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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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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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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같은 맥락임
미국 혼자 중국을 막을 수 없음 -> 동맹국과 함께 하자 -> How? 상호운용성

트럼프 당선 후 소식은 계속 나왔지만 이번에 제대로된 윤곽이 나왔다고 생각. 여기서 한국 조선과 방산 섹터, 그리고 팔란티어가 큰 수혜이지 않을까

한국의 제조업 하드파워 + 팔란티어의 소프트파워

NDAA에 대놓고 명시된 어떤 나라도 대체불가능한 한국의 통합 분야는 대량생산, 육상체계, 탄약, 조선

여기에 팔란티어가 1) 공통된 작전 운영체제(OS)를 제공 + 2) 미국 방산 공급망에 들어가기 위한 보안 인증도 Fedstart 같은 플랫폼으로 시간을 매우 단축시켜줄 듯

이미 HD현대중공업, LIG넥스원과 파트너십을 통해 여러가지 테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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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밸류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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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한화의 Austal 지분 19.9% 확보, 다음 단계는?


▪️신조선가지수 184.60pt(+0.18pt), 중고선가지수 190.10pt(-0.87pt) 기록

▪️짐 찰머스 호주 재무장관은 한화그룹이 호주 Austal 지분 19.9%까지 확보하는 것을 승인하면서, 한화그룹은 HAA No.1 PTY LTD(한화시스템 6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0%)를 통해 Austal의 최대주주로 거듭날 예정

▪️다만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분 보유에 ‘엄격한 조건’이 부과될 것이라고 밝힘. 일본 미쓰비시중공업(MHI)이 수주한 호주 호위함 사업을 포함해 호주 내 방산 사업에 관한 민감한 정보에 대한 접근 및 저장 제한과 Austal 이사회에 한화 측 후보를 지명할 경우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내용이 포함됨

▪️호주 정부는 ‘이번 승인 건’에 대해서 최대 19.9%로 제한을 걸었으며, 20% 초과가 허용되지 않는다고 명시. 하지만 한화그룹이 Austal 지분 확보를 19.9%에서 멈출까 대한 고민이 필요. 한화는 작년부터 공식적으로 Austal을 인수하려고 시도해왔으며, 19.9%가 최대주주는 맞으나 의사결정을 독단적으로 할 수 없는 소수 지분이기 때문. 추후 20% 이상의 지분 확대를 위해서는 별도의 신규 제안과 FIRB 심사가 필요

▪️호주 연방정부는 지난 8월 Austal과 체결한 전략적 조선 협약(SSA)과 함께 주권주(Sovereign Share) 1주를 확보. 다른 투자자가 Austal 지분 20%를 초과할 경우 콜옵션 행사가 가능하며, 행사 시 Austal의 자회사인 ADA(Austal Defense Australia)의 모든 보통주와 핸더슨 조선소, 관련 자산, 생산 인력을 전부 이전하게 되어 있음

▪️만약 한화그룹이 지분 확대를 멈추지 않고, 이를 호주 정부가 승인하게 된다면 한화그룹이 노리는 건 미국 앨리버마주 모바일 지역에 위치한 ‘Austal USA’ 때문일 것. 해당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시 Austal USA를 원하는 이유가 중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Austal USA는 미 해군 함정 중 ①‘소형급 수상함 사업의 Tier-1’이며 동시에 ②‘원자력핵잠수함 사업의 Tier-2’이기 때문에 한화그룹의 미 함정 사업 진출을 위해 필요

▶️ [수상함 사업]
▪️‘Austal USA’는 원래 고속 알루미늄 선체 함정 건조에 특화되어 있는 조선소. 주로 미 해군 인디펜더슨급 연안전투함(LCS)미 해안경비대 원정고속수송선(EPF)을 건조해왔으며, 이를 포함한 중소형 함정 MRO 사업을 진행해 왔음

▪️과거 ‘18년에 FFG(X) 사업 입찰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Austal USA는 ‘20년 3월에 강철 선체 생산 설비 구축 계획을 발표했으며, ‘22년 4월에 설비 구축을 완료. 차기 미 해군 및 해안경비대 수상함 사업 수주를 목표

▪️미 해군은 LCS 사업을 종료하고 콘스털레이션급 호위함인 FFG-62 프로그램으로 전환했으나, 지속적인 설계 변경으로 인한 납기 지연 및 비용 증가 등의 문제로 해당 사업을 전면 중단

