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레드불)
GLP-1, 비만치료제 93% 차지…5년간 매출 50% 상승 기대
바이오협회 '글로벌 비만 및 당뇨병 치료제 현황과 전망'
GLP-1제제,대세로 자리 잡은 만큼 당분간 높은 성장세
당뇨병 치료제 매출 98조원…GLP-1 비중 42%
글로벌 시장에서 비만 치료제 매출 93%는 GLP-1 RA가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향후 시장 증가세도 GLP-1 RA가 비GLP-1 RA보다 가파를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한국바이오협회가 발행한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Sullivan)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약리학적 분류별 비만 치료제 매출은 GLP-1 RA가 62억 달러(약 8조원)로 전체 비만 치료제 시장의 약 93%를 차지했다.
향후 5년간 GLP-1 RA는 49.6%(470억 달러), 비GLP-1 RA는 25.7%(14억 달러) 증가세를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다. GLP-1 제제가 최근 대세로 자리 잡은 만큼 당분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것이다.
...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비만 치료제 매출은 지난해 67억 달러(약 9조원)를 기록했다. 2028년까지 연 평균 49% 성장해 480억 달러(약 64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GLP-1 약물의 신규 승인, 최초 잠재적 블록버스터 등 영향으로 5년간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30593&sch_cate=D
바이오협회 '글로벌 비만 및 당뇨병 치료제 현황과 전망'
GLP-1제제,대세로 자리 잡은 만큼 당분간 높은 성장세
당뇨병 치료제 매출 98조원…GLP-1 비중 42%
글로벌 시장에서 비만 치료제 매출 93%는 GLP-1 RA가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향후 시장 증가세도 GLP-1 RA가 비GLP-1 RA보다 가파를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한국바이오협회가 발행한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Sullivan)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약리학적 분류별 비만 치료제 매출은 GLP-1 RA가 62억 달러(약 8조원)로 전체 비만 치료제 시장의 약 93%를 차지했다.
향후 5년간 GLP-1 RA는 49.6%(470억 달러), 비GLP-1 RA는 25.7%(14억 달러) 증가세를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다. GLP-1 제제가 최근 대세로 자리 잡은 만큼 당분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것이다.
...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비만 치료제 매출은 지난해 67억 달러(약 9조원)를 기록했다. 2028년까지 연 평균 49% 성장해 480억 달러(약 64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GLP-1 약물의 신규 승인, 최초 잠재적 블록버스터 등 영향으로 5년간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30593&sch_cate=D
메디파나 뉴스
GLP-1, 비만치료제 93% 차지…5년간 매출 50% 상승 기대
[메디파나뉴스 = 장봄이 기자] 글로벌 시장에서 비만 치료제 매출 93%는 GLP-1 RA가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향후 시장 증가세도 GLP-1 RA가 비GLP-1 RA보다 가파를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한국바이오협회가 발행한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 설…
Forwarded from BRILLER
[에이피알 - 오버행과 수출데이터를 이용한 투자아이디어]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내일은 에이피알의 6개월 보호예수 물량이 풀리는 날입니다.
1개월 락업은 909,838주(12%), 락업 풀리는 기준일 240327(수)
2개월 락업은 885,936주(11.7%), 락업 풀리는 기준일 240429(월)
6개월 락업은 483,665주(6.3%), 락업 풀리는 기준일 240827(화)
✔️ 1. 오버행 투자의 핵심은 락업이 풀리는 시점에 괜찮은 기업이라는 전제하에 회사의 본질은 크게변하지 않았으나 수급상 매도물량으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을 때를 이용한 투자 전략입니다.
과거 1개월와 2개월 때 시장뷰를 복기해보면
락업 1개월, 2개월 풀리기 전 : 좋은건 알겠는데... 굳이 지금 사아햐나? 더 빠지면 사야지!
락업 1개월, 2개월 풀린 후 : 좋은건 알겠는데... 오르는 지금이라도 빨리 사야지! + 갑자기 매수 리포트들이 많이 나오기 시작
당시에 회사의 본질이 크게 바뀐부분은 없었고 오버행으로 인한 시장뷰만 달랐습니다.
이와 관련해선 채널에서 자주 언급했던 내용이기도 하고 저는 여전히 이 전략을 이용해서 여러 기업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과거 에이피알의 오버행을 이용한 투자아이디어는
1개월 락업 - [에이피알 오버행 간단 투자아이디어]
2개월 락업 - [APR(4월)엔 APR + 메디큐브 홈페이지 울트라 튠 출시🔥]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다만, 1개월 락업과 2개월 락업때와의 차이는 오버행 물량이 절반 수준이며 그때와 달리 최근 바닥대비로는 당시보다 올라왔다는 점입니다.
(240426 종가 249,500원, 금일 종가 255,000원)
✔️ 2. 최근 시장은 10일치 짧은 수출데이터에도 주가가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이를 이용한 전략입니다.
