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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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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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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美 석유업계, 트럼프에 IRA 유지 촉구…보조금 폐지 우려

미국 석유 공룡들이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유지할 것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IRA 폐기 시 대규모의 저탄소 에너지 사업 보조금을 받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친 트럼프 성향인 미 석유업계는 2022년 IRA가 통과했을 때는 이 법안에 반대했다. 그러나 IRA에 따라 수십억달러에 달하는 친환경 사업에 대한 보조금을 받게 되자 입장을 선회했다. 친환경 사업에 뛰어든 기업들은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해 IRA를 폐지하면 재생 연료, 탄소 포집 및 수소 등 초기에 대규모의 자금을 필요로 하는 사업에 대한 세금 공제를 받지 못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옥시덴털은 13억달러를 투자해 서브 텍사스에 직접공기포집(DAC) 시설을 건설 중이며 향후 몇 년 안에 수십개의 시설을 추가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DAC 기술을 통해 저장한 이산화탄소 1톤당 180달러의 연방정부 보조금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엑손모빌도 트럼프 캠프에 IRA 일부 조항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양대 석유업체인 엑손모빌과 셰브론은 탄소 포집, 수소, 바이오 연료를 포함해 IRA에 따른 세액 공제 대상인 저탄소 기술에 300억달러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필립스66는 재생 가능 연료 생산에 석유 대신 식용유, 식물성 기름, 지방 등을 활용하는데 이는 모두 세액 공제 대상이다. 이 회사는 IRA의 지원을 받아 128년 된 정유 공장을 하루 5만배럴의 재생 디젤과 항공 연료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전환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9072
20241007_082740_gs.choie_301.pdf
2.4 MB
다올투자증권 한화엔진 리포트입니다
기억보단 기록을
20241007_082740_gs.choie_301.pdf
3줄 요약

1. 중국 조선업 캐파 증설로 한국 조선사 시장점유율은 줄어들지만, 엔진 공급 쇼티지 가능성

2. 특히 컨테이너선 대형 D/F 엔진은 한국으로 발주 -> 국내 엔진 밸류체인 수혜

3. 26년 밸류, PER 15배 적용시 TP 2만원
중국 조선이 캐파를 증설하든 말든 어짜피 엔진은 한국꺼 써야됨.

전력 인프라의 변압기 포지션 = 조선업 엔진
(1) 한화엔진 3Q 수주 떡상 (공시 기준, 수주금액 QoQ 2배 달성)

(2) 24년 수주를 보면 중국 비중이 43% → 한국+중국, 둘중 어느나라가 수주를 가져가도 한화엔진은 중간에서 같이 수혜받는 중

(3) 대부분 컨테이너와 LNG선 물량 (2Q24 기준, 80% 이상)
23-24년에 수주받은 고가물량이 반영되는 25-27년의 실적이 크게 좋아질 전망
기억보단 기록을
https://www.esg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8230
탄소포집은 미국 유럽 모두 발들이고 있는건 확실한데, 그래서 '언제' 상용화가 가능할지가 핵심
엔비디아 기술적 분석

- 오늘 종가가 추세선 위에서 마감하게 되면 엔비디아 신고가 + 관련 밸류체인 (AI, 변압기 등)도 신고가 같이 갈 확률 up

- 이번 사이클 종료 여부는 엔비디아에 달려있다고 생각함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반도체 업계에서는 D램을 미리 쌓은 뒤 일종의 오븐에 넣어 한 번에 굽는 방식으로 HBM을 만드는 SK하이닉스의 방식이 당초 예상보다 큰 격차를 벌리기 시작한 것으로 분석한다.


** 사실이라면 삼성이 엔비디아에 진입해도 HBM 점유율 격차는 안좁혀질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91499?type=journalists
NPUC-2024-Annual-Utility-Decarbonization-Report-20240919.pdf
22 MB
미국 유틸리티 리포트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탄소 중립 관점에서 원전 및 가스발전 위주의 유틸리티사들을 찾아보면 좋을듯
글로벌 탄소 포집 순위 - 미국에 치우친 모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韓 내년 11월 WGBI 지수 본격 편입… 기재부 “정부·기업 자금조달 비용 절감 기대”

올해 9월까지 누적 무역흑자가 369억달러입니다. WGBI 편입으로 올 한해 무역으로 벌어들인 만큼의 달러 유입 효과가 생겼네요

==============

실제 지수 편입은 내년 11월부터 이뤄진다. 편입 비중은 2.22%인데, 지수 반영 후 1년간 분기별·단계적으로 편입 비중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현재 한국의 편입 비중은 전체 편입 국가 중 미국(40.4%)·일본(10.2%)·중국(9.7%)·프랑스(6.7%)·이탈리아(6.0%)·독일(5.2%)·영국(4.8%)·스페인(4.0%)에 이어 9번째로 큰 규모다.

