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22년 기준으로 캐나다 쪽 시장 매출 자료를 IQVIA 데이터 기준으로 썼는데 24년도는 아직 안나왔을거고.. 23년도 데이터를 찾는 중입니다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카나다 시장이 22년도 기준 아일리아 시장만 약 4천억원입니다.
꽤 크지요 ㅎㅎ
잠재적 시장파이를 제공해줄 루센티스 시장까지 합하면 약 7천억원 시장이네요.
꽤 크지요 ㅎㅎ
잠재적 시장파이를 제공해줄 루센티스 시장까지 합하면 약 7천억원 시장이네요.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이어서 스터디 숫자 놀이.
보통 전 세계 의약품 시장에서 캐나다 비중이 2-3%, 거기서 스터디 중인 단일 약품 전체 시장이 13조 쯤 되니까 2022년 기준 데이터로 4000억이니 비율은 맞음. 물론 캐나다 노인 인구 증가하면서 최근 년도에 소폭 성장 했을 가능성도 있음(US, ROW 데이터만 나오기 때문에 최근 년도 캐나다 산출 불가해서 22년도 기준으로)
원래 파트너사가 2007년에는 캐나다 시장을 씹어먹고 다녔음. 그리고 20년도 넘어가면서 경쟁이 심해진 것도 있고 회장님이 돌아가셔서(17년 12월) 그런지 상대적으로 낮아짐.
25년 IBIS World 보고서에서는 파트너사 시장 점유율(제네릭 부분) 19% 가량으로 전망 중. 그래도 다발성 골수종 치료에 사용되는 레날리도마이드 제네릭 같은 부분은 40% 넘게 점유. (그래서 타겟 점유율이 40%인가 봄).
4000억 > 시밀러 할인(평균 30%, 첫 해 덜 할인 할 수도 있고 할인율 작을 수도 있음, 참고로 해당 약물 캐나다 가격이 OECD 국가 중에서 높은 편임.) = 2,800억.
1. 점유율(타겟 M/S 40%) = 1,120억
2. 마진 : 1,120억 * 80% = 896억
3. 프로핏 쉐어 : 896억 * 50% = 448억.
제/바니까 멀티플 20따위는 없고 국장은 30부터 출발. (더 큰 기업들은 더 받음). 이 나라 시장만 놓고 보고 벨류 평가.
1. 멀티플 30 >> 1.34조
2. 멀티플 40 >> 1.79조
3. 멀티플 50 >> 2.22조
보통 전 세계 의약품 시장에서 캐나다 비중이 2-3%, 거기서 스터디 중인 단일 약품 전체 시장이 13조 쯤 되니까 2022년 기준 데이터로 4000억이니 비율은 맞음. 물론 캐나다 노인 인구 증가하면서 최근 년도에 소폭 성장 했을 가능성도 있음(US, ROW 데이터만 나오기 때문에 최근 년도 캐나다 산출 불가해서 22년도 기준으로)
원래 파트너사가 2007년에는 캐나다 시장을 씹어먹고 다녔음. 그리고 20년도 넘어가면서 경쟁이 심해진 것도 있고 회장님이 돌아가셔서(17년 12월) 그런지 상대적으로 낮아짐.
25년 IBIS World 보고서에서는 파트너사 시장 점유율(제네릭 부분) 19% 가량으로 전망 중. 그래도 다발성 골수종 치료에 사용되는 레날리도마이드 제네릭 같은 부분은 40% 넘게 점유. (그래서 타겟 점유율이 40%인가 봄).
4000억 > 시밀러 할인(평균 30%, 첫 해 덜 할인 할 수도 있고 할인율 작을 수도 있음, 참고로 해당 약물 캐나다 가격이 OECD 국가 중에서 높은 편임.) = 2,800억.
1. 점유율(타겟 M/S 40%) = 1,120억
2. 마진 : 1,120억 * 80% = 896억
3. 프로핏 쉐어 : 896억 * 50% = 448억.
제/바니까 멀티플 20따위는 없고 국장은 30부터 출발. (더 큰 기업들은 더 받음). 이 나라 시장만 놓고 보고 벨류 평가.
