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우주 일론머스크가 인정한 Eric berger 의 기사 요약 1) 머스크는 그동안 테슬라 사례를 통해 공시·주주 압력 등 상장사의 단기 수익 요구가 화성 정착이라는 장기 목표와 충돌한다고 보고 SpaceX 비상장을 고수해 왔음 2) 그러나 스타링크 성장으로 매출이 급증하는 시점에, AI·로봇·우주 인프라가 수렴하는 미래를 보고 '자본을 대규모로 선제 확보해야 한다'는 쪽으로 판단이 바뀐 것으로 설명됨 3) 단기적으로는 차세대 스타링크 위성을 변형해…
1) 일론 머스크는 모빌리티+로봇+우주+AI 인프라를 하나의 밸류체인으로 구축 중. IPO 목적은 AI 인프라 전쟁에서의 총알을 미리 확보하는 것 (압도적인 CAPEX로 찍어누르자!)
→ 민간 NASA + 하이퍼스케일러가 결합된 거대 AI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
2) 이는 샘 알트먼이 우주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고 싶어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 but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를 통해 이미 실행하는 단계
3) 현재 AI 경쟁의 보틀넥 (전력 부족, 데이터센터 부지, 냉각 비용)을 지상이 아닌 우주에서 해결하려는 것
4) 또한 스페이스X의 인프라는 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통해, 미국의 국가 안보와 직결된 대체 불가능한 기업이기도 함
5) 지금까지의 행보를 보면 일론 머스크의 내러티브 크기나 실행력 모든 면에서 독보적인거 같음.. 장기적으로 AI 경쟁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
투자를 떠나 인류를 위해서도 성공했으면 좋겠음
→ 민간 NASA + 하이퍼스케일러가 결합된 거대 AI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
2) 이는 샘 알트먼이 우주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고 싶어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 but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를 통해 이미 실행하는 단계
3) 현재 AI 경쟁의 보틀넥 (전력 부족, 데이터센터 부지, 냉각 비용)을 지상이 아닌 우주에서 해결하려는 것
4) 또한 스페이스X의 인프라는 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통해, 미국의 국가 안보와 직결된 대체 불가능한 기업이기도 함
5) 지금까지의 행보를 보면 일론 머스크의 내러티브 크기나 실행력 모든 면에서 독보적인거 같음.. 장기적으로 AI 경쟁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
투자를 떠나 인류를 위해서도 성공했으면 좋겠음
❤1
기억보단 기록을
미국은 로켓랩, 한국은 스피어, 에이치브이엠
지금까지 주가 움직임만 봤을때 우주섹터 단일 종목에서는 이렇게 3개가 좋아보임. 물론 아직도 너무 초기 시장이라 더 좋은 기업이 나타날 수 있음
#FIX #AI
Comfort Systems USA (티커: FIX) 라고 심상치 않은 기업 발견
1) HVAC, 배관, 전기 시스템 설치 및 유지보수하는 기업인데 데이터센터 붐으로 최근 수주잔고가 폭력적으로 퀀텀 점프
2) 매출, 영업이익, EPS 모두 우상향
3) 데이터센터 열관리를 위해 냉각 시스템 (HVAC)이 필수적. 데이터센터의 혈관(배관/공조)을 시공하는 엔지니어링 기업 느낌
4) 최근 어닝콜에서 숙련된 기술자 부족 언급을 했는데, FIX는 규모의 경제 + 자동화 + 모듈러 공법으로 효율화가 잘 되었다는 점이 경쟁력
5) 12월 22일 S&P 500 지수 편입 예정
혹시 나중에 팔란티어랑 파트너십 하게 되면 레버리지 꽤나 가져갈 수 있을듯. 좀 더 공부해봐야겠음
Comfort Systems USA (티커: FIX) 라고 심상치 않은 기업 발견
1) HVAC, 배관, 전기 시스템 설치 및 유지보수하는 기업인데 데이터센터 붐으로 최근 수주잔고가 폭력적으로 퀀텀 점프
2) 매출, 영업이익, EPS 모두 우상향
3) 데이터센터 열관리를 위해 냉각 시스템 (HVAC)이 필수적. 데이터센터의 혈관(배관/공조)을 시공하는 엔지니어링 기업 느낌
4) 최근 어닝콜에서 숙련된 기술자 부족 언급을 했는데, FIX는 규모의 경제 + 자동화 + 모듈러 공법으로 효율화가 잘 되었다는 점이 경쟁력
5) 12월 22일 S&P 500 지수 편입 예정
혹시 나중에 팔란티어랑 파트너십 하게 되면 레버리지 꽤나 가져갈 수 있을듯. 좀 더 공부해봐야겠음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호주 정부, 한화 그룹의 Austal 19.9% 지분 확보 승인]
https://www.afr.com/companies/manufacturing/chalmers-to-allow-korean-defence-giant-to-take-19-9pc-austal-stake-20251212-p5nn3g
https://www.afr.com/companies/manufacturing/chalmers-to-allow-korean-defence-giant-to-take-19-9pc-austal-stake-20251212-p5nn3g
Australian Financial Review
Korean defence giant boosts Austal stake as Chalmers gives green light
The ASX-listed shipbuilder had resisted Hanwha’s interest for more than a year, rejecting a takeover proposal that valued it at $1 billion.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AA No.1 PTY LTD가
호주 Austal의
최대주주로 올라섭니다.
