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증시는 하락에 대한 공포가 가득하지만, 긍정적인 5가지 포인트도 같이 살펴봅시다.
(1) 글로벌 헤지펀드 레버리지는 상당부분 청산되어, 올해 들어 가장 클린한 모습
(2) 숏포지션은 고점에 근접한 수준
(3) 롱숏비율 또한 저점 수준이라 장기적으로는 안정적
(4) 1928년 이후, 역사적으로 연말 주가는 8월 고점을 always 상회해왔음
(5) 10-12월은 ETF 유입량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음
(1) 글로벌 헤지펀드 레버리지는 상당부분 청산되어, 올해 들어 가장 클린한 모습
(2) 숏포지션은 고점에 근접한 수준
(3) 롱숏비율 또한 저점 수준이라 장기적으로는 안정적
(4) 1928년 이후, 역사적으로 연말 주가는 8월 고점을 always 상회해왔음
(5) 10-12월은 ETF 유입량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음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Forwarded from 재테크야간자율학습🌗
주식형 사모펀드 금투세 도입시
분배금은 배당으로 종합과세
환매는 금투세로 27.5%
배당회피를 위해 연말마다 펀드런 발생예정
한 사모펀드 운용사 대표는 “사실상 11개월 30일짜리 펀드만 만들라는 말”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야당이 금투세 도입 강행에 나서자 국내 주식형 사모펀드 운용사들은 비상이 걸렸다. A운용사는 매년 지급하던 분배금을 이연해 환매할 때 한꺼번에 지급하기로 했다. 이연 기간 성과보수는 포기하기로 했다. 성과보수가 주요 매출원인 중소 운용사는 이마저도 쉽지 않다.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B운용사는 금투세가 통과되면 개인 대상 영업은 아예 접기로 했다. B운용사 대표는 “장기투자를 통해 성과를 내왔는데 매년 12월마다 주식을 매도하게 되면 유의미한 수익을 낼 수 없다고 봤다”며 “개인 고객은 포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C운용사 본부장은 “앞으로 국내 주식 펀드를 운용할 유인이 사라진 만큼 운용 자금의 상당 부분을 해외로 이전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30954?sid=101
분배금은 배당으로 종합과세
환매는 금투세로 27.5%
배당회피를 위해 연말마다 펀드런 발생예정
한 사모펀드 운용사 대표는 “사실상 11개월 30일짜리 펀드만 만들라는 말”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야당이 금투세 도입 강행에 나서자 국내 주식형 사모펀드 운용사들은 비상이 걸렸다. A운용사는 매년 지급하던 분배금을 이연해 환매할 때 한꺼번에 지급하기로 했다. 이연 기간 성과보수는 포기하기로 했다. 성과보수가 주요 매출원인 중소 운용사는 이마저도 쉽지 않다.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B운용사는 금투세가 통과되면 개인 대상 영업은 아예 접기로 했다. B운용사 대표는 “장기투자를 통해 성과를 내왔는데 매년 12월마다 주식을 매도하게 되면 유의미한 수익을 낼 수 없다고 봤다”며 “개인 고객은 포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C운용사 본부장은 “앞으로 국내 주식 펀드를 운용할 유인이 사라진 만큼 운용 자금의 상당 부분을 해외로 이전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30954?sid=101
Naver
하루 아침에 최고 49.5% 세금…주식형 사모펀드 '연말 펀드런' 공포
국내 주식형 사모펀드 시장에서 ‘펀드런’(펀드 대량 환매) 공포가 커지고 있다. 내년 금융투자소득세가 도입되면 국내 주식형 펀드의 분배금을 정산할 때마다 투자자가 최고 49.5%의 세금을 내야 하기 때문이다. 세금을
재테크야간자율학습🌗
주식형 사모펀드 금투세 도입시 분배금은 배당으로 종합과세 환매는 금투세로 27.5% 배당회피를 위해 연말마다 펀드런 발생예정 한 사모펀드 운용사 대표는 “사실상 11개월 30일짜리 펀드만 만들라는 말”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야당이 금투세 도입 강행에 나서자 국내 주식형 사모펀드 운용사들은 비상이 걸렸다. A운용사는 매년 지급하던 분배금을 이연해 환매할 때 한꺼번에 지급하기로 했다. 이연 기간 성과보수는 포기하기로 했다. 성과보수가 주요 매출원인 중소…
앞으로 국장은 금투세 디스카운트 + 매 4분기마다 자금 이탈 규모는 더 커질듯. 장투 매력이 전혀 없음
#CCUS
1. CCUS 현황
- 포집된 CO2 를 활용한다면 CCUS 경제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지만, 현재 전체 포집 캐파 중 5% 미만의 CO2 만이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문제임
