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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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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1 16:17:54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92조 5,47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Freudenberg Battery Power Systems, LL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
계약종료 : -
계약기간 :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18009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LG에너지솔루션, 전기차용 2차전지 33.7조 원, 19GWh 수준 공급계약 체결

Freudenberg E-Power Systems의 자회사인 Freudenberg Battery Power Systems, LLC(배터리 팩 제조 판매 업체)와 총 19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건으로 공급물량 기준으로 금액을 추정한 바, 수시공시 기준 금액 이상으로 추정됨

— 전기차 약 26.4만 대 수준(71.87KWh 가정)
— 양극재 수요 약 28,500톤
— 전해액 수요 약 15,200톤
— 동박 수요 약 11,400톤
— 분리막 수요 약 22.8만m2
— 음극재 수요 약 19,000톤
Forwarded from 피터
알테오젠이 얘기하는 27년 제형특허 865에 대하여

리제네론은 4가지 물질을 묶어서 제형 특허를 제출함. 이중 폴리소르베이트는 광범위하게 쓰이는 물질로서 이 특허에 독창성이 없다는 것을 마일란이 주장하고 있고, 1심에서 패소. 2심 결과가 5월에 나옴

삼천당은 4가지 물질중 2가지를 피해서 특허에 문제가 없음.

1) 마일란(자체 특허 없음) 승소시
리제네론 특허 자체가 독창성이 없다는 것이 증명, 삼천당은 제형 특허 전혀 문제 없게됨

2) 마일란 패소시
삼천당 입장에서 특허가 문제는 없지만, 리제네론을 특허로 뚫을지, 세틀을 할지 등에 대해서 주총에서 특허 회피 전략을 설명한 것. 리제네론이 특허 소송을 제기하면 특허를 회피한 삼천당이 승리 하겠지만, 이는 시간과 비용 소요. 이런 관점에서 마일란 소송을 언급한 것이지, 특허가 없어서가 아님

현 시총 3.3조
기존 점안제에서 영업이익 500억-1000억 예상
유럽 계약만으로 영업이익 3-4천억이 예상되는 회사
2분기 경구용 GLP-1 임상시작, 하반기 데이터 발표
텀싯 -> 정식 파트너링.
미국소재 당뇨 비즈니스 할 수 있는 대형 제약사와

미국 아일리아가 중요하지만 현 시총에서 미국을 반영한걸까?
이에 대한 고민 필요
9개국가 확정계약으로 유럽 반영, 텀싯으로 경구용 GLP1 일부 반영
LG엔솔-GM 합작 얼티엄셀즈, 제2공장 가동 시작

<관련 기업>
양극재: LG화학
음극재: 포스코퓨처엠
분리막: 대만 창춘, 한국 롯데에너지머티, 솔루스첨단
전해액: 엔켐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4/04/02/2NB7DN42QBHUPMPBCXKL4PVIYI/?outputType=amp
Forwarded from 👌
오늘 제약바이오 업종의 급락은
표면적으로는 박셀바이오가 초래한 것 같지만

자체적인 수익모델 없이 외부 자금조달에 의해 운영되는 제약바이오 기업들 특성 상 금리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전일 미국채 금리 급등때문이 아닌가 추측해보고 있습니다.


#AACR 을 앞두고 반박자 빠른 차익실현도 있었을 것이고
#금리 이슈까지 더해지며 당일 낙폭을 키우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제약바이오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4년 2월)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1. 전기차 판매
(1) 글로벌: 78.7만대(-2% (YoY), 비중 12.8%)
(2) 미국: 12.5만대(+16% (YoY), 비중 10.0%)
(3) 중국: 38.8만대(-12% (YoY), 비중 35.0%)
(4) 유럽: 21.6만대(+15% (YoY), 비중 21.7%)
(5) 한국: 0.24만대(-85% (YoY), 비중 2%)

2. 하이브리드차 판매
(1) 글로벌: 65.6만대(+21% (YoY), 비중 10.7%)

3.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1) 합산 친환경차: 9.95만대(-11% (YoY), 비중 17.9%)
(2) 전기차: 4.5만대(-28% (YoY), 비중 8.1%)
(3) 수소차 200대
(4) 전용모델 출하량: 아이오닉5 0.86만대, 아이오닉6 0.19만대, EV6 0.72만대, EV9 0.29만대, EV5 0.04만대

