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하나증권 윤재성 애널리스트 발표 핵심요약
"트럼프 2.0시대 에너지 Dominance"
1. AI로 인한 전력수요 폭증. 석탄 / 가스 / 신재생 에너지 수요 증가.
2. 석탄을 가스 발전으로 전환 예정. 근데 비싸서 못 바꿨는데 지금은 비용부담 줄어든 상황.
3. 가스 가격이 떨어지면 석탄이랑 해볼만한 게임. 최근 가스가 각광받는 이유는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 폭증.
4. 더 큰 그림은 천연가스가 석탄에너지 전체를 대체할 여지가 농후하다. 따라서 10~20년 바라봐야하는 모멘텀. 트럼프 정부도 가스를 밀어주고 있는 상황
5. 미국 1등 천연가스 업체 (EQT.US) 충분한 수혜 가능
6. 미국에서 가스 직접 생산하는 업체를 봐야함. 가스를 옮길 때에는 파이프라인 통해서 진행. 파이프라인하는 업체 중 상장기업이 15개 이상임.
7. 1등업체 '킨더모건' ,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서 우리의 천연가스 물동량 자체가 늘어나고 있다고 주장함.
8. 미국의 전력수요가 20년만의 급증구간이라서 가스 파이프라인 업체 봐야함.
9. 천연가스를 액화해주는 업체. 미국 내 천연가스 생산업체, 운송업체, 액화시켜주는 업체를 봐야함.
10. 조선 수주의 40% 이상이 가스 산업임. 중국쪽은 가스를 못하고, 트럼프는 가스를 많이 팔아먹어야하는데 그러면 협업은 한국 조선밖에 없음
11. 탄소포집, 트럼프가 좋아하는 가스와 원유는 탄소포집이 반드시 있어야만 오염물질 배출이 줄어든다. 따라서 탄소포집 관련 업체 주목. 그 중에서는 "옥시덴탈(OXY.US)" 주목.
12. 탄소포집 산업에 부품 납품하는 회사는 돈을 계속 벌 수 밖에 없다.
13. 조선 + 조선 기자재도 좋을수밖에 없다. 사우디는 가스비즈니스를 안했는데 아람코가 가스산업에 뛰어들고 LNG 비즈니스에도 들어감.
14. 트럼프가 심해시추 관련 규제 다 품. 바이든때 다 막아뒀던 부분. 사실 한국의 대왕고래 프로젝트도 심해시추와 연계된 영역임. 심해시추의 경우 단위당 생산성이 3배 이상 증대됨.
15. 트럼프, 러시아 종전 + 베네수엘라랑 화친 + 이란 억제 + 나머지 다 친해지기 = 이유는 에너지 패권 확보. 이란은 경쟁자라서 억제하고 죽이려는 의도
16. 캐나다랑 멕시코로부터 미국이 수입하는 원유량은 약 30%임. 트럼프는 캐나다꺼 말고 사우디꺼를 사주려고 하고 있음. 그래서 캐나다 멕시코 관세를 때리는 거임.
17. 트럼프 외교정책 바뀌면 한국의 정유화학 업체 숨통이 트일 수 있다.
18. 원전의 경우, 트럼프는 긍정적이며 에너지 패권에서 가장 중요한 건 천연가스 / 원전임. 근데 실적 나오는 기업은 없음.
19. 자산배분 차원에서 방어적 관점에서 에너지 변환의 수혜주 편입. 그리고 배당수익률이 대체로 높음.
20. 조선, 조선기자재, 원전, 천연가스 업체 주목. 아니면 비중조절하는 ETF.
-
25.02.07.
"트럼프 2.0시대 에너지 Dominance"
1. AI로 인한 전력수요 폭증. 석탄 / 가스 / 신재생 에너지 수요 증가.
2. 석탄을 가스 발전으로 전환 예정. 근데 비싸서 못 바꿨는데 지금은 비용부담 줄어든 상황.
3. 가스 가격이 떨어지면 석탄이랑 해볼만한 게임. 최근 가스가 각광받는 이유는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 폭증.
4. 더 큰 그림은 천연가스가 석탄에너지 전체를 대체할 여지가 농후하다. 따라서 10~20년 바라봐야하는 모멘텀. 트럼프 정부도 가스를 밀어주고 있는 상황
5. 미국 1등 천연가스 업체 (EQT.US) 충분한 수혜 가능
6. 미국에서 가스 직접 생산하는 업체를 봐야함. 가스를 옮길 때에는 파이프라인 통해서 진행. 파이프라인하는 업체 중 상장기업이 15개 이상임.
