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한화의 Austal 지분 19.9% 확보, 다음 단계는?
▪️신조선가지수 184.60pt(+0.18pt), 중고선가지수 190.10pt(-0.87pt) 기록
▪️짐 찰머스 호주 재무장관은 한화그룹이 호주 Austal 지분 19.9%까지 확보하는 것을 승인하면서, 한화그룹은 HAA No.1 PTY LTD(한화시스템 6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0%)를 통해 Austal의 최대주주로 거듭날 예정
▪️다만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분 보유에 ‘엄격한 조건’이 부과될 것이라고 밝힘. 일본 미쓰비시중공업(MHI)이 수주한 호주 호위함 사업을 포함해 호주 내 방산 사업에 관한 민감한 정보에 대한 접근 및 저장 제한과 Austal 이사회에 한화 측 후보를 지명할 경우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내용이 포함됨
▪️호주 정부는 ‘이번 승인 건’에 대해서 최대 19.9%로 제한을 걸었으며, 20% 초과가 허용되지 않는다고 명시. 하지만 한화그룹이 Austal 지분 확보를 19.9%에서 멈출까 대한 고민이 필요. 한화는 작년부터 공식적으로 Austal을 인수하려고 시도해왔으며, 19.9%가 최대주주는 맞으나 의사결정을 독단적으로 할 수 없는 소수 지분이기 때문. 추후 20% 이상의 지분 확대를 위해서는 별도의 신규 제안과 FIRB 심사가 필요
▪️호주 연방정부는 지난 8월 Austal과 체결한 전략적 조선 협약(SSA)과 함께 주권주(Sovereign Share) 1주를 확보. 다른 투자자가 Austal 지분 20%를 초과할 경우 콜옵션 행사가 가능하며, 행사 시 Austal의 자회사인 ADA(Austal Defense Australia)의 모든 보통주와 핸더슨 조선소, 관련 자산, 생산 인력을 전부 이전하게 되어 있음
▪️만약 한화그룹이 지분 확대를 멈추지 않고, 이를 호주 정부가 승인하게 된다면 한화그룹이 노리는 건 미국 앨리버마주 모바일 지역에 위치한 ‘Austal USA’ 때문일 것. 해당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시 Austal USA를 원하는 이유가 중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Austal USA는 미 해군 함정 중 ①‘소형급 수상함 사업의 Tier-1’이며 동시에 ②‘원자력핵잠수함 사업의 Tier-2’이기 때문에 한화그룹의 미 함정 사업 진출을 위해 필요
▶️ [수상함 사업]
▪️‘Austal USA’는 원래 고속 알루미늄 선체 함정 건조에 특화되어 있는 조선소. 주로 미 해군 인디펜더슨급 연안전투함(LCS)과 미 해안경비대 원정고속수송선(EPF)을 건조해왔으며, 이를 포함한 중소형 함정 MRO 사업을 진행해 왔음
▪️과거 ‘18년에 FFG(X) 사업 입찰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Austal USA는 ‘20년 3월에 강철 선체 생산 설비 구축 계획을 발표했으며, ‘22년 4월에 설비 구축을 완료. 차기 미 해군 및 해안경비대 수상함 사업 수주를 목표
▪️미 해군은 LCS 사업을 종료하고 콘스털레이션급 호위함인 FFG-62 프로그램으로 전환했으나, 지속적인 설계 변경으로 인한 납기 지연 및 비용 증가 등의 문제로 해당 사업을 전면 중단
▪️콘스털레이션급 호위함 사업 중단 이후 최근 미 해군 관계자는 “미국 설계에 기반한 신형 호위함을 2028년까지 실전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미 언론보도에 따르면 최근 비공개 만찬에서 존 펠런 미 해군성 장관이 “새로운 호위함은 기존 미 해안경비대의 대형 경비함인 NSC를 개량한 형태가 될 것이다”고 언급했다고 보도
▪️이에 대해 미 해군 대변인은 “존 펠런 장관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참조하라”고 답하며 더 이상의 언급을 거부했으며, NSC(Legend급)를 전량 건조해온 HII(헌팅턴잉걸스)는 “호위함 사업 관련 진행 상황을 인지하고 있으나, NSC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불가하다”고 밝힘
▪️미국 차기 호위함 사업을 두고 한화(with. Austal USA)와 HD현대(with. Huntington Ingalls) 두 그룹은 주계약자(Prime Contractor)들과의 협력 강화를 기반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
▪️한화그룹의 Austal USA를 통한 미 해군&해양경비대 수상함 수주, 그리고 추후 한화필리조선소의 FCL(시설 보안 인가) 획득과 함께 함정 선체블록 제작 하도급 발주를 통한 연계 시너지를 기대
▶️ [원자력잠수함 사업]
