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2차전지 폼팩터와 양극소재의 변화 : Part 1. 파우치와 46파이 배터리
현재 2차전지 산업은 폼팩터(원통형, 파우치, 각형)와 양극소재(LFP, 고전압미드니켈, 하이니켈, 나트륨)에서 본격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로 보여집니다.
폼팩터에서는 4680/46파이 원통형배터리가 화제의 중심에 있으며, 양극소재에서는 나트륨, LFP와 고전압미드니켈(단결정), 하이니켈이 각자가 안정성과 성능(주행거리, 충전속도 등) 그리고 가격의 최적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폼팩터의 변화와 양극소재는 서로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 파우치와 46파이 배터리
바로 얼마 전까지 파우치형 배터리가 미래 배터리시장의 주요 폼팩터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파우치형 배터리는 상대적으로 노칭앤스태킹 공법과 가벼운 무게로 셀 자체의 에너지 밀도를 높이기가 용이하였으며, 탭을 크게 하여 배터리 출력을 높일 수가 있고, 와인딩 공법 대비 전자가 이동하는 길이를 줄여 내부저항을 낮출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제작이 가능하여 높은 공간 효율성을 지녀 차세대 배터리 시장의 메인 폼팩터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단점으로는 타 폼팩터 대비 CTP(Cell to Pack) 적용이 어렵고, 제조공정이 어려워(노칭앤스태킹) 생산성이 낮은 점이 있었지만 극복 가능할 것으로 여겨 져왔습니다.
그러나 니켈 함량이 계속 올라가면서 파우치 배터리의 커다란 문제점이 두드러지게 되었는데, 그 점은 배터리 셀에서 만들어지는 가스를 배출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니켈 함량이 높아질수록 배터리 내부의 가스가 발생이 많아지는데 파우치형은 원통형/각형이 가지고 있는 가스제거 장치인 벤트가 없어 시간이 지날수록 화재위험성이 높아지는 문제점이 부각 되었습니다. 참고로 파우치의 소재인 알루미늄은 화재 발생 시, 발화를 더욱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은 특히 니켈함량 90%에 근접하거나 넘어가는 울트라하이니켈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이런 문제점으로 인하여 파우치 배터리의 열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했으며, 단결정 양극재를 적용하거나 양극재 자체를 도핑하는 등 추가적인 비용들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을 높이기 위한 실리콘음극재 적용 비율확대 등 신기술 적용도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46파이 배터리의 양산성 문제 해결 조짐이 나타나면서 46파이 배터리의 장점이 하이니켈 양극재의 문제의 해법을 제공하여 주었습니다.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2170, 1865 원통형배터리 문제점인 출력문제(탭리스 구조로 극복), 배터리 셀 관리의 어려움(크기를 키워 셀 개수를 획기적으로 줄임) 등을 해결함과 동시에 원통형 배터리의 장점인 와인딩 공법을 통한 높은 생산성, 니켈도금강판을 통한 화재 및 충격 안정성, 벤트를 통한 내부 가스제거의 용이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배터리(2170/1865)대비 전류전도거리를 획기적으로 줄여 저항을 2mΩ로 10배 이상 감소시킬 수 있었습니다. 내부 저항 감소는 배터리 열관리를 용이하게 만들어, 열관리가 핵심인 하이니켈 양극재 및 실리콘음극재 적용확대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46파이 배터리를 사용하면 하이니켈에서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데(사용할 수도 있음), 이럴 경우 양극재의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고 출력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면 리튬이온의 이동속도가 저하되어 출력이 낮아지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그 외 46파이 배터리는 CTP, CTC(Cell to Chassis) 적용에도 타 폼팩터 대비 수월합니다. 이미 테슬라는 4680배터리를 통해 CTC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향후 하이니켈 배터리는 46파이 배터리를 통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 파우치형 배터리와 고전압미드니켈 양극재
46파이 배터리의 등장이 파우치형 배터리 시장의 축소를 가져올 것이냐 하면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46파이 배터리가 하이니켈을 중심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면, 파우치형 배터리는 고전압미드니켈과 같은 미드니켈과 LFP(전기차 및 ESS)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드니켈은 에너지밀도를 높이기 위해 전압을 높이는 방법을 사용(고전압미드니켈)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전압을 높이면 에너지밀도가 증가(Wh = Ah X V)합니다.
그러나 전압을 높이게 되면 양극재에 균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단결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고전압 미드니켈에서는 단결정 양극재의 사용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LFP에서 파우치 사용은 LFP배터리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인 무게를 줄여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LFP를 사용한 ESS에서도 파우치를 사용하여 소재가격을 낮출 수도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ESS용 LFP배터리에 파우치 타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파우치는 향후 시장 규모가 좀 더 큰 볼륨시장이나 ESS시장에서 좀 더 많이 사용되면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2차전지 산업은 폼팩터(원통형, 파우치, 각형)와 양극소재(LFP, 고전압미드니켈, 하이니켈, 나트륨)에서 본격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로 보여집니다.
폼팩터에서는 4680/46파이 원통형배터리가 화제의 중심에 있으며, 양극소재에서는 나트륨, LFP와 고전압미드니켈(단결정), 하이니켈이 각자가 안정성과 성능(주행거리, 충전속도 등) 그리고 가격의 최적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폼팩터의 변화와 양극소재는 서로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 파우치와 46파이 배터리
바로 얼마 전까지 파우치형 배터리가 미래 배터리시장의 주요 폼팩터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파우치형 배터리는 상대적으로 노칭앤스태킹 공법과 가벼운 무게로 셀 자체의 에너지 밀도를 높이기가 용이하였으며, 탭을 크게 하여 배터리 출력을 높일 수가 있고, 와인딩 공법 대비 전자가 이동하는 길이를 줄여 내부저항을 낮출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제작이 가능하여 높은 공간 효율성을 지녀 차세대 배터리 시장의 메인 폼팩터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단점으로는 타 폼팩터 대비 CTP(Cell to Pack) 적용이 어렵고, 제조공정이 어려워(노칭앤스태킹) 생산성이 낮은 점이 있었지만 극복 가능할 것으로 여겨 져왔습니다.
