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엔진이
100% 자회사인
Hanwha Engine Investment
Norway AS
를 통해
노르웨이의
SEAM Topco AS 지분을
인수합니다.
자회사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2,908억원을 내리면,
자회사가 SEAM Topco AS
지분을 인수하는데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100% 자회사인
Hanwha Engine Investment
Norway AS
를 통해
노르웨이의
SEAM Topco AS 지분을
인수합니다.
자회사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2,908억원을 내리면,
자회사가 SEAM Topco AS
지분을 인수하는데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SEAM Topco AS에 대해]
SEAM Topco AS는
SEAM AS의 지주사입니다.
한화엔진은 이번 투자를 통해
SEAM Topco AS 지분을
100% 취득하게 됩니다.
SEAM AS는
배터리(Battery)와
축전지(Accumulator)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노르웨이 회사입니다.
2021년 1월에 설립되었으며,
주력 제품의
주요 application은
선박입니다.
친환경, 저공해/무공해 선박을 위한
제품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SEAM Topco AS는
SEAM AS의 지주사입니다.
한화엔진은 이번 투자를 통해
SEAM Topco AS 지분을
100% 취득하게 됩니다.
SEAM AS는
배터리(Battery)와
축전지(Accumulator)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노르웨이 회사입니다.
2021년 1월에 설립되었으며,
주력 제품의
주요 application은
선박입니다.
친환경, 저공해/무공해 선박을 위한
제품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PLTR
미국 제네시스 미션 리스트에 팔란티어!
Accenture
AMD
Anthropic
Armada
Amazon Web Services
Cerebras
CoreWeave
Dell
DrivenData
Google
Groq
Hewlett Packard Enterprise
IBM
Intel
Microsoft
NVIDIA
OpenAI
Oracle
Periodic Labs
Palantir
Project Prometheus
Radical AI
xAI
XPRIZE
https://www.energy.gov/articles/energy-department-announces-collaboration-agreements-24-organizations-advance-genesis
미국 제네시스 미션 리스트에 팔란티어!
Accenture
AMD
Anthropic
Armada
Amazon Web Services
Cerebras
CoreWeave
Dell
DrivenData
Groq
Hewlett Packard Enterprise
IBM
Intel
Microsoft
NVIDIA
OpenAI
Oracle
Periodic Labs
Palantir
Project Prometheus
Radical AI
xAI
XPRIZE
https://www.energy.gov/articles/energy-department-announces-collaboration-agreements-24-organizations-advance-genesis
Energy.gov
Energy Department Announces Collaboration Agreements with 24 Organizations to Advance the Genesis Mission
The U.S. Department of Energy announced agreements with 24 organizations interested in collaborating to advance the Genesis Mission, a historic national effort that will use the power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to accelerate discovery science, strengthen…
#PLTR
팔란티어가 골든돔 계약후보 리스트에도 올라왔네요!
이렇게 가장 큰 규모의 2개 미국 정부 프로젝트에 선정될 가능성 up
원래 둘 다 선정될 가능성에 대해 글 쓰려고 했는데 굳이 안써도 되겠네요
https://sam.gov/workspace/contract/opp/51cd64d3b5f54bc0a28fc8d30d2d0222/view
팔란티어가 골든돔 계약후보 리스트에도 올라왔네요!
이렇게 가장 큰 규모의 2개 미국 정부 프로젝트에 선정될 가능성 up
원래 둘 다 선정될 가능성에 대해 글 쓰려고 했는데 굳이 안써도 되겠네요
https://sam.gov/workspace/contract/opp/51cd64d3b5f54bc0a28fc8d30d2d0222/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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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Barbarian 해외주식
안녕하세요 바바리안 리서치 이자하 입니다.
2025년 12월, 미 우주군 Tranche 3 예산 부활과 사상 최초 민간 출신 NASA 국장 임명으로 우주 섹터에 거대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특히 로켓랩에게 닫혀있던 기회의 문이 다시 열리며 수주 가능성이 높아진 핵심 프로젝트들과 'Project Athena'로 대변되는 정책적 수혜를 집중 분석했습니다.