- But 현재 인센티브 제도는 CCUS를 보편화할 정도의 경제성을 가지진 못함 (정부 지원 외에도 추가적인 유인 필요)
2. CCUS의 BM
- 대표적인 매출 파이프라인으로는 1) 탄소크레딧 판매와 2) 그린 프리미엄 제품을 판매하는 방법이 있음
But 둘다 아직은 제대로된 마켓이 형성되어 있지 않아서 예측불가능한 상황
- 다른 방법으로는 포집된 CO2를 활용하여 E-fuel 같은 기술에 적용하는 것
CO2 활용이 가능한 큰 스케일의 Commodity 마켓이 형성된다면 CCS, CDR(CO2 제거)에 확산에 지속가능한 기여 가능
3. Bull Case
1) 광물화 및 plant co-feed
- 고순도 석회석 생산 과정에서 바이오매스 탄소원을 공급하는 방법은 기술적으로 성숙한 단계이며 비용도 경쟁가능할 정도로 내려옴
2) E-Hydrocarbon 생산 (E-fuel)
- CO2를 탄화수소로 전환함으로써, 바이오연료의 가용성을 보완
- 선박 및 비행기의 기존 연료 대체 가능
3) Commodity 대체
- 포집된 CO2를 저탄소 배출 공정에 활용하여 추가적인 탄소 배출 감축
- 이를 통해, 고탄소 배출 공정으로 만들어진 제품 대체
4. Bear Case
1) 제한된 포텐셜 규모
- 글로벌 지하 CO2 저장량은 약 15조 톤에 달하기 때문에, 탄소 활용이 그다지 필요없을 수도 있음
2) 정책적인 불리함
- 현재 정책 지원 선호도: 저장 > 활용
- EU에서 항공 e-fuel에 적용 가능한 CO2 활용을 입법화 했지만, 이는 유일한 케이스
3) 비용 문제
- e-fuel은 아직 성숙화된 기술이 아니며, 비싼 그린 수소 및 재생 에너지에 의존해야함
- 기존 연료와의 경쟁력을 가지기 까지는 상당히 오래 걸릴 것으로 전망 (2040년)
4) 미성숙한 마켓
- 탈탄소화된 상품은 아직 대규모로 상업화된 단계는 아님
- 탈탄소화 제품을 위한 가격 프리미엄이 높은 비용을 정당화할 수 있을지는 물음표
결론: CO2 활용이 탄소 포획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공급 연료 및 비용 감소와 더불어 강력한 정책 지원이 필요
-> 아직은 CO2 활용이 상장된 주식 투자 아이디어로 활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함 (CCS, 탄소 포집 및 저장은 옥시덴탈 등에서 유효)
https://blog.naver.com/aaaehgus/223575931558
1. CCUS 현황
- 포집된 CO2 를 활용한다면 CCUS 경제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지만, 현재 전체 포집 캐파 중 5% 미만의 CO2 만이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문제임
- But 현재 인센티브 제도는 CCUS를 보편화할 정도의 경제성을 가지진 못함 (정부 지원 외에도 추가적인 유인 필요)
2. CCUS의 BM
- 대표적인 매출 파이프라인으로는 1) 탄소크레딧 판매와 2) 그린 프리미엄 제품을 판매하는 방법이 있음
But 둘다 아직은 제대로된 마켓이 형성되어 있지 않아서 예측불가능한 상황
- 다른 방법으로는 포집된 CO2를 활용하여 E-fuel 같은 기술에 적용하는 것
CO2 활용이 가능한 큰 스케일의 Commodity 마켓이 형성된다면 CCS, CDR(CO2 제거)에 확산에 지속가능한 기여 가능
3. Bull Case
1) 광물화 및 plant co-feed
- 고순도 석회석 생산 과정에서 바이오매스 탄소원을 공급하는 방법은 기술적으로 성숙한 단계이며 비용도 경쟁가능할 정도로 내려옴
2) E-Hydrocarbon 생산 (E-fuel)
- CO2를 탄화수소로 전환함으로써, 바이오연료의 가용성을 보완
- 선박 및 비행기의 기존 연료 대체 가능
3) Commodity 대체
- 포집된 CO2를 저탄소 배출 공정에 활용하여 추가적인 탄소 배출 감축
- 이를 통해, 고탄소 배출 공정으로 만들어진 제품 대체
4. Bear Case
1) 제한된 포텐셜 규모
- 글로벌 지하 CO2 저장량은 약 15조 톤에 달하기 때문에, 탄소 활용이 그다지 필요없을 수도 있음
2) 정책적인 불리함
- 현재 정책 지원 선호도: 저장 > 활용
- EU에서 항공 e-fuel에 적용 가능한 CO2 활용을 입법화 했지만, 이는 유일한 케이스
3) 비용 문제
- e-fuel은 아직 성숙화된 기술이 아니며, 비싼 그린 수소 및 재생 에너지에 의존해야함
- 기존 연료와의 경쟁력을 가지기 까지는 상당히 오래 걸릴 것으로 전망 (2040년)
4) 미성숙한 마켓
- 탈탄소화된 상품은 아직 대규모로 상업화된 단계는 아님
- 탈탄소화 제품을 위한 가격 프리미엄이 높은 비용을 정당화할 수 있을지는 물음표
결론: CO2 활용이 탄소 포획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공급 연료 및 비용 감소와 더불어 강력한 정책 지원이 필요
-> 아직은 CO2 활용이 상장된 주식 투자 아이디어로 활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함 (CCS, 탄소 포집 및 저장은 옥시덴탈 등에서 유효)
