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TR
팔란티어 2025 AI 엔터프라이즈 1위!
» 60개사 중 기술 역량 + 시장 모멘텀 종합적으로 가장 우수한 기업 선정
» 기술적으로는 로우코드, AI 에이전트를 통한 워크플로우 자동화, AI 중심의 기술적 깊이를 기준으로 평가
»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향후 5년 동안 실질적으로 성장할 것
https://www.verdantix.com/client-portal/blog/four-distinct-platform-archetypes-emerge-in-the-inaugural-enterprise-ai-platform-green-quadrant
팔란티어 2025 AI 엔터프라이즈 1위!
» 60개사 중 기술 역량 + 시장 모멘텀 종합적으로 가장 우수한 기업 선정
» 기술적으로는 로우코드, AI 에이전트를 통한 워크플로우 자동화, AI 중심의 기술적 깊이를 기준으로 평가
»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향후 5년 동안 실질적으로 성장할 것
https://www.verdantix.com/client-portal/blog/four-distinct-platform-archetypes-emerge-in-the-inaugural-enterprise-ai-platform-green-quadrant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AI 랠리의 사각지대, 블룸에너지·브로드컴 등 저평가 종목 주목
AI 열풍 속에서 일부 대형 반도체와 플랫폼 기업에 자금이 과도하게 쏠린 반면, 상대적으로 소외된 AI 관련 종목들에 기회가 남아 있다는 분석이 제기됨. 셀리그만 인베스트먼트의 최고투자책임자(CIO) 폴 윅은 현재 시장을 “1990년대 후반과 같은 투기적 과열 국면은 아님”으로 평가하며, 밸류에이션과 실적을 기준으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진단함.
윅은 먼저 AI 소프트웨어에 대한 과도한 우려를 경계함. AI 코딩 도구 확산이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의 수요를 잠식할 것이라는 시각은 과장됐다는 판단임. 실제로 웹사이트 설계·개발 소프트웨어 강자인 윅스는 AI 기능을 빠르게 흡수하며 실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고, 주가는 연초 대비 크게 조정받았으나 수익성과 현금흐름은 견조한 상태임.
AI 반도체 영역에서는 엔비디아에 대한 추가 비중 확대보다는 대안 종목을 제시함. 브로드컴은 AI 관련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분기 기준 AI 매출이 연 80억 달러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됨. 이미 주가가 크게 상승했지만, 여전히 실적 가시성이 높다는 평가임. 반면 마벨 테크놀로지는 경쟁 심화와 수요 불확실성으로 신중론이 제기됨.
에너지 전환과 AI 인프라의 교차점에 있는 블룸에너지도 핵심 종목으로 언급됨.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가스 터빈 및 연료전지 수요 확대가 동시에 작용하는 구조임. 블룸은 연료전지 효율 측면에서 경쟁력이 높고, 2027년 주당순이익 2~3달러 달성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제시됨. 세액공제 확대와 대형 고객 확보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양자컴퓨팅에 대해서는 회의적 시각을 유지함. 상업적 활용까지는 최소 5~10년이 필요하며, 현재 상장된 관련 기업들은 투자 대상이 아닌 연구 단계에 가깝다는 판단임.
장기 관점에서 대형 기술주 한 종목을 고른다면 브로드컴과 알파벳을 제시함. 특히 알파벳은 AI 경쟁 속에서도 가장 우수한 잉여현금흐름 구조를 갖춘 기업으로 평가되며, 자사주 매입과 사업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매력이 유지되고 있다는 분석임.
출처: Barron's (2025년 12월 27일)
AI 열풍 속에서 일부 대형 반도체와 플랫폼 기업에 자금이 과도하게 쏠린 반면, 상대적으로 소외된 AI 관련 종목들에 기회가 남아 있다는 분석이 제기됨. 셀리그만 인베스트먼트의 최고투자책임자(CIO) 폴 윅은 현재 시장을 “1990년대 후반과 같은 투기적 과열 국면은 아님”으로 평가하며, 밸류에이션과 실적을 기준으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진단함.
