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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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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전력회사들, 데이터센터 확장에 ‘전속력 진행 중’

미국의 주요 전력회사 두 곳은 중국 인공지능(AI) 기업 DeepSeek이 전력 수요 성장의 미래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음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여전히 "전속력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애널리스트들은 Duke Energy Corp.와 American Electric Power(AEP) 경영진에게 지난달 DeepSeek 관련 뉴스가 데이터센터 개발업체들의 대규모 전력 수요 증가에 영향을 미쳤는지 질문했다.

듀크 에너지(Duke Energy) 차기 CEO인 해리 사이더리스(Harry Sideris)는 “하이퍼스케일러들과의 논의에서 그들은 이미 효율성 향상을 예상하고 있었기 때문에 DeepSeek의 등장은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기술 기업들은 DeepSeek의 효율성이 AI 수요 증가로 이어질지를 검토하고 있으며, 오히려 그들의 연구 개발 속도를 더욱 가속화하려는 논의가 많아졌다”고 덧붙였다.

AEP CEO인 빌 페어먼(Bill Fehrman)도 이와 비슷한 입장을 보였다.
“DeepSeek이 등장한 후 여러 고객사와 논의를 가졌지만, 그 누구도 전력 수요 전망이 변할 것이라는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AI의 높은 전력 소비량은 OpenAI, Alphabet Inc.(구글 모기업), Microsoft Corp.(마이크로소프트) 등 기업들이 폐쇄된 원자력 발전소와 같은 새로운 에너지원 확보를 모색하게 만들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2-13/utilities-are-full-speed-on-data-centers-even-after-deepseek?srnd=telecom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IG넥스원(시가총액: 6조 2,590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2.14 12:58:14 (현재가 : 284,500원, -1.22%)

매출액 : 11,686억(예상치 : 8,664억+/ 35%)
영업익 : 627억(예상치 : 530억/ +18%)
순이익 : 731억(예상치 : 197억+/ 27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11,686억/ 627억/ 731억/ +18%
2024.3Q 7,403억/ 519억/ 407억/ -15%
2024.2Q 6,047억/ 491억/ 457억/ -11%
2024.1Q 7,635억/ 670억/ 606억/ +16%
2023.4Q 6,800억/ 369억/ 498억/ -1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48004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중요한 건 꺾이는 시점! 변압기 언제 팔아요?(feat. 나민식 위원님, 이건규 대표님)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내용]
1. 변압기, 이미 바닥에서 다섯 밴데 지금 사도 괜찮아요? 언제 팔아요?

- 변압기 쪽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바닥에서 다섯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참고)
ㅇ 제룡전기 22년 1월 4,360 ➡️ 현재 20,700(+374.77%)
ㅇ HD현대일렉트릭 22년 1월 15,750 ➡️ 현재 84,000(+363.49%)
ㅇ 효성중공업 22년 1월 44,550 ➡️ 현재 172,800(+287.88%)
ㅇ LS ELECTRIC 22년 2월 40,000 ➡️ 현재 100,000(+150.00%)

- 많이 오르면 '아, 너무 오른 거 아닌가?'라는 생각 분명히 드실겁니다. 22년도라는 대약세장에 꺾이지 않고 상승한 섹터라고 해도 투자자 입장해서는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보유 중이신 분들과 신규진입하신 분들께 매도시점 점검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2. SK증권 나민식 위원님: 사이클로 따지면 여름, PBR은 상단이지만 단가는 꺾이지 않았다!

- 2022년 인프라스트럭처 법으로 1차, IRA법으로 2차 트리거가 되었다고 합니다.
- 라스트 사이클은 2003년~2008년으로 5년 정도 지속되었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5년 정도 지속될 것으로 본다고 합니다. 이때 일을 겪고 공장증설 투자에 보수적이라고 하네요!
- 사이클 주식이기 때문에 PBR 위주로 체크하자고 하시면서, OPM을 언급하셨습니다. 현대일렉트릭 정점(08년도)에는 제조업 OPM이 16%까지 나왔다고ㄷㄷ 이외에는 변압기 판매단가, 미국 변압기 수입금액을 중요시 보고 있다고 말씀하시네요!