4. 2차전지 현황
- 2월 배터리 출하량 41.3GWh(+2% (YoY))
- CATL +14%, BYD -36%, LGES +17%, 삼성SDI +46%, Panasonic -13%, CALB -13%, SK on -24%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2%/+1%/-1%/-0%/-0%/-1%/-1% (MoM), 3월 +18%/+7%/-0%/-1%/+4%/+2%/+3% (MoM)

5. 시사점(2차전지)
- 2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출하 YoY +19% 증가 과정에서, CATL은 +27% 성장하며 시장 점유율 상승했고, LGES, SK on은 각각 +1%, -8%로 시장 점유율 하락.
- 2월 미국 하이브리드 시장은 +73% 성장하며 BEV 성장률(+8%)을 크게 상회.
- 유럽은 경쟁 심화, 미국은 성장 동력 약화되는 상황에서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실적 및 Valuation Factor는 여전히 불안정.
- 단기적으로는 재고 Re-stocking 국면에서 주가 반등세 이어질 수 있겠으나 추세적 반등을 위해선 미국 전기차 판매 증가율 +40%대 회복 및 전기차 관련 정책 불확실성 해소가 필요하다고 판단


전문: bit.ly/3TYhhvz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프로도 샤
Photo
우리 천당이가 달라졌어요 (갑자기)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삼천당제약 주담통화 (제보)]

4/3(수) 오전 양부장 통화내용

1. 어제 미국 관련 찌라시 누군지 아느냐? 답변 : 못 찾아냈다.

2. 왜 이렇게 악의적일까?
답변 : 곧 회복될거다. 숏치는듯한데 숏커버 시 두고보자.

3. SPASS 관련 임상싸이트가 어떻게 되는지, 임상싸이트의 경우 경구용플랫폼 설비 GMP 인증이 있어야할텐데 삼천당은?
답변 : 중국은 통화동보에서 제작, 글로벌은 삼천당에서 제작, 삼천당 SPASS 플랫폼 인증 전혀 문제없으니 걱정마시라.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 삼천당제약 > IR 공시

- 제가 알던 그 삼천당제약이 맞나 싶네요.
- 본격적인 NDR 시작입니다.
- 회사입장에서 칼을 갈고 드디어 꺼낸 듯한 느낌이 강하네요.
브이티를 보면서 드는 생각 정리.

1월 4일 브이티 주가 급락을 했을 때, 회사의 상황을 보면 매수하기 좋은 타이밍이라는 글을 적었었고, 실제로도 매입을 했다. 오늘부로, 브이티 같은 경우는 수익실현을 한 상태다. 아마, 내가 매도를 했기 때문에 당분간 주가는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개인적으로 내가 보는 밸류는 8000~1조 정도의 밸류에이션이었다. 1조부터는 회사가 무엇인가 보여주고, 성장성이 보여야 매수를 할 수 있는 단가이고, 8000억에서부터는 업사이드가 20% 정도 남은 상태라, 투자를 할 때, 더 좋은 회사가 있으면 교체매매를 딱 할 수 있는 구간이라, 매도를 한 상태이다. 회사가 나빠서 매도를 하기보다는, 더 좋은 선택지가 있다는 생각이다. 많은 사.......

#작은투자자 #richyun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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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 1:3 초고수만~ AI가 데려온 태양광, 풍력, 원자력 + ESS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세 줄 요약]
1. IRA법안 통과에 따라 풍력, 태양광 설치 수요가 증대했고 원자력도 재가동하는 등 부활 조짐, ESS도 신재생에너지 약진과 함께 늘어남

2. 풍력은 이미 탈중국이 가능하고 투자비용이 누적되면 발전단가가 원자력보다 싸질 수 있음

3. 원자력도 다시 재가동에 들어감. 단, 폐기물 처리 비용에 대한 이슈가 중요.

[풍력, 높은 턴어라운드 가능성]
1. 2023년부터 풍력 수주잔고가 다시 증가 중입니다. 이는 IRA 법안 통과가 이뤄졌기 때문입니다.
육상풍력은 발주로부터 1년, 해상풍력은 2~3년이 걸리기에 내년 내후년부터 매출인식이 시작됩니다.

2. 25년부터 미국에 해상풍력이 건설되는 것도 유의미합니다. 초기에는 투자비용이 많이 들지만 규모의 경제가 실현되면 발전단가가 많이 내려올 수 있습니다.
(영국은 이미 풍력이 원자력보다 발전 단가가 낮습니다.)