FIRB의 승인에 따라
TRS의 준거자산인
Austal 보통주 9.9%를
실제 취득하게 됐기 때문입니다.
호주 정부는
상륙함 사업자로
Austal 자회사를 선정하면서
콜옵션 조건을 내걸었는데요.
호주 정부가
Austal Defense Australia를
가져가면서
호주 헨더슨 야드, 시설, 인력을
모두 몰수해도
Austal USA는 남습니다.
미국 현지에서
미 해군 전투함 신조 사업자의
최대주주가 되었습니다.
(위 그림 상 지분율 수정)
HAA No.1 PTY LTD 지분율
- 한화시스템 60.0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0.00%
호주 Austal의
최대주주로 올라섭니다.
FIRB의 승인에 따라
TRS의 준거자산인
Austal 보통주 9.9%를
실제 취득하게 됐기 때문입니다.
호주 정부는
상륙함 사업자로
Austal 자회사를 선정하면서
콜옵션 조건을 내걸었는데요.
호주 정부가
Austal Defense Australia를
가져가면서
호주 헨더슨 야드, 시설, 인력을
모두 몰수해도
Austal USA는 남습니다.
미국 현지에서
미 해군 전투함 신조 사업자의
최대주주가 되었습니다.
(위 그림 상 지분율 수정)
HAA No.1 PTY LTD 지분율
- 한화시스템 60.0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0.00%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브로드컴 FY25 Q4 실적 발표 이후 3% 상승 - AI 매출 74% 급등]
[실적 요약 vs 컨센서스]
- 매출(Revenue): $18.02B (예상치 $17.50B 상회)
- 전년 동기($14.05B) 대비 +28% 증가
-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74% 성장하며 실적 견인
💰 주당순이익(Non-GAAP EPS): $1.95
- 전년 동기($1.42) 대비 +37% 증가
- 수익성 대폭 개선 (Adjusted EBITDA 마진 68%)
🔮 FY26 Q1 가이던스 (다음 분기 전망)
- 매출 예상: 약 $19.1B (전년 동기 대비 +28% 성장 예상)
- AI 모멘텀 지속: 1분기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2배($8.2B) 성장할 것으로 전망
- EBITDA 마진 예상: 약 67%
💡 주요 하이라이트
1. AI 부문 초강세: Custom AI 가속기 및 이더넷 스위치 수요 폭발로 AI 매출 비중 확대
2. 현금흐름(Cash Flow): 영업활동 현금흐름 $7.7B, 잉여현금흐름(FCF) $7.47B 기록 (매출의 41% 수준)
3. 주주 환원: 분기 배당금을 $0.65로 기존 대비 10% 인상 (15년 연속 배당 인상)
숏코멘트
- 최근 FY26 실적에 대한 컨센서스가 크게 상승했음에도 다시 한 번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
- 최근 평균 컨센서스 상회률이 1.3% 였지만 2% 상회
- AI 반도체 사업이 다음 분기 82억 달러에 달하며 YoY 2배 성장 예고
> 시장 전망치인 76~78억 달러 조차 상회
> TPU 수요가 커진 기대보다도 더 크다는 것으로 추정
> Adjusted EBITDA 마진도 컨센서스를 1% 넘게 상회하는 점 또 한 긍정적
[실적 요약 vs 컨센서스]
- 매출(Revenue): $18.02B (예상치 $17.50B 상회)
- 전년 동기($14.05B) 대비 +28% 증가
-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74% 성장하며 실적 견인
💰 주당순이익(Non-GAAP EPS): $1.95
- 전년 동기($1.42) 대비 +37% 증가
- 수익성 대폭 개선 (Adjusted EBITDA 마진 68%)
🔮 FY26 Q1 가이던스 (다음 분기 전망)
- 매출 예상: 약 $19.1B (전년 동기 대비 +28% 성장 예상)
- AI 모멘텀 지속: 1분기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2배($8.2B) 성장할 것으로 전망
- EBITDA 마진 예상: 약 67%
💡 주요 하이라이트
1. AI 부문 초강세: Custom AI 가속기 및 이더넷 스위치 수요 폭발로 AI 매출 비중 확대
2. 현금흐름(Cash Flow): 영업활동 현금흐름 $7.7B, 잉여현금흐름(FCF) $7.47B 기록 (매출의 41% 수준)
