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ILLER
[에이피알 8월 10일치 잠정 수출데이터 코멘트]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가정용 미용기기의 8월 10일치 전국 수출데이터가 강한 회복세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미국향 수출 데이터가 강한 회복세를 보여주었습니다.
7월들어 수출 데이터가 급감했다가 8월들어서 급증한 부분은 에이피알의 수출데이터 특성을 생각하면 이미 예상이 되었던 부분입니다.
이와관련해서 기존에 작성한 3가지 글을 재링크하도록 하겠습니다.
[에이피알 240711 금일 통화 내용]
✔️ Q. 선적해서 물류창고에 도달하기까지 기간은?
A. 제품수출 하고 물류창고에 재고가 쌓이기까지 1.5~2개월 걸린다.
(배로가는데 1개월 소요, 통관절차 등 현지 물류창고로 거리이동하는 기간 0.5~1개월 추가)
[에이피알 7월1일~7월20일 수출데이터 코멘트]
✔️ 에이피알 수출데이터 자체가 국내에서 해외 현지 물류창고로의 재고를 옮기는 개념이므로 아마존 프라임데이 전에 미리 쌓아놓은 재고가 이번 프라임데이 때 얼마나 소진이 되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빠르면 21~31일 수출데이터부터 재고소진 물량이 반영될거고 늦으면 다음달 부터 수출데이터에 반영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에이피알 리포트 관련 코멘트]
에이피알은 다들 아시다 싶이 블프가 있는 4Q가 실적에가 가장 큰 영향을 끼치고 중요한 분기입니다.
이번 프라임데이에서 부스터프로가 10,000대가 판매되었고 제로모공패드도 아마존에서 1위를 하는 등 미국에서 분위기는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누군가는 적게 팔린거 아니냐?라고 할 수 있지만 단기간에 해외에서 빨리 팔린만큼 메디큐브와 에이지알 브랜드가 인지도가 많이 올라갔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출데이터 또한 이번 프라임데이때 현지재고가 제법 소진된걸로 보이며 빠르다면 오늘 나올 10일치 잠정치 수출데이터서 늦으면 8월 수출데이터에서 선적이 확인된걸로 보여집니다.
✔️ 마지막으로 블프는 11월에 시작하기에 통상 현지 재고창고에 물건이 들어가는 소요되는 기간인 1~2개월을 감안하면 빠르면 8월부터 늦어도 9월부터는 블프를 대비한 물량들이 수출이 시작되어야 하므로 이 때 수출데이터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출데이터 증가를 확인 후에는 블프 때 얼마나 많이 팔리는 체크하는것도 반드시 필요)
📌 결론 : 최근 시장은 한달치 수출데이터에서 10일치 잠정데이터에도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계열이 매우 짧아진 시장임.
(10일치 잠정 데이터가 오르면 상승하고 10일치 데이터가 빠지면 하락의 반복)
최근 에이피알의 주가 하락중 수출 데이터 급락으로 인한 하락분도 제법 된다고 판단됨.
아마존 프라임데이 때 미리보내 놓은 재고들은 잘 소비되었음(1.5~2개월의 기간이 걸리는 특성상 미리 보내기 때문에 4월 6월 데이터가 튀었고 5월은 공장이전 이슈와 7월은 이미 현지 물류창고에 재고가 충분히 쌓였기에 선적이 거의 되지 않았음)
수출데이터 역시 8월부터 해외 현지 물류창고의 재고를 채워넣기 위해 선적이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는것을 확인 할 수 있음.
에이피알 실적에 있어서 가장중요한건 블프이고 11월에 있을 블랙프라이데이의 현지 물류창고 재고를 채우기 위해선 1.5~2개월의 기간을 고려하면 빠르면 8월부터 수출이 시작되어야 하고 늦어도 9월 말(수출소요기간 2개월로 계산) 10월 중순(수출소요기간 1.5개월로 계산) 까지는 블프를 대비한 물량들이 현지에 도착해야 하므로 앞으로 에이피알의 수출데이터는 꾸준히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프라임데이 재고 소진 물량을 채워넣기 위한 수출 + 블프를 대비한 재고 쌓는 수출이 겹치는 기간이 만약 발생한다면 수출데이터는 가장 하이를 찍지 않을까 생각.
