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팡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마크 리우(Mark Liu) 이사가 782만 달러(약 103억 원) 상당의 주식을 매입했습니다. $MU 이는 2022년 이후 발생한 첫 내부자 거래 매수 기록입니다. 2026년 1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시장에서 직접 매수
이 가격에서 매입을?? 메모리 사이클 더 남았다는 신호로 해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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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너지
트럼프, PJM에 비상 에너지 경매 실시 압박
-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 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 구축 비용을 직접 부담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 목적
- 데이터 센터 운영사가 전력 발전소 건설을 위해 15년 장기 계약을 입찰하도록 유도하는 구조를 제안
- 이러한 장기 계약을 통해 약 1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발전소 건설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주거용 전기 요금이 13% 상승함에 따라 일반 가계의 부담을 줄이려는 정치적 의도가 반영되기도 함
https://www.ft.com/content/9b3d179e-129c-4aa1-a5c0-1cc1703b0234?utm_sf_post_ref=652356812&utm_sf_cserv_ref=20237824
트럼프, PJM에 비상 에너지 경매 실시 압박
-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 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 구축 비용을 직접 부담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 목적
- 데이터 센터 운영사가 전력 발전소 건설을 위해 15년 장기 계약을 입찰하도록 유도하는 구조를 제안
- 이러한 장기 계약을 통해 약 1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발전소 건설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주거용 전기 요금이 13% 상승함에 따라 일반 가계의 부담을 줄이려는 정치적 의도가 반영되기도 함
결론: 빅테크의 막대한 전력 수요가 공공 인프라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민간 자본'을 통한 에너지 공급 확대
https://www.ft.com/content/9b3d179e-129c-4aa1-a5c0-1cc1703b0234?utm_sf_post_ref=652356812&utm_sf_cserv_ref=20237824
Ft
Donald Trump calls for emergency energy auction to make tech giants pay for AI power
President urges nation’s largest grid operator to have data centre companies bid for contracts to build power pl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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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2026 원전 투자 전략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2026년 원전산업 투자전략을 간단하게 하지만 명확하게 점검해 보는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 원전산업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가운데 지난 11월 KB증권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으로 1) SMR보다 대형원전 밸류체인, 2) 미국보다 한국의 원전기업, 3) 설계, 원전 인프라 영역보다는 프로젝트 관리 (PM), 수행역량 보유 기업에 두어야 한다고 제시한 바 있습니다.
* KB증권이 제시하는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은 동일합니다.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을 변함없는 원전산업의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2026년 원전산업이 단순 기대를 넘어 실제 현실적인 시작의 영역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금융 (Bankability)으로 현실화되고, Fleet (표준화 + 연속 발주/수행)으로 구조화되며, Execution의 구체적인 방법이 드러나는 해가 될 것으로 봅니다.
* 투자자 입장에서는 발주의 속도와 규모가 시장의 기존 예상치를 넘어설 가능성 역시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각국 정부가 원전 프로젝트에 금융이 접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데 집중하는 가운데 단발성 프로젝트의 착수에 그치지 않고, 일단 발주가 시작되면 연속적·군집적 (Fleet)으로 프로젝트가 이어질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특히 대형원전의 경우 실제 건설 및 운영경험이 존재하기에 아직 도입기인 SMR보다 빠른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보면 원전 확대를 위해 정부가 직접 산업을 견인하는 모습이 뚜렷해지고 있지만, 프로젝트 관리(PM), 건설 역량, 일부 제작 공정 등에서 구조적 취약점이 존재합니다. 미국원전 산업의 구조적 취약점. 정답은 한국에 있는 만큼 변동성이 높아지더라도 큰 그림 속에서 확신을 낮출 이유가 없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jRBPl2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원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2026 원전 투자 전략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2026년 원전산업 투자전략을 간단하게 하지만 명확하게 점검해 보는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 원전산업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가운데 지난 11월 KB증권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으로 1) SMR보다 대형원전 밸류체인, 2) 미국보다 한국의 원전기업, 3) 설계, 원전 인프라 영역보다는 프로젝트 관리 (PM), 수행역량 보유 기업에 두어야 한다고 제시한 바 있습니다.
* KB증권이 제시하는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은 동일합니다.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을 변함없는 원전산업의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2026년 원전산업이 단순 기대를 넘어 실제 현실적인 시작의 영역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금융 (Bankability)으로 현실화되고, Fleet (표준화 + 연속 발주/수행)으로 구조화되며, Execution의 구체적인 방법이 드러나는 해가 될 것으로 봅니다.
