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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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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캐즘과 하이브리드 관련 한장정리(하이투자증권 리포트)

- 전기차 케즘과 함께 하이브리드 차량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전기차 시장보다 더 높은 35.8%의 성장세를 기록.

- 이로인해 내연차 중심의 레거시 업체들은 안정적 수익성을 증명하며 오히려 늦춰진 전기차 전환이 기회로 작용. 전기차,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차량이 모두 공존하는 과도기.

- 25~26년 부터 저가 전기차와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기반으로 전기차의 성장 돌입 예정.

- 단 전기차 전환이 늦어지면서 환경 규제를 맞추기 위해 하이브리드 비중 확대 또한 불가피한 상황.

- 미국과 유럽은 연비규제를 통하여 벌금부과 최근 완화 움직임이 있으나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친환경으로의 전환은 불가피해 전기차 하이브리드의 믹스성장이 두드러 질 것으로 보임.

- 하이브리드 차량의 종류로 보면,

- MHEV는 내연기관 엔진이 주 동력원으로 전기 모터는 엔진 부하를 줄이고 연료 효율을 개선하는 용도로 사용. 낮은 전압의 배터리 탑재.

- PHEV는 내연기관차와 전기차가 혼재되어있는 구조. 높은 용량의 배터리 탑재와 외부충전이 필수적.

- HEV는 내연기관 앤진과 전기모터를 연결하는 구조. 배터리가 엔진을 보조하며 NCA배터리나 니켈수소 배터리등이 사용. 회생제동등으로 배터리 충전 연비가 높음.

- Full HEV는 기술 장벽이 높아. 도요타, 혼다, 현대차, 포드등 소수 과점시장. 최근 하이브리드에 진입하는 기업들은 비교적 장벽이 낮은 PHEV에 진입중. 미국 시장은 장거리 주행 수요가 높아 PHEV보다 HEV수요가 높음.

- 소수의 기업(ex 현대차)들은 하이브리드 모델에서 내연기관차보다 높은 수익을 기록. 하이브리드 차량에 추가되는 부품 가격으로 원가가 낮기는 어려움에도 내연기관차 플랫폼을 공유하는 방법을 통해 고정비 감축 높은 수익성을 만들어냄.

- 단 환경 규제 완화에도 불구하고 하이브리드 만드로는 규제를 충족 시키는 것은 불가능. 하이브리드의 비중이 아무리 높아져도 최소 35%의 전기차 비중은 필수적. 레거시 업체에게는 시간을 벌었다 정도의 의미.

- 내연기관차보다 하이브리드가 3~500만원 더 비싸고 전기차가 500~1000만원 더 비쌈으로 하이브리드 차량의 점유 증가는 전기차의 심리적 가격저항을 낮춰줄 수 있음.

- 따라서 중장기적으로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모두 잘하는 기업이 유리한 시장.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401141961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중공 전기 구이 차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더 이상 일부 전기 구이 예찬론자들의 거짓말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자동차는 마땅히 개솔린을 태워야 할 것입니다



https://www.teslarati.com/byd-2024-sales-price-war-overcapacity-concerns/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2024년 3월 1일~31일 수출데이터(잠정치) 입니다.

★품목: 홈뷰티디바이스(마데카프라임, 메디큐브 AGE-R, 홈쎄라 등)
★관련종목 : 동국제약, 에이피알, 하이로닉, 파마리서치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2024년 3월 1일~31일 수출데이터(잠정치) 입니다.

★품목: 전구체(수입)
★관련종목 :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KB증권_주식_퀀트분석_20240327170300.pdf
2.8 MB
KB 김민규


KB Quant

[한국주식 심리보고서] 마음은 수급으로 말한다


불안에서 동기를 지나 행동으로

투자의 동기는 무엇일까?
접근동기와 회피동기

동기는 행동의 차이를 만들고
시장에서 그 차이는 수급의 변화로 드러나

수급논리로 치부하는 것들 이면에
중요한 의미가 있음

개인투자자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있는 한국 주식시장

생각이 다양할수록
주도주의 지속력이 짧아질 수밖에

급등주 현상을 광기로 치부하지 말고
거래를 믿되, 기간에 민감할 것

기관투자자
경쟁심화구도는 회피동기를 유발

빈집과 셀온은 ‘남들이 좋아하는 걸
피하자’는 회피동기의 표출

셀온의 반복여부에 따라
종목을 선별

외국인투자자
매수매도 여부만큼
‘어떻게 사는지’도 중요

시장비중과 멀어지는
‘액티브한’ 형태의 매수가 주가에 가장 좋음
외국인의 자신감 표출이기 때문

급등주 현상은 광기가 아니라
위험선호의 다양함이
동조가능성을 줄인 시장에
적합한 전략

거래 증가와 함께
주가가 오르는 종목을 따라가는
전략은 여전히 유효
그러나 기간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

✍🏻 띵작 !!!!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2024.04.01 16:17:54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92조 5,47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Freudenberg Battery Power Systems, LL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
계약종료 : -
계약기간 :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18009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LG에너지솔루션, 전기차용 2차전지 33.7조 원, 19GWh 수준 공급계약 체결

