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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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찾습니다

주식계좌가 시퍼렇게 손실중이거나,

주식으로 5천은 못 벌어도
벌고자 하는
꿈이 있는 사람

9.21.(오늘) 18:30~20:00
서울역 광장 1번 출구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www.youtube.com/watch?v=__YOJ4hEXI4
이 텔레그램 보니 최근 많이 열심히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열심히하고, 제 의견을 표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https://blog.naver.com/going_tothe_moon/223591994870

한번 읽어보심 좋은내용이라 가져와봤습니다.

텔레랑 블로그는 내용 안겹치게 올리려는 편이고, 저는 블로그가 메인이라 추가 안하셨으면 추가해두셔도 괜찮을겁니다.
오늘 같이 주식 얘기를 하면서 이런 저런 좋은 얘기들을 들었는데...생각나는 시장 상황 및 섹터별 이런 저런 생각.

1. 금리 인하 시기 수혜주를 고민해보자
-> 주로 성장주에 해당되는데, 섹터 기준 반도체가 좋지 않고, 2차전지가 안좋아지면서 바이오섹터가 주도 섹터로 치고 오른 느낌.

2차전지, 반도체야 벨류체인이 연관되어 있다고하면 바이오 섹터는 생물보안법, ADC, 플랫폼, 신약, 시밀러 등 각기 겹치지 않은 각자의 영역에서 잘하고 있는 것이 섹터 전체의 상승 흐름으로 이끌고 있음. (천당이도 데리고가..) 절대 싸다고 할 수는 없지만, 과연 여기가 끝일까? 종목별 고민이 필요한 부분. 다만, 정말 주도섹터라고 하면 여기서 끝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

특히, 비만치료제는 계속해서 주목해야된다고 생각하며, 삼천당제약, 디앤디파마텍 등 여러 회사가 있지만 보유하고 있는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시밀러라는 기본 밑바탕 + 많이 빠진 주가, 여전히 에스패스라는 플랫폼은 업사이드를 크게 올릴 수 있는 큰 모멘텀이라고 생각. 다만, 회사의 주주를 배려하지 않는 행보 등을 볼때 보유자 관점에서는 다소 긴 호흡으로 볼 필요가 있고, 신규 매수라면 아일리아 향후 계약 + 에스패스 플랫폼이라는 투자아이디어 바탕 긴 호흡으로 접근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투자라고 생각한다. (보유자 편향일 수 있으나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

또한, 금리인하하면 신재생을 빼놓을 수 없는데, 국내 벨류체인상 태양광보다는 풍력이 더 낫나고 판단. 금리인하가 정점에 달할때쯤에는 신재생이 다시 가지 않을까? 이미 조금씩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고 생각.

2. 2차 전지.

-> 지금은 비중 많이 줄였지만, 2차전지는 다시 갈 수 밖에 없는 섹터라는 생각은 여전. 다만, 바닥을 다지고 있는 모습이긴하나 추세적 반등을 위해서는 캐즘이 끝나갔다는 트리거에 대한 확인이 필요 최근에 전기차 화제 이슈도 있었지만 큰 흐름 속에서는 노이즈라고 생각하며, 전기차 판매량, 미국, 유럽의 전기차 판매량 그리고 새롭게 출시되는 주요 OEM 별 전기차 모델의 출시 후 판매 추이, 테슬라의 행보에 대해 관심 있게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 그리고 2차전지는 미국의 정책적 방향성이 상당히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에 해리스 당선이 센티에 유리하다고 생각.

3. Ai
- 엔비디아를 축으로한 AI싸이클이 끝났디만, AI산업이 여기서 끝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다음 수혜는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면 네트워크가 아닐까? 라는 의견이 모임에서 있었고 이를 깊게 팔로우업하는 분도 계시지만 아쉬운건 국내에선 뚜렷한 수혜주가 없다는 점이 아쉬었다.


4. 반도체
-> 센티가 굉장히 좋지 않은데, 금투세 포함 매크로 이슈로 거래대금이 빠지면서 과하게 빠진 느낌. 몇몇 종목은 이 정도로 빠졌나 싶을 정도로 빠졌는데, 멀티플은 보수적으로 보고, 증익이 이루어지는 기업 위주로 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

5. 방산 & 조선
-> 두 섹터 모두 종목보다는 섹터 관점에서 좋게 보고 있는데 스터디가 딥하게 안된 것도 있지만, 우선 방산의 경우 특히 분기별 실적 추이를 상당히 알기 어렵고 개별 종목 접근 시 실적은 연간 전망 추이 기준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고 수주 모멘텀이 강한 종목을 보는게 좋다고 생각. EX) 현대로템 및 최근 수주 나온 LIG 넥스원)
여기에 더해 조선은 신조선가 추이를 지속 보는 것이 좋으며, 수주는 이미 3년 치가 다 차있기에 단기간에 수주 모멘텀이 없다고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다만, 수주가 계속 앞으로 지속될 수 있을만한 상황인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해 보임.

