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4.86K subscribers
4.45K photos
45 videos
2.49K files
8.75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제목 : 포드 모터(F), 유럽 전기차 전환 목표 축소 *연합인포맥스*
Seeking Alpha는 포드 모터가 2030년까지 유럽 시장에 배터리 전기차만을 공급한다는 계획을 수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포드 모터는 기존에 2030년에는 유럽에서의 자동차 판매를 전부 전기차로 대체하는 계획을 언급했던 바 있다. 여기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마저도 배터리 전기차로 대체하는 것이 포함된다. 그러나 전기차 수요가 예상만큼 강력하지 못한 가운데, 이러한 계획은 수정을 거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2년 5월, 포드 모터를 비롯한 주요 자동차 기업들은 유럽의 2035년 배출가스 제로 정책에 맞춰 이에 부합하는 자동차를 공급할 것이라는 데 합의한 바 있다. “이번에 포드 모터는 2030년 이후에도 유럽 시장에 내연기관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수요 여건에따라 추가적인 판매 정책 조정이 있을 것이라고 시사했다”고 정리했다. 한편 “이러한 전기차 전략의 수정에는, 유럽 당국이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충시킬 수 있는 충분히 강력한 정책을 시행하지 못한 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5월 10일 수출입데이터 잠정치 업로드가 끝났습니다.

반도체에서 디램과 낸드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낸드는 신고가에 근접했네요. SSD는 수출금액도 좋고 작년 말부터 가격도 계속 상승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재와 부품에서는 ISC, 티에스이, 티에프이, 리노공업 등의 소켓, CMP연마재 수출이 좋았습니다. 장비에서는 인텍플러스, 고영, 펨트론 등의 검사장비 수출이 괜찮은 편입니다.

배터리에서는 차량용 2차전지, ESS의 수출금액이 감소하고 있지만 단가는 올라가고 있습니다. 개별 품목에서는 TCC스틸 등의 니켈도금강판 수출이 열흘밖에 안 됐음에도 상당한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차전지용 테이프는 수출 단가가 5월 들어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바이오 헬스케어 섹터에서는 에스티팜의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수출 10일 치가 전달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3월 수출이 워낙 많아서 감소한 것처럼 보이나 5월 수출도 상당할 것으로 보이네요. 보톡스, 임플란트의 일평균 수출도 소폭 증가했습니다. 제노레이의 엑스선 단층촬영기 수출금액도 4월과 비슷한 수준으로 5월 전체 수출 금액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네요. 티앤엘의 창상피복재 수출금액도 이러한 수준이 지속해서 나온다면 5월에 또다시 4월의 역대 최고치를 넘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향 수출이 계속해서 호조를 보이고 있네요.

이외에는 세아제강, 휴스틸, 넥스틸 등의 강관,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이 생산하는 H형강의 일평균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경동나비엔이 주로 수출하는 보일러 수출금액도 5월에 크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화학에서는 스판덱스, NB Latex 정도가 눈에 띄네요.

수입 품목에서는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수입이 열흘 만에 이전달과 똑같은 수준입니다. 석유/역청유 수입도 일평균 수출금액이 증가해 5월 수출금액이 근래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월 첫 수출은 좋은 품목이 생각보다 많이 없어 보이는데요. 그래도 위에 말씀드린 품목 외에 각자 관심 있는 품목들 확인하고 2분기 실적에 대한 힌트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인한 미국 태양광 산업 확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빅테크업체들의 데이터센터 건설로 인해 태양광 발전을 중심으로한 전력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과 같은 미국 빅테크 업체들은 신규 데이터센터 확대에 필요한 전력을 신재쟁 에너지로부터 공급받기를 원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관련산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RE100정책과 기업이미지로 인해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조달에 매우 적극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24시가 가동되는 데이터센터의 특성상 태양광+BESS+가스발전 및 양수발전 조합을 가장 선호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으로 인해 BESS와 가스발전과 같은 보조/백업 발전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빅테크 중심의 AI데이터센터건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어 이들 수요를 위한 태양광, BESS, 가스발전 시장의 빠른 성장이 기대됩니다.

