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마이더스 투자자료 (마이더스)
#솔브레인MI 경우 다른 업체와 다르게 Capa를 공개하지 않아서 리서치에 정말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는데 작년에 찾았던 허가내역을 다시한번 확인해보니 많은 내용이 있었네 ㅋ
동화나 덕산의 경우 뉴스를 통해 #Capa 를 공개하였고 설계업체 통해 물리적인 크기도 알수 있었는데 #솔브레인홀딩스 의 경우 공장규모도 Capa에 관해서도 확인되는 정보는 너무 제한적이였음.
계속되는 질문을 통해 리서치를 한 결과 Capa에 관한 내용도 찾아냈는데 상당한 규모임을 확인함 ㅋㅋ
회사가 워낙 폐쇄적이여서 그런지 여태껏 당사에 대해 제대로 팔로업 하는분은 못봤는데 지금 공개되는 인디애나 공장의 Capa는 최초 공개일듯!
이미지2 솔브레인MI의 허가 신청서를 보면 Capa에 대한 내용이
있는걸 확인할수 있는데 일 최대 생산량이 600톤으로 나와있음
셀 업체들 신청서를 보면 일 24시간 6일 근무에 맞춰 Capa를 산정하였던데 전해액업체도 수요가 받쳐준다면 셀업체와 맞춰서
가동을 할테니 솔브레인MI 인디애나공장의 Capa는
물론 공장을 운영하다보면 돌발 상황들이 발생하므로 가동시간에 대해 20%정도 loss를 적용해도 보수적으로 15만톤은 가능하다는 이야기임
이정도 Capa면 스타플러스 1,2공장과 인디애나에 건설 예정인
삼성-GM JV 까지 커버하고도 남는 물량임.
동화나 덕산의 경우 뉴스를 통해 #Capa 를 공개하였고 설계업체 통해 물리적인 크기도 알수 있었는데 #솔브레인홀딩스 의 경우 공장규모도 Capa에 관해서도 확인되는 정보는 너무 제한적이였음.
계속되는 질문을 통해 리서치를 한 결과 Capa에 관한 내용도 찾아냈는데 상당한 규모임을 확인함 ㅋㅋ
회사가 워낙 폐쇄적이여서 그런지 여태껏 당사에 대해 제대로 팔로업 하는분은 못봤는데 지금 공개되는 인디애나 공장의 Capa는 최초 공개일듯!
이미지2 솔브레인MI의 허가 신청서를 보면 Capa에 대한 내용이
있는걸 확인할수 있는데 일 최대 생산량이 600톤으로 나와있음
셀 업체들 신청서를 보면 일 24시간 6일 근무에 맞춰 Capa를 산정하였던데 전해액업체도 수요가 받쳐준다면 셀업체와 맞춰서
가동을 할테니 솔브레인MI 인디애나공장의 Capa는
일 600톤 * 25일 월 15,000톤 연 18만톤이 된다는 이야기
물론 공장을 운영하다보면 돌발 상황들이 발생하므로 가동시간에 대해 20%정도 loss를 적용해도 보수적으로 15만톤은 가능하다는 이야기임
참고로 전해액 업체 자료는 모두 가지고 있는데 Capa산정은 회사마다 가동일이나 가동시간을 다르게 적용할수 있기 때문에 같은 설비라고 해도 Capa의 차이가 발생할수 있음
예를 들자면 동화의 경우 동일한 용량의 4개의 믹서로 1차 8만톤을 산정한것 같은데 솔브레인MI 인디애나의 경우 동화와
같은 기준을 적용한다면 1차 100,000톤 2차는200,000톤이되겠지만
회사가 워낙 보수적이기 때문에 위에 계산한것처럼 1차는 7만 2차는 14~15만 정도 설정하지 않을까싶음
이정도 Capa면 스타플러스 1,2공장과 인디애나에 건설 예정인
삼성-GM JV 까지 커버하고도 남는 물량임.
2페이지 계속
Forwarded from Moo three meals & life (yoou L)
#삼천당제약
은 선물 개인 매도 청산 끝나면 시세 나올 것 같습니다.
현재 현물 거래량에 30% 이상을 차지하는 게 개인 선물 매도인데 증거금 57% 상향 이슈가 있었네요.
사후결제하는 외국인이나 기관에는 해당안되는사항
은 선물 개인 매도 청산 끝나면 시세 나올 것 같습니다.
현재 현물 거래량에 30% 이상을 차지하는 게 개인 선물 매도인데 증거금 57% 상향 이슈가 있었네요.
사후결제하는 외국인이나 기관에는 해당안되는사항
Forwarded from Moo three meals & life (yoou L)
보통 추가증거금 납부&반대매매 해소 시간은 증권사마다 상이하지만 낮 12시 전후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PFM+1Q24+실적발표+Q&ASummary+of+Earnings+Q&A.pdf
200.5 KB
포스코퓨처엠 1Q24 QnA 요약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24년 2차전지 & 양극재 업체 CAPEX 계획 수정본 업데이트, 240507 기준]
에코프로비엠: 1.5조 예상되며 캐나다, 유럽 및 국내 중심으로 투자 진행할 것. 국내외 정책금융기관•회사채 발행 등 외부 자금조달 및 캐나다 파트너 출자, 내부 영업현금흐름을 통해 조달할 것(4Q23 컨퍼런스 콜 당시). 다만 1Q24 컨퍼런스콜 중, 수요 불확실성에 따라 투자 속도 조절 검토 중에 있으며 보수적인 기조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 구체적인 사항 결정된 바 없음.