1. 멀티플 30 >> 1.34조
2. 멀티플 40 >> 1.79조
3. 멀티플 50 >> 2.22조
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앙골라 국영석유회사인
Sonangol(소난골)이
HD현대중공업과
Suezmax(158K DWT) 2척을
건조하기로
LOI를 체결했다는 소식입니다.
선가는 1척당 95백만달러이며
납기는 2027~2028년입니다.
지난주
Pantheon Tankers와 체결한
Suezmax 2척(척당 87백만달러)
에 이어
HD현대중공업의
두번째 탱커(COT) 수주 소식입니다.
기사에서는
소난골이
LNG 운반선 3척을 발주하기 위해
한국 조선 3사, 중국 2사와
협의중이라는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앙골라 국영석유회사인
Sonangol(소난골)이
HD현대중공업과
Suezmax(158K DWT) 2척을
건조하기로
LOI를 체결했다는 소식입니다.
선가는 1척당 95백만달러이며
납기는 2027~2028년입니다.
지난주
Pantheon Tankers와 체결한
Suezmax 2척(척당 87백만달러)
에 이어
HD현대중공업의
두번째 탱커(COT) 수주 소식입니다.
기사에서는
소난골이
LNG 운반선 3척을 발주하기 위해
한국 조선 3사, 중국 2사와
협의중이라는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조선_운송_족쇄풀린_미국_LNG,_수주시계_더_빨리_돈다.pdf
2.3 MB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LNG
EU는 신뢰할 수 있는 공급업체와 "즉시 참여"하여 에너지 가격을 낮추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LNG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것을 고려할 것.
현재 유럽의 주요 LNG 공급국은 미국. 러우 전쟁 이후 파이프라인 가스 사용 대폭 감소 후 미국 구매 증가.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eu-seeks-immediately-engage-with-lng-suppliers-draft-shows-2025-02-18/
EU는 신뢰할 수 있는 공급업체와 "즉시 참여"하여 에너지 가격을 낮추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LNG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것을 고려할 것.
현재 유럽의 주요 LNG 공급국은 미국. 러우 전쟁 이후 파이프라인 가스 사용 대폭 감소 후 미국 구매 증가.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eu-seeks-immediately-engage-with-lng-suppliers-draft-shows-2025-02-18/
Reuters
EU seeks to 'immediately engage' with LNG suppliers, draft shows
The European Union will consider investing in liquefied natural gas (LNG) projects abroad as part of plans to "immediately engage" with reliable suppliers to try to lower energy prices, a draft Commission document showed on Tuesday.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금일 조선주 반등하는 모습인데
-한국이 글로벌 경쟁력이 가장 높다는 점
-전력부족 → LNG 확대 띰을 공유한다는 점
-관세 노이즈에서 벗어나 있다는 점
때문에 올해 계속 주목 필요하다고 생각함
수주 차있고, 실적도 QoQ, YoY로 계속 좋아진다는 점에서 전력기기와 닮아 있는 모습이고
주가까지 고려해서 선호하는 종목은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인데
삼성중공업은
-FLNG에서 넘사벽 해자를 가지고 있으나
피어대비 찬밥 취급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가이던스, 실적 모두 편안해 보이고
HD현대마린엔진은
-엔진사 중 캐파 여유가 있어 향후 수주에서 유리한 측면과
-엔진이 숏티지 상황이라 내러티브도 좋아보인다는 점입니다
-한국이 글로벌 경쟁력이 가장 높다는 점
-전력부족 → LNG 확대 띰을 공유한다는 점
-관세 노이즈에서 벗어나 있다는 점
때문에 올해 계속 주목 필요하다고 생각함
수주 차있고, 실적도 QoQ, YoY로 계속 좋아진다는 점에서 전력기기와 닮아 있는 모습이고
주가까지 고려해서 선호하는 종목은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인데
삼성중공업은
-FLNG에서 넘사벽 해자를 가지고 있으나
피어대비 찬밥 취급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가이던스, 실적 모두 편안해 보이고
HD현대마린엔진은
-엔진사 중 캐파 여유가 있어 향후 수주에서 유리한 측면과
-엔진이 숏티지 상황이라 내러티브도 좋아보인다는 점입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02/19/TCBDYSGZSFEORFZKEPLOTWO5OU/
오늘은 한국카본이 좋은데 최근 동성화인텍 주가가 좋았던만큼 키 맞추기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증여 이슈로 노이즈가 많았는데 어차피 LNG운반선이 좋다면 기자재인 보냉재는 필수적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한국카본이 좋은데 최근 동성화인텍 주가가 좋았던만큼 키 맞추기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증여 이슈로 노이즈가 많았는데 어차피 LNG운반선이 좋다면 기자재인 보냉재는 필수적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Chosun Biz
[특징주] 미국산 LNG 기대감에 한국카본 ‘들썩’
특징주 미국산 LNG 기대감에 한국카본 들썩
동성화인텍 vs 한국카본 경쟁우위 비교 by GPT4 + 뇌피셜
🔵 한국카본의 경쟁우위
1. Triplex 독점 생산 → 높은 수익성
Triplex는 LNG 운반선의 1차 방어벽(Primary Barrier) 역할을 하는 핵심 소재.