-------
데이터 저장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미국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태양광 및 풍력 디벨로퍼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음.
Newmark에 따르면 데이터 센터의 전력수요는 2030년까지 35GW가 될 것으로 전망.

데이터 센터 성장으로 테크 업체들은 태양광과 풍력과 같은 클린에너지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저렴한 비용으로 인해 태양광이 주요 선택지가 되고 있음.
향후 몇 년 동안 빅테크 업체들은 새로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위해 대규모 전력계약을 계속 체결할 것임.
IRP(Integrated Resource Plan)에 따르면 향후 25년 동안 버지니아에 20GW의 태양광이 설치될 계획이며 이는 전체 신규발전의 2/3규모임. 나머지 1/3은 풍력, ESS, 원전이 될 것임.

Boston Consulting Group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미국 전체 전력 사용의 2.5%를 차지하였던 데이터센터가 2030년까지 7.5%로 3배 증가할 것이라고 2023년 9월 밝혔음.

불과 몇 년 전 30MW에 불과하던 데이터센터용 전력용량이 점점 커지면서 50 – 100MW로 확대되고 있음.
데이터센터의 주야간 운영을 위해 태양광, ESS, 양수발전 및 천연가스와 같은 발전원의 혼합이 필요함.
주로 연중 가장 더운 시기의 에너지 수요 급증을 위해 가스발전이 추가되어져야 함.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은 저렴한 토지비용과 경쟁력있고 신뢰할 수 있는 저탄소 전력공급을 추구함.
데이터센터의 입지조건에는 통신네트워크, 기후, 세금정책, 인력 가용성 및 자연재해 및 지질학적 안정성 등 고려됨.

데이터센터 운영자는 최소 15년 이상의 전력구매계약(PPA)를 체결하는 경향이 있음.
테크업체들은 태양광 및 풍력과 같은 신재생에너지 계약을 주도하였음.
이들 업체들은 데이터센터의 크기와 전력요구 상황에 따라 단일 데이터센터에도 여러 개의 PPA를 체결하기도 함.


아마존은 2023년 글로벌로 100개 이상의 태양광 및 풍력 프로젝트와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5년까지 모든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조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애리조나주에서 메타는 AES가 보유한 100MW Westline solar project와 Orsted의 300MW 태양광/300MW BESS인 Eleven Mile Solar Center와 PPA를 체결하였음.

메타와 인텔 같은 빅테크 업체들이 산업시설의 에너지 소비를 100% 신재생에너지로 사용하는 것을 선택하고 있음.
이들은 신규 태양광이나 풍력, BESS 프로젝트와 장기 전력계약을 체결하거나 에너지 크레딧을 구매하는 것을 선택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rush-data-centers-creates-us-solar-hotspots-2024-02-22/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부진의 원인은 수요인가 공급인가’

자료링크 : https://bit.ly/3QGexRN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보수적 관점 유지

- Rivian의 1분기 생산대수 및 인도대수는 각각 QoQ -20.3%, -2.7% 감소했고, 연간 판매 대수는 전년과 유사한 수준의 가이던스(5.7만대)를 유지했다. Tesla는 이번 분기에도 연간 생산 및 인도대수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았다.

- 반면 GM은 1분기 전기차 소매 판매 부진(1.6만대) 불구, 연간 20만대-30만대의 전기차 판매 가이던스 유지했다. 상기한 전기차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상당한 온도차다.

- GM의 강한 가이던스는 그들이 현재의 전기차 판매 부진을 공급의 문제로 해석하고 있음을 뜻한다. 1분기 미국 전기차 판매가 BEV 기준 +8% 성장에 머문 것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전통적인 브랜드의 인기있는 SUV 및 픽업트럭 전기차 모델이 부족하기 때문이며, 그렇기에 하반기 신차 출시가 본격화되면 하반기 가파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제가 깔려있다.

- 이러한 진단이 맞다면, 하반기 미국 및 GM 전기차 판매와 한국 GM 배터리 체인의 가파른 실적 성장이 가능하겠으나, 그렇지 않다면 GM에 기대고 있는 한국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을 하반기에 한 번 더 거쳐야 한다.

