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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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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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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년에 수주받은 고가물량이 반영되는 25-27년의 실적이 크게 좋아질 전망
기억보단 기록을
https://www.esg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8230
탄소포집은 미국 유럽 모두 발들이고 있는건 확실한데, 그래서 '언제' 상용화가 가능할지가 핵심
엔비디아 기술적 분석

- 오늘 종가가 추세선 위에서 마감하게 되면 엔비디아 신고가 + 관련 밸류체인 (AI, 변압기 등)도 신고가 같이 갈 확률 up

- 이번 사이클 종료 여부는 엔비디아에 달려있다고 생각함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반도체 업계에서는 D램을 미리 쌓은 뒤 일종의 오븐에 넣어 한 번에 굽는 방식으로 HBM을 만드는 SK하이닉스의 방식이 당초 예상보다 큰 격차를 벌리기 시작한 것으로 분석한다.


** 사실이라면 삼성이 엔비디아에 진입해도 HBM 점유율 격차는 안좁혀질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91499?type=journalists
NPUC-2024-Annual-Utility-Decarbonization-Report-20240919.pdf
22 MB
미국 유틸리티 리포트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탄소 중립 관점에서 원전 및 가스발전 위주의 유틸리티사들을 찾아보면 좋을듯
글로벌 탄소 포집 순위 - 미국에 치우친 모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韓 내년 11월 WGBI 지수 본격 편입… 기재부 “정부·기업 자금조달 비용 절감 기대”

올해 9월까지 누적 무역흑자가 369억달러입니다. WGBI 편입으로 올 한해 무역으로 벌어들인 만큼의 달러 유입 효과가 생겼네요

==============

실제 지수 편입은 내년 11월부터 이뤄진다. 편입 비중은 2.22%인데, 지수 반영 후 1년간 분기별·단계적으로 편입 비중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현재 한국의 편입 비중은 전체 편입 국가 중 미국(40.4%)·일본(10.2%)·중국(9.7%)·프랑스(6.7%)·이탈리아(6.0%)·독일(5.2%)·영국(4.8%)·스페인(4.0%)에 이어 9번째로 큰 규모다.

다만 국채 50년물의 경우엔 상대적으로 적은 발행 잔액·유동성 등을 감안해, 이번 편입 대상 종목에선 제외될 예정이다.

금융연구원에 따르면, WGBI 편입으로 500억~600억달러의 국채 자금이 유입 시 0.2~0.6% 수준의 금리 인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추산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22808?sid=101
#원자재 #넷제로

맥킨지 저탄소 원자재 2030 전망


- 셀러와 바이어 90% 이상이 저탄소 원자재 수요와 그린 프리미엄이 유지되거나 증가할 것이라 응답

- 2030년까지 저탄소 니켈, 리튬, 철, 알루미늄, 구리 등에 대한 수요가 1.7 - 4.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저탄소' 원자재에 대한 기준이 강화될 것
(e.g.) 철은 톤당 0.3톤의 CO2, 알루미늄은 톤당 0.5톤의 CO2가 저탄소 원자재로 규정될 것

- 수요자들이 감내할 수 있는 그린 프리미엄의 가격은 원자재 섹터마다 다름

니켈 > 리튬 > 유리 > 플라스틱 > 철 > 알루미늄 > 구리 순으로 그린 프리미엄을 지불할 용의가 있음

https://www.mckinsey.com/industries/metals-and-mining/our-insights/materials-green-premia-trends-and-outlook-to-2030?stcr=40D08EC556F44E0293510601FB4988DF&cid=other-eml-alt-mip-mck&hlkid=b97aca3a98f148ceadab683941861422&hctky=14044017&hdpid=e1c3aee6-ce54-4604-89ac-0a2b98e7e854
한화인더(한화정밀기계) 투자 아이디어