(but 이게 계속 지속될 수는 없음 블프 재고를 다 쌓고난 뒤엔 다시 현지에서 재고가 소비되기까진 수출데이터가 다시 빠질것이므로)
상기의 원리로 수출데이터는 블프 1~2개월 전까진 계속해서 높게 나올 가능성이 높음
10일치 잠정 수출데이터에도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계열이 짧은 현시장의 특성상 수출데이터 하락으로 인한 주가하락분은 수출데이터가 이번처럼 높게 나올 때 마다 회복해줄 것으로 판단됨.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가정용 미용기기의 8월 10일치 전국 수출데이터가 강한 회복세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미국향 수출 데이터가 강한 회복세를 보여주었습니다.
7월들어 수출 데이터가 급감했다가 8월들어서 급증한 부분은 에이피알의 수출데이터 특성을 생각하면 이미 예상이 되었던 부분입니다.
이와관련해서 기존에 작성한 3가지 글을 재링크하도록 하겠습니다.
[에이피알 240711 금일 통화 내용]
A. 제품수출 하고 물류창고에 재고가 쌓이기까지 1.5~2개월 걸린다.
(배로가는데 1개월 소요, 통관절차 등 현지 물류창고로 거리이동하는 기간 0.5~1개월 추가)
[에이피알 7월1일~7월20일 수출데이터 코멘트]
빠르면 21~31일 수출데이터부터 재고소진 물량이 반영될거고 늦으면 다음달 부터 수출데이터에 반영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에이피알 리포트 관련 코멘트]
에이피알은 다들 아시다 싶이 블프가 있는 4Q가 실적에가 가장 큰 영향을 끼치고 중요한 분기입니다.
이번 프라임데이에서 부스터프로가 10,000대가 판매되었고 제로모공패드도 아마존에서 1위를 하는 등 미국에서 분위기는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누군가는 적게 팔린거 아니냐?라고 할 수 있지만 단기간에 해외에서 빨리 팔린만큼 메디큐브와 에이지알 브랜드가 인지도가 많이 올라갔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출데이터 또한 이번 프라임데이때 현지재고가 제법 소진된걸로 보이며 빠르다면 오늘 나올 10일치 잠정치 수출데이터서 늦으면 8월 수출데이터에서 선적이 확인된걸로 보여집니다.
(수출데이터 증가를 확인 후에는 블프 때 얼마나 많이 팔리는 체크하는것도 반드시 필요)
📌 결론 : 최근 시장은 한달치 수출데이터에서 10일치 잠정데이터에도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계열이 매우 짧아진 시장임.
(10일치 잠정 데이터가 오르면 상승하고 10일치 데이터가 빠지면 하락의 반복)
최근 에이피알의 주가 하락중 수출 데이터 급락으로 인한 하락분도 제법 된다고 판단됨.
아마존 프라임데이 때 미리보내 놓은 재고들은 잘 소비되었음(1.5~2개월의 기간이 걸리는 특성상 미리 보내기 때문에 4월 6월 데이터가 튀었고 5월은 공장이전 이슈와 7월은 이미 현지 물류창고에 재고가 충분히 쌓였기에 선적이 거의 되지 않았음)
수출데이터 역시 8월부터 해외 현지 물류창고의 재고를 채워넣기 위해 선적이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는것을 확인 할 수 있음.
에이피알 실적에 있어서 가장중요한건 블프이고 11월에 있을 블랙프라이데이의 현지 물류창고 재고를 채우기 위해선 1.5~2개월의 기간을 고려하면 빠르면 8월부터 수출이 시작되어야 하고 늦어도 9월 말(수출소요기간 2개월로 계산) 10월 중순(수출소요기간 1.5개월로 계산) 까지는 블프를 대비한 물량들이 현지에 도착해야 하므로 앞으로 에이피알의 수출데이터는 꾸준히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프라임데이 재고 소진 물량을 채워넣기 위한 수출 + 블프를 대비한 재고 쌓는 수출이 겹치는 기간이 만약 발생한다면 수출데이터는 가장 하이를 찍지 않을까 생각.
(but 이게 계속 지속될 수는 없음 블프 재고를 다 쌓고난 뒤엔 다시 현지에서 재고가 소비되기까진 수출데이터가 다시 빠질것이므로)
상기의 원리로 수출데이터는 블프 1~2개월 전까진 계속해서 높게 나올 가능성이 높음
10일치 잠정 수출데이터에도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계열이 짧은 현시장의 특성상 수출데이터 하락으로 인한 주가하락분은 수출데이터가 이번처럼 높게 나올 때 마다 회복해줄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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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https://youtu.be/pJGVWLTyldk?si=tTBiiKIO1uSCyJWp
오늘의 마무리는 주식 얘기가 아닌 평소 좋아하는 농구 얘기로 해보겠습니다.