- 현재 미국과 GM의 전기차 판매 부진은 고금리에 따른 월 할부 금액 증가, 다른 지역 대비 크게 부족한 미국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에 기인한다고 판단한다. 즉 ‘공급’이 아닌 ‘수요’의 문제로 진단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한다. 이에 따라, 하반기 미국 전기차 판매는 시장 눈높이 대비 하회할 가능성이 높다.

- 근본적으로는 탈탄소 및 공급망 관련한 이슈 해소 과정에서 섹터의 실적 및 Valuation factor 하향 조정 국면이라고 판단하며(5/13 발간 하반기 전망 자료 참조 : 제목 '모순' https://bit.ly/3QD35Gt), 섹터에 대한 보수적 관점을 유지한다.


Car : 미국, 중국 전기차 수입 관세 인상

- Tesla는 독일 공장 가동 중단에 주가 -7.0% 하락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 역시 하락했다(Lucid -4.5%, Rivian -0.8%).하락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 주가도 NIO -9.0%, Li Auto -4.7%, Xpeng -14.7% 하락했다.

- 미국은 중국산 전기차 수입관세율을 25%에서 100%로 올리고, 중국 청정에너지 산업에 관한 추가 규제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 프랑스 정부는 프랑스 자동차 업계와 2027년까지 전기차 판매 증가(승용차: 70만대, 경차: 10만대) 추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 독일의 4월 신차 등록대수는 24.3만대(YoY +20%)를 기록하며 회복세 나타냈으나, BEV는 3.0만대 기록하며 YoY -0.2% 감소했다.

- Ford는 전기차 부문 손실로 인해 배터리 주문 축소에 나섰다.

- Rivian은 1분기 매출 12.0억달러(QoQ -8.4%), 영업이익 -14.8억달러(QoQ 적자지속), 주당순이익 -1.24달러(컨센서스 하회), 생산대수 13,980대(QoQ -20.3%), 인도대수 13,588대(QoQ -2.7%)를 기록했다. 연간 가이던스(EBITDA: -27억달러, 생산대수: 5.7만대)는 유지했다.

- Lucid는 1분기 매출 1.7억원(YoY +15.6%), 당기순손실 6.8억원(YoY 적자지속), 판매대수 1,967대(YoY +40%), 생산대수 1,728대(YoY -25%)를 기록했다.

- BMW와 Volkswagen의 CEO는 EU가 중국 전기차에 관세를 부과하는 것이 Green Deal 정책에 반하는 것이며, 독일 OEM 업체들에게도 리스크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영국 정유업체 British Petroleum이 테슬라 슈퍼차저에 대한 인수 의사를 나타냈다.

- BYD는 인도네시아 산업지역 부지를 인수했고, 연내 전기차 공장 착공해 2026년 1월 가동 예정이다. 또한 2025년에는 유럽 2공장을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 Geely 자동차 산하의 전기차 스타트업 Zeekr는 지난주 금요일 NYSE 상장 첫 거래일에 35% 상승하며 마감했다.


Cell : 삼성SDI·현대차 고체 전해질 제조법 중국 승인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1.7% 하락했고(삼성SDI -2.1%, LGES -1.9%, SK이노베이션 +1.5%), 코스피 대비 -3.8%p Under-perform했다.

- ESS 기업 Fluence energy는 1분기 매출 6.2억달러(YoY -11%, 컨센서스 대비 +17%), EBITDA -6.1백만달러(YoY +21.6%, 컨센서스 대비 +1.5백만달러)를 기록했다. 연간 가이던스(매출: 27~33억달러, EBITDA: 5~8천만 달러)는 유지했다.

- 삼성SDI와 현대차그룹이 공동 출원한 고체 전해질 제조 특허가 중국 국가지적재산권국(CNIPA)으로부터 승인됐다.

- 중국 정부는 배터리 생산기업의 맹목적 생산능력 확장 억제 및 기술력 제고를 위한 배터리 산업 규범화 법안 개정에 착수했다.

Material/Equipment : 한국, 핵심 광물 공급망 자립화 정부 지원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2.1% 하락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포스코퓨처엠 +0.0%, 에코프로비엠 -3.8%, 엘앤에프 -2.7%).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주가 흐름 상이했다(Beijing Easpring -0.7%, Guangzhou Tinci +4.8%, Yunnan Energy +3.9%).

