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 Telegram
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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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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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에스피지

실제로 로봇쪽에서 실적이 나오고 있음에도 타종목 대비 저평가 받던게 있었는데, 드디어 좋은 뉴스 나오면서 박스권 뚫고 나가는 중

- 내년 상반기 휴머노이드 엑츄에이터 상용화

- LG와 로봇 엑츄에이터 협업
역시 Gavin Baker 관점은 명쾌하다.

"Gemini 3는 프리트레이닝을 위한 스케일링 법칙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o1이 출시된 이후 가장 중요한 AI 데이터 포인트다. 이는 곧 블랙웰 계열 모델들이 2026년 2분기에 출시될 때 성능이 크게 향상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기도 하다. GPT-5는 스케일링 법칙이 둔화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니었다. GPT-5는 더 나은 성능을 목표로 설계된 것이 아니라, 추론 비용을 더 싸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 모델이었다. 실제로는 라우터 뒤에 숨은 더 작은 모델이었다. 그리고 Gemini 3가 TPU로 학습되었으니 블랙웰과는 연결해서 해석할 수 없다고 말하지는 말아 달라. 프리트레이닝에서 중요한 것은 블랙웰이든 TPU든 상관없이 일관된(coherent) FLOPs의 규모다."

"AI는 내가 기술 투자자로 일해 온 커리어 전체를 통틀어, “비용”이 진짜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 첫 사례로 남아 있다. 애플이 수조 달러짜리 기업이 된 이유는 아이폰을 가장 낮은 원가로 생산하기 때문이 아니며, 엔비디아가 AI 가속기를 가장 싸게 만드는 회사라서 그런 것도 아니다. 그러나 “토큰을 가장 낮은 비용으로 생산하는 플레이어”가 되는 것은 엄청난 이점을 가져올 것이다. 오늘날 토큰의 최저 비용 생산자는 구글이고, 그 다음이 xAI다. 중요한 것은 GPU나 TPU의 “대수”가 아니라, 하나의 클러스터/패브릭 내에서 일관되게(coherent) 묶여 있는 GPU의 수, 그리고 그 클러스터/패브릭 내에서 통신하는 데 드는 비용이다."

"CoreWeave의 분기 실적은, 설령 CoreWeave가 전력 계약 측면에서 우위를 가지고 있더라도, 실제로 전력을 확보해 온·오프라인으로 만들고 인프라를 적시에 배치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주었다. 이런 전력 관련 병목은 앞으로 더 자주 발생해 더 많은 플레이어에게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 나는 이것이 오히려 긍정적이라고 본다. 전력 부족은 AI 인프라 구축에서 자연스러운 ‘조절 장치(governor)’ 역할을 하여, 과잉 구축(overbuild)이 일어날 확률을 낮춘다. 이로 인해 사이클의 기간은 더 길어지고, 변동성은 더 완만해질 것이다."

"전력 부족은 블랙웰에게는 훌륭한 환경이 될 수도 있다. 와트(watt)가 병목이 되는 상황에서는, 와트당 토큰(tokens per watt)이 의사결정을 좌우하게 되며, 토큰은 말 그대로 = 매출이다. 전력 제약이 심한 세계에서는 GPU vs ASIC 가격 차이는 훨씬 덜 중요해진다. 여기에 구글이 TPU를 외부 고객에게 판매하기 시작했다는 사실까지 더해지면, 다른 대부분의 ASIC 프로그램이 취소될 가능성이 크다. 설령 어떤 ASIC이 1GW급 데이터센터의 구축 비용을 500억 달러에서 400억 달러로 줄여 준다고 하더라도, 그 400억 달러의 ROI는 더 낮을 것이다. 그 데이터센터가 만들어내는 매출(토큰)이 상당히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종합하면, 전력 부족은 와트당 토큰 성능이 가장 뛰어난 반도체와 시스템의 가격 결정력을 크게 높여 준다."