▪️현재 미 해군은 연간 Columbia급 1척, Virginia급 원잠 2척 건조를 목표하고 있으나, 미 해군의 원자력잠수함 주계약자인 General Dynamics Electric Boat(이하 GD-EB)와 Huntington Ingalls Industries-Newport News Shipbuilding(HII-NNS)만으로는 모듈 생산 캐파 부족. 이로 인해 일시적이 아닌 구조적 병목에 따른 납기 지연 발생 중. 따라서 원자로 및 무기체계를 제외한 비핵&비전투 구조 모듈 제작을 하도급 형태로 다른 조선소에 발주하는 현실적 방안을 선택
▪️GD-EB는 ‘22년부터 Austal USA의 기존 설비를 활용해 잠수함 서브 어셈블리를 공급받으며 SIB(잠수함 전용 산업 생태계, Submarine Industrial Base) 공급망 검증 단계에 착수. ‘24년에 GD-EB는 Austal USA와 4.5억 달러 규모의 잠수함 모듈 생산 시설 확장 계약을 체결하면서 Austal USA를 SIB의 Tier-2 핵심 공급자로 본격적으로 편입
▪️이에 따라 Austal USA는 ‘24년 가을부터 이를 위한 잠수함 모듈 제작 시설인 ‘MMF-3’ 착공에 들어가 ‘26년 말 완전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원자력잠수함은 미 해군 함정 예산 중 최상위 우선순위이기 때문에 잠수함 모듈 제작 공급망에 진입한다는 건 장기적으로 수주 물량 확보가 가능하다는 뜻. 잠수함은 미 해군의 함정 구매 계획 예산 중 약 46%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
▪️HD현대 또한 헌팅턴잉걸스(HII)와 JV 형태로 미국 법인 조선소를 설립할 가능성 있다는 판단. 해당 조선소가 Austal USA 사례와 같이 FCL(시설 보안 인가) 취득 및 SSA(Special Security Agreement) 체결을 통한 FOCI 완화 과정을 거쳐 Tier-2로서 원자로 및 무기체계 등을 제외한 비핵&비전투 구조 모듈 생산 참여를 기대
▪️기존에 한국 조선 기업이 진입할 수 없는 시장이라고 여겨졌던 미 해군 원자력잠수함 사업에 모듈 제작(Tier-2) 플레이어로 일부 참여하게 될 시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 필요하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wgTW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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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위: 한화의 Austal 지분 19.9% 확보, 다음 단계는?
▪️신조선가지수 184.60pt(+0.18pt), 중고선가지수 190.10pt(-0.87pt) 기록
▪️짐 찰머스 호주 재무장관은 한화그룹이 호주 Austal 지분 19.9%까지 확보하는 것을 승인하면서, 한화그룹은 HAA No.1 PTY LTD(한화시스템 6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0%)를 통해 Austal의 최대주주로 거듭날 예정
▪️다만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분 보유에 ‘엄격한 조건’이 부과될 것이라고 밝힘. 일본 미쓰비시중공업(MHI)이 수주한 호주 호위함 사업을 포함해 호주 내 방산 사업에 관한 민감한 정보에 대한 접근 및 저장 제한과 Austal 이사회에 한화 측 후보를 지명할 경우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내용이 포함됨
▪️호주 정부는 ‘이번 승인 건’에 대해서 최대 19.9%로 제한을 걸었으며, 20% 초과가 허용되지 않는다고 명시. 하지만 한화그룹이 Austal 지분 확보를 19.9%에서 멈출까 대한 고민이 필요. 한화는 작년부터 공식적으로 Austal을 인수하려고 시도해왔으며, 19.9%가 최대주주는 맞으나 의사결정을 독단적으로 할 수 없는 소수 지분이기 때문. 추후 20% 이상의 지분 확대를 위해서는 별도의 신규 제안과 FIRB 심사가 필요
▪️호주 연방정부는 지난 8월 Austal과 체결한 전략적 조선 협약(SSA)과 함께 주권주(Sovereign Share) 1주를 확보. 다른 투자자가 Austal 지분 20%를 초과할 경우 콜옵션 행사가 가능하며, 행사 시 Austal의 자회사인 ADA(Austal Defense Australia)의 모든 보통주와 핸더슨 조선소, 관련 자산, 생산 인력을 전부 이전하게 되어 있음
▪️만약 한화그룹이 지분 확대를 멈추지 않고, 이를 호주 정부가 승인하게 된다면 한화그룹이 노리는 건 미국 앨리버마주 모바일 지역에 위치한 ‘Austal USA’ 때문일 것. 해당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시 Austal USA를 원하는 이유가 중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Austal USA는 미 해군 함정 중 ①‘소형급 수상함 사업의 Tier-1’이며 동시에 ②‘원자력핵잠수함 사업의 Tier-2’이기 때문에 한화그룹의 미 함정 사업 진출을 위해 필요
