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미국 중요 지표 발표 노동부 JOLTs 보고서 : 예상치, 이전치 대폭 하회 고용 시장 다운 가속화로 인해 달러인덱스 하락 중 #경제
ISM 지수도 그렇고, 스태그 시나리오 중 경제침체라는 퍼즐 한 조각이 점점 맞춰지는 느낌이네요. 올해 상반기에 풀었던 유동성이 앞으로 인플레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 궁금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국민연금이 자산별 최적 투자 비율을 내부적으로 검토한 결과 국내 주식에는 한 푼도 투자하지 않는 게 가장 적절하다는 결론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주식이 해외 주식이나 채권 등에 비해 수익률은 낮은 반면 변동성은 크다는 이유에서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DABLNOPDV
https://www.sedaily.com/NewsView/2DABLNOPDV
서울경제
[단독]국민연금 "韓증시 이대로 가면 투자 않는게 적절"
경제·금융 > 경제·금융일반 뉴스: 국민연금이 자산별 최적 투자 비율을 내부적으로 검토한 결과 국내 주식에는 한 푼도 투자하지 않는 게 가장 적절하다는 결론이 ...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9월/10월 계절성이 안좋은 이유를 잘 보여준 차트 (대부분 10월말부터 랠리하는 이유이기도 한)
운용사업계 전체 운용자산의 29%가 9/10월 회계기준 연말 + 휴가 다녀옴
12월이 가장 크긴 한데 그땐 다 휴가라 임팩이 없나봄
운용사업계 전체 운용자산의 29%가 9/10월 회계기준 연말 + 휴가 다녀옴
12월이 가장 크긴 한데 그땐 다 휴가라 임팩이 없나봄
Forwarded from IR 담당자가 바라보는 K주식
내년에 금투세 때문에 소중한 일자리를 잃으실 수 있는 전국에 상장사 아얄, 증권사 리서치 및 리테일, 사모 및 관계자 여러분...내년에 제가 여의도에 싸게 나올 수 밖에 없는 공실을 임대해서 인력사무소를 할 예정입니다. 여의도 5호선 12번출구로 오시면 금투세좃망 인력사무소를 할 예정입니다. 찾아 오시면 양질의 건설 현장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가지고 계신 명함 보여주시면 수수료는 50% 할인해 드릴터이니 지금 자기고 계신 명함 잘 보관하세요.
지금 증시는 하락에 대한 공포가 가득하지만, 긍정적인 5가지 포인트도 같이 살펴봅시다.
(1) 글로벌 헤지펀드 레버리지는 상당부분 청산되어, 올해 들어 가장 클린한 모습
(2) 숏포지션은 고점에 근접한 수준
(3) 롱숏비율 또한 저점 수준이라 장기적으로는 안정적
(4) 1928년 이후, 역사적으로 연말 주가는 8월 고점을 always 상회해왔음
(5) 10-12월은 ETF 유입량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음
(1) 글로벌 헤지펀드 레버리지는 상당부분 청산되어, 올해 들어 가장 클린한 모습
(2) 숏포지션은 고점에 근접한 수준
(3) 롱숏비율 또한 저점 수준이라 장기적으로는 안정적
(4) 1928년 이후, 역사적으로 연말 주가는 8월 고점을 always 상회해왔음
(5) 10-12월은 ETF 유입량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음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Forwarded from 재테크야간자율학습🌗
주식형 사모펀드 금투세 도입시
분배금은 배당으로 종합과세
환매는 금투세로 27.5%
배당회피를 위해 연말마다 펀드런 발생예정
한 사모펀드 운용사 대표는 “사실상 11개월 30일짜리 펀드만 만들라는 말”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야당이 금투세 도입 강행에 나서자 국내 주식형 사모펀드 운용사들은 비상이 걸렸다. A운용사는 매년 지급하던 분배금을 이연해 환매할 때 한꺼번에 지급하기로 했다. 이연 기간 성과보수는 포기하기로 했다. 성과보수가 주요 매출원인 중소 운용사는 이마저도 쉽지 않다.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B운용사는 금투세가 통과되면 개인 대상 영업은 아예 접기로 했다. B운용사 대표는 “장기투자를 통해 성과를 내왔는데 매년 12월마다 주식을 매도하게 되면 유의미한 수익을 낼 수 없다고 봤다”며 “개인 고객은 포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C운용사 본부장은 “앞으로 국내 주식 펀드를 운용할 유인이 사라진 만큼 운용 자금의 상당 부분을 해외로 이전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30954?sid=101
