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9월/10월 계절성이 안좋은 이유를 잘 보여준 차트 (대부분 10월말부터 랠리하는 이유이기도 한)
운용사업계 전체 운용자산의 29%가 9/10월 회계기준 연말 + 휴가 다녀옴
12월이 가장 크긴 한데 그땐 다 휴가라 임팩이 없나봄
운용사업계 전체 운용자산의 29%가 9/10월 회계기준 연말 + 휴가 다녀옴
12월이 가장 크긴 한데 그땐 다 휴가라 임팩이 없나봄
Forwarded from IR 담당자가 바라보는 K주식
내년에 금투세 때문에 소중한 일자리를 잃으실 수 있는 전국에 상장사 아얄, 증권사 리서치 및 리테일, 사모 및 관계자 여러분...내년에 제가 여의도에 싸게 나올 수 밖에 없는 공실을 임대해서 인력사무소를 할 예정입니다. 여의도 5호선 12번출구로 오시면 금투세좃망 인력사무소를 할 예정입니다. 찾아 오시면 양질의 건설 현장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가지고 계신 명함 보여주시면 수수료는 50% 할인해 드릴터이니 지금 자기고 계신 명함 잘 보관하세요.
지금 증시는 하락에 대한 공포가 가득하지만, 긍정적인 5가지 포인트도 같이 살펴봅시다.
(1) 글로벌 헤지펀드 레버리지는 상당부분 청산되어, 올해 들어 가장 클린한 모습
(2) 숏포지션은 고점에 근접한 수준
(3) 롱숏비율 또한 저점 수준이라 장기적으로는 안정적
(4) 1928년 이후, 역사적으로 연말 주가는 8월 고점을 always 상회해왔음
(5) 10-12월은 ETF 유입량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음
(1) 글로벌 헤지펀드 레버리지는 상당부분 청산되어, 올해 들어 가장 클린한 모습
(2) 숏포지션은 고점에 근접한 수준
(3) 롱숏비율 또한 저점 수준이라 장기적으로는 안정적
(4) 1928년 이후, 역사적으로 연말 주가는 8월 고점을 always 상회해왔음
(5) 10-12월은 ETF 유입량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음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Forwarded from 재테크야간자율학습🌗
주식형 사모펀드 금투세 도입시
분배금은 배당으로 종합과세
환매는 금투세로 27.5%
배당회피를 위해 연말마다 펀드런 발생예정
한 사모펀드 운용사 대표는 “사실상 11개월 30일짜리 펀드만 만들라는 말”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야당이 금투세 도입 강행에 나서자 국내 주식형 사모펀드 운용사들은 비상이 걸렸다. A운용사는 매년 지급하던 분배금을 이연해 환매할 때 한꺼번에 지급하기로 했다. 이연 기간 성과보수는 포기하기로 했다. 성과보수가 주요 매출원인 중소 운용사는 이마저도 쉽지 않다.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B운용사는 금투세가 통과되면 개인 대상 영업은 아예 접기로 했다. B운용사 대표는 “장기투자를 통해 성과를 내왔는데 매년 12월마다 주식을 매도하게 되면 유의미한 수익을 낼 수 없다고 봤다”며 “개인 고객은 포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C운용사 본부장은 “앞으로 국내 주식 펀드를 운용할 유인이 사라진 만큼 운용 자금의 상당 부분을 해외로 이전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30954?sid=101
분배금은 배당으로 종합과세
환매는 금투세로 27.5%
배당회피를 위해 연말마다 펀드런 발생예정