"광통신(optics)은 워크로드를, 전력이 충분하고 가격이 싼 곳으로 옮길 수 있게 해준다. 전기요금 인상에 대한 정치적 압력을 완화하기 위해 출력 제한(curtailment)이 하나의 해법으로 쓰이게 되면서, 이것은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다. 멀티 캠퍼스에서 진행하는 트레이닝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의 광통신 장비가 필요하지만, 이 지출 규모는 여전히 연산(컴퓨트)에 들어가는 지출에 비하면 훨씬 작다. 따라서 경제적으로 충분히 성립 가능한 대안이다. 역설적이게도, 광통신은 중국의 GPU 부족과 전력 과잉 문제에 대한 해법이기도 하다. 스케일-업 네트워킹에서 구리(copper) 케이블 대신 광(optical)으로 전환하면, 전력 사용량이 극적으로 늘어나는 대가를 치르는 대신, 가속기 한 개당 연산 성능 부족분 상당 부분을 상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블랙웰이 널리 공급되기 시작한 이후에도 Hopper 임대 가격이 오히려 상승했다는 사실은, GPU 잔존가치(residual value)를 지금의 6년보다 더 길게 잡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신호다. 오늘날에도 A100조차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의 변동 현금 마진(variable cash margin)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GPU 금융 비용은 추가로 100~200bp 정도 더 낮아질 수 있다. 덧붙이자면,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현실을 감안하면 GPU의 경제적 수명이 1~2년에 불과하다는 가정은 사실상 성립할 수 없다."

"벤처 회사들이 대거 클라우드로 이전한 뒤, S&P 500 기업들이 광범위하게 클라우드로 전환하기까지는 대략 5년 정도가 걸렸다. AI는 이보다 더 빠르게 진행될 수도 있다. 3분기가, 여러 S&P 500 기업들이 처음으로 “재무제표에 눈에 보이게 영향을 준 AI 생산성 데이터”를 공개한 시점이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예를 들어 C.H. Robinson 같은 사례가 그렇다. 이런 대기업들의 초기 생산성 향상은, 벤처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 회사들을 통해 보고 있는 현상과도 맞닿아 있다. 사실상 모든 벤처 지원 회사들이 AI에 과감하게 베팅하면서, 직원 1인당 매출이 수직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은 우리가 아직 AI의 매우 초기 단계에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https://x.com/gavinsbaker/status/1991248768654803337?s=46&t=kBWm12pe7zszh3422SH2Og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TS Lombard, Ai's Macro Tailwind

- 최근 달러 변동성과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불구하고, 2026년 초반은 “리스크 온 재개”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며 이를 AI 투자 사이클의 Phase II 진입하게 될 것.

- 단기적으로는 정부 셧다운·QT 지속·유동성 경색이 부정적으로 작용했지만, 셧다운 종료와 TGA 감소는 곧 시장 유동성을 다시 풀어주는 요인이 될 것.

- 핵심은 글로벌 수요의 회복이며, 미국·유럽·일본·중국 모두에서 2026년 초 수요 회복 조짐이 명확해지고 있어, 경기의 하방 리스크가 완화되는 구간임. 미국은 트럼프 행정부의 현금 지급·보조금·관세 조정 등 “선거 기반 부양책”이 하위 소득층의 소득을 끌어올리며 강력한 수요 충격을 만들 것으로 예상됨.

- 고용도 AI 투자 집중으로 인해 올해 위축되었으나, 2026년에는 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재개하며 월간 신규고용이 50K 이상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높음.

- 유럽에서는 독일의 대규모 재정지출과 NGEU 효과가 민간투자를 자극할 것이며, 독일 성장은 내년 1.5% 수준으로 반등해 시장 심리에 중요한 전환점을 제공할 것.

- 일본은 환율발 인플레이션이 소멸하고 임금이 인구구조 변화와 함께 자연스럽게 상승하는 국면에 진입해, 민간소비 회복이 확실해질 것으로 분석. 중국은 단기적으로 구조적 문제를 갖지만, 2025~26년 지방정부 지출의 전면적 전진 배치와 5개년 계획의 사회안전망 확대가 “최소한의 성장 하한”을 지지하게 될 것으로 판단.

- 이러한 글로벌 수요 회복은 결국 2026년 상반기까지 유효한 거시적 리스크 온 환경을 형성한다고 보지만, 공급 측의 제약과 미국의 인플레 경로는 여전히 중기 리스크로 남아 있음.

