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간단하게 얘기해보는 (그린)수소가 안되는 이유 & 원자력 발전
1) 에너지원으로서의 수소
[왜 필요?]
에너지원으로는 왜 쓰는지 이해해보면 재밌음. 이건 일본이랑 한국에서만 유효한 전략이라고 보면됨.
결국 신재생E의 운송저장수단으로 보면 편함. 신재생E가 풍부한 지역에서는 수소가 에너지원으로 써 필요하지 않음. 풍력 터빈 바로 돌려서 전기가 나오는데... 전기로 물을 분해해서 만든 깨끗한 수소를 만들고 이걸 다시 전기로 바꾼다고? 무슨 비효율임.
하지만 일본과 한국은 다름. 에너지 소비량이 글로벌 탑 수준인데 신재생 에너지원이 풍족하지 않은 불쌍한 땅덩어리를 가지고있음. (기름도 안나와, 자연에너지도 적어.. 신재생 판에서도 에너지 안보가 너무 허접함..) 그래서 외국에 풍부한 신재생 전력을 국내로 들여와야함. 이때 활용할 수 있으며 탄소가 배출되지 않는 것(물론 LCA관점에서는 나옴)은 수소로의 전환임. 그래서 신재생 전력을 써서 수전해를 돌리고 그 수소를 가지고 들어와서 다시 발전해서 에너지를 만들겠다는 미친 비효율 방식을 고안해낸 것(방법이 이것뿐임)
그런데 문제가 있음
[저장/이송] 고압수소 액화수소 등 수소를 직접 압축해서 바다를 건너오는 기술은 아직 택도 없음 (2030년은 되어야 고압수소탱크 만들 수 있음, 컨센이 그럼) 그래서 대기중의 질소랑 합쳐서 암모니아로 바꿔서 들여오는 방식이 우선적으로 활용됨. 바로바로 그린 암모니아
[전환] 일단 암모니아로 만드는건 쉬움. 그런데 암모니아를 다시 수소로 바꾸는게 몹시 매우 어렵고(만드는게 쉬우니까 되돌리는게 당연히 어렵) 효율도 안나옴. 그래서 일단 그린암모니아를 바로 쓰려는 것 같음.
[재발전] 수소로 들어오면 발전 방법은 일단 2가지인데, 분산형 전력인 연료전지는 그 양이 너무 미미함.. 그렇다면 남은건 혼소/전소 발전임 (가스발전에 수소를 태워서 전기를 만드는것) 이 효율은 아직 너무 멀었음.. 터빈들부터 혼전소가 가능한 터빈으로 바꿔야하고.. 일단 뭐.. 지금은 석탄발전소에 암모니아 혼소해보는 시범 사업정도 하고있다고 보면 됨. 당연히 경제성은 안나옴. 나중엔 수소가 직접 들어오면 천연가스랑 섞어서 혼소 발전하고.. 나중에 전소발전 하는건데.. 뭐 암튼 엄청 비효율적임.
*한국에서는 신재생 발전 안돼요?
한국은 태양광 설치할 땅도 없고, 그나마 해상풍력을 추진하는데 풍질도 안좋고 바다 터도 안좋도 다 안좋음. 8MW 풍력터빈타워는 남산타워 크기임. 15MW 타워는 소름 돋게도 63빌딩 높이임. 15MW를 200개를 꽂아야 3GW 규모의 발전소가 나오고.. 가동률 고려하면 1GW 케파정도 되는 것임.. 겨우 그거하려고 제주도 앞바다에 63빌딩 200개로 바리게이트를 친다고? ㅋㅋㅋㅋㅋ
뭐 암튼 물리적으로도 경제적으로 안됨.
결국.. 수소는 모든 면에서 비효율적인 바보같은 방법이고.. 하면 할수록 국가의 에너지 경쟁력을 떨어트리는 바보같은 방향임.. 그래도 신재생 경제성이 나오는 자연 대국들이 있다보니 신재생발전 자체는 장기적으로 유망하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함. 대신 한국에서는 어렵고.. 우리나라는 유일한 답이 원전이지 않을까..?