1) 현재 전방에서 HBM 수요는 매우 견고하면서 지속 증가 중

2) HBM4 에서는 TC본더가 아닌 하이브리드본더가 주요하게 활용될 것

3) 이를 SK하이닉스가 한미반도체가 아닌 한화정밀기계와 공동 개발 중

4) 24년 3월 한화정밀기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1,700억원을 오로지 시설자금을 위해 유상증자 지원 받음

5) 또한 한화비전과 한화인더를 합병하려는 이유는 한화정밀의 하이브리드본더 양산을 위한 추가 자금 수혈을 신속하게 하기 위함

6) 따라서 실탄도 준비된 한화정밀기계가 SK하이닉스와 양산만 성공한다면 하이브리드 본더 마켓에서 유의미한 점유율을 가져갈 것이라 전망

어쩌면 제 2의 한미반도체 스토리를 그려나갈 수 있을지도?

출처: 알파카이코노미아 님
#원전 #우라늄

- 미국은 하이테크 원전 분야에서 중국에 15년은 뒤쳐져있다고 밝힘

- 중국은 평균 원전 건설 기간이 7년에 불과함 (가장 최근에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지은 원전은 약 10년)

China's state-owned banks can offer loans as low as 1.4%, far lower than available in Western economies. Its nuclear power industry has benefited from sustained state support and localization strategies that has allowed China to dominate sectors like renewable power and EVs.


- 또한 중국은 1.4%의 저금리로 원전 건설을 위한 공산당 주도의 은행 대출이 가능함

- 이는 중국이 전기차와 재생에너지를 지배했던 것과 동일한 전략

- 원전은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한 핵심적인 에너지원이며,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또한 정부 주도의 지원을 늘릴 것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many-15-years-behind-china-nuclear-power-report-says-2024-06-17/
#원전 #우라늄

원전에 진심인 미국 백악관
The Biden administration is working on plans to bring additional decommissioned nuclear power reactors back online to help meet soaring demand for emissions-free electricity


- 백악관 climate adviser에 따르면, 바이든 정부는 급증하는 저탄소 배출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쓰리마일에 이어 추가 원전 재가동을 계획 중이라고 밝힘

- 지난주 미시건 주에 있는 펠리세이드 원전 (Holtec 소유) 재가동을 위해 15억 불의 대출을 클로징했음

- 백악관이 생각하는 미국 원전 부활을 위한 세가지 카드는 1) 원전 재가동, 2) SMR, 3) 차세대 원자로 개발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us-looks-resurrect-more-nuclear-reactors-white-house-adviser-says-2024-10-07/
#원전 #우라늄

러시아가 원자재 수출을 금지하면 벌어지는 일 (feat. 우라늄)

- 러시아가 원자재 수출을 금지하게 되면, 미국은 우라늄 부문에서 가장 크게 타격을 받음

- 러시아 국영 우라늄 기업 Rosatom은 농축 우라늄 글로벌 M/S 40% 이상을 차지 (미국에선 20% 이상, 유럽은 30%)

- Rosatom 미국 매출은 20억 달러, 유럽 매출은 5억 달러 규모

- 그 어떤 나라도 아직은 러시아만큼 고품질의 농축 우라늄을 생산하지 못함

- 따라서 미국은 러시아 우라늄 수출에 대해 쉽게 제재하지 못함

- 이를 대항하기 위해, 미국의 Centrus energy는 유일하게 작년부터 미국 정부 승인하에 농축 우라늄 생산 시작

- 유럽 우라늄 기업 Urenco, Orano의 도움을 받으면 미국은 러시아산 농축 우라늄을 대체하는데 약 5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음

https://www.dw.com/en/what-if-russia-blocks-the-export-of-its-raw-materials/a-70414246
기억보단 기록을
#원전 #우라늄 러시아가 원자재 수출을 금지하면 벌어지는 일 (feat. 우라늄) - 러시아가 원자재 수출을 금지하게 되면, 미국은 우라늄 부문에서 가장 크게 타격을 받음 - 러시아 국영 우라늄 기업 Rosatom은 농축 우라늄 글로벌 M/S 40% 이상을 차지 (미국에선 20% 이상, 유럽은 30%) - Rosatom 미국 매출은 20억 달러, 유럽 매출은 5억 달러 규모 - 그 어떤 나라도 아직은 러시아만큼 고품질의 농축 우라늄을 생산하지 못함…
위에 3가지 기사를 봤을때, 미국 에너지 안보와 저탄소 에너지 전환 그리고 급격한 전력 수요 증가 측면에서 미국의 고농도 저농축 우라늄 (HALEU) 자립은 구조적으로 정해진 방향임.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수혜를 받는 건 미국에서 유일하게 생산가능한 Centrus Energy가 있음