* 투자자 입장에서는 발주의 속도와 규모가 시장의 기존 예상치를 넘어설 가능성 역시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각국 정부가 원전 프로젝트에 금융이 접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데 집중하는 가운데 단발성 프로젝트의 착수에 그치지 않고, 일단 발주가 시작되면 연속적·군집적 (Fleet)으로 프로젝트가 이어질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특히 대형원전의 경우 실제 건설 및 운영경험이 존재하기에 아직 도입기인 SMR보다 빠른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보면 원전 확대를 위해 정부가 직접 산업을 견인하는 모습이 뚜렷해지고 있지만, 프로젝트 관리(PM), 건설 역량, 일부 제작 공정 등에서 구조적 취약점이 존재합니다. 미국원전 산업의 구조적 취약점. 정답은 한국에 있는 만큼 변동성이 높아지더라도 큰 그림 속에서 확신을 낮출 이유가 없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jRBPl2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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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매크로
트럼프의 정책 변화 (WSJ)
- 트럼프 행정부가 기존의 투자자 친화적 입장에서 '서민 물가(Affordability)' 우선 정책으로 급선회하며 월가와 대립 구도를 형성함
- 신용카드 이자율을 10%로 제한하자는 제안이 나오면서 씨티그룹,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 주요 카드사 주가가 4~7% 급락
- 대형 투자자의 단독주택 매입을 차단하는 정책을 발표하여 블랙스톤 등 대형 부동산 투자사들의 입지를 위축
- 연준 의장 제롬 파월에 대한 법무부의 형사 조사 착수 등 금리 인하를 압박하기 위한 강력한 수단을 동원
- 기업 경영진의 급여 제한 및 자사주 매입 규제와 같은 반(反)기업적 성격의 정책들이 검토 중
- AI 데이터 센터로 인한 전기료 상승분을 일반 소비자가 아닌 빅테크 기업이 부담하도록 압박 중
-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표심을 잡기 위해 '월스트리트보다는 메인스트리트(실물경제)'를 챙기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함
- 시장 전문가들은 정책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한 포트폴리오 조정을 권고
트럼프의 정책 변화 (WSJ)
- 트럼프 행정부가 기존의 투자자 친화적 입장에서 '서민 물가(Affordability)' 우선 정책으로 급선회하며 월가와 대립 구도를 형성함
- 신용카드 이자율을 10%로 제한하자는 제안이 나오면서 씨티그룹,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 주요 카드사 주가가 4~7% 급락
- 대형 투자자의 단독주택 매입을 차단하는 정책을 발표하여 블랙스톤 등 대형 부동산 투자사들의 입지를 위축
- 연준 의장 제롬 파월에 대한 법무부의 형사 조사 착수 등 금리 인하를 압박하기 위한 강력한 수단을 동원
- 기업 경영진의 급여 제한 및 자사주 매입 규제와 같은 반(反)기업적 성격의 정책들이 검토 중
- AI 데이터 센터로 인한 전기료 상승분을 일반 소비자가 아닌 빅테크 기업이 부담하도록 압박 중
-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표심을 잡기 위해 '월스트리트보다는 메인스트리트(실물경제)'를 챙기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함
- 시장 전문가들은 정책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한 포트폴리오 조정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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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AI #에너지 트럼프, PJM에 비상 에너지 경매 실시 압박 -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 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 구축 비용을 직접 부담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 목적 - 데이터 센터 운영사가 전력 발전소 건설을 위해 15년 장기 계약을 입찰하도록 유도하는 구조를 제안 - 이러한 장기 계약을 통해 약 1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발전소 건설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주거용 전기 요금이 13% 상승함에 따라 일반 가계의 부담을…
이 기사가 트럼프가 에너지 보틀넥을 해결하는 의미도 있지만, 실물 경제를 더 챙기겠다는 정책 변화에서 파생되는 움직임이기도 함
훗날 조정 트리거가 시장이 전혀 예상 못한 트럼프 피봇에서 올 수 있으니 맥락은 일단 파악해놓는걸로..