주식 얘기 아니니 패스하실 분 패스하시면 되겠습니다.
시간대 때문에 라이브로는 즐기지 못했지만, 미국을 대표하는 슈퍼스타 커탐듀의 라스트댄스 (?)가 너무 감동적이어서 글까지 적게 됐네요 (ㅋㅋ주저리주저리 의식의 흐름으로 쓰는 점 이해 부탁 드립니다.)
비록 리그에서는 여러가지 이유 (장기레이스라는 점, 팀 전력의 차이 그리고 나이로 인해 과거만큼 캐리하기 힘든 체력 등) 로 다들 아쉬운 모습을 보였지만 올림픽이라는 특수한 환경 (단기레이스인 점 + 잘하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는 전력 등) 이 갖춰지니 왜 그들이 슈퍼스타인지를 증명했던 올림픽이 아닌가 싶습니다
커리의 경우 4강 세르비아 경기 이전까지는 매우 부진한 모습을 보여 아쉬웠는데, 4강과 결승에서 폭발하며 슈퍼스타임을 증명하였고, 아마 두 경기의 커리의 활약을 본 분들이라면 왜 커리가 커리인지 알 수 있었던 경기였습니다.
르브론은 84년이라는 나이에 무색하게 대회 내내 최고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메인 볼핸들러 겸 포인트가드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릅당탕탕이라는 치트키가 여전히 먹히는 것을 증명하여 토너먼트 내내 하드캐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듀란트의 경우 미국국대에 한해서는 GOAT 소리를 들을만큼 국대에서는 매번 스코어링 리더였는데 (지난 도쿄올림픽도 듀란트의 캐리로 우승), 이번 올림픽에서는 부상과 라인업상 이유로 듀란트가 벤치에서 나와 팀을 이끌었습니다. 보통 주전들이 빠지는 벤치타임에서는 상대적으로 전력이 약한 모습을 보이는데 무려 듀란트가 벤치에서 나오는 팀이 미국이고, 결과적으로도 왜 미국이 세계최강인지를 여실히 증명했습니다.
미국의 사기적인 라인업과 별개로 세계 농구 수준이 상향 평준화되고 있어 커탐듀의 공백을 미국이 어떻게 메울까 궁금해집니다. 작년 농구월드컵에서 미국팀은 차기 라이징스타 위주로 팀을 편성하였으나 우승팀인 독일에게 4강에서 패배하고, 3, 4위 전에서는 SGA 이끄는 캐나다에 패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원래 미국농구 국대는 대학생으로만 구성되었습니다. 하지만, 88년 아비다스 사보니스 (새크라멘토 킹스 소속 도만타스 사보니스의 아버지) 가 이끄는 소련에게 패한 이후 더 이상 대학생으로만 이뤄진 팀으로 우승할 수 없다고 생각해 NBA 선수가 올림픽 뛸 수 있게끔 규정을 바꿔 나온 팀이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농구 드림팀입니다. (조던, 래리버드, 매직 존슨, 찰스바클리, 패트릭 유잉 등) 대학생으로만 구성된 팀에서 NBA 선수로 팀이 바뀌니 차원이 다른 전력을 보여주며 우승했고, 미국은 8경기 내내 단 한번의 타임아웃 없이 우승했습니다.
그 이후 승승장구하며 2000년 시드니 올림픽까지는 금메달을 땄습니다. 하지만 세계농구수준이 계속 발전하며 미국이 NBA 선수로 전원 구성되었다는 이유로 강점을 발휘하기 쉽지 않은 시대가 왔습니다. 특히, 국제농구룰이 NBA와 다르기 때문에 NBA 선수들은 룰에 적응해야하는 미션도 있었고, 세계농구의 경우 비슷한 멤버가 수년 동안 활동하며 조직력을 갖추는데 반해 미국의 경우 대회를 위해 급조된 팀이다 보니 조직력이 형편 없는 약점이 있었습니다.