윅은 먼저 AI 소프트웨어에 대한 과도한 우려를 경계함. AI 코딩 도구 확산이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의 수요를 잠식할 것이라는 시각은 과장됐다는 판단임. 실제로 웹사이트 설계·개발 소프트웨어 강자인 윅스는 AI 기능을 빠르게 흡수하며 실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고, 주가는 연초 대비 크게 조정받았으나 수익성과 현금흐름은 견조한 상태임.
AI 반도체 영역에서는 엔비디아에 대한 추가 비중 확대보다는 대안 종목을 제시함. 브로드컴은 AI 관련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분기 기준 AI 매출이 연 80억 달러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됨. 이미 주가가 크게 상승했지만, 여전히 실적 가시성이 높다는 평가임. 반면 마벨 테크놀로지는 경쟁 심화와 수요 불확실성으로 신중론이 제기됨.
에너지 전환과 AI 인프라의 교차점에 있는 블룸에너지도 핵심 종목으로 언급됨.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가스 터빈 및 연료전지 수요 확대가 동시에 작용하는 구조임. 블룸은 연료전지 효율 측면에서 경쟁력이 높고, 2027년 주당순이익 2~3달러 달성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제시됨. 세액공제 확대와 대형 고객 확보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양자컴퓨팅에 대해서는 회의적 시각을 유지함. 상업적 활용까지는 최소 5~10년이 필요하며, 현재 상장된 관련 기업들은 투자 대상이 아닌 연구 단계에 가깝다는 판단임.
장기 관점에서 대형 기술주 한 종목을 고른다면 브로드컴과 알파벳을 제시함. 특히 알파벳은 AI 경쟁 속에서도 가장 우수한 잉여현금흐름 구조를 갖춘 기업으로 평가되며, 자사주 매입과 사업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매력이 유지되고 있다는 분석임.
출처: Barron's (2025년 12월 27일)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AI 데이터센터 전력 우선 공급 위해…트럼프, 미국 전력망 규제권 ‘연방 회수’ 추진
•트럼프 행정부는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우선 공급하기 위해, 현재 주(州)에 분산된 전력망 규제 권한을 연방 차원으로 회수하는 방안을 추진 중임
•목표는 규제 통합을 통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계통 연계)을 가속화하려는 것. 이에 대해 각 주 규제 당국은 《연방전력법(Federal Power Act) 위반 및 주 정부 관할권 침해라며 강하게 반발
•정책 추진 과정에서 법적 소송 리스크와 민간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음
•그럼에도 백악관은 권한 집중을 통해 에너지 인프라 병목을 제거해야만, AI·첨단기술 경쟁에서 미국의 주도권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입장을 고수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196#from=ios
•트럼프 행정부는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우선 공급하기 위해, 현재 주(州)에 분산된 전력망 규제 권한을 연방 차원으로 회수하는 방안을 추진 중임
•목표는 규제 통합을 통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계통 연계)을 가속화하려는 것. 이에 대해 각 주 규제 당국은 《연방전력법(Federal Power Act) 위반 및 주 정부 관할권 침해라며 강하게 반발
•정책 추진 과정에서 법적 소송 리스크와 민간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음
•그럼에도 백악관은 권한 집중을 통해 에너지 인프라 병목을 제거해야만, AI·첨단기술 경쟁에서 미국의 주도권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입장을 고수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196#from=ios
Wallstreetcn
为优先给AI数据中心供电,特朗普要抢美国电网监管权
特朗普政府拟将电网控制权从各州收归联邦,希望通过统一监管加速AI数据中心并网。此举引发各州监管机构强烈反对,认为其违反《联邦电力法》并侵犯管辖权。尽管面临法律诉讼风险及推高民用电价的质疑,白宫仍坚持通过集中权力扫清能源障碍,以确保美国在科技竞赛中的领先地位。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1️⃣ "코스트코에 납품하게 해주세요" 🙏
• 5~10년 전만 해도 고급 와이너리들은 브랜드 이미지 때문에 코스트코 납품을 거부했습니다.
