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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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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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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임은영/이창희/서지현) - 로봇 이렉투스, 로봇 혁명의 시작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임은영, 이창희, 서지현입니다.

지난주에 글로벌 로봇 전쟁을 이해하기 위해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의 로봇 전시회 ‘iREX 2025’에 다녀왔습니다. 산업 로봇의 최정상인 일본도 가와사키 중공업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하면서, 방향 전환을 선언하였습니다.  중국의 갈등에도, 가장 인기가 많은 로봇은 권투하는 유니트리 로봇과 협동 댄스를 하는 애지봇이었습니다.

전시회에서 목격한 휴머노이드 로봇은 사람처럼 걷고, 뛰고, 춤을 춥니다. 직립보행 기술의 발달로, 로봇은 큰 잠재력을 가진 하드웨어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로봇 회사가 균형제어 엔진이 내재화된 로봇을 제공하면, 다양한 회사들이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추가하고, 데이터를 축적할 것입니다. 스스로 균형 잡는 로봇은 이제 현실 세계로 나와 세상을 이해하면서, 월드 모델을 완성해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일본은 휴머노이드 완성체 경쟁에서 미국, 중국 대비 속도가 느리지만, 이를 보완하기 위해 ‘실용성 중심의 전환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가와사키중공업의 휴머노이드는 상징적인 방향의 전환으로, 범용 휴머노이드 보다 재난·산업 현장 등 명확한 사용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감속기·모터 등 핵심 부품에서는 글로벌 시장을 지배하고 있어, 휴머노이드 확산이 본격화될수록 일본은 ‘코어 테크 공급자’로서 구조적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은 2030년 로봇 Top 3 강국과 생활 로봇 1백만 대 배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6년 부터 조성되는 150조원의 국민성장 펀드가 Physical AI 기술의 마중물이 될 전망입니다. 미·중 대비 자본과 인재가 부족한 상황에서, 한국은 투자를 집중할 산업 도메인을 결정하고, 로봇 생태계 구축에 빠른 실행력이 더해져야 합니다.

중국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거대한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하드웨어 확산이 양질의 데이터 확보로, 데이터가 다시 모델 성능 개선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이 강력한 Data Flywheel 전략은 중국 로봇 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2026년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이 본격화되는 해입니다. 본 탐방 리포트가 이제 시작되는 로봇 혁명을 이해하는 데 도움되는, 새해 선물 같은 리포트가 되기를 바랍니다.

[추천] (임은영/이창희/서지현) 로봇 - 일본 iREX 탐방기: 로봇 이렉투스, 로봇 혁명의 시작점

[삼성/이창희] 일본주식/비상장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samsungpe
#PLTR

팔란티어 Head of Defense, 마이크 갤러거 인터뷰 요약

» 프리스턴대 - 미국 하원 - 팔란티어라는 굉장히 특이한 커리어. 현재는 팔란티어 방산 부문 Head

» 하원 시절, 틱톡 제재법안 및 중국 특별 위원회장 역임. 국제 관계 및 안보 분야 전문가

Q: 현재 미국 vs 중국 경쟁 양상?

» 과거 소련과의 냉전과 달리 현재는 기술, 이념, 경제 모든 부문에서 경쟁 중

» 소련 시절때는 선택적 디커플링을 고려할 필요가 없었는데, 희토류 등 핵심 분야에서 중국에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 큰 차이

» 이를 타파하기 위해, 1) 중국에 의존할 수 있는 분야와 없는 분야를 명확하게 구분하고, 2) 가까운 동맹국과 협력해 공급망 다변화 + 경제적 회복력 장착, 3) 기술 분야에서는 중국이 아닌 서방이 주도권을 가져가야함

» 중국은 소련의 실패에서 배웠고, 2035년까지 기술 분야에서 전 세계적 우위 확보 목표

» 중요한 건 동맹국 간의 공동 기술 및 산업 기반을 구축하여 억지력을 높이는 것. ex) 한국/일본 같은 제조업 강국의 하드 파워 + 미국의 소프트웨어 파워 결합

Q. 중국의 과소평가된 위협은?

» 중국/러시아 같은 국가의 지도자들이 대중 및 공산당 간부들에게 하는 말을 보면 그들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음. 시진핑은 대만 침공에 굉장히 진심