3. 르네상스자산운용 이건규 대표님: 지표를 보고 투자하는 법(2023.7.31)
- 초고용량 변압기가 인플레이션 투자 관련해서 수출단가가 올라오는 중이라고 언급하셨습니다. 또, 신재생 에너지 발전된 것을 모아서 보내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변압기도 이차전지만큼 설비투자 수혜주가 될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요. 프라이스가 떨어지지 않는 이상 추가적인 상승여력이 있다고 코멘트 주셨습니다. 아차, PER로 아직 싸다고도 말씀하시네요ㅎㅎ


📌 결론: 무엇보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단가! PBR, OPM, PER, 그리고 미국 수입금액까지도 체크하자
두 분의 견해가 일치하는 것은 단가(프라이스)였습니다! BB리서치 에서 잘 제공해주시는 데이터니 꼼꼼하게 확인해봐야겠습니다. 월마다 체크하는 것도 좋겠지만 중요한건 추이니까 분기별, 반기별, 연간별로도 체크하면 좋겠죠?
이외에 PER, PBR, OPM, 미국 수입지표까지 말씀주셨는데 개인적으로는 기업별 수주잔고까지 추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미국은 대정전이 날 때마다 전력 인프라 붐이 오곤했습니다. 77년 뉴욕 대정전, 2003년 미국 북동부 대정전, 그리고 2021년 텍사스 대한파 및 정전 사태까지. 인프라 법을 비롯해서 IRA 등 모멘텀도 함께 있다는 점도 기억해주세요! 헉.. 그러면 21년 부터 5년이면 26년도까지 롱텀 성장하나요?(두근두근)

[작성] 피카츄 아저씨 ⚡️
[영상1]
매일경제TV
[영상2]
MTN머니투데이방송
[영상3]
삼프로TV
[제보]
피카츄 제보함

🌩️도움되셨다면 스파크⚡️부탁드립니다!
🌩️제보는 위의 피카츄 제보함을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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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로도 샤
Q. 오늘 레터로 버그 튜브 등 제품 자체에 대한 유려가 있다

버그 - 고객이 요구하는 대로 적용하다 보면 생겼던 약간의 문제를 표현한 것일뿐 제품의 하자가 전혀 아니다..그걸 극복하는 과정을 이야기하면서 나온거고...왜 제품이 나오고 판매가 늦어지냐에 대한 설명하는 와중의 그 과정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한 것이다

튜브 - CRO 1곳에서 현장에서 자기들이 보유한 튜브로 요청이 와서 생긴 문제로 프로토콜 최적화로 보완이 가능하다
또한 전혈을 주로 더루는 한군데 업체만 그런거고...나머지 업체는 당사에서 준비한 튜브를 통해 전혀 문제 없이 진행했거나 진행중인 상황이다.

Q. 법률검토 정확히 뭐고 시간은?
당사 제품의 첫번째 라이센스 계약이다 보니
신중을 기하는것 뿐이고....파트너사뿐 아니라 우리도 검토하는 과정이고 정확히 말하면 계약서에 대한 법률 검토다
따라서 기간이 엄청나게 길고 그런건 아니다

Q. 표준화 관련해서도 레터만 보면 엄청 늦어지는 걸로 보이는데
3월 2차 테스트 하면 6월중 데이타가 나올꺼고,,,그걸 2~3회 더 하는걸로 알고 있으며...그 모든 데이타 생성은 올해안에 끝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면 표준화 관련해서는 마무리 되는걸로 알고 있다 (백서 작성 시점은 회사도 모름)