• 지금은 상황이 역전됐습니다. 재고가 쌓인 와이너리들이 "어떻게 하면 들어갈 수 있나"라며 매일같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습니다.
• 프랑스의 최고급 샤토(Châteaux)들조차 코스트코의 PB 브랜드인 '커클랜드 시그니처' 라벨을 달고 싶어 할 정도라네요.
2️⃣ 와인 업계의 위기 = 소비자의 기회 📉
• 와인 소비가 줄어든 이유는 복합적입니다. 경기 침체, 젊은 층의 취향 변화, 대마초와의 경쟁, 심지어 **비만치료제(오젬픽) 부작용(술 생각이 안 남)**까지 겹쳤습니다.
• 덕분에 코스트코는 최고급 와인을 헐값에 쓸어 담고 있고, 소비자들은 시중가의 절반 가격에 와인을 득템하고 있습니다.
3️⃣ 부자들도 "싸니까 더 맛있다" 😋
• 나파밸리 주민들도 와이너리 대신 코스트코로 갑니다. 7달러짜리 와인을 마시며 "싸게 샀다는 기분 때문에 맛이 더 좋다"고 극찬합니다.
• 코스트코 특유의 '보물찾기(Treasure-hunt)' 진열 방식 때문에, 희귀 와인이 들어오면 순식간에 팔려나갑니다.
⚡️ 피카츄 아저씨의 한마디
불황일수록 빛나는 코스트코의 **'바잉 파워(Buying Power)'**가 무섭습니다. 💪
반면 와인/주류 업계는 구조적인 수요 감소(오젬픽 효과 등)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네요. 소비재 투자하실 때 '누가 갑(甲)인지' 명확히 보이는 대목입니다! 👀
[작성] 피카츄 아저씨
[제보] 피카츄에게 제보하기
출처: https://www.wsj.com/lifestyle/costco-wine-napa-valley-5ddf702b?mod=djem10point
🌩️도움되셨다면 스파크
🌩️제보는 블로그 게시글 통해 받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블로그는 늘 열려있으니 서로이웃 추가 주실 때 ‘텔레그램 잘 보고 있다’고만 얘기해주세요!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by. #피카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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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피카츄 아저씨⚡️
와인 좋아하시는 분들은 미국 놀러갔을때 코스트코나 total wine 에서 미국 와인 사오는거 추천. 엥간하면 최저가에 삽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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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차이나 로보틱스
휴머노이드로 가는 길
어제 심천에 소재한 유비테크를 방문했습니다. 문외한인 저에게는 로봇참관이 흥미로웠는데요, 이제 로봇은 교육ㅡ가정용 디바이스ㅡ안내/서비스를 넘어서
제조업에 투입되어 어려운 작업을 해내고 배터리도 스스로 교체하는 수준까지 도달했습니다. 미국은 혁신, 중국은 상용화라는 첨단제조의 방정식이 로보틱스에서도 구현되는 것 같습니다.
심천은 자율주행자동차는 물론, 올해부터는 드론 배송과 로보헬기가 상용화되었습니다.(헬기는 좀 무섭기는 합니다.)
t.me/jkc123
휴머노이드로 가는 길
어제 심천에 소재한 유비테크를 방문했습니다. 문외한인 저에게는 로봇참관이 흥미로웠는데요, 이제 로봇은 교육ㅡ가정용 디바이스ㅡ안내/서비스를 넘어서
제조업에 투입되어 어려운 작업을 해내고 배터리도 스스로 교체하는 수준까지 도달했습니다. 미국은 혁신, 중국은 상용화라는 첨단제조의 방정식이 로보틱스에서도 구현되는 것 같습니다.