- 그래도 이러한 거시 환경은 AI 투자 사이클이 단순한 “Phase I – 기술주 과열·데이터센터 인프라 랠리”를 넘어, Phase II – 수익의 확산·섹터별 생산성 전이로 넘어가는 기반이 됨.

- Phase I에서는 기술주·픽스앤쇼벨(반도체·데이터센터)의 과도한 이익 집중이 특징이었지만, Phase II에서는 AI 가치가 다른 산업·다른 지역·다른 섹터로 확산되는 구조가 형성될 것.

- AI 확산이 본격화되면, 생산성 향상과 단위 비용 절감이 다양한 산업의 이익으로 전이되지만, 이는 산업 집중도·가격결정력·AI가 진입장벽을 낮추는 정도에 따라 각기 다른 성과를 냄.

- 소비자에게 혜택이 전이되는 비집중 산업에서는 가격 하락과 효율 개선이 나타나는 반면, 집중도가 높은 산업(예: 영국·미국 일부 리테일)에서는 생산성 향상이 곧바로 기업 이익 증가로 연결됨.

- AI 프로덕션화 단계로의 전환은 이미 GitHub Copilot·LLM 프레임워크·AI 인프라 라이브러리 다운로드 급증에서 확인되며, 이는 AI가 연구 → 개발 → 배포 → 소비재·서비스 적용의 순서로 성숙해지고 있음을 보여줌.

- 거시정책 면에서는, 고령화·노동 부족·탈세계화로 인해 전 세계 노동자의 교섭력이 다시 높아지는 구조가 나타나고 있어, AI 생산성 향상의 일부가 임금으로 이전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 이는 기업이 생산성 향상을 전부 이익으로 가져가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지만, 반대로 고소득·저소득 모두에서 민간의 실질 구매력 회복을 강화하는 요인이 됨.

- 이러한 모든 요소를 종합할 때 2026년은 AI의 실질 경제효과가 단순한 밸류에이션 랠리가 아니라, 수요 회복 + 생산성 확산 + 이익 분산이라는 형태로 실제 경제에 녹아드는 “Phase II”의 시작이 될 것. 단, 이 과정에서 연준의 물가 인식 지연·미국 채권시장의 반발·민간 신용 리스크가 언제든 리스크 오프로 전환시킬 수 있는 잠재적 기폭제라는 점은 지속적 모니터링이 필요.
[ 구글, AI 수요 폭발로 “6개월마다 처리 용량 2배씩 늘려야 한다” ]

– 구글 AI 인프라 총책임자 아민 바닷, 사내 전체 회의 발표 (2025.11.21 CNBC)

핵심 요약
• 앞으로 6개월마다 AI 서비스 제공 용량을 2배씩 증설해야 함
• 결과적으로 4~5년 안에 현재보다 1000배 많은 컴퓨팅 파워 필요
• 구글 올해 자본지출 910~930억 달러(약 130조 원), 2026년엔 더 큰 폭 증가 예정
• MS·아마존·메타·구글 4개사 합쳐 올해 3800억 달러(약 540조 원) 이상 투자

아민 바닷 부사장 발표 슬라이드 한 줄
“Now we must double every 6 months.... the next 1000x in 4-5 years”
→ “이제 6개월마다 2배… 4~5년 안에 1000배”

왜 이렇게 급한가?
1. AI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 (Gemini, Veo, Imagen 등)
2. 동영상·이미지 생성 하나에도 수천 대 GPU가 몇 분씩 풀가동
3. 하루 수억 건 요청 → 기존 데이터센터 금방 포화
4. 피차이 CEO: “Veo를 더 많은 사람에게 열어줬으면 사용자 훨씬 더 늘었을 텐데, 컴퓨팅 부족으로 못 했다”

구글 대응 전략 3가지
1. 데이터센터·서버 대규모 증설 (돈 많이 쓰기)
2. 자체 AI 칩 TPU 계속 고성능화
→ 7세대 Ironwood: 2018년 1세대보다 전력 효율 30배↑
3. AI 모델 자체를 더 가볍고 효율적으로 개선