이전까지는 전력차이로 약점을 극복했지만, 이를 더 이상 극복하기 어려움을 보여줬던 대회가 2004 아테네 올림픽입니다. 미국은 국제농구룰에서 필요한 강력한 센터와 슈터에 신경쓰지 않은 채 대회를 임했고, 그 결과 레전드 지노빌리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에 패하며 동메달에 그쳤습니다. 거기에 모자라 2006년 세계선수권에서는 4강 그리스에게 패하며 미국의 몰락 (?)을 보여줬습니다.
자존심이 상한 미국은 이를 위해 드림팀의 영광을 되찾자는 의미로 리딤팀을 구성했고 당시 최고의 선수인 코비를 비롯해 르브론 제임스, 제이슨 키드, 드웨인 웨이드, 크리스폴 그리고 FIBA룰에 대비하고자 당시 최고의 빅맨으로 떠오르는 드와잇 하워드, 크리스 보쉬 그리고 슈터 마이클 레드를 라인업에 포함하여 초호화 군단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결과 미국은 스페인을 간신히 이기며 금메달을 차지하였고, 그 결과 지난 올림픽의 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 2012 런던올림픽, 2016 리우 올림픽, 2020 도쿄, 이번 파리올림픽까지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기는 했지만 농구를 꾸준히 봐왔던 사람으로서 미국의 약진이 다음에는 쉽지 않을 수 있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미국의 최대 장점은 부족한 조직력과 전술의 부재를 스타로 구성된 벤치로 인한 라인업의 우위와 슈퍼스타의 개인기로 극복하는 것인데, 지금 세대의 슈퍼스타는 모두 미국인이 아닌 유러피언이고, 커탐듀의 아성에 버금가는 스타들이 안 보이는 것이 참 아쉽습니다. 당연히 새로운 스타가 또 나오곘지만 (쿠퍼 플래그?) 지금 당장의 모습에서는 딱히 보이지가 않는 점이 아쉽습니다.
명예미국인도 아니고 왜 미국 걱정을 하나 하실수 있지만, 한 팀에서는 절대 만날 수 없는 선수들이 한 팀에 모여 경기를 한 다는 것만으로도 농구팀으로서는 큰 설렘을 주기 때문에 미국 국대를 응원하는 편이고, 다음 올림픽에선 새로운 라이징 스타들이 나와 또 다시 강력한 미국 국대의 모습 보여주길 기대하합니다. 미래는 미래고, 올림픽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운 커탐듀의 모습은 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오늘의 마무리는 주식 얘기가 아닌 평소 좋아하는 농구 얘기로 해보겠습니다.
주식 얘기 아니니 패스하실 분 패스하시면 되겠습니다.
시간대 때문에 라이브로는 즐기지 못했지만, 미국을 대표하는 슈퍼스타 커탐듀의 라스트댄스 (?)가 너무 감동적이어서 글까지 적게 됐네요 (ㅋㅋ주저리주저리 의식의 흐름으로 쓰는 점 이해 부탁 드립니다.)
비록 리그에서는 여러가지 이유 (장기레이스라는 점, 팀 전력의 차이 그리고 나이로 인해 과거만큼 캐리하기 힘든 체력 등) 로 다들 아쉬운 모습을 보였지만 올림픽이라는 특수한 환경 (단기레이스인 점 + 잘하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는 전력 등) 이 갖춰지니 왜 그들이 슈퍼스타인지를 증명했던 올림픽이 아닌가 싶습니다
커리의 경우 4강 세르비아 경기 이전까지는 매우 부진한 모습을 보여 아쉬웠는데, 4강과 결승에서 폭발하며 슈퍼스타임을 증명하였고, 아마 두 경기의 커리의 활약을 본 분들이라면 왜 커리가 커리인지 알 수 있었던 경기였습니다.
르브론은 84년이라는 나이에 무색하게 대회 내내 최고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메인 볼핸들러 겸 포인트가드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릅당탕탕이라는 치트키가 여전히 먹히는 것을 증명하여 토너먼트 내내 하드캐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듀란트의 경우 미국국대에 한해서는 GOAT 소리를 들을만큼 국대에서는 매번 스코어링 리더였는데 (지난 도쿄올림픽도 듀란트의 캐리로 우승), 이번 올림픽에서는 부상과 라인업상 이유로 듀란트가 벤치에서 나와 팀을 이끌었습니다. 보통 주전들이 빠지는 벤치타임에서는 상대적으로 전력이 약한 모습을 보이는데 무려 듀란트가 벤치에서 나오는 팀이 미국이고, 결과적으로도 왜 미국이 세계최강인지를 여실히 증명했습니다.
