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NBfolio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9.96pt로 사상 최고치인 191.51pt 대비 99.2% 수준.
- 지난해 말 대비 6.5% 상승, 환율을 감안한 원화 신조선가 지수는 9.4% 상승.
"중국 경기 부양이 한국 조선업에 미칠 영향 점검"
- 2008년 부양책 당시 중국 조선사 주가는 상승한 반면, 한국 조선사 주가는 부진했음
- 중국 경기 부양이 조선사 간 경쟁을 격화시키는 반면, 기자재 업체는 수요 증가로 수혜를 볼 가능성 있음
- 현재 LNG/LPG 운반선 수요와 Dual Fuel 엔진 수요 증가로 한국 조선사와 기자재 업체가 유리한 위치
- 2025년에도 과거와 유사한 상황이 전개될 수 있으나, 엔진 중심의 기자재 공급 증가 가능성 고려 필요
2024.10.07 주간 신조선 동향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지난주 189.96pt 대비 0.13pt 하락한 189.83pt
서울 집값, 윤석열 정부 2년 새 문재인 정부 5년보다 더 뛰었다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9.96pt로 사상 최고치인 191.51pt 대비 99.2% 수준.
- 지난해 말 대비 6.5% 상승, 환율을 감안한 원화 신조선가 지수는 9.4% 상승.
"중국 경기 부양이 한국 조선업에 미칠 영향 점검"
- 2008년 부양책 당시 중국 조선사 주가는 상승한 반면, 한국 조선사 주가는 부진했음
- 중국 경기 부양이 조선사 간 경쟁을 격화시키는 반면, 기자재 업체는 수요 증가로 수혜를 볼 가능성 있음
- 현재 LNG/LPG 운반선 수요와 Dual Fuel 엔진 수요 증가로 한국 조선사와 기자재 업체가 유리한 위치
- 2025년에도 과거와 유사한 상황이 전개될 수 있으나, 엔진 중심의 기자재 공급 증가 가능성 고려 필요
2024.10.07 주간 신조선 동향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지난주 189.96pt 대비 0.13pt 하락한 189.83pt
서울 집값, 윤석열 정부 2년 새 문재인 정부 5년보다 더 뛰었다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美 석유업계, 트럼프에 IRA 유지 촉구…보조금 폐지 우려
미국 석유 공룡들이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유지할 것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IRA 폐기 시 대규모의 저탄소 에너지 사업 보조금을 받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친 트럼프 성향인 미 석유업계는 2022년 IRA가 통과했을 때는 이 법안에 반대했다. 그러나 IRA에 따라 수십억달러에 달하는 친환경 사업에 대한 보조금을 받게 되자 입장을 선회했다. 친환경 사업에 뛰어든 기업들은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해 IRA를 폐지하면 재생 연료, 탄소 포집 및 수소 등 초기에 대규모의 자금을 필요로 하는 사업에 대한 세금 공제를 받지 못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옥시덴털은 13억달러를 투자해 서브 텍사스에 직접공기포집(DAC) 시설을 건설 중이며 향후 몇 년 안에 수십개의 시설을 추가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DAC 기술을 통해 저장한 이산화탄소 1톤당 180달러의 연방정부 보조금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엑손모빌도 트럼프 캠프에 IRA 일부 조항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양대 석유업체인 엑손모빌과 셰브론은 탄소 포집, 수소, 바이오 연료를 포함해 IRA에 따른 세액 공제 대상인 저탄소 기술에 300억달러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필립스66는 재생 가능 연료 생산에 석유 대신 식용유, 식물성 기름, 지방 등을 활용하는데 이는 모두 세액 공제 대상이다. 이 회사는 IRA의 지원을 받아 128년 된 정유 공장을 하루 5만배럴의 재생 디젤과 항공 연료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전환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9072
미국 석유 공룡들이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유지할 것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IRA 폐기 시 대규모의 저탄소 에너지 사업 보조금을 받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친 트럼프 성향인 미 석유업계는 2022년 IRA가 통과했을 때는 이 법안에 반대했다. 그러나 IRA에 따라 수십억달러에 달하는 친환경 사업에 대한 보조금을 받게 되자 입장을 선회했다. 