6, 화장품
-> 지속적인 수출 호황 그리고 광군제 블랙프라이데이 등 모멘텀 존재하며, 하반기로 갈수록 호실적이 기대되는 화장품 섹터는 계속 지켜봐야할 섹터라고 생각. 특히 좋게 보는 건 한국화장품의 포지션인데, K라는 열풍에서 벗어나, '가성비' 측면에서 오랜 기간 지속될 수 있는 트렌드라고 생각한다. 기초 / 색조 / ODM 등 나눠서 볼 필요가 있으나 다른 섹터와 마찬가지로 가장 주목해야할 섹터는 역시 미국이라고 생각하며, 다른 의미에서 중국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화장품 기업 중 중국 비중이 높은 기업의 경우 높은 중국 비중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부진한 주가 움직임을 보였는데, 중국 영향으로 인한 주가 하락은 이제 제한적이지 않을까 생각.

7. 톡신.
-> 주가 많이 오르기는 했지만 파마리서치를 여전히 관심 있게 보는데, 비만치료제 이후 미용 관점에서 톡신을 봐야하는 관점이 매우 흥미로웠고, 보톡스가 톡신의 대명사가 된 것처럼 리쥬란의 오리지널리티는 중장기적으로 봐도 매우 좋다고 생각.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 H Kim)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LIG넥스원(079550)
BUY / TP 260,000 (유지/유지)
이라크 천궁Ⅱ 수출 계약 체결 → 중동지역 분쟁 지속에 따른 시장 확대 수혜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2024년 9월 20일 이라크 국방부와 3조 7,135억원 규모의 천궁 2(M-SAM)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 최근 중동지역의 분쟁 격화에 따라 후티 반군과 사우디 간의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으로 정세가 더욱 악화되고 있어, 중동 국가들의 군비 확충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 동사는 사우디아라비아(4.6조원), 아랍에미리트(4조원)에 이어 이라크(3.7조원)의 천궁 수출 계약 체결함으로써 국제 분쟁 지속에 따른 시장 확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

주요 이슈 및 실적전망
- 이번 이라크 천궁 2 수주를 포함해 동사의 2024년말 예상되는 수주잔고는 23.2조원에 달할 것. 또한 향후 5년간 전체 매출액의 3~4배의 수주잔고가 유지되면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
- 2.75인치 유도로켓 비궁은 ‘발사 후 망각 방식’ 이 적용되어 다수 표적을 동시 추적 및 대응할 수 있으며, 전자광학 및 적외선(EO, IR) 장비가 탑재되어 주야간 작전 수행이 가능함. 비궁은 현재까지 4개국에 수출되었으며, 지난 7월 최종 FCT 시험 발사를 통해 미국 수출 기반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수출 가시화가 기대되고 있음. 그 외에 루마니아향 신궁(1,180억원 규모) 및 천궁 수출 기대감과 함께 말레이시아 해궁 등이 논의되고 있기에 방산 업체로서의 지속 성장 가능성 높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글로벌 국방비 지출 증가, 지정학적 긴장관계 지속 등 방산산업의 우호적인 환경 속에서 동사의 수출 모멘텀 역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최근 각국 해군에서 무인전력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추진 중인 정찰용 무인 수상정 체계개발사업 우선협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향후 전투용 무인 수상정 사업 수주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장기적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 URL: https://parg.co/lmC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바이오 어떤걸 사야할까

-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바이오섹터 상승하면서 섹터에 대한 노출도를 높이고 싶어하는 투자자가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크게는 두가지 분류에서 선택지를 고르는 것 같습니다.

- 알테오젠, 삼바와 같은 대형주/비교적 가시성이 높은 종목
- 시장에서 아직 발굴되지 않은 중소형주

대형주/가시성 높은 종목들의 경우 이미 꽤 오른자리이다보니 지금 진입하기가 부담스럽고, 섹터가 턴하는것 같으니 종목은 골라야겠으니 오르지 않은 종목 or 소형주를 고르려는 케이스가 보입니다.

반도체, 2차전지 등 테크섹터의 경우 섹터 낙수효과가 있기에 이런 투자방식이 유효할 수 있지만 바이오섹터는 이런 투자방식과는 맞지 않는 섹터일 수 있습니다.

섹터 전체의 상승폭이 길어지게 되면 수급적인 낙수효과가 있어 주가는 상승할 수 있으긴 합니다.