7. 1등업체 '킨더모건' ,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서 우리의 천연가스 물동량 자체가 늘어나고 있다고 주장함.
8. 미국의 전력수요가 20년만의 급증구간이라서 가스 파이프라인 업체 봐야함.
9. 천연가스를 액화해주는 업체. 미국 내 천연가스 생산업체, 운송업체, 액화시켜주는 업체를 봐야함.
10. 조선 수주의 40% 이상이 가스 산업임. 중국쪽은 가스를 못하고, 트럼프는 가스를 많이 팔아먹어야하는데 그러면 협업은 한국 조선밖에 없음
11. 탄소포집, 트럼프가 좋아하는 가스와 원유는 탄소포집이 반드시 있어야만 오염물질 배출이 줄어든다. 따라서 탄소포집 관련 업체 주목. 그 중에서는 "옥시덴탈(OXY.US)" 주목.
12. 탄소포집 산업에 부품 납품하는 회사는 돈을 계속 벌 수 밖에 없다.
13. 조선 + 조선 기자재도 좋을수밖에 없다. 사우디는 가스비즈니스를 안했는데 아람코가 가스산업에 뛰어들고 LNG 비즈니스에도 들어감.
14. 트럼프가 심해시추 관련 규제 다 품. 바이든때 다 막아뒀던 부분. 사실 한국의 대왕고래 프로젝트도 심해시추와 연계된 영역임. 심해시추의 경우 단위당 생산성이 3배 이상 증대됨.
15. 트럼프, 러시아 종전 + 베네수엘라랑 화친 + 이란 억제 + 나머지 다 친해지기 = 이유는 에너지 패권 확보. 이란은 경쟁자라서 억제하고 죽이려는 의도
16. 캐나다랑 멕시코로부터 미국이 수입하는 원유량은 약 30%임. 트럼프는 캐나다꺼 말고 사우디꺼를 사주려고 하고 있음. 그래서 캐나다 멕시코 관세를 때리는 거임.
17. 트럼프 외교정책 바뀌면 한국의 정유화학 업체 숨통이 트일 수 있다.
18. 원전의 경우, 트럼프는 긍정적이며 에너지 패권에서 가장 중요한 건 천연가스 / 원전임. 근데 실적 나오는 기업은 없음.
19. 자산배분 차원에서 방어적 관점에서 에너지 변환의 수혜주 편입. 그리고 배당수익률이 대체로 높음.
20. 조선, 조선기자재, 원전, 천연가스 업체 주목. 아니면 비중조절하는 ETF.
-
25.02.07.
요가하는증권맨
하나증권 윤재성 애널리스트 발표 핵심요약 "트럼프 2.0시대 에너지 Dominance" 1. AI로 인한 전력수요 폭증. 석탄 / 가스 / 신재생 에너지 수요 증가. 2. 석탄을 가스 발전으로 전환 예정. 근데 비싸서 못 바꿨는데 지금은 비용부담 줄어든 상황. 3. 가스 가격이 떨어지면 석탄이랑 해볼만한 게임. 최근 가스가 각광받는 이유는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 폭증. 4. 더 큰 그림은 천연가스가 석탄에너지 전체를 대체할 여지가 농후하다. 따라서…
#조선업 #LNG
최근에 주가 조정을 받아 편하게 얘기해보면 올해 LNG는 계속해서 봐야할 섹터라고 생각합니다.
큰 틀에서 아래 세 가지에서 LNG는 계속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 데이터센터로 인한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수단이라는 점
2) 트럼프 정권이 대놓고 밀어주는 자원이라는 점
3) 트럼프의 친환경 선호도를 떠나 친환경이 아직 비싸다는 점
조선, 강관, 피팅 등 어디가 수혜가 되든 다 좋다고 보지만 개인적으로는 조선쪽을 선호합니다.
조선업의 경우 우선 강관 피팅과 달리 미국에는 별도의 밸류체인이 없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있다고 보고, 현 트럼프 정권상 미중 수혜 섹터라는 관점에서도 투자 가치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방산의 경우에는 멀티플 리레이팅 요소는 되지만 그만큼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지 다소 의문이기에 확실히 증익이 보장되고, 중국 대비 경쟁력도 갖추고 있으며 시대적 트렌드에 부합하는 LNG를 조금 더 선호합니다.
