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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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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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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안보에는 전혀 관심없는 이번 정부.. 투명하네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분산에너지특구 선정을 에너지전환의 한 축으로 삼으려고 한 듯 하다. 에너지전환은 겉으로는 화력발전을 재생에너지로 대체하는 과정이지만, 실제로는 부의 재분배 구조까지 함께 바꾸는 일이다. 이 과정에서 정치적 논란을 피하기 어렵다.

예컨대 기존 화력이 지역 경제를 떠받쳐 왔듯, 태양광이 새로운 지역 경제의 축으로 편입되고 있다. 태양광은 대규모 부지를 필요로 하는 특성이 있다. 해안 도시 지역에 집중됐던 발전설비가 농촌과 산지로 분산되면서, 그동안 발전설비가 많지 않았던 내륙에도 수십 기가와트(GW) 규모의 태양광이 들어서고 있다. 에너지전환은 일부 지역에 편중됐던 부를 분배하는 과정도 포함해, 누군가는 부를 얻고 누군가는 잃는 대가를 치르게 된다.

태양광이 지역 경제에 기여하는 수단인 '햇빛연금'은 마치 무한한 햇빛 속에서 얻어지는 자원처럼 인식되지만, 실제로는 다른 발전원처럼 발전단가에 정산조정계수를 적용하지 않고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를 지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추가 전기요금이 재원이다. 결국 햇빛연금도 국민 전체가 부담한 비용을 특정 지역으로 재분배하는, 일종의 지역 기본소득 구조에 가깝다.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1121022479555
#AI

이번에 새로나온 제미나이3의 벤치마크도 너무 잘나왔고, 호평이 자자해서 써보는 중인데.. 이미지 생성 및 추론 능력 모두 지금까지 써본 것중(GPT, Grok, Perplexity) 에서 압도적이긴 합니다. 추천추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2026년 조선 연간전망: 미국이 못하는 걸 우리가 잘할 때


[2025년 리뷰: 불확실성 속 수주와 실적 모두 견조]
올해 글로벌 선박 발주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3% 감소했으나, 국내 조선 3사 수주는 올해 수주목표에 근접한 수주 실적 기록하면서 견고한 펀더멘탈 지속되는 중이다. 올해 남은 기간 인콰이어리 및 계약 예정 물량을 고려하면 3년치 수주잔고 레벨 유지는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주력 선종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과 더불어 생산성 향상 및 후판 가격 안정화를 기반으로 선가 하락 구간에서의 수주 물량이 추후 조선주 실적에 끼칠 악영향은 상당히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2026년 전망: 탄탄한 펀더, 마스가는 이제 시작]
국내 조선업의 상선 펀더멘털은 견고할 전망이다. ①LNGC: 내년부터 북미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운반선 대규모 발주가 예상된다. ②컨테이너선: 탑티어 라이너들의 선대 확장 경쟁과 중하위 티어 라이너들의 친환경 선대 교체 수요는 지속되며 올해 대비 소폭 감소한 발주세를 전망한다. ③탱커: 노후선대 교체 수요, EU의 러시아 그림자함대 제재 확대, OPEC+의 증산 재개 등에 따른 운임 상승과 이에 따른 신조 발주 확대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

1,500억 달러 규모의 마스가(MASGA)는 이제 시작이다. ‘SHIPS For America Act’ 및 ‘미 해군 준비태세 보장법’의 승인 가능성 높다는 판단이며, 현실화 시 미국 조선업 재건 과정에서 미국 상선과 함정 수주를 통한 주가 상승 모멘텀 이어갈 전망이다. 또한 중국과 러시아 함대를 견제하기 위한 글로벌 주요 국가들의 함정 발주 사이클이 도래했다. 다수의 주요 함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국내 조선주의 구조적 성장 이어질 전망이며, 이에 따른 주가 리레이팅 필요하다.

[최선호주(Top-Pick): HD현대중공업]
LNGC 중심의 상선의 펀더는 견고할 예정임에 따라 원가 측면에서 큰 변동만 없다면 실적 개선세는 ‘27년 말까지 이어질 것이다. 실적 개선 모멘텀은 이미 어느정도 주가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내년 조선주 주가 상승은 멀티플 확장에 기인할 것이며, 이는 마스가를 포함한 글로벌 함정 수주에 집중될 것이다. ①SHIPS Act 승인 시 전략상선단(SCF) 수주 가능성 높으며, ②미 해군준비태세 보장법 승인 시 헌팅턴잉걸스(HII)와 협력을 통한 미 해군 함정 수주 예상되고, ③페루, 필리핀, 모로코, 사우디, 캐나다, 폴란드 등 주요 함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합병 이후 구조적 성장이 전망되는 HD현대중공업을 조선주 최선호주(Top-Pick)로 제시한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79zmFN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화오션 상선 수주 공시

@ 선종: 탱커(유조선, VLCC)
@ 수량: 4척
@ 선가: 129.0백만달러/척

VLCC 강세장입니다.
#조선
첫째, 배점 50%를 차지하는 유지보수 패키지 구축이다. 캐나다는 30년간 장기 운용 지원 체계를 요구한다. 한화오션이 제안한 캐나다 현지 유지보수 시설 구축과 함께, 영국 밥콕 같은 검증된 현지 파트너와 협력 체계를 더 강화하는 방안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북극해를 포함한 캐나다 3개 해역(태평양·대서양·북극해)에서 즉각 대응 가능한 지원 체계 제시가 핵심이라는 평가다.