바이오는 개별종목 리스크가 매우 부각되는 섹터입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리스크가 튀어나올지가 불확실합니다. 물질반환, 임상중단과 같은 가능성은 작지만 파급력이 매우 큰 이슈들도 있고 유증, CB 등의 리스크는 너무 흔한 케이스입니다. 이미 올해만 해도 몇몇 종목들에서도 보여준 바 있습니다.

- 현금이 충분하고
-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 있더라도, 주주배정을 하지 않아도 투자자들이 줄을 서는 고퀄리티 기업
- 빅팜 대상 라이센스 아웃 건이 있어 기술적으로도 인정된 기업

최소한 이 정도의 필터링을 거친 투자를 지향해야합니다.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
섹터가 이미 조금 움직인 현 상황에서는 이미 올라서 차트가 부담스러운 대형주보다는 비교적 변동이 크고 덜오른 소형주가 수익률 측면에서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근본있는 주식에 비중을 더 태워서 수익금 게임을 하는 것이 유리한 섹터입니다.

소형주 5종목에 비중 20%를 투자하는 것 보다, 확실한 3종목에 비중 4~50%를 태우는 것이 리스크가 더 적습니다.
조금 더 공격적인 포트를 구성하고싶다면 가능성이 높은 소형주 한두종목을 섞는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게다가 아직 바이오섹터의 빅 액션이 나오지 않은 현 시점에서는 확실한 대형주의 수익률이 더 좋을 수 있는 타이밍이라고 보입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초까지 빅 이벤트가 여럿 남은 섹터인만큼 내년까지는 긍정적인 흐름이 예상됩니다. 리스크를 컨트롤하고, 시계열이 예정되어있는 종목들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해나가면서 투자를 지속하는 것이 더 유효한 투자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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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금투세 관련 소고 by 선수촌]

1. 잘해봤자 본전

금투세는 폐지해봤자 본전, 유예/도입시 다수의 국민이 피해를 봄 (첨부한 도표 참조).

논쟁이 된다는 것 자체가 유해한, 잘해야 본전인 정책.

2. 악인과 광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투세를 실시해야 할 이유는 두 가지 뿐.

1) 선거철용 개목줄: 정치인 A
2) 과세탈레반: 정치인 B (알라세금후 아크바르)

3. 상법/세법 개정 방해

마치 정치사건을 덮기 위해 연예인 스캔들을 터트리는 것처럼,

상법/세법 개정 논의를 해야 할 귀중한 시간을, 잘해야 본전인 금투세 논의로 낭비.

잘해야 본전이고 잘못하면 피해를 입는 금투세와 달리, 상법/세법 개정 논의는 잘하면 이득이고 잘 안되도 본전.

소비적 논쟁이 생산적 논의를 방해하고 있으며, 이는 혹시 고의성이 있는 것은 아닌지 합리적 의심 필요.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유진 배터리 관련 뷰 변화 공지

-변화 방향: 긍정

-변화 이유: 독일의 구매 보조금 재도입 가능성 높아져

-긍정 포인트 1) 독일 이구환신 보조금 도입되면 독일 시장 올 해 18% 역성장에서 내년 19% 이상 성장 2) 어려워진 완성차업체들 도와주는 우선 정책이 전기차 확대라는 점 3) 독일이 보조금 축소/폐지하면서 여타 국가들이 따라한 것처럼 같은 효과 발생할 것

-남아 있는 리스크 1) EU의 CO2 배출 규제 조정 가능성 2) 미 대선 3) K배터리 업체들 전반의 올 3,4분기 단기 실적 부진

금일 보도된 독일의 전기차 보조금 재도입은 유럽 시장의 턴어라운드를 알리는 매우 중요한 모멘텀입니다

2년동안 독일은 보조금을 축소하다가 지난 12월 예고없이 중단하면서 유럽 전기차시장이 얼어붙었습니다

유럽완성차업체들이 워낙 어려운 상태라서 당분간 지원 확대가 공통관심사일 것입니다

미국은 아직 트럼프 리스크가 있지만, IRA 전면 철폐가 어렵기때문에 큰 틀은 변화가 없습니다

독일을 기점으로 유럽 전기차 시장이 20% 전후의 연간 성장을 이어간다면 K배터리업체들 전반에 긍정적입니다

하이밸류에이션 일부 종목들만 제외하면 매수관점에 서시길 권고합니다

아 물론, 3, 4분기 단기 실적은 별로일겁니다. 지금은 3달밖에 남지 않은 2024년 실적으로 K배터리업체들의 가치를 재단할 때가 아닙니다. 2025년, 2026년까지의 실적을 고려해서 종목을 선택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해당 뷰 변화가 늦었다고 해야할지, 이르다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뷰 변화의 핵심 이유에 매우 동의합니다.