친환경 사업에 뛰어든 기업들은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해 IRA를 폐지하면 재생 연료, 탄소 포집 및 수소 등 초기에 대규모의 자금을 필요로 하는 사업에 대한 세금 공제를 받지 못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옥시덴털은 13억달러를 투자해 서브 텍사스에 직접공기포집(DAC) 시설을 건설 중이며 향후 몇 년 안에 수십개의 시설을 추가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DAC 기술을 통해 저장한 이산화탄소 1톤당 180달러의 연방정부 보조금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엑손모빌도 트럼프 캠프에 IRA 일부 조항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양대 석유업체인 엑손모빌과 셰브론은 탄소 포집, 수소, 바이오 연료를 포함해 IRA에 따른 세액 공제 대상인 저탄소 기술에 300억달러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필립스66는 재생 가능 연료 생산에 석유 대신 식용유, 식물성 기름, 지방 등을 활용하는데 이는 모두 세액 공제 대상이다. 이 회사는 IRA의 지원을 받아 128년 된 정유 공장을 하루 5만배럴의 재생 디젤과 항공 연료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전환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9072
Naver
美 석유업계, 트럼프에 IRA 유지 촉구…보조금 폐지 우려
미국 석유공룡들이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유지하라고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IRA를 폐기할 경우 대규모의 저탄소에너지
기억보단 기록을
20241007_082740_gs.choie_301.pdf
3줄 요약
1. 중국 조선업 캐파 증설로 한국 조선사 시장점유율은 줄어들지만, 엔진 공급 쇼티지 가능성
2. 특히 컨테이너선 대형 D/F 엔진은 한국으로 발주 -> 국내 엔진 밸류체인 수혜
3. 26년 밸류, PER 15배 적용시 TP 2만원
1. 중국 조선업 캐파 증설로 한국 조선사 시장점유율은 줄어들지만, 엔진 공급 쇼티지 가능성
2. 특히 컨테이너선 대형 D/F 엔진은 한국으로 발주 -> 국내 엔진 밸류체인 수혜
3. 26년 밸류, PER 15배 적용시 TP 2만원
(1) 한화엔진 3Q 수주 떡상 (공시 기준, 수주금액 QoQ 2배 달성)
(2) 24년 수주를 보면 중국 비중이 43% → 한국+중국, 둘중 어느나라가 수주를 가져가도 한화엔진은 중간에서 같이 수혜받는 중
(3) 대부분 컨테이너와 LNG선 물량 (2Q24 기준, 80% 이상)
(2) 24년 수주를 보면 중국 비중이 43% → 한국+중국, 둘중 어느나라가 수주를 가져가도 한화엔진은 중간에서 같이 수혜받는 중
(3) 대부분 컨테이너와 LNG선 물량 (2Q24 기준, 80% 이상)
기억보단 기록을
https://www.esg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8230
탄소포집은 미국 유럽 모두 발들이고 있는건 확실한데, 그래서 '언제' 상용화가 가능할지가 핵심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반도체 업계에서는 D램을 미리 쌓은 뒤 일종의 오븐에 넣어 한 번에 굽는 방식으로 HBM을 만드는 SK하이닉스의 방식이 당초 예상보다 큰 격차를 벌리기 시작한 것으로 분석한다.
** 사실이라면 삼성이 엔비디아에 진입해도 HBM 점유율 격차는 안좁혀질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91499?type=journalists
** 사실이라면 삼성이 엔비디아에 진입해도 HBM 점유율 격차는 안좁혀질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91499?type=journalists
Naver
[단독] "HBM 생산효율 8.8배 높다"…SK하이닉스, 메모리 톱 눈앞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 한 장의 슬라이드가 공개되자 회의장을 가득 메운 반도체 업계 관계자들이 웅성거렸다. SK하이닉스가 자사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관련해 중요한 정보를
NPUC-2024-Annual-Utility-Decarbonization-Report-20240919.pdf
22 MB
미국 유틸리티 리포트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탄소 중립 관점에서 원전 및 가스발전 위주의 유틸리티사들을 찾아보면 좋을듯
해외는 리포트 제목도 화끈하네요 ㅋㅋㅋ... 암튼 코로나때 핫했던 메타버스가 지금은 아무도 언급을 하지 않는걸 보면 역시 펀더멘탈이 받쳐주지 않는 섹터는 한 순간인듯
https://blog.naver.com/jeunkim/223612639867
https://blog.naver.com/jeunkim/223612639867
NAVER
로블록스, “소아성애자가 사는 지옥” - 힌덴버그 리서치의 공매도 보고서
“소셜 미디어"라는 용어는 "아이들을 위한 시궁창"과 동의어가 되기 시작했다. 온라인 아동용 게임 서비스인 로블록스(Roblox)에 대한 월스트리트의 보도는 자녀는 물론이고 가장 싫은 사람조차도 방문하게 하고 싶지 않은 사이트의 모습으로 그려냈다. 같은 날 12개 주의 검찰총장은 틱톡(TikTok)이 어린이에게 중독성이 있는 앱을 설계했다며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韓 내년 11월 WGBI 지수 본격 편입… 기재부 “정부·기업 자금조달 비용 절감 기대”
올해 9월까지 누적 무역흑자가 369억달러입니다. WGBI 편입으로 올 한해 무역으로 벌어들인 만큼의 달러 유입 효과가 생겼네요
==============
실제 지수 편입은 내년 11월부터 이뤄진다. 편입 비중은 2.22%인데, 지수 반영 후 1년간 분기별·단계적으로 편입 비중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현재 한국의 편입 비중은 전체 편입 국가 중 미국(40.4%)·일본(10.2%)·중국(9.7%)·프랑스(6.7%)·이탈리아(6.0%)·독일(5.2%)·영국(4.8%)·스페인(4.0%)에 이어 9번째로 큰 규모다.