중국의 경쟁력에 대해 우려하는 시각도 있는데, 분명 중국은 경계해야 된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LNG 선 등 고부가 선박에서는 국내 선사가 더 경쟁력 있다고 판단하고 중국이 치고 오른 시점에 중국을 견제하는 미국의 움직임은 우리에게 긍정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중국의 경쟁력이 우려된다면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에도 동시에 납품하는 기자재 업체가 대안이 될 수 있는데. 특히 엔진이 그렇습니다. (동성화인텍을 선호하는 이유도 마찬가지)
엔진의 경우 확실하게 중국 대비 경쟁력 있는 분야이며, 특히 중국이 잘하는 벌크선과 탱커에서 환경 규제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이중연료엔진 (Dual Fuel Engine) 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중국의 경쟁이 우려됨과 동시에 중국 조선업 호황의 성장과 국내 조선사 성장의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엔진사 선택도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최근에 주가 조정을 받아 편하게 얘기해보면 올해 LNG는 계속해서 봐야할 섹터라고 생각합니다.
큰 틀에서 아래 세 가지에서 LNG는 계속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 데이터센터로 인한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수단이라는 점
2) 트럼프 정권이 대놓고 밀어주는 자원이라는 점
3) 트럼프의 친환경 선호도를 떠나 친환경이 아직 비싸다는 점
조선, 강관, 피팅 등 어디가 수혜가 되든 다 좋다고 보지만 개인적으로는 조선쪽을 선호합니다.
조선업의 경우 우선 강관 피팅과 달리 미국에는 별도의 밸류체인이 없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있다고 보고, 현 트럼프 정권상 미중 수혜 섹터라는 관점에서도 투자 가치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방산의 경우에는 멀티플 리레이팅 요소는 되지만 그만큼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지 다소 의문이기에 확실히 증익이 보장되고, 중국 대비 경쟁력도 갖추고 있으며 시대적 트렌드에 부합하는 LNG를 조금 더 선호합니다.
중국의 경쟁력에 대해 우려하는 시각도 있는데, 분명 중국은 경계해야 된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LNG 선 등 고부가 선박에서는 국내 선사가 더 경쟁력 있다고 판단하고 중국이 치고 오른 시점에 중국을 견제하는 미국의 움직임은 우리에게 긍정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중국의 경쟁력이 우려된다면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에도 동시에 납품하는 기자재 업체가 대안이 될 수 있는데. 특히 엔진이 그렇습니다. (동성화인텍을 선호하는 이유도 마찬가지)
엔진의 경우 확실하게 중국 대비 경쟁력 있는 분야이며, 특히 중국이 잘하는 벌크선과 탱커에서 환경 규제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이중연료엔진 (Dual Fuel Engine) 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중국의 경쟁이 우려됨과 동시에 중국 조선업 호황의 성장과 국내 조선사 성장의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엔진사 선택도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트럼프는 다음주 다른 국가에 대해 동등한(reciprocal)관세율을 적용하겠다고 발표
-일례로 미국산 자동차에 대해 EU는 10% 관세를 부과하지만 미국은 EU 자동차에 2.5% 부과하는데이를 10%로 맞추겠다는 의미
-EU는 선제적으로 자동차 관세를 2.5%로 내리는 오퍼를 준비중(FT)
-특정 국가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상무부, 무역대표부 지명자들은 인도, 브라질, 베트남을 언급
-해당 국가들은 미국보다 높은 평균 관세율을 부과
-발표 전까지 관세 불확실성 지속. Reciprocal 형태가 부과될 경우 평균 관세율이 높은 EM 국가에 타격이 집중될 전망
-일례로 미국산 자동차에 대해 EU는 10% 관세를 부과하지만 미국은 EU 자동차에 2.5% 부과하는데이를 10%로 맞추겠다는 의미
-EU는 선제적으로 자동차 관세를 2.5%로 내리는 오퍼를 준비중(FT)
-특정 국가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상무부, 무역대표부 지명자들은 인도, 브라질, 베트남을 언급
-해당 국가들은 미국보다 높은 평균 관세율을 부과
-발표 전까지 관세 불확실성 지속. Reciprocal 형태가 부과될 경우 평균 관세율이 높은 EM 국가에 타격이 집중될 전망
Forwarded from Horizon Press | 호라이즌프레스
꼭 읽어 보세요! 몇 년간 읽은 투자서 중 세 손가락 안에 꼽습니다.