그러나 니켈 함량이 계속 올라가면서 파우치 배터리의 커다란 문제점이 두드러지게 되었는데, 그 점은 배터리 셀에서 만들어지는 가스를 배출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니켈 함량이 높아질수록 배터리 내부의 가스가 발생이 많아지는데 파우치형은 원통형/각형이 가지고 있는 가스제거 장치인 벤트가 없어 시간이 지날수록 화재위험성이 높아지는 문제점이 부각 되었습니다. 참고로 파우치의 소재인 알루미늄은 화재 발생 시, 발화를 더욱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은 특히 니켈함량 90%에 근접하거나 넘어가는 울트라하이니켈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이런 문제점으로 인하여 파우치 배터리의 열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했으며, 단결정 양극재를 적용하거나 양극재 자체를 도핑하는 등 추가적인 비용들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을 높이기 위한 실리콘음극재 적용 비율확대 등 신기술 적용도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46파이 배터리의 양산성 문제 해결 조짐이 나타나면서 46파이 배터리의 장점이 하이니켈 양극재의 문제의 해법을 제공하여 주었습니다.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2170, 1865 원통형배터리 문제점인 출력문제(탭리스 구조로 극복), 배터리 셀 관리의 어려움(크기를 키워 셀 개수를 획기적으로 줄임) 등을 해결함과 동시에 원통형 배터리의 장점인 와인딩 공법을 통한 높은 생산성, 니켈도금강판을 통한 화재 및 충격 안정성, 벤트를 통한 내부 가스제거의 용이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배터리(2170/1865)대비 전류전도거리를 획기적으로 줄여 저항을 2mΩ로 10배 이상 감소시킬 수 있었습니다. 내부 저항 감소는 배터리 열관리를 용이하게 만들어, 열관리가 핵심인 하이니켈 양극재 및 실리콘음극재 적용확대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46파이 배터리를 사용하면 하이니켈에서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데(사용할 수도 있음), 이럴 경우 양극재의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고 출력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면 리튬이온의 이동속도가 저하되어 출력이 낮아지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그 외 46파이 배터리는 CTP, CTC(Cell to Chassis) 적용에도 타 폼팩터 대비 수월합니다. 이미 테슬라는 4680배터리를 통해 CTC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향후 하이니켈 배터리는 46파이 배터리를 통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 파우치형 배터리와 고전압미드니켈 양극재
46파이 배터리의 등장이 파우치형 배터리 시장의 축소를 가져올 것이냐 하면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46파이 배터리가 하이니켈을 중심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면, 파우치형 배터리는 고전압미드니켈과 같은 미드니켈과 LFP(전기차 및 ESS)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드니켈은 에너지밀도를 높이기 위해 전압을 높이는 방법을 사용(고전압미드니켈)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전압을 높이면 에너지밀도가 증가(Wh = Ah X V)합니다.
그러나 전압을 높이게 되면 양극재에 균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단결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고전압 미드니켈에서는 단결정 양극재의 사용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LFP에서 파우치 사용은 LFP배터리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인 무게를 줄여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LFP를 사용한 ESS에서도 파우치를 사용하여 소재가격을 낮출 수도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ESS용 LFP배터리에 파우치 타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파우치는 향후 시장 규모가 좀 더 큰 볼륨시장이나 ESS시장에서 좀 더 많이 사용되면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만우절 장난이예요” 내일 안 통합니다.
경찰청은 4월 1일 만우절을 앞두고 경찰력이 낭비되는 거짓신고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31일 밝혔다.
112에 거짓으로 신고하면 경범죄 처벌법에 따라 6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 처분은 물론 형법상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로도 처벌될 수 있다.
또한 거짓신고로 인해 경찰력 낭비가 심각하고 출동 경찰관들이 정신적 피해를 본 때에는 민사상 손해배상도 해야 할 수 있다.
경찰청은 4월 1일 만우절을 앞두고 경찰력이 낭비되는 거짓신고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31일 밝혔다.
112에 거짓으로 신고하면 경범죄 처벌법에 따라 6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 처분은 물론 형법상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로도 처벌될 수 있다.
또한 거짓신고로 인해 경찰력 낭비가 심각하고 출동 경찰관들이 정신적 피해를 본 때에는 민사상 손해배상도 해야 할 수 있다.
Forwarded from PP의투자
#컨텍
계속해서 시장정리글에 우주 코멘트를 했었는데,
섹터 액션이 생각보다 일찍 나오면서..
이러다 너무 올라버리겠다싶어서,
우주 관련 기업에서는 개인적으로 제일 좋게보고있고,
조단위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컨텍을 조금 쉽게 설명해보려고 한다.
컨텍의 비즈니스 모델은 쉽게 말하면 "톨게이트"다.
톨게이트 사업이 노다지인 것은 우리 모두가 다 알고 있다.
컨텍의 사업은 그 톨게이트의 우주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컨텍은 그 톨게이트(지상국)을 설치하는 사업과 자체 톨게이트(지상국)을 운영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고 이해하면 쉽다.
톨게이트처럼 지상국이 특정 지역에 자리를 잡으면, 다른 지상국이 근처에는 들어오지않고,
한번 이용한 고객들은 계속해서 이용하게된다.
그런데 여기서 포인트는,
이 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많아지면서 톨게이트 수익이 늘어나는 것처럼,
앞으로. 계속. 지상국을 이용하는 위성의 수가. 정말 계속. 늘어날 예정이다.
그리고 심지어, 정부에서 우주 사업을 밀어주면서,
계속해서 예정된 위성 발사수가 늘어나고 있다.
그렇게 늘어난 위성들은 자연스레 컨텍의 지상국을 이용할거고,
그러니, 성장이 확실하게 보장되어있는 회사인 것.
여기까지가 컨텍을 정말 쉬운 버전으로 설명한 것.