저는 여전히 수출데이터는 최소한 분기합으로 봐야한다는 입장이지만 최근 시장은 현재의 주가가 얼마나 오르고 내렸던 상관없이 기존 수출데이터를 이미 온전히 반영해준 주가로 보고 10일치 수출데이터가 나오는 11일 21일 1일 때마다 그날의 주가에서 업 다운을 붙여주는 상황입니다.
수출데이터 관련해선 [에이피알 8월 10일치 잠정 수출데이터 코멘트]과거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에이피알 수출데이터의 경우 한국에서 현지 국가의 재고창고로 옮기는 개념이고 재고창고에 물량을 채울때까지는 수출데이터가 늘어나다가 물량이 넉넉히 쌓이면 수출데이터가 줄어드는 성질이 있습니다.
(특히 프라임데이나 블프같은 큰 행사를 앞두고 이런 성질이 더 강해집니다.)
이러한 로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여전히 10일치 데이터에 주가 변동성이 크고 지난 7월말 가이던스 하향후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당일 대량 매도한 기관들이 그 후로 10일치 수출데이터가 올라오자(프라임데이 재고 소진이 되었기에 당연하게 수출데이터가 올라오는 기간) 다시 매수를 하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수출데이터와 단기매매에 집중하는 현시장 특성을 역으로 이용하면 올해 블프는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11월 29일 금요일이고 이때 행사를 위해 수출물량을 보내야하는 마지노선은 수출시 소요되는 평균 1.5개월~2개월을 감안하면 9월말~10월 중순 입니다.
따라서 9월말 10월중순까지 수출데이터가 올해중 가장 높게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북미 수출비중이 높은 화장품회사들도 블프 행사는 1년중 가장 큰 행사이기 때문에 상기와 비슷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추가적으로 하이푸 신제품은 출시일정이 계속해서 바뀌고 있고 현재는 9월 출시예정인데 추석연휴를 앞두고 있으므로 아마도 제품 판매를 위해서는 추석연휴 전에 신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환율은 제가 예측할 수 없는 부분이라서 앞으로 환율 더 떨어질테니 수출비중 높은 에이피알에 안 좋은거 아니냐?라고 물어보시는 분이 계신데 이 질문에 대한 제 답변은 "환율 예측은 저는 1도 할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환율 예측이 가능하신분은 외환시장트레이딩을 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 결론
1. 내일 오버행 이슈로 주가가 많이 빠진다면 기존 1개월 2개월 락업 풀리는 날을 기점으로 단기바닥을 형성했던것과 비슷한 상황이 나올 수 있음.
2. 9월말 ~ 10월중순 블프 수출 마지노선까진 수출데이터가 높게 나올 가능성이 높고 9월 추석연휴가 낀 기간에 수출데이터가 낮게 나와서 하락폭이 크다면 이를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음.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내일은 에이피알의 6개월 보호예수 물량이 풀리는 날입니다.
1개월 락업은 909,838주(12%), 락업 풀리는 기준일 240327(수)
2개월 락업은 885,936주(11.7%), 락업 풀리는 기준일 240429(월)
6개월 락업은 483,665주(6.3%), 락업 풀리는 기준일 240827(화)
과거 1개월와 2개월 때 시장뷰를 복기해보면
락업 1개월, 2개월 풀리기 전 : 좋은건 알겠는데... 굳이 지금 사아햐나? 더 빠지면 사야지!
락업 1개월, 2개월 풀린 후 : 좋은건 알겠는데... 오르는 지금이라도 빨리 사야지! + 갑자기 매수 리포트들이 많이 나오기 시작
당시에 회사의 본질이 크게 바뀐부분은 없었고 오버행으로 인한 시장뷰만 달랐습니다.
이와 관련해선 채널에서 자주 언급했던 내용이기도 하고 저는 여전히 이 전략을 이용해서 여러 기업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과거 에이피알의 오버행을 이용한 투자아이디어는
1개월 락업 - [에이피알 오버행 간단 투자아이디어]
2개월 락업 - [APR(4월)엔 APR + 메디큐브 홈페이지 울트라 튠 출시🔥]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다만, 1개월 락업과 2개월 락업때와의 차이는 오버행 물량이 절반 수준이며 그때와 달리 최근 바닥대비로는 당시보다 올라왔다는 점입니다.
(240426 종가 249,500원, 금일 종가 255,000원)
저는 여전히 수출데이터는 최소한 분기합으로 봐야한다는 입장이지만 최근 시장은 현재의 주가가 얼마나 오르고 내렸던 상관없이 기존 수출데이터를 이미 온전히 반영해준 주가로 보고 10일치 수출데이터가 나오는 11일 21일 1일 때마다 그날의 주가에서 업 다운을 붙여주는 상황입니다.
