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dns 인용
일본 NYK가
HD현대중공업과
2028~2029년 납기로
LNG 운반선 4척 신조에 대한
LOI를 체결했다는 기사입니다.
사이즈는
200K cbm 기준 260백만달러/척이며
174K cbm일 수도 있다고
기사에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미국 Cheniere Energy의
LNG 프로젝트용으로
용선할 선박들입니다.
Cheniere Energy가 운영하는
LNG 터미널은
사빈 패스(Sabine Pass)
코퍼스 크리스티(Corpus Christi)
입니다.
시작되나봅니다.
선가가 174K로 260백만달러였으면
좋겠습니다.
일본 NYK가
HD현대중공업과
2028~2029년 납기로
LNG 운반선 4척 신조에 대한
LOI를 체결했다는 기사입니다.
사이즈는
200K cbm 기준 260백만달러/척이며
174K cbm일 수도 있다고
기사에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미국 Cheniere Energy의
LNG 프로젝트용으로
용선할 선박들입니다.
Cheniere Energy가 운영하는
LNG 터미널은
사빈 패스(Sabine Pass)
코퍼스 크리스티(Corpus Christi)
입니다.
시작되나봅니다.
선가가 174K로 260백만달러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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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가스터빈 주문 폭주:
• 2025년 1-9월 동안 전세계 가스터빈 주문은 GW 기준으로 전년동 대비 +54% +증가. 그 중 미국 주문량은 강력한 데이터센터 수요로 전년동기대비 +200% 이상 급증. 1년 전 9.2GW에서 30.5GW로 증가
• 전력 병목 현상으로 더 많은 미국 데이터센터가 자체 가스 발전소 채택. 가스터빈 수요 급증
AI数据中心需求暴增,燃气轮机订单爆了
2025年前9个月,全球燃气轮机订单以吉瓦(GW)计算同比增长54%,其中美国订单量受数据中心强劲需求支撑,同比激增超过200%,从一年前的9.2 GW增至30.5 GW。由于电力瓶颈的存在,越来越多美国数据中心选择自建燃气电厂,由此燃气轮机需求暴涨。(追风交易台)
• 2025년 1-9월 동안 전세계 가스터빈 주문은 GW 기준으로 전년동 대비 +54% +증가. 그 중 미국 주문량은 강력한 데이터센터 수요로 전년동기대비 +200% 이상 급증. 1년 전 9.2GW에서 30.5GW로 증가
• 전력 병목 현상으로 더 많은 미국 데이터센터가 자체 가스 발전소 채택. 가스터빈 수요 급증
AI数据中心需求暴增,燃气轮机订单爆了
2025年前9个月,全球燃气轮机订单以吉瓦(GW)计算同比增长54%,其中美国订单量受数据中心强劲需求支撑,同比激增超过200%,从一年前的9.2 GW增至30.5 GW。由于电力瓶颈的存在,越来越多美国数据中心选择自建燃气电厂,由此燃气轮机需求暴涨。(追风交易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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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우주 스페이스x 상장 관련 일론머스크 코멘트 [트윗 내용] SpaceX가 8,000억 달러(약 1,100조 원) 밸류로 자금 조달을 하고 있다는 보도가 쏟아지는데, 이는 사실이 아님 스페이스X는 수년간 현금 흐름 흑자 상태를 유지해 왔음. 직원들과 투자자들에게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1년에 두 번 정기적으로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고 있음 기업 가치 상승은 스타십(Starship)과 스타링크(Starlink)의 진척 상황, 그리고 우리의 잠재 시장을…
#우주
스페이스X 상장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일론머스크 트윗 때문에 좀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오늘까지의 뉴스를 정리해보면 상장하는 쪽이 맞는듯
이후에 미국은 로켓랩, 한국은 스피어, 에이치브이엠 쪽에서 강하게 상승 중
스페이스X 상장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일론머스크 트윗 때문에 좀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오늘까지의 뉴스를 정리해보면 상장하는 쪽이 맞는듯
(한국시간 기준)
12/10 주요 외신에서 스페이스X IPO 추진 기사가 다시 나옴
1) 블룸버그: 2026년 중후반을 목표로 IPO 추진 중. 사우디 아람코 이후 최대 규모
▽
2) 12/11 네임드 우주 섹터 기자: 스페이스X가 곧 상장할거 같음
▽
3) 일론머스크 X: As usual, Eric is accurate -> 늘 그렇듯이 에릭의 말은 정확하다고 인정
이후에 미국은 로켓랩, 한국은 스피어, 에이치브이엠 쪽에서 강하게 상승 중
#우주
스페이스X 블룸버그 기사 요약
1) 스페이스X는 2026년 중·후반 상장을 목표. 전체 기업가치를 약 1.5조 달러로 책정해 사우디 아람코에 버금가는 ‘역대 최대 규모 상장’이 될 가능성이 큼
2) 현재 진행 중인 세컨더리(직원 지분 매각)에서 주당 약 420달러 수준의 가격을 책정해 시가총액이 8,000억 달러를 넘는 수준으로 형성
3) 2025년 매출은 약 150억 달러, 2026년에는 220억~240억 달러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매출의 대부분은 스타링크가 견인하는 구조
4) IPO로 조달한 자금 중 일부는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과 그에 필요한 반도체 칩 구매에 투입될 예정