앞으로 컨텍은 더 많은 지상국을 지어줄거고,
자체 지상국도 더 많이 지어서 운영을 할거고,
올해부터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우주 기업들 중에서는 가장 높은 성장폭을 보여주지않을까 생각.
이제 디테일한 설명으로 들어가보자.
컨텍은, 아시아에서 유일한 민간 지상국 보유기업이고, 글로벌 3위 지상국 업체다.
국내에서는 유일한 상업용 지상국 서비스를 하는 회사다.
지상국을 설치 한 후에, 위성을 보유한 고객이 요청을 하면,
그 데이터를 수신해서 고객에게 전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결국 위성의 수가 증가하는 만큼, 컨텍의 매출은 곱하기로 증가하게 된다.
이 사업 모델을 GSaaS(Ground Station As A Service)라고 한다.
고객 위성과 한번 교신을 할때마다 약 $55불을 과금하며, 자주 이용하는 고객은 교신당 과금가격을 할인 해주는 구조.
정부 기관 위성은 교신당 70~130$ 이상까지도 과금을 한다.
위성 발사수는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전 세계적으로 매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데,
위성이 늘어날 수록, 지상국 교신에 대한 수요는 그만큼 더 늘어날 수 밖에 없다.
컨텍은 올해안에 12개국에 15개 지상국을 구축할 예정이고, 앞으로 그 수는 계속해서 늘어나게 될 것.
그리고 컨텍의 포인트는, 사실 이 매출에 캡이 없다는 것.
지상국 당 GSaaS 매출을 1년에 10억정도로 잡는데,
수요가 늘어나면 바로 옆에 지상국을 또 지으면 되는 구조다.
일례로 노르웨이 업체는 지상국 옆에 계속 지상국을 추가해서 100개의 지상국을 지어놓았다.
나중에 폭발적으로 위성이 늘어나면, GSaaS에서만 천억 이상의 매출을 꿈꿀수도 있는거다.
국내에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위성체를 제작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데,
사실 위성체를 제작하고 발사하는 비중은, 전체 우주사업에서 29%로,
위성서비스와 지상장비 및 위성운영이 훨씬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물론 위성체 발사 자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어서, 그쪽 사업도 유망하지만,
그 위성체 발사가 폭발적으로 성장할수록, 더 독점력을 가지고 큰 폭의 매출 성장을 할 수 있는 기업이 컨텍인 것.
왜? 위성체를 더 많이 쏘겠지만, 더 많이 쏜 만큼, 컨텍은 그 위성체들의 "누적"으로 매출이 성장하니까.
그.런.데.
최근에 스페이스X의 스타십 발사가 있었다.
단순히 모멘텀으로 볼 수 있겠지만,
이건 우주 산업 전체로 봤을때,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
기존 초소형 위성은, 팔콘을 기준으로 20억 가량의 비용이 드는데,
스타십은 2~4억으로 비용이 줄어든다.
그러면? 더 많은 사업자가 더 많은 위성을 쏘게될거고,
더 많은 위성은 컨텍의 매출 증가로 이어지게 되는 것.
앞으로는 더 짧은 간격으로 더 많은 위성체 발사가 이뤄지는 것을 보게될거다.
그럼 컨텍의 시총은 얼마가 적당할까?
일단 실적을 보자.
컨텍의 사업은 4가지로 볼 수 있다.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네트워크솔루션(GSaaS), 데이터처리 솔루션, 위성영상 활용 솔루션.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은 지상국을 많이 지어질수록 늘어나는 구조여서 이것도 계속 성장할 것.
네트워크솔루션, 데이터처리 솔루션, 위성영상 활용 솔루션은 전부 사실 엮여있는 구조인데,
컨텍의 지상국을 이용해서 위성데이터를 수신하면 할수록, 솔루션 매출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구조인 것.
이 3개 솔루션의 이익률은 60% 이상.
25년에는 정부수주로 확정된 물량만으로도 네트워크솔루션 매출이 연간 170억정도.
현재 전세계에 운용중인 위성수가 약 3,800개인데, 향후 10년간 17,000개의 위성이 발사될 전망. 현재 대비 5배다.
운영하는 지상국이 늘어나면서 컨텍의 GSaaS 서비스를 이용하는 위성수가 늘어나고 있는데,
내년, 그리고 그 이후로도 계속 폭발적인 솔루션 매출 성장을 보게될 것.
이렇게 성장을 하다보면,
몇년안에는 연간 5~600억의 매출이 GSaaS 매출로만 기대되고,
여기서만 기대되는 이익이 400억 전후가 될거라 생각.
그 이후는? 당연히 그 이후에도 성장은 계속될 것.
수주? 대부분 정부의 국책 과제로 수주가 늘면 늘었지, 향후 10년간 줄지는 않을 것.
일단 이건 앞으로의 가정이니 나중에 생각하자.
당장 25년에는 지상국 설치가 300억 후반, GSaaS에서만 170억, 기타 솔루션 매출을 더하면 약 700억정도의 매출이 기대된다.
수주베이스로 이뤄지는 사업이기에, 거의 확정적인 숫자로 내년에만 연간 200억 전후의 영업이익이 기대되는 것.
그 다음은 밸류에이션.
일단 글로벌리 피어자체가 굉장히 적은데, 피어로 가장 적당한 프랑스의 SAFRAN의 시총은 835억 달러. 작년말 대비해서도 20%가 더 올랐다.
PSR은 4배, PER은 27배. 물론 매출액의 차이가 크지만, SAFRAN은 연간 20%정도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데, 컨텍은 연간 100%씩 성장을 하고 있는 상황.
그냥 같은 PER 밸류에이션을 적용해준다고 가정을 해보자.
성장성을 빼고, 당장 내년 실적에 이 밸류에이션을 줘도 시총 5,000억 수준이다.
그런데 컨텍은 몇년안에, 연간 500억 전후의 영업이익이 기대되는데,
그럼 그때는 이 회사의 시총은 얼마가 되어야할까?