한국카본이 세계 유일의 공급업체로, 경쟁자가 없음.
GTT의 멤브레인 화물창(Mark III, NO96) 시스템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됨 → LNG 운반선 발주 증가 시 가장 직접적인 수혜.
2. 높은 수익성 & 재무 안정성
Triplex는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으로, 마진이 높아 수익성이 우수.
부채비율이 낮고 유동비율이 높아 재무적으로 안정적.
보냉재(R-PUF)도 생산하지만, Triplex 덕분에 고수익 구조 유지.
3. 사업 다각화 (탄소섬유 & 복합소재)
LNG 운반선 외에도 탄소섬유, 방산, 항공우주 복합소재 사업을 확대 중.
향후 LNG 산업 침체 시에도 신사업을 통한 리스크 분산 가능.
🔹 📌 한국카본은 LNG 운반선 핵심 부품(Triplex)을 독점 공급하며, 높은 수익성과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갖춘 기업.
🔹 📌 LNG 산업과 함께 성장하며, 탄소섬유 등 신사업 확장을 통한 미래 성장성도 보유.
🟢 동성화인텍의 경쟁우위
1. 세계 1위 보냉재(R-PUF) 생산업체 → 시장 점유율 우위
LNG 선박 및 저장탱크에 사용되는 보냉재(R-PUF) 시장에서 세계 1위.
한국카본도 R-PUF를 생산하지만, 동성화인텍이 더 높은 시장 점유율과 생산 규모 보유.
대량 생산을 통한 비용 경쟁력 우위.
2. LNG 추진선 연료탱크(Type C 탱크) 사업 확대
LNG 추진선용 연료탱크(초저온 보냉 시스템 적용) 사업을 확대하며 신성장 동력 확보.
한국카본은 이 시장에 직접 진출하지 않음 → 동성화인텍만이 LNG 추진선 보냉 시스템에서 직접적인 경쟁력을 가짐.
3. 현대중공업과의 긴밀한 협력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등과 강한 협력 관계 유지.
LNG 추진선 및 운반선 발주 시 우선 공급업체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음.
LNG 추진선 시장이 커질수록 안정적인 수요 확보 가능.
4. 기술력과 생산 효율성
LNG 보냉재 및 연료탱크 분야에서 오랜 기간 기술을 축적.
LNG 운반선뿐만 아니라 해양 플랜트, LNG 터미널, 추진선 등 다양한 적용 가능성 보유.
🔹 📌 동성화인텍은 LNG 보냉재(R-PUF) 시장 점유율 1위로, 규모의 경제와 생산 효율성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보유.
🔹 📌 LNG 추진선 연료탱크 사업을 확대하며, LNG 산업 내에서 한국카본 대비 더 다양한 시장에 접근 가능.
🔹 📌 현대중공업과의 긴밀한 관계를 통해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할 가능성이 큼.
🚀 결론: 누가 더 우위인가?
✔️ 한국카본은 Triplex 독점 생산과 높은 수익성이 강점 → 수익성 & 안정성
✔️ 동성화인텍은 보냉재 시장 1위 및 LNG 추진선 연료탱크 확장으로 성장성 보유 → 시장 점유율 & 성장성
* 다만, 한국카본이 증여 이슈로 주가가 억눌려왔던만큼 증여 이슈가 해소된 것이라면 카본이 더욱 벨류에이션 메리트있음.