▶️ [수상함 사업]
▪️‘Austal USA’는 원래 고속 알루미늄 선체 함정 건조에 특화되어 있는 조선소. 주로 미 해군 인디펜더슨급 연안전투함(LCS)과 미 해안경비대 원정고속수송선(EPF)을 건조해왔으며, 이를 포함한 중소형 함정 MRO 사업을 진행해 왔음
▪️과거 ‘18년에 FFG(X) 사업 입찰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Austal USA는 ‘20년 3월에 강철 선체 생산 설비 구축 계획을 발표했으며, ‘22년 4월에 설비 구축을 완료. 차기 미 해군 및 해안경비대 수상함 사업 수주를 목표
▪️미 해군은 LCS 사업을 종료하고 콘스털레이션급 호위함인 FFG-62 프로그램으로 전환했으나, 지속적인 설계 변경으로 인한 납기 지연 및 비용 증가 등의 문제로 해당 사업을 전면 중단
▪️콘스털레이션급 호위함 사업 중단 이후 최근 미 해군 관계자는 “미국 설계에 기반한 신형 호위함을 2028년까지 실전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미 언론보도에 따르면 최근 비공개 만찬에서 존 펠런 미 해군성 장관이 “새로운 호위함은 기존 미 해안경비대의 대형 경비함인 NSC를 개량한 형태가 될 것이다”고 언급했다고 보도
▪️이에 대해 미 해군 대변인은 “존 펠런 장관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참조하라”고 답하며 더 이상의 언급을 거부했으며, NSC(Legend급)를 전량 건조해온 HII(헌팅턴잉걸스)는 “호위함 사업 관련 진행 상황을 인지하고 있으나, NSC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불가하다”고 밝힘
▪️미국 차기 호위함 사업을 두고 한화(with. Austal USA)와 HD현대(with. Huntington Ingalls) 두 그룹은 주계약자(Prime Contractor)들과의 협력 강화를 기반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
▪️한화그룹의 Austal USA를 통한 미 해군&해양경비대 수상함 수주, 그리고 추후 한화필리조선소의 FCL(시설 보안 인가) 획득과 함께 함정 선체블록 제작 하도급 발주를 통한 연계 시너지를 기대
▶️ [원자력잠수함 사업]
▪️현재 미 해군은 연간 Columbia급 1척, Virginia급 원잠 2척 건조를 목표하고 있으나, 미 해군의 원자력잠수함 주계약자인 General Dynamics Electric Boat(이하 GD-EB)와 Huntington Ingalls Industries-Newport News Shipbuilding(HII-NNS)만으로는 모듈 생산 캐파 부족. 이로 인해 일시적이 아닌 구조적 병목에 따른 납기 지연 발생 중. 따라서 원자로 및 무기체계를 제외한 비핵&비전투 구조 모듈 제작을 하도급 형태로 다른 조선소에 발주하는 현실적 방안을 선택
▪️GD-EB는 ‘22년부터 Austal USA의 기존 설비를 활용해 잠수함 서브 어셈블리를 공급받으며 SIB(잠수함 전용 산업 생태계, Submarine Industrial Base) 공급망 검증 단계에 착수. ‘24년에 GD-EB는 Austal USA와 4.5억 달러 규모의 잠수함 모듈 생산 시설 확장 계약을 체결하면서 Austal USA를 SIB의 Tier-2 핵심 공급자로 본격적으로 편입
▪️이에 따라 Austal USA는 ‘24년 가을부터 이를 위한 잠수함 모듈 제작 시설인 ‘MMF-3’ 착공에 들어가 ‘26년 말 완전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원자력잠수함은 미 해군 함정 예산 중 최상위 우선순위이기 때문에 잠수함 모듈 제작 공급망에 진입한다는 건 장기적으로 수주 물량 확보가 가능하다는 뜻. 잠수함은 미 해군의 함정 구매 계획 예산 중 약 46%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
▪️HD현대 또한 헌팅턴잉걸스(HII)와 JV 형태로 미국 법인 조선소를 설립할 가능성 있다는 판단. 해당 조선소가 Austal USA 사례와 같이 FCL(시설 보안 인가) 취득 및 SSA(Special Security Agreement) 체결을 통한 FOCI 완화 과정을 거쳐 Tier-2로서 원자로 및 무기체계 등을 제외한 비핵&비전투 구조 모듈 생산 참여를 기대
▪️기존에 한국 조선 기업이 진입할 수 없는 시장이라고 여겨졌던 미 해군 원자력잠수함 사업에 모듈 제작(Tier-2) 플레이어로 일부 참여하게 될 시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 필요하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wgTW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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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트럼프, '황금함대(Golden Fleet)' 계획 승인]