한 사모펀드 운용사 대표는 “사실상 11개월 30일짜리 펀드만 만들라는 말”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야당이 금투세 도입 강행에 나서자 국내 주식형 사모펀드 운용사들은 비상이 걸렸다. A운용사는 매년 지급하던 분배금을 이연해 환매할 때 한꺼번에 지급하기로 했다. 이연 기간 성과보수는 포기하기로 했다. 성과보수가 주요 매출원인 중소 운용사는 이마저도 쉽지 않다.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B운용사는 금투세가 통과되면 개인 대상 영업은 아예 접기로 했다. B운용사 대표는 “장기투자를 통해 성과를 내왔는데 매년 12월마다 주식을 매도하게 되면 유의미한 수익을 낼 수 없다고 봤다”며 “개인 고객은 포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C운용사 본부장은 “앞으로 국내 주식 펀드를 운용할 유인이 사라진 만큼 운용 자금의 상당 부분을 해외로 이전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30954?sid=101
Naver
하루 아침에 최고 49.5% 세금…주식형 사모펀드 '연말 펀드런' 공포
국내 주식형 사모펀드 시장에서 ‘펀드런’(펀드 대량 환매) 공포가 커지고 있다. 내년 금융투자소득세가 도입되면 국내 주식형 펀드의 분배금을 정산할 때마다 투자자가 최고 49.5%의 세금을 내야 하기 때문이다. 세금을
재테크야간자율학습🌗
주식형 사모펀드 금투세 도입시 분배금은 배당으로 종합과세 환매는 금투세로 27.5% 배당회피를 위해 연말마다 펀드런 발생예정 한 사모펀드 운용사 대표는 “사실상 11개월 30일짜리 펀드만 만들라는 말”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야당이 금투세 도입 강행에 나서자 국내 주식형 사모펀드 운용사들은 비상이 걸렸다. A운용사는 매년 지급하던 분배금을 이연해 환매할 때 한꺼번에 지급하기로 했다. 이연 기간 성과보수는 포기하기로 했다. 성과보수가 주요 매출원인 중소…
앞으로 국장은 금투세 디스카운트 + 매 4분기마다 자금 이탈 규모는 더 커질듯. 장투 매력이 전혀 없음
#CCUS
1. CCUS 현황
- 포집된 CO2 를 활용한다면 CCUS 경제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지만, 현재 전체 포집 캐파 중 5% 미만의 CO2 만이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문제임
- But 현재 인센티브 제도는 CCUS를 보편화할 정도의 경제성을 가지진 못함 (정부 지원 외에도 추가적인 유인 필요)
2. CCUS의 BM
- 대표적인 매출 파이프라인으로는 1) 탄소크레딧 판매와 2) 그린 프리미엄 제품을 판매하는 방법이 있음
But 둘다 아직은 제대로된 마켓이 형성되어 있지 않아서 예측불가능한 상황
- 다른 방법으로는 포집된 CO2를 활용하여 E-fuel 같은 기술에 적용하는 것
CO2 활용이 가능한 큰 스케일의 Commodity 마켓이 형성된다면 CCS, CDR(CO2 제거)에 확산에 지속가능한 기여 가능
3. Bull Case
1) 광물화 및 plant co-feed
- 고순도 석회석 생산 과정에서 바이오매스 탄소원을 공급하는 방법은 기술적으로 성숙한 단계이며 비용도 경쟁가능할 정도로 내려옴
2) E-Hydrocarbon 생산 (E-fuel)
- CO2를 탄화수소로 전환함으로써, 바이오연료의 가용성을 보완
- 선박 및 비행기의 기존 연료 대체 가능
3) Commodity 대체
- 포집된 CO2를 저탄소 배출 공정에 활용하여 추가적인 탄소 배출 감축
- 이를 통해, 고탄소 배출 공정으로 만들어진 제품 대체
4. Bear Case
1) 제한된 포텐셜 규모
- 글로벌 지하 CO2 저장량은 약 15조 톤에 달하기 때문에, 탄소 활용이 그다지 필요없을 수도 있음
2) 정책적인 불리함
- 현재 정책 지원 선호도: 저장 > 활용
- EU에서 항공 e-fuel에 적용 가능한 CO2 활용을 입법화 했지만, 이는 유일한 케이스
3) 비용 문제
- e-fuel은 아직 성숙화된 기술이 아니며, 비싼 그린 수소 및 재생 에너지에 의존해야함
- 기존 연료와의 경쟁력을 가지기 까지는 상당히 오래 걸릴 것으로 전망 (2040년)
4) 미성숙한 마켓
- 탈탄소화된 상품은 아직 대규모로 상업화된 단계는 아님
- 탈탄소화 제품을 위한 가격 프리미엄이 높은 비용을 정당화할 수 있을지는 물음표