» 이런 경쟁의 이념 및 정보전 측면이 과소평가된 리스크

» 틱톡이 그 예. 중국 공산당은 이념전, 숏폼 영상 통제, 뉴스 통제를 자주 언급함. 중국 공산당이 틱톡을 통해 미국의 젊은 세대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것을 우려

Q. 팔란티어의 철학과 알렉스 카프 발언에 대한 의견?

» 팔란티어의 핵심 철학은 서방을 수호하는 것

» 과거에는 이런 입장 자체가 논란이었음. 구글 같은 주요 테크 기업들이 미군과 협력하길 거부했고, 팔란티어가 이를 쟁취함

» 알렉스 카프의 신념과 팔란티어의 성공으로, 지금은 많은 테크 리더들이 입장을 바꾸었고 정부 및 미군과 협력 중임

» 나의 역할은 동맹국 간 '상호운용성'을 높여, 미국과 동맹국들이 하나의 연합군처럼 매끄럽게 소통하고 작전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 이런 예시가 NATO가 팔란티어와 협력하는 것임. 이론적으로는 5억명의 유럽인이 미국의 지원을 받아 1.4억 규모의 러시아를 막을 수 있어야함. But 32개국 회원국이 역량을 합쳐도 그 합이 온전히 발휘되지 못함

» 이는 능력이 중복되거나, 전력을 제대로 조율하지 못하고, 공통된 작전상황판이 없기 때문임. 이러한 부분을 팔란티어가 AI 기반으로 동맹국 간의 실시간 작전 조율을 가능케 하고 있음

» 동맹국들은 이 소프트웨어에 대한 작전 통제권 및 데이터를 전적으로 유지함

» 지금이 바로 그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시점이며, 동맹국들도 상호운용 가능한 기술에 투자한다면 5년 안에 전력과 억지력에 눈부신 도약을 만들 수 있을 것

Q. 한국이 팔란티어에게 중요한 이유?

» 한국과의 동맹은 공통의 가치에 기반한 동맹이며, 한국은 서방이 맞닥뜨린 위협 바로 옆에 지리한 나라임

» 억지력과 서방을 모두 강화하려면 동맹국을 더 강력한 전력으로 만드는 것 또한 방법임

» 동맹국들은 데이터 주권과 첨단 기술 중에서 하나를 고를 필요가 없음. 팔란티어 같은 올바른 아키텍처가 있다면 둘다 가능함. 즉, 완전한 작전 통제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미국의 첨단 역량을 활용 가능함

» 한국의 제조 역량에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생산성을 대폭 높일 기회가 많음. 즉, 이상적인 파트너이자 공동 개발자라고 생각

Q. 팔란티어의 향후 10년간의 목표?

» 제 3차 세계대전을 막고, 미국의 재산업화를 이루며, 미국의 기관과 제도에 대한 신뢰를 회복시키는 것

https://www.youtube.com/watch?v=IaifoI5pqGY&t=357s
#조선 #방산 #PLTR

NDAA 2026은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동맹국과 방산기반을 통합한다"

- 국방수권법(NDAA 2026)에 한미일 방산 공급망을 하나의 산업생태계로 통합하는 법정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명문화

- 법안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동맹 및 파트너 국가와 방위산업 기반을 통합하기 위한 법정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법안 검토 문안은 암묵적 분업 구조도 제시했다. 미국: 설계표준화·지휘체계(DoW·DARPA·군정·군령 체계), 한국·일본: 생산·부품·정비(MRO)·탄약 대량양산, 호주: 시험평가·훈련·군수 물류다. 이 구조는 한국에 ‘전시 생산거점(Volume Hub)’ 역할을 부여할 수 있다. 한국은 원천기술 측면에서 미국보다 뒤에 있지만, 철강·조선·기계·전자·화약까지 대량 생산 생태계가 통합된 동맹국은 한국이 유일하다.

NDAA는 통합 대상 지역을 “인도·태평양”으로 특정했다. △한국: 대량생산, 육상체계, 탄약, 조선△일본: 고정밀 가공, 항공전자, 함정 설계 △호주: 광물·핵심자원, 시험평가, 군수 △미국은 이 구조를 “전쟁 시 3국이 함께 군수 생산을 담당하는 체계”로 본다. 이는 단순한 정치적 공조가 아니라 “산업적 공조”다.