5) 스페이스X가 단순 위성 인터넷 사업을 넘어, AI·클라우드용 인프라까지 포괄하는 ‘궤도 상 데이터 인프라 사업자’로 포지셔닝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됨
6) IPO 규모를 기준으로 5% 지분만 매각해도 400억 달러(1.5조 달러 기준)를 조달하는 구조가 가능 → 이는 글로벌 IPO 시장과 우주·통신 동종 업종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동시에 자극할 이벤트가 될 수 있음
Source: Bloomberg
스페이스X 블룸버그 기사 요약
1) 스페이스X는 2026년 중·후반 상장을 목표. 전체 기업가치를 약 1.5조 달러로 책정해 사우디 아람코에 버금가는 ‘역대 최대 규모 상장’이 될 가능성이 큼
2) 현재 진행 중인 세컨더리(직원 지분 매각)에서 주당 약 420달러 수준의 가격을 책정해 시가총액이 8,000억 달러를 넘는 수준으로 형성
3) 2025년 매출은 약 150억 달러, 2026년에는 220억~240억 달러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매출의 대부분은 스타링크가 견인하는 구조
4) IPO로 조달한 자금 중 일부는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과 그에 필요한 반도체 칩 구매에 투입될 예정
5) 스페이스X가 단순 위성 인터넷 사업을 넘어, AI·클라우드용 인프라까지 포괄하는 ‘궤도 상 데이터 인프라 사업자’로 포지셔닝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됨
6) IPO 규모를 기준으로 5% 지분만 매각해도 400억 달러(1.5조 달러 기준)를 조달하는 구조가 가능 → 이는 글로벌 IPO 시장과 우주·통신 동종 업종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동시에 자극할 이벤트가 될 수 있음
Source: Bloomberg
Bloomberg.com
SpaceX to Pursue 2026 IPO Raising Far Above $30 Billion
SpaceX is moving ahead with plans for an initial public offering that would seek to raise significantly more than $30 billion,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in a transaction that would make it the biggest listing of all time.
#우주
일론머스크가 인정한 Eric berger 의 기사 요약
1) 머스크는 그동안 테슬라 사례를 통해 공시·주주 압력 등 상장사의 단기 수익 요구가 화성 정착이라는 장기 목표와 충돌한다고 보고 SpaceX 비상장을 고수해 왔음
2) 그러나 스타링크 성장으로 매출이 급증하는 시점에, AI·로봇·우주 인프라가 수렴하는 미래를 보고 '자본을 대규모로 선제 확보해야 한다'는 쪽으로 판단이 바뀐 것으로 설명됨
3) 단기적으로는 차세대 스타링크 위성을 변형해 궤도상 분산형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획
+
장기적으로는 달에 위성 공장을 건설하고, 레일건으로 AI 위성을 달 탈출속도로 쏘아 올려 연간 100TW 이상 수준의 AI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하는 구상
4) 내년 스페이스X의 연간 매출(220-240억 달러)은 NASA 연간 예산과 비슷한 규모
5) NASA는 탐사에는 돈을 쓰지만 정착에는 자금을 투입하지 않을 거라보고, 민간 자본시장에서 1조 달러 수준의 장기 자금을 끌어오는 것이 화성 프로젝트 실현의 전제조건
6) 물론 AI가 버블로 끝날 경우, 스페이스X는 우주에 수천억 달러 규모의 자산(데이터센터·AI 위성)을 떠안고 활용처가 제한될 수 있다는 리스크가 있음 + 주주들의 거버넌스 리스크
일론머스크가 인정한 Eric berger 의 기사 요약
1) 머스크는 그동안 테슬라 사례를 통해 공시·주주 압력 등 상장사의 단기 수익 요구가 화성 정착이라는 장기 목표와 충돌한다고 보고 SpaceX 비상장을 고수해 왔음
2) 그러나 스타링크 성장으로 매출이 급증하는 시점에, AI·로봇·우주 인프라가 수렴하는 미래를 보고 '자본을 대규모로 선제 확보해야 한다'는 쪽으로 판단이 바뀐 것으로 설명됨
3) 단기적으로는 차세대 스타링크 위성을 변형해 궤도상 분산형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획
+
장기적으로는 달에 위성 공장을 건설하고, 레일건으로 AI 위성을 달 탈출속도로 쏘아 올려 연간 100TW 이상 수준의 AI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하는 구상
4) 내년 스페이스X의 연간 매출(220-240억 달러)은 NASA 연간 예산과 비슷한 규모
5) NASA는 탐사에는 돈을 쓰지만 정착에는 자금을 투입하지 않을 거라보고, 민간 자본시장에서 1조 달러 수준의 장기 자금을 끌어오는 것이 화성 프로젝트 실현의 전제조건
6) 물론 AI가 버블로 끝날 경우, 스페이스X는 우주에 수천억 달러 규모의 자산(데이터센터·AI 위성)을 떠안고 활용처가 제한될 수 있다는 리스크가 있음 + 주주들의 거버넌스 리스크
❤1
기억보단 기록을
#우주 일론머스크가 인정한 Eric berger 의 기사 요약 1) 머스크는 그동안 테슬라 사례를 통해 공시·주주 압력 등 상장사의 단기 수익 요구가 화성 정착이라는 장기 목표와 충돌한다고 보고 SpaceX 비상장을 고수해 왔음 2) 그러나 스타링크 성장으로 매출이 급증하는 시점에, AI·로봇·우주 인프라가 수렴하는 미래를 보고 '자본을 대규모로 선제 확보해야 한다'는 쪽으로 판단이 바뀐 것으로 설명됨 3) 단기적으로는 차세대 스타링크 위성을 변형해…
1) 일론 머스크는 모빌리티+로봇+우주+AI 인프라를 하나의 밸류체인으로 구축 중. IPO 목적은 AI 인프라 전쟁에서의 총알을 미리 확보하는 것 (압도적인 CAPEX로 찍어누르자!)