둘째, 경제적 이익 15% 배점에 대응해 현지 절충교역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이다. 한화오션은 이미 12개 이상 캐나다 기업과 협력 관계를 맺었으나, 캐나다 정부는 사업비의 100%에 해당하는 절충교역을 요구한다. 한화오션이 제안한 완제품 방식으로는 이 목표 달성이 쉽지 않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이와 관련해 조현 외교부 장관은 최근 캐나다 봄바디어를 방문해 한국 공군의 3조 원대 항공통제기 사업과 캐나다 잠수함 사업의 연계 협력 의지를 표명했다. 한국은 지난 9월 봄바디어 글로벌 6500 플랫폼을 항공통제기로 선정한 바 있다. 방산업계에서는 양국이 상호 방산 제품을 도입하는 구조가 절충교역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셋째, 재무역량 15% 평가에 대비해 장기 프로젝트 이행 보증 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이다.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 체제로 재무 안정성을 입증하고, 한국 정부의 공적 보증도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넷째, 플랫폼 성능 20% 배점에서 KSS-III 잠수함의 기술적 우위를 명확히 입증하는 방안이다. 한국 해군에 이미 전력화된 검증된 플랫폼이라는 점, 공기불요추진장치(AIP)와 리튬이온 배터리로 3주 이상 잠항 작전이 가능한 점, 최대 7000해리(약 1만 2900킬로미터) 항속거리 등 성능 데이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평가다.

다섯째, 조기 납기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이다. 한화오션이 제안한 2032년 첫 인도는 TKMS가 제시한 2034년보다 2년 빠르다. 이는 캐나다가 노후 빅토리아급 잠수함 유지비 절감과 조기 전력 공백 해소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제안이라는 분석이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210722537090fbbec65dfb_1
[ 구글 Gemini 3 릴리즈 이후 트래픽 한 번 더 레벨업 ]

계속해서 강력한 트래픽 상승세를 누려오던 Gemini 웹사이트 트래픽이

Gemini 3 릴리즈로 한 번 더 폭증

이에 2026년 구글 TPU 예상 생산량도 10월부터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조선

[단독]마스가 참가 조선사 '크리스마스'에 윤곽... 트럼프 SNS에 주목

크리스마스 선물 부탁드립니다 트럼프 형님

앞서 지난 13일 알렉스 크루츠 미국 상무부 부차관보를 비롯한 미국 상무부 대표단이 한국을 찾아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J중공업 등 국내 주요 조선사들을 둘러본 점 역시 조만간 마스가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을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린다.

조선업계에서는 총 23척의 잠수함을 수주하며 '잠수함 명가'로 불리는 한화오션이 키를 쥘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총 7척의 잠수함 제작 노하우를 가진 HD현대중공업도 잠수함 건조에 공을 들일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3876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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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적 표기로 난리난 X 근황

- 일본 페미 계정 알고보니 한국인이 운영
- 미국인인척하는 계정은 인도,동남아
- 한국인인척 하는 계정은 중국인

개인적으로 레전드급 업데이트라고 생각함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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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2026~2028년 AI의 5가지 테마


1. 전력이 가장 큰 병목

2. GPU TDP 증가 및 메가와트급 랙으로 인해 냉각에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

3. GPU/ASICS용 PCB 제조 부족

4. 100MW에서 1GW+ DC로 전환함에 따라 광학이 폭발적으로 증가

5. AI 추론 및 비디오/이미지 생성으로 인해 스토리지/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웨이저자 CEO :

- 고객 수요가 기대치를 크게 웃돌고 있는 가운데 첨단 공정 용량이 "충분하지 않다, 충분하지 않다, 여전히 부족하다"고 이례적인 어조로 강조

- "TSMC의 CAPA는 약 3배(3X) 부족하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124700058-430501
Forwarded from AI MASTERS
샘 알트만이 Gemini 3의 발표를 보고 쿨한척을 해보았지만, 실제론 매우 당황할 정도로 충격 먹었다고 내부 정보가 유출 되었습니다.