미국의 사기적인 라인업과 별개로 세계 농구 수준이 상향 평준화되고 있어 커탐듀의 공백을 미국이 어떻게 메울까 궁금해집니다. 작년 농구월드컵에서 미국팀은 차기 라이징스타 위주로 팀을 편성하였으나 우승팀인 독일에게 4강에서 패배하고, 3, 4위 전에서는 SGA 이끄는 캐나다에 패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원래 미국농구 국대는 대학생으로만 구성되었습니다. 하지만, 88년 아비다스 사보니스 (새크라멘토 킹스 소속 도만타스 사보니스의 아버지) 가 이끄는 소련에게 패한 이후 더 이상 대학생으로만 이뤄진 팀으로 우승할 수 없다고 생각해 NBA 선수가 올림픽 뛸 수 있게끔 규정을 바꿔 나온 팀이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농구 드림팀입니다. (조던, 래리버드, 매직 존슨, 찰스바클리, 패트릭 유잉 등) 대학생으로만 구성된 팀에서 NBA 선수로 팀이 바뀌니 차원이 다른 전력을 보여주며 우승했고, 미국은 8경기 내내 단 한번의 타임아웃 없이 우승했습니다.
그 이후 승승장구하며 2000년 시드니 올림픽까지는 금메달을 땄습니다. 하지만 세계농구수준이 계속 발전하며 미국이 NBA 선수로 전원 구성되었다는 이유로 강점을 발휘하기 쉽지 않은 시대가 왔습니다. 특히, 국제농구룰이 NBA와 다르기 때문에 NBA 선수들은 룰에 적응해야하는 미션도 있었고, 세계농구의 경우 비슷한 멤버가 수년 동안 활동하며 조직력을 갖추는데 반해 미국의 경우 대회를 위해 급조된 팀이다 보니 조직력이 형편 없는 약점이 있었습니다.
이전까지는 전력차이로 약점을 극복했지만, 이를 더 이상 극복하기 어려움을 보여줬던 대회가 2004 아테네 올림픽입니다. 미국은 국제농구룰에서 필요한 강력한 센터와 슈터에 신경쓰지 않은 채 대회를 임했고, 그 결과 레전드 지노빌리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에 패하며 동메달에 그쳤습니다. 거기에 모자라 2006년 세계선수권에서는 4강 그리스에게 패하며 미국의 몰락 (?)을 보여줬습니다.
자존심이 상한 미국은 이를 위해 드림팀의 영광을 되찾자는 의미로 리딤팀을 구성했고 당시 최고의 선수인 코비를 비롯해 르브론 제임스, 제이슨 키드, 드웨인 웨이드, 크리스폴 그리고 FIBA룰에 대비하고자 당시 최고의 빅맨으로 떠오르는 드와잇 하워드, 크리스 보쉬 그리고 슈터 마이클 레드를 라인업에 포함하여 초호화 군단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결과 미국은 스페인을 간신히 이기며 금메달을 차지하였고, 그 결과 지난 올림픽의 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 2012 런던올림픽, 2016 리우 올림픽, 2020 도쿄, 이번 파리올림픽까지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기는 했지만 농구를 꾸준히 봐왔던 사람으로서 미국의 약진이 다음에는 쉽지 않을 수 있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미국의 최대 장점은 부족한 조직력과 전술의 부재를 스타로 구성된 벤치로 인한 라인업의 우위와 슈퍼스타의 개인기로 극복하는 것인데, 지금 세대의 슈퍼스타는 모두 미국인이 아닌 유러피언이고, 커탐듀의 아성에 버금가는 스타들이 안 보이는 것이 참 아쉽습니다. 당연히 새로운 스타가 또 나오곘지만 (쿠퍼 플래그?) 지금 당장의 모습에서는 딱히 보이지가 않는 점이 아쉽습니다.