다만 국채 50년물의 경우엔 상대적으로 적은 발행 잔액·유동성 등을 감안해, 이번 편입 대상 종목에선 제외될 예정이다.
금융연구원에 따르면, WGBI 편입으로 500억~600억달러의 국채 자금이 유입 시 0.2~0.6% 수준의 금리 인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추산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22808?sid=101
올해 9월까지 누적 무역흑자가 369억달러입니다. WGBI 편입으로 올 한해 무역으로 벌어들인 만큼의 달러 유입 효과가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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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지수 편입은 내년 11월부터 이뤄진다. 편입 비중은 2.22%인데, 지수 반영 후 1년간 분기별·단계적으로 편입 비중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현재 한국의 편입 비중은 전체 편입 국가 중 미국(40.4%)·일본(10.2%)·중국(9.7%)·프랑스(6.7%)·이탈리아(6.0%)·독일(5.2%)·영국(4.8%)·스페인(4.0%)에 이어 9번째로 큰 규모다.
다만 국채 50년물의 경우엔 상대적으로 적은 발행 잔액·유동성 등을 감안해, 이번 편입 대상 종목에선 제외될 예정이다.
금융연구원에 따르면, WGBI 편입으로 500억~600억달러의 국채 자금이 유입 시 0.2~0.6% 수준의 금리 인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추산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22808?sid=101
Naver
韓 내년 11월 WGBI 지수 본격 편입… 기재부 “정부·기업 자금조달 비용 절감 기대”
편입 비중 2.22%… 편입 국가 중 9번째 큰 규모 본격 편입 후 분기별·단계적으로 비중 확대 방침 자금조달·유동성·재정운용·신인도에 긍정적 평가 최상목 “글로벌 투자자들 확신·신뢰 결과… 환영” 한국의 세계국채지
#원자재 #넷제로
맥킨지 저탄소 원자재 2030 전망
- 셀러와 바이어 90% 이상이 저탄소 원자재 수요와 그린 프리미엄이 유지되거나 증가할 것이라 응답
- 2030년까지 저탄소 니켈, 리튬, 철, 알루미늄, 구리 등에 대한 수요가 1.7 - 4.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저탄소' 원자재에 대한 기준이 강화될 것
(e.g.) 철은 톤당 0.3톤의 CO2, 알루미늄은 톤당 0.5톤의 CO2가 저탄소 원자재로 규정될 것
- 수요자들이 감내할 수 있는 그린 프리미엄의 가격은 원자재 섹터마다 다름
니켈 > 리튬 > 유리 > 플라스틱 > 철 > 알루미늄 > 구리 순으로 그린 프리미엄을 지불할 용의가 있음
https://www.mckinsey.com/industries/metals-and-mining/our-insights/materials-green-premia-trends-and-outlook-to-2030?stcr=40D08EC556F44E0293510601FB4988DF&cid=other-eml-alt-mip-mck&hlkid=b97aca3a98f148ceadab683941861422&hctky=14044017&hdpid=e1c3aee6-ce54-4604-89ac-0a2b98e7e854
맥킨지 저탄소 원자재 2030 전망
- 셀러와 바이어 90% 이상이 저탄소 원자재 수요와 그린 프리미엄이 유지되거나 증가할 것이라 응답
- 2030년까지 저탄소 니켈, 리튬, 철, 알루미늄, 구리 등에 대한 수요가 1.7 - 4.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저탄소' 원자재에 대한 기준이 강화될 것
(e.g.) 철은 톤당 0.3톤의 CO2, 알루미늄은 톤당 0.5톤의 CO2가 저탄소 원자재로 규정될 것
- 수요자들이 감내할 수 있는 그린 프리미엄의 가격은 원자재 섹터마다 다름
니켈 > 리튬 > 유리 > 플라스틱 > 철 > 알루미늄 > 구리 순으로 그린 프리미엄을 지불할 용의가 있음
https://www.mckinsey.com/industries/metals-and-mining/our-insights/materials-green-premia-trends-and-outlook-to-2030?stcr=40D08EC556F44E0293510601FB4988DF&cid=other-eml-alt-mip-mck&hlkid=b97aca3a98f148ceadab683941861422&hctky=14044017&hdpid=e1c3aee6-ce54-4604-89ac-0a2b98e7e854
McKinsey & Company
Materials ‘green’ premia: Trends and outlook to 2030
With the markets for sustainable materials subject to recent headwinds, what will be the impact on green premia? A new survey paints a cautiously optimistic pic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