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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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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컨텍

계속해서 시장정리글에 우주 코멘트를 했었는데,
섹터 액션이 생각보다 일찍 나오면서..
이러다 너무 올라버리겠다싶어서,
우주 관련 기업에서는 개인적으로 제일 좋게보고있고,
조단위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컨텍을 조금 쉽게 설명해보려고 한다.

컨텍의 비즈니스 모델은 쉽게 말하면 "톨게이트"다.
톨게이트 사업이 노다지인 것은 우리 모두가 다 알고 있다.
컨텍의 사업은 그 톨게이트의 우주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컨텍은 그 톨게이트(지상국)을 설치하는 사업과 자체 톨게이트(지상국)을 운영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고 이해하면 쉽다.
톨게이트처럼 지상국이 특정 지역에 자리를 잡으면, 다른 지상국이 근처에는 들어오지않고,
한번 이용한 고객들은 계속해서 이용하게된다.

그런데 여기서 포인트는,
이 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많아지면서 톨게이트 수익이 늘어나는 것처럼,
앞으로. 계속. 지상국을 이용하는 위성의 수가. 정말 계속. 늘어날 예정이다.

그리고 심지어, 정부에서 우주 사업을 밀어주면서,
계속해서 예정된 위성 발사수가 늘어나고 있다.
그렇게 늘어난 위성들은 자연스레 컨텍의 지상국을 이용할거고,
그러니, 성장이 확실하게 보장되어있는 회사인 것.


여기까지가 컨텍을 정말 쉬운 버전으로 설명한 것.
앞으로 컨텍은 더 많은 지상국을 지어줄거고,
자체 지상국도 더 많이 지어서 운영을 할거고,
올해부터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우주 기업들 중에서는 가장 높은 성장폭을 보여주지않을까 생각.

이제 디테일한 설명으로 들어가보자.

컨텍은, 아시아에서 유일한 민간 지상국 보유기업이고, 글로벌 3위 지상국 업체다.
국내에서는 유일한 상업용 지상국 서비스를 하는 회사다.
지상국을 설치 한 후에, 위성을 보유한 고객이 요청을 하면,
그 데이터를 수신해서 고객에게 전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결국 위성의 수가 증가하는 만큼, 컨텍의 매출은 곱하기로 증가하게 된다.
이 사업 모델을 GSaaS(Ground Station As A Service)라고 한다.
고객 위성과 한번 교신을 할때마다 약 $55불을 과금하며, 자주 이용하는 고객은 교신당 과금가격을 할인 해주는 구조.
정부 기관 위성은 교신당 70~130$ 이상까지도 과금을 한다.

위성 발사수는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전 세계적으로 매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데,
위성이 늘어날 수록, 지상국 교신에 대한 수요는 그만큼 더 늘어날 수 밖에 없다.
컨텍은 올해안에 12개국에 15개 지상국을 구축할 예정이고, 앞으로 그 수는 계속해서 늘어나게 될 것.
그리고 컨텍의 포인트는, 사실 이 매출에 캡이 없다는 것.
지상국 당 GSaaS 매출을 1년에 10억정도로 잡는데,
수요가 늘어나면 바로 옆에 지상국을 또 지으면 되는 구조다.

일례로 노르웨이 업체는 지상국 옆에 계속 지상국을 추가해서 100개의 지상국을 지어놓았다.
나중에 폭발적으로 위성이 늘어나면, GSaaS에서만 천억 이상의 매출을 꿈꿀수도 있는거다.

국내에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위성체를 제작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데,
사실 위성체를 제작하고 발사하는 비중은, 전체 우주사업에서 29%로,
위성서비스와 지상장비 및 위성운영이 훨씬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물론 위성체 발사 자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어서, 그쪽 사업도 유망하지만,
그 위성체 발사가 폭발적으로 성장할수록, 더 독점력을 가지고 큰 폭의 매출 성장을 할 수 있는 기업이 컨텍인 것.
왜? 위성체를 더 많이 쏘겠지만, 더 많이 쏜 만큼, 컨텍은 그 위성체들의 "누적"으로 매출이 성장하니까.