3. 주주 환원: 분기 배당금을 $0.65로 기존 대비 10% 인상 (15년 연속 배당 인상)
숏코멘트
- 최근 FY26 실적에 대한 컨센서스가 크게 상승했음에도 다시 한 번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
- 최근 평균 컨센서스 상회률이 1.3% 였지만 2% 상회
- AI 반도체 사업이 다음 분기 82억 달러에 달하며 YoY 2배 성장 예고
> 시장 전망치인 76~78억 달러 조차 상회
> TPU 수요가 커진 기대보다도 더 크다는 것으로 추정
> Adjusted EBITDA 마진도 컨센서스를 1% 넘게 상회하는 점 또 한 긍정적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브로드컴 실적 발표 주요 내용 정리 ]
1) 커스텀 XPU 사업 : 기존 4개 고객 외 5번째 고객 확보 (10억 달러 규모 주문, 2026년 말 납품 예정)
- 5번째 고객은 OpenAI 로 추정되나 공식 확인 거부
- Microsoft 일 가능성도 높음. Microsoft 는 2026년 말 출시되는 ASIC 을 브로드컴으로 교체할 가능성 높음
2) OpenAI 관련 코멘트
- OpenAI와는 별도로 “10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 구축 협력” 발표했으나,
- 실질 매출 기여는 2027~2029년에 집중될 전망 (2026년은 미미)
- 10GW 코멘트 자체는 방향성 합의이고 XPU 개발은 확정된 프로젝트라고 언급
(이 부분과 마진 코멘트 부분에서 투자자들이 실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3) 랙 단위 판매로의 진화
- “이제는 완전한 시스템(랙) 단위 판매로 가고 있어요.” 코멘트
- XPU만 파는 게 아니라 네트워킹, 광학, PCIe 스위치 등 핵심 부품 다 넣고
- Broadcom이 전체 성능과 인증 책임 질 예정
4) 랙 단위 판매와 함께 영향 받는 마진
- 다만, 랙 단위 판매로 인한 외부 제품 패쓰 스루가 발생하여 GPM 자체는 하락할 전망
- 그럼에도 영업 레버리지는 크게 나고 매출 총이익 규모가 크게 증가하기 때문에 EPS 단은 오히려 더 좋을 것으로 예상
- 다만, 미국 애널리스트들이 GPM 수준은 여전히 전년 수준으로 높게 잡아 놓은 경향이 있어 컨센 하회
- 60% 후반으로 잡아놓은 HSBC가 합리적인 수준일 것으로 예상
- GPM 은 하락해도 OPM 은 현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고 코멘트
5) 공급 병목 우려는 해소
- 2나노, 3나노, 패키징, HBM 등 공급 병목 관련해서는 2026년까지 괜찮다고 코멘트
- 안정된 패키징 캐파 확보를 위해 싱가포르에도 투자 진행중
6) 실리콘. 포토닉스에 관한 코멘트
- 실리콘 포토닉스는 아직 시기상조
- Copper + Pluggable Optics로 충분히 버팀
- 우리도 1.6T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은 가지고 있지만 아직 필요 없음
7) 모델별 세분화 암시
- 고객 한 곳당 트레이닝용, 인퍼런스용, 리즈닝용 등 여러 버전을 동시에 개발
- Sparse Core, 메모리 대역폭, 컨텍스트 길이 요구가 다 달라서 우리가 만들 XPU 종류가 엄청 많아짐
함의점
- 5번째 고객은 OpenAI 나 마이크로소프트로 예상됨
- 마이크로소프트와 OpenAI의 최근 계약 내용 변경점을 보면
- OpenAI 가 이미 칩~랙 단위 수준의 ASIC 서버를 브로드컴과 개발 완료 하였음
- 그리고 이 시스템과 GPT 간의 최적화 작업도 진행하여 엔비디아 대비 비용효율성을 어느 정도 확보한 것으로 추정
- 마이크로소프트도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오픈AI 가 브로드컴과 개발한 IP를 활용하여 자사의 ASIC 수준을 빠르게 경쟁사 수준으로 캐치업할 것을 시사
- 2026년말 부터 OpenAI 설계 도입한 ASIC 도입 예정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워크로드 중 35% 정도가 OpenAI 관련이어서 OpenAI ASIC이 마이크로소프트에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됩니다.)