심천은 자율주행자동차는 물론, 올해부터는 드론 배송과 로보헬기가 상용화되었습니다.(헬기는 좀 무섭기는 합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콘실리에리
노무라의 메모리 반도체 TP 상향 리포트
1) 디램, 낸드 가격 전망 상향 조정: HBM ASP는 내년 소폭 하향조정했으나, 커머더티 디램 가격은 대폭 상향 조정
2) 삼성전자 4분기 실적: 매출 93조 영업이익 21.5조로 상향 조정
3) 삼성전자 TP 16만원 = 26년말 BPS x P/B 2.0x (BPS 증가와 멀티플 상승 모두 업사이드 기여)
4) 삼성전자 26년 영업이익 133조, 27년 영업이익 158조 추정 (컨센 각각 85조, 88조)
5) 하이닉스 4분기 실적: 매출 32.5조 영업이익 18.5조 (컨센 14.5조)
6) 하이닉스 26년 영업이익 109조, 27년 영업이익 139조 (컨센 각각 76조, 82조)
7) 하이닉스 TP 88만원 = 26년 BPS x P/B 3.0x (주로 BPS 증가가 기여)
1) 디램, 낸드 가격 전망 상향 조정: HBM ASP는 내년 소폭 하향조정했으나, 커머더티 디램 가격은 대폭 상향 조정
2) 삼성전자 4분기 실적: 매출 93조 영업이익 21.5조로 상향 조정
3) 삼성전자 TP 16만원 = 26년말 BPS x P/B 2.0x (BPS 증가와 멀티플 상승 모두 업사이드 기여)
4) 삼성전자 26년 영업이익 133조, 27년 영업이익 158조 추정 (컨센 각각 85조, 88조)
5) 하이닉스 4분기 실적: 매출 32.5조 영업이익 18.5조 (컨센 14.5조)
6) 하이닉스 26년 영업이익 109조, 27년 영업이익 139조 (컨센 각각 76조, 82조)
7) 하이닉스 TP 88만원 = 26년 BPS x P/B 3.0x (주로 BPS 증가가 기여)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DRRweyV
미국 해군의 차세대 호위함, 전함 프로젝트 관련 코멘트
■ 차세대 호위함 프로젝트는 한화 필리 조선소와 협력
- 지난 1주일 간, 미국은 두 가지 수상 전투함 프로젝트를 발표. 하나는 미국 해군(12월 19일)이, 다른 하나는 트럼프 대통령(12월 22일)이 직접 발표한 것
- 먼저, 차세대 호위함(이하 FF(X))이다. 이탈리아 핀칸티에리에 맡긴 콘스텔레이션급 호위함(이하 FFG-62) 건조 계획을 철회한 뒤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 결정. FF(X)는 해안경비대의 경비함으로 사용 중인 배수량 4,500톤 크기 레전드급를 기반으로 설계 및 제작될 예정
- 레전드급을 건조한 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즈가 FF(X) 건조 사업을 맡게 되었으며, 2028년까지 초도함을 진수할 계획. 3일 뒤 트럼프 대통령이 한화 필리 조선소에서 건조할 것이라 언급한 함정은 이 FF(X)이며, 향후 건조할 전함과 무관
■ 트럼프급 전함 프로젝트를 수행할 조선사는 미정
- 다음은, 유도미사일전함(이하 BBG). 아이오와급 전함인 USS Missouri가 1992년 3월 31일에 퇴역한 이후, 미국 해군이 전함 전력을 확보하는 것은 처음
- BBG의 배수량은 30,000~40,000톤으로, 미국 해군 수상함 전력 중 항공모함 다음으로 크며 줌왈트급 구축함의 2배 이상
- 아직 BBG를 건조할 조선사는 정해진 바 없으며, 당연히 한국 및 다른 조선소와의 협력 구도 또한 미정. 디자인 특성 상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첫 2척까지는 협력 구도 없이 GD의 Bath Iron Works나 헌팅턴만 수행할 가능성이 큼
■ 두 프로젝트 모두 빠르게 진행해야, 수상 전투함 전력 공백 메울 것