훗날 조정 트리거가 시장이 전혀 예상 못한 트럼프 피봇에서 올 수 있으니 맥락은 일단 파악해놓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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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 HBM6가 나오는 시점에 HBF가 많이 쓰이기 시작할 것
- D램 기반인 HBM은 용량에 한계가 있다 보니 낸드를 쌓아 만든 HBF가 등장할 것이며, 2~3년 후부턴 HBF라는 단어를 많이 볼 수 있게 될 것
- 이후 HBF가 뛰기 시작 할거고 HBF 뒷단에 데이터 스토리지가 붙을 것
- 지금은 GPU에 데이터를 공급하려 스토리지 네트워크로 해서 데이터 프로세서, GPU까지 매우 긴 경로를 거쳐야 하는데, 미래에는 HBM 뒷단에서 바로 처리 가능할 수 있단 개념이 HBM7에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이를 메모리 공장이라고 표현
- HBM6가 나오는 시점에 HBF가 많이 쓰이기 시작할 것
- D램 기반인 HBM은 용량에 한계가 있다 보니 낸드를 쌓아 만든 HBF가 등장할 것이며, 2~3년 후부턴 HBF라는 단어를 많이 볼 수 있게 될 것
- 이후 HBF가 뛰기 시작 할거고 HBF 뒷단에 데이터 스토리지가 붙을 것
- 지금은 GPU에 데이터를 공급하려 스토리지 네트워크로 해서 데이터 프로세서, GPU까지 매우 긴 경로를 거쳐야 하는데, 미래에는 HBM 뒷단에서 바로 처리 가능할 수 있단 개념이 HBM7에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이를 메모리 공장이라고 표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앞서 미국 샌디스크와 HBF 표준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현재 컨소시엄을 토대로 HBF 표준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7년 시장 진입을 목표로 제품을 개발 중이다. SK하이닉스는 이달말 HBF의 시험용 버전이 먼저 출시돼 데모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GPU가 공부하고 글을 쏟아낼 때 집에 있는 책장이 HBM이라면, HBF는 도서관에 가서 공부하는 거라고 보면 된다. 조금 느리지만 훨씬 더 큰 내용량을 기반으로 한다”며, “집에 있는 책 몇권 가지고 시험은 볼 수 있지만 복잡하고 전문적인 공부를 하려면 도서관에 가야 한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8621
시사저널e
‘낸드 쌓는’ HBF, 상용화 빨라지나···“2~3년 후 엔비디아 GPU 장착”
[시사저널e=고명훈 기자] 낸드플래시 메모리의 ‘HBM’ 버전이라고 불리는 고대역폭플래시(HBF)의 이른 상용화가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D램 기반인 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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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BTU
트럼프: 석탄발전소 유지할 것 (Bloomberg)
-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 및 재산업화를 위해 석탄 발전소 폐쇄없이 유지 선언
- 더그 버검 내무장관은 석탄 발전소의 100% 가동 유지를 운영 표준으로 삼겠다고 밝히며 강한 추진 의지
- 에너지부의 긴급 가동 명령을 통해 폐쇄 위기에 처했던 17GW 규모의 석탄 발전 설비를 보존했으며, 환경보호청(EPA)을 통해 주 정부의 발전소 폐쇄 시도를 차단함
- 노스다코타, 몬태나, 와이오밍 등 연방 소유 토지에서의 석탄 채굴 임대를 확대하여 연료 공급을 원활히 하려는 조치
- 수년간 감소세를 보이던 미국 내 석탄 소비가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힘입어 작년 한 해 동안 13% 증가하며 다시 살아나는 추세
- 재생 에너지에 대한 보조금을 줄이고 환경 규제를 완화하여 화석 연료 기반 전력 생산의 경제성을 확보
트럼프: 석탄발전소 유지할 것 (Bloomberg)
-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 및 재산업화를 위해 석탄 발전소 폐쇄없이 유지 선언
- 더그 버검 내무장관은 석탄 발전소의 100% 가동 유지를 운영 표준으로 삼겠다고 밝히며 강한 추진 의지
- 에너지부의 긴급 가동 명령을 통해 폐쇄 위기에 처했던 17GW 규모의 석탄 발전 설비를 보존했으며, 환경보호청(EPA)을 통해 주 정부의 발전소 폐쇄 시도를 차단함
- 노스다코타, 몬태나, 와이오밍 등 연방 소유 토지에서의 석탄 채굴 임대를 확대하여 연료 공급을 원활히 하려는 조치
- 수년간 감소세를 보이던 미국 내 석탄 소비가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힘입어 작년 한 해 동안 13% 증가하며 다시 살아나는 추세
- 재생 에너지에 대한 보조금을 줄이고 환경 규제를 완화하여 화석 연료 기반 전력 생산의 경제성을 확보
결론: 에너지 가격 인하를 통해 소비자 부담을 줄임으로써 선거 지지층을 결집하고, 저렴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제조 강국을 만들겠다는 전략 -> 석탄 수요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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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석탄 #BTU 트럼프: 석탄발전소 유지할 것 (Bloomberg) -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 및 재산업화를 위해 석탄 발전소 폐쇄없이 유지 선언 - 더그 버검 내무장관은 석탄 발전소의 100% 가동 유지를 운영 표준으로 삼겠다고 밝히며 강한 추진 의지 - 에너지부의 긴급 가동 명령을 통해 폐쇄 위기에 처했던 17GW 규모의 석탄 발전 설비를 보존했으며, 환경보호청(EPA)을 통해 주 정부의 발전소 폐쇄 시도를 차단함 - 노스다코타, 몬태나…