피차이 CEO, ‘AI 버블’ 질문에 답변
직원 질문: “거액 투자하는데 시장이 기대만큼 안 크면 어떡하나요?”
피차이:
• 버블 우려 인정하지만, 투자 부족으로 기회 놓치는 게 더 무섭다
• 구글 클라우드 분기 매출 34% 성장, 150억 달러 돌파
• 미래 계약 잔고 1550억 달러 → 컴퓨팅만 더 있었으면 훨씬 더 좋았을 숫자
• “2026년은 정말 치열하다. 하지만 우리는 잘 준비되어 있다”

https://www.cnbc.com/2025/11/21/google-must-double-ai-serving-capacity-every-6-months-to-meet-demand.html
#PLTR

팔란티어 CRO 라이언테일러 인터뷰 요약
법무팀 역할, 라이언 테일러 CRO

• 넓게 보면, 법을 도구로 삼아 회사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고객과 함께 현장에서 일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

• 고객과 협력하는 방식, 관계를 구축하는 구조, 장기적이고 깊이있는 파트너십을 맺는 방법 등을 만들어옴

• 팔란티어가 고객에게 미치는 임팩트를 극대화하고 최적화하는 방법을 찾는 동시에 우리의 인센티브를 고객의 성공과 align함 → 팔란티어 수익 증대 총괄

팔란티어의 Product란?

• 예를 들어, 보험사가 몇 주씩 걸리던 인수 심사 과정을 효율화해서 3주 걸리던 일을 3분 만에 처리할 수 있게 만드는 것

• 핵심은 온톨로지, 온톨로지란 조직 내의 데이터와 그 표현 방식을 의미

단순히 데이터를 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간의 관계 및 그 데이터로 취할 수 있는 action 까지 보는 것

팔란티어의 미션

• 고객을 위해 ‘어떻게 하면 현실 세계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고 real impact 를 낼 수 있을까’를 고민 → Palantarian 들은 그 ‘impact’ 때문에 여기 온 것

팔란티어의 조직 구조

• 특정 직책을 위해 채용하기 보다는 문제 해결에 있어 ‘언제, 어디에, 어떤 사람이 가장 적합한가’를 먼저 고민

• 신입 사원도 영향력을 낼 수 있고, 수평적으로 함께 고민하는 구조

• 고객과도 같은 방식으로 협업 (We are same team!)

• 국가별로 오피스를 나누는게 아닌, 전세계 고객과 파트너십을 맺는 하나의 글로벌 조직으로 생각함. 한국 직원이 미국 고객사 프로젝트를 맡기도 함. 각 국가의 엔지니어들끼리 상호교류가 이어짐

기존 경영컨설팅과는 어떻게 다른지?

• 단순히 파워포인트 보고서 만들어서 이렇게 하라고 말하는게 아님

• 팔란티어는 실제로 소프트웨어 역량을 고객 환경에 적용해서 조직의 의사결정권자가 자신의 지식과 내부 환경을 활용해 직접 실행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 즉, 고객이 실시간으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실질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것

• 경영컨설팅은 파워포인트로 ‘조직을 이렇게 개편하면 이러이러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끝이지만, 팔란티어는 고객과 함께 가설을 검증하고, 안되면 피봇도 하는 등 더 나은 의사결정을 위해 계속 반복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함

About Alex Karp

• 언제나 ‘어떻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것인가’ 깊이 생각함

• ex) 고객에게도 단순히 특정 문제만 고민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고객과 신뢰 관계를 쌓아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을까를 고민

• 많은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거래중심적이기 때문에, 광범위한 고객에게 작은 규모의 계약을 많이 팔곤 함 but 팔란티어는 ‘고객과 어떻게 파트너가 될 것인가’에 포커싱 → 얕은 관계의 고객을 많이 두기보단 소수라도 정말 깊이 있는 장기 파트너십을 선호

• ‘이 문제에 가장 적합한 사람이 누구인가’를 고민 → 특수부대처럼 각 임무에 맞춰 팀을 최적화 시키는 것과 동일

팔란티어에서 피터틸의 역할

• 스탠퍼드 로스쿨 동문 시절. 알렉스 카프와 늘 밤새 토론하며 올바른 접근법에 대한 논의와 반론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문화를 팔란티어에 반영