- 레이건 국방 포럼(Reagan National Defense Forum)에서 미 해군장관 존 필런(John Phelan)이 Axios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황금함대(Golden Fleet)' 계획 승인을 확보
[1] 미 해군의 기존 ‘핵심(cornerstone)’ 생산 플랫폼 유지
- 항공모함, 구축함, 상륙함, 잠수함 등 전력 구조에서 협상 불가능한 요소로 간주
- 하지만 이러한 기본 전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향후 분쟁 상황에서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 추가적인 ‘새롭고 현대적인’ 함정이 필요하다고 강조
[2] 미국 조선 생태계에 ‘비전통’ 파트너 참여 확대
- 새로운 무인함정(unmanned vessels) 설계·건조 참여
- 황금 함대에서 추가되는 ‘물량(mass)’의 상당 부분이 무인 기술에서 나올 것이라고 언급
- ex) 루이지애나의 조선소와 연계된 드론 보트 제조업체 사로닉(Saronic)
[3] 보조함(auxiliary vessels) 대규모 투자
- 보조함(유조선, 급유함, 군수지원함)에 대한 '세대 규모(generational)'급 투자
[4] 미국 설계 기반의 신형 호위함(New Frigate)
- 지연된 Constellation-class 프로그램 이후의 대체 계획으로, 미국 자체 설계 기반으로 진행
- 취소된 기존 프로그램보다 빠른 일정으로 건조될 예정
- 성능/구조는 전투 요구에 따라 유연한 기능을 갖게 될 것이며, 이는 연안전투함(Littoral Combat Ship) 개념의 일부 요소와 유사
[5] 'Big, Beautiful Ship'
- 내부적으로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의 2배 규모인 15,000~20,000톤급 전투함 개념 검토
- 이 함정은 하이퍼소닉 미사일 같은 대형 무기 체계를 탑재되며, 동시에 강력한 무인 함정들과 함께 운용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구상
https://defence-industry.eu/trump-approves-u-s-navy-golden-fleet-plan-including-new-frigate-and-unmanned-vessels-programme/
- 레이건 국방 포럼(Reagan National Defense Forum)에서 미 해군장관 존 필런(John Phelan)이 Axios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황금함대(Golden Fleet)' 계획 승인을 확보
[1] 미 해군의 기존 ‘핵심(cornerstone)’ 생산 플랫폼 유지
- 항공모함, 구축함, 상륙함, 잠수함 등 전력 구조에서 협상 불가능한 요소로 간주
- 하지만 이러한 기본 전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향후 분쟁 상황에서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 추가적인 ‘새롭고 현대적인’ 함정이 필요하다고 강조
[2] 미국 조선 생태계에 ‘비전통’ 파트너 참여 확대
- 새로운 무인함정(unmanned vessels) 설계·건조 참여
- 황금 함대에서 추가되는 ‘물량(mass)’의 상당 부분이 무인 기술에서 나올 것이라고 언급
- ex) 루이지애나의 조선소와 연계된 드론 보트 제조업체 사로닉(Saronic)
[3] 보조함(auxiliary vessels) 대규모 투자
- 보조함(유조선, 급유함, 군수지원함)에 대한 '세대 규모(generational)'급 투자
[4] 미국 설계 기반의 신형 호위함(New Frigate)
- 지연된 Constellation-class 프로그램 이후의 대체 계획으로, 미국 자체 설계 기반으로 진행
- 취소된 기존 프로그램보다 빠른 일정으로 건조될 예정
- 성능/구조는 전투 요구에 따라 유연한 기능을 갖게 될 것이며, 이는 연안전투함(Littoral Combat Ship) 개념의 일부 요소와 유사
[5] 'Big, Beautiful Ship'
- 내부적으로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의 2배 규모인 15,000~20,000톤급 전투함 개념 검토
- 이 함정은 하이퍼소닉 미사일 같은 대형 무기 체계를 탑재되며, 동시에 강력한 무인 함정들과 함께 운용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구상