그.런.데.
최근에 스페이스X의 스타십 발사가 있었다.
단순히 모멘텀으로 볼 수 있겠지만,
이건 우주 산업 전체로 봤을때,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
기존 초소형 위성은, 팔콘을 기준으로 20억 가량의 비용이 드는데,
스타십은 2~4억으로 비용이 줄어든다.
그러면? 더 많은 사업자가 더 많은 위성을 쏘게될거고,
더 많은 위성은 컨텍의 매출 증가로 이어지게 되는 것.
앞으로는 더 짧은 간격으로 더 많은 위성체 발사가 이뤄지는 것을 보게될거다.

그럼 컨텍의 시총은 얼마가 적당할까?
일단 실적을 보자.
컨텍의 사업은 4가지로 볼 수 있다.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네트워크솔루션(GSaaS), 데이터처리 솔루션, 위성영상 활용 솔루션.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은 지상국을 많이 지어질수록 늘어나는 구조여서 이것도 계속 성장할 것.
네트워크솔루션, 데이터처리 솔루션, 위성영상 활용 솔루션은 전부 사실 엮여있는 구조인데,
컨텍의 지상국을 이용해서 위성데이터를 수신하면 할수록, 솔루션 매출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구조인 것.
이 3개 솔루션의 이익률은 60% 이상.
25년에는 정부수주로 확정된 물량만으로도 네트워크솔루션 매출이 연간 170억정도.
현재 전세계에 운용중인 위성수가 약 3,800개인데, 향후 10년간 17,000개의 위성이 발사될 전망. 현재 대비 5배다.
운영하는 지상국이 늘어나면서 컨텍의 GSaaS 서비스를 이용하는 위성수가 늘어나고 있는데,
내년, 그리고 그 이후로도 계속 폭발적인 솔루션 매출 성장을 보게될 것.


이렇게 성장을 하다보면,
몇년안에는 연간 5~600억의 매출이 GSaaS 매출로만 기대되고,
여기서만 기대되는 이익이 400억 전후가 될거라 생각.

그 이후는? 당연히 그 이후에도 성장은 계속될 것.
수주? 대부분 정부의 국책 과제로 수주가 늘면 늘었지, 향후 10년간 줄지는 않을 것.
일단 이건 앞으로의 가정이니 나중에 생각하자.
당장 25년에는 지상국 설치가 300억 후반, GSaaS에서만 170억, 기타 솔루션 매출을 더하면 약 700억정도의 매출이 기대된다.
수주베이스로 이뤄지는 사업이기에, 거의 확정적인 숫자로 내년에만 연간 200억 전후의 영업이익이 기대되는 것.


그 다음은 밸류에이션.
일단 글로벌리 피어자체가 굉장히 적은데, 피어로 가장 적당한 프랑스의 SAFRAN의 시총은 835억 달러. 작년말 대비해서도 20%가 더 올랐다.
PSR은 4배, PER은 27배. 물론 매출액의 차이가 크지만, SAFRAN은 연간 20%정도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데, 컨텍은 연간 100%씩 성장을 하고 있는 상황.
그냥 같은 PER 밸류에이션을 적용해준다고 가정을 해보자.

성장성을 빼고, 당장 내년 실적에 이 밸류에이션을 줘도 시총 5,000억 수준이다.
그런데 컨텍은 몇년안에, 연간 500억 전후의 영업이익이 기대되는데,
그럼 그때는 이 회사의 시총은 얼마가 되어야할까?
그리고 조금 더 먼 미래에는, 연간 1,000억의 영업이익을 당연하게 낼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하는데,
당장에도 시총 2천억대에는 있어서는 안 될 회사라고 생각하고,
근시일내에 5천억 전후로 가있어야하는 회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몇년안에는, 당연히 조단위로 가있어야하는 회사라고 생각.
결혼을 하지않아서 아들은 없지만, 있었다면 아들에게 물려주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회사.


추가로, 힐스프링인베스트가 8%를 가지고 있는데, 연초에 2.5만원을 넘겼을때, 5%정도는 2개월차 락업이 풀려있었는데,
그때도 전혀 매도가 나오지않았던 모습. 공모가는 22,500원.
지금 컨텍은, 큐알티 글을 처음 썼던, 오버행은 있었지만 2.9만원까지는 매우 편하다고 생각했던, 2만원 초반의 큐알티와 같은 구간이라고 생각된다.