수출데이터 관련해선 [에이피알 8월 10일치 잠정 수출데이터 코멘트]과거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에이피알 수출데이터의 경우 한국에서 현지 국가의 재고창고로 옮기는 개념이고 재고창고에 물량을 채울때까지는 수출데이터가 늘어나다가 물량이 넉넉히 쌓이면 수출데이터가 줄어드는 성질이 있습니다.
(특히 프라임데이나 블프같은 큰 행사를 앞두고 이런 성질이 더 강해집니다.)
이러한 로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여전히 10일치 데이터에 주가 변동성이 크고 지난 7월말 가이던스 하향후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당일 대량 매도한 기관들이 그 후로 10일치 수출데이터가 올라오자(프라임데이 재고 소진이 되었기에 당연하게 수출데이터가 올라오는 기간) 다시 매수를 하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수출데이터와 단기매매에 집중하는 현시장 특성을 역으로 이용하면 올해 블프는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11월 29일 금요일이고 이때 행사를 위해 수출물량을 보내야하는 마지노선은 수출시 소요되는 평균 1.5개월~2개월을 감안하면 9월말~10월 중순 입니다.
따라서 9월말 10월중순까지 수출데이터가 올해중 가장 높게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북미 수출비중이 높은 화장품회사들도 블프 행사는 1년중 가장 큰 행사이기 때문에 상기와 비슷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추가적으로 하이푸 신제품은 출시일정이 계속해서 바뀌고 있고 현재는 9월 출시예정인데 추석연휴를 앞두고 있으므로 아마도 제품 판매를 위해서는 추석연휴 전에 신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환율은 제가 예측할 수 없는 부분이라서 앞으로 환율 더 떨어질테니 수출비중 높은 에이피알에 안 좋은거 아니냐?라고 물어보시는 분이 계신데 이 질문에 대한 제 답변은 "환율 예측은 저는 1도 할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환율 예측이 가능하신분은 외환시장트레이딩을 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1. 내일 오버행 이슈로 주가가 많이 빠진다면 기존 1개월 2개월 락업 풀리는 날을 기점으로 단기바닥을 형성했던것과 비슷한 상황이 나올 수 있음.
2. 9월말 ~ 10월중순 블프 수출 마지노선까진 수출데이터가 높게 나올 가능성이 높고 9월 추석연휴가 낀 기간에 수출데이터가 낮게 나와서 하락폭이 크다면 이를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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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오늘 다행히 주가가 반등하는 모양새를 보였는데,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 최근의 하락은 이래도 주주해? 라고 묻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힘들었던 하락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2,000명이 넘는 인원이 채널에 있어 다소 부담스럽지만 이미 여러번 삼천당을 투자하고 있는 것을 언급했기에 주주의 입장이기에 긍정 편향 가득한 점 양해 부탁합니다.
복기 차원에서 돌이켜보면 크게 기대할만한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1. 아일리아 시밀러 국내품목허가 승인
2. 아일리아 시밀러 프랑스 계약
3. 아일리아 미국 계약
4. 에스패스 기반 경구용 GLP-1 임상 관련 모멘텀
-> 5월 일본 톱5(Top 5) 제약사와 경구용 GLP-1 계열 경구용 비만 및 당뇨병 치료제 2개 제품 일본 독점 판매 계약 관련 텀시트 체결
-> 3월 미국 소재 글로벌 제약사와 경구용 GLP-1 계열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비만·당뇨병 치료제에 대한 미국 독점 판매 텀시트 계약을 체결.
위와 같이 아직 많은 모멘텀이 남았지만, 회사에서 자신 했던 2분기에 텀싯 외에는 특별히 나온게 없어 시장의 시선은 역시 그렇지 라는 것이 현 주가를 설명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삼천당을 좋게 보는 사람은 비록 타임라인은 늦어졌지만 여전히 위 내용이 나오길 긍정하며 기다리는 것일테고,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① 나오던 말던 약속한 타임라인을 지키지 못하는 회사에 대해 실망했거나, ② 혹시 무언가 잘 못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에 떠났거나, ③ 더 낫다고 판단하는 주식으로 비중을 조절했거나 ④ 고점에 못팔아 억지로 버티거나 등의 반응이 아닐까 생각한다.
누누히 얘기했지만 매도 할거였다면 20위에서 정리했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탐욕에 눈이 멀어 20 위에서 일부라도 매도 못한 건 조금 후회가 된다.
다만, 반대로 지금의 주가 레벨은 6~7월의 많은 기대치가 해소된 주가라고 생각하고, 모멘텀은 여전히 남아 있기에 신규 매수 관점에서는 편안한 가격대 일수 있다고 생각. (20위로 가면 팔아야된다는 말은 아님, 만약 다시 20을 넘게 된다면 이전 과는 다른 상황일 수 있다고 생각)
다만, 타임라인이 투자에 있어서 중요하거나 곧 무언가 나올 걸 기대하고 삼천당에 비중 싣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선택일 수 있다는 것이 지금까지 삼천당이 보여준 행태. 그럼에도 삼천당에 투자하는 이유는 단기간 트레이딩에 자신이 없는 것도 사실이지만, 시간에 기대어 보았을 때 매번 좋은 결과를 가져왔고, 아직 기대할만한 요소들이 많기에 기다리고 있다.