- GPM 의 경우 랙단위 판매 + ASIC 비중 증가에 따라 감소할 수 밖에 없고 애널리스트 컨센서스에 반영되어 있지 않아 주가는 단기 하락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매출이 급증하는 가운데서도 영업이익률이 지켜지는 점은 긍정적. EPS 단은 문제 없을 가능성 높음
- 실리콘 포토닉스의 시계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코멘트 해 준 점도 긍정적이었음
- 모델별 세분화는 결국 AI 가속기가 ASIC 조차도 더 세분화됨으로써 효율성 달성할 수 있음을 암시
- 추론 / 리즈닝 용의 경우 범용칩으로는 TCO 경쟁이 불가능하고 ASIC 조차도 더 ASIC 화되는 방향으로 가야 TCO 경쟁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
- 최근 엔비디아가 CPX 라는 별도 칩을 발매할 수 밖에 없었던 것도 같은 맥락
1) 커스텀 XPU 사업 : 기존 4개 고객 외 5번째 고객 확보 (10억 달러 규모 주문, 2026년 말 납품 예정)
- 5번째 고객은 OpenAI 로 추정되나 공식 확인 거부
- Microsoft 일 가능성도 높음. Microsoft 는 2026년 말 출시되는 ASIC 을 브로드컴으로 교체할 가능성 높음
2) OpenAI 관련 코멘트
- OpenAI와는 별도로 “10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 구축 협력” 발표했으나,
- 실질 매출 기여는 2027~2029년에 집중될 전망 (2026년은 미미)
- 10GW 코멘트 자체는 방향성 합의이고 XPU 개발은 확정된 프로젝트라고 언급
(이 부분과 마진 코멘트 부분에서 투자자들이 실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3) 랙 단위 판매로의 진화
- “이제는 완전한 시스템(랙) 단위 판매로 가고 있어요.” 코멘트
- XPU만 파는 게 아니라 네트워킹, 광학, PCIe 스위치 등 핵심 부품 다 넣고
- Broadcom이 전체 성능과 인증 책임 질 예정
4) 랙 단위 판매와 함께 영향 받는 마진
- 다만, 랙 단위 판매로 인한 외부 제품 패쓰 스루가 발생하여 GPM 자체는 하락할 전망
- 그럼에도 영업 레버리지는 크게 나고 매출 총이익 규모가 크게 증가하기 때문에 EPS 단은 오히려 더 좋을 것으로 예상
- 다만, 미국 애널리스트들이 GPM 수준은 여전히 전년 수준으로 높게 잡아 놓은 경향이 있어 컨센 하회
- 60% 후반으로 잡아놓은 HSBC가 합리적인 수준일 것으로 예상
- GPM 은 하락해도 OPM 은 현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고 코멘트
5) 공급 병목 우려는 해소
- 2나노, 3나노, 패키징, HBM 등 공급 병목 관련해서는 2026년까지 괜찮다고 코멘트
- 안정된 패키징 캐파 확보를 위해 싱가포르에도 투자 진행중
6) 실리콘. 포토닉스에 관한 코멘트
- 실리콘 포토닉스는 아직 시기상조
- Copper + Pluggable Optics로 충분히 버팀
- 우리도 1.6T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은 가지고 있지만 아직 필요 없음
7) 모델별 세분화 암시
- 고객 한 곳당 트레이닝용, 인퍼런스용, 리즈닝용 등 여러 버전을 동시에 개발
- Sparse Core, 메모리 대역폭, 컨텍스트 길이 요구가 다 달라서 우리가 만들 XPU 종류가 엄청 많아짐
함의점
- 5번째 고객은 OpenAI 나 마이크로소프트로 예상됨
- 마이크로소프트와 OpenAI의 최근 계약 내용 변경점을 보면
- OpenAI 가 이미 칩~랙 단위 수준의 ASIC 서버를 브로드컴과 개발 완료 하였음
- 그리고 이 시스템과 GPT 간의 최적화 작업도 진행하여 엔비디아 대비 비용효율성을 어느 정도 확보한 것으로 추정
- 마이크로소프트도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오픈AI 가 브로드컴과 개발한 IP를 활용하여 자사의 ASIC 수준을 빠르게 경쟁사 수준으로 캐치업할 것을 시사
- 2026년말 부터 OpenAI 설계 도입한 ASIC 도입 예정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워크로드 중 35% 정도가 OpenAI 관련이어서 OpenAI ASIC이 마이크로소프트에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됩니다.)