- 한국 정부는 올해 핵심 광물 공급망 자립화와 관련된 국내 투자에 9.7조원의 정책 금융을 지원한다.

- 미국 Anson Resources는 리튬 추출에 필요한 물 사용을 미국 유타주 천연자원부로부터 승인받았다.

- LS MnM은 2차전지 소재 사업에 1.8조원 투자 계획을 수립하고, 온산산업단지, 새만금산업단지와 투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온산산업단지에서는 2027년부터 황산니켈 2.2만톤 생산 예정이며, 새만금산업단지에서는 2029년부터 황산니켈 4.0만톤 생산 예정이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0.2%), 니켈(-0.8%), 코발트(-0.0%), 망간(+2.4%), 알루미늄(-1.4%), 구리(-0.5%), LiPF6(+0.0%)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6.4%), 니켈(+10.1%), 코발트(-1.7%), 망간(+0.3%), 알루미늄(+13.7%), 구리(+13.1%), LiPF6(+5.1%)다.

- 5월 2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75.0유로/MWh로 WoW +4.6% 상승했다. 5월 전력 가격 평균은 62.6유로/MWh로 MoM -11.1% 하락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PL
📌애플의 OLED 패널 전환의 수혜 과정과 비에이치

애플과 한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구조는 다음과 같음.

애플(0LED) - 삼성디스플레이 - 비에이치 , 코리아써키트
애플(0LED) - LG디스플레이 - 중국 FPCB 업체
*삼성디스플레이는 비상장

[아이패드]

1. 현재 삼성디스플레이(SDC)가 11.1인치, LG디스플레이(LGD)가 12.9인치를 배정받았다는게 시장 컨센인데, 최근 SDC의 패널이 수율 문제로 LGD에게 물량을 뺏기고 있다는 외신 뉴스들이 발표됨.
*이번 OLED는 아이패드 프로에만 적용.

2. 허나 OLED 패널 주문량을 고려하면 리드타임이 2주일은 아닐테니 아래의 표를 보면 사실 그런지 판단하기엔 이르다고 생각됨.
*앞으로 뺏길거라는 거라는 전망일 가능성.

[아이폰]
1. 3분기 출시가 예정된 아이폰 16 시리즈에 적용되는 OLED 패널도 SDC, LGD의 차지.

2. 저전력이 특징인 LTPO(저온다결정산화물) OLED를 납품하는데, 이는 아이폰 16 프로, 프로맥스에 공급될 예정.
*시리즈 판매량 70% 차지하는 프로와 프로맥스는 주력모델

3. 애플은 OLED 패널을 1년 1억 2,000만대 주문했고, 이 중 프로, 프로맥스 물량은 8,000만대임, LGD, SDC 각각 4,000만대에 더불어 SDC는 아이폰 16 일반모델 2종 패널 공급도 따내 6,000만대 상회 추정.
*각각 프로-6.3인치, 프로맥스-6.9인치

4. 추가적으로 중국의 강력한 경쟁업체인 BOE는 LTPO라는 진입장벽으로 국내 업체들에 밀렸음.
*LTPO는 고부가 패널이며, 국내업체 선두

[결론]
1. 아이패드 프로와 아이폰 16 프로라인의 판매가 관건.

2. 컨센상 아이패드는 LGD 우세, 아이폰은 SDC 우세로 보임.

3. 비에이치의 투자포인트는 SDC의 비상장과 리바운드 강도의 우세라고 볼 수 있음.
*LG이노텍, LGD에 비해 비에이치의 리바운드 강도가 높음.

4. 기존 경쟁 코리아써키트와 에스아이플렉스라는 FPCB의 신규로 진입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비에이치가 가장 매력적.
*일단 코리아써키트랑 OP 3배차이, 에스아이플렉스는 비상장.

