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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쇼우미더머니
선익시스템 : 시장은 8세대 OLED 증착기 수주의 가치를 과소평가하고 있다

Feat 동아엘텍 (088130) 선익시스템 지분47%최대주주 시총 1,070억
동아엘텍 24년 예상 영업이익 237억

밸류에이션 : 캐논토키의 벽을 뛰어넘다
-전세계 2개회사만 증착기술보유
동사 밸류에이션 핵심은 8세대 OLED 증착기로 보고, 이를 통한 간단한 밸류에이션을 구해볼 수 있음
- BOE向 2대 수주 6.000억, OPM 보수적으로 20~30% 수준으로 예상→ 이 경우 영업이익 1,200~1,800억 예상
- 딜사이트의 동사는 BOE향 증착기 4대 수주 성공 보도 + Witdisplay의 2세트(4대) 언급→이미 2년치 수주일감 확보 완료했다고 볼 여지가 큼
- 2년치 일감 확보에 더해서 LGD 1~2대 유력하게 예상, 플러스 알파로 CSOT나 비전옥스도 투자 예상
- LGD는 중국 광저우 LCD 공장 매각, 유상증자를 통한 1.3조 자금조달, LGU+에 유휴건물 매각으로 1,000억 확보 등 투자실탄을 마련하는 중
- CSOT는 연내 8.6세대 OLED 생산 설비투자 계획 발표 예정, 비전옥스도 8세대 OLED 투자 검토 중(수직증착 추진했지만 결국 수평증착으로 선회할 것이라고 생각)

- 즉, 8세대 OLED 증착기 수주는 1회성 이익으로 인해 낮은 밸류에이션이 아닌, 높은 기술력과 반복적 이익으로 인해 높은 밸류에이션 충분히 정당화 가능
- 이를 통한 케이스별 간단한 밸류에이션은 아래와 같음

[ Bear Case ]
8세대 OLED 증착장비 가치 : 5,700억 x OPM 15% x POR 10배 = 8,500
기타 사업부 가치 : 1,500억
목표 시가총액 1.0조

[ Base Case ]
8세대 OLED 증착장비 가치 : 6,000억 x OPM 20% x POR 13배 = 1.5조
기타 사업부 가치 : 2,000억
목표 시가총액 1.7조

[ Bull Case ]
8세대 OLED 증착장비 가치 : 6,700억 x OPM 30% x POR 15배 = 3조
기타 사업부 가치 : 2,000억
목표 시가총액 3.2조

- 참고로 캐논의 POR 49배, ASML의 POR 50배인 점에 더해 8세대 OLED 투자를 동사와 캐논토키가 양분한다는 점에서, 선익시스템의 POR 10~15배 정도는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으리라 판단

삼성SDI향 수주 = SDC의 8세대 OLED 투자?
- 특히 최근 4/16자의 삼성SDI 향 OLED 연구용 증착장비 수주 공시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짐
- 삼성SDI는 삼성디스플레이에 OLED용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
- 해당 공급공시는 계약금액을 비밀에 부쳤는데, 이전까지 계약금액을 꼬박꼬박 공개했던 삼성SDI(or 삼성디스플레이)가 '왜 이번에 이례적으로 계약금액을 밝히지 않았을까?'를 고심해볼 필요有
- 즉, 삼성SDI 입장에서 계약금액을 오픈한다는 것 자체가 향후 사업전략에 영향을 끼친다는 뜻 → 8세대 OLED 투자로 선익시스템 장비를 검토할 가능성 高
- 삼성디스플레이에도 동사의 8세대 증착기를 공급한다면, 캐논토키만큼의 기술력을 디스플레이 1위 기업에게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 높은 밸류에이션 가능

선익시스템 : 시장은 8세대 OLED 증착기 수주의 가치를 과소평가하고 있다
- 동사의 시가총액은 현재 5,300억 → 밸류에이션 계산법이 완전히 틀렸거나, 시장이 OLED 8세대 증착기의 가치를 과소평가했거나 둘 중 하나라 생각
- 개인적으로는 후자의 가능성이 높다 판단
- 어떤 한 섹터를 대변하는 기업은 어마어마한 시세를 주는 경우를 종종 목격했는데, 선익시스템은 명실상부 OLED 섹터 그 자체가 될 여력이 충분하다고 생각함

OLED =선익시스템(동아엘텍)2배상승중
HBM = 한미반도체 20배상승
온디바이스 = 제주반도체 20배상승
2차전지 = 에코프로,엔켐 20배상승
HBM검사장비 = 테크윙 20배상승
Forwarded from 비지니스업데이터
#제이오 #교환사채 #영구EB #시설자금 #시설자금

1. 비즈니스모델
- 플랜트 엔지니어링 및 2차전지 도전재용 탄소나노튜브(CNT) 사업 영위
- 탄소나노튜브(CNT)는 양극재/음극재에 사용. 실리콘 음극재 적용하여 급속 충전 시 열 발생. CNT는 열을 줄이는 역할.