#BTU
1) 2025년 말 및 2026년 초 기준, 미국 석탄 발전소의 평균 가동률은 약 41%~43% 수준
2) 2010년대 초반에는 60% 이상을 기록했으나, 천연가스 가격 하락과 재생에너지 확대로 인해 지속적으로 하락했음
3) BTU 코멘트에 따르면, 석탄 발전소가 역사적 평균 수준(약 60~70%)으로만 회귀해도 미국 내 석탄 수요가 연간 2억 5천만 톤(약 57%) 증가할 것
4) 바이든 시절, ESG 정책으로 좌초자산으로 평가받던 석탄은 당연히 신규 생산 CAPEX를 하지 않았음. 수요가 급증하면 구조적 쇼티지 나기 쉬운 공급 현황
- 제철용 석탄: 이미 쇼티지
- 발전용 석탄: 전력 수요 급증으로 쇼티지 조짐
5) 석탄 투자자가 별로 없어서 다들 관심이 없지만.. #BTU 는 52주 신고가를 조용히 갱신 중
1) 2025년 말 및 2026년 초 기준, 미국 석탄 발전소의 평균 가동률은 약 41%~43% 수준
2) 2010년대 초반에는 60% 이상을 기록했으나, 천연가스 가격 하락과 재생에너지 확대로 인해 지속적으로 하락했음
3) BTU 코멘트에 따르면, 석탄 발전소가 역사적 평균 수준(약 60~70%)으로만 회귀해도 미국 내 석탄 수요가 연간 2억 5천만 톤(약 57%) 증가할 것
4) 바이든 시절, ESG 정책으로 좌초자산으로 평가받던 석탄은 당연히 신규 생산 CAPEX를 하지 않았음. 수요가 급증하면 구조적 쇼티지 나기 쉬운 공급 현황
- 제철용 석탄: 이미 쇼티지
- 발전용 석탄: 전력 수요 급증으로 쇼티지 조짐
5) 석탄 투자자가 별로 없어서 다들 관심이 없지만.. #BTU 는 52주 신고가를 조용히 갱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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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TSMC가 불을 지피며 장비주를 달군 이유, 그런데 왜 핵심 고객 NVIDIA 주가는 오르지 않나?
(대만경제일보)
•1월 16일 보도에 따르면, TSMC의 강력한 실적 발표는 반도체 장비주와 일부 메모리주를 크게 자극했지만, NVIDIA의 주가는 기대만큼 상승하지 못했음. 이는 시장에서 자금이 장비 및 메모리 섹터로 순환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해석
•분석가들은 TSMC의 성장 동력이 단순히 NVIDIA GPU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반도체 수요가 고르게 확장되고 있다는 신호라고 설명했음. 특히 AI 관련 수요뿐 아니라 여러 칩 카테고리가 동시에 강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이 자금을 장비·메모리 등으로 이동시키고 있어, NVIDIA 주가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
•이 같은 현상은 투자자들이 특정 단일 종목이 아닌 반도체 생태계 전반으로 시각을 확대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TSMC의 성장 모멘텀이 여전히 견조하지만, 자금 흐름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반영
>https://money.udn.com/money/story/123398/9269660?from=ednappsharing
(대만경제일보)
•1월 16일 보도에 따르면, TSMC의 강력한 실적 발표는 반도체 장비주와 일부 메모리주를 크게 자극했지만, NVIDIA의 주가는 기대만큼 상승하지 못했음. 이는 시장에서 자금이 장비 및 메모리 섹터로 순환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해석
•분석가들은 TSMC의 성장 동력이 단순히 NVIDIA GPU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반도체 수요가 고르게 확장되고 있다는 신호라고 설명했음. 특히 AI 관련 수요뿐 아니라 여러 칩 카테고리가 동시에 강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이 자금을 장비·메모리 등으로 이동시키고 있어, NVIDIA 주가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
•이 같은 현상은 투자자들이 특정 단일 종목이 아닌 반도체 생태계 전반으로 시각을 확대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TSMC의 성장 모멘텀이 여전히 견조하지만, 자금 흐름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반영
>https://money.udn.com/money/story/123398/9269660?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台積電點火 燒旺設備股 為何卻暖不了大客戶輝達股價? | 美股動態 | 國際 | 經濟日報
輝達(Nvidia)股價周四在台積電強勁財報的帶動下上漲,但漲幅2.1%不如其他許多晶片股,設備股表現尤其突出,柯磊(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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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미 해군 신형 호위함: FF(X) 프로그램 제원 공개]
- Surface Navy Association(SNA) 2026 행사에서 미 해군이 추진 중인 FF(X) 프로그램에 대한 새로운 세부 내용 공개