정부 주도에서 민간 주도로, 독점 견제와 경쟁 유도를 위한 미국의 우주 전략 변화 속에서 로켓랩이 맞이할 새로운 국면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51219172501780jp
2025년 12월, 미 우주군 Tranche 3 예산 부활과 사상 최초 민간 출신 NASA 국장 임명으로 우주 섹터에 거대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특히 로켓랩에게 닫혀있던 기회의 문이 다시 열리며 수주 가능성이 높아진 핵심 프로젝트들과 'Project Athena'로 대변되는 정책적 수혜를 집중 분석했습니다.
정부 주도에서 민간 주도로, 독점 견제와 경쟁 유도를 위한 미국의 우주 전략 변화 속에서 로켓랩이 맞이할 새로운 국면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51219172501780jp
Naver
Rocket Lab(RKLB): 쏟아지는 호재 등 업데이트
처음부터 간단히 다시 설명하자면 골든돔이라는 개념 등장 이전부터 미국 우주군은 PWSA라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PWSA는 7가지 기능(위와 같이 Layer로 분류)별 소형 위성 수백 개를 중/저궤도에 띄워 위성망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방 목적 정찰/탐지/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미 해군, Legend급 국가안보커터(NSC) 기반 설계로 신형 호위함 추진. 건조 조선사로 헌팅턴잉걸스(HII) 선정]
- 존 펠란(John Phelan) 미 해군성 장관은 미 해안경비대(US Coast Guard)를 위해 건조된 헌팅턴잉걸스(HII)의 레전드급(Legend-class) 국가안보커터(NSC)을 기반으로 한 신형 호위함급(frigrate)을 추진하겠다고 발표
- 미 해군의 제이슨 포터(Jason Potter) 조달 담당 대행은, 이 신형 함정을 2028년까지 진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힘
- 펠란 장관은 SNS에 게시된 영상에서 “나는 HII의 레전드급 국가안보커터 설계를 기반으로 한 신형 호위함급의 획득을 지시했다. 이 설계는 검증된 미국산 함정으로, 국내와 해외에서 우리의 이익을 보호해 왔다” 라고 언급
- 그는 이 신형 함정 설계가 트럼프 행정부의 ‘황금함대(Golden Fleet)’ 개념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덧붙임
- 존 펠란 장관은 HII가 본 프로그램의 주관 조선소(lead yard)가 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해군은 추가 건조 조선소 선정을 위한 경쟁 입찰도 병행할 것이라고 설명
- 해군 영상 공개 직후 발표된 성명에서 HII는 해당 신형 호위함이 미시시피주 소재 잉걸스 조선소(Ingalls Shipbuilding)에서 건조될 것이라고 밝힘
- HII의 CEO인 크리스 캐스트너(Chris Kastner)는 “이 중요한 프로그램에서 해군을 지원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 속도는 중요하다. NSC 설계는 안정적이며 양산 가능하고, 예측 가능한 일정으로 이어질 것이다. 잉걸스 팀이 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이라 강한 신뢰를 가지고 있으며, 해군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미국 조선 산업 기반을 확장하려는 우리의 파트너들과의 지속적인 노력에도 큰 자신이 있다.”라고 언급
https://breakingdefense.com/2025/12/navy-announces-new-frigate-class-taps-hii-to-build-off-national-security-cutter/
https://x.com/SECNAV/status/2001991255211807129
- 존 펠란(John Phelan) 미 해군성 장관은 미 해안경비대(US Coast Guard)를 위해 건조된 헌팅턴잉걸스(HII)의 레전드급(Legend-class) 국가안보커터(NSC)을 기반으로 한 신형 호위함급(frigrate)을 추진하겠다고 발표
- 미 해군의 제이슨 포터(Jason Potter) 조달 담당 대행은, 이 신형 함정을 2028년까지 진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힘
- 펠란 장관은 SNS에 게시된 영상에서 “나는 HII의 레전드급 국가안보커터 설계를 기반으로 한 신형 호위함급의 획득을 지시했다. 이 설계는 검증된 미국산 함정으로, 국내와 해외에서 우리의 이익을 보호해 왔다” 라고 언급
- 그는 이 신형 함정 설계가 트럼프 행정부의 ‘황금함대(Golden Fleet)’ 개념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덧붙임
- 존 펠란 장관은 HII가 본 프로그램의 주관 조선소(lead yard)가 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해군은 추가 건조 조선소 선정을 위한 경쟁 입찰도 병행할 것이라고 설명
- 해군 영상 공개 직후 발표된 성명에서 HII는 해당 신형 호위함이 미시시피주 소재 잉걸스 조선소(Ingalls Shipbuilding)에서 건조될 것이라고 밝힘
- HII의 CEO인 크리스 캐스트너(Chris Kastner)는 “이 중요한 프로그램에서 해군을 지원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 속도는 중요하다. NSC 설계는 안정적이며 양산 가능하고, 예측 가능한 일정으로 이어질 것이다. 잉걸스 팀이 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이라 강한 신뢰를 가지고 있으며, 해군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미국 조선 산업 기반을 확장하려는 우리의 파트너들과의 지속적인 노력에도 큰 자신이 있다.”라고 언급
https://breakingdefense.com/2025/12/navy-announces-new-frigate-class-taps-hii-to-build-off-national-security-cutter/
https://x.com/SECNAV/status/2001991255211807129
Breaking Defense
Navy announces new frigate class, taps HII to build off national security cutter - Breaking Defense
“Recent operations from the Red Sea to the Caribbean make the requirement undeniable,” Chief of Naval Operations Adm. Daryl Caudle said.