2) 산업재 수소
[정유] 현재 수소 수요의 대부분은 정유공장이 차지하고 있음. 보통 이런쪽은 블루 수소라고 칭하는 포집 수소로 수요를 충족함. 공정에서 발생하는걸 다시 공정에 투입하는 구조라고 생각해보면 됨.
정유 산업 전망과 자체 블루수소로 충족이 가능하다는 점으로 인해 그린수소가 들어올 룸이 없음 (공정에서 발생하는 수소는 날려버리고 외부에서 그린수소를 조달하는건 말이 안됨)
[철강] 그나마 향후 산업 내 수요가 기대되는건 수소환원제철임. 간단히 얘기하면 수소로 철광석을 환원시켜서 환원철을 만들어서 가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일산화탄소 환원 방식 대비 화석연료 사용과 그 배기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음.
공정이 이렇게 바뀌게 되면 그린수소가 필요한 것은 맞음. 거의 유일한 수요처임.
하지만 앞서 얘기한 것처럼 수소를 조달하는데 필요한 비효율로 인해 포스코는 호주 철광석 광산 옆에 풍력 발전 단지를 설치하고 그린수소 플랜트(전해조)를 두고, 바로 환원철을 만들어버리려고 함. 그걸 HBI로 만들어서 수입하고 이후 단계만 포항이랑 광양에서 한다는 것임. 훨씬 합리적인 선택이고 이로 인해 국내에는 전해조가 필요하지 않아보임.
포스코는 또 다른 옵션을 활용할 계획이 있긴 함. 핑크수소라고 불렀었나.. 원전을 돌려서 그걸로 국내에서 수소를 만들겠다는건데.. 그러려면 SMR이 얼른 되어야 할 것임.
어쨋든 이 횡설수설한 이야기의 결론은 수소는 똥이고 한국은 원전에 집중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
아 참고로, SMR 관련 개발은 포스코건설이 참여해왔고, 원전 및 SMR 시공에 관해서는 최근 신한울 건설사 컨소에 포함되면서 향후에도 입찰할 자격이 생김. 원전 관련주로 '포스코이앤씨'을 포함시켜줘야...
1) 에너지원으로서의 수소
[왜 필요?]
에너지원으로는 왜 쓰는지 이해해보면 재밌음. 이건 일본이랑 한국에서만 유효한 전략이라고 보면됨.
결국 신재생E의 운송저장수단으로 보면 편함. 신재생E가 풍부한 지역에서는 수소가 에너지원으로 써 필요하지 않음. 풍력 터빈 바로 돌려서 전기가 나오는데... 전기로 물을 분해해서 만든 깨끗한 수소를 만들고 이걸 다시 전기로 바꾼다고? 무슨 비효율임.
하지만 일본과 한국은 다름. 에너지 소비량이 글로벌 탑 수준인데 신재생 에너지원이 풍족하지 않은 불쌍한 땅덩어리를 가지고있음. (기름도 안나와, 자연에너지도 적어.. 신재생 판에서도 에너지 안보가 너무 허접함..) 그래서 외국에 풍부한 신재생 전력을 국내로 들여와야함. 이때 활용할 수 있으며 탄소가 배출되지 않는 것(물론 LCA관점에서는 나옴)은 수소로의 전환임. 그래서 신재생 전력을 써서 수전해를 돌리고 그 수소를 가지고 들어와서 다시 발전해서 에너지를 만들겠다는 미친 비효율 방식을 고안해낸 것(방법이 이것뿐임)
그런데 문제가 있음
[저장/이송] 고압수소 액화수소 등 수소를 직접 압축해서 바다를 건너오는 기술은 아직 택도 없음 (2030년은 되어야 고압수소탱크 만들 수 있음, 컨센이 그럼) 그래서 대기중의 질소랑 합쳐서 암모니아로 바꿔서 들여오는 방식이 우선적으로 활용됨. 바로바로 그린 암모니아
[전환] 일단 암모니아로 만드는건 쉬움. 그런데 암모니아를 다시 수소로 바꾸는게 몹시 매우 어렵고(만드는게 쉬우니까 되돌리는게 당연히 어렵) 효율도 안나옴. 그래서 일단 그린암모니아를 바로 쓰려는 것 같음.