2. 영구EB 500억원 자금사용용도
- 탄소나노튜브(CNT) 생산설비 증설 (400억원, 2024~2025년)
- 원자재 구매 등 운영자금 (100억원)

3. 증설스케쥴
- 기존 고객사 SK온 이외에 물량 확대 가능성.
- 현재 1공장 Capa 1천톤 → 상반기 2공장 준공 시 Capa 2천톤.
- 하반기 추가 Capa 1천톤 증설 → 2024년 말 Capa 3천톤.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ssc=tab.nx.all&query=%EC%A0%9C%EC%9D%B4%EC%98%A4&oquery=%EB%82%98%EC%9D%B8%ED%85%8C%ED%81%AC&tqi=iBEPgsqVN8CssTVGji8sssssswN-372299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Sell in May'는 이미 틀린 전략

* 지난 10년간 5월~10월까지 평균 수익률은 +4%
오늘 대부분의 IT 종목들이 그러한데, 버틸때는 지랄같은 변동성으로 주주들을 짜증나게 만들었어도 존버하고 기다려보니, 가격대가 올라있는 종목들이 다수

(회사의 방향성이 맞다면) 한국에서의 IT 종목 투자는 귀신같은 매매보다는, 기다리는 방식이 맞다고 생각

오늘 30만원을 돌파한 리노만 보더라도 불과 몇일전 하루에 9% 가까이 빠진적 있었음. 이런 변동성을 매매로 극복한다? 불가능하다고 봄..

한국의 IT는 오히려 매매로 접근할때마다 손절하는 경우가 다수일것..

주가는 계속 올라서 신고가인데, 나는 분명 보유하고 있었는데, 왜 손실만 기록했었던가 .. 뭐 그런..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오늘 대부분의 IT 종목들이 그러한데, 버틸때는 지랄같은 변동성으로 주주들을 짜증나게 만들었어도 존버하고 기다려보니, 가격대가 올라있는 종목들이 다수 (회사의 방향성이 맞다면) 한국에서의 IT 종목 투자는 귀신같은 매매보다는, 기다리는 방식이 맞다고 생각 오늘 30만원을 돌파한 리노만 보더라도 불과 몇일전 하루에 9% 가까이 빠진적 있었음. 이런 변동성을 매매로 극복한다? 불가능하다고 봄.. 한국의 IT는 오히려 매매로 접근할때마다 손절하는 경우가…
매매 잼병인 제 생각이기에 틀릴 가능성이 높지만, 위 말씀하신 내용이 딱히 IT에만 적용되지는 않다고 생각.
IT 뿐만 아니라 어떠한 섹터든 좋은 기업이라고 해도, 수급에 의해 급변동하는 경우가 많음. 이러한 변동을 통해 매매로 극복하는 것은 IT섹터 뿐만 아니라 어떠한 종목에도 쉽지 않은 부분.

다만, 수급에 의한 급변동이 때로는 좋은 매매기회를 주기도 하는 것이 장점인데,
좋은 기회인지 알려면 결국 평소에 꾸준한 스터디가 바탕이 되어있어야 하고, 너무 조급해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함.

내가 보유하지 않은 종목들이 단기간에 급등을 하는 모습을 보면 FOMO가 오며 초조해질 수도 있지만, 주가의 본질이 되는 회사의 변화는 그렇게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고, 급등하는 종목들도 조금만 살펴보면 오랜 기간 고통의 시간 끝에 급등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음. 애초에 회사의 변화라는게 그렇게 단기간에 쉽게 이루어지지도 않음.

다만, 테마 및 모멘텀 등으로 주가가 빠르게 오르락 내리락하기도 하고, 좋은 기업임에도 수급논리로 이러한 매매 기회를 잘 활용하여 부를 축적하는 경우도 있지만, 확실한 건 이는 쉽지 않음. 특히, 잘 아는 기업의 경우 주가가 빠졌을 때 매수하여 일부 수익을 얻을 경우도 있었지만, 특히 FOMO에 의해 원칙 없이 매매하게 될 경우 높은 확률로 손실을 볼 가능성이 크기에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정정)