이번 NDAA는 예산 항목에서도 산업통합의 방향을 드러냈다. Autonomous Systems(자율·무인 전력), MUM-T(Manned–Unmanned Teaming, 유·무인 복합 운용), Long Range Fires(장거리 정밀타격) 분야의 RDT&E(연구·개발·시험·평가) 예산이 크게 상승한 것이다.

미국이 말하는 ‘산업통합’은 단순한 공장 협력이 아니라, 동맹이 같은 기술 표준 아래 같은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구조다. 즉, 기술–표준–생산–보급이 하나의 체인으로 결합된다

https://www.newsroad.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73
정확하게 같은 맥락임
미국 혼자 중국을 막을 수 없음 -> 동맹국과 함께 하자 -> How? 상호운용성

트럼프 당선 후 소식은 계속 나왔지만 이번에 제대로된 윤곽이 나왔다고 생각. 여기서 한국 조선과 방산 섹터, 그리고 팔란티어가 큰 수혜이지 않을까

한국의 제조업 하드파워 + 팔란티어의 소프트파워

NDAA에 대놓고 명시된 어떤 나라도 대체불가능한 한국의 통합 분야는 대량생산, 육상체계, 탄약, 조선

여기에 팔란티어가 1) 공통된 작전 운영체제(OS)를 제공 + 2) 미국 방산 공급망에 들어가기 위한 보안 인증도 Fedstart 같은 플랫폼으로 시간을 매우 단축시켜줄 듯

이미 HD현대중공업, LIG넥스원과 파트너십을 통해 여러가지 테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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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밸류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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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한화의 Austal 지분 19.9% 확보, 다음 단계는?


▪️신조선가지수 184.60pt(+0.18pt), 중고선가지수 190.10pt(-0.87pt) 기록

▪️짐 찰머스 호주 재무장관은 한화그룹이 호주 Austal 지분 19.9%까지 확보하는 것을 승인하면서, 한화그룹은 HAA No.1 PTY LTD(한화시스템 6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0%)를 통해 Austal의 최대주주로 거듭날 예정

▪️다만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분 보유에 ‘엄격한 조건’이 부과될 것이라고 밝힘. 일본 미쓰비시중공업(MHI)이 수주한 호주 호위함 사업을 포함해 호주 내 방산 사업에 관한 민감한 정보에 대한 접근 및 저장 제한과 Austal 이사회에 한화 측 후보를 지명할 경우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내용이 포함됨

▪️호주 정부는 ‘이번 승인 건’에 대해서 최대 19.9%로 제한을 걸었으며, 20% 초과가 허용되지 않는다고 명시. 하지만 한화그룹이 Austal 지분 확보를 19.9%에서 멈출까 대한 고민이 필요. 한화는 작년부터 공식적으로 Austal을 인수하려고 시도해왔으며, 19.9%가 최대주주는 맞으나 의사결정을 독단적으로 할 수 없는 소수 지분이기 때문. 추후 20% 이상의 지분 확대를 위해서는 별도의 신규 제안과 FIRB 심사가 필요

▪️호주 연방정부는 지난 8월 Austal과 체결한 전략적 조선 협약(SSA)과 함께 주권주(Sovereign Share) 1주를 확보. 다른 투자자가 Austal 지분 20%를 초과할 경우 콜옵션 행사가 가능하며, 행사 시 Austal의 자회사인 ADA(Austal Defense Australia)의 모든 보통주와 핸더슨 조선소, 관련 자산, 생산 인력을 전부 이전하게 되어 있음

▪️만약 한화그룹이 지분 확대를 멈추지 않고, 이를 호주 정부가 승인하게 된다면 한화그룹이 노리는 건 미국 앨리버마주 모바일 지역에 위치한 ‘Austal USA’ 때문일 것. 해당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시 Austal USA를 원하는 이유가 중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Austal USA는 미 해군 함정 중 ①‘소형급 수상함 사업의 Tier-1’이며 동시에 ②‘원자력핵잠수함 사업의 Tier-2’이기 때문에 한화그룹의 미 함정 사업 진출을 위해 필요