Q. 오늘 IR레터로 폭락한거 아나?
알고있고 많은 주주분들이 연락을 해왔고
시장이 오해하는 부분에 대해 정리하는 중으로 C레벨에 컨펌을 받고 후속 조치를 할 생각이다

Q. 내용도 내용이지만 시간이 늦어지거나 하면 투심을 바로 잡는데 도움이 안된다
반드시 관련 내용을 공지로라도 발표해 달라
- 최대한 그렇게 할수있도록 하겠다

Q 올해 대량 발주에 대한 회사 뷰는?
-오늘 레터로 좀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예상대로 잘 진행되고 있고 올해안에 대량발주 기대감은 여전하다
현재까지 관련해서 모두 다 잘 진행되고 있다


가장 궁금해 하실 내용들만 일단 이정도로 정리했습니다

튜브건은 전혈을 다루는 한곳의 문제고
그것 역시 프로토콜 변경으로 보완되는 건이고 (튜브를 안바꾸고 왜 프로토콜을 바꾸는지 이해됨 ) 나머지 CRO업체는 잘 진행했고 진행되는 중.
회사에서도 적극 해명할 생각이 있는 듯하니
너무 걱정 마시고 잘 버텨 보심 될듯...

기타 중요한 질문에 대해서는 저녁에 다시 정리해서 글 올릴께요
걱정 안해되 될듯 합니다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760

삼천당제약이 바이오시밀러와 당뇨·비만 치료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향후 실적 개선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일리아(황반변성 치료제)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출시와 함께 세마글루타이드(비만·당뇨 치료제) 제네릭의 조기 상업화를 추진하며, 기존 제약사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5일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IR)를 열고, 현재 진행 중인 주요 프로젝트의 진척 상황을 공개했다.

1) 아일리아시밀러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에 대해 고용량 제형의 특허 회피 포뮬레이션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시장 조기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저용량 PFS(프리필드 실린지) 제품 역시 경쟁사 대비 빠르게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가격 경쟁력 확보에도 집중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기존 경쟁사보다 낮은 원가로 바이오시밀러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췄으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지역별 안과 전문 및 바이오시밀러 전문 제약사들과 협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삼천당제약은 미국, 유럽, 캐나다, 일본 등 주요 시장과 계약을 체결한 상태이며, 올해부터 캐나다·한국·유럽·일본에서 저용량 제품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미국 시장 진출은 2026년을 목표로 한다. 고용량 제품은 2028년 허가 취득 및 시장 진입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이다.

2) S-PASS 플랫폼 : 경구용 비만, 당뇨 치료제

삼천당제약은 주사제를 경구제로 전환하는 ‘S-PASS 플랫폼’을 활용한 비만·당뇨 치료제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경구용 GLP-1 유사체)의 경우, 특허 회피 전략(SNAC Free)을 통해 물질 특허가 만료되는 2026년부터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BE Study)은 지난 2월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2025년 4분기 허가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후 비만 치료제로의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경구용 인슐린과 GLP-1 개량신약을 개발해 글로벌 당뇨·비만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가 되겠다"고 밝혔다.

삼천당제약의 매출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1년 1,672억 원, 2022년 1,773억 원, 2023년 1,926억 원을 기록했으며,
지난해에도 3분기 기준 1,557억 원을 달성해 연간 매출 2,000억 원 돌파가 유력한 상황이다.

다만, 연구개발(R&D) 비용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은 다소 정체된 상태다. 이에 따라 주요 프로젝트가 상업화될 경우, 매출 증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한편,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아일리아 고용량 바이오시밀러(SCD411) 및 경구용 GLP-1 글로벌 임상과 생산설비 투자 자금 조달을 위해 자사주 50만 주를 매각, 약 713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바이오시밀러와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려는 삼천당제약의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2025.02.14 14:22:58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38조 3,89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아이덴젤트(CTP42,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연합진행위원회(EC) 최종판매허가 획득)

제목 : 아이덴젤트(CT-P42,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연합진행위원회(EC) 최종판매허가 획득

* 주요내용
1) 판매 허가 품목명

- 아이덴젤트 (Eydenzelt, CT-P42,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Aflibercept)

2) 대상질환명(적응증)

- neovascular (wet)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AMD) [신생혈관성(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 visual impairment due to macular oedema secondary to retinal vein occlusion (branch RVO or central RVO) [망막정맥 폐쇄성 황반부종]