- 호위함, 전함 모두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프로젝트. 미국 해군이 해상 전력면에서 두 가지 이중고에 직면한 상태이기 때문
- 미국 해군의 분산 전력 개념 상 핵심 함종은 호위함이며, 2054년까지 절대 수량 기준으로 가장 많은 함정을 확보할 계획(81척). 건조 이력과 성능 면에서 이미 검증을 마친 레전드급을 FF(X) 디자인으로 결정한 것은, 이제 변수가 발생해선 안되기 때문
- 순양함(타이콘데로가급)과 구축함(알레이버크급)의 심각한 노후화, 이로 인한 퇴역 또한 문제다. BBG는 수상 전투함 최정예 전력인 순양함과 구축함을 대체하는 함정으로, 도입이 지연될 경우 호위함 공백 정도의 문제로 그치지 않을 것
■ 호위함, 전함 구매 예산은 미국 해군 총 구매 예산의 25% 규모
- 미국 해군의 함정 장기 구매 계획 중 약 25%에 대한 윤곽이 드러난 것. 향후 30년 간(2026~2055년) 미국 해군의 BBG, FF(X) 구매 예산은 총 2,842억달러로 추정. 총 함정 구매 예산 1조 2,033억달러(2025~2054년)의 23.6%를 차지하는 규모
- 이 중 BBG 구매 예산은 2,275억달러이며, 1척당 91억달러 이상(미국 CSIS 참고)인 BBG를 25척 도입하는 것으로 계산. FF(X) 구매 예산은 567억달러이며, 기존 레전드급 구매 예산 7억달러에 도입 수량 추정치 81척을 적용해서 계산
- FF(X)는 FFG-62를 대체하는 함정. 따라서, 2025년 버전 30년 치(2025~2054년) FFG-62 도입 수량 81척을 FF(X)로 대입
■ 법 개정 시 한국 조선사 수주 가능, 밸류에이션 또한 Re-rating될 것
- 다음에 기대하는 이벤트는 법과 제도의 개정. 추가 프로젝트의 협력 소식도 반갑지만, 먼저 법과 제도적 제약을 극복해야 한국 조선사들이 미국 해군의 함정 구매 예산에 제대로 접근할 수 있기 때문
- 트럼프가 FF(X) 파트너로 지목한 한화 필리 조선소 또한 DCSA로부터 FCL을 받아야 함정 건조 rksmd
- 관련법 개정에 따른 군함 조선사들의 밸류에이션 Re-rating을 기대하며, 그 전까지 발생하는 변동성을 매수 기회로 삼을 것으로 제안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DRRweyV
미국 해군의 차세대 호위함, 전함 프로젝트 관련 코멘트
■ 차세대 호위함 프로젝트는 한화 필리 조선소와 협력
- 지난 1주일 간, 미국은 두 가지 수상 전투함 프로젝트를 발표. 하나는 미국 해군(12월 19일)이, 다른 하나는 트럼프 대통령(12월 22일)이 직접 발표한 것
- 먼저, 차세대 호위함(이하 FF(X))이다. 이탈리아 핀칸티에리에 맡긴 콘스텔레이션급 호위함(이하 FFG-62) 건조 계획을 철회한 뒤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 결정. FF(X)는 해안경비대의 경비함으로 사용 중인 배수량 4,500톤 크기 레전드급를 기반으로 설계 및 제작될 예정
- 레전드급을 건조한 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즈가 FF(X) 건조 사업을 맡게 되었으며, 2028년까지 초도함을 진수할 계획. 3일 뒤 트럼프 대통령이 한화 필리 조선소에서 건조할 것이라 언급한 함정은 이 FF(X)이며, 향후 건조할 전함과 무관
■ 트럼프급 전함 프로젝트를 수행할 조선사는 미정
- 다음은, 유도미사일전함(이하 BBG). 아이오와급 전함인 USS Missouri가 1992년 3월 31일에 퇴역한 이후, 미국 해군이 전함 전력을 확보하는 것은 처음
- BBG의 배수량은 30,000~40,000톤으로, 미국 해군 수상함 전력 중 항공모함 다음으로 크며 줌왈트급 구축함의 2배 이상