[태양광, 유틸리티 위주로 주목]
1. 퍼스트 솔라의 수주잔고가 IRA통과와 함께 폭증했습니다. 설치까지 6개월밖에 걸리지 않아서 이미 턴어리운드에 들어갔습니다.

2. 마찬가지로 트럼프 재임기간에 중국에 대한 제재가 이뤄졌는데, 태양광 설치가 줄 것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미국 업체들이 수혜를 누리며 태양광 설치도 지속됐습니다.

3. 태양광은 직류 발전이기 때문에 인버터를 통해서 발전된 전기를 교류로 만들어서 현재 송배전망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4. 중국의 우회 수출에 대해서 막는 방법도 올해부터 시작 예정입니다.

[태양광 VS 풍력]
1. 태양광은 유틸리티 태양광인 퍼스트 솔라나 유틸리티 기자재만 수혜 중이고, 주택용 태양광 시장은 금리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아직 실적이 좋지 못합니다.

2. 반면, 풍력은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있고, 이미 탈중국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정학적 리스크도 크지 않습니다.

[신재생의 동반자, ESS]
1. 미국 ESS 설치는 22-24년에 폭증하고 있습니다.

2. 재생에너지는 발전 환경이나 시간에 따라 품질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품질을 유지하면서 전기가 필요할 때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ESS를 지속적으로 설치 중입니다.

[원자력의 부활]
1. 미국의 Constellation Energy는 발전량의 65%가 원자력에서 나오는 기업으로, 최근 실적발표 자료에서 24시간 가동되는 원전 그리고 24시간 전력을 필요로 하는 데이터센터를 언급했습니다.

2. 바이든 정부는 초기 원전에 대해 부정적이었으나 23년 9월에 원자로에 대한 생산세액공제가 신설되며 원자력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3. 껐던 원전도 다시 살리는 방안들이 많이 고려되고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소는 부품 교체 후 20-40년 정도 수명연장할 수 있습니다.

4. 방사능 폐기물 저장소가 문제가 될 수는 있습니다. 유럽이나 미국같이 인구밀도가 낮은 나라는 매립할 장소가 많아서 괜찮은데, 우리나라나 일본 대만 등 인구밀도가 높아서 여유 국토가 적은 나라는 비용 문제가 있습니다.


📌 결론: AI, 전기차가 되살려낸 원전 그리고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신재생에너지

- 신재생에너지에 대해서는 꾸준히 말씀드리지만, 1) 자국에서 에너지원을 끌어쓸 수 있다는 에너지 안보 차원 및 2) 신규에너지 수요에 대한 대응 및 3) 석탄 사용량 감소가 목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전통 에너지원의 완전한 대체는 현재로서는 불가합니다.
- 기존 수요예측에 전기차와 데이터센터가 있었지만 AI 데이터센터가 또 다른 게임체인저가 된 것 같습니다.

💬 좋은 자료들과 함께 멋진 설명도와주신 원조 피카츄 아저씨 김효식 팀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3부도 기대 중입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
[영상] 이효석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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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기심의방
#사회

문정훈 교수님 해석이 정말 감탄이 나오네요.

"2030에겐 콜라가 국·찌개 역할"

기능적으로 볼 때, 혼밥하며 영상보는 2030에겐 콜라가 4050의 국이나 찌개랑 유사한 역할을 한다고. 재밌는 제로콜라 얘기입니다.

https://naver.me/xLJ8KPMC
Forwarded from 루팡
삼천당제약 공지

http://www.scd.co.kr/
🔎아직까진 애매하지만 알아둘 필요가 있는 기업 7탄
삼천당제약: 케미칼 » 바이오시밀러 » 바이오베터 로 진화

1. 삼천당제약
: 기존 항생제, 순환기질환 치료제, 소화기질환 치료제, 안약류 등 케미칼의약품으로 연간 매출 1800억원, OP 100억원 벌어오던 제약사
: 종속회사 옵투스제약을 보유. 옵투스제약은 국내 1회용 점안제(하메론) 1위 기업 기업
: 동사는 케미칼 의약품에서 바이오 의약품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경구용 변환 플랫폼(에스패스)을 개발하고 있음