→ 민간 NASA + 하이퍼스케일러가 결합된 거대 AI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
2) 이는 샘 알트먼이 우주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고 싶어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 but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를 통해 이미 실행하는 단계
3) 현재 AI 경쟁의 보틀넥 (전력 부족, 데이터센터 부지, 냉각 비용)을 지상이 아닌 우주에서 해결하려는 것
4) 또한 스페이스X의 인프라는 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통해, 미국의 국가 안보와 직결된 대체 불가능한 기업이기도 함
5) 지금까지의 행보를 보면 일론 머스크의 내러티브 크기나 실행력 모든 면에서 독보적인거 같음.. 장기적으로 AI 경쟁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
투자를 떠나 인류를 위해서도 성공했으면 좋겠음
→ 민간 NASA + 하이퍼스케일러가 결합된 거대 AI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
2) 이는 샘 알트먼이 우주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고 싶어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 but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를 통해 이미 실행하는 단계
3) 현재 AI 경쟁의 보틀넥 (전력 부족, 데이터센터 부지, 냉각 비용)을 지상이 아닌 우주에서 해결하려는 것
4) 또한 스페이스X의 인프라는 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통해, 미국의 국가 안보와 직결된 대체 불가능한 기업이기도 함
5) 지금까지의 행보를 보면 일론 머스크의 내러티브 크기나 실행력 모든 면에서 독보적인거 같음.. 장기적으로 AI 경쟁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
투자를 떠나 인류를 위해서도 성공했으면 좋겠음
❤1
기억보단 기록을
미국은 로켓랩, 한국은 스피어, 에이치브이엠
지금까지 주가 움직임만 봤을때 우주섹터 단일 종목에서는 이렇게 3개가 좋아보임. 물론 아직도 너무 초기 시장이라 더 좋은 기업이 나타날 수 있음
#FIX #AI
Comfort Systems USA (티커: FIX) 라고 심상치 않은 기업 발견
1) HVAC, 배관, 전기 시스템 설치 및 유지보수하는 기업인데 데이터센터 붐으로 최근 수주잔고가 폭력적으로 퀀텀 점프
2) 매출, 영업이익, EPS 모두 우상향
3) 데이터센터 열관리를 위해 냉각 시스템 (HVAC)이 필수적. 데이터센터의 혈관(배관/공조)을 시공하는 엔지니어링 기업 느낌
4) 최근 어닝콜에서 숙련된 기술자 부족 언급을 했는데, FIX는 규모의 경제 + 자동화 + 모듈러 공법으로 효율화가 잘 되었다는 점이 경쟁력
5) 12월 22일 S&P 500 지수 편입 예정
혹시 나중에 팔란티어랑 파트너십 하게 되면 레버리지 꽤나 가져갈 수 있을듯. 좀 더 공부해봐야겠음
Comfort Systems USA (티커: FIX) 라고 심상치 않은 기업 발견
1) HVAC, 배관, 전기 시스템 설치 및 유지보수하는 기업인데 데이터센터 붐으로 최근 수주잔고가 폭력적으로 퀀텀 점프
2) 매출, 영업이익, EPS 모두 우상향
3) 데이터센터 열관리를 위해 냉각 시스템 (HVAC)이 필수적. 데이터센터의 혈관(배관/공조)을 시공하는 엔지니어링 기업 느낌
4) 최근 어닝콜에서 숙련된 기술자 부족 언급을 했는데, FIX는 규모의 경제 + 자동화 + 모듈러 공법으로 효율화가 잘 되었다는 점이 경쟁력
5) 12월 22일 S&P 500 지수 편입 예정
혹시 나중에 팔란티어랑 파트너십 하게 되면 레버리지 꽤나 가져갈 수 있을듯. 좀 더 공부해봐야겠음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호주 정부, 한화 그룹의 Austal 19.9% 지분 확보 승인]
https://www.afr.com/companies/manufacturing/chalmers-to-allow-korean-defence-giant-to-take-19-9pc-austal-stake-20251212-p5nn3g
https://www.afr.com/companies/manufacturing/chalmers-to-allow-korean-defence-giant-to-take-19-9pc-austal-stake-20251212-p5nn3g
Australian Financial Review
Korean defence giant boosts Austal stake as Chalmers gives green light
The ASX-listed shipbuilder had resisted Hanwha’s interest for more than a year, rejecting a takeover proposal that valued it at $1 billion.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AA No.1 PTY LTD가
호주 Austal의
최대주주로 올라섭니다.
FIRB의 승인에 따라
TRS의 준거자산인
Austal 보통주 9.9%를
실제 취득하게 됐기 때문입니다.
호주 정부는
상륙함 사업자로
Austal 자회사를 선정하면서
콜옵션 조건을 내걸었는데요.
호주 정부가
Austal Defense Australia를
가져가면서
호주 헨더슨 야드, 시설, 인력을
모두 몰수해도
Austal USA는 남습니다.
미국 현지에서
미 해군 전투함 신조 사업자의
최대주주가 되었습니다.
(위 그림 상 지분율 수정)
HAA No.1 PTY LTD 지분율
- 한화시스템 60.0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0.00%
호주 Austal의
최대주주로 올라섭니다.