그동안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지노믹트리, 엠로, 자람테크놀로지, 큐알티, LIG넥스원 등 많은 종목 분석 글들을 써왔다.
그런데..종목 분석글은 결국 지금 가지고 있는 종목보다 업사이드가 많거나,
더 매력적이라고 느껴져야하는데, 그동안 쓴 기업들과 컨텍보다 매력적이라고 느껴지는 종목이 안 보여서,
이제 컨텍보다 좋다고 생각되는 기업이 생기지않으면 분석 글은 쉴 예정
.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혼자 정리하는 내용이니 절대 따라사지마시고, 이렇게 종목을 보는구나..하는 참고정도로 하시길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JLR22zs3WQ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GLP-1 유사체]

1. 리라글루타이드 - 삭센다, 빅토자, SCD-0506(경구형, 임상 전)
2. 세마글루타이드 - 위고비, 오젬픽, 리벨서스(경구형, 출시), S-PASS 플랫폼제제(경구형, 임상 전)
3. 티르제파타이드 - 젭바운드, 마운자로
4. 마즈두타이드 (임상 3상)
5. 오르포글리프론 (비펩타이드, 경구형, 임상 3상)
6. 아미크레틴 (임상 1상 종료, 경구형)
7. VK2735 (주사/경구형, 주사 - 임상 2상/ 경구 - 임상 1상)

[제조사]
삭센다 - 노보 노디스크
빅토자 - 노보 노디스크
SCD-0506 - 삼천당제약

위고비 - 노보 노디스크
오젬픽 - 노보 노디스크
리벨서스정 - 노보 노디스크
S-PASS 플랫폼제제 - ?? + 삼천당제약

젭바운드 - 일라이 릴리
마운자로 - 일라이 릴리

마즈두타이드 - 이노벤트 + 일라이 릴리

오르포글리프론 - 일라이 릴리

아미크레틴 - 노보 노디스크

VK2735 - 바이킹 테라퓨틱스
☆전기차 캐즘과 하이브리드 관련 한장정리(하이투자증권 리포트)

- 전기차 케즘과 함께 하이브리드 차량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전기차 시장보다 더 높은 35.8%의 성장세를 기록.

- 이로인해 내연차 중심의 레거시 업체들은 안정적 수익성을 증명하며 오히려 늦춰진 전기차 전환이 기회로 작용. 전기차,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차량이 모두 공존하는 과도기.

- 25~26년 부터 저가 전기차와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기반으로 전기차의 성장 돌입 예정.

- 단 전기차 전환이 늦어지면서 환경 규제를 맞추기 위해 하이브리드 비중 확대 또한 불가피한 상황.

- 미국과 유럽은 연비규제를 통하여 벌금부과 최근 완화 움직임이 있으나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친환경으로의 전환은 불가피해 전기차 하이브리드의 믹스성장이 두드러 질 것으로 보임.

- 하이브리드 차량의 종류로 보면,

- MHEV는 내연기관 엔진이 주 동력원으로 전기 모터는 엔진 부하를 줄이고 연료 효율을 개선하는 용도로 사용. 낮은 전압의 배터리 탑재.

- PHEV는 내연기관차와 전기차가 혼재되어있는 구조. 높은 용량의 배터리 탑재와 외부충전이 필수적.

- HEV는 내연기관 앤진과 전기모터를 연결하는 구조. 배터리가 엔진을 보조하며 NCA배터리나 니켈수소 배터리등이 사용. 회생제동등으로 배터리 충전 연비가 높음.

- Full HEV는 기술 장벽이 높아. 도요타, 혼다, 현대차, 포드등 소수 과점시장. 최근 하이브리드에 진입하는 기업들은 비교적 장벽이 낮은 PHEV에 진입중. 미국 시장은 장거리 주행 수요가 높아 PHEV보다 HEV수요가 높음.

- 소수의 기업(ex 현대차)들은 하이브리드 모델에서 내연기관차보다 높은 수익을 기록. 하이브리드 차량에 추가되는 부품 가격으로 원가가 낮기는 어려움에도 내연기관차 플랫폼을 공유하는 방법을 통해 고정비 감축 높은 수익성을 만들어냄.