https://defence-industry.eu/trump-approves-u-s-navy-golden-fleet-plan-including-new-frigate-and-unmanned-vessels-programme/
Defence Industry Europe
Trump approves U.S. Navy 'Golden Fleet' plan including new frigate and unmanned vessels programme
President Donald Trump has approved a plan to build a new “Golden Fleet” for the U.S. Navy, according to service secretary John Phelan speaking to Axios at the Reagan National Defense Forum.
#PLTR
Palantir Daily News
1) 글로벌 컨설팅펌 액센츄어, Palantir Business Group 신설
- 팔란티어 플랫폼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AI 혁신 지원 예정
2) 프랑스 내무부 정보기관(DGSI)과 3년 재계약
- 지금까지 10년 동안 계약 해왔다는 사실이 처음 알려짐
3) 미국 농무부(USDA)와 신규계약
- 최대 3년 + $300M 규모
- 팔란티어 단독 계약!
Palantir Daily News
1) 글로벌 컨설팅펌 액센츄어, Palantir Business Group 신설
- 팔란티어 플랫폼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AI 혁신 지원 예정
2) 프랑스 내무부 정보기관(DGSI)과 3년 재계약
- 지금까지 10년 동안 계약 해왔다는 사실이 처음 알려짐
3) 미국 농무부(USDA)와 신규계약
- 최대 3년 + $300M 규모
- 팔란티어 단독 계약!
Accenture
Accenture and Palantir Expand Global Strategic Partnership to Drive AI Reinvention
Accenture and Palantir Technologies Inc. have formed the Accenture Palantir Business Group designed to accelerate the delivery of advanced AI and data solutions that power new value and drive growth for global clients.
기억보단 기록을
#PLTR Palantir Daily News 1) 글로벌 컨설팅펌 액센츄어, Palantir Business Group 신설 - 팔란티어 플랫폼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AI 혁신 지원 예정 2) 프랑스 내무부 정보기관(DGSI)과 3년 재계약 - 지금까지 10년 동안 계약 해왔다는 사실이 처음 알려짐 3) 미국 농무부(USDA)와 신규계약 - 최대 3년 + $300M 규모 - 팔란티어 단독 계약!
#PLTR
2번 관련해서 계약서를 직접 읽어보면 팔란티어를 단독 선정한 이유가 잘 나와있음
1) 보안 인증: FedRAMP High 및 DoD Impact Level 5(IL5) 등급의 보안 인증을 이미 보유하고 있어 즉시 도입이 가능함
2) 신속성: 타 업체 이용 시 시스템 재구축 및 인증에 수년이 걸릴 수 있으나, 팔란티어는 며칠 내에 구현 가능함
3) 통합 역량: 농무부(USDA)의 복잡한 데이터 시스템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실시간 분석이 가능한 유일한 솔루션으로 판단됨
특히 3번 관련해서 Databricks, Snowflake, IBM, SAS, Alteryx 등 다른 데이터 솔루션 업체도 검토했지만 적합하지 않았다고 명시함
2번 관련해서 계약서를 직접 읽어보면 팔란티어를 단독 선정한 이유가 잘 나와있음
1) 보안 인증: FedRAMP High 및 DoD Impact Level 5(IL5) 등급의 보안 인증을 이미 보유하고 있어 즉시 도입이 가능함
2) 신속성: 타 업체 이용 시 시스템 재구축 및 인증에 수년이 걸릴 수 있으나, 팔란티어는 며칠 내에 구현 가능함
3) 통합 역량: 농무부(USDA)의 복잡한 데이터 시스템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실시간 분석이 가능한 유일한 솔루션으로 판단됨
특히 3번 관련해서 Databricks, Snowflake, IBM, SAS, Alteryx 등 다른 데이터 솔루션 업체도 검토했지만 적합하지 않았다고 명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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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xAI 전사 회의에서 일론 머스크 주요 발언
xAI가 앞으로 2~3년만 생존할 수 있다면, 경쟁사들을 이기게 될 것이다.