- 아직 BBG를 건조할 조선사는 정해진 바 없으며, 당연히 한국 및 다른 조선소와의 협력 구도 또한 미정. 디자인 특성 상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첫 2척까지는 협력 구도 없이 GD의 Bath Iron Works나 헌팅턴만 수행할 가능성이 큼
■ 두 프로젝트 모두 빠르게 진행해야, 수상 전투함 전력 공백 메울 것
- 호위함, 전함 모두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프로젝트. 미국 해군이 해상 전력면에서 두 가지 이중고에 직면한 상태이기 때문
- 미국 해군의 분산 전력 개념 상 핵심 함종은 호위함이며, 2054년까지 절대 수량 기준으로 가장 많은 함정을 확보할 계획(81척). 건조 이력과 성능 면에서 이미 검증을 마친 레전드급을 FF(X) 디자인으로 결정한 것은, 이제 변수가 발생해선 안되기 때문
- 순양함(타이콘데로가급)과 구축함(알레이버크급)의 심각한 노후화, 이로 인한 퇴역 또한 문제다. BBG는 수상 전투함 최정예 전력인 순양함과 구축함을 대체하는 함정으로, 도입이 지연될 경우 호위함 공백 정도의 문제로 그치지 않을 것
■ 호위함, 전함 구매 예산은 미국 해군 총 구매 예산의 25% 규모
- 미국 해군의 함정 장기 구매 계획 중 약 25%에 대한 윤곽이 드러난 것. 향후 30년 간(2026~2055년) 미국 해군의 BBG, FF(X) 구매 예산은 총 2,842억달러로 추정. 총 함정 구매 예산 1조 2,033억달러(2025~2054년)의 23.6%를 차지하는 규모
- 이 중 BBG 구매 예산은 2,275억달러이며, 1척당 91억달러 이상(미국 CSIS 참고)인 BBG를 25척 도입하는 것으로 계산. FF(X) 구매 예산은 567억달러이며, 기존 레전드급 구매 예산 7억달러에 도입 수량 추정치 81척을 적용해서 계산
- FF(X)는 FFG-62를 대체하는 함정. 따라서, 2025년 버전 30년 치(2025~2054년) FFG-62 도입 수량 81척을 FF(X)로 대입
■ 법 개정 시 한국 조선사 수주 가능, 밸류에이션 또한 Re-rating될 것
- 다음에 기대하는 이벤트는 법과 제도의 개정. 추가 프로젝트의 협력 소식도 반갑지만, 먼저 법과 제도적 제약을 극복해야 한국 조선사들이 미국 해군의 함정 구매 예산에 제대로 접근할 수 있기 때문
- 트럼프가 FF(X) 파트너로 지목한 한화 필리 조선소 또한 DCSA로부터 FCL을 받아야 함정 건조 rksmd
- 관련법 개정에 따른 군함 조선사들의 밸류에이션 Re-rating을 기대하며, 그 전까지 발생하는 변동성을 매수 기회로 삼을 것으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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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25년 AI 산업 구조 변화 - 프론티어 AI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상호 의존
■ ‘25년 AI 기업들의 주요 방향성
1) 휴머노이드 로봇(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진입 가속
2) AI 스택(반도체-클라우드-모델-디바이스) 통합 시도
3) 독립성 확보 시도 → 오히려 의존, 연결 강화 구조
■ 구글
: TPU 기반 비용 절감 + LLM 성능 선도 포지션
: 핵심 기술(모델, TPU) 공급자 역할 확대
■ 오픈AI
: MS 단일 종속 탈피 → AWS, 오라클, 구글로 클라우드 다변화
: 웨어러블 디바이스 투자 확대. 로봇, 에이전트 영역 본격 확장
■ 앤스로픽
: 재무 성과와 고객 성장 가속. 엔터프라이즈 + 소비자 시장 확대
: TPU 대규모 채택 → 비용 및 성능 구조 개선
■ 메타
: Llama 4 성능 부진 →모델 경쟁력 약화
: 대신 디바이스(메타 글래스)에서 성과
■ xAI