https://blog.naver.com/aaaehgus/223575931558
NAVER
CCUS: 이산화탄소 활용 측면에서 분석해보자 (feat. 우드맥킨지)
CCUS 현황
👍2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UBS, 삼성전자&하이닉스 목표가 소폭하향
중국에서 CXMT, YMTC가 전통적인 메모리 밴더(디램 3사, WD,키옥시아등)과 경쟁하기 시작하고 있으며 중국 스마트폰제조사의 공급사 다변화로 인해 LPDDR4 디램의 가격재협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PC의 경우 일부 OEM에서 메모리의 조달세 또한 과거에 비해 소폭 둔화가 발생한 반면, 아직 전통적인 서버의 메모리 수요는 여전히 견고합니다. 따라서 3Q 혼합 디램 계약가격을 이전 12%QoQ에서 +8%QoQ로, 4Q +10%QoQ에서 +7%QoQ로 하향조정합니다. 그러나 1Q25~3Q25까지 디램가격이 천천히 오를 것이라는 우리의 예상은 유지하며, 이는 HBM캐파가 디램의 캐파를 잠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P4의 낸드 캐파 증설을 25년말로 미룸에 따라, 25년 삼전의 낸드장비 구매를 $4.9B에서 $3.8B로 하향조정합니다. 하이닉스의 경우, Dram의 웨이퍼캐파는 24년말 470kwpm(Wafer Per Month)에서 25년말 540kwpm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목표가 116,000원 → 104,000원으로 하향
3Q24 영업이익 전망치를 13.2조원에서 12.0조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그 이유로는 혼합 디램의 ASP가 +16%QoQ에서 +12%QoQ로 하향될 것으로 보이며, 인센티브 지급을 위한 준비금의 상향입니다. 24년 영업이익 컨센도 41.8조원, 25년 영업이익 컨센도 80.1조원으로 하향조정합니다.
SK하이닉스 목표가 252,000원 → 245,000원
3Q24 영업이익 추정치를 7.4조원에서 6.9조원으로 하향조정합니다. 24년 영업이익 추정치도 24조원, 25년 영익 추정치를 44.7조원으로 각각 하향조정합니다.
중국에서 CXMT, YMTC가 전통적인 메모리 밴더(디램 3사, WD,키옥시아등)과 경쟁하기 시작하고 있으며 중국 스마트폰제조사의 공급사 다변화로 인해 LPDDR4 디램의 가격재협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PC의 경우 일부 OEM에서 메모리의 조달세 또한 과거에 비해 소폭 둔화가 발생한 반면, 아직 전통적인 서버의 메모리 수요는 여전히 견고합니다. 따라서 3Q 혼합 디램 계약가격을 이전 12%QoQ에서 +8%QoQ로, 4Q +10%QoQ에서 +7%QoQ로 하향조정합니다. 그러나 1Q25~3Q25까지 디램가격이 천천히 오를 것이라는 우리의 예상은 유지하며, 이는 HBM캐파가 디램의 캐파를 잠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P4의 낸드 캐파 증설을 25년말로 미룸에 따라, 25년 삼전의 낸드장비 구매를 $4.9B에서 $3.8B로 하향조정합니다. 하이닉스의 경우, Dram의 웨이퍼캐파는 24년말 470kwpm(Wafer Per Month)에서 25년말 540kwpm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목표가 116,000원 → 104,000원으로 하향
3Q24 영업이익 전망치를 13.2조원에서 12.0조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그 이유로는 혼합 디램의 ASP가 +16%QoQ에서 +12%QoQ로 하향될 것으로 보이며, 인센티브 지급을 위한 준비금의 상향입니다. 24년 영업이익 컨센도 41.8조원, 25년 영업이익 컨센도 80.1조원으로 하향조정합니다.
SK하이닉스 목표가 252,000원 → 245,000원
3Q24 영업이익 추정치를 7.4조원에서 6.9조원으로 하향조정합니다. 24년 영업이익 추정치도 24조원, 25년 영익 추정치를 44.7조원으로 각각 하향조정합니다.
#매크로
9월 중시 조정의 이유 (미장 기준, 코스피는 +금투세까지)
- 역사적으로 9월은 약세장
- 9월 10일 대선토론 -> 트럼프가 우세할 경우 조정 가능성 up
- 9월 15일까지 미국 3차 세금 납부
- 9월 18일 FOMC
- 10월 초 유대인 명절을 앞두고 8월말부터 북클로징 시작 -> 헤지펀드 청산
현재 매크로뷰는 기본적으로 9월 조정 (저점 매수) -> 10월 반등 (매도) -> 미대선 이후 경기침체 or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하락장 예상 (물론 앞으로 나올 뉴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10월 반등을 위해서는 미국 재무부 TGA 계좌 방출 (유동성 up)과 더불어 9월 FOMC에서 금리 25bp 인하와 미연준 QT 종료를 같이 시사해주면 베스트 입니다.