1Q24 현금성자산: 4,376억
총차입금: 1.95조
포스코퓨처엠: 연내까지 공격적 투자 집행할 예정이며 약 2.8조 규모의 투자 예상. 2Q24부터 캐나다 향 투자금이 투입될 예정. 23년 연결 기준 1.3조 원 규모 집행.
1Q24 현금성자산: 8,753억
총차입금: 2.89조
순차입금: 2.26조
엘앤에프: CAM3 향 잔여 투자금액 2,000억 남아있는 상태이며 추가적인 사업에 따라 수천억 원 규모의 CAPEX 집행 예정이지만 현재까지 확정된 사안 없음. (업데이트 이전)
FY23 현금성자산: 2,413억
차입금: 1.2조
LG화학: 23년 CAPEX 집행 규모는 3.4조. 연내 투자금액은 다소 증가할 예정으로, 매년 4조 규모의 CAPEX 집행이 3년간 진행될 것. Cash Flow의 경우 2~3조 적자 예상되기 때문에 대부분 외부 차입을 통해 진행할 것. 다만 외부 차입금 최소화하기 위해 23년 IT필름 사업 매각과 같이 포트폴리오 조정 가능성 있음(4Q23).
다만 지난 분기 제시했던 4조 원 가이드 대비 보수적 투자 유지할 것으로 전망(1분기 누적 CAPEX 금액은 전체 사업부 기준 4,270억 수준). 시황 변동성 및 리스크 잔존에 따라 연내 4조 원을 초과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3대 신성장 동력 내 투자를 집중할 것. Global OEM & Cell 업체 등의 전방 고객사와 투자 기조를 유사하게 가져갈 것. 영업현금흐름 창출 능력은 과거 대비 현저하게 낮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일정 부분 차입을 통해 조달해야 하며, 현재까지 1조 원을 차입해 선제적으로 확보한 상황. 非 핵심 자산 매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내부 Cash flow 창출 극대화를 위해 원가절감 활동 등을 추진해 재무건전성을 확보할 예정. 다만 현재까지 LG에너지솔루션 지분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적 변화는 부재한 상황.
1Q24 현금성자산: 9.29조
단기차입금: 7.78조
장기차입금: 16.89조
LG에너지솔루션: 10.9조~12조 예상되며 북미 중심으로 진행할 것(4Q23). 1Q24 누적 2.90조 CAPEX 집행. 25년까지 공격적 CAPEX 집행할 예정이며 26년 이후 점진적 감소 추이. 다만 연내 상반기 전방 시장 수요 둔화에 따라 북미 향 선제적인 CAPA 확보 및 필수적인 신증설에 집중하되 이외 투자의 경우 우선순위를 철저히 분석 후 능동적으로 투자할 것. 즉 고객사들과의 소통을 통해 투자의 적합성을 분석하여 보다 보수적으로 접근할 것.
1Q24 현금성자산: 약 5.28조
차입금: 약 12.85조
24.02.02 회사채 1.6조 발행
삼성SDI: 5.5조 계획. 이는 YoY 대비 40% 증가한 금액. 25년까지 공격적 CAPEX 집행 지속 이후 26년부터 점진적 감소 추이. LGES와 유사 형태(4Q23).
자동차 전지 중심으로 투자 예상.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과 고객의 수요에 맞춰 투자 진행할 것. 대외 환경 영향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전기차 수요 둔화하고 있으나 여전히 중장기적 수요 견고한 것으로 판단. 따라서 긴 호흡을 가지고 투자할 것. 헝가리와 말레이시아 공장 증설, 미국 JV 신규 공장 건설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으며 4680 배터리, 전고체, LFP 배터리 등 신제품 관련 투자 또한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전년대비 투자 규모는 다소 증가할 것(1Q24).
1Q24 현금성자산: 약 2.35조
유동부채: 약 9.83조
비유동부채: 약 5.01조
SK이노베이션: SK온 향 7.5조, 기타 사업부 1.5조 투자 계획. Ford JV• Hyundai JV 중심. 25년 부터 CAPEX 빠르게 감소할 것. 타 Cell사 대비 약 1년 빠른 속도 감소 예상(4Q23).
24년 투자 비용 부담이 가장 큰 케이스는 Ford JV 보스크 켄터키 공장과 현대차와의 북미 JV. Ford 보스크 프로젝트의 경우 미국 에너지부(DOE)로부터 정책 자금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이는 미국 에너지부의 첨단기술차량제조(ATVM)에 따른 것. 현재 최종 파이낸싱 계약서 협상 중에 있음(1Q24).