비록 주가의 바닥을 논할 수는 없지만, 텔레그램이며 여러 블로그를 봐도 삼천당에 대한 기대치는 많이 없어졌으며 이를 충분히 반영한 것이 현 주가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기대치는 없어졌지만, 시장에서 기대했던 삼천당의 계약 공시 및 임상 관련 소식은 여전히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는 파괴력 있는 소식이라고 생각하며, 회사가 아무리 주주를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해도 회사의 사활이 걸린 사업을 미룰 수는 없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딜레이 되면 딜레이 될 수록 아일리아 퍼스트의 가치는 떨어질 수 밖에 없기에 회사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보고, 비만치료제, 인슐린 관련하여서도 잘 진행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현 시점에선 그 어떤 투자아이디어가 훼손되지 않은 이상 킵 고잉할 생각이고, 보유 물량의 경우 타임라인에 얽매이지 않고 잘 기다려볼 생각. (철저히 개인적인 생각)
언제까지 기다릴지 알 수 없는 깜깜한 터널을 걷는 기분일 수 있겠지만, 그렇기에 장기 투자가 어려운게 아닐까?
투자라는 것은 결국 미래에 벌어질 일을 현 시점에 배팅하는 것이기에 100% 완벽하게 모든 변수를 통제하여 투자할 수는 없다. 다만, 최대한 변수를 통제하고자 리서치도하고 탐방도 하고 회사에 전화 통화도 하지만 이조차 완벽할 수는 없다.
따라서, 투자에 있어 리서치를 기반한 여러 지식과 경험을 베이스에 더해 어느 정도 믿음이라는 불분명한 요소가 투자에 있어선 포함될 수 밖에 없으며 투자 시계열이 길어질수록 이러한 변수에 노출될 확률이 커지고, 해당 시기가 되면 믿음이 흔들리는 구간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6~7월의 경우 삼천당 주주 입장에서 믿음이 더해지는 구간이었다면, 8월은 믿음이 흔들리고 깨지는 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주가 하락이 기대치가 꺾여서 발생했다고 본다면 회사가 약속한 것을 하나씩 내기 시작하면 다시금 기대치는 살아나며 주가는 회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타임라인에 대해 아쉬움은 있으며, 갑자기 회사가 주주 친화적이 되지는 않겠지만 약속했던 소식들이 하나씩 나오며 다시금 시장의 믿음을 회복하는 순간는 오기를 기대해 본다.
오늘 다행히 주가가 반등하는 모양새를 보였는데,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 최근의 하락은 이래도 주주해? 라고 묻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힘들었던 하락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2,000명이 넘는 인원이 채널에 있어 다소 부담스럽지만 이미 여러번 삼천당을 투자하고 있는 것을 언급했기에 주주의 입장이기에 긍정 편향 가득한 점 양해 부탁합니다.
복기 차원에서 돌이켜보면 크게 기대할만한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1. 아일리아 시밀러 국내품목허가 승인
2. 아일리아 시밀러 프랑스 계약
3. 아일리아 미국 계약
4. 에스패스 기반 경구용 GLP-1 임상 관련 모멘텀
-> 5월 일본 톱5(Top 5) 제약사와 경구용 GLP-1 계열 경구용 비만 및 당뇨병 치료제 2개 제품 일본 독점 판매 계약 관련 텀시트 체결
-> 3월 미국 소재 글로벌 제약사와 경구용 GLP-1 계열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비만·당뇨병 치료제에 대한 미국 독점 판매 텀시트 계약을 체결.
위와 같이 아직 많은 모멘텀이 남았지만, 회사에서 자신 했던 2분기에 텀싯 외에는 특별히 나온게 없어 시장의 시선은 역시 그렇지 라는 것이 현 주가를 설명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삼천당을 좋게 보는 사람은 비록 타임라인은 늦어졌지만 여전히 위 내용이 나오길 긍정하며 기다리는 것일테고,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① 나오던 말던 약속한 타임라인을 지키지 못하는 회사에 대해 실망했거나, ② 혹시 무언가 잘 못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에 떠났거나, ③ 더 낫다고 판단하는 주식으로 비중을 조절했거나 ④ 고점에 못팔아 억지로 버티거나 등의 반응이 아닐까 생각한다.
누누히 얘기했지만 매도 할거였다면 20위에서 정리했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탐욕에 눈이 멀어 20 위에서 일부라도 매도 못한 건 조금 후회가 된다.