- GPM 의 경우 랙단위 판매 + ASIC 비중 증가에 따라 감소할 수 밖에 없고 애널리스트 컨센서스에 반영되어 있지 않아 주가는 단기 하락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매출이 급증하는 가운데서도 영업이익률이 지켜지는 점은 긍정적. EPS 단은 문제 없을 가능성 높음
- 실리콘 포토닉스의 시계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코멘트 해 준 점도 긍정적이었음
- 모델별 세분화는 결국 AI 가속기가 ASIC 조차도 더 세분화됨으로써 효율성 달성할 수 있음을 암시
- 추론 / 리즈닝 용의 경우 범용칩으로는 TCO 경쟁이 불가능하고 ASIC 조차도 더 ASIC 화되는 방향으로 가야 TCO 경쟁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
- 최근 엔비디아가 CPX 라는 별도 칩을 발매할 수 밖에 없었던 것도 같은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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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창희] Japan Equity & Sector Strategy
(삼성증권 임은영/이창희/서지현) - 로봇 이렉투스, 로봇 혁명의 시작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임은영, 이창희, 서지현입니다.
지난주에 글로벌 로봇 전쟁을 이해하기 위해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의 로봇 전시회 ‘iREX 2025’에 다녀왔습니다. 산업 로봇의 최정상인 일본도 가와사키 중공업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하면서, 방향 전환을 선언하였습니다. 중국의 갈등에도, 가장 인기가 많은 로봇은 권투하는 유니트리 로봇과 협동 댄스를 하는 애지봇이었습니다.
전시회에서 목격한 휴머노이드 로봇은 사람처럼 걷고, 뛰고, 춤을 춥니다. 직립보행 기술의 발달로, 로봇은 큰 잠재력을 가진 하드웨어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로봇 회사가 균형제어 엔진이 내재화된 로봇을 제공하면, 다양한 회사들이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추가하고, 데이터를 축적할 것입니다. 스스로 균형 잡는 로봇은 이제 현실 세계로 나와 세상을 이해하면서, 월드 모델을 완성해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일본은 휴머노이드 완성체 경쟁에서 미국, 중국 대비 속도가 느리지만, 이를 보완하기 위해 ‘실용성 중심의 전환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가와사키중공업의 휴머노이드는 상징적인 방향의 전환으로, 범용 휴머노이드 보다 재난·산업 현장 등 명확한 사용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감속기·모터 등 핵심 부품에서는 글로벌 시장을 지배하고 있어, 휴머노이드 확산이 본격화될수록 일본은 ‘코어 테크 공급자’로서 구조적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은 2030년 로봇 Top 3 강국과 생활 로봇 1백만 대 배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6년 부터 조성되는 150조원의 국민성장 펀드가 Physical AI 기술의 마중물이 될 전망입니다. 미·중 대비 자본과 인재가 부족한 상황에서, 한국은 투자를 집중할 산업 도메인을 결정하고, 로봇 생태계 구축에 빠른 실행력이 더해져야 합니다.
중국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거대한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하드웨어 확산이 양질의 데이터 확보로, 데이터가 다시 모델 성능 개선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이 강력한 Data Flywheel 전략은 중국 로봇 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2026년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이 본격화되는 해입니다. 본 탐방 리포트가 이제 시작되는 로봇 혁명을 이해하는 데 도움되는, 새해 선물 같은 리포트가 되기를 바랍니다.
[추천] (임은영/이창희/서지현) 로봇 - 일본 iREX 탐방기: 로봇 이렉투스, 로봇 혁명의 시작점
[삼성/이창희] 일본주식/비상장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samsungpe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임은영, 이창희, 서지현입니다.
지난주에 글로벌 로봇 전쟁을 이해하기 위해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의 로봇 전시회 ‘iREX 2025’에 다녀왔습니다. 산업 로봇의 최정상인 일본도 가와사키 중공업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하면서, 방향 전환을 선언하였습니다. 중국의 갈등에도, 가장 인기가 많은 로봇은 권투하는 유니트리 로봇과 협동 댄스를 하는 애지봇이었습니다.
전시회에서 목격한 휴머노이드 로봇은 사람처럼 걷고, 뛰고, 춤을 춥니다. 직립보행 기술의 발달로, 로봇은 큰 잠재력을 가진 하드웨어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로봇 회사가 균형제어 엔진이 내재화된 로봇을 제공하면, 다양한 회사들이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추가하고, 데이터를 축적할 것입니다. 스스로 균형 잡는 로봇은 이제 현실 세계로 나와 세상을 이해하면서, 월드 모델을 완성해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일본은 휴머노이드 완성체 경쟁에서 미국, 중국 대비 속도가 느리지만, 이를 보완하기 위해 ‘실용성 중심의 전환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가와사키중공업의 휴머노이드는 상징적인 방향의 전환으로, 범용 휴머노이드 보다 재난·산업 현장 등 명확한 사용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감속기·모터 등 핵심 부품에서는 글로벌 시장을 지배하고 있어, 휴머노이드 확산이 본격화될수록 일본은 ‘코어 테크 공급자’로서 구조적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은 2030년 로봇 Top 3 강국과 생활 로봇 1백만 대 배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6년 부터 조성되는 150조원의 국민성장 펀드가 Physical AI 기술의 마중물이 될 전망입니다. 미·중 대비 자본과 인재가 부족한 상황에서, 한국은 투자를 집중할 산업 도메인을 결정하고, 로봇 생태계 구축에 빠른 실행력이 더해져야 합니다.