현대차 북미 JV의 경우 OEM 파트너사의 대여금과 외부 파이낸싱 옵션을 상세히 검토하고 있음. 정책금융 등 최적화된 파이낸싱 방안 검토와 AMPC 유동화를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될 경우 공유할 예정.
이외 구체적인 투자금액 변동성 가이드 제공하지 않음.
1Q24 현금성자산: 약 13.35조
총차입금: 약 31.92조
감사합니다.
에코프로비엠: 1.5조 예상되며 캐나다, 유럽 및 국내 중심으로 투자 진행할 것. 국내외 정책금융기관•회사채 발행 등 외부 자금조달 및 캐나다 파트너 출자, 내부 영업현금흐름을 통해 조달할 것(4Q23 컨퍼런스 콜 당시). 다만 1Q24 컨퍼런스콜 중, 수요 불확실성에 따라 투자 속도 조절 검토 중에 있으며 보수적인 기조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 구체적인 사항 결정된 바 없음.
1Q24 현금성자산: 4,376억
총차입금: 1.95조
포스코퓨처엠: 연내까지 공격적 투자 집행할 예정이며 약 2.8조 규모의 투자 예상. 2Q24부터 캐나다 향 투자금이 투입될 예정. 23년 연결 기준 1.3조 원 규모 집행.
1Q24 현금성자산: 8,753억
총차입금: 2.89조
순차입금: 2.26조
엘앤에프: CAM3 향 잔여 투자금액 2,000억 남아있는 상태이며 추가적인 사업에 따라 수천억 원 규모의 CAPEX 집행 예정이지만 현재까지 확정된 사안 없음. (업데이트 이전)
FY23 현금성자산: 2,413억
차입금: 1.2조
LG화학: 23년 CAPEX 집행 규모는 3.4조. 연내 투자금액은 다소 증가할 예정으로, 매년 4조 규모의 CAPEX 집행이 3년간 진행될 것. Cash Flow의 경우 2~3조 적자 예상되기 때문에 대부분 외부 차입을 통해 진행할 것. 다만 외부 차입금 최소화하기 위해 23년 IT필름 사업 매각과 같이 포트폴리오 조정 가능성 있음(4Q23).
다만 지난 분기 제시했던 4조 원 가이드 대비 보수적 투자 유지할 것으로 전망(1분기 누적 CAPEX 금액은 전체 사업부 기준 4,270억 수준). 시황 변동성 및 리스크 잔존에 따라 연내 4조 원을 초과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3대 신성장 동력 내 투자를 집중할 것. Global OEM & Cell 업체 등의 전방 고객사와 투자 기조를 유사하게 가져갈 것. 영업현금흐름 창출 능력은 과거 대비 현저하게 낮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일정 부분 차입을 통해 조달해야 하며, 현재까지 1조 원을 차입해 선제적으로 확보한 상황. 非 핵심 자산 매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내부 Cash flow 창출 극대화를 위해 원가절감 활동 등을 추진해 재무건전성을 확보할 예정. 다만 현재까지 LG에너지솔루션 지분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적 변화는 부재한 상황.
1Q24 현금성자산: 9.29조
단기차입금: 7.78조
장기차입금: 16.89조
LG에너지솔루션: 10.9조~12조 예상되며 북미 중심으로 진행할 것(4Q23). 1Q24 누적 2.90조 CAPEX 집행. 25년까지 공격적 CAPEX 집행할 예정이며 26년 이후 점진적 감소 추이. 다만 연내 상반기 전방 시장 수요 둔화에 따라 북미 향 선제적인 CAPA 확보 및 필수적인 신증설에 집중하되 이외 투자의 경우 우선순위를 철저히 분석 후 능동적으로 투자할 것. 즉 고객사들과의 소통을 통해 투자의 적합성을 분석하여 보다 보수적으로 접근할 것.
1Q24 현금성자산: 약 5.28조
차입금: 약 12.85조
24.02.02 회사채 1.6조 발행
삼성SDI: 5.5조 계획. 이는 YoY 대비 40% 증가한 금액. 25년까지 공격적 CAPEX 집행 지속 이후 26년부터 점진적 감소 추이. LGES와 유사 형태(4Q23).
자동차 전지 중심으로 투자 예상.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과 고객의 수요에 맞춰 투자 진행할 것. 대외 환경 영향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전기차 수요 둔화하고 있으나 여전히 중장기적 수요 견고한 것으로 판단. 따라서 긴 호흡을 가지고 투자할 것. 헝가리와 말레이시아 공장 증설, 미국 JV 신규 공장 건설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으며 4680 배터리, 전고체, LFP 배터리 등 신제품 관련 투자 또한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전년대비 투자 규모는 다소 증가할 것(1Q24).
1Q24 현금성자산: 약 2.35조
유동부채: 약 9.83조
비유동부채: 약 5.01조
SK이노베이션: SK온 향 7.5조, 기타 사업부 1.5조 투자 계획. Ford JV• Hyundai JV 중심. 25년 부터 CAPEX 빠르게 감소할 것. 타 Cell사 대비 약 1년 빠른 속도 감소 예상(4Q23).