삼천당제약 주식선물
4/12 (4월물 만기 다음날)부터 누적 계약수

외인 약 -6,800계약
기관 약 -6,100계약 (금투 -7,900계약 / 투신 1,800계약)
개인 약 11,900계약
기법 약 1,000계약

5월물 만기 5/9
제목 : 쉐브론 "데이터센터로 천연가스 수요 급증할 것" *연합인포맥스*
쉐브론(CVX)의 마이크 워스 CEO는 “데이터센터로 인해 천연가스 수요가 급증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풍력과 태양광은 여전히 날씨 변화에 의존하기 때문에 최대 수요를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천연가스 수요는 지금까지 사람들이 추정했던 것보다 더 높을 것이다”고 보았다. 이어 “데이터센터는 해가 진 후에도 문을 닫지 않는다. 당사는 모든 수요에 대해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천연가스가 해당 공급의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Forwarded from 5Ocean Blue
커지는 비만 치료제 시장…K-제약사 신약 개발 어디까지 왔나?
출처 : 더팩트 | 네이버

https://naver.me/5TiFTH8e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레드불)
새로운 내용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 내용과 일맥상통한 뉴스로 보임

최근 에코프로비엠은 북미 지역에 건립하기로 한 공장의 양산 시점을 일부 뒤로 미뤘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해 8월 포드, SK온과 함께 캐나다 퀘백에 연산 4만5000톤(t) 규모의 양극재 공장을 짓는다고 발표한 바 있다. 에코프로비엠은 자회사 에코캠캐나다에 예정했던 1177억원 출자 시점을 지난달 말에서 오는 12월 말로 연기했다. 이는 공장 설립을 위해 집행을 약속했던 자금이다.

건설 일시 중단은 기술적인 이유 때문인데, 국내 뉴스는 마치 재정난 때문에 중단된것 같은 뉘앙스로 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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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캉쿠르(Bécancour)에 있는 포드 공장의 건설 작업이 일시 중단됨 |재정적 어려움에 시달리는 파트너
Construction work at the Ford plant in Bécancour pauses | Partners weighed down by financial challenges

<번역기>
베캉쿠르의 주력 배터리 부문 프로젝트를 늦추고 있는 포드와 파트너들은 각각 상당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언론은 지적했다. 이 억만장자 건설 현장은 중립에 있으며 여러 층이 지상에서 솟아올랐습니다.

알아야 할 사항

포드와 두 한국 파트너의 양극재 공장 프로젝트가 베캉쿠르에서 보류 중이다.

이 전환은 발기인이 Legault 정부에 말한 바에 따르면 기술적 문제에 기인합니다.

그러나 이들 국가는 각각 상당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통신은 지적했다.

포드(Ford)의 전기차 부문에서 분기별 13억 달러의 손실, 에코프로 BM(EcoPro BM)의 매출 급감, SK온(SK On)의 여러 분기 적자 등, 이 세 다국적 기업의 전기차 전환은 막대한 비용을 치르고 있습니다.

4월 30일, 언론은 미국 자동차 대기업과 한국의 두 파트너가 리튬이온 배터리의 양극인 퀘벡 양극 공장 건설을 늦추고 있다고 밝혔다. Legault 정부에 따르면, 발기인들은 이 결정이 Bécancour에 배치할 "최고의 기술 옵션"에 대한 분석에 기인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둔화가 있은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몇 가지 의문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세 회사는 특히 기술적 문제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에코프로를 대표하는 홍보 회사는 '파트너 공동 선언문'을 전달하는 데 그쳤다.

"베캉쿠르(Bécancour)의 양극재 공장 건설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3개의 합작 투자 파트너는 운영 최적화를 위한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

지난 금요일 The Press가 현장을 통과했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업이 중단되었습니다. 월요일에는 AtkinsRéalis(구 SNC-Lavalin)의 프로젝트 매니저가 누구인지 알 수 없었고 지금까지 투입된 금액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건설에 존재합니다.
https://actualnewsmagazine.com/english/construction-work-at-the-ford-plant-in-becancour-pauses-partners-weighed-down-by-financial-challenges/
[4월 유럽 주요국 자동차 판매]
*이탈리아 발표 예정

이하 (%YoY, %침투율)

︎독일: 243,102대(+19.8%YoY)
1. BEV: 29,668대 (-0.2%, 12.2%)
2. PHEV: 15,135대 (+28.4%, 6.2%)
3. 가솔린: 90,729대(+18.6%, 37.3%)
4. 디젤: 46,317대(+28.2%, 19.1%)

︎프랑스: 146,977대(+10.9%YoY)
1. BEV: 24,968대(+45.9%, 17.0%)
2. PHEV: 10,866대(-0.2%, 7.4%)
3. 가솔린: 47,255대(-11.6%, 32.2%)
4. 디젤: 11,330대(-18.4%, 7.7%)