중국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거대한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하드웨어 확산이 양질의 데이터 확보로, 데이터가 다시 모델 성능 개선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이 강력한 Data Flywheel 전략은 중국 로봇 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2026년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이 본격화되는 해입니다. 본 탐방 리포트가 이제 시작되는 로봇 혁명을 이해하는 데 도움되는, 새해 선물 같은 리포트가 되기를 바랍니다.
[추천] (임은영/이창희/서지현) 로봇 - 일본 iREX 탐방기: 로봇 이렉투스, 로봇 혁명의 시작점
[삼성/이창희] 일본주식/비상장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samsungpe
#PLTR
팔란티어 Head of Defense, 마이크 갤러거 인터뷰 요약
» 프리스턴대 - 미국 하원 - 팔란티어라는 굉장히 특이한 커리어. 현재는 팔란티어 방산 부문 Head
» 하원 시절, 틱톡 제재법안 및 중국 특별 위원회장 역임. 국제 관계 및 안보 분야 전문가
» 과거 소련과의 냉전과 달리 현재는 기술, 이념, 경제 모든 부문에서 경쟁 중
» 소련 시절때는 선택적 디커플링을 고려할 필요가 없었는데, 희토류 등 핵심 분야에서 중국에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 큰 차이
» 이를 타파하기 위해, 1) 중국에 의존할 수 있는 분야와 없는 분야를 명확하게 구분하고, 2) 가까운 동맹국과 협력해 공급망 다변화 + 경제적 회복력 장착, 3) 기술 분야에서는 중국이 아닌 서방이 주도권을 가져가야함
» 중국은 소련의 실패에서 배웠고, 2035년까지 기술 분야에서 전 세계적 우위 확보 목표
» 중요한 건 동맹국 간의 공동 기술 및 산업 기반을 구축하여 억지력을 높이는 것. ex) 한국/일본 같은 제조업 강국의 하드 파워 + 미국의 소프트웨어 파워 결합
» 중국/러시아 같은 국가의 지도자들이 대중 및 공산당 간부들에게 하는 말을 보면 그들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음. 시진핑은 대만 침공에 굉장히 진심
» 이런 경쟁의 이념 및 정보전 측면이 과소평가된 리스크
» 틱톡이 그 예. 중국 공산당은 이념전, 숏폼 영상 통제, 뉴스 통제를 자주 언급함. 중국 공산당이 틱톡을 통해 미국의 젊은 세대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것을 우려
» 팔란티어의 핵심 철학은 서방을 수호하는 것
» 과거에는 이런 입장 자체가 논란이었음. 구글 같은 주요 테크 기업들이 미군과 협력하길 거부했고, 팔란티어가 이를 쟁취함
» 알렉스 카프의 신념과 팔란티어의 성공으로, 지금은 많은 테크 리더들이 입장을 바꾸었고 정부 및 미군과 협력 중임
» 나의 역할은 동맹국 간 '상호운용성'을 높여, 미국과 동맹국들이 하나의 연합군처럼 매끄럽게 소통하고 작전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 이런 예시가 NATO가 팔란티어와 협력하는 것임. 이론적으로는 5억명의 유럽인이 미국의 지원을 받아 1.4억 규모의 러시아를 막을 수 있어야함. But 32개국 회원국이 역량을 합쳐도 그 합이 온전히 발휘되지 못함
» 이는 능력이 중복되거나, 전력을 제대로 조율하지 못하고, 공통된 작전상황판이 없기 때문임. 이러한 부분을 팔란티어가 AI 기반으로 동맹국 간의 실시간 작전 조율을 가능케 하고 있음
» 동맹국들은 이 소프트웨어에 대한 작전 통제권 및 데이터를 전적으로 유지함
» 지금이 바로 그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시점이며, 동맹국들도 상호운용 가능한 기술에 투자한다면 5년 안에 전력과 억지력에 눈부신 도약을 만들 수 있을 것
» 한국과의 동맹은 공통의 가치에 기반한 동맹이며, 한국은 서방이 맞닥뜨린 위협 바로 옆에 지리한 나라임
» 억지력과 서방을 모두 강화하려면 동맹국을 더 강력한 전력으로 만드는 것 또한 방법임
» 동맹국들은 데이터 주권과 첨단 기술 중에서 하나를 고를 필요가 없음. 팔란티어 같은 올바른 아키텍처가 있다면 둘다 가능함. 즉, 완전한 작전 통제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미국의 첨단 역량을 활용 가능함
» 한국의 제조 역량에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생산성을 대폭 높일 기회가 많음. 즉, 이상적인 파트너이자 공동 개발자라고 생각
» 제 3차 세계대전을 막고, 미국의 재산업화를 이루며, 미국의 기관과 제도에 대한 신뢰를 회복시키는 것
https://www.youtube.com/watch?v=IaifoI5pqGY&t=357s
팔란티어 Head of Defense, 마이크 갤러거 인터뷰 요약
» 프리스턴대 - 미국 하원 - 팔란티어라는 굉장히 특이한 커리어. 현재는 팔란티어 방산 부문 Head
» 하원 시절, 틱톡 제재법안 및 중국 특별 위원회장 역임. 국제 관계 및 안보 분야 전문가
Q: 현재 미국 vs 중국 경쟁 양상?