24년 투자 비용 부담이 가장 큰 케이스는 Ford JV 보스크 켄터키 공장과 현대차와의 북미 JV. Ford 보스크 프로젝트의 경우 미국 에너지부(DOE)로부터 정책 자금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이는 미국 에너지부의 첨단기술차량제조(ATVM)에 따른 것. 현재 최종 파이낸싱 계약서 협상 중에 있음(1Q24).
현대차 북미 JV의 경우 OEM 파트너사의 대여금과 외부 파이낸싱 옵션을 상세히 검토하고 있음. 정책금융 등 최적화된 파이낸싱 방안 검토와 AMPC 유동화를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될 경우 공유할 예정.
이외 구체적인 투자금액 변동성 가이드 제공하지 않음.
1Q24 현금성자산: 약 13.35조
총차입금: 약 31.92조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쇼우미더머니
선익시스템 : 시장은 8세대 OLED 증착기 수주의 가치를 과소평가하고 있다
Feat 동아엘텍 (088130) 선익시스템 지분47%최대주주 시총 1,070억
동아엘텍 24년 예상 영업이익 237억
밸류에이션 : 캐논토키의 벽을 뛰어넘다
-전세계 2개회사만 증착기술보유
동사 밸류에이션 핵심은 8세대 OLED 증착기로 보고, 이를 통한 간단한 밸류에이션을 구해볼 수 있음
- BOE向 2대 수주 6.000억, OPM 보수적으로 20~30% 수준으로 예상→ 이 경우 영업이익 1,200~1,800억 예상
- 딜사이트의 동사는 BOE향 증착기 4대 수주 성공 보도 + Witdisplay의 2세트(4대) 언급→이미 2년치 수주일감 확보 완료했다고 볼 여지가 큼
- 2년치 일감 확보에 더해서 LGD 1~2대 유력하게 예상, 플러스 알파로 CSOT나 비전옥스도 투자 예상
- LGD는 중국 광저우 LCD 공장 매각, 유상증자를 통한 1.3조 자금조달, LGU+에 유휴건물 매각으로 1,000억 확보 등 투자실탄을 마련하는 중
- CSOT는 연내 8.6세대 OLED 생산 설비투자 계획 발표 예정, 비전옥스도 8세대 OLED 투자 검토 중(수직증착 추진했지만 결국 수평증착으로 선회할 것이라고 생각)
- 즉, 8세대 OLED 증착기 수주는 1회성 이익으로 인해 낮은 밸류에이션이 아닌, 높은 기술력과 반복적 이익으로 인해 높은 밸류에이션 충분히 정당화 가능
- 이를 통한 케이스별 간단한 밸류에이션은 아래와 같음
[ Bear Case ]
8세대 OLED 증착장비 가치 : 5,700억 x OPM 15% x POR 10배 = 8,500
기타 사업부 가치 : 1,500억
목표 시가총액 1.0조
[ Base Case ]
8세대 OLED 증착장비 가치 : 6,000억 x OPM 20% x POR 13배 = 1.5조
기타 사업부 가치 : 2,000억
목표 시가총액 1.7조
[ Bull Case ]
8세대 OLED 증착장비 가치 : 6,700억 x OPM 30% x POR 15배 = 3조
기타 사업부 가치 : 2,000억
목표 시가총액 3.2조
- 참고로 캐논의 POR 49배, ASML의 POR 50배인 점에 더해 8세대 OLED 투자를 동사와 캐논토키가 양분한다는 점에서, 선익시스템의 POR 10~15배 정도는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으리라 판단
삼성SDI향 수주 = SDC의 8세대 OLED 투자?