#비에이치 #기업분석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ESS

- 10개 분기 연속으로 수주 잔고 증가가 매출액 증가 초월 → Utility Scale BESS 수요의 폭발적인 성장 증명
- 매출로 인식이 가능한 협의 대상이 전분기 대비 29억불 증가 (+ 22% QoQ)

출처 : Fluence Energy
Forwarded from 텐렙
#마카오박
#갓카오박


스톡헌터 (독립투자)

검색
메뉴
마카오박 '인사이트'앱 열기
05.12(일) 시장코멘트(밸류업, 화장품, 전력기기 그리고 반도체)
본문 기타 기능

마카오박명예회원채팅
작성일2024.05.12. 22:39조회 27
05.12(일) 시장코멘트(밸류업, 화장품, 전력기기 그리고 반도체)


- 글로벌 상대강도 : 지난 1분기에는 닛폰, 2분기에는 홍콩/중국/대만 중화권증시의 랠리가 뜨겁습니다. 심지어 미국은 다우/나스탁/SNP 역사적 신고가까지 1% 내외의 룸을 남겨놓고 있는 상황(연중 아니고 역사적 신고가 플레이)



- 국장은 역주행 : 지난 5/10(금) 시장흐름상 몇가지 복기해 볼 필요(아래 말씀드리는 섹터별 유동성흐름이 동시간대 장마감까지 연출된 흐름)


1. 밸류업 초강세 : 주가가 떡상한 주인공은 증권/보험업종, 섹터기준으로 그들을 포함한 금융주에 기관 1000억, 외인 1000억 무려 2000억 순매수가 꽂혔던 하루. 한두종목 정도는 포트내 파킹 및 트레이딩 용도로 활용을 하셔야 극심한 소외감을 피할 수 있다는 이야기.


2. 화장품 업종 : 코스피만(코스닥 제외) +850억 순매수라는 점에서 LG생건/에이피알/한국콜마/코스맥스/아모레 등 '기관 빠깨쓰 매수'가 집행된 것으로 추정.

이미 늦은감은 있으나, 밸류업과 화장품이라는 2가지 컵셉을 가져갈 수 있는 종목은 CJ와 아모레G. ​컨센하회한 한국콜마의 주가반응상 '코스맥스 이번주 어닝빨 트레이딩 관심종목으로 보시면 좋겠다는 소견.

실리콘 시총이 무려 1.58조에 육박. 한국콜마 1.3조, 코스맥스 1.7조라는 점을 감안하면 누군가의 하극상 혹은 다른 누군가의 저평가/리레이팅 여부를 주목해야 되는 것이 현시점에서 아이디어.


3. 전력기기 : 주가는 더할 나위 없이 좋지만, 가급적이면 시총과 거래대금이 큰 종목 위주로 트레이딩 관점에서 대응 권장. 실체도 알 수 없고, 1년을 기다려도 오지 않을 과열에 조우한 중소형 종목들이 많아보이고, 주간 주가변동성을 감안하면. 투자가 아닌 트레이딩 영역으로 판단합니다.


4. 반도체 : 코스닥 반도체 지수가 -3.3% 급락. 지난 금요일만 무려 -1000억에 달하는 수급 이탈, -910억을 순매도한 기관 작품(사실상 기관이 만든 투매)

반도체 업황이 꺾일리 없고(up Cycle), 최근 발표되는 대만의 반도체 및 테크종목들의 회복과 성장은 숫자로 증명되는 상황.

그렇다면, 개관들이 "밸류업을 사기위해, 화장품을 퍼담기 위해서 반도체를 죠졌다"라는 중간결론. 센티멘트상 당장 역발상은 힘들지만, 건전한 종목들 보유하고 투자하는데 이렇게까지 염병을 떠는 국장. < 이거이 앞으로 코스탁 주식1도 없는 외국인들 꽃놀이패 만들어주는 국부유출로 귀결될 것 같은 스멜.