다만, 반대로 지금의 주가 레벨은 6~7월의 많은 기대치가 해소된 주가라고 생각하고, 모멘텀은 여전히 남아 있기에 신규 매수 관점에서는 편안한 가격대 일수 있다고 생각. (20위로 가면 팔아야된다는 말은 아님, 만약 다시 20을 넘게 된다면 이전 과는 다른 상황일 수 있다고 생각)
다만, 타임라인이 투자에 있어서 중요하거나 곧 무언가 나올 걸 기대하고 삼천당에 비중 싣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선택일 수 있다는 것이 지금까지 삼천당이 보여준 행태. 그럼에도 삼천당에 투자하는 이유는 단기간 트레이딩에 자신이 없는 것도 사실이지만, 시간에 기대어 보았을 때 매번 좋은 결과를 가져왔고, 아직 기대할만한 요소들이 많기에 기다리고 있다.
비록 주가의 바닥을 논할 수는 없지만, 텔레그램이며 여러 블로그를 봐도 삼천당에 대한 기대치는 많이 없어졌으며 이를 충분히 반영한 것이 현 주가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기대치는 없어졌지만, 시장에서 기대했던 삼천당의 계약 공시 및 임상 관련 소식은 여전히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는 파괴력 있는 소식이라고 생각하며, 회사가 아무리 주주를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해도 회사의 사활이 걸린 사업을 미룰 수는 없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딜레이 되면 딜레이 될 수록 아일리아 퍼스트의 가치는 떨어질 수 밖에 없기에 회사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보고, 비만치료제, 인슐린 관련하여서도 잘 진행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현 시점에선 그 어떤 투자아이디어가 훼손되지 않은 이상 킵 고잉할 생각이고, 보유 물량의 경우 타임라인에 얽매이지 않고 잘 기다려볼 생각. (철저히 개인적인 생각)
언제까지 기다릴지 알 수 없는 깜깜한 터널을 걷는 기분일 수 있겠지만, 그렇기에 장기 투자가 어려운게 아닐까?
투자라는 것은 결국 미래에 벌어질 일을 현 시점에 배팅하는 것이기에 100% 완벽하게 모든 변수를 통제하여 투자할 수는 없다. 다만, 최대한 변수를 통제하고자 리서치도하고 탐방도 하고 회사에 전화 통화도 하지만 이조차 완벽할 수는 없다.
따라서, 투자에 있어 리서치를 기반한 여러 지식과 경험을 베이스에 더해 어느 정도 믿음이라는 불분명한 요소가 투자에 있어선 포함될 수 밖에 없으며 투자 시계열이 길어질수록 이러한 변수에 노출될 확률이 커지고, 해당 시기가 되면 믿음이 흔들리는 구간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6~7월의 경우 삼천당 주주 입장에서 믿음이 더해지는 구간이었다면, 8월은 믿음이 흔들리고 깨지는 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주가 하락이 기대치가 꺾여서 발생했다고 본다면 회사가 약속한 것을 하나씩 내기 시작하면 다시금 기대치는 살아나며 주가는 회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타임라인에 대해 아쉬움은 있으며, 갑자기 회사가 주주 친화적이 되지는 않겠지만 약속했던 소식들이 하나씩 나오며 다시금 시장의 믿음을 회복하는 순간는 오기를 기대해 본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28 07:33:56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23조 2,42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제너럴모터스(GM)社와 합작투자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 목적
- GM社와 미국 내 합작법인 설립 및
신규 배터리 공장 투자
- 양사는 2027년 양산을 목표로 연산 약 27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 공장을 설립할 예정임
2. 주요 내용
- 투자 금액 : 2조 2,930억 원
- 투자 기간 : 2024년 10월 ~ 2028년 3월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8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23조 2,42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제너럴모터스(GM)社와 합작투자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 목적
- GM社와 미국 내 합작법인 설립 및
신규 배터리 공장 투자
- 양사는 2027년 양산을 목표로 연산 약 27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 공장을 설립할 예정임
2. 주요 내용
- 투자 금액 : 2조 2,930억 원
- 투자 기간 : 2024년 10월 ~ 2028년 3월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8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비만 치료제
📌 2024년 하반기 암젠 비만치료제 2상 결과 발표
📌 2024년 10월 위고비 국내 출시
📁 펩트론, 라파스, 삼천당제약, 신신제약, 한독, 인벤티지랩, 블루엠텍, 디앤디파마텍, 대원제약, 한미약품, 대봉엘에스, 애니젠, 일동제약, 넥스턴바이오, 한미약품, 한국비엔씨, HK이노엔, 큐라티스, 에스엘에스바이오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는 자사의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의 의료보험 적용 제외 제품의 가격을 종전 대비 절반 이상 저렴한 가격에 출시한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일라이릴리의 젭바운드는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계열의 비만 치료제로 '살 빼는 약'으로 더 유명하다.