▶️ [수상함 사업]
▪️‘Austal USA’는 원래 고속 알루미늄 선체 함정 건조에 특화되어 있는 조선소. 주로 미 해군 인디펜더슨급 연안전투함(LCS)미 해안경비대 원정고속수송선(EPF)을 건조해왔으며, 이를 포함한 중소형 함정 MRO 사업을 진행해 왔음

▪️과거 ‘18년에 FFG(X) 사업 입찰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Austal USA는 ‘20년 3월에 강철 선체 생산 설비 구축 계획을 발표했으며, ‘22년 4월에 설비 구축을 완료. 차기 미 해군 및 해안경비대 수상함 사업 수주를 목표

▪️미 해군은 LCS 사업을 종료하고 콘스털레이션급 호위함인 FFG-62 프로그램으로 전환했으나, 지속적인 설계 변경으로 인한 납기 지연 및 비용 증가 등의 문제로 해당 사업을 전면 중단

▪️콘스털레이션급 호위함 사업 중단 이후 최근 미 해군 관계자는 “미국 설계에 기반한 신형 호위함을 2028년까지 실전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미 언론보도에 따르면 최근 비공개 만찬에서 존 펠런 미 해군성 장관이 “새로운 호위함은 기존 미 해안경비대의 대형 경비함인 NSC를 개량한 형태가 될 것이다”고 언급했다고 보도

▪️이에 대해 미 해군 대변인은 “존 펠런 장관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참조하라”고 답하며 더 이상의 언급을 거부했으며, NSC(Legend급)를 전량 건조해온 HII(헌팅턴잉걸스)는 “호위함 사업 관련 진행 상황을 인지하고 있으나, NSC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불가하다”고 밝힘

▪️미국 차기 호위함 사업을 두고 한화(with. Austal USA)와 HD현대(with. Huntington Ingalls) 두 그룹은 주계약자(Prime Contractor)들과의 협력 강화를 기반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

▪️한화그룹의 Austal USA를 통한 미 해군&해양경비대 수상함 수주, 그리고 추후 한화필리조선소의 FCL(시설 보안 인가) 획득과 함께 함정 선체블록 제작 하도급 발주를 통한 연계 시너지를 기대

▶️ [원자력잠수함 사업]
▪️현재 미 해군은 연간 Columbia급 1척, Virginia급 원잠 2척 건조를 목표하고 있으나, 미 해군의 원자력잠수함 주계약자인 General Dynamics Electric Boat(이하 GD-EB)와 Huntington Ingalls Industries-Newport News Shipbuilding(HII-NNS)만으로는 모듈 생산 캐파 부족. 이로 인해 일시적이 아닌 구조적 병목에 따른 납기 지연 발생 중. 따라서 원자로 및 무기체계를 제외한 비핵&비전투 구조 모듈 제작을 하도급 형태로 다른 조선소에 발주하는 현실적 방안을 선택

▪️GD-EB는 ‘22년부터 Austal USA의 기존 설비를 활용해 잠수함 서브 어셈블리를 공급받으며 SIB(잠수함 전용 산업 생태계, Submarine Industrial Base) 공급망 검증 단계에 착수. ‘24년에 GD-EB는 Austal USA와 4.5억 달러 규모의 잠수함 모듈 생산 시설 확장 계약을 체결하면서 Austal USA를 SIB의 Tier-2 핵심 공급자로 본격적으로 편입

▪️이에 따라 Austal USA는 ‘24년 가을부터 이를 위한 잠수함 모듈 제작 시설인 ‘MMF-3’ 착공에 들어가 ‘26년 말 완전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원자력잠수함은 미 해군 함정 예산 중 최상위 우선순위이기 때문에 잠수함 모듈 제작 공급망에 진입한다는 건 장기적으로 수주 물량 확보가 가능하다는 뜻. 잠수함은 미 해군의 함정 구매 계획 예산 중 약 46%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

▪️HD현대 또한 헌팅턴잉걸스(HII)와 JV 형태로 미국 법인 조선소를 설립할 가능성 있다는 판단. 해당 조선소가 Austal USA 사례와 같이 FCL(시설 보안 인가) 취득 및 SSA(Special Security Agreement) 체결을 통한 FOCI 완화 과정을 거쳐 Tier-2로서 원자로 및 무기체계 등을 제외한 비핵&비전투 구조 모듈 생산 참여를 기대

▪️기존에 한국 조선 기업이 진입할 수 없는 시장이라고 여겨졌던 미 해군 원자력잠수함 사업에 모듈 제작(Tier-2) 플레이어로 일부 참여하게 될 시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 필요하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wgTW1E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태양은 하늘에 떠 있는 거대한 공짜 핵융합로입니다. 지구에 조그만 핵융합로를 만드는 건 정말 멍청한 짓입니다.