TheInformation 의 공개된 내용으로 인하면, 내부 직원들에게 "구글은 거의 모든 부분에서 최고의 일을 하고 있다" (Google has been doing excellent work recently in every aspect) 라는 내용과, 구글이 만들어낸 AI 발전이 내부 회사에 큰 영향이 간다고도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추가로, 알트만은 구글이 보유한 700억 달러 규모의 막대한 현금 흐름과 공격적인 마케팅이 OpenAI에 "일시적인 경제적 역풍"을 불러올 것이라며, 향후 12개월간 외부의 냉소적인 평가와 "거친 분위기(Rough vibes)"를 견뎌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그는 기술 격차가 줄어든 현시점에서 검색과 안드로이드라는 강력한 배포망을 쥔 구글이 구조적으로 유리할 수밖에 없음을 인정했고, OpenAI가 모델의 기초 체력인 사전 학습 단계에서 구글을 "빠르게 추격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음을 솔직하게 시인했습니다.

그럼에도 알트만은 직원들에게 단기적인 챗봇 점유율 싸움에 일희일비하지 말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는 이번 위기를 인정하면서도 결국 전쟁의 승패는 누가 먼저 "초지능(Superintelligence)"에 도달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당장의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차세대 모델 개발과 인프라 확충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구글이 엄청난 모델을 만들었나 봅니다.
경쟁사 대표가 이렇게 까지 말할 정도면.

원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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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3Q 매수 순위

1. 구글
2. 엔비디아
3. 애플
4. 테슬라

올해 진짜 감다살..
제미나이3가 만족스러워서 갑자기 구글 샤라웃을 엄청 날리고 있는데, 나는 그래도 여전히 OpenAI 미래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물론 지금 당장 시장은 구글과 TPU에 엄청나게 진심이 된 것 같지만...)

"그런 맥락에서, 저는 지난 며칠 동안 OpenAI에 대한 우려가 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사람들이 제미나이 3를 테스트해 본 결과, 완벽한 모델이 아니라는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특히 GPT-5.1 Thinking보다 환각 현상이 훨씬 심하고 지시를 잘 따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가장 큰 개선점들은 개발에 투입된 엄청난 규모와 관련 컴퓨팅 파워에서 직접적으로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엔비디아 강세론을 재확인시켜 줄 뿐만 아니라, OpenAI(그리고 앤스로픽, xAI 등)의 향후 모델들도 큰 도약을 이룰 것임을 시사합니다. 특히 블랙웰로 훈련될 모델들은 더욱 그렇습니다(GPT-5는 호퍼로 훈련됨)."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희소 자원에 대한 논점입니다. 이 경우 희소 자원은 소비자의 주의(attention)입니다. 어쨌든 챗GPT는 여전히 앱 스토어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제 생각에는 기본적으로 모든 면에서 훨씬 더 나은 제품으로 남아 있습니다. 제미나이의 진짜 킬러 사용 사례는 확실히 멀티모달입니다. '나노 바나나'가 제미나이 3 이전부터 제미나이의 견고한 상승세를 이끈 이유이기도 합니다. 텍스트의 중요성이 줄어드는 정도(이는 특히 소비자 시장의 역사적 추세이기도 함)만큼 OpenAI가 사용자를 잃을 위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바이럴에 의한 대규모 전환을 일으킬 만한 요소가 부족해 보입니다. 즉, 압도적인 차이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AI 제품인 챗GPT는 안전해 보입니다."

"물론 이것들은 매우 단기적인 관찰입니다. 구글의 구조적 이점은 여전히 막강하며, 멀티모달이라는 장기적 추세는 구글에 유리합니다. 하지만 OpenAI의 가장 큰 문제는 스스로 자초한 것입니다. 에릭 소퍼트(Eric Seufert)와 제가 목요일에 한탄했듯이, 광고 지원 버전을 출시하기를 계속 꺼리는 것은 장기적인 수익 잠재력을 지연시킬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전환하거나 최소한 가능성을 열어두게 만드는 유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월 20달러를 내거나 사용량 제한에 걸리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유인을 피하면서 컴퓨팅 비용을 충당하는 방법은 다른 누군가, 즉 광고주가 비용을 지불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필요한 규모로 이를 수행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므로, 시작했어야 할 시점은 챗GPT 출시 후 몇 달 이내였어야 했습니다. 그다음으로 가장 좋은 시점은 바로 지금입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이 궁극적으로 '샘의 지출'에 대한 의문을 해소해 주지는 못합니다. 그 지출이 장기적인 의문을 불러일으켰다면 회의론이 커지는 것은 타당합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구글을 배제했던 것이 명백한 실수였던 것처럼, 지금 OpenAI나 엔비디아에 대해 섣부른 판단(끝났다는 식의)을 내리는 것 또한 비슷한 실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stratechery.com/2025/nvidia-earnings-power-scarcity-and-marginal-costs-openai-hand-wring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