Freudenberg E-Power Systems의 자회사인 Freudenberg Battery Power Systems, LLC(배터리 팩 제조 판매 업체)와 총 19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건으로 공급물량 기준으로 금액을 추정한 바, 수시공시 기준 금액 이상으로 추정됨

— 전기차 약 26.4만 대 수준(71.87KWh 가정)
— 양극재 수요 약 28,500톤
— 전해액 수요 약 15,200톤
— 동박 수요 약 11,400톤
— 분리막 수요 약 22.8만m2
— 음극재 수요 약 19,000톤
Forwarded from 피터
알테오젠이 얘기하는 27년 제형특허 865에 대하여

리제네론은 4가지 물질을 묶어서 제형 특허를 제출함. 이중 폴리소르베이트는 광범위하게 쓰이는 물질로서 이 특허에 독창성이 없다는 것을 마일란이 주장하고 있고, 1심에서 패소. 2심 결과가 5월에 나옴

삼천당은 4가지 물질중 2가지를 피해서 특허에 문제가 없음.

1) 마일란(자체 특허 없음) 승소시
리제네론 특허 자체가 독창성이 없다는 것이 증명, 삼천당은 제형 특허 전혀 문제 없게됨

2) 마일란 패소시
삼천당 입장에서 특허가 문제는 없지만, 리제네론을 특허로 뚫을지, 세틀을 할지 등에 대해서 주총에서 특허 회피 전략을 설명한 것. 리제네론이 특허 소송을 제기하면 특허를 회피한 삼천당이 승리 하겠지만, 이는 시간과 비용 소요. 이런 관점에서 마일란 소송을 언급한 것이지, 특허가 없어서가 아님

현 시총 3.3조
기존 점안제에서 영업이익 500억-1000억 예상
유럽 계약만으로 영업이익 3-4천억이 예상되는 회사
2분기 경구용 GLP-1 임상시작, 하반기 데이터 발표
텀싯 -> 정식 파트너링.
미국소재 당뇨 비즈니스 할 수 있는 대형 제약사와

미국 아일리아가 중요하지만 현 시총에서 미국을 반영한걸까?
이에 대한 고민 필요
9개국가 확정계약으로 유럽 반영, 텀싯으로 경구용 GLP1 일부 반영
LG엔솔-GM 합작 얼티엄셀즈, 제2공장 가동 시작

<관련 기업>
양극재: LG화학
음극재: 포스코퓨처엠
분리막: 대만 창춘, 한국 롯데에너지머티, 솔루스첨단
전해액: 엔켐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4/04/02/2NB7DN42QBHUPMPBCXKL4PVIYI/?outputType=amp
Forwarded from 👌
오늘 제약바이오 업종의 급락은
표면적으로는 박셀바이오가 초래한 것 같지만

자체적인 수익모델 없이 외부 자금조달에 의해 운영되는 제약바이오 기업들 특성 상 금리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전일 미국채 금리 급등때문이 아닌가 추측해보고 있습니다.


#AACR 을 앞두고 반박자 빠른 차익실현도 있었을 것이고
#금리 이슈까지 더해지며 당일 낙폭을 키우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제약바이오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4년 2월)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1. 전기차 판매
(1) 글로벌: 78.7만대(-2% (YoY), 비중 12.8%)
(2) 미국: 12.5만대(+16% (YoY), 비중 10.0%)
(3) 중국: 38.8만대(-12% (YoY), 비중 35.0%)
(4) 유럽: 21.6만대(+15% (YoY), 비중 21.7%)
(5) 한국: 0.24만대(-85% (YoY), 비중 2%)

2. 하이브리드차 판매
(1) 글로벌: 65.6만대(+21% (YoY), 비중 10.7%)

3.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1) 합산 친환경차: 9.95만대(-11% (YoY), 비중 17.9%)
(2) 전기차: 4.5만대(-28% (YoY), 비중 8.1%)
(3) 수소차 200대
(4) 전용모델 출하량: 아이오닉5 0.86만대, 아이오닉6 0.19만대, EV6 0.72만대, EV9 0.29만대, EV5 0.04만대

4. 2차전지 현황
- 2월 배터리 출하량 41.3GWh(+2% (YoY))
- CATL +14%, BYD -36%, LGES +17%, 삼성SDI +46%, Panasonic -13%, CALB -13%, SK on -24%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2%/+1%/-1%/-0%/-0%/-1%/-1% (MoM), 3월 +18%/+7%/-0%/-1%/+4%/+2%/+3% (MoM)

5. 시사점(2차전지)
- 2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출하 YoY +19% 증가 과정에서, CATL은 +27% 성장하며 시장 점유율 상승했고, LGES, SK on은 각각 +1%, -8%로 시장 점유율 하락.
- 2월 미국 하이브리드 시장은 +73% 성장하며 BEV 성장률(+8%)을 크게 상회.
- 유럽은 경쟁 심화, 미국은 성장 동력 약화되는 상황에서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실적 및 Valuation Factor는 여전히 불안정.
- 단기적으로는 재고 Re-stocking 국면에서 주가 반등세 이어질 수 있겠으나 추세적 반등을 위해선 미국 전기차 판매 증가율 +40%대 회복 및 전기차 관련 정책 불확실성 해소가 필요하다고 판단


전문: bit.ly/3TYhhvz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프로도 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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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천당이가 달라졌어요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