🔵 한국카본의 경쟁우위
1. Triplex 독점 생산 → 높은 수익성
Triplex는 LNG 운반선의 1차 방어벽(Primary Barrier) 역할을 하는 핵심 소재.
한국카본이 세계 유일의 공급업체로, 경쟁자가 없음.
GTT의 멤브레인 화물창(Mark III, NO96) 시스템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됨 → LNG 운반선 발주 증가 시 가장 직접적인 수혜.
2. 높은 수익성 & 재무 안정성
Triplex는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으로, 마진이 높아 수익성이 우수.
부채비율이 낮고 유동비율이 높아 재무적으로 안정적.
보냉재(R-PUF)도 생산하지만, Triplex 덕분에 고수익 구조 유지.
3. 사업 다각화 (탄소섬유 & 복합소재)
LNG 운반선 외에도 탄소섬유, 방산, 항공우주 복합소재 사업을 확대 중.
향후 LNG 산업 침체 시에도 신사업을 통한 리스크 분산 가능.
🔹 📌 한국카본은 LNG 운반선 핵심 부품(Triplex)을 독점 공급하며, 높은 수익성과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갖춘 기업.
🔹 📌 LNG 산업과 함께 성장하며, 탄소섬유 등 신사업 확장을 통한 미래 성장성도 보유.
🟢 동성화인텍의 경쟁우위
1. 세계 1위 보냉재(R-PUF) 생산업체 → 시장 점유율 우위
LNG 선박 및 저장탱크에 사용되는 보냉재(R-PUF) 시장에서 세계 1위.
한국카본도 R-PUF를 생산하지만, 동성화인텍이 더 높은 시장 점유율과 생산 규모 보유.
대량 생산을 통한 비용 경쟁력 우위.
2. LNG 추진선 연료탱크(Type C 탱크) 사업 확대
LNG 추진선용 연료탱크(초저온 보냉 시스템 적용) 사업을 확대하며 신성장 동력 확보.
한국카본은 이 시장에 직접 진출하지 않음 → 동성화인텍만이 LNG 추진선 보냉 시스템에서 직접적인 경쟁력을 가짐.
3. 현대중공업과의 긴밀한 협력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등과 강한 협력 관계 유지.
LNG 추진선 및 운반선 발주 시 우선 공급업체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음.
LNG 추진선 시장이 커질수록 안정적인 수요 확보 가능.
4. 기술력과 생산 효율성
LNG 보냉재 및 연료탱크 분야에서 오랜 기간 기술을 축적.
LNG 운반선뿐만 아니라 해양 플랜트, LNG 터미널, 추진선 등 다양한 적용 가능성 보유.
🔹 📌 동성화인텍은 LNG 보냉재(R-PUF) 시장 점유율 1위로, 규모의 경제와 생산 효율성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보유.
🔹 📌 LNG 추진선 연료탱크 사업을 확대하며, LNG 산업 내에서 한국카본 대비 더 다양한 시장에 접근 가능.
🔹 📌 현대중공업과의 긴밀한 관계를 통해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할 가능성이 큼.
🚀 결론: 누가 더 우위인가?
✔️ 한국카본은 Triplex 독점 생산과 높은 수익성이 강점 → 수익성 & 안정성
✔️ 동성화인텍은 보냉재 시장 1위 및 LNG 추진선 연료탱크 확장으로 성장성 보유 → 시장 점유율 & 성장성
* 다만, 한국카본이 증여 이슈로 주가가 억눌려왔던만큼 증여 이슈가 해소된 것이라면 카본이 더욱 벨류에이션 메리트있음.
Forwarded from 메모장
메모장
삼성중공업 개쏘는데 #오리엔탈정공 3Q24 누적 매출액 비중 보면 삼성중공업이 2/3 정도 함 뭔가 될까 싶기도 하고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3/06/12/H5BFVGJ6N5AOPHGVJCAAPF4LD4/
오리엔탈정공은 국내 ‘빅(Big)3 조선소’ 등에 납품하며 선박 크레인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더불어 우수한 품질력으로 일본·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오리엔탈정공은 회사의 모든 시스템을 고객 만족에 맞추고 ▲적극적인 기술 개발과 생산성 향상 ▲정보화를 추진하고 있다. 고부가가치 선박용 크레인 개발 및 국내 최초의 극저온 크레인 국산화를 통한 신(新)시장 개척으로 국내외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다.