• 이사회 회의에 참석할 때마다 다양한 문제에 대해 검증과 토론 → 이는 전혀 생각치 못한 새로운 인사이트로 이어짐

팔란티어가 한국도 집중하는 이유

• 한국은 지금까지 하드웨어 역량, 즉 제조업에 집중해옴. 여기에 팔란티어가 가진 소프트웨어 역량을 접목하면 강력한 시너지가 나올 것

https://www.youtube.com/watch?v=1v7ctWBQGaY&t=1088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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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탱커 #FRO #ECO #조선

탱커는 현재 초초초호황... 운임이 기본 10만불을 넘어 20만불 계약도 종종 나오네요. 주주분들은 내년에 배당으로 행복사하실듯. 공급은 부족한데, 수요는 계속 증가하는 상황

[수요] Dark fleet 제재 효과가 나타나면서 이란산, 러시아산 원유 포기 -> 정규 시장 물량 확대 -> 톤마일 증가 -> 운임 증가

[공급] 현재 탱커 노령화는 심각한 수준이며, 공급 보틀넥은 27-28년까지 지속될 예정

» 앞으로도 탱커 선주들 돈벌어서 조선사에 신규 탱커선 발주도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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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금융연구원 - 중국이 세계 제조업을 장악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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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에너지 #LNG

대서양 노선 LNGC 운임 급등 (Bloomberg)

1) 2025년 11월 기준, 미국발 LNG 대서양 운임이 일일 $98,250로 2년 만에 최고치 기록 → 북미 수출 증가로 LNG 탱커 수요 급증

2) 미국-유럽 LNG선 스팟 운임이 하루 19% 급등(2024년 1월 이후 최고), 태평양 지역도 15% 상승하며 1년 새 최고치 도달

3) 올 한 해 대부분 '선박 과잉 → 운임 침체'에 시달렸으나, 북미 신규 프로젝트 가동으로 LNG 수출 물량 증가 → 유럽/아시아로 공급 추가 확대

4) 북미발 LNG 30일 평균 수출량, 연초 대비 약 40% 상승

5) 운임 급등 시 미국발 LNG의 아시아-유럽 스프레드 확대 가능성. 실제 12월 인도 조건으로 대서양 노선에 일일 $10만 이상 운임도 나오는 중

6) 이전 운임 저가 국면에서는 일부 선박이 아시아로 이동, 대서양 지역 선박 부족 심화

7) 신규 LNG선 수주 및 인도로 인해 최근 운임 급등이 일시적 피크일 수도 있다는 전망도 존재

→ 탱커에 이어 LNGC도 운임 강세 지속해주면 조선사는 Happ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1-18/atlantic-lng-freight-rates-surge-to-highest-since-early-2024?embedded-checkout=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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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미국 LNG 수출 허가, DoE -> FERC 법안 하원 통과


▪️신조선가지수는 184.68pt(-0.17pt), 중고선가지수는 189.67pt(-0.06pt)를 기록

▪️HD현대미포는 그리스 Stealth Maritime으로부터 115K LR2 PC 2척을 척 당 $74.7m에 수주. 납기는 ‘29년 2월

▪️삼성중공업은 대만 에버그린(Evergreen)으로부터 14,000TEU LNG DF 컨테이너선 7척을 척 당 $187.4m에 수주. 납기는 ‘29년 11월. 동사 올해 상선 수주실적 약 61억불로, 수주목표치인 58억불을 초과달성

▪️HD현대삼호VLCC 4척을 척 당 $130.2m에 수주. 납기는 ‘29년 8월. 또한 BW LNG로부터 LNGC 2척을 척 당 $254.1m에 수주. 납기는 ‘28년 11월

▪️텍사스 공화당 어거스트 플루거 하원의원이 지난 3월에 발의한 국내 LNG 잠재력 개방법(Unlocking Domestic LNG Potential Act)’이 11월 20일(현지시간) 미 하원에서 217대 188로 가결되며, 추후 상원의 심의를 받게 될 예정

▪️해당 법안은 미국 LNG 수출 라이선스 발급 책임을 기존 에너지부(DoE)에서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로 이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현재 미국 LNG 수출 허가 권한은 DoE에, LNG 인프라 개발 승인 등 다른 권한은 FERC에 있음