“투자, 진화를 만나다(What I learned about investing from Darwin)”
http://aladin.kr/p/OzsSK
“투자, 진화를 만나다(What I learned about investing from Darwin)”
http://aladin.kr/p/OzsSK
aladin
투자, 진화를 만나다
금융위기와 코로나19 위기를 이겨내고 2007년부터 2023년까지 인도 주식에만 집중해서 연평균 20.3%의 수익률을 낸 한 투자자가 진화생물학, 즉 종의 생존과 번성에서 투자, 부, 더 나아가 인생의 핵심 문제들에 대...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투자생활
국내에서도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발이 한창이다. 삼천당제약과 디앤디파마텍은 각자 보유한 독자 기술을 통해 GLP-1 계열 비만 치료제의 흡수율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삼천당제약은 'S-PASS' 기술을 기반으로 GLP-1 계열 경구용 비만·당뇨병 치료제 'SCD0506'을 개발하고 있다. S-PASS는 주사제 약물을 경구용으로 변경하는 삼천당제약의 독자 기술이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당뇨 치료용은 2026년에, 비만치료용은 2027년에 허가받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S-PASS 기술이 적용된 리벨서스 복제약의 생동성 임상 결과는 올해 하반기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5일 진행한 기업설명회(IR)에서 일라이릴리의 '젭바운드' 주성분인 티르제파티드에 대한 S-PASS 기술 적용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투자자들이 향후 삼천당제약과 일라이릴리의 협업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지난 5일 삼천당제약의 주가는 종가 기준 전일 대비 21.69% 급등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20716261717474
삼천당제약은 'S-PASS' 기술을 기반으로 GLP-1 계열 경구용 비만·당뇨병 치료제 'SCD0506'을 개발하고 있다. S-PASS는 주사제 약물을 경구용으로 변경하는 삼천당제약의 독자 기술이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당뇨 치료용은 2026년에, 비만치료용은 2027년에 허가받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S-PASS 기술이 적용된 리벨서스 복제약의 생동성 임상 결과는 올해 하반기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5일 진행한 기업설명회(IR)에서 일라이릴리의 '젭바운드' 주성분인 티르제파티드에 대한 S-PASS 기술 적용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투자자들이 향후 삼천당제약과 일라이릴리의 협업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지난 5일 삼천당제약의 주가는 종가 기준 전일 대비 21.69% 급등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20716261717474
머니투데이
"알약으로 살 빼는 시대 온다"…경구용 비만약 포문 열 주인공은? - 머니투데이
위고비, 젭바운드 등 주사제 비만 치료제의 열기가 식기도 전에 글로벌 제약사들은 간편한 경구용 비만 치료제를 내놓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이에 따라 경구용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삼천당제약과 디앤디파마텍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경구용 비만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들의 임상 결과가 속속 발표된다. 현재 임상 3상...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개인적으로 정리할만한 내용들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테크, 바이오, 로봇, AI SW, 방산, 조선/LNG
- 상대강도: 바이오, 테크, 방산, 개별 수출, 엔터/미디어
- 신고가(60일 기준): 바이오, 방산, 로봇, AI SW
- 정량적으로 유동성이 돌면서 상대강도가 강한 것들: 테크, 바이오, 방산
- 특이적인 유동성: HD현대건설기계, 토모큐브, 에스오에스랩, 필옵틱스, 현대건설, SNT에너지, SOOP
#케이아이엔엑스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7900493
- 과천사옥 완공 및 감가상각비 반영>매출액은 상단 뚫었고 이익은 감가비 반영에도 컨센 상회.
- 회사는 계속적으로 25년 내 과천 80% 입주를 하겠다고 언급. 단기적으로 상면 매출, 이후 회선매출에 따른 단계적 매출 확대 기대.
#HL홀딩스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7801021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7000807
- 26~27년 주주환원 정책 발표. 1) 최소 배당 2,000원, 2) 자사주 취득 및 소각 2년간 200억(시총 대비 약 6%)
- 이후 즉각적으로 25.02.07~26.01.02 약 1년 기간 130억(시총 대비 약 4%) 취득 공시 진행.