결론: CO2 활용이 탄소 포획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공급 연료 및 비용 감소와 더불어 강력한 정책 지원이 필요
-> 아직은 CO2 활용이 상장된 주식 투자 아이디어로 활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함 (CCS, 탄소 포집 및 저장은 옥시덴탈 등에서 유효)
https://blog.naver.com/aaaehgus/223575931558
1. CCUS 현황
- 포집된 CO2 를 활용한다면 CCUS 경제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지만, 현재 전체 포집 캐파 중 5% 미만의 CO2 만이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문제임
- But 현재 인센티브 제도는 CCUS를 보편화할 정도의 경제성을 가지진 못함 (정부 지원 외에도 추가적인 유인 필요)
2. CCUS의 BM
- 대표적인 매출 파이프라인으로는 1) 탄소크레딧 판매와 2) 그린 프리미엄 제품을 판매하는 방법이 있음
But 둘다 아직은 제대로된 마켓이 형성되어 있지 않아서 예측불가능한 상황
- 다른 방법으로는 포집된 CO2를 활용하여 E-fuel 같은 기술에 적용하는 것
CO2 활용이 가능한 큰 스케일의 Commodity 마켓이 형성된다면 CCS, CDR(CO2 제거)에 확산에 지속가능한 기여 가능
3. Bull Case
1) 광물화 및 plant co-feed
- 고순도 석회석 생산 과정에서 바이오매스 탄소원을 공급하는 방법은 기술적으로 성숙한 단계이며 비용도 경쟁가능할 정도로 내려옴
2) E-Hydrocarbon 생산 (E-fuel)
- CO2를 탄화수소로 전환함으로써, 바이오연료의 가용성을 보완
- 선박 및 비행기의 기존 연료 대체 가능
3) Commodity 대체
- 포집된 CO2를 저탄소 배출 공정에 활용하여 추가적인 탄소 배출 감축
- 이를 통해, 고탄소 배출 공정으로 만들어진 제품 대체
4. Bear Case
1) 제한된 포텐셜 규모
- 글로벌 지하 CO2 저장량은 약 15조 톤에 달하기 때문에, 탄소 활용이 그다지 필요없을 수도 있음
2) 정책적인 불리함
- 현재 정책 지원 선호도: 저장 > 활용
- EU에서 항공 e-fuel에 적용 가능한 CO2 활용을 입법화 했지만, 이는 유일한 케이스
3) 비용 문제
- e-fuel은 아직 성숙화된 기술이 아니며, 비싼 그린 수소 및 재생 에너지에 의존해야함
- 기존 연료와의 경쟁력을 가지기 까지는 상당히 오래 걸릴 것으로 전망 (2040년)
4) 미성숙한 마켓
- 탈탄소화된 상품은 아직 대규모로 상업화된 단계는 아님
- 탈탄소화 제품을 위한 가격 프리미엄이 높은 비용을 정당화할 수 있을지는 물음표
결론: CO2 활용이 탄소 포획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공급 연료 및 비용 감소와 더불어 강력한 정책 지원이 필요
-> 아직은 CO2 활용이 상장된 주식 투자 아이디어로 활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함 (CCS, 탄소 포집 및 저장은 옥시덴탈 등에서 유효)
https://blog.naver.com/aaaehgus/223575931558
NAVER
CCUS: 이산화탄소 활용 측면에서 분석해보자 (feat. 우드맥킨지)
CCUS 현황
👍2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UBS, 삼성전자&하이닉스 목표가 소폭하향
중국에서 CXMT, YMTC가 전통적인 메모리 밴더(디램 3사, WD,키옥시아등)과 경쟁하기 시작하고 있으며 중국 스마트폰제조사의 공급사 다변화로 인해 LPDDR4 디램의 가격재협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PC의 경우 일부 OEM에서 메모리의 조달세 또한 과거에 비해 소폭 둔화가 발생한 반면, 아직 전통적인 서버의 메모리 수요는 여전히 견고합니다. 따라서 3Q 혼합 디램 계약가격을 이전 12%QoQ에서 +8%QoQ로, 4Q +10%QoQ에서 +7%QoQ로 하향조정합니다. 