▪️콘스털레이션급 호위함 사업 중단 이후 최근 미 해군 관계자는 “미국 설계에 기반한 신형 호위함을 2028년까지 실전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미 언론보도에 따르면 최근 비공개 만찬에서 존 펠런 미 해군성 장관이 “새로운 호위함은 기존 미 해안경비대의 대형 경비함인 NSC를 개량한 형태가 될 것이다”고 언급했다고 보도

▪️이에 대해 미 해군 대변인은 “존 펠런 장관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참조하라”고 답하며 더 이상의 언급을 거부했으며, NSC(Legend급)를 전량 건조해온 HII(헌팅턴잉걸스)는 “호위함 사업 관련 진행 상황을 인지하고 있으나, NSC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불가하다”고 밝힘

▪️미국 차기 호위함 사업을 두고 한화(with. Austal USA)와 HD현대(with. Huntington Ingalls) 두 그룹은 주계약자(Prime Contractor)들과의 협력 강화를 기반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

▪️한화그룹의 Austal USA를 통한 미 해군&해양경비대 수상함 수주, 그리고 추후 한화필리조선소의 FCL(시설 보안 인가) 획득과 함께 함정 선체블록 제작 하도급 발주를 통한 연계 시너지를 기대

▶️ [원자력잠수함 사업]
▪️현재 미 해군은 연간 Columbia급 1척, Virginia급 원잠 2척 건조를 목표하고 있으나, 미 해군의 원자력잠수함 주계약자인 General Dynamics Electric Boat(이하 GD-EB)와 Huntington Ingalls Industries-Newport News Shipbuilding(HII-NNS)만으로는 모듈 생산 캐파 부족. 이로 인해 일시적이 아닌 구조적 병목에 따른 납기 지연 발생 중. 따라서 원자로 및 무기체계를 제외한 비핵&비전투 구조 모듈 제작을 하도급 형태로 다른 조선소에 발주하는 현실적 방안을 선택

▪️GD-EB는 ‘22년부터 Austal USA의 기존 설비를 활용해 잠수함 서브 어셈블리를 공급받으며 SIB(잠수함 전용 산업 생태계, Submarine Industrial Base) 공급망 검증 단계에 착수. ‘24년에 GD-EB는 Austal USA와 4.5억 달러 규모의 잠수함 모듈 생산 시설 확장 계약을 체결하면서 Austal USA를 SIB의 Tier-2 핵심 공급자로 본격적으로 편입

▪️이에 따라 Austal USA는 ‘24년 가을부터 이를 위한 잠수함 모듈 제작 시설인 ‘MMF-3’ 착공에 들어가 ‘26년 말 완전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원자력잠수함은 미 해군 함정 예산 중 최상위 우선순위이기 때문에 잠수함 모듈 제작 공급망에 진입한다는 건 장기적으로 수주 물량 확보가 가능하다는 뜻. 잠수함은 미 해군의 함정 구매 계획 예산 중 약 46%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

▪️HD현대 또한 헌팅턴잉걸스(HII)와 JV 형태로 미국 법인 조선소를 설립할 가능성 있다는 판단. 해당 조선소가 Austal USA 사례와 같이 FCL(시설 보안 인가) 취득 및 SSA(Special Security Agreement) 체결을 통한 FOCI 완화 과정을 거쳐 Tier-2로서 원자로 및 무기체계 등을 제외한 비핵&비전투 구조 모듈 생산 참여를 기대

▪️기존에 한국 조선 기업이 진입할 수 없는 시장이라고 여겨졌던 미 해군 원자력잠수함 사업에 모듈 제작(Tier-2) 플레이어로 일부 참여하게 될 시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 필요하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wgTW1E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태양은 하늘에 떠 있는 거대한 공짜 핵융합로입니다. 지구에 조그만 핵융합로를 만드는 건 정말 멍청한 짓입니다.

목성 4개를 태워버린다 해도, 태양계에서 생산될 모든 전력 중 태양이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100%나 다름없을 겁니다!!