- 중장기적으로 25~27년까지 시총 대비 10% 수준의 자사주가 취득될 것이며 이 중 6%가 소각될 것으로 전망. 유동시총 기준 3년간 16%가 취득(일부 소각)되는 수준.
- 상당한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으로 판단되며 중장기 품절주 가능성.
#올릭스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7900927
- 릴리 상대로 총 규모 9,100억의 MASH쪽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
- 타겟과 기술이 다르다는 점에서 다른 릴리 관련주들에게 직접적인 피해는 아니겠지만 당분간 '찐'릴리주가 등장했다는 점.
- 이를 계기로 최근 1Q25~2Q25 내 L/O가 예상되거나 언급하고 있는 주요 바이오텍들에도 관심 다시 확대 가능.
#현대로템 #SNT다이내믹스
- 자료참고: https://www.sedaily.com/NewsView/2GOWIHGXW4
- 회사에 따르면, 25년 내 테스트 후 26년 본격 중동 영업 시작.
- 기존에는 독일에서 허가를 주지 않아 영업 자체가 불가능했으나, K2 4차 양산부터 국내 변속기 장착되며 영업에서 자유로워짐.
- 국산 변속기와 함께 중동 시장 자체가 매우 큰 시장이고 40년 이상된 노후 전차들이 많기 때문에 중동 시장까지 확장될 시 추가적인 기대 가능.
#전력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Jstockclass/12222
- 딥시크로 전력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초기 과민반응과 다르게 오히려 전력 수요는 상향조정됨.
- 1) 미국이 하고자 하는 것에 편승하고, 2) 미국에게 부족한데 한국이 잘해주는 것에 해당.
#LNG
- 조정 시 계속 F/U 및 매수 관점에서 바라볼 섹터.
- 1) 미국이 하고자 하는 것에 편승하고, 2) 일부는 미국에게 부족하고 한국이 잘해주는 것에 해당.
#미용
- 자료참고: https://m.blog.naver.com/tosoha1/223752463423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589
#중국
- 자료참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13973
- 한중 면담에서 1) 방한, 2) FTA 후속협정, 3) 한한령 해제 등의 이야기를 나눔.
- 중국 경제 입장에서 한국과 슬슬 긴장감이 낮아지는 무드. 중국인의 한국 관광 확대, 한국 산업의 중국 진출 확대 등 관심.
#시장
- 단기로는 레버리지 쓰면서 즐기는 장은 맞았음.
- 점점 핵심으로 압축하려는 생각도 필요할 것으로 생각.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테크, 바이오, 로봇, AI SW, 방산, 조선/LNG
- 상대강도: 바이오, 테크, 방산, 개별 수출, 엔터/미디어
- 신고가(60일 기준): 바이오, 방산, 로봇, AI SW
- 정량적으로 유동성이 돌면서 상대강도가 강한 것들: 테크, 바이오, 방산
- 특이적인 유동성: HD현대건설기계, 토모큐브, 에스오에스랩, 필옵틱스, 현대건설, SNT에너지, SOOP
#케이아이엔엑스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7900493
- 과천사옥 완공 및 감가상각비 반영>매출액은 상단 뚫었고 이익은 감가비 반영에도 컨센 상회.
- 회사는 계속적으로 25년 내 과천 80% 입주를 하겠다고 언급. 단기적으로 상면 매출, 이후 회선매출에 따른 단계적 매출 확대 기대.
#HL홀딩스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7801021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7000807
- 26~27년 주주환원 정책 발표. 1) 최소 배당 2,000원, 2) 자사주 취득 및 소각 2년간 200억(시총 대비 약 6%)
- 이후 즉각적으로 25.02.07~26.01.02 약 1년 기간 130억(시총 대비 약 4%) 취득 공시 진행.
- 중장기적으로 25~27년까지 시총 대비 10% 수준의 자사주가 취득될 것이며 이 중 6%가 소각될 것으로 전망. 유동시총 기준 3년간 16%가 취득(일부 소각)되는 수준.
- 상당한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으로 판단되며 중장기 품절주 가능성.
#올릭스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7900927
- 릴리 상대로 총 규모 9,100억의 MASH쪽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
- 타겟과 기술이 다르다는 점에서 다른 릴리 관련주들에게 직접적인 피해는 아니겠지만 당분간 '찐'릴리주가 등장했다는 점.
