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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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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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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요 지표 발표

노동부 JOLTs 보고서 : 예상치, 이전치 대폭 하회

고용 시장 다운 가속화로 인해 달러인덱스 하락 중

#경제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미국 중요 지표 발표 노동부 JOLTs 보고서 : 예상치, 이전치 대폭 하회 고용 시장 다운 가속화로 인해 달러인덱스 하락 중 #경제
ISM 지수도 그렇고, 스태그 시나리오 중 경제침체라는 퍼즐 한 조각이 점점 맞춰지는 느낌이네요. 올해 상반기에 풀었던 유동성이 앞으로 인플레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 궁금
1970년대와 유사한 물가 흐름👀

출처 #경제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국민연금이 자산별 최적 투자 비율을 내부적으로 검토한 결과 국내 주식에는 한 푼도 투자하지 않는 게 가장 적절하다는 결론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주식이 해외 주식이나 채권 등에 비해 수익률은 낮은 반면 변동성은 크다는 이유에서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DABLNOPDV
금투세 시행과 더불어 국민연금도 국장은 답없다는 결론.. 에휴
"곱버스도 국장이다" 연전연승이네요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9월/10월 계절성이 안좋은 이유를 잘 보여준 차트 (대부분 10월말부터 랠리하는 이유이기도 한)

운용사업계 전체 운용자산의 29%가 9/10월 회계기준 연말 + 휴가 다녀옴

12월이 가장 크긴 한데 그땐 다 휴가라 임팩이 없나봄
Forwarded from IR 담당자가 바라보는 K주식
내년에 금투세 때문에 소중한 일자리를 잃으실 수 있는 전국에 상장사 아얄, 증권사 리서치 및 리테일, 사모 및 관계자 여러분...내년에 제가 여의도에 싸게 나올 수 밖에 없는 공실을 임대해서 인력사무소를 할 예정입니다. 여의도 5호선 12번출구로 오시면 금투세좃망 인력사무소를 할 예정입니다. 찾아 오시면 양질의 건설 현장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가지고 계신 명함 보여주시면 수수료는 50% 할인해 드릴터이니 지금 자기고 계신 명함 잘 보관하세요.
금투세 덕분에 업계 하나가 날아가게 생겼네요 😇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흑석동에서는 AI 롱하란다
지금 증시는 하락에 대한 공포가 가득하지만, 긍정적인 5가지 포인트도 같이 살펴봅시다.

(1) 글로벌 헤지펀드 레버리지는 상당부분 청산되어, 올해 들어 가장 클린한 모습
(2) 숏포지션은 고점에 근접한 수준
(3) 롱숏비율 또한 저점 수준이라 장기적으로는 안정적
(4) 1928년 이후, 역사적으로 연말 주가는 8월 고점을 always 상회해왔음
(5) 10-12월은 ETF 유입량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음
미국채 장단기(10년-2년) 금리차 역전이 정상화 되었습니다

역사적으로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 정상화되고(양수로 전환) 수개월 이내에 경기침체가 찾아왔습니다

* 1~2년 뒤 시장은 😞

출처 #경제
주식형 사모펀드 금투세 도입시
분배금은 배당으로 종합과세
환매는 금투세로 27.5%

배당회피를 위해 연말마다 펀드런 발생예정

한 사모펀드 운용사 대표는 “사실상 11개월 30일짜리 펀드만 만들라는 말”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야당이 금투세 도입 강행에 나서자 국내 주식형 사모펀드 운용사들은 비상이 걸렸다. A운용사는 매년 지급하던 분배금을 이연해 환매할 때 한꺼번에 지급하기로 했다. 이연 기간 성과보수는 포기하기로 했다. 성과보수가 주요 매출원인 중소 운용사는 이마저도 쉽지 않다.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B운용사는 금투세가 통과되면 개인 대상 영업은 아예 접기로 했다. B운용사 대표는 “장기투자를 통해 성과를 내왔는데 매년 12월마다 주식을 매도하게 되면 유의미한 수익을 낼 수 없다고 봤다”며 “개인 고객은 포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C운용사 본부장은 “앞으로 국내 주식 펀드를 운용할 유인이 사라진 만큼 운용 자금의 상당 부분을 해외로 이전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3095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