그러나 1Q25~3Q25까지 디램가격이 천천히 오를 것이라는 우리의 예상은 유지하며, 이는 HBM캐파가 디램의 캐파를 잠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P4의 낸드 캐파 증설을 25년말로 미룸에 따라, 25년 삼전의 낸드장비 구매를 $4.9B에서 $3.8B로 하향조정합니다. 하이닉스의 경우, Dram의 웨이퍼캐파는 24년말 470kwpm(Wafer Per Month)에서 25년말 540kwpm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목표가 116,000원 → 104,000원으로 하향
3Q24 영업이익 전망치를 13.2조원에서 12.0조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그 이유로는 혼합 디램의 ASP가 +16%QoQ에서 +12%QoQ로 하향될 것으로 보이며, 인센티브 지급을 위한 준비금의 상향입니다. 24년 영업이익 컨센도 41.8조원, 25년 영업이익 컨센도 80.1조원으로 하향조정합니다.
SK하이닉스 목표가 252,000원 → 245,000원
3Q24 영업이익 추정치를 7.4조원에서 6.9조원으로 하향조정합니다. 24년 영업이익 추정치도 24조원, 25년 영익 추정치를 44.7조원으로 각각 하향조정합니다.
중국에서 CXMT, YMTC가 전통적인 메모리 밴더(디램 3사, WD,키옥시아등)과 경쟁하기 시작하고 있으며 중국 스마트폰제조사의 공급사 다변화로 인해 LPDDR4 디램의 가격재협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PC의 경우 일부 OEM에서 메모리의 조달세 또한 과거에 비해 소폭 둔화가 발생한 반면, 아직 전통적인 서버의 메모리 수요는 여전히 견고합니다. 따라서 3Q 혼합 디램 계약가격을 이전 12%QoQ에서 +8%QoQ로, 4Q +10%QoQ에서 +7%QoQ로 하향조정합니다. 그러나 1Q25~3Q25까지 디램가격이 천천히 오를 것이라는 우리의 예상은 유지하며, 이는 HBM캐파가 디램의 캐파를 잠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P4의 낸드 캐파 증설을 25년말로 미룸에 따라, 25년 삼전의 낸드장비 구매를 $4.9B에서 $3.8B로 하향조정합니다. 하이닉스의 경우, Dram의 웨이퍼캐파는 24년말 470kwpm(Wafer Per Month)에서 25년말 540kwpm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목표가 116,000원 → 104,000원으로 하향
3Q24 영업이익 전망치를 13.2조원에서 12.0조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그 이유로는 혼합 디램의 ASP가 +16%QoQ에서 +12%QoQ로 하향될 것으로 보이며, 인센티브 지급을 위한 준비금의 상향입니다. 24년 영업이익 컨센도 41.8조원, 25년 영업이익 컨센도 80.1조원으로 하향조정합니다.
SK하이닉스 목표가 252,000원 → 245,000원
3Q24 영업이익 추정치를 7.4조원에서 6.9조원으로 하향조정합니다. 24년 영업이익 추정치도 24조원, 25년 영익 추정치를 44.7조원으로 각각 하향조정합니다.
#매크로
9월 중시 조정의 이유 (미장 기준, 코스피는 +금투세까지)
- 역사적으로 9월은 약세장
- 9월 10일 대선토론 -> 트럼프가 우세할 경우 조정 가능성 up
- 9월 15일까지 미국 3차 세금 납부
- 9월 18일 FOMC
- 10월 초 유대인 명절을 앞두고 8월말부터 북클로징 시작 -> 헤지펀드 청산
현재 매크로뷰는 기본적으로 9월 조정 (저점 매수) -> 10월 반등 (매도) -> 미대선 이후 경기침체 or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하락장 예상 (물론 앞으로 나올 뉴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10월 반등을 위해서는 미국 재무부 TGA 계좌 방출 (유동성 up)과 더불어 9월 FOMC에서 금리 25bp 인하와 미연준 QT 종료를 같이 시사해주면 베스트 입니다.
