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양파농장
내일 삼전 잠정실발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잠정실발이던 확정실발이던 전닉은 마이크론만큼 뭔가 공격적으로 톤을 강하게 주긴 어려움.
마이크론이야 원래 톤이 강하기로 유명하거니와 업계 3등이니 capex 톤을 강하게 질러도 전닉이라는 형님들과 비교되서 전체 업계에 영향을 얼마나 줄까에 대한 계산이 나오는데(=불확실성이 적음)
전닉은 capex 톤을 쎄게 질러버리면 공급과잉이슈 바로 튀어나옴(=불확실성 커짐). 표정 관리 해야한다는 소리.
물론 지금 알사람은 다 알다시피 26년에 클린룸 여유 있고, 27년도 여유있는 회사는 전자밖에 없긴해서 웬만큼 capex 공격적으로 지른다고 해도 단기간에 공급과잉이 발생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임. 다만 그럼에도 전닉은 표정관리를 할 수 밖에 없다는 것 정도는 깔고 결과를 보자는 소리
잠정실발이던 확정실발이던 전닉은 마이크론만큼 뭔가 공격적으로 톤을 강하게 주긴 어려움.
마이크론이야 원래 톤이 강하기로 유명하거니와 업계 3등이니 capex 톤을 강하게 질러도 전닉이라는 형님들과 비교되서 전체 업계에 영향을 얼마나 줄까에 대한 계산이 나오는데(=불확실성이 적음)
전닉은 capex 톤을 쎄게 질러버리면 공급과잉이슈 바로 튀어나옴(=불확실성 커짐). 표정 관리 해야한다는 소리.
물론 지금 알사람은 다 알다시피 26년에 클린룸 여유 있고, 27년도 여유있는 회사는 전자밖에 없긴해서 웬만큼 capex 공격적으로 지른다고 해도 단기간에 공급과잉이 발생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임. 다만 그럼에도 전닉은 표정관리를 할 수 밖에 없다는 것 정도는 깔고 결과를 보자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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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데이터센터의 석탄 수요 증가 (25.10)
- 연초대비 석탄 발전량 20% 증가
- 가스 대비 유리한 연료 가격으로 27년까지 높은 수준 유지할 전망
- FT에 따르면 데이터센터들이 초기 구축 단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에너지원(경제성이 있으면서, 허가 속도가 빠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음
https://www.theregister.com/2025/10/10/datacenter_coal_power/
데이터센터의 석탄 수요 증가 (25.10)
- 연초대비 석탄 발전량 20% 증가
- 가스 대비 유리한 연료 가격으로 27년까지 높은 수준 유지할 전망
- FT에 따르면 데이터센터들이 초기 구축 단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에너지원(경제성이 있으면서, 허가 속도가 빠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음
https://www.theregister.com/2025/10/10/datacenter_coal_power/
The Register
Climate goals go up in smoke as US datacenters turn to coal
: High gas prices and surging AI demand send operators back to the dirtiest fuel in the s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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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Congressional_Budget_Office_The_2026_Outlook_for_Navy_Shipbuilding.pdf
622.8 KB
미국 의회 예산처(CBO)에서
2026년 미 해군 함정 건조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2024년과 2025년 초 마다
30년치 구매 계획을 내왔었는데요.
2026년은
2025년 plan(2025~2054년)을
유지하는 것으로 발표되어 있습니다.
2026년 미 해군 함정 건조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2024년과 2025년 초 마다
30년치 구매 계획을 내왔었는데요.
2026년은
2025년 plan(2025~2054년)을
유지하는 것으로 발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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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상원의원, 하원의원, 장관 및 기타 정치 대표들과의 길고 힘든 협상 끝에, 저는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특히 이 매우 혼란스럽고 위험한 시기에 2027년 국방 예산이 1조 달러가 아닌 1조 5천억 달러가 되어야 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오랫동안 누릴 자격이 있었던 '꿈의 군대'를 건설할 수 있을 것이며, 더 중요하게는 어떤 적과도 상관없이 우리를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지켜줄 것입니다.
과거에 전례 없는 수준으로 미국을 '등쳐먹었던' 많은 다른 국가들로부터의 관세를 통해 창출되는 막대한 금액이 아니었다면, 저는 1조 달러 규모에 머물렀을 것입니다. 하지만, 관세와 그것이 가져오는 막대한 수입, 즉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특히 불과 1년 전 우리나라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이었던 졸린 조 바이든(Sleepy Joe Biden) 행정부 시절에는) 금액이 창출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1조 5천억 달러라는 숫자에 쉽게 도달할 수 있으며, 동시에 비할 데 없는 군사력을 창출하고, 부채를 상환하며,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의 중산층 애국자들에게 상당한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도널드 J. 트럼프(DONALD J. TRUMP)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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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AI #방산 #PLTR #에너지 - 트럼프가 찍어주는 정답지 1-3번 ETF 보면 됨 - 팔란티어는 차세대 먹거리, 방산/안보 2개 ETF에 편입되어있다는게 포인트🚀 https://www.youtube.com/watch?v=nXJ-JV1myp0
국방 예산이 늘어난다면.. 우리는 트럼프의 정답지를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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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커 #조선
암흑선대 다 잡겠다는 트럼프의 의지
암흑선대가 줄어든다 -> 합법선대 물동량이 늘어난다 (탱커선사 수혜) -> 노후화된 탱커선이 많아 배가 부족하니 조선사에 더 발주한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5907?utm_source=navernewsstand&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top1_newsstand&utm_content=260108
암흑선대 다 잡겠다는 트럼프의 의지
암흑선대가 줄어든다 -> 합법선대 물동량이 늘어난다 (탱커선사 수혜) -> 노후화된 탱커선이 많아 배가 부족하니 조선사에 더 발주한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5907?utm_source=navernewsstand&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top1_newsstand&utm_content=260108
중앙일보
美, 2주 넘게 쫓던 베네수엘라 연관 러 유조선 '벨라1호' 나포 | 중앙일보
미국이 군사력을 동원해 2주 넘게 추적해온 제재 대상 유조선 ‘벨라1호’를 아이슬란드와 영국 사이 북대서양 인근에서 나포했다. 미군은 지난해 12월 10일 베네수엘라 인근 해상에서 제재 대상 유조선 ‘스키퍼’를 압류한 데 이어, 열흘 뒤인 12월 20일에는 파나마 국적 유조선 ‘센추리스’를 나포했다. 지난해 12월 30일 뉴욕타임스(NYT)는 "벨라 1호가 선체 측면에 러시아 국기를 그리고 자신들이 러시아 국적자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
캐나다형님들이 골수까지 빨아먹네요. 잠수함 수주만 하게 해준다면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88840i
캐나다형님들이 골수까지 빨아먹네요. 잠수함 수주만 하게 해준다면야..