- 주간 관심종목

1. 코스맥스 : 실적빨 이벤트 기대할 수 있는 종목(수급상 외인매동 중요)

2. 티앤엘 : 마찬가지 컨셉인데, 지금 화장품 사느니, 코슈메디컬(?) 보겠다

3. 삼천당제약 : 이번주에 빅이벤트가 있을 것 같은 예감. 자잘한 주가변동은 무시하고, 주중 주가상 큰변동 혹은 이벤트에 위든 아래든 같이 무너져 볼만한 종목(어떠한 이벤트가 있을지는 저도 모르지만 관종은 해봅시다)

- 결론 : 올해는 "극단적인 쏠림과 양극화가 어디까지 얼마나 진행되는지" 자체가 누구에게는 기회이나, 다른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리스크라는 측면에서 조망하고, 대응할 필요가 있는 헬조선 국장에 대한 이야기. 우리가 그 험난한 과정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Stock Trip
#잉글우드랩

개인적으로 2분기, 하반기 가면서 눈에 띄게 좋아질 것 같은 회사라서 공유드림니다

1Q24 실적발표
- 1Q24 매출액 526억 (YoY +14.2%), 영업이익 66.2억 (YoY +19.2%), OPM 12.6% 달성, 당기순이익 66.2억 (YoY +42.2%)

[토토와]
- 잉글우드랩 토토와 매출액 338억 (YoY +10.6%), 영업이익 23억 (YoY +21.4%), OPM 6.8%
- 기존 고객사 자외선 차단제 대량 수주, 화장품 유통사 등 자외선 차단제 제품 출시로 매출 증가
- 그동안 토토와는 미국 프레스티지 화장품 성장 둔화에 따라 성장 감소되었으나 OTC 출시를 통해 새로운 매출 성장 예상

[인천]
-잉글우드랩 코리아 매출액 189억 (YoY +21.5%), 영업이익 43.2억 (YoY +24.9%), OPM 22.9%
- 미국 소비자들 중저가 스킨케어 화장품 구매 지속됨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인디 브랜드사 매출 증가, 이에 따른 영업이익도 증가
- 고객사인 인디브랜드사 아마존, 울타 등 온/오프 유통망 확장 중
- 인천 공장 창고 증축해 대량 수주에 따른 안정적인 물류 기반 확보해 미국 고객사 대량수주 효율적으로 해결

[제품 유형별]
- 기초 65%, OTC 28.6%, 색조 5.7%, 기타 1.2%
- 기초 1Q23 대비 14.7% 증가,잉글 코리아 고객사 성장 영향
- OTC 매출 YoY +21% 증가, 미국 자외선 차단제 시장 성장에 따른 토토와 OTC 매출 성장 영향

5/10 음봉 찍히면서 투자경고해제 요건 충족, 1년 전 대비 200% 상승요건에 걸려서 계속 신고가에 가면 투경에 걸렸으나 이제 걸릴 확률 없어졌음. 왜? 23년 5/10일이 실적 발표일로 그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해왔기 때문

현재 24년 기준 FWD P/E 10배 언더라 좀 많이 싼 듯함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에너지저장장치 (ESS)_Nice평가정보 (주).pdf
2020년 보고서이긴한데 ESS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어 공유 드립니다
Forwarded from 루팡
美 정부, 바이오시밀러 규제완화 속도낸다

-美 FDA 상호교환성 제도 폐지 목소리 높여
-의료비부담 절감 목적…업계 의견 엇갈려
-"생태계 확장 긍정적…경쟁 강화는 불가피"

미국 정부가 바이오시밀러 규제 문턱을 낮추는 데 힘쓰고 있다. 오리지널 의약품보다 가격이 저렴한 바이오시밀러 처방을 늘려 의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서다. 업계 반응은 엇갈린다. 산업 생태계가 커질 수 있는 동시에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이전보다 경쟁이 치열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최근 바이오시밀러 상호교환성 제도에 비판적인 메시지를 내는 등 이 제도를 폐지하려는 정부의 움직임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미국 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바이오시밀러 상호교환성 제도를 없애는 내용의 법률개정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미국에서는 약사가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 대신 복제약을 처방하고자 할 때 상호교환성 인증을 받은 바이오시밀러 제품만을 처방할 수 있다. 이 인증을 받으려면 제약사는 추가적인 임상시험과 승인 절차를 밟아야 한다. 이로 인해 현재까지 FDA 허가를 받은 바이오시밀러 50개 중 상호교환성 인증을 받은 제품은 단 11개에 불과하다.