9월 중시 조정의 이유 (미장 기준, 코스피는 +금투세까지)
- 역사적으로 9월은 약세장
- 9월 10일 대선토론 -> 트럼프가 우세할 경우 조정 가능성 up
- 9월 15일까지 미국 3차 세금 납부
- 9월 18일 FOMC
- 10월 초 유대인 명절을 앞두고 8월말부터 북클로징 시작 -> 헤지펀드 청산
현재 매크로뷰는 기본적으로 9월 조정 (저점 매수) -> 10월 반등 (매도) -> 미대선 이후 경기침체 or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하락장 예상 (물론 앞으로 나올 뉴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10월 반등을 위해서는 미국 재무부 TGA 계좌 방출 (유동성 up)과 더불어 9월 FOMC에서 금리 25bp 인하와 미연준 QT 종료를 같이 시사해주면 베스트 입니다.
👍1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삼성전자
- 목표주가 컷
- SEC 주가는 7월 고점 대비 22% 하락 (KOSPI -12%, SOX -20%)
- DRAM 가격 하락 리스크로 인해 조기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 발생
- 저가형 모바일/PC 부문의 DDR4/LPDDR4 제품 수요 감소로 인해 수요가 일시적으로 둔화
- 반면,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는 견고하며, 서버 주문 증가로 전체 DRAM 수급은 내년에도 타이트하게 유지될 전망
- 3분기(3Q24)를 기점으로 연간 실적 성장률이 최고점을 찍을 것으로 보며, 주가는 이익 정점 시즌(2025년 말)에 다가갈수록 낮은 멀티플로 거래될 가능성
- 과거 실적 사이클 중 "실적 y-y 최고점 ~ 절대 이익 최고점"의 중간 지점을 기준으로 2025년 6월 목표 주가를 100,000원으로 하향 조정 (이전 1.54x에서 1.35x FY25E P/B 적용)
- 단기적으로 주가는 박스권에 머무를 가능성이 크며, HBM 판매량 증가 및 모바일/PC DRAM 재고 정상화 신호가 나타날 때 반등 예상
- 현재 주가는 하방 위험이 제한적이며(1x TTM P/B 수준), 중기적인 투자 가치가 매력적이라고 평가
- 투자의견 "비중 확대"를 유지하며 중기적인 투자 접근 권장
- 목표주가 컷
- SEC 주가는 7월 고점 대비 22% 하락 (KOSPI -12%, SOX -20%)
- DRAM 가격 하락 리스크로 인해 조기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 발생
- 저가형 모바일/PC 부문의 DDR4/LPDDR4 제품 수요 감소로 인해 수요가 일시적으로 둔화
- 반면,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는 견고하며, 서버 주문 증가로 전체 DRAM 수급은 내년에도 타이트하게 유지될 전망
- 3분기(3Q24)를 기점으로 연간 실적 성장률이 최고점을 찍을 것으로 보며, 주가는 이익 정점 시즌(2025년 말)에 다가갈수록 낮은 멀티플로 거래될 가능성
- 과거 실적 사이클 중 "실적 y-y 최고점 ~ 절대 이익 최고점"의 중간 지점을 기준으로 2025년 6월 목표 주가를 100,000원으로 하향 조정 (이전 1.54x에서 1.35x FY25E P/B 적용)
- 단기적으로 주가는 박스권에 머무를 가능성이 크며, HBM 판매량 증가 및 모바일/PC DRAM 재고 정상화 신호가 나타날 때 반등 예상
- 현재 주가는 하방 위험이 제한적이며(1x TTM P/B 수준), 중기적인 투자 가치가 매력적이라고 평가
- 투자의견 "비중 확대"를 유지하며 중기적인 투자 접근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