» 과거 소련과의 냉전과 달리 현재는 기술, 이념, 경제 모든 부문에서 경쟁 중
» 소련 시절때는 선택적 디커플링을 고려할 필요가 없었는데, 희토류 등 핵심 분야에서 중국에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 큰 차이
» 이를 타파하기 위해, 1) 중국에 의존할 수 있는 분야와 없는 분야를 명확하게 구분하고, 2) 가까운 동맹국과 협력해 공급망 다변화 + 경제적 회복력 장착, 3) 기술 분야에서는 중국이 아닌 서방이 주도권을 가져가야함
» 중국은 소련의 실패에서 배웠고, 2035년까지 기술 분야에서 전 세계적 우위 확보 목표
» 중요한 건 동맹국 간의 공동 기술 및 산업 기반을 구축하여 억지력을 높이는 것. ex) 한국/일본 같은 제조업 강국의 하드 파워 + 미국의 소프트웨어 파워 결합
Q. 중국의 과소평가된 위협은?
» 중국/러시아 같은 국가의 지도자들이 대중 및 공산당 간부들에게 하는 말을 보면 그들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음. 시진핑은 대만 침공에 굉장히 진심
» 이런 경쟁의 이념 및 정보전 측면이 과소평가된 리스크
» 틱톡이 그 예. 중국 공산당은 이념전, 숏폼 영상 통제, 뉴스 통제를 자주 언급함. 중국 공산당이 틱톡을 통해 미국의 젊은 세대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것을 우려
Q. 팔란티어의 철학과 알렉스 카프 발언에 대한 의견?
» 팔란티어의 핵심 철학은 서방을 수호하는 것
» 과거에는 이런 입장 자체가 논란이었음. 구글 같은 주요 테크 기업들이 미군과 협력하길 거부했고, 팔란티어가 이를 쟁취함
» 알렉스 카프의 신념과 팔란티어의 성공으로, 지금은 많은 테크 리더들이 입장을 바꾸었고 정부 및 미군과 협력 중임
» 나의 역할은 동맹국 간 '상호운용성'을 높여, 미국과 동맹국들이 하나의 연합군처럼 매끄럽게 소통하고 작전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 이런 예시가 NATO가 팔란티어와 협력하는 것임. 이론적으로는 5억명의 유럽인이 미국의 지원을 받아 1.4억 규모의 러시아를 막을 수 있어야함. But 32개국 회원국이 역량을 합쳐도 그 합이 온전히 발휘되지 못함
» 이는 능력이 중복되거나, 전력을 제대로 조율하지 못하고, 공통된 작전상황판이 없기 때문임. 이러한 부분을 팔란티어가 AI 기반으로 동맹국 간의 실시간 작전 조율을 가능케 하고 있음
» 동맹국들은 이 소프트웨어에 대한 작전 통제권 및 데이터를 전적으로 유지함
» 지금이 바로 그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시점이며, 동맹국들도 상호운용 가능한 기술에 투자한다면 5년 안에 전력과 억지력에 눈부신 도약을 만들 수 있을 것
Q. 한국이 팔란티어에게 중요한 이유?
» 한국과의 동맹은 공통의 가치에 기반한 동맹이며, 한국은 서방이 맞닥뜨린 위협 바로 옆에 지리한 나라임
» 억지력과 서방을 모두 강화하려면 동맹국을 더 강력한 전력으로 만드는 것 또한 방법임
» 동맹국들은 데이터 주권과 첨단 기술 중에서 하나를 고를 필요가 없음. 팔란티어 같은 올바른 아키텍처가 있다면 둘다 가능함. 즉, 완전한 작전 통제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미국의 첨단 역량을 활용 가능함
» 한국의 제조 역량에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생산성을 대폭 높일 기회가 많음. 즉, 이상적인 파트너이자 공동 개발자라고 생각
Q. 팔란티어의 향후 10년간의 목표?
» 제 3차 세계대전을 막고, 미국의 재산업화를 이루며, 미국의 기관과 제도에 대한 신뢰를 회복시키는 것
https://www.youtube.com/watch?v=IaifoI5pqGY&t=35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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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 팔란티어 안보 책임이 말하는 신냉전 시대의 기술과 안보 | 마이크갤러거, 팔란티어, 국제정치
#마이크갤러거 #팔란티어 #국제정치
잘 나가는 하원의원에서 팔란티어로 이직한
마이크 갤러거가 말하는 신냉전 시대의 기술과 안보 | 마이크갤러거, 팔란티어, 국제정치
즐거움과 유익함이 가득가득, 김지윤의 지식Play!