9월 중시 조정의 이유 (미장 기준, 코스피는 +금투세까지)
- 역사적으로 9월은 약세장
- 9월 10일 대선토론 -> 트럼프가 우세할 경우 조정 가능성 up
- 9월 15일까지 미국 3차 세금 납부
- 9월 18일 FOMC
- 10월 초 유대인 명절을 앞두고 8월말부터 북클로징 시작 -> 헤지펀드 청산
현재 매크로뷰는 기본적으로 9월 조정 (저점 매수) -> 10월 반등 (매도) -> 미대선 이후 경기침체 or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하락장 예상 (물론 앞으로 나올 뉴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10월 반등을 위해서는 미국 재무부 TGA 계좌 방출 (유동성 up)과 더불어 9월 FOMC에서 금리 25bp 인하와 미연준 QT 종료를 같이 시사해주면 베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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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삼성전자
- 목표주가 컷
- SEC 주가는 7월 고점 대비 22% 하락 (KOSPI -12%, SOX -20%)
- DRAM 가격 하락 리스크로 인해 조기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 발생
- 저가형 모바일/PC 부문의 DDR4/LPDDR4 제품 수요 감소로 인해 수요가 일시적으로 둔화
- 반면,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는 견고하며, 서버 주문 증가로 전체 DRAM 수급은 내년에도 타이트하게 유지될 전망
- 3분기(3Q24)를 기점으로 연간 실적 성장률이 최고점을 찍을 것으로 보며, 주가는 이익 정점 시즌(2025년 말)에 다가갈수록 낮은 멀티플로 거래될 가능성
- 과거 실적 사이클 중 "실적 y-y 최고점 ~ 절대 이익 최고점"의 중간 지점을 기준으로 2025년 6월 목표 주가를 100,000원으로 하향 조정 (이전 1.54x에서 1.35x FY25E P/B 적용)
- 단기적으로 주가는 박스권에 머무를 가능성이 크며, HBM 판매량 증가 및 모바일/PC DRAM 재고 정상화 신호가 나타날 때 반등 예상
- 현재 주가는 하방 위험이 제한적이며(1x TTM P/B 수준), 중기적인 투자 가치가 매력적이라고 평가
- 투자의견 "비중 확대"를 유지하며 중기적인 투자 접근 권장
- 목표주가 컷
- SEC 주가는 7월 고점 대비 22% 하락 (KOSPI -12%, SOX -20%)
- DRAM 가격 하락 리스크로 인해 조기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 발생
- 저가형 모바일/PC 부문의 DDR4/LPDDR4 제품 수요 감소로 인해 수요가 일시적으로 둔화
- 반면,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는 견고하며, 서버 주문 증가로 전체 DRAM 수급은 내년에도 타이트하게 유지될 전망
- 3분기(3Q24)를 기점으로 연간 실적 성장률이 최고점을 찍을 것으로 보며, 주가는 이익 정점 시즌(2025년 말)에 다가갈수록 낮은 멀티플로 거래될 가능성
- 과거 실적 사이클 중 "실적 y-y 최고점 ~ 절대 이익 최고점"의 중간 지점을 기준으로 2025년 6월 목표 주가를 100,000원으로 하향 조정 (이전 1.54x에서 1.35x FY25E P/B 적용)
- 단기적으로 주가는 박스권에 머무를 가능성이 크며, HBM 판매량 증가 및 모바일/PC DRAM 재고 정상화 신호가 나타날 때 반등 예상
- 현재 주가는 하방 위험이 제한적이며(1x TTM P/B 수준), 중기적인 투자 가치가 매력적이라고 평가
- 투자의견 "비중 확대"를 유지하며 중기적인 투자 접근 권장
Forwarded from 루팡
공급망 소식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Blackwell, GB200은 12월에 양산되고 내년 1분기에 ODM 업체에 대량으로 납품될 것으로 예상
TSMC의 첨단 공정에 호재가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공급망 소식에 따르면, 엔비디아(NVIDIA)의 Blackwell이 6층 금속층(Metal layer) 마스크를 수정하여 재테이프아웃(tape-out) 없이 다시 생산에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생산 지연 시간이 제한되었으며, 낙관적으로 보면 GB200은 12월에 양산되고 내년 1분기에 ODM 업체에 대량으로 납품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ASML의 고수치 개구수 EUV(고수치 개구수 극자외선 노광 시스템) 장비가 9월에 처음으로 대만에 도착할 예정이며, TSMC의 글로벌 연구개발 센터로 직송되어 에미 시대를 선점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공지능(AI) 및 고성능 컴퓨팅(HPC)의 수요가 강력해짐에 따라 첨단 패키징 기술에 대한 요구도 증가하고 있으며, GB200의 생산 지연 소식은 AI 산업의 중요한 지표가 되었습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Blackwell 칩의 금속층이 고압 공정에서 불안정한 상황을 겪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7월에 이미 극복되었으며, 문제가 후공정(Back-of-Line)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재테이프아웃이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CoWoS-L의 생산 용량에 제한이 있어 올해는 여전히 CoWoS-S가 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수정된 B200은 10월 하반기에 완료될 예정이며, GB200은 12월에 양산에 들어가 내년 1분기에는 ODM 업체에 대량으로 납품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법인 관계자에 따르면, TSMC의 CoWoS 생산 용량은 계속해서 가득 차 있으며, GB200의 지연은 운영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관련 생산 용량은 더욱 확충될 예정이며, CoWoS-L이 주요 확장 목표입니다. CoWoS-S의 수율이 99%인 것에 비해, CoWoS-L은 약 8% 정도 낮습니다.