사라 임 FDA 바이오시밀러 사무국 국장은 이달 FDA에서 진행한 한 프로그램에서 상호교환성 제도의 실효성과 이를 유지할 당위성이 부족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제도가 바이오시밀러의 효능이나 안전성에 관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고, 복잡한 승인 절차로 대체 처방을 원하는 환자들의 접근성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FDA는 이와 같은 맥락에서 지난달 제약사들이 바이오의약품을 판촉할 때 상호교환성 인증을 받은 바이오시밀러가 그렇지 않은 제품보다 효능이나 안전성 측면에서 우월하다고 표시하면 안 된다는 내용의 가이드라인 초안을 발표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해 9월에는 상호교환성 인증을 받은 바이오시밀러를 그렇지 않은 제품과 구분하기 위해 표시하던 라벨링 제도를 없애는 제도 변경안을 공개한 바 있다.

FDA는 상호교환성 제도 외에도 2018년부터 바이오시밀러 행동 계획(BAP)을 세우고 다양한 바이오시밀러 사용 장려 활동을 펴고 있다. 지난해 총 7개의 바이오시밀러 관련 교육 자료를 발간했으며 삼성바이오에피스, 산도스 등 업계 관계자를 초대한 워크숍에서 임상시험 절차를 간소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수렴했다.

미 정부가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에 관심을 쏟는 이유는 오리지널 의약품보다 저렴한 바이오시밀러 사용을 촉진해 환자와 정부의 의료지출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다.

지난 2022년 기준 미국의 연간 의료비 지출규모는 약 4조5000억달러(6140조원)로 전체 국내총생산(GDP) 대비 16.6%를 차지했다. 인구 고령화로 미국의 공공 보험인 메디케어 지출규모는 10년 뒤 현재의 두 배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미 의회예산국은 내다보고 있다.

미국 의약품접근성협회(AAM)에 따르면 바이오시밀러가 처음 승인된 2015년 이후 지난 2022년까지 바이오시밀러 사용으로 미국에서 총 236억달러(32조2000억원)의 의료비용이 절감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수치는 바이오시밀러 승인 제품수가 늘면서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미 정부의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 움직임을 바라보는 국내외 업계의 의견은 엇갈린다.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커지는 부분은 긍정적이지만, 진입장벽이 내려가 경쟁이 이전보다 가열될 우려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미국계 제약사인 암젠은 상호교환성 폐지에 공개적인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현재 미국시장에 진출한 국내 바이오시밀러 업체는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 두 곳이다. 두 회사는 모두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상호교환성 제도를 전략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상호교환성 지정을 받은 국내 바이오시밀러 제품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바이우비즈'가 유일하다. 두 회사는 현재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인 '유플라이마', '하드리마'의 상호교환성 허가를 FDA에 나란히 신청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국내 바이오시밀러 개발업체 한 관계자는 "바이오시밀러의 문호가 넓어진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소식이지만 이미 상호교환성 지정을 위해 많은 비용을 쓴 회사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도 있다"면서도 "가격, 현지 영업력 등으로도 경쟁 우위를 찾을 수 있어 상호교환성 폐지만으로 산업 지반이 크게 바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이어 "일단 규제가 완화된다면 장기적으로 시장진출 기회도 커지는 만큼 국내에서는 이를 긍정적으로 보는 분위기"라며 "아직 실질적으로 정책이 적용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당국의 입장을 모니터링하면서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25616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567817836221?sn=123

13일 알파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전자는 최근 엔비디아로부터 자사 공급 HBM3E 8단 제품에 대한 ‘기준 미통과’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와 엔비디아 간 공급 문제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삼성 HBM이 불량 판정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SK하이닉스 기준을 적용했기 때문”이라면서 “엔비디아 GPU 생산업체인 TSMC의 몽니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시 말해, 엔비디아 GPU 생산자인 TSMC가 삼성 HBM 검수를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제조 방식이 전혀 다른 SK하이닉스 기준을 적용하면서 불량 판정이 나도록 유도했다는 얘기이다.

이 관계자는 “삼성 HBM에 대한 검수 방식이 바뀐다면 엔비디아 공급에는 문제없을 것”이라면서 “현재 삼성반도체의 HBM3E 8단 제품 라인은 풀가동 중일 정도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