- 공개된 슬라이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설계 방향은 기존 Constellation급(FFG-62)에서 보여줬던 설계 철학과 비교해 급진적으로 달라진 변화에 가까움
- 이는 FF(X) 프로그램이 무엇보다도 속도(speed)를 핵심 가치로 두고 있음을 보여줌
새로운 FF(X) 설계는 현재 운용 중인 Legend급 해안경비대 커터(USCG Legend-class cutter)를 기반으로 한 파생형이 될 예정이며, Huntington Ingalls Industries(HII)에서 생산될 것으로 소개
1) 공개된 FF(X) 주요 제원 / 구성
- 무장 구성:
•57mm 함포 1문
•30mm 함포 1문
•Mk-49 발사기 1기와 함께 RAM(근접방공 미사일) 21발
•함미(선미) 페이로드 탑재 공간(payload space)
•이 공간에는 NSM(해군 타격미사일) 16발, 또는
•헬파이어 48발, 또는
•기타 컨테이너형(containerized) 무장 탑재 가능
- 전자전(EW, Electronic Warfare) 구성:
•SLQ-32(V)6 전자전 체계 2세트
•Nulka 소프트킬(soft-kill) 기만기 발사기 2기
2) 생산 규모: 50~65척, 그리고 Flight(블록) 형태로 발전
- 새로운 호위함은 총 50~65척이 건조될 계획이며, 건조 과정에서 여러 개의 Flight(개량형 블록)로 나뉘어 전력화될 예정
- 이런 방식은 생산 기간 동안 설계를 점진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여지를 확보한다는 의미
3) Capability in a box: 모듈형 능력 패키지 개념
- Chris Miller 실행국장(NAVSEA)은 이번 FF(X)에 대해, 미 해군이 ’박스 안의 능력(capability in a box)‘이라는 개념을 갖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
- ‘박스형 능력’이 호위함뿐 아니라, 앞으로는 다양한 무인 플랫폼에도 적용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선택지를 늘리고 위험을 낮출 수 있음
- 특히, FF(X)의 함미(선미) 페이로드 공간은 임무에 맞춰 무장이나 장비를 교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설계되어, 전통적인 고정형 무장 배치가 아니라 모듈형·가변형 탑재 구조를 지향한다는 점이 강조
- 이러한 개념은 또한 FF(X)가 유·무인 복합전력 운용(manned-unmanned teaming)의 일부로 기능할 수 있음을 시사
4) FF(X)의 역할: ’Low–Medium–High Mix‘의 ‘Low’ 담당
- FF(X)는 기존의 DDG-51 Flight III 및 향후 DDG(X)와 함께 함대 전력 구성을 이뤄, 저위협 환경에서 수행되는 임무(예: 마약 단속, 해상 치안·차단 등)를 맡아, 보다 크고 비싼 고성능 수상전투함들이 더 중요한 임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향
5) 저성능 함정이냐?” 논쟁을 피하려는 설명 구조
- FF(X가 해안경비대 커터 기반 설계를 채택한다는 점 때문에, 일부에서는 생존성이나 전투능력 측면에서 “충분한가”라는 의문이 제기될 수 있음
- 따라서 해군은 FF(X를 “구축함의 대체재”라기보다는, 구축함이 수행하기엔 과도한 저위협 임무를 전담하는 플랫폼으로 강조하면서 프로그램의 필요성과 정당성을 설명하려는 것으로 보임
6) ’속도 우선’ 기조: 2028년 진수 목표
- 기존 설계를 활용한 “검증된(proven)” 플랫폼 기반의 설계를 채택하는 것은, 2028년까지 첫 선체를 바다에 띄우겠다는 목표와 연결되는 것으로 해석
7) Constellation급(FFG-62)과의 대비
- FFG-62는 대형화된 함정으로 VLS 탑재, Aegis 전투체계 및 AN/SPY-6(V)3 레이더 등 고성능 구성을 추구하지만, 이 과정에서 요구조건 변화 및 설계 복잡화로 인해 비용과 일정 부담 증가
- FF(X)는 이런 흐름과 달리, “고성능 완전체 프리깃”보다는 속도와 생산성, 그리고 저위협 임무를 위한 필요충분한 능력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전환
https://www.navalnews.com/naval-news/2026/01/new-u-s-navy-frigate-ffx-program-specs-revealed
- Surface Navy Association(SNA) 2026 행사에서 미 해군이 추진 중인 FF(X) 프로그램에 대한 새로운 세부 내용 공개
- 공개된 슬라이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설계 방향은 기존 Constellation급(FFG-62)에서 보여줬던 설계 철학과 비교해 급진적으로 달라진 변화에 가까움
- 이는 FF(X) 프로그램이 무엇보다도 속도(speed)를 핵심 가치로 두고 있음을 보여줌
새로운 FF(X) 설계는 현재 운용 중인 Legend급 해안경비대 커터(USCG Legend-class cutter)를 기반으로 한 파생형이 될 예정이며, Huntington Ingalls Industries(HII)에서 생산될 것으로 소개
1) 공개된 FF(X) 주요 제원 / 구성
- 무장 구성:
•57mm 함포 1문
•30mm 함포 1문
•Mk-49 발사기 1기와 함께 RAM(근접방공 미사일) 21발
•함미(선미) 페이로드 탑재 공간(payload space)
•이 공간에는 NSM(해군 타격미사일) 16발, 또는
•헬파이어 48발, 또는
•기타 컨테이너형(containerized) 무장 탑재 가능
- 전자전(EW, Electronic Warfare) 구성:
•SLQ-32(V)6 전자전 체계 2세트
•Nulka 소프트킬(soft-kill) 기만기 발사기 2기
2) 생산 규모: 50~65척, 그리고 Flight(블록) 형태로 발전
- 새로운 호위함은 총 50~65척이 건조될 계획이며, 건조 과정에서 여러 개의 Flight(개량형 블록)로 나뉘어 전력화될 예정