- 특히 최근 4/16자의 삼성SDI 향 OLED 연구용 증착장비 수주 공시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짐
- 삼성SDI는 삼성디스플레이에 OLED용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
- 해당 공급공시는 계약금액을 비밀에 부쳤는데, 이전까지 계약금액을 꼬박꼬박 공개했던 삼성SDI(or 삼성디스플레이)가 '왜 이번에 이례적으로 계약금액을 밝히지 않았을까?'를 고심해볼 필요有
- 즉, 삼성SDI 입장에서 계약금액을 오픈한다는 것 자체가 향후 사업전략에 영향을 끼친다는 뜻 → 8세대 OLED 투자로 선익시스템 장비를 검토할 가능성 高
- 삼성디스플레이에도 동사의 8세대 증착기를 공급한다면, 캐논토키만큼의 기술력을 디스플레이 1위 기업에게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 높은 밸류에이션 가능
선익시스템 : 시장은 8세대 OLED 증착기 수주의 가치를 과소평가하고 있다
- 동사의 시가총액은 현재 5,300억 → 밸류에이션 계산법이 완전히 틀렸거나, 시장이 OLED 8세대 증착기의 가치를 과소평가했거나 둘 중 하나라 생각
- 개인적으로는 후자의 가능성이 높다 판단
- 어떤 한 섹터를 대변하는 기업은 어마어마한 시세를 주는 경우를 종종 목격했는데, 선익시스템은 명실상부 OLED 섹터 그 자체가 될 여력이 충분하다고 생각함
OLED =선익시스템(동아엘텍)2배상승중
HBM = 한미반도체 20배상승
온디바이스 = 제주반도체 20배상승
2차전지 = 에코프로,엔켐 20배상승
HBM검사장비 = 테크윙 20배상승
Feat 동아엘텍 (088130) 선익시스템 지분47%최대주주 시총 1,070억
동아엘텍 24년 예상 영업이익 237억
밸류에이션 : 캐논토키의 벽을 뛰어넘다
-전세계 2개회사만 증착기술보유
동사 밸류에이션 핵심은 8세대 OLED 증착기로 보고, 이를 통한 간단한 밸류에이션을 구해볼 수 있음
- BOE向 2대 수주 6.000억, OPM 보수적으로 20~30% 수준으로 예상→ 이 경우 영업이익 1,200~1,800억 예상
- 딜사이트의 동사는 BOE향 증착기 4대 수주 성공 보도 + Witdisplay의 2세트(4대) 언급→이미 2년치 수주일감 확보 완료했다고 볼 여지가 큼
- 2년치 일감 확보에 더해서 LGD 1~2대 유력하게 예상, 플러스 알파로 CSOT나 비전옥스도 투자 예상
- LGD는 중국 광저우 LCD 공장 매각, 유상증자를 통한 1.3조 자금조달, LGU+에 유휴건물 매각으로 1,000억 확보 등 투자실탄을 마련하는 중
- CSOT는 연내 8.6세대 OLED 생산 설비투자 계획 발표 예정, 비전옥스도 8세대 OLED 투자 검토 중(수직증착 추진했지만 결국 수평증착으로 선회할 것이라고 생각)
- 즉, 8세대 OLED 증착기 수주는 1회성 이익으로 인해 낮은 밸류에이션이 아닌, 높은 기술력과 반복적 이익으로 인해 높은 밸류에이션 충분히 정당화 가능
- 이를 통한 케이스별 간단한 밸류에이션은 아래와 같음
[ Bear Case ]
8세대 OLED 증착장비 가치 : 5,700억 x OPM 15% x POR 10배 = 8,500
기타 사업부 가치 : 1,500억
목표 시가총액 1.0조
[ Base Case ]
8세대 OLED 증착장비 가치 : 6,000억 x OPM 20% x POR 13배 = 1.5조
기타 사업부 가치 : 2,000억
목표 시가총액 1.7조
[ Bull Case ]
8세대 OLED 증착장비 가치 : 6,700억 x OPM 30% x POR 15배 = 3조
기타 사업부 가치 : 2,000억
목표 시가총액 3.2조
- 참고로 캐논의 POR 49배, ASML의 POR 50배인 점에 더해 8세대 OLED 투자를 동사와 캐논토키가 양분한다는 점에서, 선익시스템의 POR 10~15배 정도는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으리라 판단
삼성SDI향 수주 = SDC의 8세대 OLED 투자?
- 특히 최근 4/16자의 삼성SDI 향 OLED 연구용 증착장비 수주 공시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짐
- 삼성SDI는 삼성디스플레이에 OLED용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
- 해당 공급공시는 계약금액을 비밀에 부쳤는데, 이전까지 계약금액을 꼬박꼬박 공개했던 삼성SDI(or 삼성디스플레이)가 '왜 이번에 이례적으로 계약금액을 밝히지 않았을까?'를 고심해볼 필요有
- 즉, 삼성SDI 입장에서 계약금액을 오픈한다는 것 자체가 향후 사업전략에 영향을 끼친다는 뜻 → 8세대 OLED 투자로 선익시스템 장비를 검토할 가능성 高
- 삼성디스플레이에도 동사의 8세대 증착기를 공급한다면, 캐논토키만큼의 기술력을 디스플레이 1위 기업에게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 높은 밸류에이션 가능
선익시스템 : 시장은 8세대 OLED 증착기 수주의 가치를 과소평가하고 있다
- 동사의 시가총액은 현재 5,300억 → 밸류에이션 계산법이 완전히 틀렸거나, 시장이 OLED 8세대 증착기의 가치를 과소평가했거나 둘 중 하나라 생각
- 개인적으로는 후자의 가능성이 높다 판단
- 어떤 한 섹터를 대변하는 기업은 어마어마한 시세를 주는 경우를 종종 목격했는데, 선익시스템은 명실상부 OLED 섹터 그 자체가 될 여력이 충분하다고 생각함
OLED =선익시스템(동아엘텍)2배상승중
HBM = 한미반도체 20배상승
온디바이스 = 제주반도체 20배상승
2차전지 = 에코프로,엔켐 20배상승
HBM검사장비 = 테크윙 20배상승
Forwarded from 비지니스업데이터
#제이오 #교환사채 #영구EB #시설자금 #시설자금
1. 비즈니스모델
- 플랜트 엔지니어링 및 2차전지 도전재용 탄소나노튜브(CNT) 사업 영위
- 탄소나노튜브(CNT)는 양극재/음극재에 사용. 실리콘 음극재 적용하여 급속 충전 시 열 발생. CNT는 열을 줄이는 역할.