- 단 환경 규제 완화에도 불구하고 하이브리드 만드로는 규제를 충족 시키는 것은 불가능. 하이브리드의 비중이 아무리 높아져도 최소 35%의 전기차 비중은 필수적. 레거시 업체에게는 시간을 벌었다 정도의 의미.

- 내연기관차보다 하이브리드가 3~500만원 더 비싸고 전기차가 500~1000만원 더 비쌈으로 하이브리드 차량의 점유 증가는 전기차의 심리적 가격저항을 낮춰줄 수 있음.

- 따라서 중장기적으로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모두 잘하는 기업이 유리한 시장.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401141961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중공 전기 구이 차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더 이상 일부 전기 구이 예찬론자들의 거짓말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자동차는 마땅히 개솔린을 태워야 할 것입니다



https://www.teslarati.com/byd-2024-sales-price-war-overcapacity-concerns/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2024년 3월 1일~31일 수출데이터(잠정치) 입니다.

★품목: 홈뷰티디바이스(마데카프라임, 메디큐브 AGE-R, 홈쎄라 등)
★관련종목 : 동국제약, 에이피알, 하이로닉, 파마리서치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2024년 3월 1일~31일 수출데이터(잠정치) 입니다.

★품목: 전구체(수입)
★관련종목 :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KB증권_주식_퀀트분석_20240327170300.pdf
2.8 MB
KB 김민규


KB Quant

[한국주식 심리보고서] 마음은 수급으로 말한다


불안에서 동기를 지나 행동으로

투자의 동기는 무엇일까?
접근동기와 회피동기

동기는 행동의 차이를 만들고
시장에서 그 차이는 수급의 변화로 드러나

수급논리로 치부하는 것들 이면에
중요한 의미가 있음

개인투자자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있는 한국 주식시장

생각이 다양할수록
주도주의 지속력이 짧아질 수밖에

급등주 현상을 광기로 치부하지 말고
거래를 믿되, 기간에 민감할 것

기관투자자
경쟁심화구도는 회피동기를 유발

빈집과 셀온은 ‘남들이 좋아하는 걸
피하자’는 회피동기의 표출

셀온의 반복여부에 따라
종목을 선별

외국인투자자
매수매도 여부만큼
‘어떻게 사는지’도 중요

시장비중과 멀어지는
‘액티브한’ 형태의 매수가 주가에 가장 좋음
외국인의 자신감 표출이기 때문

급등주 현상은 광기가 아니라
위험선호의 다양함이
동조가능성을 줄인 시장에
적합한 전략

거래 증가와 함께
주가가 오르는 종목을 따라가는
전략은 여전히 유효
그러나 기간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

✍🏻 띵작 !!!!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2024.04.01 16:17:54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92조 5,47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Freudenberg Battery Power Systems, LL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
계약종료 : -
계약기간 :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18009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LG에너지솔루션, 전기차용 2차전지 33.7조 원, 19GWh 수준 공급계약 체결

Freudenberg E-Power Systems의 자회사인 Freudenberg Battery Power Systems, LLC(배터리 팩 제조 판매 업체)와 총 19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건으로 공급물량 기준으로 금액을 추정한 바, 수시공시 기준 금액 이상으로 추정됨

— 전기차 약 26.4만 대 수준(71.87KWh 가정)
— 양극재 수요 약 28,500톤
— 전해액 수요 약 15,200톤
— 동박 수요 약 11,400톤
— 분리막 수요 약 22.8만m2
— 음극재 수요 약 19,000톤
Forwarded from 피터
알테오젠이 얘기하는 27년 제형특허 865에 대하여

리제네론은 4가지 물질을 묶어서 제형 특허를 제출함. 이중 폴리소르베이트는 광범위하게 쓰이는 물질로서 이 특허에 독창성이 없다는 것을 마일란이 주장하고 있고, 1심에서 패소. 2심 결과가 5월에 나옴

삼천당은 4가지 물질중 2가지를 피해서 특허에 문제가 없음.