: LLM 품질 개선 + 학습 클러스터 확장
: X 플랫폼 내 소비자 서비스 영향력 강화
■ ‘25년 AI 기업들의 주요 방향성
1) 휴머노이드 로봇(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진입 가속
2) AI 스택(반도체-클라우드-모델-디바이스) 통합 시도
3) 독립성 확보 시도 → 오히려 의존, 연결 강화 구조
■ 구글
: TPU 기반 비용 절감 + LLM 성능 선도 포지션
: 핵심 기술(모델, TPU) 공급자 역할 확대
■ 오픈AI
: MS 단일 종속 탈피 → AWS, 오라클, 구글로 클라우드 다변화
: 웨어러블 디바이스 투자 확대. 로봇, 에이전트 영역 본격 확장
■ 앤스로픽
: 재무 성과와 고객 성장 가속. 엔터프라이즈 + 소비자 시장 확대
: TPU 대규모 채택 → 비용 및 성능 구조 개선
■ 메타
: Llama 4 성능 부진 →모델 경쟁력 약화
: 대신 디바이스(메타 글래스)에서 성과
■ xAI
: LLM 품질 개선 + 학습 클러스터 확장
: X 플랫폼 내 소비자 서비스 영향력 강화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SocGen's Edwards, 귀금속가격 1970년대 후반과 유사한 구조적 랠리인가?
- 올해 금 가격이 약 60% 급등에도 불구, 흥미롭게도 귀금속 복합체 전체를 놓고 보면 금보다는 은·백금·팔라듐 등 다른 귀금속의 상승세가 훨씬 가팔랐고, 단순한 금 가격 이야기라기보다는 통화 가치 훼손에 대한 포괄적 헤지 수요가 귀금속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
- BIS가 최근 주식과 금 모두에서 과도한 버블 가능성을 경고를 했음. BIS는 과거 2008년 금융위기를 정확히 경고했던 전례가 있기 때문에 이 신호를 가볍게 볼 수는 없다고 판단. 다만 현재 귀금속 랠리를 단순한 투기적 버블로 규정하기에는, 전형적인 광기의 징후가 아직 관찰되지 않음. 실제로 투자자들의 관심은 여전히 AI·암호화폐에 집중돼 있고, 월가의 중장기 금 가격 컨센서스조차 현물 가격보다 훨씬 낮은 수준에 위치하기에, 전형적인 거품 국면과는 다르다고 판단.
- 이번 귀금속 랠리의 주요 요소는 재정 방만과 재정 우위에 대한 인식 변화임. 중앙은행의 QT가 종료되자마자, 명목상 다른 이름을 달았을 뿐 사실상의 유동성 공급이 다시 시작되고 있다는 점은, 통화 신뢰 훼손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더욱 자극하고 있음.
- 여기에 2022년 러시아 외환보유액 동결 이후, 신흥국 중앙은행들이 달러 자산에서 금으로 전략적 전환을 시작했다는 점은 중요한 구조적 변화임.
- 또, 귀금속 랠리가 산업금속으로 확산되고 있음. 구리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반면, 원유는 사우디 공급 여력을 배경으로 기술적 하방 이탈 가능성 증가.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가 에너지보다는 화폐적·금속적 가치 저장 수단에 더 집중되고 있으면서, 귀금속 랠리가 단독 이벤트가 아니라 자산 전반의 가치 기준 재조정 과정의 일부임을 증명.
- 현재 미국 이익 사이클이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 확산되고 있으며, 아직 주식 강세를 끝낼 시점은 아니라 판단함. 연준이 여전히 완화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한, 단기적으로 주식 버블을 터뜨릴 명확한 촉매를 찾기 어려움. 다만, 이익과 경기 사이클은 결코 사라지지 않으며, 하강 국면은 항상 예고 없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항시 기억해야함.