첨단 공정 부분에서 TSMC는 3나노 공정에서 거의 독점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내년 1월 1일부터 첨단 공정의 가격이 6% 인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의 휴대폰 고객은 3% 인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나노 공정에서 TSMC는 꾸준한 속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규모 면에서 경쟁사를 앞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공급망에 따르면, TSMC가 주문한 ASML의 고수치 개구수 EUV 장비가 이달 대만에 도착할 예정이며, 첫 번째 장비는 실험용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신주 보산의 글로벌 연구개발센터가 이를 처음으로 보유할 예정입니다. TSMC는 SEMICON에서 CFET(상보성 전계효과 트랜지스터) 시대의 로드맵을 공개했으며, 벨기에의 마이크로 전자 연구소(imec)는 A14 공정에서 더 작은 금속층 간격을 추구하기 위해 고수치 개구수 EUV가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TSMC가 2026년에 EUV로 A16을 양산할 계획을 밝히면서, A14부터는 고수치 개구수 EUV가 주로 사용될 것이라는 추측이 있습니다.
TSMC는 점차적으로 기술 경쟁에서 선두를 차지하고 있으며, 경쟁사는 아일랜드 반도체 공장에서 인력 감축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아일랜드의 Fab 34가 지난해 새 공장을 가동했으며, EUV 기술을 확보했지만 일부 생산 능력을 잃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40910700060-430501
TSMC의 첨단 공정에 호재가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공급망 소식에 따르면, 엔비디아(NVIDIA)의 Blackwell이 6층 금속층(Metal layer) 마스크를 수정하여 재테이프아웃(tape-out) 없이 다시 생산에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생산 지연 시간이 제한되었으며, 낙관적으로 보면 GB200은 12월에 양산되고 내년 1분기에 ODM 업체에 대량으로 납품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ASML의 고수치 개구수 EUV(고수치 개구수 극자외선 노광 시스템) 장비가 9월에 처음으로 대만에 도착할 예정이며, TSMC의 글로벌 연구개발 센터로 직송되어 에미 시대를 선점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공지능(AI) 및 고성능 컴퓨팅(HPC)의 수요가 강력해짐에 따라 첨단 패키징 기술에 대한 요구도 증가하고 있으며, GB200의 생산 지연 소식은 AI 산업의 중요한 지표가 되었습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Blackwell 칩의 금속층이 고압 공정에서 불안정한 상황을 겪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7월에 이미 극복되었으며, 문제가 후공정(Back-of-Line)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재테이프아웃이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CoWoS-L의 생산 용량에 제한이 있어 올해는 여전히 CoWoS-S가 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수정된 B200은 10월 하반기에 완료될 예정이며, GB200은 12월에 양산에 들어가 내년 1분기에는 ODM 업체에 대량으로 납품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법인 관계자에 따르면, TSMC의 CoWoS 생산 용량은 계속해서 가득 차 있으며, GB200의 지연은 운영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관련 생산 용량은 더욱 확충될 예정이며, CoWoS-L이 주요 확장 목표입니다. CoWoS-S의 수율이 99%인 것에 비해, CoWoS-L은 약 8% 정도 낮습니다.
첨단 공정 부분에서 TSMC는 3나노 공정에서 거의 독점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내년 1월 1일부터 첨단 공정의 가격이 6% 인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의 휴대폰 고객은 3% 인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나노 공정에서 TSMC는 꾸준한 속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규모 면에서 경쟁사를 앞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공급망에 따르면, TSMC가 주문한 ASML의 고수치 개구수 EUV 장비가 이달 대만에 도착할 예정이며, 첫 번째 장비는 실험용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신주 보산의 글로벌 연구개발센터가 이를 처음으로 보유할 예정입니다. TSMC는 SEMICON에서 CFET(상보성 전계효과 트랜지스터) 시대의 로드맵을 공개했으며, 벨기에의 마이크로 전자 연구소(imec)는 A14 공정에서 더 작은 금속층 간격을 추구하기 위해 고수치 개구수 EUV가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TSMC가 2026년에 EUV로 A16을 양산할 계획을 밝히면서, A14부터는 고수치 개구수 EUV가 주로 사용될 것이라는 추측이 있습니다.