#조선 #HD현대중공업
HD현대중공업은 이러한 작전환경 요소를 반영해 페루 전용 설계를 도출하고 최신 장비 패키지, 무장, 통신체계 등을 적용할 예정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20246642400816&mediaCodeNo=257&OutLnkChk=Y
HD현대중공업은 이러한 작전환경 요소를 반영해 페루 전용 설계를 도출하고 최신 장비 패키지, 무장, 통신체계 등을 적용할 예정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2024664240081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HD현대중공업, 페루 차세대 잠수함 공동개발한다
HD현대중공업이 첫 잠수함 수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현지시각으로 지난 19일(금) 페루 리마의 국영 시마(SIMA)조선소에서 페루 해군 및 시마조선소와 함께 ‘차세대 잠수함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11월 경주 APE...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필리핀 국방부가 신규 호위함 건조 사업자로 HD현대중공업을 선정했다는 기사입니다.
- HD현대중공업의 HDF-3200 디자인으로 총 2척을 발주할 것인데,
- HD현대중공업이 현재 건조 중인 OPV 6척을 감안하면 필리핀 해군 함정을 8척 건조하게 됩니다.
https://www.navalnews.com/naval-news/2025/12/philippines-to-acquire-2-new-frigates-from-south-koreas-hd-hhi/
- HD현대중공업의 HDF-3200 디자인으로 총 2척을 발주할 것인데,
- HD현대중공업이 현재 건조 중인 OPV 6척을 감안하면 필리핀 해군 함정을 8척 건조하게 됩니다.
https://www.navalnews.com/naval-news/2025/12/philippines-to-acquire-2-new-frigates-from-south-koreas-hd-hhi/
Naval News
Philippines to acquire 2 new frigates from South Korea’s HD HHI - Naval News
The Philippines’ Department of National Defense (DND) is preparing to sign a ₱34-billion ($585 million) contract to acquire two new frigates for the Philippine Na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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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트럼프 대통령, 해군 '골든 플릿' 및 신형 전함 건조 계획 발표에 HII 장중 5% 장후 4% 넘게 상승 ]
1. 골든 플릿(Golden Fleet) 및 트럼프급 전함 공개
*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기존보다 훨씬 강력한 신규 함대인 '골든 플릿' 계획을
* 핵심은 트럼프급(Trump-class)으로 불리는 두 척의 대형 전함 건조 승인
* 대통령은 이 전함들이 "지금까지 건조된 그 어떤 전함보다 100배는 더 강력할 것"이라고 강조
2. 신형 전함의 제원 및 무장
* 규모: 배수량 3만 톤에서 4만 톤 사이의 거대 플랫폼으로 설계됩
* 무기 체계: 극초음속 미사일, 전기 레일건, 고출력 레이저 시스템, 핵 탑재 가능 해상 발사 크루즈 미사일 등을 장착할 예정
* 특징: 미사일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함포 화력을 결합하여, 미사일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강력한 타격력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
3. 건조 및 보급 계획
* 수량: 즉시 두 척의 조달을 시작하여 최종적으로 20~25척까지 함대를 확대할 계획
* 목적: 1994년 이후 중단된 전함 건조를 재개하여, 잠수함을 제외하고 가장 치명적인 수상 전투함을 확보하겠다는 구상
4. 국방 생산 가속화 및 기업 압박
*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주 주요 방위산업체 대표들과 만나 생산 일정 단축과 공장 투자 확대를 요구할 예정
* 기업들이 이익을 주식 자사주 매입이나 경영진 보상에 쓰기보다 생산 능력 확충에 재투자해야 한다고 경고