- visual impairment due to diabetic macular oedema (DME) [당뇨병성 황반부종]

- visual impairment due to myopic choroidal neovascularisation (myopic CNV) [근시성 맥락막 신생혈관]

3) 품목허가 신청일, 허가 획득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2023년 11월 23일 (현지 시간 기준)

- 판매승인권고 획득일: 2024년 12월 12일 (현지 시간 기준)

- 최종판매허가 획득일: 2025년 2월 13일 (현지 시간 기준)

- 품목허가기관: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

4) 허가 사항

- 유럽 30개국 대상 최종판매허가 획득

5) 기대 효과

- 상기 '2) 대상질환명(적응증)'에 기재한 적응증에 대하여 최종판매허가 획득하였으며, 추후 보다 많은 환자에게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6) 향후 계획

- 유럽 현지 법인을 통해 유럽 전역에 아이덴젤트(CT-P42)를 판매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48005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Forwarded from 5Ocean Blue
삼천당 톡방 공유)

삼천당제약 통화
아일리아
1. 허가
- 잘 진행중이고 일정상 문제는 없다. 국내와 캐나다 모두 좋은 소식이 있을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
2. 프랑스 계약
- 유럽 허가를 기다리고 있으나 위에 언급햇듯 허가는 문제가 없으니 기다려달라. 계약은 진행중이고 허가 문제 없으니 계약도 문제 없을것
3. Ndr
- 분위기는 좋았고 에스패스에 대한 기관 기대감이 높다. 주가는 그에 따라 움직일거라 생각함

에스패스
세마
1. Ind 승인 irb승인 후 임상 시작함.
2. 연내는 결과보고서 포함 공개 가능할것

터제
1. 공개한 이유 : 협의중이라 공개했으며 계속 파이프라인 늘려갈 예정임.(호르몬 제제 언급하며)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2025년 01월 수출데이터(확정치) 입니다.

★관련종목 : HD현대마린엔진, 한화엔진
★지역 : 경남 창원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https://blog.naver.com/richyun0108/223761036622

불타기가 효과적인 전략인 이유는, 좋은 회사는 한 번 좋은 흐름을 타면 그 관성이 쉽게 꺾이지 않아 지속적으로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계속 하락하는 기업은 그 원인이 되는 상황이 쉽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턴어라운드가 어려운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단기간 주가 반등은 있을지라도, 본질적인 문제는 해결되기 어렵습니다.’

[출처]
물타기가 아닌 불타기가 투자의 본질인 이유.|작성자 작은투자자
클릭하면 위고비 3개월 후기 이야기부터 나옴

"...저용량일 때는 삭센다랑 큰 차이 없었는데 고용량으로 가니까 위고비가 훨씬 더 식욕 억제나 혈당 잡아주는 게 훨씬 낫더라. 제 체험에는 그랬어요. 그리고 이것도 있어. 흡연 욕구도 좀 떨궈줍니다. 이게 입으로 들어가는 거라서 그런가 흡연 욕구도 어떻게 보면 식욕으로 볼 수도 있나봐요. 입이 심심할 때마다 피고 싶어지니까. 확실히 좀 떨궈줘요. 절반 이상 준 것 같아요." - 공혁준

https://youtu.be/YNPI05E0TPE?si=tdqnym9_afyZ_0lZ&t=4289
4년 전 피지컬갤러리 김계란과 다이어트 프로젝트 할 때 모습인데 혁준상은 담배 하루 2갑 40개피를 피운 것으로 보임. 그게 절반 이상 줄어들었다고 하니 진짜 사람 하나 살리는 중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출처 : Jefferies)

지속적으로 릴리에 대해 긍정적인 뷰를 유지했고, 주가는 어느덧 바닥에서 꽤나 방향성을 다시 틀어준 모습입니다.

릴리의 올 해는 경구용 치료제인 Orforglipron 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사제 공급 또한 전년 50% 증가 대비 올해 60% 수준의 증가를 언급했고, 미국 관세에서도 상당히 자유로운 상황입니다.