세계적인 비만 치료제 열풍 속에서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와 일라이릴리의 젭바운드가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새 제품군 출시에 따라 의료보험 적용을 받지 않는 젭바운드의 한 달 치 투약 가격은 용량에 따라 399달러(약 53만원·1회당 2.5㎎ 기준) 또는 549달러(약 73만원·1회당 5㎎ 기준)로 책정됐다.
경쟁사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나 가격 변경 전 젭바운드의 보험 적용 전 가격은 월간 약 1천 달러(약 133만원) 수준으로 훨씬 높은 수준이라고 미 CNBC 방송은 전했다.
가격이 낮아진 젭바운드는 메디케어(미국의 고령자 의료보험)나 비만치료를 보장범위에 두지 않은 직장의료보험 가입자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패트릭 존슨 일라이릴리 집행부사장은 설명했다.
현재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를 투약하는 미국인은 3천만명 이상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896673?sid=104
📌 2024년 하반기 암젠 비만치료제 2상 결과 발표
📌 2024년 10월 위고비 국내 출시
📁 펩트론, 라파스, 삼천당제약, 신신제약, 한독, 인벤티지랩, 블루엠텍, 디앤디파마텍, 대원제약, 한미약품, 대봉엘에스, 애니젠, 일동제약, 넥스턴바이오, 한미약품, 한국비엔씨, HK이노엔, 큐라티스, 에스엘에스바이오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는 자사의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의 의료보험 적용 제외 제품의 가격을 종전 대비 절반 이상 저렴한 가격에 출시한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일라이릴리의 젭바운드는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계열의 비만 치료제로 '살 빼는 약'으로 더 유명하다.
세계적인 비만 치료제 열풍 속에서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와 일라이릴리의 젭바운드가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새 제품군 출시에 따라 의료보험 적용을 받지 않는 젭바운드의 한 달 치 투약 가격은 용량에 따라 399달러(약 53만원·1회당 2.5㎎ 기준) 또는 549달러(약 73만원·1회당 5㎎ 기준)로 책정됐다.
경쟁사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나 가격 변경 전 젭바운드의 보험 적용 전 가격은 월간 약 1천 달러(약 133만원) 수준으로 훨씬 높은 수준이라고 미 CNBC 방송은 전했다.
가격이 낮아진 젭바운드는 메디케어(미국의 고령자 의료보험)나 비만치료를 보장범위에 두지 않은 직장의료보험 가입자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패트릭 존슨 일라이릴리 집행부사장은 설명했다.
현재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를 투약하는 미국인은 3천만명 이상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896673?sid=104
Naver
美 일라이릴리, 비만치료제 비보험 가격 절반으로 인하
이지헌 특파원 =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는 자사의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의 의료보험 적용 제외 제품의 가격을 종전 대비 절반 이상 저렴한 가격에 출시한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일라이릴리의 젭바운드는 글루카곤
Forwarded from Buff
mRNA 백신, 국산화 속도 낸다…코로나 예방에서 암까지 치료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4/08/27/GV55PKOV35GJXKJ3IP77EAH7DE/
27일 공개된 2025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정부가 처음으로 mRNA 백신 기술 개발 사업을 신설하고, 총 2조10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mRNA 백신 사업은 2028년까지 기업 중심으로 비임상부터 임상 3상 시험까지 연구개발(R&D)을 지원해 품목허가를 받도록 하는 사업이다. mRNA 백신 개발 전과정을 지원하는 것이다.
전날 정부는 mRNA 백신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면제를 확정했다. 예타는 정부가 대규모의 비용을 투자해야 하는 사업에 대해 적합성과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한 절차다. 총 사업비가 500억원 이상이고 국가 재정지원 규모가 300억원 이상인 경우 예타를 받아야 한다. 다만 일부 시급성이 필요한 사업은 예타를 면제할 수 있다.
정부가 mRNA 백신 국산화를 지원하는 것은 고부가가치가 기대되는 첨단 기술이기 때문이다. mRNA 백신은 감염병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나 암세포의 표면에 있는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물질인 mRNA를 인체에 주입해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원리이다. 유전 정보만 알면 바로 제조가 가능해 독성을 없앤 바이러스나 바이러스의 단백질(항원)로 만드는 기존 백신보다 감염병 대응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mRNA 백신은 제조까지 2~3주가 걸리는데, 기존 단백질 기반 백신은 3~4개월 정도 소요된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4/08/27/GV55PKOV35GJXKJ3IP77EAH7DE/
27일 공개된 2025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정부가 처음으로 mRNA 백신 기술 개발 사업을 신설하고, 총 2조10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mRNA 백신 사업은 2028년까지 기업 중심으로 비임상부터 임상 3상 시험까지 연구개발(R&D)을 지원해 품목허가를 받도록 하는 사업이다. mRNA 백신 개발 전과정을 지원하는 것이다.