* "미국은 세계 최고의 장비를 만들지만 생산 속도가 너무 느리다"며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신속한 건조 모델을 본보기로 제시
5. 중국과의 격차 해소
* 현재 미 해군은 약 294척의 군함을 보유한 반면, 중국은 370척 이상의 함정을 보유하여 세계 최대 규모의 해군을 운영 중
* 미 해군 정보국(ONI)에 따르면 중국의 조선 능력은 미국의 약 230배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
* 이번 발표는 이러한 수적 열세를 극복하고 미국의 해상 지배력을 되찾기 위한 국가적 우선순위 전략의 일환
- 본격적으로 트럼프의 미국 해군 재건프로젝트가 시작됨에 따라 HII 의 가장 큰 수혜가 기대됨
- HII 수혜시 HII와 협력하는 HD현대도 같이 수혜 가능
- 신형 프리깃함의 경우 한국 기업과 협력해 만들 것이라고 공식 언급
1. 골든 플릿(Golden Fleet) 및 트럼프급 전함 공개
*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기존보다 훨씬 강력한 신규 함대인 '골든 플릿' 계획을
* 핵심은 트럼프급(Trump-class)으로 불리는 두 척의 대형 전함 건조 승인
* 대통령은 이 전함들이 "지금까지 건조된 그 어떤 전함보다 100배는 더 강력할 것"이라고 강조
2. 신형 전함의 제원 및 무장
* 규모: 배수량 3만 톤에서 4만 톤 사이의 거대 플랫폼으로 설계됩
* 무기 체계: 극초음속 미사일, 전기 레일건, 고출력 레이저 시스템, 핵 탑재 가능 해상 발사 크루즈 미사일 등을 장착할 예정
* 특징: 미사일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함포 화력을 결합하여, 미사일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강력한 타격력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
3. 건조 및 보급 계획
* 수량: 즉시 두 척의 조달을 시작하여 최종적으로 20~25척까지 함대를 확대할 계획
* 목적: 1994년 이후 중단된 전함 건조를 재개하여, 잠수함을 제외하고 가장 치명적인 수상 전투함을 확보하겠다는 구상
4. 국방 생산 가속화 및 기업 압박
*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주 주요 방위산업체 대표들과 만나 생산 일정 단축과 공장 투자 확대를 요구할 예정
* 기업들이 이익을 주식 자사주 매입이나 경영진 보상에 쓰기보다 생산 능력 확충에 재투자해야 한다고 경고
* "미국은 세계 최고의 장비를 만들지만 생산 속도가 너무 느리다"며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신속한 건조 모델을 본보기로 제시
5. 중국과의 격차 해소
* 현재 미 해군은 약 294척의 군함을 보유한 반면, 중국은 370척 이상의 함정을 보유하여 세계 최대 규모의 해군을 운영 중
* 미 해군 정보국(ONI)에 따르면 중국의 조선 능력은 미국의 약 230배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
* 이번 발표는 이러한 수적 열세를 극복하고 미국의 해상 지배력을 되찾기 위한 국가적 우선순위 전략의 일환
- 본격적으로 트럼프의 미국 해군 재건프로젝트가 시작됨에 따라 HII 의 가장 큰 수혜가 기대됨
- HII 수혜시 HII와 협력하는 HD현대도 같이 수혜 가능
- 신형 프리깃함의 경우 한국 기업과 협력해 만들 것이라고 공식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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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데이터센터 전력 제약, 천연가스 및 가스 터빈의 부상 등에 대한 전문가 콜
1. 주요 시사점
1) 미국 내 전력망 연결 문제: 더욱 심각해졌으며 실리콘밸리/버지니아 등 일부 지역/주에서는 연결 대기 기간이 약 5~6년까지 길어졌음
2) 유틸리티의 기저부하 발전 설비 부족: 단기적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이 가속화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판단. 이에 따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현장 발전 또는 전력망 + 현장 발전의 혼합 공급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향후 3~5년 동안 현장 발전이 차지하는 비중은 의미 있게 확대 전망.