그저 개인적인 취미용 과학 프로젝트(pet science project)에 불과하다고 인정하는 게 아니라면, 그 보잘것없는 작은 원자로들에 돈 낭비 좀 그만하세요. 진짜 좀
#AI #우주

나중에 정리하려고 미뤄둔 영상인데, 다른 분이 정리 잘 해주셨네요. 정독 ㅊㅊ

https://blog.naver.com/keumssoa/22410976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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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AI #우주 나중에 정리하려고 미뤄둔 영상인데, 다른 분이 정리 잘 해주셨네요. 정독 ㅊㅊ https://blog.naver.com/keumssoa/224109764733
#AI #우주

key summary


1) 엔비디아 블랙웰 추론 전환 시점에서 GPU vs TPU 싸움은 다시 GPU 쪽으로 기울어질 것

2) AI 경쟁 4강은 OpenAI, XAI, 구글, Anthropic

3) 여기서 OpenAI는 토큰 당 비용 관점에서 가장 열위에 있음 (AI모델 개발 가성비 측면에서 나머지 회사들이 잘하는 중)

4) 3-4년 내 가장 중요한 일은 '우주 데이터센터'. 전력, 냉각, 네트워킹 모든 면에서 유리하기 때문

5) 여기서 확실하게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는 일론머스크의 XAI-스페이스X-테슬라 밸류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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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기관투자자 지분 다시 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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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황금함대(Golden Fleet)' 계획 승인]

- 레이건 국방 포럼(Reagan National Defense Forum)에서 미 해군장관 존 필런(John Phelan)이 Axios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황금함대(Golden Fleet)' 계획 승인을 확보

[1] 미 해군의 기존 ‘핵심(cornerstone)’ 생산 플랫폼 유지

- 항공모함, 구축함, 상륙함, 잠수함 등 전력 구조에서 협상 불가능한 요소로 간주
- 하지만 이러한 기본 전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향후 분쟁 상황에서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 추가적인 ‘새롭고 현대적인’ 함정이 필요하다고 강조

[2] 미국 조선 생태계에 ‘비전통’ 파트너 참여 확대

- 새로운 무인함정(unmanned vessels) 설계·건조 참여
- 황금 함대에서 추가되는 ‘물량(mass)’의 상당 부분이 무인 기술에서 나올 것이라고 언급
- ex) 루이지애나의 조선소와 연계된 드론 보트 제조업체 사로닉(Saronic)

[3] 보조함(auxiliary vessels) 대규모 투자

- 보조함(유조선, 급유함, 군수지원함)에 대한 '세대 규모(generational)'급 투자

[4] 미국 설계 기반의 신형 호위함(New Frigate)

- 지연된 Constellation-class 프로그램 이후의 대체 계획으로, 미국 자체 설계 기반으로 진행
- 취소된 기존 프로그램보다 빠른 일정으로 건조될 예정
- 성능/구조는 전투 요구에 따라 유연한 기능을 갖게 될 것이며, 이는 연안전투함(Littoral Combat Ship) 개념의 일부 요소와 유사

[5] 'Big, Beautiful Ship'

- 내부적으로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의 2배 규모인 15,000~20,000톤급 전투함 개념 검토
- 이 함정은 하이퍼소닉 미사일 같은 대형 무기 체계를 탑재되며, 동시에 강력한 무인 함정들과 함께 운용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구상

https://defence-industry.eu/trump-approves-u-s-navy-golden-fleet-plan-including-new-frigate-and-unmanned-vessels-programme/
기억보단 기록을
#PLTR Palantir Daily News 1) 글로벌 컨설팅펌 액센츄어, Palantir Business Group 신설 - 팔란티어 플랫폼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AI 혁신 지원 예정 2) 프랑스 내무부 정보기관(DGSI)과 3년 재계약 - 지금까지 10년 동안 계약 해왔다는 사실이 처음 알려짐 3) 미국 농무부(USDA)와 신규계약 - 최대 3년 + $300M 규모 - 팔란티어 단독 계약!
#PLTR

2번 관련해서 계약서를 직접 읽어보면 팔란티어를 단독 선정한 이유가 잘 나와있음

1) 보안 인증: FedRAMP High 및 DoD Impact Level 5(IL5) 등급의 보안 인증을 이미 보유하고 있어 즉시 도입이 가능함

2) 신속성: 타 업체 이용 시 시스템 재구축 및 인증에 수년이 걸릴 수 있으나, 팔란티어는 며칠 내에 구현 가능함

3) 통합 역량: 농무부(USDA)의 복잡한 데이터 시스템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실시간 분석이 가능한 유일한 솔루션으로 판단됨

특히 3번 관련해서 Databricks, Snowflake, IBM, SAS, Alteryx 등 다른 데이터 솔루션 업체도 검토했지만 적합하지 않았다고 명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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