2.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 아일리아는 리제네론과 바이엘이 공동개발한 황반병성(망막질환) 치료제, M/S 1위인 바이오 신약
: 현재 연간 매출 13조원이며, 경쟁제품으로는 루센티스 2조원 매출, 바비스모 3조원 매출.
: 아일리아 물질 특허는 미국에서 2024년 6월, 유럽에서 2025년 5월, 아시아에서 2024년 1월 만료.
: 곧 특허가 만료되고 매출규모가 크다보니 시밀러가 많이 노리고 있으나 제형특허까지 준비한 기업은 동사, 알테오젠, 암젠 뿐. 동사는 판매허가를 기다리고 있고 알테오젠은 3상 임상중, 암젠은 3상 임상완료.
: 동사는 퍼스트무버로서 특허가 만료되자말자 판매하기 위해 파트너사를 준비하고 있음. 센쥬(일본), 아포텍스(캐나다), 유럽과 미국은 미공개 or 협상중. (센쥬는 루센티스 시밀러를 뚫은 기업이고, 아포텍스는 캐나다 1위 제약사)
: 동사는 노바티스가 보유하고 있는 pfs제형 특허도 회피가 되도록 준비하여 루센티스 시장도 침투가능해보임.
: 2023년 12월

3. 아일리아 시밀러 진척도
: 2022년 9월 임상 3상 완료
: 2023년 8월 캐나다 아포텍스와 계약
: 2023년 11월 유럽 5개국 파트너사 계약 (매출총이익의 50%)
: 2024년 3월 유럽 9개국 파트너사 계약 (총매출의 55%)
: 2024년 2분기 미국 공급 계약 예상(미국은 아일리아 시장의 50%를 차지)
: 2024년 2분기 프랑스 공급 계약 예상
: 2024년 3~4분기 일본, 캐나다, 한국 시범판매 예상

4. 에스패스(: 경구용 플랫폼)
: 동사를 바이오시밀러에서 바이오베터 기업으로 바꿔줄 바이오 플랫폼 기술. 주사제 방식을 경구용으로 변환해주는 플랫폼임.
: 우선은 성장성이 큰 인슐린 및 GLP-1(비만치료)을 먼저 진행할 것.
: 인슐린은 전임상 마쳤음(SCD0503). 중국 임상은 통화동보가, 글로벌 임상은 빅파마랑 할 예정. 계약 상대가 기존에 인슐린을 하던 일라이릴리 같은 기업이라면 임상진행은 빨라질 것이고, 노보노디스크 시장을 침투가능함.
: GLP-1은 물질 특허가 끝날 리라글루타이드로 진행(SCD0506). 전임상 마쳤으며 파트너사와 임상 진행 예정. 파트너사는 미국 빅파마로 추정되고 2024년 3월 텀싯 계약을 체결했음.

5. 기타 긍정적인 부분
: 동사는 HK이노엔의 케이캡 제네릭 또한 올해 판매 예정(퍼스트 제네릭)
: 이번 3월 주총 이후 동사는 IR 강화하는 모습을 보임. 4월초 찌라시 대처, 홈페이지 공지 등 많은 부분이 바뀌고 있음.
: 옵투스제약의 점안제는 해외진출을 노리고 있음. 현재 FDA 승인 심사중.

6. 리스크
: 바비스모는 현재 아일리아 대체제로 나왔으나 아일리아가 기존 시장에서 명성이 강하다보니 아일리아로 실패할 경우 추가로 맞는 치료제 역할. 아일리아 시밀러는 가격차원에서도 바비스모를 이길 수 있음.
: 아일리아는 리제네론 매출의 60%를 차지하는 주요 신약. 리제네론에서 지연을 노리는 소송을 많이 할 것으로 보임. 하지만 리제네론은 삼성바이오나 셀트리온, 포마이콘은 상대로 즉각 소송을 했으나 동사에게는 아직 하지않음. 동사는 모든 상황에 있어 준비를 했다고 하나 제형/제법 특허에서 지면 2027년 6월 출시해야됨

7. 숫자
: 침투가능한 시장은 루센티스(2조), 아일리아(13조).
: 동사는 퍼스트무버로서 2026년 15% 침투할경우. 2.2조원. 시밀러는 약가인하하므로 IF 30%인하 할경우 약 1.5조원 예상. 파트너사들과 나눠가지면 (매출의 50% 가정), 약 0.7조원 매출가능.
: 동사에서는 OPM 70%보고 있으나, 러프하게 50% 가정할 경우 3500억원 OP 가능.
: 경구용 인슐린이나 GLP-1은 빠르면 2026년부터 판매할 것으로 보이고 아직 임상 진행전이므로 단순 멀티플만 반영.