[재발전] 수소로 들어오면 발전 방법은 일단 2가지인데, 분산형 전력인 연료전지는 그 양이 너무 미미함.. 그렇다면 남은건 혼소/전소 발전임 (가스발전에 수소를 태워서 전기를 만드는것) 이 효율은 아직 너무 멀었음.. 터빈들부터 혼전소가 가능한 터빈으로 바꿔야하고.. 일단 뭐.. 지금은 석탄발전소에 암모니아 혼소해보는 시범 사업정도 하고있다고 보면 됨. 당연히 경제성은 안나옴. 나중엔 수소가 직접 들어오면 천연가스랑 섞어서 혼소 발전하고.. 나중에 전소발전 하는건데.. 뭐 암튼 엄청 비효율적임.
*한국에서는 신재생 발전 안돼요?
한국은 태양광 설치할 땅도 없고, 그나마 해상풍력을 추진하는데 풍질도 안좋고 바다 터도 안좋도 다 안좋음. 8MW 풍력터빈타워는 남산타워 크기임. 15MW 타워는 소름 돋게도 63빌딩 높이임. 15MW를 200개를 꽂아야 3GW 규모의 발전소가 나오고.. 가동률 고려하면 1GW 케파정도 되는 것임.. 겨우 그거하려고 제주도 앞바다에 63빌딩 200개로 바리게이트를 친다고? ㅋㅋㅋㅋㅋ
뭐 암튼 물리적으로도 경제적으로 안됨.
결국.. 수소는 모든 면에서 비효율적인 바보같은 방법이고.. 하면 할수록 국가의 에너지 경쟁력을 떨어트리는 바보같은 방향임.. 그래도 신재생 경제성이 나오는 자연 대국들이 있다보니 신재생발전 자체는 장기적으로 유망하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함. 대신 한국에서는 어렵고.. 우리나라는 유일한 답이 원전이지 않을까..?
2) 산업재 수소
[정유] 현재 수소 수요의 대부분은 정유공장이 차지하고 있음. 보통 이런쪽은 블루 수소라고 칭하는 포집 수소로 수요를 충족함. 공정에서 발생하는걸 다시 공정에 투입하는 구조라고 생각해보면 됨.
정유 산업 전망과 자체 블루수소로 충족이 가능하다는 점으로 인해 그린수소가 들어올 룸이 없음 (공정에서 발생하는 수소는 날려버리고 외부에서 그린수소를 조달하는건 말이 안됨)
[철강] 그나마 향후 산업 내 수요가 기대되는건 수소환원제철임. 간단히 얘기하면 수소로 철광석을 환원시켜서 환원철을 만들어서 가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일산화탄소 환원 방식 대비 화석연료 사용과 그 배기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음.
공정이 이렇게 바뀌게 되면 그린수소가 필요한 것은 맞음. 거의 유일한 수요처임.
하지만 앞서 얘기한 것처럼 수소를 조달하는데 필요한 비효율로 인해 포스코는 호주 철광석 광산 옆에 풍력 발전 단지를 설치하고 그린수소 플랜트(전해조)를 두고, 바로 환원철을 만들어버리려고 함. 그걸 HBI로 만들어서 수입하고 이후 단계만 포항이랑 광양에서 한다는 것임. 훨씬 합리적인 선택이고 이로 인해 국내에는 전해조가 필요하지 않아보임.
포스코는 또 다른 옵션을 활용할 계획이 있긴 함. 핑크수소라고 불렀었나.. 원전을 돌려서 그걸로 국내에서 수소를 만들겠다는건데.. 그러려면 SMR이 얼른 되어야 할 것임.
어쨋든 이 횡설수설한 이야기의 결론은 수소는 똥이고 한국은 원전에 집중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
아 참고로, SMR 관련 개발은 포스코건설이 참여해왔고, 원전 및 SMR 시공에 관해서는 최근 신한울 건설사 컨소에 포함되면서 향후에도 입찰할 자격이 생김. 원전 관련주로 '포스코이앤씨'을 포함시켜줘야...