3) 천연가스 발전: 여전히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를 뒷받침하는 가장 중요한 전력원으로, 대형 및 소형 가스터빈이 모두 포함. 전력 설비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중국 등을 포함한 아시아로부터 설비를 수입하는 방안까지 검토.
4) 현장 발전 수요 증가: 연료전지, SOFC 및 BESS에 대한 수요를 촉진할 수 있음.
2. 데이터센터 개발 현황 및 전력 제약 이슈 요약: '28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충족 위해 약 100GW의 신규 발전 용량이 하다고 전망. 그러나 기저부하 발전은 증가가 거의 없는 정체 상태이며 가스 및 원자력 발전 용량이 의미 있게 확대되는 시점은 '29년 이후로 예상. 이로 인해 전력망에 상당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으며, 일부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에서는 계통 접속 대기 기간이 3~7년에 달하고 있음. 일부 지역에서는 전력 시장 내 예비율이 20%대 중반 또는 그 이하에 불과할 정도로 타이트.
3.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 문제는 더욱 심각: 해당 전문가는 실리콘밸리 및 버지니아 북부 등지에서 전력망/전력 연결 대기 기간이 약 5~6년까지 늘어났으며, 신규 데이터센터의 경우 '31년이 되어야 전력회사의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 이러한 지연의 원인은 미국 내 발전 설비 용량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 전문가는 계량기 후단 솔루션, 즉 현장 발전이 향후 5~10년 동안 데이터센터의 주요 전력원 중 하나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연료전지, 소형 가스터빈, 재생에너지 및 BESS 등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음.
- 그중에서도 가스터빈이 가장 중요한 발전원으로 평가: SMR 역시 장기적으로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언급 (가장 빠르면 '28~'29년 이후). 또한 전문가는 가스터빈 수주 잔고가 약 '28년까지 이미 꽉 차 있다고 설명.
4. 가능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A. 일부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은 텍사스, 버지니아, 네바다 같은 기존 주요 클러스터 외 지역으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으며 전력 공급 여건이 더 나은 주로의 진출을 고려.
B. 전력망으로부터 공급되는 부족한 전력을 보완하기 위해 현장 발전 도입, 즉 전력망 + 자체 발전의 혼합 구조가 확대.
C. 원자력 발전 활용 (SMR, 기존 원전 재가동, 또는 기존 원전으로부터 더 많은 전력 확보).
- SMR은 장기 과제로 남아 있는 반면, 전문가는 대형 원자력 발전소로부터의 전력 공급 확대 사례도 강조. 전문가에 따르면 현장 발전(소형 가스터빈, 연료전지, 태양광, ESS 등 포함)은 데이터센터 전체 전력의 최대 약 40%까지 담당 가능하며, 나머지는 여전히 전력망으로부터 공급받아야 함.
5. 전력 설비는 어디에서 조달하는가?
- 전통적인 대형 가스터빈 시장은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Heavy가 지배. 데이터센터는 또한 Caterpillar 등으로부터 소형 가스터빈도 구매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력 수요가 매우 급박한 상황이기 때문에, 데이터센터는 가스터빈 모델 선택에 있어서도 과거보다 덜 까다로운 태도를 보이고 있음.
- 일반적으로 250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에는 약 3~4년이 소요되며, 데이터센터는 실제 납품 시점 기준 1년 미만 전에 관련 장비를 발주하는 경우가 많음. 다만 그 전에 RFP절차 및 사전 평가를 진행하며, 가격, 실적, 서비스, 납기 일정 등을 기준으로 공급업체를 선정. 에퀵스와 같은 데이터센터 기업들은 서비스 제공, 납품 능력, SLA를 충족할 수 있다면 가능한 많은 공급업체로부터 조달하려는 전략을 취하고있음
6. BESS 및 기타 전력 설비 공급 / 송배전 투자: 전문가는 ESG 요구사항에 따라 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가 재생에너지 채택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예상하며, BESS, 태양광, 나아가 원자력까지 포함한 다층적 중복 구조를 갖춘 “청정에너지 비중이 높은 데이터센터”가 등장할 가능성도 언급. 일반적인 전력 설비, 예를 들어 변압기 및 스위치기어의 경우, 전문가는 현재 공급 부족이나 이중 발주 현상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혀. 또한 현장 발전 비중이 확대되더라도, 데이터센터는 초과 전력 확보를 위해 여전히 전력망과의 연결이 필수적이므로, 송배전(T&D) 투자 수요는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REPORT
1. 주요 시사점
1) 미국 내 전력망 연결 문제: 더욱 심각해졌으며 실리콘밸리/버지니아 등 일부 지역/주에서는 연결 대기 기간이 약 5~6년까지 길어졌음
2) 유틸리티의 기저부하 발전 설비 부족: 단기적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이 가속화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판단. 이에 따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현장 발전 또는 전력망 + 현장 발전의 혼합 공급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향후 3~5년 동안 현장 발전이 차지하는 비중은 의미 있게 확대 전망.