다만 국채 50년물의 경우엔 상대적으로 적은 발행 잔액·유동성 등을 감안해, 이번 편입 대상 종목에선 제외될 예정이다.

금융연구원에 따르면, WGBI 편입으로 500억~600억달러의 국채 자금이 유입 시 0.2~0.6% 수준의 금리 인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추산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22808?sid=101
#원자재 #넷제로

맥킨지 저탄소 원자재 2030 전망


- 셀러와 바이어 90% 이상이 저탄소 원자재 수요와 그린 프리미엄이 유지되거나 증가할 것이라 응답

- 2030년까지 저탄소 니켈, 리튬, 철, 알루미늄, 구리 등에 대한 수요가 1.7 - 4.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저탄소' 원자재에 대한 기준이 강화될 것
(e.g.) 철은 톤당 0.3톤의 CO2, 알루미늄은 톤당 0.5톤의 CO2가 저탄소 원자재로 규정될 것

- 수요자들이 감내할 수 있는 그린 프리미엄의 가격은 원자재 섹터마다 다름

니켈 > 리튬 > 유리 > 플라스틱 > 철 > 알루미늄 > 구리 순으로 그린 프리미엄을 지불할 용의가 있음

https://www.mckinsey.com/industries/metals-and-mining/our-insights/materials-green-premia-trends-and-outlook-to-2030?stcr=40D08EC556F44E0293510601FB4988DF&cid=other-eml-alt-mip-mck&hlkid=b97aca3a98f148ceadab683941861422&hctky=14044017&hdpid=e1c3aee6-ce54-4604-89ac-0a2b98e7e854
한화인더(한화정밀기계) 투자 아이디어

1) 현재 전방에서 HBM 수요는 매우 견고하면서 지속 증가 중

2) HBM4 에서는 TC본더가 아닌 하이브리드본더가 주요하게 활용될 것

3) 이를 SK하이닉스가 한미반도체가 아닌 한화정밀기계와 공동 개발 중

4) 24년 3월 한화정밀기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1,700억원을 오로지 시설자금을 위해 유상증자 지원 받음

5) 또한 한화비전과 한화인더를 합병하려는 이유는 한화정밀의 하이브리드본더 양산을 위한 추가 자금 수혈을 신속하게 하기 위함

6) 따라서 실탄도 준비된 한화정밀기계가 SK하이닉스와 양산만 성공한다면 하이브리드 본더 마켓에서 유의미한 점유율을 가져갈 것이라 전망

어쩌면 제 2의 한미반도체 스토리를 그려나갈 수 있을지도?

출처: 알파카이코노미아 님
#원전 #우라늄

- 미국은 하이테크 원전 분야에서 중국에 15년은 뒤쳐져있다고 밝힘

- 중국은 평균 원전 건설 기간이 7년에 불과함 (가장 최근에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지은 원전은 약 10년)

China's state-owned banks can offer loans as low as 1.4%, far lower than available in Western economies. Its nuclear power industry has benefited from sustained state support and localization strategies that has allowed China to dominate sectors like renewable power and EVs.


- 또한 중국은 1.4%의 저금리로 원전 건설을 위한 공산당 주도의 은행 대출이 가능함

- 이는 중국이 전기차와 재생에너지를 지배했던 것과 동일한 전략

- 원전은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한 핵심적인 에너지원이며,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또한 정부 주도의 지원을 늘릴 것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many-15-years-behind-china-nuclear-power-report-says-2024-06-17/
#원전 #우라늄

원전에 진심인 미국 백악관
The Biden administration is working on plans to bring additional decommissioned nuclear power reactors back online to help meet soaring demand for emissions-free electricity


- 백악관 climate adviser에 따르면, 바이든 정부는 급증하는 저탄소 배출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쓰리마일에 이어 추가 원전 재가동을 계획 중이라고 밝힘

- 지난주 미시건 주에 있는 펠리세이드 원전 (Holtec 소유) 재가동을 위해 15억 불의 대출을 클로징했음

- 백악관이 생각하는 미국 원전 부활을 위한 세가지 카드는 1) 원전 재가동, 2) SMR, 3) 차세대 원자로 개발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us-looks-resurrect-more-nuclear-reactors-white-house-adviser-says-202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