앞으로도 미국이 정부차원에서 Centrus Energy를 물심양면으로 밀어줄 것
[그린인프라 (Overweight)|다올 그린인프라·2차전지 전혜영 2184-2311]

★ 3Q24 Preview : 다시 한 번 투자매력 상승 중

2Q24 시적 발표 이후 주가 조정세를 보이던 전력기기 업종은 3Q24 실적을 앞두고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3Q24 실적에서도 두자릿수 이상의 수익성을 보여준다면 이러한 랠리는 연말까지 지속될 가능성 높다고 판단. 이에 최선호 업종은 전력기기, 그 중에서도 3Q24 실적 서프라이즈가 기대되는 효성중공업 Top pick 유지

전력기기 업종은 수익성 높은 잔고를 바탕으로 매출 인식 진행되며 호실적 지속 기대. 태양광 업종은 최근 급락한 모듈 판가로 인해 여전히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일 전망

HD현대일렉트릭(BUY, TP 50만원) : 영업이익 1,662억원(OPM 19.4%, YoY +94.6%)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예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전력기기 및 해외 법인 부문 실적은 2분기와 유사할 전망

효성중공업(BUY, TP 48만원) : 중공업 부문 영업이익 978억원 (OPM 13.8%, YoY +34.3%)으로 분기 최대 수익성을 시현하며 시장 컨센서스 상회 기대.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본격적으로 나타날 전망

한화솔루션(BUY, 4.2만원) :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10/8 현재 -175억원)를 크게 하회할 전망. 기존 당사 추정치 대비 크게 하향한 요인은 신재생에너지 부문에서의 비용 증가. 전분기 대비 모듈 판가는 약 -5% 하락하였으나, 판매량은 35% 증가한 2.1GW 예상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parg.co/lGWN>


다올 그린인프라·2차전지 전혜영 채널:
https://news.1rj.ru/str/green_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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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주요 코멘트(계속 업데이트)

- 일론머스크 로보택시 프로토타입 탑승
- 핸들과 페달 없음
- 차량가격 3만불 이하로 예상
- 2027년부터 캘리포니아 텍사스에서 완전 로보택시 시작
- 무선충전 관련 코멘트 (싸이버캡 로보택시 충전시 무선으로 충전)
>>2023년 8월 무선충전업체 와이페리온 인수하였음
- 모델Y보다 더많은 사람들이 탑승해야할때 리보벤 (로보밴 최초공개!!!!)
14인승

- 로보밴 마일당 14~15센트 더 저렴함.
- 옵티머스 대다수 등장
2023년 H100 주문량 VS. 2024/2025년 주문 예상치
미국 에너지 수요에 대한 Q&A (Bofa)

지난 몇 년 동안 효율성 향상, 빌딩 전기화, 리쇼어링, 그리고 모두가 가장 좋아하는 주제인 데이터 센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요인에 의해 전력 수요 증가가 회복되었다는 증거가 존재

하지만 수요 증가는 어느 정도까지 예상해야 하며, 그 수요는 어디에서 발생할까? 또한 데이터 센터가 실제로 얼마나 기여하고 있을까? 그리고 많은 전력을 소비하는 것 외에도 이러한 건물에는 어떤 종류의 장비가 필요할까? 이런 주제

Q1. 우리가 많이 이야기하는 데이터 센터, 전기차 충전, 리쇼어링과 같은 다른 수요 동인 사이에서 수요 성장은 어떻게 구분될까?