- 이를 계기로 최근 1Q25~2Q25 내 L/O가 예상되거나 언급하고 있는 주요 바이오텍들에도 관심 다시 확대 가능.
#현대로템 #SNT다이내믹스
- 자료참고: https://www.sedaily.com/NewsView/2GOWIHGXW4
- 회사에 따르면, 25년 내 테스트 후 26년 본격 중동 영업 시작.
- 기존에는 독일에서 허가를 주지 않아 영업 자체가 불가능했으나, K2 4차 양산부터 국내 변속기 장착되며 영업에서 자유로워짐.
- 국산 변속기와 함께 중동 시장 자체가 매우 큰 시장이고 40년 이상된 노후 전차들이 많기 때문에 중동 시장까지 확장될 시 추가적인 기대 가능.
#전력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Jstockclass/12222
- 딥시크로 전력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초기 과민반응과 다르게 오히려 전력 수요는 상향조정됨.
- 1) 미국이 하고자 하는 것에 편승하고, 2) 미국에게 부족한데 한국이 잘해주는 것에 해당.
#LNG
- 조정 시 계속 F/U 및 매수 관점에서 바라볼 섹터.
- 1) 미국이 하고자 하는 것에 편승하고, 2) 일부는 미국에게 부족하고 한국이 잘해주는 것에 해당.
#미용
- 자료참고: https://m.blog.naver.com/tosoha1/223752463423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589
#중국
- 자료참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13973
- 한중 면담에서 1) 방한, 2) FTA 후속협정, 3) 한한령 해제 등의 이야기를 나눔.
- 중국 경제 입장에서 한국과 슬슬 긴장감이 낮아지는 무드. 중국인의 한국 관광 확대, 한국 산업의 중국 진출 확대 등 관심.
#시장
- 단기로는 레버리지 쓰면서 즐기는 장은 맞았음.
- 점점 핵심으로 압축하려는 생각도 필요할 것으로 생각.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제약/바이오: 바이오텍 가라사대
보고서: https://vo.la/zDAAtI
시장을 앞서고 있는 제약/바이오 섹터
- 제약/바이오 섹터 주가는 아웃퍼폼 중. 이익 성장 가시성 높은 삼성바이오로직스, SK바이오팜의 YTD 주가 각각 +24%, +18%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코스피 시총 3위 등극. 한편 주요 바이오텍 주가도 좋음. 작년말 산업 노트(https://vo.la/GROZyG)에서 언급한 바이오텍의 YTD 주가 상승률은 최대 33%(삼천당제약), 최소 4%(에이프릴바이오) 수준
-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아웃퍼폼은 상반기말까지 지속될 전망
올릭스의 일라이 릴리향 기술 수출 발표
- 2월 7일 장 종료 후 올릭스가 일라이 릴리향 총규모 6.3억달러(약 9,117억원)기술 수출을 공시함. 대상은 임상 1상 중인 MASH 신약 후보 OLX75016(mARC1 siRNA). 올릭스가 1상을 완료하고 릴리가 기타 연구, 개발, 상업화를 수행하는 계약. 총 규모에 개발 및 상업화 마일스톤 포함
바이오텍 언급을 신뢰하는 분위기 지속될 전망
- 플랫폼/파이프라인의 정성/정량 평가보다는 임상 결과 발표 및 기술 수출 언급한 기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질 것
- 유한양행: 2월 말 YH35324/GI-301 미국 학회 임상 2상 데이터 공개, 6월 MARIPOSA OS 데이터 발표
- 리가켐바이오: 복성제약의 유방암 3차 치료제 중국 BLA 제출, 파트너사의 후속 개발 전략에 대한 기대감 등
- 디앤디파마텍: 2Q25 ORALINK 흡수율 데이터 공개, 후속 기술 수출 기대감
- 삼천당제약: 2Q25 S-PASS 접목 세마글루타이드의 리벨서스 대비 생동성 임상 종료, 하반기/내년 S-PASS 비독점 권리 기술 수출 기대감
- 코오롱티슈진: 4월 국제 학회에서 인보사의 16년차 안전성 결과 발표 전망
- 에이비엘바이오: 1Q25 컴패스의 담도암 2/3상 탑라인 결과 발표 등
보고서: https://vo.la/zDAAtI
시장을 앞서고 있는 제약/바이오 섹터
- 제약/바이오 섹터 주가는 아웃퍼폼 중. 이익 성장 가시성 높은 삼성바이오로직스, SK바이오팜의 YTD 주가 각각 +24%, +18%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코스피 시총 3위 등극. 한편 주요 바이오텍 주가도 좋음. 작년말 산업 노트(https://vo.la/GROZyG)에서 언급한 바이오텍의 YTD 주가 상승률은 최대 33%(삼천당제약), 최소 4%(에이프릴바이오) 수준