전력과 데이터 처리 용량을 얼마나 빠르게 확장할 수 있느냐가 초지능을 달성하고 가장 강력한 AI 회사가 되는 데 핵심 요소다.
xAI는 인간 지능과 같거나 이를 뛰어넘는 범용 인공지능(AGI)을 향후 몇 년 안에 달성할 수 있으며, 빠르면 2026년에도 가능하다.
xAI는 매년 약 200억~300억 달러 규모의 자금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AI 기업들보다 유리하다.
내가 운영하는 다른 회사들과의 지리적, 조직적 근접성 또한 xAI의 경쟁 우위로 작용할 것이다.
우주 공간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것도 이론적으로 가능하다.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가 장차 지구 밖(우주·외계) 데이터센터를 운영할 수도 있다.
Forwarded from 루팡
2026년 전망: 모건 스탠리, 브로드컴보다 엔비디아 선호
"엔비디아는 여전히 AI 투자의 핵심(nucleus)입니다. 밸류에이션(멀티플) 또한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기에, AI 섹터 내에서 다른 대안을 찾기는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모건 스탠리는 ASIC(주문형 반도체)에 대한 시장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으며 강력한 성장이 예상된다는 점은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여러 병목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특히 2026년 하반기에 차세대 칩인 '베라 루빈(Vera Rubin)'이 본격화(ramp)되면 엔비디아가 클라우드 분야에서 가장 높은 투자수익률(ROI)을 제공하는 솔루션이 될 것이라는 관점을 유지했습니다. 현재 시장은 엔비디아의 입지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여전히 AI 투자의 핵심(nucleus)입니다. 밸류에이션(멀티플) 또한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기에, AI 섹터 내에서 다른 대안을 찾기는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모건 스탠리는 ASIC(주문형 반도체)에 대한 시장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으며 강력한 성장이 예상된다는 점은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여러 병목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특히 2026년 하반기에 차세대 칩인 '베라 루빈(Vera Rubin)'이 본격화(ramp)되면 엔비디아가 클라우드 분야에서 가장 높은 투자수익률(ROI)을 제공하는 솔루션이 될 것이라는 관점을 유지했습니다. 현재 시장은 엔비디아의 입지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엔진이
100% 자회사인
Hanwha Engine Investment
Norway AS
를 통해
노르웨이의
SEAM Topco AS 지분을
인수합니다.
자회사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2,908억원을 내리면,
자회사가 SEAM Topco AS
지분을 인수하는데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100% 자회사인
Hanwha Engine Investment
Norway AS
를 통해
노르웨이의
SEAM Topco AS 지분을
인수합니다.
자회사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2,908억원을 내리면,
자회사가 SEAM Topco AS
지분을 인수하는데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SEAM Topco AS에 대해]
SEAM Topco AS는
SEAM AS의 지주사입니다.
한화엔진은 이번 투자를 통해
SEAM Topco AS 지분을
100% 취득하게 됩니다.
SEAM AS는
배터리(Battery)와
축전지(Accumulator)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노르웨이 회사입니다.
2021년 1월에 설립되었으며,
주력 제품의
주요 application은
선박입니다.
친환경, 저공해/무공해 선박을 위한
제품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SEAM Topco AS는
SEAM AS의 지주사입니다.
한화엔진은 이번 투자를 통해
SEAM Topco AS 지분을
100% 취득하게 됩니다.
SEAM AS는
배터리(Battery)와
축전지(Accumulator)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노르웨이 회사입니다.
2021년 1월에 설립되었으며,
주력 제품의
주요 application은
선박입니다.
친환경, 저공해/무공해 선박을 위한
제품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