- 이런 방식은 생산 기간 동안 설계를 점진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여지를 확보한다는 의미
3) Capability in a box: 모듈형 능력 패키지 개념
- Chris Miller 실행국장(NAVSEA)은 이번 FF(X)에 대해, 미 해군이 ’박스 안의 능력(capability in a box)‘이라는 개념을 갖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
- ‘박스형 능력’이 호위함뿐 아니라, 앞으로는 다양한 무인 플랫폼에도 적용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선택지를 늘리고 위험을 낮출 수 있음
- 특히, FF(X)의 함미(선미) 페이로드 공간은 임무에 맞춰 무장이나 장비를 교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설계되어, 전통적인 고정형 무장 배치가 아니라 모듈형·가변형 탑재 구조를 지향한다는 점이 강조
- 이러한 개념은 또한 FF(X)가 유·무인 복합전력 운용(manned-unmanned teaming)의 일부로 기능할 수 있음을 시사
4) FF(X)의 역할: ’Low–Medium–High Mix‘의 ‘Low’ 담당
- FF(X)는 기존의 DDG-51 Flight III 및 향후 DDG(X)와 함께 함대 전력 구성을 이뤄, 저위협 환경에서 수행되는 임무(예: 마약 단속, 해상 치안·차단 등)를 맡아, 보다 크고 비싼 고성능 수상전투함들이 더 중요한 임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향
5) 저성능 함정이냐?” 논쟁을 피하려는 설명 구조
- FF(X가 해안경비대 커터 기반 설계를 채택한다는 점 때문에, 일부에서는 생존성이나 전투능력 측면에서 “충분한가”라는 의문이 제기될 수 있음
- 따라서 해군은 FF(X를 “구축함의 대체재”라기보다는, 구축함이 수행하기엔 과도한 저위협 임무를 전담하는 플랫폼으로 강조하면서 프로그램의 필요성과 정당성을 설명하려는 것으로 보임
6) ’속도 우선’ 기조: 2028년 진수 목표
- 기존 설계를 활용한 “검증된(proven)” 플랫폼 기반의 설계를 채택하는 것은, 2028년까지 첫 선체를 바다에 띄우겠다는 목표와 연결되는 것으로 해석
7) Constellation급(FFG-62)과의 대비
- FFG-62는 대형화된 함정으로 VLS 탑재, Aegis 전투체계 및 AN/SPY-6(V)3 레이더 등 고성능 구성을 추구하지만, 이 과정에서 요구조건 변화 및 설계 복잡화로 인해 비용과 일정 부담 증가
- FF(X)는 이런 흐름과 달리, “고성능 완전체 프리깃”보다는 속도와 생산성, 그리고 저위협 임무를 위한 필요충분한 능력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전환
https://www.navalnews.com/naval-news/2026/01/new-u-s-navy-frigate-ffx-program-specs-revealed
👍2
기억보단 기록을
#AI #에너지 트럼프, PJM에 비상 에너지 경매 실시 압박 -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 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 구축 비용을 직접 부담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 목적 - 데이터 센터 운영사가 전력 발전소 건설을 위해 15년 장기 계약을 입찰하도록 유도하는 구조를 제안 - 이러한 장기 계약을 통해 약 1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발전소 건설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주거용 전기 요금이 13% 상승함에 따라 일반 가계의 부담을…
#우주
NASA와 미 에너지부가 2030년까지 원자력 발전기 설치 목표
https://nypost.com/2026/01/13/us-news/us-to-build-nuclear-reactor-on-moon-by-2030-nasa/
NASA와 미 에너지부가 2030년까지 원자력 발전기 설치 목표
https://nypost.com/2026/01/13/us-news/us-to-build-nuclear-reactor-on-moon-by-2030-nasa/
New York Post
US to build nuclear reactor on moon by 2030: NASA
“History shows that when American science and innovation come together, from the Manhattan Project to the Apollo Mission, our nation leads the world to reach new frontiers once thought impossible."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마이크론의 멀티플은 아직 레인지 하단이다 $MU
MU는 금일 7.8% 상승 마감하면서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PBR로 접근하면 6.0배, 향후 12개월 기준(Fwd) 3.5배 정도입니다. 당연히 과거 레인지를 넘어선지는 오래고요,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MU의 가치를 파악할 때 아직 주류로 쓰이는 지표는 아니지만 Fwd PER로 보면 9.6배에 불과합니다(위 자료). 펀더멘털 지표인 Fwd EPS 추정치 역시 지난 12월 어닝 이후 한달 동안 10% 상향됐습니다. 멀티플은 상방이 크고 펀더멘털은 꾸준히 상향되는 모습입니다. 이제는 MU가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빠르게 납기하고 생산량을 늘리는 것만이 살 길입니다. 이 관점에서 오늘 뉴욕주 기가팹 기공식은 주가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했습니다.