투자 가해자 펭구
간단하게 얘기해보는 (그린)수소가 안되는 이유 & 원자력 발전 1) 에너지원으로서의 수소 [왜 필요?] 에너지원으로는 왜 쓰는지 이해해보면 재밌음. 이건 일본이랑 한국에서만 유효한 전략이라고 보면됨. 결국 신재생E의 운송저장수단으로 보면 편함. 신재생E가 풍부한 지역에서는 수소가 에너지원으로 써 필요하지 않음. 풍력 터빈 바로 돌려서 전기가 나오는데... 전기로 물을 분해해서 만든 깨끗한 수소를 만들고 이걸 다시 전기로 바꾼다고? 무슨 비효율임. 하지만…
재생에너지를 레버리지 해야하는 그린 수소는 더욱 어려운 이야기..
당장은 블루 or 화이트 수소 개발 하는 쪽이 실현가능성이 훨씬 높아보임
당장은 블루 or 화이트 수소 개발 하는 쪽이 실현가능성이 훨씬 높아보임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유가 +4% 급등
미국 정부가 중동 지역에 항공모함 전단과 유도미사일 잠수함을 파견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바꾼 것으로 보인다. 중동 지역의 미군 병력 증강은 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임박했다는 의미로 해석되면서 위험 회피 심리가 커진 것
미국 정부가 중동 지역에 항공모함 전단과 유도미사일 잠수함을 파견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바꾼 것으로 보인다. 중동 지역의 미군 병력 증강은 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임박했다는 의미로 해석되면서 위험 회피 심리가 커진 것
기억보단 기록을
48시간 이내로 이란 -> 이스라엘 공격이 임박했다고 함 ✔️ 호르무즈 해협 봉쇄까지 가지 않는 이상 글로벌 증시에 끼칠 영향은 제한적 ✔️ 아직은 서로 명분을 위한 액션으로 보임
유가가 꿈틀거리는거 보니 요 트위터가 사실이었네요. 분쟁이 어디까지 확대되는지 지켜봅시다
투자 가해자 펭구
간단하게 얘기해보는 (그린)수소가 안되는 이유 & 원자력 발전 1) 에너지원으로서의 수소 [왜 필요?] 에너지원으로는 왜 쓰는지 이해해보면 재밌음. 이건 일본이랑 한국에서만 유효한 전략이라고 보면됨. 결국 신재생E의 운송저장수단으로 보면 편함. 신재생E가 풍부한 지역에서는 수소가 에너지원으로 써 필요하지 않음. 풍력 터빈 바로 돌려서 전기가 나오는데... 전기로 물을 분해해서 만든 깨끗한 수소를 만들고 이걸 다시 전기로 바꾼다고? 무슨 비효율임. 하지만…
에너지경제신문
‘그린수소’는 헛된 희망?…소비자 외면에 프로젝트 무산 위기
재생에너지로 생산되는 그린수소가 탄소중립 시대에 각광받으면서 세계 각국이 이를 생산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지만 이에 대한 기대가 지나치다는 관측은 여전하다. 특히 생산된 그린수소..