전날 정부는 mRNA 백신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면제를 확정했다. 예타는 정부가 대규모의 비용을 투자해야 하는 사업에 대해 적합성과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한 절차다. 총 사업비가 500억원 이상이고 국가 재정지원 규모가 300억원 이상인 경우 예타를 받아야 한다. 다만 일부 시급성이 필요한 사업은 예타를 면제할 수 있다.
정부가 mRNA 백신 국산화를 지원하는 것은 고부가가치가 기대되는 첨단 기술이기 때문이다. mRNA 백신은 감염병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나 암세포의 표면에 있는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물질인 mRNA를 인체에 주입해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원리이다. 유전 정보만 알면 바로 제조가 가능해 독성을 없앤 바이러스나 바이러스의 단백질(항원)로 만드는 기존 백신보다 감염병 대응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mRNA 백신은 제조까지 2~3주가 걸리는데, 기존 단백질 기반 백신은 3~4개월 정도 소요된다.
Chosun Biz
mRNA 백신, 국산화 속도 낸다…코로나 예방에서 암까지 치료
mRNA 백신, 국산화 속도 낸다코로나 예방에서 암까지 치료 정부, 예산 2조1000억원 투입·예타 면제 녹십자·SK·동아·한미 등 개발 투자 확대
Pluto Research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43530?sid=103
전기차 화재를 보고 전기차에 대해 무섭다는 생각이 들 수는 있다고 본다.
다만, 주식 관점에서 볼 때
전기차 화재로 인해 전기차 산업 다 엎을 것인가? -> 배터리업체와 OEM 업체에서 수십조씩 이미 퍼붓고 투자하고 있는 상황에서 말이 되지 않는 얘기.
노트7 의 폭발이 스마트폰 포비아로 이어지지 않았듯이 최근의 전기차 화재를 계기로 안전 규정에 대한 강화 및 안전성이 개선되는 방향으로 진행 된다고 판단하는 것이 상식.
따라서 주식 관점에선 각 전기차의 핵심이되는 배터리사에선 안전성 개선을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정부의 입장에서 전기차 폭발 방지를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하고 결과적으로 어떤 기업이 수혜를 보는지에 집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
다만, 그럼에도 전기차에 대한 회의적이라면 숏을 치거나 투자 안하면되는 부분.
다만, 주식 관점에서 볼 때
전기차 화재로 인해 전기차 산업 다 엎을 것인가? -> 배터리업체와 OEM 업체에서 수십조씩 이미 퍼붓고 투자하고 있는 상황에서 말이 되지 않는 얘기.
노트7 의 폭발이 스마트폰 포비아로 이어지지 않았듯이 최근의 전기차 화재를 계기로 안전 규정에 대한 강화 및 안전성이 개선되는 방향으로 진행 된다고 판단하는 것이 상식.
따라서 주식 관점에선 각 전기차의 핵심이되는 배터리사에선 안전성 개선을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정부의 입장에서 전기차 폭발 방지를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하고 결과적으로 어떤 기업이 수혜를 보는지에 집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
다만, 그럼에도 전기차에 대한 회의적이라면 숏을 치거나 투자 안하면되는 부분.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아이쓰리시스템(시가총액: 2,473억)
📁 신규시설투자등
2024.08.28 13:18:25 (현재가 : 34,800원, +1.02%)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공장신설)
- 적외선 영상센서 생산 Capa 확장
투자금액 : 180억
자본대비 : 20.04%
시총대비 : 7.4%
투자시작 : 2024-09-30
투자종료 : 2025-05-31
투자기간 : 0.7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89001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30
📁 신규시설투자등
2024.08.28 13:18:25 (현재가 : 34,800원, +1.02%)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공장신설)
- 적외선 영상센서 생산 Capa 확장
투자금액 : 180억
자본대비 : 20.04%
시총대비 : 7.4%
투자시작 : 2024-09-30
투자종료 : 2025-05-31
투자기간 : 0.7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89001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30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작년에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은 한국의 미래가 아닐까?'라는 글을 작성한 뒤로, 알테오젠을 비롯한 여러 바이오 기업들이 뛰어난 성과를 내며 무서운 상승을 보여주었다.
여전히 나는 바이오 산업은 한국의 미래라고 생각한다. 아니, 이제 시작에 불과한 느낌이다.
https://blog.naver.com/kimrlaeo/223564381264
여전히 나는 바이오 산업은 한국의 미래라고 생각한다. 아니, 이제 시작에 불과한 느낌이다.
https://blog.naver.com/kimrlaeo/223564381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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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8 30년을 내다보며
1. k-바이오 미래의 30년 후는 꽤 대단할 것 같다.