명예미국인도 아니고 왜 미국 걱정을 하나 하실수 있지만, 한 팀에서는 절대 만날 수 없는 선수들이 한 팀에 모여 경기를 한 다는 것만으로도 농구팀으로서는 큰 설렘을 주기 때문에 미국 국대를 응원하는 편이고, 다음 올림픽에선 새로운 라이징 스타들이 나와 또 다시 강력한 미국 국대의 모습 보여주길 기대하합니다. 미래는 미래고, 올림픽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운 커탐듀의 모습은 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YouTube
2024 파리올림픽 남자 농구 결승ㅣ프랑스 vs 미국 [습츠_파리올림픽]
2024 파리올림픽 남자 농구 결승ㅣ프랑스 vs 미국 [습츠_파리올림픽]
#SBS_파리올림픽 #남자_농구_결승 #프랑스_미국
#SBS_파리올림픽 #남자_농구_결승 #프랑스_미국
Forwarded from 레드우드 인사이트 Believe in the Future
테슬라 ESS 성장성에 대한 글
https://x.com/contrarianinkor/status/1821728950042951848?s=46&t=xNoTtl5JR5ew8uFag2HB_Q
https://x.com/contrarianinkor/status/1821728950042951848?s=46&t=xNoTtl5JR5ew8uFag2HB_Q
X (formerly Twitter)
Contrarian (@ContrarianinKor) on X
오늘은 그래프 하나를 보여드릴까 합니다.
조금 복잡하죠? 중요한 데이터만 보여드리자면:
2021년 8월7일, 즉 3년전 캘리포니아주의 전력 생산 그래프입니다. 초록색이 친환경, 오랜지 색이 천연가스, 그리고 보라색이 배터리입니다.
이미 다 아시겠지만 원자력이나 석탄으로는 전기수요에 대한
조금 복잡하죠? 중요한 데이터만 보여드리자면:
2021년 8월7일, 즉 3년전 캘리포니아주의 전력 생산 그래프입니다. 초록색이 친환경, 오랜지 색이 천연가스, 그리고 보라색이 배터리입니다.
이미 다 아시겠지만 원자력이나 석탄으로는 전기수요에 대한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사람은 결코 타인의 글이나, 말로는 변하지 않는다. 그저 남의 글을 읽고 고개를 끄덕일뿐, 그것이 체화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그럼 언제 변할수 있을까? 지옥을 다녀오면 변한다.
그때는 변하지 말라고 해도, 변하게 된다.
문제는 견뎌내야할 그 기간이 너무 길고.. 너무 고통스럽다는 것이다.
나는 지금도 그때 그 시기를 생각하면, 가슴 한구석이 그렇게 저려올수 없다.
다른 일을 하다 망하면, 사람들의 동정이라도 사겠지만..
투자시장에서 망하면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다.
어디다 대고, 하소연 할곳 조차 없다. 누가 그 이야기를 이해할수 있겠으며..
누구에겐들 그 이야기를 할수 있을까?
그것이 투자자의 잔인한 숙명이다.
#처맞고도 안변하는 분들은 어찌 하오리까?
#덜 처맞아서 그런 것. 곧 더 큰거 처맞을테니. 웨이팅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544414864
그럼 언제 변할수 있을까? 지옥을 다녀오면 변한다.
그때는 변하지 말라고 해도, 변하게 된다.
문제는 견뎌내야할 그 기간이 너무 길고.. 너무 고통스럽다는 것이다.
나는 지금도 그때 그 시기를 생각하면, 가슴 한구석이 그렇게 저려올수 없다.
다른 일을 하다 망하면, 사람들의 동정이라도 사겠지만..
투자시장에서 망하면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다.
어디다 대고, 하소연 할곳 조차 없다. 누가 그 이야기를 이해할수 있겠으며..
누구에겐들 그 이야기를 할수 있을까?
그것이 투자자의 잔인한 숙명이다.
#처맞고도 안변하는 분들은 어찌 하오리까?
#덜 처맞아서 그런 것. 곧 더 큰거 처맞을테니. 웨이팅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544414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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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한주 2.
시장은 또 다시, 자신의 존재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결코 계산되지 않고, 예측의 대상이 될수없음을 말이다...