캐나다 정부가 잠수함 발주 조건으로 자국 내 자동차 공장 건설을 요구한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현대차의 동행이 북미 자동차 밸류체인 변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이번 방캐 기간 중 한화는 캐나다 철강기업 알고마(Algoma)와 기업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알고마는 강재 공급사로 캐나다 조선·국방 공급망에서 역할을 확대하고 있는 기업이다. 잠수함 수주를 계기로 현지 공급망과 협력사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는 한화의 구상이 구체화되는 셈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88840i
한국경제
[단독]'60조 加잠수함' 발주 앞두고 강훈식·김정관 급파…한화오션·현대차 임원도 출동
[단독]'60조 加잠수함' 발주 앞두고 강훈식·김정관 급파…한화오션·현대차 임원도 출동, 김리안 기자,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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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이번주 조선과 방산 섹터가 반도체처럼 시끌벅적은 아니어도 묵묵하게 오르고 있음. 조선 리포트 뜯어본거 요약해봄
1) 상선은 무난할 것. 특히 LNG 쪽 수주가 쏟아질 예정. 향후 필요한 숫자만 최소 세자릿수 (북미 LNG 프로젝트 + D/F엔진 교체수요)
- 26년도 컨테이너, 탱커쪽은 평타 수준 전망
2) 펀더멘탈적으로 백로그는 비슷한 수준 유지, 선가는 상승 전망, EPS 성장률은 올해 피크
3) 향후 추가 상승의 key는 MASGA 진척으로 실제 군함 수주로 이어지는지 여부가 중요. K-방산 케이스를 고려하면, 이쪽 수익성이 매우 높음
(한국 야드에서 블록 및 선체를 제작할 수 있어야함)
4) But 존스법, 번스-톨레프슨법 제한으로 인해 Ensuring Naval/Coast Guard Readiness Act 통과 여부가 매우 중요. 26년 가을까지 확정되면 조선 피크아웃은 연장 가능할 것으로 전망
5) 법안 통과 후 key point는 Q에 대한 확인
- 20k-DWT 이상의 상선: 매년 10-20척 건조 / 1척이 VLCC-LNG선 선가 수준 (so so)
- 전투함: If 전투함 선체를 한국 야드에서 제작 가능 시 → 호위함 경험 쌓고 → 구축함 사업 확대 시 수익률 괜찮을 것 (한국 50% 담당 가정)
- 군수지원함도 Ships for America ACT 통과 되면 total 170척 발주 나옴
6) 28년 EPS 바탕으로 PER 20 밸류에이션
- 현대중공업 TP 86만
- 한화오션 TP 15.9만
- 삼성중공업 TP 3.7만
이번주 조선과 방산 섹터가 반도체처럼 시끌벅적은 아니어도 묵묵하게 오르고 있음. 조선 리포트 뜯어본거 요약해봄
1) 상선은 무난할 것. 특히 LNG 쪽 수주가 쏟아질 예정. 향후 필요한 숫자만 최소 세자릿수 (북미 LNG 프로젝트 + D/F엔진 교체수요)
- 26년도 컨테이너, 탱커쪽은 평타 수준 전망
2) 펀더멘탈적으로 백로그는 비슷한 수준 유지, 선가는 상승 전망, EPS 성장률은 올해 피크
3) 향후 추가 상승의 key는 MASGA 진척으로 실제 군함 수주로 이어지는지 여부가 중요. K-방산 케이스를 고려하면, 이쪽 수익성이 매우 높음
(한국 야드에서 블록 및 선체를 제작할 수 있어야함)
4) But 존스법, 번스-톨레프슨법 제한으로 인해 Ensuring Naval/Coast Guard Readiness Act 통과 여부가 매우 중요. 26년 가을까지 확정되면 조선 피크아웃은 연장 가능할 것으로 전망
5) 법안 통과 후 key point는 Q에 대한 확인
- 20k-DWT 이상의 상선: 매년 10-20척 건조 / 1척이 VLCC-LNG선 선가 수준 (so so)
- 전투함: If 전투함 선체를 한국 야드에서 제작 가능 시 → 호위함 경험 쌓고 → 구축함 사업 확대 시 수익률 괜찮을 것 (한국 50% 담당 가정)
- 군수지원함도 Ships for America ACT 통과 되면 total 170척 발주 나옴
6) 28년 EPS 바탕으로 PER 20 밸류에이션
- 현대중공업 TP 86만
- 한화오션 TP 15.9만
- 삼성중공업 TP 3.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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