8. 결론
: 동사는 지난 몇년동안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하나로 주가가 엮인 기업. 6~8만원을 횡보하다가 아일리아 시밀러 진척도에 따라 주가가 큰 변동성을 보임. 최근 3월 유럽 파트너 계약 이후 10~13만원에서 크게 움직임.
: 바이오 기업은 임상진행도 및 시장크기에 따라 밸류에이션이 크게 변함.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판매 시일이 다가오거나 관련 계약이 뚜렷해질수록 그 가치를 반영할 가능성이 높음. OP 3000억원 정도에 PEP 20배 정도면 시가총액 6조원 정도.
: 그 이상은 에스패스의 과정이 뚜렷하게 나와야됨. 인슐린, 비만치료제 시장은 연간 100조원 이상의 시장으로 파트너사 공개와 임상1상 진행 발표 만으로 꿈을 당겨올 수 있음. 그리고 2상을 패스하도록 임상디자인 할것이므로 2026년까지 기다리면 러프하게 시총 20조원도 가능(바이오베터로 확고해지므로).
: 그 과정이 지루할 수 있으나 중간중간 에스패스를 이용해서 또 다른 바이오 시장에 침투할 가능성도 있음.

참고
-환소님(https://blog.naver.com/frincipia/223396319451)

#삼천당제약 #옵투스제약 #바이오시밀러 #바이오베터 #기업리스트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강동진 (DJ Kang)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373220)
BUY / TP 540,000 (유지/유지)
점진적인 회복 시그널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의 실적 기록할 전망
- 가격 래깅 짧은 원통형 전지 중심 물량 회복 시작. 또한, 하반기 4680배터리 양산 시작
- GM 판매 예상보다 부진. 하지만, 배터리 가격이 충분히 하락한 하반기에 판매 회복 기대
- 수주 측면에서는 Volume 모델향 고전압 미드니켈 성과가 중요할 것
- 북미 ESS 수요 폭증. LFP 양산을 통한 빠른 대응 중. 향후 새로운 투자포인트가 될 가능성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실적은 매출액 6.4조원(-27.1% yoy, -20.3% qoq), 영업이익 1,019억원(-83.9% yoy, -69.9% qoq)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의 실적 기록할 전망
- OPM은 1.6% 전망. 다만, 1,000억원 수준 AMPC 제외 시 영업이익 적자 전망. 2Q24 실적은 AMPC 제외 시 BEP 수준. GM향 파우치 출하량 증가하며 AMPC 증대 기대
- 주요 메탈 가격이 3월부터 전월비 상승. 3개월 후 양극재 가격 전월비 상승. 6개월 후 배터리 셀 가격도 상승 기대. Restocking 수요가 2분기 소재, 3분기 배터리 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수요 역시 전기차 가격 하락 추세가 마무리 됨에 따라 이연 수요가 반영될 것으로 기대
- 원통형 배터리 출하량 전분기비 15% 수준 증대 기대. 원통형 배터리는 원재료 Lagging 효과가 중대형 배터리보다 짧기 때문에 우선적인 수요 개선 관측. 가격 저점 확인 이후 출하량 증가. 이로 인해 글로벌 점유율 역시 일부 회복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음
- Tesla 판매 부진. 하지만, Tesla는 1Q24 중 수에즈운하 통항 이슈 등으로 Delivery가 불안. 모델3 FL 초기 램프업 영향 및 독일 공장 전력 이슈 등 반영. 향후 모델3 신차 효과 기대
- 파우치 역시 판가 하락이 가장 큰 시점은 2Q24. 여전히 GM 판매 부진함에 따라 우려가 있지만, 배터리 가격이 하락하면서 GM의 판매 노력 강해질 전망. 최근 Blazer S/W 이슈 해소 및 판가 하락. 또한, 기존 GM Bolt 보유 차주들에게 Equinox 구입 시 보조금 지원 등 프로모션 강화
- 미국 ESS 설치량 분기 7GWh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고속 성장. ESS는 Cycle Life가 중요(매일 충방전 필요). 이에 따라 LFP가 대세가 될 것. 동사는 난징공장 일부를 이미 LFP ESS라인으로 전환. 2026년부터는 미국 내에서 ESS 전용 공장을 LFP Chemistry로 가동. 이에 따른 ESS 성장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1Q24 실적을 저점으로 점진적 회복 기대

* URL: https://parg.co/Uj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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