→ 개인적으로는 선박용 크레인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조선업 불황기 당시 경쟁업체인 상상인더스트리가 구조조정하고 부침을 겪다 최근 다시 시도 중) 점이 더 긍정적으로 보이는데 아직 그 부분까지는 시각이 못미치는 듯.
금일 주가 상승은 삼성중공업 주가 상승에 따른 낙수효과로 보여지고, 정말 슈퍼싸이클이면 나중에라도 반영해주지 않을지
오리엔탈정공은 국내 ‘빅(Big)3 조선소’ 등에 납품하며 선박 크레인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더불어 우수한 품질력으로 일본·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오리엔탈정공은 회사의 모든 시스템을 고객 만족에 맞추고 ▲적극적인 기술 개발과 생산성 향상 ▲정보화를 추진하고 있다. 고부가가치 선박용 크레인 개발 및 국내 최초의 극저온 크레인 국산화를 통한 신(新)시장 개척으로 국내외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다.
→ 개인적으로는 선박용 크레인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조선업 불황기 당시 경쟁업체인 상상인더스트리가 구조조정하고 부침을 겪다 최근 다시 시도 중) 점이 더 긍정적으로 보이는데 아직 그 부분까지는 시각이 못미치는 듯.
금일 주가 상승은 삼성중공업 주가 상승에 따른 낙수효과로 보여지고, 정말 슈퍼싸이클이면 나중에라도 반영해주지 않을지
조선일보
선박 크레인 점유율 1위… 일본·중국 등 해외시장도 개척
선박 크레인 점유율 1위 일본·중국 등 해외시장도 개척 오리엔탈정공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삼성중공업 CFO 세대교체, 기술통 '김경희 부사장' 등판
삼성중공업이 김경희 부사장을 새롭게 사내이사에 선임한다. 김 부사장은 전임자인 배진한 전 경영지원실장을 대신해 삼성중공업의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게 될 예정이다. 기술 전문가로서 삼성중공업의 생산성 향상과 탈탄소 등 친환경 전략에 힘을 싣는다.
삼성중공업은 3월 20일 판교R&D센터에서 제5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의결할 계획이다.
삼성중공업은 그간 대표이사, 경영지원실장, 조선소장 등 3인의 사내이사 체제를 유지해왔다. 이번 선임에 따라 김 부사장은 경영지원실장으로서 최성안 대표이사, 이왕근 조선소장과 함께 사내이사직을 맡을 예정이다.
김 부사장은 1970년생으로 부산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삼성중공업 기본설계팀에 입사했다. 이후 △운반선그룹장 △의장설계팀장 △해외사업팀장 △삼성물산 EPC(설계‧조달‧시공) 경쟁력 강화 T/F 담당임원 △삼성중공업 생산지원본부장 등을 거쳤다. 올해부턴 삼성중공업의 경영지원실장을 맡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그간 경영지원실장에 재무‧경영 인사들을 배치해왔다. 최근 십여 년간 경영지원실장 타임라인을 살펴보면 전태흥, 정해규, 배진한, 김경희 경영지원실장이 재직했다. 이들 중 김경희 경영지원실장을 제외하고 모두 경영‧재무 인사로 분류된다.
전 전 경영지원실장은 삼성중공업 건설경영기획팀장, 경영지원팀장, 건설사업부장, 삼성에버랜드 E&A사업부장 등을 지냈다. 정 전 경영지원실장은 삼성중공업 경영기획팀장, 삼성엔지니어링 경영지원실장 등을 역임했다.
2019년부터 장기간 삼성중공업의 CFO를 맡았던 배 전 경영지원실장은 삼성그룹 내 재무통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삼성중공업 경영지원팀, 삼성물산 경영지원팀장, 빌딩사업지원팀장을 거쳐 2017년 말 삼성중공업 경영기획팀장으로 합류했다. 이후 지난해까지 삼성중공업의 경영지원실장을 맡으며 삼성중공업의 재무건전성을 개선했다.