1) 마일란(자체 특허 없음) 승소시
리제네론 특허 자체가 독창성이 없다는 것이 증명, 삼천당은 제형 특허 전혀 문제 없게됨

2) 마일란 패소시
삼천당 입장에서 특허가 문제는 없지만, 리제네론을 특허로 뚫을지, 세틀을 할지 등에 대해서 주총에서 특허 회피 전략을 설명한 것. 리제네론이 특허 소송을 제기하면 특허를 회피한 삼천당이 승리 하겠지만, 이는 시간과 비용 소요. 이런 관점에서 마일란 소송을 언급한 것이지, 특허가 없어서가 아님

현 시총 3.3조
기존 점안제에서 영업이익 500억-1000억 예상
유럽 계약만으로 영업이익 3-4천억이 예상되는 회사
2분기 경구용 GLP-1 임상시작, 하반기 데이터 발표
텀싯 -> 정식 파트너링.
미국소재 당뇨 비즈니스 할 수 있는 대형 제약사와

미국 아일리아가 중요하지만 현 시총에서 미국을 반영한걸까?
이에 대한 고민 필요
9개국가 확정계약으로 유럽 반영, 텀싯으로 경구용 GLP1 일부 반영
LG엔솔-GM 합작 얼티엄셀즈, 제2공장 가동 시작

<관련 기업>
양극재: LG화학
음극재: 포스코퓨처엠
분리막: 대만 창춘, 한국 롯데에너지머티, 솔루스첨단
전해액: 엔켐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4/04/02/2NB7DN42QBHUPMPBCXKL4PVIYI/?outputType=amp
Forwarded from 👌
오늘 제약바이오 업종의 급락은
표면적으로는 박셀바이오가 초래한 것 같지만

자체적인 수익모델 없이 외부 자금조달에 의해 운영되는 제약바이오 기업들 특성 상 금리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전일 미국채 금리 급등때문이 아닌가 추측해보고 있습니다.


#AACR 을 앞두고 반박자 빠른 차익실현도 있었을 것이고
#금리 이슈까지 더해지며 당일 낙폭을 키우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제약바이오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4년 2월)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1. 전기차 판매
(1) 글로벌: 78.7만대(-2% (YoY), 비중 12.8%)
(2) 미국: 12.5만대(+16% (YoY), 비중 10.0%)
(3) 중국: 38.8만대(-12% (YoY), 비중 35.0%)
(4) 유럽: 21.6만대(+15% (YoY), 비중 21.7%)
(5) 한국: 0.24만대(-85% (YoY), 비중 2%)

2. 하이브리드차 판매
(1) 글로벌: 65.6만대(+21% (YoY), 비중 10.7%)

3.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1) 합산 친환경차: 9.95만대(-11% (YoY), 비중 17.9%)
(2) 전기차: 4.5만대(-28% (YoY), 비중 8.1%)
(3) 수소차 200대
(4) 전용모델 출하량: 아이오닉5 0.86만대, 아이오닉6 0.19만대, EV6 0.72만대, EV9 0.29만대, EV5 0.04만대

4. 2차전지 현황
- 2월 배터리 출하량 41.3GWh(+2% (YoY))
- CATL +14%, BYD -36%, LGES +17%, 삼성SDI +46%, Panasonic -13%, CALB -13%, SK on -24%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2%/+1%/-1%/-0%/-0%/-1%/-1% (MoM), 3월 +18%/+7%/-0%/-1%/+4%/+2%/+3% (MoM)

5. 시사점(2차전지)
- 2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출하 YoY +19% 증가 과정에서, CATL은 +27% 성장하며 시장 점유율 상승했고, LGES, SK on은 각각 +1%, -8%로 시장 점유율 하락.
- 2월 미국 하이브리드 시장은 +73% 성장하며 BEV 성장률(+8%)을 크게 상회.
- 유럽은 경쟁 심화, 미국은 성장 동력 약화되는 상황에서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실적 및 Valuation Factor는 여전히 불안정.
- 단기적으로는 재고 Re-stocking 국면에서 주가 반등세 이어질 수 있겠으나 추세적 반등을 위해선 미국 전기차 판매 증가율 +40%대 회복 및 전기차 관련 정책 불확실성 해소가 필요하다고 판단


전문: bit.ly/3TYhhvz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