그리고 조금 더 먼 미래에는, 연간 1,000억의 영업이익을 당연하게 낼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하는데,
당장에도 시총 2천억대에는 있어서는 안 될 회사라고 생각하고,
근시일내에 5천억 전후로 가있어야하는 회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몇년안에는, 당연히 조단위로 가있어야하는 회사라고 생각.
결혼을 하지않아서 아들은 없지만, 있었다면 아들에게 물려주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회사.
추가로, 힐스프링인베스트가 8%를 가지고 있는데, 연초에 2.5만원을 넘겼을때, 5%정도는 2개월차 락업이 풀려있었는데,
그때도 전혀 매도가 나오지않았던 모습. 공모가는 22,500원.
지금 컨텍은, 큐알티 글을 처음 썼던, 오버행은 있었지만 2.9만원까지는 매우 편하다고 생각했던, 2만원 초반의 큐알티와 같은 구간이라고 생각된다.
그동안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지노믹트리, 엠로, 자람테크놀로지, 큐알티, LIG넥스원 등 많은 종목 분석 글들을 써왔다.
그런데..종목 분석글은 결국 지금 가지고 있는 종목보다 업사이드가 많거나,
더 매력적이라고 느껴져야하는데, 그동안 쓴 기업들과 컨텍보다 매력적이라고 느껴지는 종목이 안 보여서,
이제 컨텍보다 좋다고 생각되는 기업이 생기지않으면 분석 글은 쉴 예정.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혼자 정리하는 내용이니 절대 따라사지마시고, 이렇게 종목을 보는구나..하는 참고정도로 하시길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JLR22zs3WQ
계속해서 시장정리글에 우주 코멘트를 했었는데,
섹터 액션이 생각보다 일찍 나오면서..
이러다 너무 올라버리겠다싶어서,
우주 관련 기업에서는 개인적으로 제일 좋게보고있고,
조단위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컨텍을 조금 쉽게 설명해보려고 한다.
컨텍의 비즈니스 모델은 쉽게 말하면 "톨게이트"다.
톨게이트 사업이 노다지인 것은 우리 모두가 다 알고 있다.
컨텍의 사업은 그 톨게이트의 우주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컨텍은 그 톨게이트(지상국)을 설치하는 사업과 자체 톨게이트(지상국)을 운영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고 이해하면 쉽다.
톨게이트처럼 지상국이 특정 지역에 자리를 잡으면, 다른 지상국이 근처에는 들어오지않고,
한번 이용한 고객들은 계속해서 이용하게된다.
그런데 여기서 포인트는,
이 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많아지면서 톨게이트 수익이 늘어나는 것처럼,
앞으로. 계속. 지상국을 이용하는 위성의 수가. 정말 계속. 늘어날 예정이다.
그리고 심지어, 정부에서 우주 사업을 밀어주면서,
계속해서 예정된 위성 발사수가 늘어나고 있다.
그렇게 늘어난 위성들은 자연스레 컨텍의 지상국을 이용할거고,
그러니, 성장이 확실하게 보장되어있는 회사인 것.
여기까지가 컨텍을 정말 쉬운 버전으로 설명한 것.
앞으로 컨텍은 더 많은 지상국을 지어줄거고,
자체 지상국도 더 많이 지어서 운영을 할거고,
올해부터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우주 기업들 중에서는 가장 높은 성장폭을 보여주지않을까 생각.
이제 디테일한 설명으로 들어가보자.
컨텍은, 아시아에서 유일한 민간 지상국 보유기업이고, 글로벌 3위 지상국 업체다.
국내에서는 유일한 상업용 지상국 서비스를 하는 회사다.
지상국을 설치 한 후에, 위성을 보유한 고객이 요청을 하면,
그 데이터를 수신해서 고객에게 전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결국 위성의 수가 증가하는 만큼, 컨텍의 매출은 곱하기로 증가하게 된다.
이 사업 모델을 GSaaS(Ground Station As A Service)라고 한다.
고객 위성과 한번 교신을 할때마다 약 $55불을 과금하며, 자주 이용하는 고객은 교신당 과금가격을 할인 해주는 구조.
정부 기관 위성은 교신당 70~130$ 이상까지도 과금을 한다.
위성 발사수는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전 세계적으로 매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데,
위성이 늘어날 수록, 지상국 교신에 대한 수요는 그만큼 더 늘어날 수 밖에 없다.
컨텍은 올해안에 12개국에 15개 지상국을 구축할 예정이고, 앞으로 그 수는 계속해서 늘어나게 될 것.
그리고 컨텍의 포인트는, 사실 이 매출에 캡이 없다는 것.
지상국 당 GSaaS 매출을 1년에 10억정도로 잡는데,
수요가 늘어나면 바로 옆에 지상국을 또 지으면 되는 구조다.
일례로 노르웨이 업체는 지상국 옆에 계속 지상국을 추가해서 100개의 지상국을 지어놓았다.
나중에 폭발적으로 위성이 늘어나면, GSaaS에서만 천억 이상의 매출을 꿈꿀수도 있는거다.
국내에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위성체를 제작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데,
사실 위성체를 제작하고 발사하는 비중은, 전체 우주사업에서 29%로,
위성서비스와 지상장비 및 위성운영이 훨씬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물론 위성체 발사 자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어서, 그쪽 사업도 유망하지만,
그 위성체 발사가 폭발적으로 성장할수록, 더 독점력을 가지고 큰 폭의 매출 성장을 할 수 있는 기업이 컨텍인 것.
왜? 위성체를 더 많이 쏘겠지만, 더 많이 쏜 만큼, 컨텍은 그 위성체들의 "누적"으로 매출이 성장하니까.
그.런.데.
최근에 스페이스X의 스타십 발사가 있었다.
단순히 모멘텀으로 볼 수 있겠지만,
이건 우주 산업 전체로 봤을때,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
기존 초소형 위성은, 팔콘을 기준으로 20억 가량의 비용이 드는데,
스타십은 2~4억으로 비용이 줄어든다.