2. 영구EB 500억원 자금사용용도
- 탄소나노튜브(CNT) 생산설비 증설 (400억원, 2024~2025년)
- 원자재 구매 등 운영자금 (100억원)
3. 증설스케쥴
- 기존 고객사 SK온 이외에 물량 확대 가능성.
- 현재 1공장 Capa 1천톤 → 상반기 2공장 준공 시 Capa 2천톤.
- 하반기 추가 Capa 1천톤 증설 → 2024년 말 Capa 3천톤.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ssc=tab.nx.all&query=%EC%A0%9C%EC%9D%B4%EC%98%A4&oquery=%EB%82%98%EC%9D%B8%ED%85%8C%ED%81%AC&tqi=iBEPgsqVN8CssTVGji8sssssswN-372299
1. 비즈니스모델
- 플랜트 엔지니어링 및 2차전지 도전재용 탄소나노튜브(CNT) 사업 영위
- 탄소나노튜브(CNT)는 양극재/음극재에 사용. 실리콘 음극재 적용하여 급속 충전 시 열 발생. CNT는 열을 줄이는 역할.
2. 영구EB 500억원 자금사용용도
- 탄소나노튜브(CNT) 생산설비 증설 (400억원, 2024~2025년)
- 원자재 구매 등 운영자금 (100억원)
3. 증설스케쥴
- 기존 고객사 SK온 이외에 물량 확대 가능성.
- 현재 1공장 Capa 1천톤 → 상반기 2공장 준공 시 Capa 2천톤.
- 하반기 추가 Capa 1천톤 증설 → 2024년 말 Capa 3천톤.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ssc=tab.nx.all&query=%EC%A0%9C%EC%9D%B4%EC%98%A4&oquery=%EB%82%98%EC%9D%B8%ED%85%8C%ED%81%AC&tqi=iBEPgsqVN8CssTVGji8sssssswN-372299
Naver
제이오 : 네이버 통합검색
'제이오'의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오늘 대부분의 IT 종목들이 그러한데, 버틸때는 지랄같은 변동성으로 주주들을 짜증나게 만들었어도 존버하고 기다려보니, 가격대가 올라있는 종목들이 다수
(회사의 방향성이 맞다면) 한국에서의 IT 종목 투자는 귀신같은 매매보다는, 기다리는 방식이 맞다고 생각
오늘 30만원을 돌파한 리노만 보더라도 불과 몇일전 하루에 9% 가까이 빠진적 있었음. 이런 변동성을 매매로 극복한다? 불가능하다고 봄..
한국의 IT는 오히려 매매로 접근할때마다 손절하는 경우가 다수일것..
주가는 계속 올라서 신고가인데, 나는 분명 보유하고 있었는데, 왜 손실만 기록했었던가 .. 뭐 그런..
(회사의 방향성이 맞다면) 한국에서의 IT 종목 투자는 귀신같은 매매보다는, 기다리는 방식이 맞다고 생각
오늘 30만원을 돌파한 리노만 보더라도 불과 몇일전 하루에 9% 가까이 빠진적 있었음. 이런 변동성을 매매로 극복한다? 불가능하다고 봄..
한국의 IT는 오히려 매매로 접근할때마다 손절하는 경우가 다수일것..
주가는 계속 올라서 신고가인데, 나는 분명 보유하고 있었는데, 왜 손실만 기록했었던가 .. 뭐 그런..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오늘 대부분의 IT 종목들이 그러한데, 버틸때는 지랄같은 변동성으로 주주들을 짜증나게 만들었어도 존버하고 기다려보니, 가격대가 올라있는 종목들이 다수 (회사의 방향성이 맞다면) 한국에서의 IT 종목 투자는 귀신같은 매매보다는, 기다리는 방식이 맞다고 생각 오늘 30만원을 돌파한 리노만 보더라도 불과 몇일전 하루에 9% 가까이 빠진적 있었음. 이런 변동성을 매매로 극복한다? 불가능하다고 봄.. 한국의 IT는 오히려 매매로 접근할때마다 손절하는 경우가…
매매 잼병인 제 생각이기에 틀릴 가능성이 높지만, 위 말씀하신 내용이 딱히 IT에만 적용되지는 않다고 생각.
IT 뿐만 아니라 어떠한 섹터든 좋은 기업이라고 해도, 수급에 의해 급변동하는 경우가 많음. 이러한 변동을 통해 매매로 극복하는 것은 IT섹터 뿐만 아니라 어떠한 종목에도 쉽지 않은 부분.
다만, 수급에 의한 급변동이 때로는 좋은 매매기회를 주기도 하는 것이 장점인데,
좋은 기회인지 알려면 결국 평소에 꾸준한 스터디가 바탕이 되어있어야 하고, 너무 조급해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함.
내가 보유하지 않은 종목들이 단기간에 급등을 하는 모습을 보면 FOMO가 오며 초조해질 수도 있지만, 주가의 본질이 되는 회사의 변화는 그렇게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고, 급등하는 종목들도 조금만 살펴보면 오랜 기간 고통의 시간 끝에 급등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음. 애초에 회사의 변화라는게 그렇게 단기간에 쉽게 이루어지지도 않음.