A. 데이터 센터에 많은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수요는 모든 것에서 비롯된 것

전력 수요와 GDP 성장 사이의 역사적 관계를 보면, 역사적으로 전력 수요는 실질 GDP의 약 60%에 달해

하지만 지난 10년 동안은 실질 GDP의 약 60%에서 에너지효율로 1~1.5%를 뺀 관계

그리고 이제 다시 GDP의 60% 관계로 돌아가고 있는 것 같음. 그리고 GDP 성장률이 실제로 더 빨라지고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어

23~24년 전력 수요 증가율이 실제로 4% 이상으로 GDP보다 더 빠르게 가속화

그러나 지역별로 상당한 격차가 있으며 남서부에서 텍사스, 오클라호마를 거쳐 남동부까지 남부 전역에서 가장 빠른 성장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

데이터 센터의 경우 지금까지는 5개 지역에 집중 (시카고, 텍사스, 실리콘밸리, 북부 버지니아, 뉴욕/뉴저지)

이는 광섬유 네트워크에 짧은 지연 시간으로 빠르게 연결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

남동부는 실제로 세대 공급을 더 쉽게 추가할 수 있는 지역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지역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

Q2. 데이터센터 내에서 인프라 지출이 빠르게 증가하는 분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A. 데이터센터 시장은 엔터프라이즈 코로케이션과 하이퍼스케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시장은 실제로 한동안 상당히 안정적이었다는 점을 인식할 필요

그리고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곳은 하이퍼스케일과 코로케이션

따라서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가 존재

인프라스트럭처 내에서는 향후 몇 년 동안 20%의 CAGR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기 분야를 주목

데이터 센터를 냉각하는 열 분야는 40%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

그리고 백업 발전기가 세 번째 영역

그리고 이러한 성장률은 서비스 범위 내의 기업들에게 절대적으로 큰 변화를 가져올 것

전기 부문의 기업들은 이 분야가 매우 수익성이 높은 경향

Q3. 기저부하 전력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어 왔고, 따라서 원자력 발전은 항상 관심. 하지만 미국에서 원전이 해결책이라고 생각하나? 지난 10년간 거의 성장하지 못했던 미국의 원자력 발전이 실제로 성장할 수 있을까?

A. 솔루션의 일부가 될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 장기적으로 이 솔루션 없이 어떻게 이 모든 수요 증가를 충족할 수 있을지 모르겠음

하지만 원자력 프로젝트는 매우 복잡. 가동이 중단된 원전을 쉽게 재가동할 수 있는 원전은 단 세 곳뿐이며, 그렇지 않으면 폐로까지 너무 먼 길을 걸어야 해

재가동을 위해 이미 25억~30억 달러의 보조금을 받고 있는 팰리세이즈와 최근 재가동을 발표한 쓰리마일 아일랜드(TMI)가 바로 그것

그 외에도 대형 원전을 건설하려면 10~15년이 걸리고, 최근 2024년에 완공된 보글 원전을 예로 들면 약 2000메가와트 규모에 400억 달러가 소요. 당초 예상했던 일정과 비용의 2~3배에 달해

60년대와 70년대에도 새로운 원전을 건설할 때 똑같은 일이 벌어져. 모든 것이 초기 일정과 예산의 2~3배

소형 모듈형 원자로인 SMR이 논의에 들어갔지만 현재 시범 프로젝트는 28년이 첫 번째이고 2030년이 그 다음이 될 때까지 완료되지 않아

그리고 이러한 원자로를 대규모로 건설하려면 적어도 몇 년 동안 운영 능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는 원자력 분야에서 2030년 이후의 문제. 그리고 그동안은 가스와 재생 에너지가 전부라고 생각

Q4. 원자력 발전소가 정말 비싸고 건설하기 어렵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원자력 시설에서 전력을 생산하는 데 드는 현금 비용은 어떤가?