kimjyTV@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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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방산 #PLTR
https://www.newsroad.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73
NDAA 2026은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동맹국과 방산기반을 통합한다"
- 국방수권법(NDAA 2026)에 한미일 방산 공급망을 하나의 산업생태계로 통합하는 법정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명문화
- 법안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동맹 및 파트너 국가와 방위산업 기반을 통합하기 위한 법정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법안 검토 문안은 암묵적 분업 구조도 제시했다. 미국: 설계표준화·지휘체계(DoW·DARPA·군정·군령 체계), 한국·일본: 생산·부품·정비(MRO)·탄약 대량양산, 호주: 시험평가·훈련·군수 물류다. 이 구조는 한국에 ‘전시 생산거점(Volume Hub)’ 역할을 부여할 수 있다. 한국은 원천기술 측면에서 미국보다 뒤에 있지만, 철강·조선·기계·전자·화약까지 대량 생산 생태계가 통합된 동맹국은 한국이 유일하다.
NDAA는 통합 대상 지역을 “인도·태평양”으로 특정했다. △한국: 대량생산, 육상체계, 탄약, 조선△일본: 고정밀 가공, 항공전자, 함정 설계 △호주: 광물·핵심자원, 시험평가, 군수 △미국은 이 구조를 “전쟁 시 3국이 함께 군수 생산을 담당하는 체계”로 본다. 이는 단순한 정치적 공조가 아니라 “산업적 공조”다.
이번 NDAA는 예산 항목에서도 산업통합의 방향을 드러냈다. Autonomous Systems(자율·무인 전력), MUM-T(Manned–Unmanned Teaming, 유·무인 복합 운용), Long Range Fires(장거리 정밀타격) 분야의 RDT&E(연구·개발·시험·평가) 예산이 크게 상승한 것이다.
미국이 말하는 ‘산업통합’은 단순한 공장 협력이 아니라, 동맹이 같은 기술 표준 아래 같은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구조다. 즉, 기술–표준–생산–보급이 하나의 체인으로 결합된다
https://www.newsroad.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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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美 2026 국방수권법, 한미일 ‘방산 공급망 통합’ 첫 법제화… 韓, 전시 생산거점 된다 - 뉴스로드
미국 의회가 7일(현지시간) 2026 회계연도 국방수권법(NDAA 2026)에 한미일 방산 공급망을 하나의 산업생태계로 통합하는 법정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명문화했다. 그동안 국방 협력이 작전계획·무기판매·정보 공...
미국 혼자 중국을 막을 수 없음 -> 동맹국과 함께 하자 -> How? 상호운용성
트럼프 당선 후 소식은 계속 나왔지만 이번에 제대로된 윤곽이 나왔다고 생각. 여기서 한국 조선과 방산 섹터, 그리고 팔란티어가 큰 수혜이지 않을까
NDAA에 대놓고 명시된 어떤 나라도 대체불가능한 한국의 통합 분야는 대량생산, 육상체계, 탄약, 조선
여기에 팔란티어가 1) 공통된 작전 운영체제(OS)를 제공 + 2) 미국 방산 공급망에 들어가기 위한 보안 인증도 Fedstart 같은 플랫폼으로 시간을 매우 단축시켜줄 듯
이미 HD현대중공업, LIG넥스원과 파트너십을 통해 여러가지 테스트 중
트럼프 당선 후 소식은 계속 나왔지만 이번에 제대로된 윤곽이 나왔다고 생각. 여기서 한국 조선과 방산 섹터, 그리고 팔란티어가 큰 수혜이지 않을까
한국의 제조업 하드파워 + 팔란티어의 소프트파워
NDAA에 대놓고 명시된 어떤 나라도 대체불가능한 한국의 통합 분야는 대량생산, 육상체계, 탄약, 조선
여기에 팔란티어가 1) 공통된 작전 운영체제(OS)를 제공 + 2) 미국 방산 공급망에 들어가기 위한 보안 인증도 Fedstart 같은 플랫폼으로 시간을 매우 단축시켜줄 듯
이미 HD현대중공업, LIG넥스원과 파트너십을 통해 여러가지 테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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