Forwarded from 밸👀
Regeneron Pharmaceuticals는 Sandoz를 상대로 뉴저지 연방 법원에 법적 조치를 취했습니다. Sandoz의 최근 승인된 바이오시밀러 Enzeevu(aflibercept-abzv)가 블록버스터 눈 치료제 Eylea(aflibercept)와 관련된 46개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합니다. 이 소송은 FDA가 8월 초 Enzeevu를 승인한 데 이어 제기되었으며, 최근 몇 주 동안 미국 규제 승인을 받은 Eylea의 네 번째 바이오시밀러 버전이 되었습니다.
Regeneron은 소송에서 Sandoz가 Biologics Price Competition and Innovation Act(BPCIA)에서 의무화한 대로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여 "Sandoz가 어떤 특허를 침해하고 있는지 추측"해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문제의 특허는 Eylea와 관련된 광범위한 측면을 포괄하며, 여기에는 구성, 제조 공정, 제형 및 사용 방법이 포함됩니다.
Regeneron은 가처분 명령과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으며, 법원이 고의적 침해를 판결할 경우 손해배상액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Enzeevu의 시장 진입 시점은 여전히 불확실합니다. Sandoz는 출시 시점이 보류 중이거나 잠재적인 미래 소송의 결과와 가능한 합의를 포함한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이미 말했습니다.
https://firstwordpharma.com/story/5889955
Regeneron은 소송에서 Sandoz가 Biologics Price Competition and Innovation Act(BPCIA)에서 의무화한 대로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여 "Sandoz가 어떤 특허를 침해하고 있는지 추측"해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문제의 특허는 Eylea와 관련된 광범위한 측면을 포괄하며, 여기에는 구성, 제조 공정, 제형 및 사용 방법이 포함됩니다.
Regeneron은 가처분 명령과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으며, 법원이 고의적 침해를 판결할 경우 손해배상액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Enzeevu의 시장 진입 시점은 여전히 불확실합니다. Sandoz는 출시 시점이 보류 중이거나 잠재적인 미래 소송의 결과와 가능한 합의를 포함한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이미 말했습니다.
https://firstwordpharma.com/story/5889955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여러번 인용해 드렸던 장표인데요.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주가가 쉬는 구간에 반도체 이외 섹터에서 그시대의 주도 섹터가 탄생하게됩니다.
장표에서 나타나듯 삼성전자 주가가 쉬는구간에 과거의 조선, 자동차, 화장품, 2차전지, 메타버스 등 대박 섹터가 생겼었구요. 그런시대에 운용사나 개인투자자들에게서 소위 대박 성공 스토리가 나옵니다. 어느 운용사에서 몇백프로 했다더라 누구 개투가 얼마 벌었다더라 이런 내용이요.
저는 현재 바이오에서 이 구간의 초입이 시작됐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시기는 내년까지 계속 이어질 것이라 생각하고 있어서 당장 급할것도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소외된 그리고 시계열상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 종목들도 많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꼭 대박을 노릴 필요 없이 이런 시기에는 섹터내 좋은 종목 여럿 들고 있으면 시장을 아웃퍼폼하는 좋은 결과가 항상 있어 왔습니다. 종목 픽이 어려우면 ETF도 좋다고 생각하구요. 그게 아니라면 이미 검증된 회사들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네요.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주가가 쉬는 구간에 반도체 이외 섹터에서 그시대의 주도 섹터가 탄생하게됩니다.
장표에서 나타나듯 삼성전자 주가가 쉬는구간에 과거의 조선, 자동차, 화장품, 2차전지, 메타버스 등 대박 섹터가 생겼었구요. 그런시대에 운용사나 개인투자자들에게서 소위 대박 성공 스토리가 나옵니다. 어느 운용사에서 몇백프로 했다더라 누구 개투가 얼마 벌었다더라 이런 내용이요.
저는 현재 바이오에서 이 구간의 초입이 시작됐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시기는 내년까지 계속 이어질 것이라 생각하고 있어서 당장 급할것도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소외된 그리고 시계열상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 종목들도 많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꼭 대박을 노릴 필요 없이 이런 시기에는 섹터내 좋은 종목 여럿 들고 있으면 시장을 아웃퍼폼하는 좋은 결과가 항상 있어 왔습니다. 종목 픽이 어려우면 ETF도 좋다고 생각하구요. 그게 아니라면 이미 검증된 회사들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네요.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폴란드 2025 국방비 사상 최대치 증액
Finance Minister Andrzej Domanski said that the defense spending proposal would constitute 4.7% of gross domestic product, compared to 4.2% this year, which already makes Poland a leader in NATO and in the European Union.
https://abcnews.go.com/International/wireStory/poland-increase-spending-defense-2025-record-high-113209647
Finance Minister Andrzej Domanski said that the defense spending proposal would constitute 4.7% of gross domestic product, compared to 4.2% this year, which already makes Poland a leader in NATO and in the European Union.
https://abcnews.go.com/International/wireStory/poland-increase-spending-defense-2025-record-high-113209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