FIRB의 승인에 따라
TRS의 준거자산인
Austal 보통주 9.9%를
실제 취득하게 됐기 때문입니다.
호주 정부는
상륙함 사업자로
Austal 자회사를 선정하면서
콜옵션 조건을 내걸었는데요.
호주 정부가
Austal Defense Australia를
가져가면서
호주 헨더슨 야드, 시설, 인력을
모두 몰수해도
Austal USA는 남습니다.
미국 현지에서
미 해군 전투함 신조 사업자의
최대주주가 되었습니다.
(위 그림 상 지분율 수정)
HAA No.1 PTY LTD 지분율
- 한화시스템 60.0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0.00%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브로드컴 FY25 Q4 실적 발표 이후 3% 상승 - AI 매출 74% 급등]
[실적 요약 vs 컨센서스]
- 매출(Revenue): $18.02B (예상치 $17.50B 상회)
- 전년 동기($14.05B) 대비 +28% 증가
-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74% 성장하며 실적 견인
💰 주당순이익(Non-GAAP EPS): $1.95
- 전년 동기($1.42) 대비 +37% 증가
- 수익성 대폭 개선 (Adjusted EBITDA 마진 68%)
🔮 FY26 Q1 가이던스 (다음 분기 전망)
- 매출 예상: 약 $19.1B (전년 동기 대비 +28% 성장 예상)
- AI 모멘텀 지속: 1분기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2배($8.2B) 성장할 것으로 전망
- EBITDA 마진 예상: 약 67%
💡 주요 하이라이트
1. AI 부문 초강세: Custom AI 가속기 및 이더넷 스위치 수요 폭발로 AI 매출 비중 확대
2. 현금흐름(Cash Flow): 영업활동 현금흐름 $7.7B, 잉여현금흐름(FCF) $7.47B 기록 (매출의 41% 수준)
3. 주주 환원: 분기 배당금을 $0.65로 기존 대비 10% 인상 (15년 연속 배당 인상)
숏코멘트
- 최근 FY26 실적에 대한 컨센서스가 크게 상승했음에도 다시 한 번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
- 최근 평균 컨센서스 상회률이 1.3% 였지만 2% 상회
- AI 반도체 사업이 다음 분기 82억 달러에 달하며 YoY 2배 성장 예고
> 시장 전망치인 76~78억 달러 조차 상회
> TPU 수요가 커진 기대보다도 더 크다는 것으로 추정
> Adjusted EBITDA 마진도 컨센서스를 1% 넘게 상회하는 점 또 한 긍정적
[실적 요약 vs 컨센서스]
- 매출(Revenue): $18.02B (예상치 $17.50B 상회)
- 전년 동기($14.05B) 대비 +28% 증가
-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74% 성장하며 실적 견인
💰 주당순이익(Non-GAAP EPS): $1.95
- 전년 동기($1.42) 대비 +37% 증가
- 수익성 대폭 개선 (Adjusted EBITDA 마진 68%)
🔮 FY26 Q1 가이던스 (다음 분기 전망)
- 매출 예상: 약 $19.1B (전년 동기 대비 +28% 성장 예상)
- AI 모멘텀 지속: 1분기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2배($8.2B) 성장할 것으로 전망
- EBITDA 마진 예상: 약 67%
💡 주요 하이라이트
1. AI 부문 초강세: Custom AI 가속기 및 이더넷 스위치 수요 폭발로 AI 매출 비중 확대
2. 현금흐름(Cash Flow): 영업활동 현금흐름 $7.7B, 잉여현금흐름(FCF) $7.47B 기록 (매출의 41% 수준)
3. 주주 환원: 분기 배당금을 $0.65로 기존 대비 10% 인상 (15년 연속 배당 인상)
숏코멘트
- 최근 FY26 실적에 대한 컨센서스가 크게 상승했음에도 다시 한 번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
- 최근 평균 컨센서스 상회률이 1.3% 였지만 2% 상회
- AI 반도체 사업이 다음 분기 82억 달러에 달하며 YoY 2배 성장 예고
> 시장 전망치인 76~78억 달러 조차 상회
> TPU 수요가 커진 기대보다도 더 크다는 것으로 추정
> Adjusted EBITDA 마진도 컨센서스를 1% 넘게 상회하는 점 또 한 긍정적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브로드컴 실적 발표 주요 내용 정리 ]
1) 커스텀 XPU 사업 : 기존 4개 고객 외 5번째 고객 확보 (10억 달러 규모 주문, 2026년 말 납품 예정)
- 5번째 고객은 OpenAI 로 추정되나 공식 확인 거부
- Microsoft 일 가능성도 높음. Microsoft 는 2026년 말 출시되는 ASIC 을 브로드컴으로 교체할 가능성 높음
2) OpenAI 관련 코멘트
- OpenAI와는 별도로 “10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 구축 협력” 발표했으나,
- 실질 매출 기여는 2027~2029년에 집중될 전망 (2026년은 미미)
- 10GW 코멘트 자체는 방향성 합의이고 XPU 개발은 확정된 프로젝트라고 언급
(이 부분과 마진 코멘트 부분에서 투자자들이 실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3) 랙 단위 판매로의 진화
- “이제는 완전한 시스템(랙) 단위 판매로 가고 있어요.” 코멘트
- XPU만 파는 게 아니라 네트워킹, 광학, PCIe 스위치 등 핵심 부품 다 넣고
- Broadcom이 전체 성능과 인증 책임 질 예정
4) 랙 단위 판매와 함께 영향 받는 마진
- 다만, 랙 단위 판매로 인한 외부 제품 패쓰 스루가 발생하여 GPM 자체는 하락할 전망
- 그럼에도 영업 레버리지는 크게 나고 매출 총이익 규모가 크게 증가하기 때문에 EPS 단은 오히려 더 좋을 것으로 예상
- 다만, 미국 애널리스트들이 GPM 수준은 여전히 전년 수준으로 높게 잡아 놓은 경향이 있어 컨센 하회
- 60% 후반으로 잡아놓은 HSBC가 합리적인 수준일 것으로 예상
- GPM 은 하락해도 OPM 은 현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고 코멘트