메모장
24년 7월 PPI 특수 변압기 specialty transformer 429.409 (MoM 0.12%) 배전 변압기 distribution transformer 341.625 (MoM 0.73%) 개폐기 및 배전반 switchgear and switchboard 326.806 (MoM 0.67%)
- 국내 변압기 주가와 별개로 PPI는 계속 오르는 중
- 미국과 유럽의 수요가 지금도 굉장히 강하다는 것을 반증
- but 높아진 컨센의 눈높이를 전력기기 업체들이 계속 beat 할 수 있을지는 또 다른 얘기
- 변압기의 지속적인 수요에는 강한 확신이 있지만, 글로벌 증설 계획 + 너무 올라가버린 주가와 밸류에이션이 고려했을때 신규진입은 잘 모르겠음. 즉, 손익비가 막 좋은 투자는 아니라고 생각함
- 미국과 유럽의 수요가 지금도 굉장히 강하다는 것을 반증
- but 높아진 컨센의 눈높이를 전력기기 업체들이 계속 beat 할 수 있을지는 또 다른 얘기
- 변압기의 지속적인 수요에는 강한 확신이 있지만, 글로벌 증설 계획 + 너무 올라가버린 주가와 밸류에이션이 고려했을때 신규진입은 잘 모르겠음. 즉, 손익비가 막 좋은 투자는 아니라고 생각함
Forwarded from Buff
2Q24 주요 실적 서프라이즈 종목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IT - 반도체/디스플레이
-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코미팜, 하이비젼시스템, 와이씨, 프로텍, GST
ㅁ 조선
-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 STX엔진, 성광벤드
ㅁ 방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현대로템, 아이쓰리시스템
ㅁ 화장품
- 실리콘투, 코스메카코리아, 마녀공장, 펌텍코리아, 티앤엘, 한국화장품제조
ㅁ 음식료
- 삼양식품, 롯데칠성, 하이트진로
ㅁ 미용/의료기기
- 휴젤, 메디톡스, 파마리서치, 비올
ㅁ 변압기/전력기기
- HD현대일렉, LS, 일진전기, 제룡전기
ㅁ 신재생에너지
- 씨에스윈드, HD현대에너지솔루션, 동국S&C
ㅁ 원전
- 한전KPS, 수산인더스트리, 비에이치아이
ㅁ 자동차
- 한국단자, 코리아에프티, 세방전지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IT - 반도체/디스플레이
-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코미팜, 하이비젼시스템, 와이씨, 프로텍, GST
ㅁ 조선
-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 STX엔진, 성광벤드
ㅁ 방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현대로템, 아이쓰리시스템
ㅁ 화장품
- 실리콘투, 코스메카코리아, 마녀공장, 펌텍코리아, 티앤엘, 한국화장품제조
ㅁ 음식료
- 삼양식품, 롯데칠성, 하이트진로
ㅁ 미용/의료기기
- 휴젤, 메디톡스, 파마리서치, 비올
ㅁ 변압기/전력기기
- HD현대일렉, LS, 일진전기, 제룡전기
ㅁ 신재생에너지
- 씨에스윈드, HD현대에너지솔루션, 동국S&C
ㅁ 원전
- 한전KPS, 수산인더스트리, 비에이치아이
ㅁ 자동차
- 한국단자, 코리아에프티, 세방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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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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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4 주요 실적 서프라이즈 종목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IT - 반도체/디스플레이 -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코미팜, 하이비젼시스템, 와이씨, 프로텍, GST ㅁ 조선 -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 STX엔진, 성광벤드 ㅁ 방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현대로템, 아이쓰리시스템 ㅁ 화장품 - 실리콘투, 코스메카코리아, 마녀공장, 펌텍코리아, 티앤엘…
위와 같이 EPS가 꾸준히 성장 가능한 섹터 내에서 매매하는게 안전함. 틀려도 덜 다침
Forwarded from 양파농장
https://13f.info/13f/000153641124000007-duquesne-family-office-llc-q2-2024
드레켄밀러 24.2Q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필립모리스(담배회사)현물과 콜옵션으로 신규편입.
-킨더모건(KMI) 비중 크게 증가
-미국 아파트와 관련된 리츠 편입
-코히어런트(COHR), 씨게이트(STX), Natera (NTRA) 등 비중상승
-러셀 콜옵션 전량매도
-카메코(CCJ), 버티브홀딩스(VRT), 마벨테크놀로지(Mrvl) 등 전량 매도
드레켄밀러 24.2Q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필립모리스(담배회사)현물과 콜옵션으로 신규편입.
-킨더모건(KMI) 비중 크게 증가
-미국 아파트와 관련된 리츠 편입
-코히어런트(COHR), 씨게이트(STX), Natera (NTRA) 등 비중상승
-러셀 콜옵션 전량매도
-카메코(CCJ), 버티브홀딩스(VRT), 마벨테크놀로지(Mrvl) 등 전량 매도
Forwarded from 루팡
워렌버핏 2분기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얼타 뷰티 신규 매수
$ULTA와 $HEIA를 새로 매수했으며, $CB, $OXY, $LXSMA, $SIRI의 보유 비중을 늘렸습니다.