-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아웃퍼폼은 상반기말까지 지속될 전망
올릭스의 일라이 릴리향 기술 수출 발표
- 2월 7일 장 종료 후 올릭스가 일라이 릴리향 총규모 6.3억달러(약 9,117억원)기술 수출을 공시함. 대상은 임상 1상 중인 MASH 신약 후보 OLX75016(mARC1 siRNA). 올릭스가 1상을 완료하고 릴리가 기타 연구, 개발, 상업화를 수행하는 계약. 총 규모에 개발 및 상업화 마일스톤 포함
바이오텍 언급을 신뢰하는 분위기 지속될 전망
- 플랫폼/파이프라인의 정성/정량 평가보다는 임상 결과 발표 및 기술 수출 언급한 기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질 것
- 유한양행: 2월 말 YH35324/GI-301 미국 학회 임상 2상 데이터 공개, 6월 MARIPOSA OS 데이터 발표
- 리가켐바이오: 복성제약의 유방암 3차 치료제 중국 BLA 제출, 파트너사의 후속 개발 전략에 대한 기대감 등
- 디앤디파마텍: 2Q25 ORALINK 흡수율 데이터 공개, 후속 기술 수출 기대감
- 삼천당제약: 2Q25 S-PASS 접목 세마글루타이드의 리벨서스 대비 생동성 임상 종료, 하반기/내년 S-PASS 비독점 권리 기술 수출 기대감
- 코오롱티슈진: 4월 국제 학회에서 인보사의 16년차 안전성 결과 발표 전망
- 에이비엘바이오: 1Q25 컴패스의 담도암 2/3상 탑라인 결과 발표 등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올해까진 괜찮을 조선 3사의 컨선 수주, 내년부터는?
▪️신조선가지수 188.89pt(-0.50pt), 중고선가지수 174.06pt(-0.09pt) 기록
▪️언론보도에 따르면 독일 선사 Happg-Llyod가 ‘24년 10월 양쯔장조선과 계약한 16,8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2척의 추가 옵션 물량인 6척을 두고 한화오션과 건조의향서(LOI)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짐. ‘27년 인도 슬롯이 이번 LOI 체결의 이유이며, 선가는 척 당 2억불 이상으로 추정됨
▪️또한 대만 선사 Evergreen은 24,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1척을 한화오션에 6척, 중국 광저우조선소(GSI)에 5척 발주할 계획이며, 선가는 척 당 2.5억불로 추정됨
▪️‘24년 조선 3사의 컨테이너선 총 수주액은 65.4억불 (HD현대중공업 13.3억불, HD현대삼호 28.6억불, HD현대미포 3.0억불, 삼성중공업 7.9억불, 한화오션 12.6억불)
▪️올해 현재까지 HD현대중공업이 받은 25.8억불과 앞서 언급한 Hapag-Llyod와 Evergreen 물량이 한화오션에게 최종 발주까지 이어진다면 약 27억불 이상이 더해지며 연초부터 총 52.8억불 이상의 컨선 수주 실적을 달성하게 됨
▪️추가로 대만 선사 Yang Ming의 8K~15K TEU급 컨선 최대 13척 발주와 중하위 티어 선사들의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발주는 올해까지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조선 3사의 올해 컨선 수주 규모는 작년을 상회할 전망
▪️다만 내년부터 조선 3사의 컨선 수주 규모가 우려되는 상황. 홍해 항로의 정상화가 예정됨에 따라 컨테이너 시장의 톤-마일 감소 및 점전적인 선대 공급 확대에 따른 운임 하락이 불가피한 상황. 이에 따라 주요 라이너들의 컨선 발주 규모는 급감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다른 선종에서 수주를 기대할 수밖에 없다는 판단
▪️조선 3사는 글로벌 LNG 투자 및 생산 확대 기조에 따라 LNGC를 포함한 가스운반선 중심의 수주와 더불어 탱커 및 해양플랜트, 그리고 글로벌 함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2.5~3년치 백로그 유지는 가능할 것으로 예상. 다만 최근 컨선 수익성을 통해 기대했던 상선 건조 마진율에 대한 방향성을 ‘27년 이후에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는 확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1SZh1N
SK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올해까진 괜찮을 조선 3사의 컨선 수주, 내년부터는?