5) 공급 병목 우려는 해소
- 2나노, 3나노, 패키징, HBM 등 공급 병목 관련해서는 2026년까지 괜찮다고 코멘트
- 안정된 패키징 캐파 확보를 위해 싱가포르에도 투자 진행중
6) 실리콘. 포토닉스에 관한 코멘트
- 실리콘 포토닉스는 아직 시기상조
- Copper + Pluggable Optics로 충분히 버팀
- 우리도 1.6T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은 가지고 있지만 아직 필요 없음
7) 모델별 세분화 암시
- 고객 한 곳당 트레이닝용, 인퍼런스용, 리즈닝용 등 여러 버전을 동시에 개발
- Sparse Core, 메모리 대역폭, 컨텍스트 길이 요구가 다 달라서 우리가 만들 XPU 종류가 엄청 많아짐
함의점
- 5번째 고객은 OpenAI 나 마이크로소프트로 예상됨
- 마이크로소프트와 OpenAI의 최근 계약 내용 변경점을 보면
- OpenAI 가 이미 칩~랙 단위 수준의 ASIC 서버를 브로드컴과 개발 완료 하였음
- 그리고 이 시스템과 GPT 간의 최적화 작업도 진행하여 엔비디아 대비 비용효율성을 어느 정도 확보한 것으로 추정
- 마이크로소프트도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오픈AI 가 브로드컴과 개발한 IP를 활용하여 자사의 ASIC 수준을 빠르게 경쟁사 수준으로 캐치업할 것을 시사
- 2026년말 부터 OpenAI 설계 도입한 ASIC 도입 예정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워크로드 중 35% 정도가 OpenAI 관련이어서 OpenAI ASIC이 마이크로소프트에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됩니다.)
- GPM 의 경우 랙단위 판매 + ASIC 비중 증가에 따라 감소할 수 밖에 없고 애널리스트 컨센서스에 반영되어 있지 않아 주가는 단기 하락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매출이 급증하는 가운데서도 영업이익률이 지켜지는 점은 긍정적. EPS 단은 문제 없을 가능성 높음
- 실리콘 포토닉스의 시계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코멘트 해 준 점도 긍정적이었음
- 모델별 세분화는 결국 AI 가속기가 ASIC 조차도 더 세분화됨으로써 효율성 달성할 수 있음을 암시
- 추론 / 리즈닝 용의 경우 범용칩으로는 TCO 경쟁이 불가능하고 ASIC 조차도 더 ASIC 화되는 방향으로 가야 TCO 경쟁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
- 최근 엔비디아가 CPX 라는 별도 칩을 발매할 수 밖에 없었던 것도 같은 맥락
1) 커스텀 XPU 사업 : 기존 4개 고객 외 5번째 고객 확보 (10억 달러 규모 주문, 2026년 말 납품 예정)
- 5번째 고객은 OpenAI 로 추정되나 공식 확인 거부
- Microsoft 일 가능성도 높음. Microsoft 는 2026년 말 출시되는 ASIC 을 브로드컴으로 교체할 가능성 높음
2) OpenAI 관련 코멘트
- OpenAI와는 별도로 “10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 구축 협력” 발표했으나,
- 실질 매출 기여는 2027~2029년에 집중될 전망 (2026년은 미미)
- 10GW 코멘트 자체는 방향성 합의이고 XPU 개발은 확정된 프로젝트라고 언급
(이 부분과 마진 코멘트 부분에서 투자자들이 실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3) 랙 단위 판매로의 진화
- “이제는 완전한 시스템(랙) 단위 판매로 가고 있어요.” 코멘트
- XPU만 파는 게 아니라 네트워킹, 광학, PCIe 스위치 등 핵심 부품 다 넣고
- Broadcom이 전체 성능과 인증 책임 질 예정
4) 랙 단위 판매와 함께 영향 받는 마진
- 다만, 랙 단위 판매로 인한 외부 제품 패쓰 스루가 발생하여 GPM 자체는 하락할 전망
- 그럼에도 영업 레버리지는 크게 나고 매출 총이익 규모가 크게 증가하기 때문에 EPS 단은 오히려 더 좋을 것으로 예상
- 다만, 미국 애널리스트들이 GPM 수준은 여전히 전년 수준으로 높게 잡아 놓은 경향이 있어 컨센 하회
- 60% 후반으로 잡아놓은 HSBC가 합리적인 수준일 것으로 예상
- GPM 은 하락해도 OPM 은 현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고 코멘트
5) 공급 병목 우려는 해소
- 2나노, 3나노, 패키징, HBM 등 공급 병목 관련해서는 2026년까지 괜찮다고 코멘트
- 안정된 패키징 캐파 확보를 위해 싱가포르에도 투자 진행중
6) 실리콘. 포토닉스에 관한 코멘트
- 실리콘 포토닉스는 아직 시기상조
- Copper + Pluggable Optics로 충분히 버팀
- 우리도 1.6T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은 가지고 있지만 아직 필요 없음
7) 모델별 세분화 암시
- 고객 한 곳당 트레이닝용, 인퍼런스용, 리즈닝용 등 여러 버전을 동시에 개발
- Sparse Core, 메모리 대역폭, 컨텍스트 길이 요구가 다 달라서 우리가 만들 XPU 종류가 엄청 많아짐
함의점
- 5번째 고객은 OpenAI 나 마이크로소프트로 예상됨
- 마이크로소프트와 OpenAI의 최근 계약 내용 변경점을 보면
- OpenAI 가 이미 칩~랙 단위 수준의 ASIC 서버를 브로드컴과 개발 완료 하였음
- 그리고 이 시스템과 GPT 간의 최적화 작업도 진행하여 엔비디아 대비 비용효율성을 어느 정도 확보한 것으로 추정
- 마이크로소프트도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오픈AI 가 브로드컴과 개발한 IP를 활용하여 자사의 ASIC 수준을 빠르게 경쟁사 수준으로 캐치업할 것을 시사
- 2026년말 부터 OpenAI 설계 도입한 ASIC 도입 예정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워크로드 중 35% 정도가 OpenAI 관련이어서 OpenAI ASIC이 마이크로소프트에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됩니다.)