분배금은 배당으로 종합과세
환매는 금투세로 27.5%
배당회피를 위해 연말마다 펀드런 발생예정
한 사모펀드 운용사 대표는 “사실상 11개월 30일짜리 펀드만 만들라는 말”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야당이 금투세 도입 강행에 나서자 국내 주식형 사모펀드 운용사들은 비상이 걸렸다. A운용사는 매년 지급하던 분배금을 이연해 환매할 때 한꺼번에 지급하기로 했다. 이연 기간 성과보수는 포기하기로 했다. 성과보수가 주요 매출원인 중소 운용사는 이마저도 쉽지 않다.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B운용사는 금투세가 통과되면 개인 대상 영업은 아예 접기로 했다. B운용사 대표는 “장기투자를 통해 성과를 내왔는데 매년 12월마다 주식을 매도하게 되면 유의미한 수익을 낼 수 없다고 봤다”며 “개인 고객은 포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C운용사 본부장은 “앞으로 국내 주식 펀드를 운용할 유인이 사라진 만큼 운용 자금의 상당 부분을 해외로 이전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30954?sid=101
Naver
하루 아침에 최고 49.5% 세금…주식형 사모펀드 '연말 펀드런' 공포
국내 주식형 사모펀드 시장에서 ‘펀드런’(펀드 대량 환매) 공포가 커지고 있다. 내년 금융투자소득세가 도입되면 국내 주식형 펀드의 분배금을 정산할 때마다 투자자가 최고 49.5%의 세금을 내야 하기 때문이다. 세금을
재테크야간자율학습🌗
주식형 사모펀드 금투세 도입시 분배금은 배당으로 종합과세 환매는 금투세로 27.5% 배당회피를 위해 연말마다 펀드런 발생예정 한 사모펀드 운용사 대표는 “사실상 11개월 30일짜리 펀드만 만들라는 말”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야당이 금투세 도입 강행에 나서자 국내 주식형 사모펀드 운용사들은 비상이 걸렸다. A운용사는 매년 지급하던 분배금을 이연해 환매할 때 한꺼번에 지급하기로 했다. 이연 기간 성과보수는 포기하기로 했다. 성과보수가 주요 매출원인 중소…
앞으로 국장은 금투세 디스카운트 + 매 4분기마다 자금 이탈 규모는 더 커질듯. 장투 매력이 전혀 없음
#CCUS
1. CCUS 현황
- 포집된 CO2 를 활용한다면 CCUS 경제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지만, 현재 전체 포집 캐파 중 5% 미만의 CO2 만이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문제임
- But 현재 인센티브 제도는 CCUS를 보편화할 정도의 경제성을 가지진 못함 (정부 지원 외에도 추가적인 유인 필요)
2. CCUS의 BM
- 대표적인 매출 파이프라인으로는 1) 탄소크레딧 판매와 2) 그린 프리미엄 제품을 판매하는 방법이 있음
But 둘다 아직은 제대로된 마켓이 형성되어 있지 않아서 예측불가능한 상황
- 다른 방법으로는 포집된 CO2를 활용하여 E-fuel 같은 기술에 적용하는 것
CO2 활용이 가능한 큰 스케일의 Commodity 마켓이 형성된다면 CCS, CDR(CO2 제거)에 확산에 지속가능한 기여 가능
3. Bull Case
1) 광물화 및 plant co-feed
- 고순도 석회석 생산 과정에서 바이오매스 탄소원을 공급하는 방법은 기술적으로 성숙한 단계이며 비용도 경쟁가능할 정도로 내려옴
2) E-Hydrocarbon 생산 (E-fuel)
- CO2를 탄화수소로 전환함으로써, 바이오연료의 가용성을 보완
- 선박 및 비행기의 기존 연료 대체 가능
3) Commodity 대체
- 포집된 CO2를 저탄소 배출 공정에 활용하여 추가적인 탄소 배출 감축
- 이를 통해, 고탄소 배출 공정으로 만들어진 제품 대체
4. Bear Case
1) 제한된 포텐셜 규모
- 글로벌 지하 CO2 저장량은 약 15조 톤에 달하기 때문에, 탄소 활용이 그다지 필요없을 수도 있음