Forwarded from 밸👀
알테오젠 주담통화 240812
Q. 7월초에 유럽쪽에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허가신청 기사 떴던데 vial, pfs 둘 다 신청한건가?
A. Vial만 신청함
Q. PFS는 왜 아직 안한거냐?
A. 개발중
Q. 다른 국가도 현재 기준으로는 vial만 한다고 보면 되나?
A. 그렇다.
Q. 7월초에 유럽쪽에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허가신청 기사 떴던데 vial, pfs 둘 다 신청한건가?
A. Vial만 신청함
Q. PFS는 왜 아직 안한거냐?
A. 개발중
Q. 다른 국가도 현재 기준으로는 vial만 한다고 보면 되나?
A. 그렇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12 09:53:27
기업명: 피엔티(시가총액: 1조 3,629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2,405억(예상치 : 2,152억/ +12%)
영업익 : 261억(예상치 : 305억/ -14%)
순이익 : 214억(예상치 : 251억/ -15%)
**최근 실적 추이**
2024.2Q 2,405억/ 261억/ 214억
2024.1Q 2,045억/ 381억/ 337억
2023.4Q 2,287억/ 374억/ 278억
2023.3Q 1,189억/ 59억/ 78억
2023.2Q 937억/ 164억/ 1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2000085
기업명: 피엔티(시가총액: 1조 3,629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2,405억(예상치 : 2,152억/ +12%)
영업익 : 261억(예상치 : 305억/ -14%)
순이익 : 214억(예상치 : 251억/ -15%)
**최근 실적 추이**
2024.2Q 2,405억/ 261억/ 214억
2024.1Q 2,045억/ 381억/ 337억
2023.4Q 2,287억/ 374억/ 278억
2023.3Q 1,189억/ 59억/ 78억
2023.2Q 937억/ 164억/ 1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2000085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12 09:53:27 기업명: 피엔티(시가총액: 1조 3,629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2,405억(예상치 : 2,152억/ +12%) 영업익 : 261억(예상치 : 305억/ -14%) 순이익 : 214억(예상치 : 251억/ -15%) **최근 실적 추이** 2024.2Q 2,405억/ 261억/ 214억 2024.1Q 2,045억/ 381억/ 337억 2023.4Q 2,287억/ 374억/ 278억 2023.3Q…
2차전지는 중장기적으로 무조건 될 수 밖에 없지만, 미래에 대한 기대치를 앞당겨 평가 받았기에 이제는 숫자찍히는 기업 위주로 보려고 합니다.
EPS 이외에는 배터리 성능 및 안정성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부분 위주로 세밀하게 봐야된다고 생각합니다.
EPS 이외에는 배터리 성능 및 안정성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부분 위주로 세밀하게 봐야된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12 11:05:41
기업명: 마녀공장(시가총액: 3,546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366억(예상치 : 382억/ -4%)
영업익 : 83억(예상치 : 65억/ +28%)
순이익 : 65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366억/ 83억/ 65억
2024.1Q 310억/ 41억/ 30억
2023.4Q 314억/ 39억/ 34억
2023.3Q 265억/ 47억/ 32억
2023.2Q 250억/ 32억/ 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2000216
기업명: 마녀공장(시가총액: 3,546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366억(예상치 : 382억/ -4%)
영업익 : 83억(예상치 : 65억/ +28%)
순이익 : 65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366억/ 83억/ 65억
2024.1Q 310억/ 41억/ 30억
2023.4Q 314억/ 39억/ 34억
2023.3Q 265억/ 47억/ 32억
2023.2Q 250억/ 32억/ 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2000216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코스맥스(시가총액: 1조 5,787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8.12 13:05:33 (현재가 : 139,100원, +5.46%)
매출액 : 5,515억(예상치 : 5,639억/ -2%)
영업익 : 467억(예상치 : 560억/ -17%)
순이익 : 336억(예상치 : 343억/ -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5,515억/ 467억/ 336억/ -17%
2024.1Q 5,268억/ 455억/ 196억/ +18%
2023.4Q 4,367억/ 225억/ -12억/ -32%
2023.3Q 4,583억/ 333억/ 109억/ -3%
2023.2Q 4,793억/ 460억/ 274억/ +4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28002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282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8.12 13:05:33 (현재가 : 139,100원, +5.46%)
매출액 : 5,515억(예상치 : 5,639억/ -2%)
영업익 : 467억(예상치 : 560억/ -17%)
순이익 : 336억(예상치 : 343억/ -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5,515억/ 467억/ 336억/ -17%
2024.1Q 5,268억/ 455억/ 196억/ +18%
2023.4Q 4,367억/ 225억/ -12억/ -32%
2023.3Q 4,583억/ 333억/ 109억/ -3%
2023.2Q 4,793억/ 460억/ 274억/ +4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28002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2820
Forwarded from #Beautylog
최근 크게 낮아진 시장 기대치 수준
당사 추정치는 509억원
코스맥스에 대해. 최근 중국 소비 부진으로 당사가 이익 하향 조정한 부분을, 주가가 보다 과도하게 반영했다고 보고있어, 추가적 주가 하락 여지 제한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 추정치는 509억원
코스맥스에 대해. 최근 중국 소비 부진으로 당사가 이익 하향 조정한 부분을, 주가가 보다 과도하게 반영했다고 보고있어, 추가적 주가 하락 여지 제한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코스맥스는 아모레 영향으로 같이 주가 하락했는데, 중국 리스크 고려 시 실적 잘 나온 것 같고 추정으로는 컨콜 내용도 좋아서 주가가 가지 않나 생각합니다.