TSMC는 점차적으로 기술 경쟁에서 선두를 차지하고 있으며, 경쟁사는 아일랜드 반도체 공장에서 인력 감축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아일랜드의 Fab 34가 지난해 새 공장을 가동했으며, EUV 기술을 확보했지만 일부 생산 능력을 잃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40910700060-430501
工商時報
輝達B系列有解 埃米機台將到手 台積先進製程雙喜臨門
台積電先進製程利多二連發!供應鏈消息透露,輝達(NVIDIA)Blackwell修改6層Metal layer(金屬層)光罩,不用重新流片(tape-out)再投產,遞延生產時間有限,樂觀估計GB200於12月量產,明年第一季大量交付ODM。另外,ASML的High-NA EUV(高數值孔徑極紫外光...
Forwarded from 올바른
오라클, 3Q24 실적발표 (시간외 +9%)
- EPS : $1.39 vs 컨센 $1.33 (Beat) (YoY +17%)
- 매출 : $13.3B vs $13.2B (Beat) (YoY +7%)
- Adj OP : $5.71 vs $5.59B (Beat) (YoY +13%)
사업부별 구분
- 클라우드 서비스 & 라이선스 : $10.52B vs 컨센 $10.51B (YoY +10%)
ㄴ 클라우드 (IaaS+SaaS) : $5.6B (YoY +21%)
ㄴ 클라우드 (IaaS) : $2.2B (YoY +45%)
- 클라우드 & 온프레미스 라이선스 : $870M (YoY +7.5%)
- 하드웨어 : $655M (YoY -8.3%)
- 서비스 : $1.26B (YoY -8.7%)
FY'25 가이던스 (CY4Q24~3Q25)
- Total RPO : $99B (YoY +53%)
- 클라우드 (IaaS) 매출 : $12B 예상
주요 내용
- 📌 총 $3B 규모, 42건의 클라우드 GPU 계약 추가로 체결하여 AI 워크로드를 위한 인프라 계약 가속화
- AWS와의 멀티 클라우드 계약을 통해 AWS에서 Oracle Autonomous DB 및 Oracle Exadata Database Service 액세스 가능. 엔터프라이즈의 온프레미스 →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간소화
CTO 코멘트
- AWS, Microsoft, Google과의 멀티클라우드 전략이 성장을 주도하고 있음. 곧 고객들은 모든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에서 최신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사용할 수 있게 될 것
- EPS : $1.39 vs 컨센 $1.33 (Beat) (YoY +17%)
- 매출 : $13.3B vs $13.2B (Beat) (YoY +7%)
- Adj OP : $5.71 vs $5.59B (Beat) (YoY +13%)
사업부별 구분
- 클라우드 서비스 & 라이선스 : $10.52B vs 컨센 $10.51B (YoY +10%)
ㄴ 클라우드 (IaaS+SaaS) : $5.6B (YoY +21%)
ㄴ 클라우드 (IaaS) : $2.2B (YoY +45%)
- 클라우드 & 온프레미스 라이선스 : $870M (YoY +7.5%)
- 하드웨어 : $655M (YoY -8.3%)
- 서비스 : $1.26B (YoY -8.7%)
FY'25 가이던스 (CY4Q24~3Q25)
- Total RPO : $99B (YoY +53%)
- 클라우드 (IaaS) 매출 : $12B 예상
주요 내용
- 📌 총 $3B 규모, 42건의 클라우드 GPU 계약 추가로 체결하여 AI 워크로드를 위한 인프라 계약 가속화
- AWS와의 멀티 클라우드 계약을 통해 AWS에서 Oracle Autonomous DB 및 Oracle Exadata Database Service 액세스 가능. 엔터프라이즈의 온프레미스 →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간소화
CTO 코멘트
- AWS, Microsoft, Google과의 멀티클라우드 전략이 성장을 주도하고 있음. 곧 고객들은 모든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에서 최신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사용할 수 있게 될 것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New K-ETF] 인도 액티브 ETF: 컨슈머 파워, BIG5 그룹
▶ 하나 Global ETF / FI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it.ly/3zkgkWY
▶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lobaletfi
▣ 신규 상장 예정 ETF(9/10): ACE 인도 컨슈머 파워 액티브, ACE 인도시장 대표 BIG5 그룹 액티브
◎ ACE 인도 컨슈머 파워 액티브 ETF
- 인도에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소비 분야(가전, 자동차, 헬스케어)에 포커스를 맞춘 액티브 ETF. 생산가능 인구(15세~64세)의 증가 추세와 함께 인도의 중산층 인구가 늘어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비의 대상과 성향이 변화할 것이라는 전망을 반영한 종목
- 가계 소비의 우선순위가 생필품(필수소비재)에서 재량적 선택의 대상(임의소비재)들로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질적 변화의 중심에 자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전, 자동차, 헬스케어 관련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중국 경제의 성장 과정에서도 경험했던 사례들