목성 4개를 태워버린다 해도, 태양계에서 생산될 모든 전력 중 태양이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100%나 다름없을 겁니다!!

그저 개인적인 취미용 과학 프로젝트(pet science project)에 불과하다고 인정하는 게 아니라면, 그 보잘것없는 작은 원자로들에 돈 낭비 좀 그만하세요. 진짜 좀
#AI #우주

나중에 정리하려고 미뤄둔 영상인데, 다른 분이 정리 잘 해주셨네요. 정독 ㅊㅊ

https://blog.naver.com/keumssoa/22410976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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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AI #우주 나중에 정리하려고 미뤄둔 영상인데, 다른 분이 정리 잘 해주셨네요. 정독 ㅊㅊ https://blog.naver.com/keumssoa/224109764733
#AI #우주

key summary


1) 엔비디아 블랙웰 추론 전환 시점에서 GPU vs TPU 싸움은 다시 GPU 쪽으로 기울어질 것

2) AI 경쟁 4강은 OpenAI, XAI, 구글, Anthropic

3) 여기서 OpenAI는 토큰 당 비용 관점에서 가장 열위에 있음 (AI모델 개발 가성비 측면에서 나머지 회사들이 잘하는 중)

4) 3-4년 내 가장 중요한 일은 '우주 데이터센터'. 전력, 냉각, 네트워킹 모든 면에서 유리하기 때문

5) 여기서 확실하게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는 일론머스크의 XAI-스페이스X-테슬라 밸류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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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기관투자자 지분 다시 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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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황금함대(Golden Fleet)' 계획 승인]

- 레이건 국방 포럼(Reagan National Defense Forum)에서 미 해군장관 존 필런(John Phelan)이 Axios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황금함대(Golden Fleet)' 계획 승인을 확보

[1] 미 해군의 기존 ‘핵심(cornerstone)’ 생산 플랫폼 유지

- 항공모함, 구축함, 상륙함, 잠수함 등 전력 구조에서 협상 불가능한 요소로 간주
- 하지만 이러한 기본 전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향후 분쟁 상황에서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 추가적인 ‘새롭고 현대적인’ 함정이 필요하다고 강조

[2] 미국 조선 생태계에 ‘비전통’ 파트너 참여 확대

- 새로운 무인함정(unmanned vessels) 설계·건조 참여
- 황금 함대에서 추가되는 ‘물량(mass)’의 상당 부분이 무인 기술에서 나올 것이라고 언급
- ex) 루이지애나의 조선소와 연계된 드론 보트 제조업체 사로닉(Saronic)

[3] 보조함(auxiliary vessels) 대규모 투자

- 보조함(유조선, 급유함, 군수지원함)에 대한 '세대 규모(generational)'급 투자

[4] 미국 설계 기반의 신형 호위함(New Frigate)

- 지연된 Constellation-class 프로그램 이후의 대체 계획으로, 미국 자체 설계 기반으로 진행
- 취소된 기존 프로그램보다 빠른 일정으로 건조될 예정
- 성능/구조는 전투 요구에 따라 유연한 기능을 갖게 될 것이며, 이는 연안전투함(Littoral Combat Ship) 개념의 일부 요소와 유사

[5] 'Big, Beautiful Ship'

- 내부적으로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의 2배 규모인 15,000~20,000톤급 전투함 개념 검토
- 이 함정은 하이퍼소닉 미사일 같은 대형 무기 체계를 탑재되며, 동시에 강력한 무인 함정들과 함께 운용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구상

https://defence-industry.eu/trump-approves-u-s-navy-golden-fleet-plan-including-new-frigate-and-unmanned-vessels-program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