그러면? 더 많은 사업자가 더 많은 위성을 쏘게될거고,
더 많은 위성은 컨텍의 매출 증가로 이어지게 되는 것.
앞으로는 더 짧은 간격으로 더 많은 위성체 발사가 이뤄지는 것을 보게될거다.
그럼 컨텍의 시총은 얼마가 적당할까?
일단 실적을 보자.
컨텍의 사업은 4가지로 볼 수 있다.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네트워크솔루션(GSaaS), 데이터처리 솔루션, 위성영상 활용 솔루션.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은 지상국을 많이 지어질수록 늘어나는 구조여서 이것도 계속 성장할 것.
네트워크솔루션, 데이터처리 솔루션, 위성영상 활용 솔루션은 전부 사실 엮여있는 구조인데,
컨텍의 지상국을 이용해서 위성데이터를 수신하면 할수록, 솔루션 매출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구조인 것.
이 3개 솔루션의 이익률은 60% 이상.
25년에는 정부수주로 확정된 물량만으로도 네트워크솔루션 매출이 연간 170억정도.
현재 전세계에 운용중인 위성수가 약 3,800개인데, 향후 10년간 17,000개의 위성이 발사될 전망. 현재 대비 5배다.
운영하는 지상국이 늘어나면서 컨텍의 GSaaS 서비스를 이용하는 위성수가 늘어나고 있는데,
내년, 그리고 그 이후로도 계속 폭발적인 솔루션 매출 성장을 보게될 것.
이렇게 성장을 하다보면,
몇년안에는 연간 5~600억의 매출이 GSaaS 매출로만 기대되고,
여기서만 기대되는 이익이 400억 전후가 될거라 생각.
그 이후는? 당연히 그 이후에도 성장은 계속될 것.
수주? 대부분 정부의 국책 과제로 수주가 늘면 늘었지, 향후 10년간 줄지는 않을 것.
일단 이건 앞으로의 가정이니 나중에 생각하자.
당장 25년에는 지상국 설치가 300억 후반, GSaaS에서만 170억, 기타 솔루션 매출을 더하면 약 700억정도의 매출이 기대된다.
수주베이스로 이뤄지는 사업이기에, 거의 확정적인 숫자로 내년에만 연간 200억 전후의 영업이익이 기대되는 것.
그 다음은 밸류에이션.
일단 글로벌리 피어자체가 굉장히 적은데, 피어로 가장 적당한 프랑스의 SAFRAN의 시총은 835억 달러. 작년말 대비해서도 20%가 더 올랐다.
PSR은 4배, PER은 27배. 물론 매출액의 차이가 크지만, SAFRAN은 연간 20%정도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데, 컨텍은 연간 100%씩 성장을 하고 있는 상황.
그냥 같은 PER 밸류에이션을 적용해준다고 가정을 해보자.
성장성을 빼고, 당장 내년 실적에 이 밸류에이션을 줘도 시총 5,000억 수준이다.
그런데 컨텍은 몇년안에, 연간 500억 전후의 영업이익이 기대되는데,
그럼 그때는 이 회사의 시총은 얼마가 되어야할까?
그리고 조금 더 먼 미래에는, 연간 1,000억의 영업이익을 당연하게 낼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하는데,
당장에도 시총 2천억대에는 있어서는 안 될 회사라고 생각하고,
근시일내에 5천억 전후로 가있어야하는 회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몇년안에는, 당연히 조단위로 가있어야하는 회사라고 생각.
결혼을 하지않아서 아들은 없지만, 있었다면 아들에게 물려주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회사.
추가로, 힐스프링인베스트가 8%를 가지고 있는데, 연초에 2.5만원을 넘겼을때, 5%정도는 2개월차 락업이 풀려있었는데,
그때도 전혀 매도가 나오지않았던 모습. 공모가는 22,500원.
지금 컨텍은, 큐알티 글을 처음 썼던, 오버행은 있었지만 2.9만원까지는 매우 편하다고 생각했던, 2만원 초반의 큐알티와 같은 구간이라고 생각된다.
그동안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지노믹트리, 엠로, 자람테크놀로지, 큐알티, LIG넥스원 등 많은 종목 분석 글들을 써왔다.
그런데..종목 분석글은 결국 지금 가지고 있는 종목보다 업사이드가 많거나,
더 매력적이라고 느껴져야하는데, 그동안 쓴 기업들과 컨텍보다 매력적이라고 느껴지는 종목이 안 보여서,
이제 컨텍보다 좋다고 생각되는 기업이 생기지않으면 분석 글은 쉴 예정.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혼자 정리하는 내용이니 절대 따라사지마시고, 이렇게 종목을 보는구나..하는 참고정도로 하시길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JLR22zs3WQ
YouTube
한국인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산업에서 이뤄낸 기록ㅣ컨텍
서양인이 장악한 우주 산업에서
그는 극소수의 동양인 중 하나였습니다.
대부분은 그에게 무관심했고
일부는 우습게 보는 듯했습니다.
'존심' 상하는 일뿐이었습니다.
항공우주를 전공하지도 않았고
우주에 별 관심이 없었던 그가
소수자로서 설움과 성취를 번갈아 겪으면서
어느새 우주산업에서 탑을 찍어보겠노라 말합니다.
말뿐인 야심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말합니다.
자신의 진정성을 직접 보여드리겠다고.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하나씩 이뤄가며 행동으로 보여드리겠다고.…
그는 극소수의 동양인 중 하나였습니다.
대부분은 그에게 무관심했고
일부는 우습게 보는 듯했습니다.
'존심' 상하는 일뿐이었습니다.
항공우주를 전공하지도 않았고
우주에 별 관심이 없었던 그가
소수자로서 설움과 성취를 번갈아 겪으면서
어느새 우주산업에서 탑을 찍어보겠노라 말합니다.
말뿐인 야심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말합니다.