MU는 금일 7.8% 상승 마감하면서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PBR로 접근하면 6.0배, 향후 12개월 기준(Fwd) 3.5배 정도입니다. 당연히 과거 레인지를 넘어선지는 오래고요,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MU의 가치를 파악할 때 아직 주류로 쓰이는 지표는 아니지만 Fwd PER로 보면 9.6배에 불과합니다(위 자료). 펀더멘털 지표인 Fwd EPS 추정치 역시 지난 12월 어닝 이후 한달 동안 10% 상향됐습니다. 멀티플은 상방이 크고 펀더멘털은 꾸준히 상향되는 모습입니다. 이제는 MU가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빠르게 납기하고 생산량을 늘리는 것만이 살 길입니다. 이 관점에서 오늘 뉴욕주 기가팹 기공식은 주가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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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마이크론 내부자 매매 차트
- 마크 리우의 이번 매수(23,200주 @337달러)는 2022년 이후 첫 내부자 '매수'이자, 규모로는 마이크론 역대 최대 규모
- 마크 리우는 이번 매수 후 총 25,910주를 보유. 즉 거의 현 단가에 신규매수를 한 수준
- 보통 내부자 매수는 주가 하락 구간에 발생하며 바닥 시그널을 주는게 보통인데, 1년간 3배 이상 오른 시점에서 대규모 내부자 매수가 일어난 케이스는 매우 드뭄
- 마크 리우의 이번 매수(23,200주 @337달러)는 2022년 이후 첫 내부자 '매수'이자, 규모로는 마이크론 역대 최대 규모
- 마크 리우는 이번 매수 후 총 25,910주를 보유. 즉 거의 현 단가에 신규매수를 한 수준
- 보통 내부자 매수는 주가 하락 구간에 발생하며 바닥 시그널을 주는게 보통인데, 1년간 3배 이상 오른 시점에서 대규모 내부자 매수가 일어난 케이스는 매우 드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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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대규모 데이터 전송 가속 800Gbps-1.6Tbps 전환을 넘어 CPO 및 그 이후 3가지 기술적 진전
1) 더 빠른 통신 속도: 기존 데이터센터에서는 200-400Gbps의 통신 속도가 주류. 400Gbps의 경우, 전기 신호와 광 신호 사이를 전환하는 광-전 변환 기능을 갖춘 광 트랜시버에 100Gbps로 통신 가능한 광 디바이스가 4개 탑재. 800Gbps를 구현하려면 트랜시버에 100Gbps 칩 8개 또는 200Gbps 칩 4개를 탑재해야 하며, 1.6Tbps에 도달하려면 200Gbps 칩 8개가 필요. 이는 광 디바이스당 부가가치와 각 광 트랜시버에 설치되는 광 디바이스 수를 증가시킴.
- 이처럼 광 디바이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제조사들은 광 디바이스와 그 소재로 사용되는 InP(인화인듐) 기판 생산을 확대.
2) CPO로의 전환: 기술이 계속 진화함에 따라, 광-전 변환을 AI 칩에 더 가깝게 배치하는 CPO(Co-Packaged Optics)가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음. AI 칩으로 들어오고 나가는 신호는 전기 신호. 가까운 거리에서 이 신호는 광 트랜시버에 의해 광 신호로 변환된 이후, 광섬유를 통해 장거리 데이터 전송이 이뤄짐.
- 그러나 전기 신호에는 단점이 있음. 배선을 통해 이동하기 때문에 열이 발생하고, 신호가 약해지기 쉬움. 따라서 CPO의 핵심 개념은 가능한 한 전기 신호 경로를 광 신호로 대체하는 것. CPO에서는 광-전 변환을 담당하는 핵심 구성요소인 광 디바이스를 AI 칩과 동일한 기판에 함께 패키징해야 하며, 여러 기업이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수요 증가와 부가가치 확대를 이끌 변화는 광-전 변환 지점에서 사용되는 액티브 디바이스 뿐 아니라, 기판까지 광 신호를 전달하는 특수 광섬유 및 광 커넥터 등 패시브 디바이스 에도 나타날 것으로 보임. 더 나아가 아직은 상당히 먼 이야기이긴 하지만, AI 칩 내부 신호 자체를 광으로 처리하거나, 광섬유 내에서 연산을 수행하는 차세대 기술도 개발 중.
- CPO와 관련해서는 엔비디아, 브로드컴, NTT 3개사가 주도. 이들 가운데 스미토모전기는 엔비디아의 기술 파트너로 선정되었고, 후루카와전기와 신코전기공업은 NTT와의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3개 선도 기업의 강점은 서로 다름. 1)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통해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강력한 관계를 보유하고 있고, 2) 브로드컴은 하이퍼스케일러에 ASIC를 공급하는 동시에 자체 광 관련 기술도 보유하고 있으며, 3) NTT는 역사적으로 축적해온 광 관련 기술을 갖추고 있음. 또한 각 그룹 전반에서 TSMC는 생산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광 디바이스가 반도체 칩과 함께 패키징되기 때문.