$SNOW와 $PARA를 완전히 매도했으며, $LLYVA, $CVX, $LPX, $AAPL, $TMUS, $FND, $COF의 보유 비중을 줄였습니다.
top 10 holdings
Apple $AAPL - 30.09% (Reduce)
Bank of America $BAC - 14.67%
American Express $AXP - 12.54%
Coca-Cola $KO - 9.09%
Chevron $CVX - 6.63% (Reduce)
Occidental Petroleum $OXY - 5.75% (Add)
Kraft Heinz $KHC - 3.75%
Moody's $MCO - 3.71%
Chubb $CB - 2.46% (Add)
DaVita $DVA - 1.79%
얼타 뷰티 신규 매수
$ULTA와 $HEIA를 새로 매수했으며, $CB, $OXY, $LXSMA, $SIRI의 보유 비중을 늘렸습니다.
$SNOW와 $PARA를 완전히 매도했으며, $LLYVA, $CVX, $LPX, $AAPL, $TMUS, $FND, $COF의 보유 비중을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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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AAPL - 30.09% (Reduce)
Bank of America $BAC - 14.67%
American Express $AXP - 12.54%
Coca-Cola $KO - 9.09%
Chevron $CVX - 6.63% (Reduce)
Occidental Petroleum $OXY - 5.75% (Add)
Kraft Heinz $KHC - 3.75%
Moody's $MCO - 3.71%
Chubb $CB - 2.46% (Add)
DaVita $DVA - 1.79%
선수촌
2024년 6월 말 현재 중국 공업기업의 약 30%가 적자를 기록하여 1998년 아시아 금융위기 시절의 최고점을 경신 (자료: 중국 국가통계국) #대탕출
중국 경제가 얼마나 안좋은지 알 수 있음..
미중 전쟁 본격화 이후, 서방에서 계속 견제를 하니 중국의 쌍순환 정책의 한 축이었던 수출이 크게 흔들리면서 경제도 같이 박살나는 모습.
이젠 부동산으로 내수 활성화하기도 쉽지 않고, 인구도 매우 빠르게 감소하는 중국이 과연 어떻게 극복할지?
미중 전쟁 본격화 이후, 서방에서 계속 견제를 하니 중국의 쌍순환 정책의 한 축이었던 수출이 크게 흔들리면서 경제도 같이 박살나는 모습.
이젠 부동산으로 내수 활성화하기도 쉽지 않고, 인구도 매우 빠르게 감소하는 중국이 과연 어떻게 극복할지?
Forwarded from 묻따방 🐕
현대/삼성중: 대만 WanHai 15,000teu 수주전
- 이중연료 사양 10척 발주시 3조원 상당 금액
- 금주 현대삼호 등 발주에 이은 추가적인 물량
The liner company is in discussions with shipyards in South Korea for a series of 15,000-teu newbuildings
Multiple shipbuilding sources said HD Hyundai Heavy Industries and Samsung Heavy Industries are competing
The number of 15,000-teu newbuildings the liner wants to order is said to be between four and 10 ships. They will be dual-propulsion vessels.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wan-hai-lines-pushing-to-take-newbuilding-spend-over-4bn-with-fresh-project/2-1-1692107
- 이중연료 사양 10척 발주시 3조원 상당 금액
- 금주 현대삼호 등 발주에 이은 추가적인 물량
The liner company is in discussions with shipyards in South Korea for a series of 15,000-teu newbuildings
Multiple shipbuilding sources said HD Hyundai Heavy Industries and Samsung Heavy Industries are competing
The number of 15,000-teu newbuildings the liner wants to order is said to be between four and 10 ships. They will be dual-propulsion vessels.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wan-hai-lines-pushing-to-take-newbuilding-spend-over-4bn-with-fresh-project/2-1-1692107
TradeWinds
Wan Hai Lines pushing to take newbuilding spend over $4bn with fresh project
Order of large container ships will add to the 20-ship haul announced this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