3) 천연가스 발전: 여전히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를 뒷받침하는 가장 중요한 전력원으로, 대형 및 소형 가스터빈이 모두 포함. 전력 설비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중국 등을 포함한 아시아로부터 설비를 수입하는 방안까지 검토.
4) 현장 발전 수요 증가: 연료전지, SOFC 및 BESS에 대한 수요를 촉진할 수 있음.
2. 데이터센터 개발 현황 및 전력 제약 이슈 요약: '28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충족 위해 약 100GW의 신규 발전 용량이 하다고 전망. 그러나 기저부하 발전은 증가가 거의 없는 정체 상태이며 가스 및 원자력 발전 용량이 의미 있게 확대되는 시점은 '29년 이후로 예상. 이로 인해 전력망에 상당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으며, 일부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에서는 계통 접속 대기 기간이 3~7년에 달하고 있음. 일부 지역에서는 전력 시장 내 예비율이 20%대 중반 또는 그 이하에 불과할 정도로 타이트.
3.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 문제는 더욱 심각: 해당 전문가는 실리콘밸리 및 버지니아 북부 등지에서 전력망/전력 연결 대기 기간이 약 5~6년까지 늘어났으며, 신규 데이터센터의 경우 '31년이 되어야 전력회사의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 이러한 지연의 원인은 미국 내 발전 설비 용량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 전문가는 계량기 후단 솔루션, 즉 현장 발전이 향후 5~10년 동안 데이터센터의 주요 전력원 중 하나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연료전지, 소형 가스터빈, 재생에너지 및 BESS 등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음.
- 그중에서도 가스터빈이 가장 중요한 발전원으로 평가: SMR 역시 장기적으로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언급 (가장 빠르면 '28~'29년 이후). 또한 전문가는 가스터빈 수주 잔고가 약 '28년까지 이미 꽉 차 있다고 설명.
4. 가능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A. 일부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은 텍사스, 버지니아, 네바다 같은 기존 주요 클러스터 외 지역으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으며 전력 공급 여건이 더 나은 주로의 진출을 고려.
B. 전력망으로부터 공급되는 부족한 전력을 보완하기 위해 현장 발전 도입, 즉 전력망 + 자체 발전의 혼합 구조가 확대.
C. 원자력 발전 활용 (SMR, 기존 원전 재가동, 또는 기존 원전으로부터 더 많은 전력 확보).
- SMR은 장기 과제로 남아 있는 반면, 전문가는 대형 원자력 발전소로부터의 전력 공급 확대 사례도 강조. 전문가에 따르면 현장 발전(소형 가스터빈, 연료전지, 태양광, ESS 등 포함)은 데이터센터 전체 전력의 최대 약 40%까지 담당 가능하며, 나머지는 여전히 전력망으로부터 공급받아야 함.
5. 전력 설비는 어디에서 조달하는가?
- 전통적인 대형 가스터빈 시장은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Heavy가 지배. 데이터센터는 또한 Caterpillar 등으로부터 소형 가스터빈도 구매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력 수요가 매우 급박한 상황이기 때문에, 데이터센터는 가스터빈 모델 선택에 있어서도 과거보다 덜 까다로운 태도를 보이고 있음.