︎영국: 134,274대(+1.0%YoY)
1. BEV: 22,717대(+10.7%, 16.9%)
2. PHEV: 10,493대(+22.1%, 7.8%)
3. 가솔린: 74,877대(-3.1%, 55.8%)
4. 디젤: 8,649대(-25.3%, 6.4%)

︎스웨덴: 21,977대(+6.7%YoY)
1. BEV: 6,801대(-1.8%, 30.9%)
2. PHEV: 5,713대(+25.6%, 26.0%)
3. 가솔린: 5,182대(+9.3%, 23.6%)
4. 디젤: 1,506대(-27.8%, 6.9%)

︎노르웨이: 11,241대(+25.2%YoY)
1. BEV: 10,051대 (+34.5%, 89.4%)
2. PHEV: 178대 (-74.7%, 1.6%)

t.me/automirae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자동차/2차전지(Overweight):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4년 3월)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4년 3월)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1. 전기차 판매
(1) 글로벌: 124.2만대(+14% (YoY), 비중 15.9%)
(2) 미국: 12.9만대(+18% (YoY), 비중 9.8%)
(3) 중국: 71.4만대(+31% (YoY), 비중 41.7%)
(4) 유럽: 31.2만대(-4% (YoY), 비중 22.6%)
(5) 한국: 1.2만대(-18% (YoY), 비중 8.3%)

2. 하이브리드차 판매
(1) 글로벌: 87.9만대(+16% (YoY), 비중 11.2%)

3.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1) 합산 친환경차: 11.90만대(-4% (YoY), 비중 18.8%)
(2) 전기차: 4.66만대(-32% (YoY), 비중 7.4%)
(3) 수소차 300대
(4) 전용모델 출하량: 아이오닉5 0.93만대, 아이오닉6 0.22만대, EV6 0.90만대, EV9 0.36만대, EV5 0.45만대

4. 2차전지 현황
- 3월 배터리 출하량 66.4GWh(+16% (YoY))
- CATL +18%, BYD +36%, LGES -9%, 삼성SDI +24%, Panasonic -13%, CALB +10%, SK on -6%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18%/+7%/-0%/-1%/+4%/+2%/+4% (MoM), 4월 +4%/+4%/-1%/-3%/+9%/+12%/+4% (MoM)

5. 시사점(자동차)
- 전기차 시장의 둔화 우려에도 3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는 14% (YoY) 증가
- 특히, 중국 전기차 시장이 31% (YoY) 증가하면서 중국의 비중이 58% 기록
- 반면, 2위 시장인 유럽(비중 25%)의 전기차 판매는 3월 4% (YoY) 감소
- 미국 전기차 시장이 18% (YoY) 증가했지만, 비중은 10%에 불과
-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여전히 중국 중심으로 이루어지면서 중국 전기차들 위주로 수혜가 돌아가고 있고, 중국 정부가 이구환신 정책을 실시하면서 추가적인 성장이 전망
- 한국 완성차들은 중국 전기차 시장 내 입지가 전무하면서 관련 직접 영향이 적지만, 가격경쟁의 글로벌 확산에 따른 간접 영향이 있음
- 당분간 하이브리드차 시장의 성장으로 만회하는 가운데, 하반기 EV3와 아이오닉7 등 신형 전기차 모델의 출시와 미국 내 전기차 전용 공장의 완공이 판매 회복의 중요한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전문: https://vo.la/oacEp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애플, '투 탠덤 OLED' 아이패드 프로 공개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7681

OLED 아이패드 프로에 처음 적용하는 하이브리드 OLED(유리기판+박막봉지)는 유리기판(하판) 두께를 0.5T(mm)에서 0.2T로 얇게 식각한다. 업계에선 'UT(Ultra Thin) 기판'이라고 부른다. LG디스플레이의 식각 협력사는 아바텍, 삼성디스플레이의 식각 협력사는 켐트로닉스다.

아이패드 프로용 OLED는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가 만든다. LG디스플레이는 11인치와 13인치 2종, 삼성디스플레이는 11인치 1종을 만든다. 11인치 OLED 가격은 200달러 후반, 13인치 OLED 가격은 300달러 후반으로 알려졌다.

이날 공개한 아이패드 프로는 M4, 아이패드 에어는 M2를 탑재한다. M시리즈는 애플의 독자 PC용 프로세서다. M시리즈는 ARM 설계 기술을 활용해 컴퓨터 구동에 필요한 각종 칩을 하나로 통합한 시스템온칩(SoC)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