자신의 진정성을 직접 보여드리겠다고.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하나씩 이뤄가며 행동으로 보여드리겠다고.…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GLP-1 유사체]
1. 리라글루타이드 - 삭센다, 빅토자, SCD-0506(경구형, 임상 전)
2. 세마글루타이드 - 위고비, 오젬픽, 리벨서스(경구형, 출시), S-PASS 플랫폼제제(경구형, 임상 전)
3. 티르제파타이드 - 젭바운드, 마운자로
4. 마즈두타이드 (임상 3상)
5. 오르포글리프론 (비펩타이드, 경구형, 임상 3상)
6. 아미크레틴 (임상 1상 종료, 경구형)
7. VK2735 (주사/경구형, 주사 - 임상 2상/ 경구 - 임상 1상)
[제조사]
삭센다 - 노보 노디스크
빅토자 - 노보 노디스크
SCD-0506 - 삼천당제약
위고비 - 노보 노디스크
오젬픽 - 노보 노디스크
리벨서스정 - 노보 노디스크
S-PASS 플랫폼제제 - ?? + 삼천당제약
젭바운드 - 일라이 릴리
마운자로 - 일라이 릴리
마즈두타이드 - 이노벤트 + 일라이 릴리
오르포글리프론 - 일라이 릴리
아미크레틴 - 노보 노디스크
VK2735 - 바이킹 테라퓨틱스
1. 리라글루타이드 - 삭센다, 빅토자, SCD-0506(경구형, 임상 전)
2. 세마글루타이드 - 위고비, 오젬픽, 리벨서스(경구형, 출시), S-PASS 플랫폼제제(경구형, 임상 전)
3. 티르제파타이드 - 젭바운드, 마운자로
4. 마즈두타이드 (임상 3상)
5. 오르포글리프론 (비펩타이드, 경구형, 임상 3상)
6. 아미크레틴 (임상 1상 종료, 경구형)
7. VK2735 (주사/경구형, 주사 - 임상 2상/ 경구 - 임상 1상)
[제조사]
삭센다 - 노보 노디스크
빅토자 - 노보 노디스크
SCD-0506 - 삼천당제약
위고비 - 노보 노디스크
오젬픽 - 노보 노디스크
리벨서스정 - 노보 노디스크
S-PASS 플랫폼제제 - ?? + 삼천당제약
젭바운드 - 일라이 릴리
마운자로 - 일라이 릴리
마즈두타이드 - 이노벤트 + 일라이 릴리
오르포글리프론 - 일라이 릴리
아미크레틴 - 노보 노디스크
VK2735 - 바이킹 테라퓨틱스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전기차 캐즘과 하이브리드 관련 한장정리(하이투자증권 리포트)
- 전기차 케즘과 함께 하이브리드 차량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전기차 시장보다 더 높은 35.8%의 성장세를 기록.
- 이로인해 내연차 중심의 레거시 업체들은 안정적 수익성을 증명하며 오히려 늦춰진 전기차 전환이 기회로 작용. 전기차,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차량이 모두 공존하는 과도기.
- 25~26년 부터 저가 전기차와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기반으로 전기차의 성장 돌입 예정.
- 단 전기차 전환이 늦어지면서 환경 규제를 맞추기 위해 하이브리드 비중 확대 또한 불가피한 상황.
- 미국과 유럽은 연비규제를 통하여 벌금부과 최근 완화 움직임이 있으나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친환경으로의 전환은 불가피해 전기차 하이브리드의 믹스성장이 두드러 질 것으로 보임.
- 하이브리드 차량의 종류로 보면,
- MHEV는 내연기관 엔진이 주 동력원으로 전기 모터는 엔진 부하를 줄이고 연료 효율을 개선하는 용도로 사용. 낮은 전압의 배터리 탑재.
- PHEV는 내연기관차와 전기차가 혼재되어있는 구조. 높은 용량의 배터리 탑재와 외부충전이 필수적.
- HEV는 내연기관 앤진과 전기모터를 연결하는 구조. 배터리가 엔진을 보조하며 NCA배터리나 니켈수소 배터리등이 사용. 회생제동등으로 배터리 충전 연비가 높음.
- Full HEV는 기술 장벽이 높아. 도요타, 혼다, 현대차, 포드등 소수 과점시장. 최근 하이브리드에 진입하는 기업들은 비교적 장벽이 낮은 PHEV에 진입중. 미국 시장은 장거리 주행 수요가 높아 PHEV보다 HEV수요가 높음.
- 소수의 기업(ex 현대차)들은 하이브리드 모델에서 내연기관차보다 높은 수익을 기록. 하이브리드 차량에 추가되는 부품 가격으로 원가가 낮기는 어려움에도 내연기관차 플랫폼을 공유하는 방법을 통해 고정비 감축 높은 수익성을 만들어냄.
- 단 환경 규제 완화에도 불구하고 하이브리드 만드로는 규제를 충족 시키는 것은 불가능. 하이브리드의 비중이 아무리 높아져도 최소 35%의 전기차 비중은 필수적. 레거시 업체에게는 시간을 벌었다 정도의 의미.
- 내연기관차보다 하이브리드가 3~500만원 더 비싸고 전기차가 500~1000만원 더 비쌈으로 하이브리드 차량의 점유 증가는 전기차의 심리적 가격저항을 낮춰줄 수 있음.
- 따라서 중장기적으로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모두 잘하는 기업이 유리한 시장.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401141961
- 전기차 케즘과 함께 하이브리드 차량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전기차 시장보다 더 높은 35.8%의 성장세를 기록.
- 이로인해 내연차 중심의 레거시 업체들은 안정적 수익성을 증명하며 오히려 늦춰진 전기차 전환이 기회로 작용. 전기차,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차량이 모두 공존하는 과도기.
- 25~26년 부터 저가 전기차와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기반으로 전기차의 성장 돌입 예정.
- 단 전기차 전환이 늦어지면서 환경 규제를 맞추기 위해 하이브리드 비중 확대 또한 불가피한 상황.