콜마 실적 발표가 미리 나와 중국 리스크가 어느 정도 제한적임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는데 비록 영업이익이 컨센 대비 하회하기는 했지만, 리스크 고려 시 실적 충분히 잘나왔다 생각합니다.
중국 리스크가 더 크게 반영되기는 어려운 점 감안하면 앞으로 좋아질 일만 남았고, 이를 반영해 주가가 좋은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보유자분들 축하드립니다.
콜마 실적 발표가 미리 나와 중국 리스크가 어느 정도 제한적임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는데 비록 영업이익이 컨센 대비 하회하기는 했지만, 리스크 고려 시 실적 충분히 잘나왔다 생각합니다.
중국 리스크가 더 크게 반영되기는 어려운 점 감안하면 앞으로 좋아질 일만 남았고, 이를 반영해 주가가 좋은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보유자분들 축하드립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12 15:32:57
기업명: 브이티(시가총액: 1조 2,583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1,133억(예상치 : 1,112억/ +2%)
영업익 : 270억(예상치 : 268억/ +1%)
순이익 : 160억(예상치 : 208억/ -23%)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133억/ 270억/ 160억
2024.1Q 1,018억/ 240억/ 184억
2023.4Q 888억/ 188억/ 131억
2023.3Q 841억/ 144억/ 94억
2023.2Q 747억/ 117억/ 7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2000634
기업명: 브이티(시가총액: 1조 2,583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1,133억(예상치 : 1,112억/ +2%)
영업익 : 270억(예상치 : 268억/ +1%)
순이익 : 160억(예상치 : 208억/ -23%)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133억/ 270억/ 160억
2024.1Q 1,018억/ 240억/ 184억
2023.4Q 888억/ 188억/ 131억
2023.3Q 841억/ 144억/ 94억
2023.2Q 747억/ 117억/ 7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2000634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12 15:47:22
기업명: 크래프톤(시가총액: 14조 31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070억(예상치 : 5,496억)
영업익 : 3,321억(예상치 : 1,988억)
순이익 : 3,419억(예상치 : 1,757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7,070억/ 3,321억/ 3,419억
2024.1Q 6,659억/ 3,105억/ 3,486억
2023.4Q 5,346억/ 1,643억/ -132억
2023.3Q 4,503억/ 1,893억/ 2,116억
2023.2Q 3,871억/ 1,315억/ 1,28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28003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9960
기업명: 크래프톤(시가총액: 14조 31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070억(예상치 : 5,496억)
영업익 : 3,321억(예상치 : 1,988억)
순이익 : 3,419억(예상치 : 1,757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7,070억/ 3,321억/ 3,419억
2024.1Q 6,659억/ 3,105억/ 3,486억
2023.4Q 5,346억/ 1,643억/ -132억
2023.3Q 4,503억/ 1,893억/ 2,116억
2023.2Q 3,871억/ 1,315억/ 1,28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28003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996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12 15:47:22 기업명: 크래프톤(시가총액: 14조 31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070억(예상치 : 5,496억) 영업익 : 3,321억(예상치 : 1,988억) 순이익 : 3,419억(예상치 : 1,757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7,070억/ 3,321억/ 3,419억 2024.1Q 6,659억/ 3,105억/ 3,486억 2023.4Q 5,346억/ 1,643억/…
내용은 잘 모르지만 우선 실적이 컨센대비 대폭 상회해서 공유
Forwarded from #Beautylog
브이티 실적 발표(2Q24)
연결 매출 1,134억원(YoY+52%)
영업이익 270억원(YoY+130%, OPM +23.8%)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 +3% 상회, 영업이익 +2% 상회
당사 추정치 대비
매출 +12% 상회, 영업이익 +10% 상회
***
연결 매출 1,134억원(YoY+52%)
영업이익 270억원(YoY+130%, OPM +23.8%)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 +3% 상회, 영업이익 +2% 상회
당사 추정치 대비
매출 +12% 상회, 영업이익 +10% 상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