크게 두가지 이유로 아래와 같습니다.
1) 북유럽, 중국같이 전기차 침투율이 높은 국가들은 정책적 (사실상 강제) 효과가 매우 크다
2) 23~24년에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완성차 업체들은 BEV/HEV 라인업, 생산플랫폼, 밸류체인이 잘 형성되어있는데 -- ex) 현기차, 도요타, GM, BMW
BEV/HEV transition 대응이 늦은 그룹들은 역성장하고 있음 -- ex) 포드, 벤츠, VW group

이런 상황에서 자국 제조업 부흥을 위해서 정부가 도와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정책적 보조금, EV 구매 인센티브(강제)효과를 더 강화하는 것입니다.

또한, 계속해서 배터리 셀 가격도 떨어지고 있어서 내연기관차와 가격동등성(price parity)가 이제 확보되가고 있는데, 아직 미진한 가격경쟁력 혹은 수요는 정부 보조금 등으로 이루어질 수 있고, 그 보조금의 규모가 과거보다 좀 더 적더라도 이제 충분히 전기차 구매가 메리트가 있을만큼 가격 경쟁력이 확보되가고 있습니다.
이제 페이즈3라고 보고 있습니다.

1. 페이즈1은 씨클리컬 주식으로서 실적 턴에 따른 재평가

2. 페이즈2는 씨클리컬 주식에서 성장주로 인식의 탈바꿈에 대한 재평가, 및 패시브 자금 유입

3. 페이즈3는 글로벌 성장주로 인식됨에 따른 글로벌 피어 주식들과 갭 해소

외사 리포트에 따른 본격적 외인 유입이 되면 좀 더 가속화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의 전력기기 인프라 주식도 퍼포먼스가 좋은 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개별주보다는 바스켓 매매가 나아보이고 변압기와 전선 위주에 구리, ESS 관련 주식 보유 의견 유지합니다.

추가로 엣지 날만한 에너지 발전원은 원전 및 풍력으로 보고 있습니다. 풍력 관련해서 계속 공부 중에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옵투스제약(시가총액: 1,097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노안치료제 신약도입(License Agreement)계약 체결)
2024.09.23 14:44:33 (현재가 : 6,790원, +1.19%)

제목 : 노안치료제 신약도입(License Agreement)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의 일부 내용은 의약품규제기관(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품목허가 실패 등의 발생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 상대방 :

- Orasis Pharmaceuticals Inc.(미국)

※ 설립일 : 2021년

매출액 : 3,034,831,800 원(USD 2,282,000.00,'23년말 기준)

- Orasis Pharmaceuticals Ltd.(이스라엘)

※ 설립일 : 2015년

매출액 : 0원(USD 0.00,'23년말 기준)

2) 계약의 내용 :
미국 FDA의 허가를 받은 무보존제 일회용 점안액인 노안 치료제 'QLOSI'의 국내 독점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국내 시장에서의 상업화, 수입 및 판매에 대한 권리를 획득하였습니다.

3) 계약체결일 :

- 2024년 09월 23일.

4) 기술의 내용 :

- 제품명 :QLOSI

- 제품설명 :
QLOSI는 노안 치료를 위한 무보존제 일회용 점안액으로, 기존의 일회용 점안액과 동일한 방식으로 사용됩니다. 주성분은 필로카르핀 하이드로클로라이드 0.4%(Pilocarpine ophthalmic solution 0.4%)입니다. 주성분인 필로카르핀은 콜린성 무스카린 작용제로서 홍채 괄약근과 섬모근 등 평활근에 있는 무스카린 수용체를 활성화시킵니다. 이로 인해 홍채 괄약근이 수축되어 동공이 좁아지고, 초점 심도가 향상되어 근거리 시력이 개선되며, 빛에 대한 동공 반응도 유지 해줍니다.



- 임상시험 등록 번호 : NDA 217836

(미국 FDA으로 부터 2023년 10월 허가 완료)

5) 계약기간 :

- 첫 번째 상업적 판매일로부터 10년.

6) 계약금 :

- 선급금(Upfront) : 8,121,699,300 원 (USD 6,107,000).

- 단계별 기술료(Milestone): 총 금액 16,246,192,720원 (USD 12,216,101).

(1차 지불조건 : 국내식약처 NDA 접수 시 3,258,255,000 원 (USD 2,450,000)

(2차 지불조건 : 국내 판매허가 완료 시 12,987,937,720 원 (USD 9,766,101)

※상기 기재된 계약금은 지불완료 시 환불 불가능 조건.

7) 경상 기술료(Royalty) : 순매출(Net Sales)의 15%.

※계약 상대방의 일방적 종료을 포함하여, 과도하게 지급된 금액이 있을 경우를 제외한 환불 불가능 조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239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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