- 실제로 미국 전체 기업 이익과 이익률 지표를 보면, 여전히 역사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이지만 정점에서 방향을 틀고 있다는 신호가 나타나고 있음. 여기에, 흑인 실업률이 빠르게 상승하는 모습은 과거에도 노동시장 전반의 약화를 선행했던 경고 신호였다는 점에서, 경기 침체를 배제해서는 안됨.
- 현재의 귀금속 강세를 이미 끝나가는 버블이라기보다는, 1970년대 후반과 유사한 ‘본편이 아직 시작되지 않았을 가능성’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있음. 다만 이는 주식 강세가 당장 끝난다는 의미가 아니라, 재정·통화 체제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는 환경에서 자산 간 상대적 선호가 서서히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
- 올해 금 가격이 약 60% 급등에도 불구, 흥미롭게도 귀금속 복합체 전체를 놓고 보면 금보다는 은·백금·팔라듐 등 다른 귀금속의 상승세가 훨씬 가팔랐고, 단순한 금 가격 이야기라기보다는 통화 가치 훼손에 대한 포괄적 헤지 수요가 귀금속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
- BIS가 최근 주식과 금 모두에서 과도한 버블 가능성을 경고를 했음. BIS는 과거 2008년 금융위기를 정확히 경고했던 전례가 있기 때문에 이 신호를 가볍게 볼 수는 없다고 판단. 다만 현재 귀금속 랠리를 단순한 투기적 버블로 규정하기에는, 전형적인 광기의 징후가 아직 관찰되지 않음. 실제로 투자자들의 관심은 여전히 AI·암호화폐에 집중돼 있고, 월가의 중장기 금 가격 컨센서스조차 현물 가격보다 훨씬 낮은 수준에 위치하기에, 전형적인 거품 국면과는 다르다고 판단.
- 이번 귀금속 랠리의 주요 요소는 재정 방만과 재정 우위에 대한 인식 변화임. 중앙은행의 QT가 종료되자마자, 명목상 다른 이름을 달았을 뿐 사실상의 유동성 공급이 다시 시작되고 있다는 점은, 통화 신뢰 훼손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더욱 자극하고 있음.
- 여기에 2022년 러시아 외환보유액 동결 이후, 신흥국 중앙은행들이 달러 자산에서 금으로 전략적 전환을 시작했다는 점은 중요한 구조적 변화임.
- 또, 귀금속 랠리가 산업금속으로 확산되고 있음. 구리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반면, 원유는 사우디 공급 여력을 배경으로 기술적 하방 이탈 가능성 증가.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가 에너지보다는 화폐적·금속적 가치 저장 수단에 더 집중되고 있으면서, 귀금속 랠리가 단독 이벤트가 아니라 자산 전반의 가치 기준 재조정 과정의 일부임을 증명.
- 현재 미국 이익 사이클이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 확산되고 있으며, 아직 주식 강세를 끝낼 시점은 아니라 판단함. 연준이 여전히 완화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한, 단기적으로 주식 버블을 터뜨릴 명확한 촉매를 찾기 어려움. 다만, 이익과 경기 사이클은 결코 사라지지 않으며, 하강 국면은 항상 예고 없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항시 기억해야함.
- 실제로 미국 전체 기업 이익과 이익률 지표를 보면, 여전히 역사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이지만 정점에서 방향을 틀고 있다는 신호가 나타나고 있음. 여기에, 흑인 실업률이 빠르게 상승하는 모습은 과거에도 노동시장 전반의 약화를 선행했던 경고 신호였다는 점에서, 경기 침체를 배제해서는 안됨.
- 현재의 귀금속 강세를 이미 끝나가는 버블이라기보다는, 1970년대 후반과 유사한 ‘본편이 아직 시작되지 않았을 가능성’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있음. 다만 이는 주식 강세가 당장 끝난다는 의미가 아니라, 재정·통화 체제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는 환경에서 자산 간 상대적 선호가 서서히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