A. 초기 투자 비용, 전력 생산비용 모두 비싸. 가스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더 저렴

Q5. 데이터 센터 건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데이터 센터는 원자력 발전소만큼 오래 걸리지는 않지만 건설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어. 이러한 시설이 계획되어 있지만 일부 장비가 구매되지 않아 단기적으로 이러한 인프라 관련 종목에 자금이 유입되지 않아 주식에 실망감을 줄 수 있을까?

A.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지금 구축되고 있는 모든 것은 2, 3년 전에 주문된 것

향후 몇 년 동안은 가시성이 충분하다고 생각. 오히려 업계에서 블랙웰과 같은 고출력 칩을 채택함에 따라 상황이 더욱 가속화될 수도 있어


인프라 측면에서 보면 적어도 향후 몇 년간은 '케이크가 구워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음. 기업들의 가시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

현재 계획은 이미 몇 년 전에 결정된 사항들. 따라서 지난 12개월 동안 이루어진 Al의 결정이 향후 2~3년 동안 하드웨어로 표현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이해할 필요

따라서 향후 10년의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

Q6. 재생 에너지가 너무 많이 성장하여 일부 지역에서는 하루 중 특정 시간대에 도매 전력 가격이 0이 되기도. 최근 언론에서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음. 앞으로 전력 가격은 어떻게 될 것으로 생각? 수요 증가 요인도 있지만 재생에너지와 같은 공급 증가 요인도 많기 때문


A. 태양광 및 풍력 발전과 관련된 일부 세금 공제 혜택으로 인해 하루 중 실제로 가격이 마이너스가 되는 시간대가 있어

그러나 우리가 보는 것은 가스 CCGT(복합 사이클 가스 터빈)를 3년 동안 누구로부터도 얻을 수 없다는 것. 공급망에 3년의 병목 현상이 존재. 단순 사이클 터빈을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우선은 단순 사이클 터빈을 만들고 그 뒤에 CCT를 건설할 것

하지만 수요 측면에서 이러한 종류의 연중무휴 수요를 추가하면 전력 가격의 변동성이 엄청나게 커짐

재생 에너지가 실제로 켜져 작동하고 바람이 불고 햇볕이 내리쬐면 그 시간대에는 전력 가격이 매우 낮을 수 있어. 하지만 해가 지고 햇빛이 비치지 않고 바람이 불지 않으면 가격이 엄청나게 높아질 수 있음

전반적으로 24시간을 기준으로 보면, 모든 시간대의 평균이기 때문에 전력 요금에 상승 압력이 있다고 생각

전반적으로 에너지 캐파가 아니라 필요할 때 자원을 가동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하는 캐파에 대한 PJM 시장에 영향을 미쳐

이는 지난 경매에서 메가와트당 약 30달러에서 약 270달러로 인상되었으며, 12월에 있을 다음 경매에서는 메가와트당 약 600달러, 700시간에 거래될 것으로 예상

Q7. 하루 중 시간대별로 다른 세대 프로필이 있기 때문에 그리드는 더 복잡해질 것. 더 복잡한 그리드와 일반적으로 우리가 보게 될 그리드 투자를 활용할 수 있는 회사가 있나?

A. 우리는 아마도 전력 발전 주기의 초기 단계에 있어. 앞서 말했듯이 10년, 20년, 30년 동안 이런 일이 없었음

발전소 수준에서는 새로운 용량을 추가하거나 기존 자산의 수명을 연장하거나 원자력과 같은 것을 다시 도입할 때 펌프와 밸브 제어 시스템를 생각해야 함

강조하고 싶은 또 다른 영역은 그리드 관리를 위한 소프트웨어

캐파를 추가할 때 공급망의 물리적 측면뿐만 아니라 규제 측면에서 병목 현상이 발생하면 기존 그리드 관리가 훨씬 더 중요해지기 때문에 그리드 관리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강조

가스터빈, 중압 및 고압 변압기를 만드는 회사들은 핵심 전기 전문 지식의 일부. 우리가 실제로 전력 생산 자산과 송배전 용량을 추가하기 시작하면, 이러한 회사들이 물질적 수혜자가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