◎ ACE 인도시장 대표 BIG5 그룹 액티브 ETF
- 인도를 대표하는 대기업 그룹 계열사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액티브 ETF. 정부 주도형 경제 성장 가운데 정책 모멘텀의 수혜 기대가 집중될 것으로 기대되는 BIG5 그룹(TATA, 릴라이언스, 아다니, L&R, 바자즈)의 기업들이 편입 대상
- TATA는 자동차, 철강, IT 산업을 중심으로 100개 이상의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릴라이언스 그룹은 에너지, 유통, 통신 산업 등에 진출 중. L&T는 인도 최대 건설사를 중심으로 IT, 금융 등의 산업 내 계열사들을 보유. 아다니의 경우 항만, 공항, 전력 생산 및 송전 등 인프라, 물류 등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바자즈 역시 자동차, 가정용품, 금융 서비스 등 40여개의 다양한 계열사들로 구성되어 있는 대기업 그룹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 Global ETF / FI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it.ly/3zkgkWY
▶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lobaletfi
▣ 신규 상장 예정 ETF(9/10): ACE 인도 컨슈머 파워 액티브, ACE 인도시장 대표 BIG5 그룹 액티브
◎ ACE 인도 컨슈머 파워 액티브 ETF
- 인도에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소비 분야(가전, 자동차, 헬스케어)에 포커스를 맞춘 액티브 ETF. 생산가능 인구(15세~64세)의 증가 추세와 함께 인도의 중산층 인구가 늘어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비의 대상과 성향이 변화할 것이라는 전망을 반영한 종목
- 가계 소비의 우선순위가 생필품(필수소비재)에서 재량적 선택의 대상(임의소비재)들로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질적 변화의 중심에 자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전, 자동차, 헬스케어 관련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중국 경제의 성장 과정에서도 경험했던 사례들
◎ ACE 인도시장 대표 BIG5 그룹 액티브 ETF
- 인도를 대표하는 대기업 그룹 계열사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액티브 ETF. 정부 주도형 경제 성장 가운데 정책 모멘텀의 수혜 기대가 집중될 것으로 기대되는 BIG5 그룹(TATA, 릴라이언스, 아다니, L&R, 바자즈)의 기업들이 편입 대상
- TATA는 자동차, 철강, IT 산업을 중심으로 100개 이상의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릴라이언스 그룹은 에너지, 유통, 통신 산업 등에 진출 중. L&T는 인도 최대 건설사를 중심으로 IT, 금융 등의 산업 내 계열사들을 보유. 아다니의 경우 항만, 공항, 전력 생산 및 송전 등 인프라, 물류 등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바자즈 역시 자동차, 가정용품, 금융 서비스 등 40여개의 다양한 계열사들로 구성되어 있는 대기업 그룹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닛케이) 외환 투자자들 사이에서 일본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반영이 잘 이뤄지지 않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은 7월 결정으로 중단될 것으로 보는 사람이 30% 정도라는 설문조사도 있습니다. 만약 일본은행이 금리인상을 강행할 경우,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FX 투자자들이 팔았던 엔화를 서둘러 되사들여 엔화 강세를 부추길 가능성도 있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8월 QUICK 월례조사(채권)에서 25년말 일본은행의 정책금리가 0.72%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예상이 평균적이였습니다. 반면, 모 외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0.25%유지(재인상 없음)이라 응답한 사람이 30%에 달했습니다.
8월 QUICK 월례조사(채권)에서 25년말 일본은행의 정책금리가 0.72%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예상이 평균적이였습니다. 반면, 모 외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0.25%유지(재인상 없음)이라 응답한 사람이 30%에 달했습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해리스 vs. 트럼프 대선 TV 토론" 동시통역 생중계 링크
아래는 LIVE 동시통역 생중계 링크입니다.
해리스는 트럼프와 한 번도 1:1 대면을 한적이 없다는데요. 과연 기싸움(?)의 승자는 누구일지 저도 궁금합니다.