- 미국과 유럽은 연비규제를 통하여 벌금부과 최근 완화 움직임이 있으나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친환경으로의 전환은 불가피해 전기차 하이브리드의 믹스성장이 두드러 질 것으로 보임.
- 하이브리드 차량의 종류로 보면,
- MHEV는 내연기관 엔진이 주 동력원으로 전기 모터는 엔진 부하를 줄이고 연료 효율을 개선하는 용도로 사용. 낮은 전압의 배터리 탑재.
- PHEV는 내연기관차와 전기차가 혼재되어있는 구조. 높은 용량의 배터리 탑재와 외부충전이 필수적.
- HEV는 내연기관 앤진과 전기모터를 연결하는 구조. 배터리가 엔진을 보조하며 NCA배터리나 니켈수소 배터리등이 사용. 회생제동등으로 배터리 충전 연비가 높음.
- Full HEV는 기술 장벽이 높아. 도요타, 혼다, 현대차, 포드등 소수 과점시장. 최근 하이브리드에 진입하는 기업들은 비교적 장벽이 낮은 PHEV에 진입중. 미국 시장은 장거리 주행 수요가 높아 PHEV보다 HEV수요가 높음.
- 소수의 기업(ex 현대차)들은 하이브리드 모델에서 내연기관차보다 높은 수익을 기록. 하이브리드 차량에 추가되는 부품 가격으로 원가가 낮기는 어려움에도 내연기관차 플랫폼을 공유하는 방법을 통해 고정비 감축 높은 수익성을 만들어냄.
- 단 환경 규제 완화에도 불구하고 하이브리드 만드로는 규제를 충족 시키는 것은 불가능. 하이브리드의 비중이 아무리 높아져도 최소 35%의 전기차 비중은 필수적. 레거시 업체에게는 시간을 벌었다 정도의 의미.
- 내연기관차보다 하이브리드가 3~500만원 더 비싸고 전기차가 500~1000만원 더 비쌈으로 하이브리드 차량의 점유 증가는 전기차의 심리적 가격저항을 낮춰줄 수 있음.
- 따라서 중장기적으로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모두 잘하는 기업이 유리한 시장.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40114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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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캐즘과 하이브리드 관련 정리(하이투자증권 리포트)
☆전기차 캐즘과 하이브리드 관련 한장정리(하이투자증권 리포트) - 전기차 케즘과 함께 하이브리드 차량의...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옵트론텍_전장부품의_매출_증가로_기업체질이_바뀔것.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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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중공 전기 구이 차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더 이상 일부 전기 구이 예찬론자들의 거짓말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자동차는 마땅히 개솔린을 태워야 할 것입니다
https://www.teslarati.com/byd-2024-sales-price-war-overcapacity-concerns/
더 이상 일부 전기 구이 예찬론자들의 거짓말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자동차는 마땅히 개솔린을 태워야 할 것입니다
https://www.teslarati.com/byd-2024-sales-price-war-overcapacity-concerns/
TESLARATI
BYD sets lower sales growth & warns of looming price war
BYD set lower sales growth goals for 2024, warning of a looming price war and overcapacity in Mainland China's electric vehicle (EV) sector.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2024년 3월 1일~31일 수출데이터(잠정치) 입니다.
★품목: 홈뷰티디바이스(마데카프라임, 메디큐브 AGE-R, 홈쎄라 등)
★관련종목 : 동국제약, 에이피알, 하이로닉, 파마리서치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품목: 홈뷰티디바이스(마데카프라임, 메디큐브 AGE-R, 홈쎄라 등)
★관련종목 : 동국제약, 에이피알, 하이로닉, 파마리서치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2024년 3월 1일~31일 수출데이터(잠정치) 입니다.
★품목: 전구체(수입)
★관련종목 :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품목: 전구체(수입)
★관련종목 :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KB증권_주식_퀀트분석_20240327170300.pdf
2.8 MB
KB 김민규
KB Quant
[한국주식 심리보고서] 마음은 수급으로 말한다
불안에서 동기를 지나 행동으로
투자의 동기는 무엇일까?
접근동기와 회피동기
동기는 행동의 차이를 만들고
시장에서 그 차이는 수급의 변화로 드러나
수급논리로 치부하는 것들 이면에
중요한 의미가 있음
개인투자자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있는 한국 주식시장
생각이 다양할수록
주도주의 지속력이 짧아질 수밖에
급등주 현상을 광기로 치부하지 말고
거래를 믿되, 기간에 민감할 것
기관투자자
경쟁심화구도는 회피동기를 유발
빈집과 셀온은 ‘남들이 좋아하는 걸
피하자’는 회피동기의 표출
셀온의 반복여부에 따라
종목을 선별
외국인투자자
매수매도 여부만큼
‘어떻게 사는지’도 중요
시장비중과 멀어지는
‘액티브한’ 형태의 매수가 주가에 가장 좋음
외국인의 자신감 표출이기 때문
급등주 현상은 광기가 아니라
위험선호의 다양함이
동조가능성을 줄인 시장에
적합한 전략
거래 증가와 함께
주가가 오르는 종목을 따라가는
전략은 여전히 유효
그러나 기간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
✍🏻 띵작 !!!!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KB Quant
[한국주식 심리보고서] 마음은 수급으로 말한다
불안에서 동기를 지나 행동으로
투자의 동기는 무엇일까?