▪️미 에너지부(DoE)는 비 FTA 국가로의 미국 LNG 수출 승인과 관련하여 천연가스 가격, 국내 공급 안정성, 기후 및 환경정책, 행정부의 정치 성향 등의 정책 및 정무적 기준을 기반으로 결정

▪️이에 반해 FERC는 환경영향평가(EIS), 안정성, 설계, 공사 계획, 지역 영향 등 보다 기술 및 규제 기준의 판단으로 결정. 따라서 건설 및 수출 승인이 FERC로 통합되면 1)정치적 리스크 감소, 2)예측 가능성 증가, 3)승인 프로세스 간소화 등 FID(최종투자결정)로 가는 불확실성 및 병목이 크게 완화될 수 있음. 투자자 및 오프테이커들은 정치적 리스크에 따른 DoE의 수출 승인 지연이 최종투자결정(FID)에 있어 가장 큰 저해 요소라고 생각하기 때문

▪️국내 LNG 잠재력 개방법(Unlocking Domestic LNG Potential Act)’의 상원 통과 시점은 우선순위가 높은 법안들의 처리 이후인 내년 상반기 초를 예상하며, 상원 통과 이후 최종본 통과, 대통령 서명, FERC로의 이관 및 규칙 제정 등의 기간을 거쳐 FERC가 단독으로 LNG 수출 승인까지 결정할 수 있는 시점은 ‘26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전망

▪️올해 현재까지 글로벌 LNG 프로젝트 중 FID 규모는 약 84Mtpa이며, 이 중 미국 LNG 프로젝트가 61Mtpa로 대부분을 차지.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는 약 100척 이상으로 추정

▪️글로벌 제한적인 LNGC 건조 캐파 하에 국내 조선 3사의 ‘28년 하반기 인도 슬롯이 점점 없어지는 중. 북미 프로젝트들의 본격적인 LNG 생산 시점인 ‘29~’30년 슬롯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 발주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 글로벌 선주들 사이에서 현재 레벨의 선가가 바닥이라는 컨센서스 형성되는 중

▪️내년 상반기부터 북미 지역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대규모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선가 및 수주 물량에 대한 걱정은 필요 없다는 판단. 향후 해당 물량의 본격적인 건조 비중 확대와 동시에 카타르 2차 LNGC 물량의 점진적인 소화가 맞물리면서 후판 가격의 안정화 및 우호적 환율만 유지된다면 국내 대형 조선 3사의 믹스 개선에 따른 이익 성장은 유지될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bj4ZGS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에너지 안보에는 전혀 관심없는 이번 정부.. 투명하네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분산에너지특구 선정을 에너지전환의 한 축으로 삼으려고 한 듯 하다. 에너지전환은 겉으로는 화력발전을 재생에너지로 대체하는 과정이지만, 실제로는 부의 재분배 구조까지 함께 바꾸는 일이다. 이 과정에서 정치적 논란을 피하기 어렵다.

예컨대 기존 화력이 지역 경제를 떠받쳐 왔듯, 태양광이 새로운 지역 경제의 축으로 편입되고 있다. 태양광은 대규모 부지를 필요로 하는 특성이 있다. 해안 도시 지역에 집중됐던 발전설비가 농촌과 산지로 분산되면서, 그동안 발전설비가 많지 않았던 내륙에도 수십 기가와트(GW) 규모의 태양광이 들어서고 있다. 에너지전환은 일부 지역에 편중됐던 부를 분배하는 과정도 포함해, 누군가는 부를 얻고 누군가는 잃는 대가를 치르게 된다.

태양광이 지역 경제에 기여하는 수단인 '햇빛연금'은 마치 무한한 햇빛 속에서 얻어지는 자원처럼 인식되지만, 실제로는 다른 발전원처럼 발전단가에 정산조정계수를 적용하지 않고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를 지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추가 전기요금이 재원이다. 결국 햇빛연금도 국민 전체가 부담한 비용을 특정 지역으로 재분배하는, 일종의 지역 기본소득 구조에 가깝다.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1121022479555
#AI

이번에 새로나온 제미나이3의 벤치마크도 너무 잘나왔고, 호평이 자자해서 써보는 중인데.. 이미지 생성 및 추론 능력 모두 지금까지 써본 것중(GPT, Grok, Perplexity) 에서 압도적이긴 합니다. 추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