아울러 두 후보의 주요 정책에 대한 입장을 아래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토론 보실 때 참고하세요
==============
1) Fed와 인플레이션
- 해리스: 중앙은행 독립성 존중. 기업의 탐욕이 인플레이션의 원인이라고 주장, 가격 통제정책 추진
- 트럼프: Fed에 더 많은 영향력 행사 원함. 제롬 파월 의장 교체 의지 표명
2) 개인 소득세
- 해리스: 연 소득 40만 달러 미만 가구 증세 없음. 자녀 세액공제 확대 지지
- 트럼프: 2017년 감세혜택 연장 희망. Tip에 대한 면세 등 새로운 감세안 제시
3) 법인세
- 해리스: 법인세율 21%에서 28%로 인상. 해외 소득에 대한 과세 강화
- 트럼프: 법인세율 15-20%로 추가 인하
4) 무역/관세
- 해리스: 바이든의 정책 유지. 관세는 전략적으로 사용
- 트럼프: 중국에 최소 60%, 다른 국가에 10-20% 관세 부과
5) 의료
- 해리스: Medicare 약가 협상 가속화. 처방약 가격 상한제 도입
- 트럼프: 처방약 가격 인하 추진. 오바마케어 손질
6) 이민
- 해리스: 이민 단속 예산 증액. 장기 불법체류자 시민권 제공 지지
- 트럼프: 대규모 추방 계획. 난민 입국 중단, 합법 이민 축소
7) 낙태권
- 해리스: 낙태권 확대 옹호. Roe v. Wade 보호 법제화 지지
- 트럼프: 주별로 각자 결정. 전국적 낙태 금지법 서명 거부
8) 에너지와 환경
- 해리스: 재생에너지 촉진, 화석연료 사용 축소
- 트럼프: 기후변화를 "사기"로 규정. 친환경 보조금 폐지
9) NATO,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 해리스: NATO 강화, 우크라이나 지원 유지
- 트럼프: 러우전쟁 24시간 내 평화협정 체결 추진. 러시아와의 관계 재설정. NATO 탈퇴, 동맹국 방위비 분담 요구
10) 이란/이스라엘
- 해리스: 가자지구 정전 및 2국가 해법 지지. 이스라엘 안보 지원. 이란 핵합의 재가입 추진. 탄도미사일 프로그램 제한
- 트럼프: 이스라엘 지원 유지. 중동 주둔 미군은 철수. 이란에 대한 '최대 압박' 정책 재개
11) 중국/북한
- 해리스: 태평양 동맹 강화로 중국 견제. 대만 자위권 지원. 바이든의 대북 정책 유지. 한일 협력 강화로 북한 견제
- 트럼프: 중국 상품에 60% 이상 관세 부과. 대중 강경책 유지. 김정은과의 직접 협상 재개. 북한과의 관계 개선 시도
https://www.youtube.com/watch?v=42AKxak9YAg
아래는 LIVE 동시통역 생중계 링크입니다.
해리스는 트럼프와 한 번도 1:1 대면을 한적이 없다는데요. 과연 기싸움(?)의 승자는 누구일지 저도 궁금합니다.
아울러 두 후보의 주요 정책에 대한 입장을 아래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토론 보실 때 참고하세요
==============
1) Fed와 인플레이션
- 해리스: 중앙은행 독립성 존중. 기업의 탐욕이 인플레이션의 원인이라고 주장, 가격 통제정책 추진
- 트럼프: Fed에 더 많은 영향력 행사 원함. 제롬 파월 의장 교체 의지 표명
2) 개인 소득세
- 해리스: 연 소득 40만 달러 미만 가구 증세 없음. 자녀 세액공제 확대 지지
- 트럼프: 2017년 감세혜택 연장 희망. Tip에 대한 면세 등 새로운 감세안 제시
3) 법인세
- 해리스: 법인세율 21%에서 28%로 인상. 해외 소득에 대한 과세 강화
- 트럼프: 법인세율 15-20%로 추가 인하
4) 무역/관세
- 해리스: 바이든의 정책 유지. 관세는 전략적으로 사용
- 트럼프: 중국에 최소 60%, 다른 국가에 10-20% 관세 부과
5) 의료
- 해리스: Medicare 약가 협상 가속화. 처방약 가격 상한제 도입
- 트럼프: 처방약 가격 인하 추진. 오바마케어 손질
6) 이민
- 해리스: 이민 단속 예산 증액. 장기 불법체류자 시민권 제공 지지
- 트럼프: 대규모 추방 계획. 난민 입국 중단, 합법 이민 축소
7) 낙태권
- 해리스: 낙태권 확대 옹호. Roe v. Wade 보호 법제화 지지
- 트럼프: 주별로 각자 결정. 전국적 낙태 금지법 서명 거부
8) 에너지와 환경
- 해리스: 재생에너지 촉진, 화석연료 사용 축소
- 트럼프: 기후변화를 "사기"로 규정. 친환경 보조금 폐지
9) NATO,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 해리스: NATO 강화, 우크라이나 지원 유지
- 트럼프: 러우전쟁 24시간 내 평화협정 체결 추진. 러시아와의 관계 재설정. NATO 탈퇴, 동맹국 방위비 분담 요구
10) 이란/이스라엘
- 해리스: 가자지구 정전 및 2국가 해법 지지. 이스라엘 안보 지원. 이란 핵합의 재가입 추진. 탄도미사일 프로그램 제한
- 트럼프: 이스라엘 지원 유지. 중동 주둔 미군은 철수. 이란에 대한 '최대 압박' 정책 재개
11) 중국/북한
- 해리스: 태평양 동맹 강화로 중국 견제. 대만 자위권 지원. 바이든의 대북 정책 유지. 한일 협력 강화로 북한 견제
- 트럼프: 중국 상품에 60% 이상 관세 부과. 대중 강경책 유지. 김정은과의 직접 협상 재개. 북한과의 관계 개선 시도
https://www.youtube.com/watch?v=42AKxak9Y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