다만, 테마 및 모멘텀 등으로 주가가 빠르게 오르락 내리락하기도 하고, 좋은 기업임에도 수급논리로 이러한 매매 기회를 잘 활용하여 부를 축적하는 경우도 있지만, 확실한 건 이는 쉽지 않음. 특히, 잘 아는 기업의 경우 주가가 빠졌을 때 매수하여 일부 수익을 얻을 경우도 있었지만, 특히 FOMO에 의해 원칙 없이 매매하게 될 경우 높은 확률로 손실을 볼 가능성이 크기에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IT 뿐만 아니라 어떠한 섹터든 좋은 기업이라고 해도, 수급에 의해 급변동하는 경우가 많음. 이러한 변동을 통해 매매로 극복하는 것은 IT섹터 뿐만 아니라 어떠한 종목에도 쉽지 않은 부분.
다만, 수급에 의한 급변동이 때로는 좋은 매매기회를 주기도 하는 것이 장점인데,
좋은 기회인지 알려면 결국 평소에 꾸준한 스터디가 바탕이 되어있어야 하고, 너무 조급해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함.
내가 보유하지 않은 종목들이 단기간에 급등을 하는 모습을 보면 FOMO가 오며 초조해질 수도 있지만, 주가의 본질이 되는 회사의 변화는 그렇게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고, 급등하는 종목들도 조금만 살펴보면 오랜 기간 고통의 시간 끝에 급등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음. 애초에 회사의 변화라는게 그렇게 단기간에 쉽게 이루어지지도 않음.
다만, 테마 및 모멘텀 등으로 주가가 빠르게 오르락 내리락하기도 하고, 좋은 기업임에도 수급논리로 이러한 매매 기회를 잘 활용하여 부를 축적하는 경우도 있지만, 확실한 건 이는 쉽지 않음. 특히, 잘 아는 기업의 경우 주가가 빠졌을 때 매수하여 일부 수익을 얻을 경우도 있었지만, 특히 FOMO에 의해 원칙 없이 매매하게 될 경우 높은 확률로 손실을 볼 가능성이 크기에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정정)
삼천당제약 주식선물
4/12 (4월물 만기 다음날)부터 누적 계약수
외인 약 -6,800계약
기관 약 -6,100계약 (금투 -7,900계약 / 투신 1,800계약)
개인 약 11,900계약
기법 약 1,000계약
5월물 만기 5/9
삼천당제약 주식선물
4/12 (4월물 만기 다음날)부터 누적 계약수
외인 약 -6,800계약
기관 약 -6,100계약 (금투 -7,900계약 / 투신 1,800계약)
개인 약 11,900계약
기법 약 1,000계약
5월물 만기 5/9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쉐브론 "데이터센터로 천연가스 수요 급증할 것" *연합인포맥스*
쉐브론(CVX)의 마이크 워스 CEO는 “데이터센터로 인해 천연가스 수요가 급증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풍력과 태양광은 여전히 날씨 변화에 의존하기 때문에 최대 수요를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천연가스 수요는 지금까지 사람들이 추정했던 것보다 더 높을 것이다”고 보았다. 이어 “데이터센터는 해가 진 후에도 문을 닫지 않는다. 당사는 모든 수요에 대해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천연가스가 해당 공급의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쉐브론(CVX)의 마이크 워스 CEO는 “데이터센터로 인해 천연가스 수요가 급증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풍력과 태양광은 여전히 날씨 변화에 의존하기 때문에 최대 수요를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천연가스 수요는 지금까지 사람들이 추정했던 것보다 더 높을 것이다”고 보았다. 이어 “데이터센터는 해가 진 후에도 문을 닫지 않는다. 당사는 모든 수요에 대해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천연가스가 해당 공급의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Forwarded from 5Ocean Blue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레드불)
새로운 내용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 내용과 일맥상통한 뉴스로 보임
최근 에코프로비엠은 북미 지역에 건립하기로 한 공장의 양산 시점을 일부 뒤로 미뤘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해 8월 포드, SK온과 함께 캐나다 퀘백에 연산 4만5000톤(t) 규모의 양극재 공장을 짓는다고 발표한 바 있다. 에코프로비엠은 자회사 에코캠캐나다에 예정했던 1177억원 출자 시점을 지난달 말에서 오는 12월 말로 연기했다. 이는 공장 설립을 위해 집행을 약속했던 자금이다.
건설 일시 중단은 기술적인 이유 때문인데, 국내 뉴스는 마치 재정난 때문에 중단된것 같은 뉘앙스로 보도됨
——————————————————————————
베캉쿠르(Bécancour)에 있는 포드 공장의 건설 작업이 일시 중단됨 |재정적 어려움에 시달리는 파트너
Construction work at the Ford plant in Bécancour pauses | Partners weighed down by financial challenges
<번역기>
베캉쿠르의 주력 배터리 부문 프로젝트를 늦추고 있는 포드와 파트너들은 각각 상당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언론은 지적했다. 이 억만장자 건설 현장은 중립에 있으며 여러 층이 지상에서 솟아올랐습니다.