접근동기와 회피동기
동기는 행동의 차이를 만들고
시장에서 그 차이는 수급의 변화로 드러나
수급논리로 치부하는 것들 이면에
중요한 의미가 있음
개인투자자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있는 한국 주식시장
생각이 다양할수록
주도주의 지속력이 짧아질 수밖에
급등주 현상을 광기로 치부하지 말고
거래를 믿되, 기간에 민감할 것
기관투자자
경쟁심화구도는 회피동기를 유발
빈집과 셀온은 ‘남들이 좋아하는 걸
피하자’는 회피동기의 표출
셀온의 반복여부에 따라
종목을 선별
외국인투자자
매수매도 여부만큼
‘어떻게 사는지’도 중요
시장비중과 멀어지는
‘액티브한’ 형태의 매수가 주가에 가장 좋음
외국인의 자신감 표출이기 때문
급등주 현상은 광기가 아니라
위험선호의 다양함이
동조가능성을 줄인 시장에
적합한 전략
거래 증가와 함께
주가가 오르는 종목을 따라가는
전략은 여전히 유효
그러나 기간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
✍🏻 띵작 !!!!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4.01 16:17:54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92조 5,47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Freudenberg Battery Power Systems, LL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
계약종료 : -
계약기간 :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18009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92조 5,47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Freudenberg Battery Power Systems, LL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
계약종료 : -
계약기간 :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18009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Naver
LG에너지솔루션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LG에너지솔루션, 전기차용 2차전지 33.7조 원, 19GWh 수준 공급계약 체결
Freudenberg E-Power Systems의 자회사인 Freudenberg Battery Power Systems, LLC(배터리 팩 제조 판매 업체)와 총 19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건으로 공급물량 기준으로 금액을 추정한 바, 수시공시 기준 금액 이상으로 추정됨
— 전기차 약 26.4만 대 수준(71.87KWh 가정)
— 양극재 수요 약 28,500톤
— 전해액 수요 약 15,200톤
— 동박 수요 약 11,400톤
— 분리막 수요 약 22.8만m2
— 음극재 수요 약 19,000톤
Freudenberg E-Power Systems의 자회사인 Freudenberg Battery Power Systems, LLC(배터리 팩 제조 판매 업체)와 총 19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건으로 공급물량 기준으로 금액을 추정한 바, 수시공시 기준 금액 이상으로 추정됨
— 전기차 약 26.4만 대 수준(71.87KWh 가정)
— 양극재 수요 약 28,500톤
— 전해액 수요 약 15,200톤
— 동박 수요 약 11,400톤
— 분리막 수요 약 22.8만m2
— 음극재 수요 약 19,000톤
Forwarded from 피터
알테오젠이 얘기하는 27년 제형특허 865에 대하여
리제네론은 4가지 물질을 묶어서 제형 특허를 제출함. 이중 폴리소르베이트는 광범위하게 쓰이는 물질로서 이 특허에 독창성이 없다는 것을 마일란이 주장하고 있고, 1심에서 패소. 2심 결과가 5월에 나옴
삼천당은 4가지 물질중 2가지를 피해서 특허에 문제가 없음.
1) 마일란(자체 특허 없음) 승소시
리제네론 특허 자체가 독창성이 없다는 것이 증명, 삼천당은 제형 특허 전혀 문제 없게됨
2) 마일란 패소시
삼천당 입장에서 특허가 문제는 없지만, 리제네론을 특허로 뚫을지, 세틀을 할지 등에 대해서 주총에서 특허 회피 전략을 설명한 것. 리제네론이 특허 소송을 제기하면 특허를 회피한 삼천당이 승리 하겠지만, 이는 시간과 비용 소요. 이런 관점에서 마일란 소송을 언급한 것이지, 특허가 없어서가 아님
현 시총 3.3조
기존 점안제에서 영업이익 500억-1000억 예상
유럽 계약만으로 영업이익 3-4천억이 예상되는 회사
2분기 경구용 GLP-1 임상시작, 하반기 데이터 발표
텀싯 -> 정식 파트너링.
미국소재 당뇨 비즈니스 할 수 있는 대형 제약사와
미국 아일리아가 중요하지만 현 시총에서 미국을 반영한걸까?
이에 대한 고민 필요
9개국가 확정계약으로 유럽 반영, 텀싯으로 경구용 GLP1 일부 반영
리제네론은 4가지 물질을 묶어서 제형 특허를 제출함. 이중 폴리소르베이트는 광범위하게 쓰이는 물질로서 이 특허에 독창성이 없다는 것을 마일란이 주장하고 있고, 1심에서 패소. 2심 결과가 5월에 나옴
삼천당은 4가지 물질중 2가지를 피해서 특허에 문제가 없음.
1) 마일란(자체 특허 없음) 승소시
리제네론 특허 자체가 독창성이 없다는 것이 증명, 삼천당은 제형 특허 전혀 문제 없게됨
2) 마일란 패소시
삼천당 입장에서 특허가 문제는 없지만, 리제네론을 특허로 뚫을지, 세틀을 할지 등에 대해서 주총에서 특허 회피 전략을 설명한 것. 리제네론이 특허 소송을 제기하면 특허를 회피한 삼천당이 승리 하겠지만, 이는 시간과 비용 소요. 이런 관점에서 마일란 소송을 언급한 것이지, 특허가 없어서가 아님
현 시총 3.3조
기존 점안제에서 영업이익 500억-1000억 예상
유럽 계약만으로 영업이익 3-4천억이 예상되는 회사
2분기 경구용 GLP-1 임상시작, 하반기 데이터 발표
텀싯 -> 정식 파트너링.
미국소재 당뇨 비즈니스 할 수 있는 대형 제약사와
미국 아일리아가 중요하지만 현 시총에서 미국을 반영한걸까?
이에 대한 고민 필요
9개국가 확정계약으로 유럽 반영, 텀싯으로 경구용 GLP1 일부 반영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LG엔솔-GM 합작 얼티엄셀즈, 제2공장 가동 시작
<관련 기업>
양극재: LG화학
음극재: 포스코퓨처엠
분리막: 대만 창춘, 한국 롯데에너지머티, 솔루스첨단
전해액: 엔켐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4/04/02/2NB7DN42QBHUPMPBCXKL4PVIYI/?outputType=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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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재: LG화학
음극재: 포스코퓨처엠
분리막: 대만 창춘, 한국 롯데에너지머티, 솔루스첨단
전해액: 엔켐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4/04/02/2NB7DN42QBHUPMPBCXKL4PVIYI/?outputType=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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