- 현재 CPO에서는 다양한 기업들이 각자 기술 사양을 제안하는 단계에 있음. 그러나 향후 상호운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표준화가 진전될 가능성. 이 경우 상호운용성 보증 관점에서 테스트 장비 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3) 광섬유의 진화: 현재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는 광섬유는 빛이 지나가는 경로(코어) 가 하나인 싱글코어 파이버. 데이터 전송 효율을 높이기 위해, 다수의 코어를 가진 멀티코어 파이버와 빛의 전파 속도를 높이기 위해 코어를 비워 둔 홀로우코어 파이버 등의 기술 도입이 검토되고 있음. 다만 이들 기술은 섬유 연결 시 고정밀 정렬이 필요하다는 점 등으로 인해 아직 주류는 아니지만, 향후 기술 발전에 따라 채택이 늘어날 잠재력이 있다고 봄.
#REPORT
1) 더 빠른 통신 속도: 기존 데이터센터에서는 200-400Gbps의 통신 속도가 주류. 400Gbps의 경우, 전기 신호와 광 신호 사이를 전환하는 광-전 변환 기능을 갖춘 광 트랜시버에 100Gbps로 통신 가능한 광 디바이스가 4개 탑재. 800Gbps를 구현하려면 트랜시버에 100Gbps 칩 8개 또는 200Gbps 칩 4개를 탑재해야 하며, 1.6Tbps에 도달하려면 200Gbps 칩 8개가 필요. 이는 광 디바이스당 부가가치와 각 광 트랜시버에 설치되는 광 디바이스 수를 증가시킴.
- 이처럼 광 디바이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제조사들은 광 디바이스와 그 소재로 사용되는 InP(인화인듐) 기판 생산을 확대.
2) CPO로의 전환: 기술이 계속 진화함에 따라, 광-전 변환을 AI 칩에 더 가깝게 배치하는 CPO(Co-Packaged Optics)가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음. AI 칩으로 들어오고 나가는 신호는 전기 신호. 가까운 거리에서 이 신호는 광 트랜시버에 의해 광 신호로 변환된 이후, 광섬유를 통해 장거리 데이터 전송이 이뤄짐.
- 그러나 전기 신호에는 단점이 있음. 배선을 통해 이동하기 때문에 열이 발생하고, 신호가 약해지기 쉬움. 따라서 CPO의 핵심 개념은 가능한 한 전기 신호 경로를 광 신호로 대체하는 것. CPO에서는 광-전 변환을 담당하는 핵심 구성요소인 광 디바이스를 AI 칩과 동일한 기판에 함께 패키징해야 하며, 여러 기업이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수요 증가와 부가가치 확대를 이끌 변화는 광-전 변환 지점에서 사용되는 액티브 디바이스 뿐 아니라, 기판까지 광 신호를 전달하는 특수 광섬유 및 광 커넥터 등 패시브 디바이스 에도 나타날 것으로 보임. 더 나아가 아직은 상당히 먼 이야기이긴 하지만, AI 칩 내부 신호 자체를 광으로 처리하거나, 광섬유 내에서 연산을 수행하는 차세대 기술도 개발 중.
- CPO와 관련해서는 엔비디아, 브로드컴, NTT 3개사가 주도. 이들 가운데 스미토모전기는 엔비디아의 기술 파트너로 선정되었고, 후루카와전기와 신코전기공업은 NTT와의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3개 선도 기업의 강점은 서로 다름. 1)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통해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강력한 관계를 보유하고 있고, 2) 브로드컴은 하이퍼스케일러에 ASIC를 공급하는 동시에 자체 광 관련 기술도 보유하고 있으며, 3) NTT는 역사적으로 축적해온 광 관련 기술을 갖추고 있음. 또한 각 그룹 전반에서 TSMC는 생산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광 디바이스가 반도체 칩과 함께 패키징되기 때문.
- 현재 CPO에서는 다양한 기업들이 각자 기술 사양을 제안하는 단계에 있음. 그러나 향후 상호운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표준화가 진전될 가능성. 이 경우 상호운용성 보증 관점에서 테스트 장비 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3) 광섬유의 진화: 현재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는 광섬유는 빛이 지나가는 경로(코어) 가 하나인 싱글코어 파이버. 데이터 전송 효율을 높이기 위해, 다수의 코어를 가진 멀티코어 파이버와 빛의 전파 속도를 높이기 위해 코어를 비워 둔 홀로우코어 파이버 등의 기술 도입이 검토되고 있음. 다만 이들 기술은 섬유 연결 시 고정밀 정렬이 필요하다는 점 등으로 인해 아직 주류는 아니지만, 향후 기술 발전에 따라 채택이 늘어날 잠재력이 있다고 봄.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