▪️신조선가지수 188.89pt(-0.50pt), 중고선가지수 174.06pt(-0.09pt) 기록
▪️언론보도에 따르면 독일 선사 Happg-Llyod가 ‘24년 10월 양쯔장조선과 계약한 16,8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2척의 추가 옵션 물량인 6척을 두고 한화오션과 건조의향서(LOI)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짐. ‘27년 인도 슬롯이 이번 LOI 체결의 이유이며, 선가는 척 당 2억불 이상으로 추정됨
▪️또한 대만 선사 Evergreen은 24,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1척을 한화오션에 6척, 중국 광저우조선소(GSI)에 5척 발주할 계획이며, 선가는 척 당 2.5억불로 추정됨
▪️‘24년 조선 3사의 컨테이너선 총 수주액은 65.4억불 (HD현대중공업 13.3억불, HD현대삼호 28.6억불, HD현대미포 3.0억불, 삼성중공업 7.9억불, 한화오션 12.6억불)
▪️올해 현재까지 HD현대중공업이 받은 25.8억불과 앞서 언급한 Hapag-Llyod와 Evergreen 물량이 한화오션에게 최종 발주까지 이어진다면 약 27억불 이상이 더해지며 연초부터 총 52.8억불 이상의 컨선 수주 실적을 달성하게 됨
▪️추가로 대만 선사 Yang Ming의 8K~15K TEU급 컨선 최대 13척 발주와 중하위 티어 선사들의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발주는 올해까지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조선 3사의 올해 컨선 수주 규모는 작년을 상회할 전망
▪️다만 내년부터 조선 3사의 컨선 수주 규모가 우려되는 상황. 홍해 항로의 정상화가 예정됨에 따라 컨테이너 시장의 톤-마일 감소 및 점전적인 선대 공급 확대에 따른 운임 하락이 불가피한 상황. 이에 따라 주요 라이너들의 컨선 발주 규모는 급감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다른 선종에서 수주를 기대할 수밖에 없다는 판단
▪️조선 3사는 글로벌 LNG 투자 및 생산 확대 기조에 따라 LNGC를 포함한 가스운반선 중심의 수주와 더불어 탱커 및 해양플랜트, 그리고 글로벌 함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2.5~3년치 백로그 유지는 가능할 것으로 예상. 다만 최근 컨선 수익성을 통해 기대했던 상선 건조 마진율에 대한 방향성을 ‘27년 이후에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는 확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1SZh1N
SK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Buff
中, 예정대로 對美관세…트럼프·시진핑 통화 불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0934951
10일부터 10~15% 추가 적용
석탄·LNG 15%, 車·원유 등 10%
텅스텐 등 전략 광물 수출도 제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0934951
10일부터 10~15% 추가 적용
석탄·LNG 15%, 車·원유 등 10%
텅스텐 등 전략 광물 수출도 제한
한국경제
中, 예정대로 對美관세…트럼프·시진핑 통화 불발
中, 예정대로 對美관세…트럼프·시진핑 통화 불발, 10일부터 10~15% 추가 적용 석탄·LNG 15%, 車·원유 등 10% 텅스텐 등 전략 광물 수출도 제한 양국 정상 간 대화 성사 불투명 "美 강경 압박, 中 협상 거부 초래"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J중공업(시가총액: 5,396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2.10 09:29:28 (현재가 : 6,480원, +4.35%)
계약상대 : 라이베리아 소재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18,000cbm LNG 벙커링 선박 1척
공급지역 : 라이베리아
계약금액 : 1,272억
계약시작 : 2025-02-07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5.88%
기간감안 : 2.0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08000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2.10 09:29:28 (현재가 : 6,480원, +4.35%)
계약상대 : 라이베리아 소재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18,000cbm LNG 벙커링 선박 1척
공급지역 : 라이베리아
계약금액 : 1,272억
계약시작 : 2025-02-07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5.88%
기간감안 : 2.0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08000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