- GPM 의 경우 랙단위 판매 + ASIC 비중 증가에 따라 감소할 수 밖에 없고 애널리스트 컨센서스에 반영되어 있지 않아 주가는 단기 하락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매출이 급증하는 가운데서도 영업이익률이 지켜지는 점은 긍정적. EPS 단은 문제 없을 가능성 높음
- 실리콘 포토닉스의 시계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코멘트 해 준 점도 긍정적이었음
- 모델별 세분화는 결국 AI 가속기가 ASIC 조차도 더 세분화됨으로써 효율성 달성할 수 있음을 암시
- 추론 / 리즈닝 용의 경우 범용칩으로는 TCO 경쟁이 불가능하고 ASIC 조차도 더 ASIC 화되는 방향으로 가야 TCO 경쟁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
- 최근 엔비디아가 CPX 라는 별도 칩을 발매할 수 밖에 없었던 것도 같은 맥락
❤1
Forwarded from [삼성 이창희] Japan Equity & Sector Strategy
(삼성증권 임은영/이창희/서지현) - 로봇 이렉투스, 로봇 혁명의 시작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임은영, 이창희, 서지현입니다.
지난주에 글로벌 로봇 전쟁을 이해하기 위해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의 로봇 전시회 ‘iREX 2025’에 다녀왔습니다. 산업 로봇의 최정상인 일본도 가와사키 중공업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하면서, 방향 전환을 선언하였습니다. 중국의 갈등에도, 가장 인기가 많은 로봇은 권투하는 유니트리 로봇과 협동 댄스를 하는 애지봇이었습니다.
전시회에서 목격한 휴머노이드 로봇은 사람처럼 걷고, 뛰고, 춤을 춥니다. 직립보행 기술의 발달로, 로봇은 큰 잠재력을 가진 하드웨어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로봇 회사가 균형제어 엔진이 내재화된 로봇을 제공하면, 다양한 회사들이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추가하고, 데이터를 축적할 것입니다. 스스로 균형 잡는 로봇은 이제 현실 세계로 나와 세상을 이해하면서, 월드 모델을 완성해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일본은 휴머노이드 완성체 경쟁에서 미국, 중국 대비 속도가 느리지만, 이를 보완하기 위해 ‘실용성 중심의 전환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가와사키중공업의 휴머노이드는 상징적인 방향의 전환으로, 범용 휴머노이드 보다 재난·산업 현장 등 명확한 사용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감속기·모터 등 핵심 부품에서는 글로벌 시장을 지배하고 있어, 휴머노이드 확산이 본격화될수록 일본은 ‘코어 테크 공급자’로서 구조적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은 2030년 로봇 Top 3 강국과 생활 로봇 1백만 대 배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6년 부터 조성되는 150조원의 국민성장 펀드가 Physical AI 기술의 마중물이 될 전망입니다. 미·중 대비 자본과 인재가 부족한 상황에서, 한국은 투자를 집중할 산업 도메인을 결정하고, 로봇 생태계 구축에 빠른 실행력이 더해져야 합니다.
중국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거대한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하드웨어 확산이 양질의 데이터 확보로, 데이터가 다시 모델 성능 개선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이 강력한 Data Flywheel 전략은 중국 로봇 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2026년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이 본격화되는 해입니다. 본 탐방 리포트가 이제 시작되는 로봇 혁명을 이해하는 데 도움되는, 새해 선물 같은 리포트가 되기를 바랍니다.
[추천] (임은영/이창희/서지현) 로봇 - 일본 iREX 탐방기: 로봇 이렉투스, 로봇 혁명의 시작점
[삼성/이창희] 일본주식/비상장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samsungpe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임은영, 이창희, 서지현입니다.
지난주에 글로벌 로봇 전쟁을 이해하기 위해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의 로봇 전시회 ‘iREX 2025’에 다녀왔습니다. 산업 로봇의 최정상인 일본도 가와사키 중공업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하면서, 방향 전환을 선언하였습니다. 중국의 갈등에도, 가장 인기가 많은 로봇은 권투하는 유니트리 로봇과 협동 댄스를 하는 애지봇이었습니다.