노보의 카그리세마가 다시 경쟁자로 들어올 여지가 있지만 이는 26년으로 남아있으며 노보는 당분간 모멘텀 부재 구간이기도 하죠.

경구용 치료제는 릴리가 꽤나 선두하는 #1 기업으로 굳혀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릴리가 이번 Orforglipron 임상을 성공한다면, 조금 넓혀서 저분자 경구용 후속 주자인 화이자와 AZ 까지도 봐볼만하지 않을까 하는 의견은 있지만... 개인적으론 여전히 릴리가 비만치료제 기업 중 압도적 원픽입니다.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50215204912520rz

안녕하세요 바바리안리서치의 MJ입니다.

최근 릴리의 주가가 어느정도 방향을 잡은 상황입니다.


비만치료제 시장에서의 경쟁은 릴리와 노보의 MS 양분으로 정의할 수 있는데요.

릴리는 오차 없이 정교하고 치밀하게 잘해나가고 있는 반면, 노보는 카그리세마 이후 당분간 모멘텀 부재 구간에 이르렀습니다.

처방 데이터 또한 릴리는 4분기 우려를 잠재우며 양호한 실적을 보여주었는데요. 1분기부터는 다시 재빠르게 증가하는 처방데이터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릴리는 더더욱 관세에서부터 자유로운 상황입니다. 물론 미국 외에도 공장이 있기는 하지만 현재 상대적으로 그린란드 이슈에 의해 반사 피해를 볼 수 있는 노보와는 견줄 수 없이 안정적인 상황입니다.

이 외에도 릴리가 정말 긍정적인 부분들이 많지만 저는 올해 릴리를 가장 좋게 보는 이유 중 하나로 경구용 치료제인 Orforglipron 을 뽑고 싶습니다.

저분자 GLP-1 약물이지만 Best in class 수준의 부작용 관리 능력과, 우월한 효능, 그리고 오히려 저분자기 때문에 압도적인 공급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간으로 릴리가 발표할 경구용 임상이 9개인 상황에서, 주사제인 Tirzepatide 또한 공급이 60%가 연간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번 글에선 릴리의 경구용 약물과 유사한 AZD 5003 과 PFE 의 Danuglipron 등과 비교해 DDI 부작용과 off target 부작용,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구체적인 경구용 약물에 대한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지금은 꼭 봐야할 때입니다.
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경구용 비만 치료제의 흡수율을 Chat GPT에게 물어봄.

경구용 비만 치료제의 흡수율은 약물의 효과와 환자 편의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현재 여러 제약사들이 경구용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를 개발 중이며, 각사의 흡수율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리벨서스(Rybelsus): 이미 승인된 경구용 GLP-1 약물로, 성분은 세마글루타이드입니다. 현재 비만 치료 적응증 확대를 위한 임상 3상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THEBIONEWS.NET

2) 일라이 릴리(Eli Lilly):

오르포글리프론(Orforglipron): 저분자 화합물로 구성된 경구용 GLP-1 수용체 작용제로, 위에서 분해되지 않아 하루 한 번 복용이 가능합니다. 현재 임상 3상 단계에 있으며, 2025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M.BLOG.NAVER.COM

3) 삼천당제약:

SCD0506: 'S-PASS' 기술을 활용하여 주사제 약물을 경구용으로 전환한 GLP-1 계열 비만 치료제입니다. 2027년 허가를 목표로 개발 중입니다.
BLOG.NAVER.COM

4) 케이비바이오메드:

최근 영장류 비임상시험에서 노보 노디스크의 'SNAC' 기술 대비 월등히 높은 경구 흡수율을 확인하였으며, 경구용 GLP-1 계열 비만 치료제의 전임상시험을 올해 안에 완료하고 내년 하반기 임상 단계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DAILYMEDI.COM
각 제약사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는 다양한 기술과 성분을 활용하여 흡수율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케이비바이오메드는 기존 기술 대비 우수한 흡수율을 보였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