- 일반적으로 250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에는 약 3~4년이 소요되며, 데이터센터는 실제 납품 시점 기준 1년 미만 전에 관련 장비를 발주하는 경우가 많음. 다만 그 전에 RFP절차 및 사전 평가를 진행하며, 가격, 실적, 서비스, 납기 일정 등을 기준으로 공급업체를 선정. 에퀵스와 같은 데이터센터 기업들은 서비스 제공, 납품 능력, SLA를 충족할 수 있다면 가능한 많은 공급업체로부터 조달하려는 전략을 취하고있음
6. BESS 및 기타 전력 설비 공급 / 송배전 투자: 전문가는 ESG 요구사항에 따라 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가 재생에너지 채택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예상하며, BESS, 태양광, 나아가 원자력까지 포함한 다층적 중복 구조를 갖춘 “청정에너지 비중이 높은 데이터센터”가 등장할 가능성도 언급. 일반적인 전력 설비, 예를 들어 변압기 및 스위치기어의 경우, 전문가는 현재 공급 부족이나 이중 발주 현상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혀. 또한 현장 발전 비중이 확대되더라도, 데이터센터는 초과 전력 확보를 위해 여전히 전력망과의 연결이 필수적이므로, 송배전(T&D) 투자 수요는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REPORT
댄아이브스 2026 전망
1) 소프트웨어, 칩, 인프라 전반에서 AI 혁명의 2차, 3차, 4차 파생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2026년 기술주 지수는 20% 이상 상승할 것
2) 테슬라는 2026년 30개 이상의 도시에서 로보택시를 성공적으로 출시하고 '사이버캡(Cybercabs)' 양산을 시작하여 본격적인 자율주행 시대를 열 것입니다. 테슬라의 기본 목표가는 $600, 강세 시나리오는 $800 전망 #TSLA
3) 애플과 구글은 '제미나이(Gemini)'를 중심으로 공식적인 AI 파트너십을 발표하여 애플의 진정한 AI 전략을 공고히 할 것. 이는 애플 네트워크 내 구독 서비스 출시로 이어져, 2026년 애플 시가총액 5조 달러 달성을 견인할 것
4) AI 인프라 분야에서 가장 유력한 인수 후보는 네비우스이며, 2026년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구글), 아마존과 같은 하이퍼스케일러 중 한 곳에 인수될 것으로 보임
5) 사이버 보안은 기술주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하위 섹터가 될 것이며(M&A 활발 예상), 우리가 선호하는 종목은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와 팔로알토(Palo Alto)
6) 현재의 부정적인 시장 심리에도 불구하고, 오라클은 데이터센터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고 막대한 AI 수주 잔고(RPO)를 매출로 전환하며 2026년 주당 $250를 기록할 것
1) 소프트웨어, 칩, 인프라 전반에서 AI 혁명의 2차, 3차, 4차 파생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2026년 기술주 지수는 20% 이상 상승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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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현재의 부정적인 시장 심리에도 불구하고, 오라클은 데이터센터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고 막대한 AI 수주 잔고(RPO)를 매출로 전환하며 2026년 주당 $250를 기록할 것
기억보단 기록을
댄아이브스 2026 전망 1) 소프트웨어, 칩, 인프라 전반에서 AI 혁명의 2차, 3차, 4차 파생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2026년 기술주 지수는 20% 이상 상승할 것 2) 테슬라는 2026년 30개 이상의 도시에서 로보택시를 성공적으로 출시하고 '사이버캡(Cybercabs)' 양산을 시작하여 본격적인 자율주행 시대를 열 것입니다. 테슬라의 기본 목표가는 $600, 강세 시나리오는 $800 전망 #TSLA 3) 애플과 구글은 '제미나이(Gemini)'를…
7) 대중국 국가 안보의 핵심 요소로서 트럼프 행정부는 양자 컴퓨팅 기업(IonQ, Rigetti가 유력 후보)에 지분 투자를 단행할 것
8) 더 많은 기업이 애저(Azure)를 통해 AI 전략을 가속화함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스윗 스팟(최적의 성장기)'에 진입할 것. 2026년 최고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종목이 될 것으로 전망
9) 'AI의 대부' 젠슨 황과 엔비디아는 세계 최고의 AI 칩 지배력을 유지할 것이며, 미중 무역 협상을 통해 중국 시장에 대한 접근권을 추가로 확보할 것. 시장은 여전히 엔비디아의 수요 동력을 저평가하고 있으며, 강세 시나리오 목표가는 $275
10) 팔란티어는 AIP를 통해 상업용 AI 분야의 성공을 확장하고, 2026년 AI 혁명의 중심 소프트웨어 리더로서 입지를 굳히며 향후 2~3년 내 시가총액 1조 달러를 향해 나아갈 것으로 전망 #PL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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