전시회에서 목격한 휴머노이드 로봇은 사람처럼 걷고, 뛰고, 춤을 춥니다. 직립보행 기술의 발달로, 로봇은 큰 잠재력을 가진 하드웨어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로봇 회사가 균형제어 엔진이 내재화된 로봇을 제공하면, 다양한 회사들이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추가하고, 데이터를 축적할 것입니다. 스스로 균형 잡는 로봇은 이제 현실 세계로 나와 세상을 이해하면서, 월드 모델을 완성해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일본은 휴머노이드 완성체 경쟁에서 미국, 중국 대비 속도가 느리지만, 이를 보완하기 위해 ‘실용성 중심의 전환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가와사키중공업의 휴머노이드는 상징적인 방향의 전환으로, 범용 휴머노이드 보다 재난·산업 현장 등 명확한 사용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감속기·모터 등 핵심 부품에서는 글로벌 시장을 지배하고 있어, 휴머노이드 확산이 본격화될수록 일본은 ‘코어 테크 공급자’로서 구조적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은 2030년 로봇 Top 3 강국과 생활 로봇 1백만 대 배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6년 부터 조성되는 150조원의 국민성장 펀드가 Physical AI 기술의 마중물이 될 전망입니다. 미·중 대비 자본과 인재가 부족한 상황에서, 한국은 투자를 집중할 산업 도메인을 결정하고, 로봇 생태계 구축에 빠른 실행력이 더해져야 합니다.
중국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거대한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하드웨어 확산이 양질의 데이터 확보로, 데이터가 다시 모델 성능 개선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이 강력한 Data Flywheel 전략은 중국 로봇 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2026년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이 본격화되는 해입니다. 본 탐방 리포트가 이제 시작되는 로봇 혁명을 이해하는 데 도움되는, 새해 선물 같은 리포트가 되기를 바랍니다.
[추천] (임은영/이창희/서지현) 로봇 - 일본 iREX 탐방기: 로봇 이렉투스, 로봇 혁명의 시작점
[삼성/이창희] 일본주식/비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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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Head of Defense, 마이크 갤러거 인터뷰 요약
» 프리스턴대 - 미국 하원 - 팔란티어라는 굉장히 특이한 커리어. 현재는 팔란티어 방산 부문 Head
» 하원 시절, 틱톡 제재법안 및 중국 특별 위원회장 역임. 국제 관계 및 안보 분야 전문가
» 과거 소련과의 냉전과 달리 현재는 기술, 이념, 경제 모든 부문에서 경쟁 중
» 소련 시절때는 선택적 디커플링을 고려할 필요가 없었는데, 희토류 등 핵심 분야에서 중국에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 큰 차이
» 이를 타파하기 위해, 1) 중국에 의존할 수 있는 분야와 없는 분야를 명확하게 구분하고, 2) 가까운 동맹국과 협력해 공급망 다변화 + 경제적 회복력 장착, 3) 기술 분야에서는 중국이 아닌 서방이 주도권을 가져가야함
» 중국은 소련의 실패에서 배웠고, 2035년까지 기술 분야에서 전 세계적 우위 확보 목표
» 중요한 건 동맹국 간의 공동 기술 및 산업 기반을 구축하여 억지력을 높이는 것. ex) 한국/일본 같은 제조업 강국의 하드 파워 + 미국의 소프트웨어 파워 결합
» 중국/러시아 같은 국가의 지도자들이 대중 및 공산당 간부들에게 하는 말을 보면 그들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음. 시진핑은 대만 침공에 굉장히 진심
» 이런 경쟁의 이념 및 정보전 측면이 과소평가된 리스크
» 틱톡이 그 예. 중국 공산당은 이념전, 숏폼 영상 통제, 뉴스 통제를 자주 언급함. 중국 공산당이 틱톡을 통해 미국의 젊은 세대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것을 우려
» 팔란티어의 핵심 철학은 서방을 수호하는 것
» 과거에는 이런 입장 자체가 논란이었음. 구글 같은 주요 테크 기업들이 미군과 협력하길 거부했고, 팔란티어가 이를 쟁취함
» 알렉스 카프의 신념과 팔란티어의 성공으로, 지금은 많은 테크 리더들이 입장을 바꾸었고 정부 및 미군과 협력 중임
» 나의 역할은 동맹국 간 '상호운용성'을 높여, 미국과 동맹국들이 하나의 연합군처럼 매끄럽게 소통하고 작전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 이런 예시가 NATO가 팔란티어와 협력하는 것임. 이론적으로는 5억명의 유럽인이 미국의 지원을 받아 1.4억 규모의 러시아를 막을 수 있어야함. But 32개국 회원국이 역량을 합쳐도 그 합이 온전히 발휘되지 못함
» 이는 능력이 중복되거나, 전력을 제대로 조율하지 못하고, 공통된 작전상황판이 없기 때문임. 이러한 부분을 팔란티어가 AI 기반으로 동맹국 간의 실시간 작전 조율을 가능케 하고 있음
» 동맹국들은 이 소프트웨어에 대한 작전 통제권 및 데이터를 전적으로 유지함
» 지금이 바로 그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시점이며, 동맹국들도 상호운용 가능한 기술에 투자한다면 5년 안에 전력과 억지력에 눈부신 도약을 만들 수 있을 것
» 한국과의 동맹은 공통의 가치에 기반한 동맹이며, 한국은 서방이 맞닥뜨린 위협 바로 옆에 지리한 나라임
» 억지력과 서방을 모두 강화하려면 동맹국을 더 강력한 전력으로 만드는 것 또한 방법임
» 동맹국들은 데이터 주권과 첨단 기술 중에서 하나를 고를 필요가 없음. 팔란티어 같은 올바른 아키텍처가 있다면 둘다 가능함. 즉, 완전한 작전 통제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미국의 첨단 역량을 활용 가능함
» 한국의 제조 역량에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생산성을 대폭 높일 기회가 많음. 즉, 이상적인 파트너이자 공동 개발자라고 생각
» 제 3차 세계대전을 막고, 미국의 재산업화를 이루며, 미국의 기관과 제도에 대한 신뢰를 회복시키는 것
https://www.youtube.com/watch?v=IaifoI5pqGY&t=357s
팔란티어 Head of Defense, 마이크 갤러거 인터뷰 요약
» 프리스턴대 - 미국 하원 - 팔란티어라는 굉장히 특이한 커리어. 현재는 팔란티어 방산 부문 Head
» 하원 시절, 틱톡 제재법안 및 중국 특별 위원회장 역임. 국제 관계 및 안보 분야 전문가
Q: 현재 미국 vs 중국 경쟁 양상?