알아야 할 사항
포드와 두 한국 파트너의 양극재 공장 프로젝트가 베캉쿠르에서 보류 중이다.
이 전환은 발기인이 Legault 정부에 말한 바에 따르면 기술적 문제에 기인합니다.
그러나 이들 국가는 각각 상당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통신은 지적했다.
포드(Ford)의 전기차 부문에서 분기별 13억 달러의 손실, 에코프로 BM(EcoPro BM)의 매출 급감, SK온(SK On)의 여러 분기 적자 등, 이 세 다국적 기업의 전기차 전환은 막대한 비용을 치르고 있습니다.
4월 30일, 언론은 미국 자동차 대기업과 한국의 두 파트너가 리튬이온 배터리의 양극인 퀘벡 양극 공장 건설을 늦추고 있다고 밝혔다. Legault 정부에 따르면, 발기인들은 이 결정이 Bécancour에 배치할 "최고의 기술 옵션"에 대한 분석에 기인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둔화가 있은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몇 가지 의문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세 회사는 특히 기술적 문제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에코프로를 대표하는 홍보 회사는 '파트너 공동 선언문'을 전달하는 데 그쳤다.
"베캉쿠르(Bécancour)의 양극재 공장 건설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3개의 합작 투자 파트너는 운영 최적화를 위한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
지난 금요일 The Press가 현장을 통과했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업이 중단되었습니다. 월요일에는 AtkinsRéalis(구 SNC-Lavalin)의 프로젝트 매니저가 누구인지 알 수 없었고 지금까지 투입된 금액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건설에 존재합니다.
https://actualnewsmagazine.com/english/construction-work-at-the-ford-plant-in-becancour-pauses-partners-weighed-down-by-financial-challenges/
이 내용과 일맥상통한 뉴스로 보임
최근 에코프로비엠은 북미 지역에 건립하기로 한 공장의 양산 시점을 일부 뒤로 미뤘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해 8월 포드, SK온과 함께 캐나다 퀘백에 연산 4만5000톤(t) 규모의 양극재 공장을 짓는다고 발표한 바 있다. 에코프로비엠은 자회사 에코캠캐나다에 예정했던 1177억원 출자 시점을 지난달 말에서 오는 12월 말로 연기했다. 이는 공장 설립을 위해 집행을 약속했던 자금이다.
건설 일시 중단은 기술적인 이유 때문인데, 국내 뉴스는 마치 재정난 때문에 중단된것 같은 뉘앙스로 보도됨
——————————————————————————
베캉쿠르(Bécancour)에 있는 포드 공장의 건설 작업이 일시 중단됨 |재정적 어려움에 시달리는 파트너
Construction work at the Ford plant in Bécancour pauses | Partners weighed down by financial challenges
<번역기>
베캉쿠르의 주력 배터리 부문 프로젝트를 늦추고 있는 포드와 파트너들은 각각 상당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언론은 지적했다. 이 억만장자 건설 현장은 중립에 있으며 여러 층이 지상에서 솟아올랐습니다.
알아야 할 사항
포드와 두 한국 파트너의 양극재 공장 프로젝트가 베캉쿠르에서 보류 중이다.
이 전환은 발기인이 Legault 정부에 말한 바에 따르면 기술적 문제에 기인합니다.
그러나 이들 국가는 각각 상당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통신은 지적했다.
포드(Ford)의 전기차 부문에서 분기별 13억 달러의 손실, 에코프로 BM(EcoPro BM)의 매출 급감, SK온(SK On)의 여러 분기 적자 등, 이 세 다국적 기업의 전기차 전환은 막대한 비용을 치르고 있습니다.
4월 30일, 언론은 미국 자동차 대기업과 한국의 두 파트너가 리튬이온 배터리의 양극인 퀘벡 양극 공장 건설을 늦추고 있다고 밝혔다. Legault 정부에 따르면, 발기인들은 이 결정이 Bécancour에 배치할 "최고의 기술 옵션"에 대한 분석에 기인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둔화가 있은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몇 가지 의문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세 회사는 특히 기술적 문제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에코프로를 대표하는 홍보 회사는 '파트너 공동 선언문'을 전달하는 데 그쳤다.
"베캉쿠르(Bécancour)의 양극재 공장 건설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3개의 합작 투자 파트너는 운영 최적화를 위한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
지난 금요일 The Press가 현장을 통과했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업이 중단되었습니다. 월요일에는 AtkinsRéalis(구 SNC-Lavalin)의 프로젝트 매니저가 누구인지 알 수 없었고 지금까지 투입된 금액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건설에 존재합니다.
https://actualnewsmagazine.com/english/construction-work-at-the-ford-plant-in-becancour-pauses-partners-weighed-down-by-financial-challenges/
Actual News Magazine
Construction work at the Ford plant in Bécancour pauses | Partners weighed down by financial challenges
Ford and its partners, who are slowing down a flagship battery sector project in Bécancour, are each facing significant financial challenges, noted The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