2) 정책적인 불리함
- 현재 정책 지원 선호도: 저장 > 활용
- EU에서 항공 e-fuel에 적용 가능한 CO2 활용을 입법화 했지만, 이는 유일한 케이스
3) 비용 문제
- e-fuel은 아직 성숙화된 기술이 아니며, 비싼 그린 수소 및 재생 에너지에 의존해야함
- 기존 연료와의 경쟁력을 가지기 까지는 상당히 오래 걸릴 것으로 전망 (2040년)
4) 미성숙한 마켓
- 탈탄소화된 상품은 아직 대규모로 상업화된 단계는 아님
- 탈탄소화 제품을 위한 가격 프리미엄이 높은 비용을 정당화할 수 있을지는 물음표
결론: CO2 활용이 탄소 포획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공급 연료 및 비용 감소와 더불어 강력한 정책 지원이 필요
-> 아직은 CO2 활용이 상장된 주식 투자 아이디어로 활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함 (CCS, 탄소 포집 및 저장은 옥시덴탈 등에서 유효)
https://blog.naver.com/aaaehgus/223575931558
1. CCUS 현황
- 포집된 CO2 를 활용한다면 CCUS 경제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지만, 현재 전체 포집 캐파 중 5% 미만의 CO2 만이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문제임
- But 현재 인센티브 제도는 CCUS를 보편화할 정도의 경제성을 가지진 못함 (정부 지원 외에도 추가적인 유인 필요)
2. CCUS의 BM
- 대표적인 매출 파이프라인으로는 1) 탄소크레딧 판매와 2) 그린 프리미엄 제품을 판매하는 방법이 있음
But 둘다 아직은 제대로된 마켓이 형성되어 있지 않아서 예측불가능한 상황
- 다른 방법으로는 포집된 CO2를 활용하여 E-fuel 같은 기술에 적용하는 것
CO2 활용이 가능한 큰 스케일의 Commodity 마켓이 형성된다면 CCS, CDR(CO2 제거)에 확산에 지속가능한 기여 가능
3. Bull Case
1) 광물화 및 plant co-feed
- 고순도 석회석 생산 과정에서 바이오매스 탄소원을 공급하는 방법은 기술적으로 성숙한 단계이며 비용도 경쟁가능할 정도로 내려옴
2) E-Hydrocarbon 생산 (E-fuel)
- CO2를 탄화수소로 전환함으로써, 바이오연료의 가용성을 보완
- 선박 및 비행기의 기존 연료 대체 가능
3) Commodity 대체
- 포집된 CO2를 저탄소 배출 공정에 활용하여 추가적인 탄소 배출 감축
- 이를 통해, 고탄소 배출 공정으로 만들어진 제품 대체
4. Bear Case
1) 제한된 포텐셜 규모
- 글로벌 지하 CO2 저장량은 약 15조 톤에 달하기 때문에, 탄소 활용이 그다지 필요없을 수도 있음
2) 정책적인 불리함
- 현재 정책 지원 선호도: 저장 > 활용
- EU에서 항공 e-fuel에 적용 가능한 CO2 활용을 입법화 했지만, 이는 유일한 케이스
3) 비용 문제
- e-fuel은 아직 성숙화된 기술이 아니며, 비싼 그린 수소 및 재생 에너지에 의존해야함
- 기존 연료와의 경쟁력을 가지기 까지는 상당히 오래 걸릴 것으로 전망 (2040년)
4) 미성숙한 마켓
- 탈탄소화된 상품은 아직 대규모로 상업화된 단계는 아님
- 탈탄소화 제품을 위한 가격 프리미엄이 높은 비용을 정당화할 수 있을지는 물음표
결론: CO2 활용이 탄소 포획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공급 연료 및 비용 감소와 더불어 강력한 정책 지원이 필요
-> 아직은 CO2 활용이 상장된 주식 투자 아이디어로 활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함 (CCS, 탄소 포집 및 저장은 옥시덴탈 등에서 유효)
https://blog.naver.com/aaaehgus/22357593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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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US: 이산화탄소 활용 측면에서 분석해보자 (feat. 우드맥킨지)
CCUS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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