» 과거 소련과의 냉전과 달리 현재는 기술, 이념, 경제 모든 부문에서 경쟁 중
» 소련 시절때는 선택적 디커플링을 고려할 필요가 없었는데, 희토류 등 핵심 분야에서 중국에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 큰 차이
» 이를 타파하기 위해, 1) 중국에 의존할 수 있는 분야와 없는 분야를 명확하게 구분하고, 2) 가까운 동맹국과 협력해 공급망 다변화 + 경제적 회복력 장착, 3) 기술 분야에서는 중국이 아닌 서방이 주도권을 가져가야함
» 중국은 소련의 실패에서 배웠고, 2035년까지 기술 분야에서 전 세계적 우위 확보 목표
» 중요한 건 동맹국 간의 공동 기술 및 산업 기반을 구축하여 억지력을 높이는 것. ex) 한국/일본 같은 제조업 강국의 하드 파워 + 미국의 소프트웨어 파워 결합
Q. 중국의 과소평가된 위협은?
» 중국/러시아 같은 국가의 지도자들이 대중 및 공산당 간부들에게 하는 말을 보면 그들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음. 시진핑은 대만 침공에 굉장히 진심
» 이런 경쟁의 이념 및 정보전 측면이 과소평가된 리스크
» 틱톡이 그 예. 중국 공산당은 이념전, 숏폼 영상 통제, 뉴스 통제를 자주 언급함. 중국 공산당이 틱톡을 통해 미국의 젊은 세대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것을 우려
Q. 팔란티어의 철학과 알렉스 카프 발언에 대한 의견?
» 팔란티어의 핵심 철학은 서방을 수호하는 것
» 과거에는 이런 입장 자체가 논란이었음. 구글 같은 주요 테크 기업들이 미군과 협력하길 거부했고, 팔란티어가 이를 쟁취함
» 알렉스 카프의 신념과 팔란티어의 성공으로, 지금은 많은 테크 리더들이 입장을 바꾸었고 정부 및 미군과 협력 중임
» 나의 역할은 동맹국 간 '상호운용성'을 높여, 미국과 동맹국들이 하나의 연합군처럼 매끄럽게 소통하고 작전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 이런 예시가 NATO가 팔란티어와 협력하는 것임. 이론적으로는 5억명의 유럽인이 미국의 지원을 받아 1.4억 규모의 러시아를 막을 수 있어야함. But 32개국 회원국이 역량을 합쳐도 그 합이 온전히 발휘되지 못함
» 이는 능력이 중복되거나, 전력을 제대로 조율하지 못하고, 공통된 작전상황판이 없기 때문임. 이러한 부분을 팔란티어가 AI 기반으로 동맹국 간의 실시간 작전 조율을 가능케 하고 있음
» 동맹국들은 이 소프트웨어에 대한 작전 통제권 및 데이터를 전적으로 유지함
» 지금이 바로 그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시점이며, 동맹국들도 상호운용 가능한 기술에 투자한다면 5년 안에 전력과 억지력에 눈부신 도약을 만들 수 있을 것
Q. 한국이 팔란티어에게 중요한 이유?
» 한국과의 동맹은 공통의 가치에 기반한 동맹이며, 한국은 서방이 맞닥뜨린 위협 바로 옆에 지리한 나라임
» 억지력과 서방을 모두 강화하려면 동맹국을 더 강력한 전력으로 만드는 것 또한 방법임
» 동맹국들은 데이터 주권과 첨단 기술 중에서 하나를 고를 필요가 없음. 팔란티어 같은 올바른 아키텍처가 있다면 둘다 가능함. 즉, 완전한 작전 통제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미국의 첨단 역량을 활용 가능함
» 한국의 제조 역량에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생산성을 대폭 높일 기회가 많음. 즉, 이상적인 파트너이자 공동 개발자라고 생각
Q. 팔란티어의 향후 10년간의 목표?
» 제 3차 세계대전을 막고, 미국의 재산업화를 이루며, 미국의 기관과 제도에 대한 신뢰를 회복시키는 것
https://www.youtube.com/watch?v=IaifoI5pqGY&t=35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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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 팔란티어 안보 책임이 말하는 신냉전 시대의 기술과 안보 | 마이크갤러거, 팔란티어, 국제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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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하원의원에서 팔란티어로 이직한
마이크 갤러거가 말하는 신냉전 시대의 기술과 안보 | 마이크갤러거, 팔란티어, 국제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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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하원의원에서 팔란티어로 이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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