이번 김 경영지원실장의 선임 배경으로는 삼성중공업의 생산성 향상과 친환경 조선의 기술 경쟁력 강화가 꼽힌다. 최근 조선업계는 국제해사기구(IMO) 등 규제 강화에 따라 친환경 선박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국내 조선사들도 이에 발맞춰 친환경 선박을 건조하는 등 변화를 꾀하고 있다.
삼성중공업도 LNG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암모니아 해상 생산부터 활용까지 전체 밸류체인 솔루션 제공을 위한 제품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국제 조선·해양 박람회에서 암모니아 연료전지 추진 VLAC와 세계 최초 부유식 블루 암모니아 생산 설비로 주요 선급 설계인증(AIP)을 받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3941
삼성중공업이 김경희 부사장을 새롭게 사내이사에 선임한다. 김 부사장은 전임자인 배진한 전 경영지원실장을 대신해 삼성중공업의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게 될 예정이다. 기술 전문가로서 삼성중공업의 생산성 향상과 탈탄소 등 친환경 전략에 힘을 싣는다.
삼성중공업은 3월 20일 판교R&D센터에서 제5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의결할 계획이다.
삼성중공업은 그간 대표이사, 경영지원실장, 조선소장 등 3인의 사내이사 체제를 유지해왔다. 이번 선임에 따라 김 부사장은 경영지원실장으로서 최성안 대표이사, 이왕근 조선소장과 함께 사내이사직을 맡을 예정이다.
김 부사장은 1970년생으로 부산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삼성중공업 기본설계팀에 입사했다. 이후 △운반선그룹장 △의장설계팀장 △해외사업팀장 △삼성물산 EPC(설계‧조달‧시공) 경쟁력 강화 T/F 담당임원 △삼성중공업 생산지원본부장 등을 거쳤다. 올해부턴 삼성중공업의 경영지원실장을 맡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그간 경영지원실장에 재무‧경영 인사들을 배치해왔다. 최근 십여 년간 경영지원실장 타임라인을 살펴보면 전태흥, 정해규, 배진한, 김경희 경영지원실장이 재직했다. 이들 중 김경희 경영지원실장을 제외하고 모두 경영‧재무 인사로 분류된다.
전 전 경영지원실장은 삼성중공업 건설경영기획팀장, 경영지원팀장, 건설사업부장, 삼성에버랜드 E&A사업부장 등을 지냈다. 정 전 경영지원실장은 삼성중공업 경영기획팀장, 삼성엔지니어링 경영지원실장 등을 역임했다.
2019년부터 장기간 삼성중공업의 CFO를 맡았던 배 전 경영지원실장은 삼성그룹 내 재무통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삼성중공업 경영지원팀, 삼성물산 경영지원팀장, 빌딩사업지원팀장을 거쳐 2017년 말 삼성중공업 경영기획팀장으로 합류했다. 이후 지난해까지 삼성중공업의 경영지원실장을 맡으며 삼성중공업의 재무건전성을 개선했다.
이번 김 경영지원실장의 선임 배경으로는 삼성중공업의 생산성 향상과 친환경 조선의 기술 경쟁력 강화가 꼽힌다. 최근 조선업계는 국제해사기구(IMO) 등 규제 강화에 따라 친환경 선박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국내 조선사들도 이에 발맞춰 친환경 선박을 건조하는 등 변화를 꾀하고 있다.
삼성중공업도 LNG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암모니아 해상 생산부터 활용까지 전체 밸류체인 솔루션 제공을 위한 제품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국제 조선·해양 박람회에서 암모니아 연료전지 추진 VLAC와 세계 최초 부유식 블루 암모니아 생산 설비로 주요 선급 설계인증(AIP)을 받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3941
Naver
[주총 포커스] 삼성중공업 CFO 세대교체, 기술통 '김경희 부사장' 등판
삼성중공업이 김경희 부사장을 새롭게 사내이사에 선임한다. 김 부사장은 전임자인 배진한 전 경영지원실장을 대신해 삼성중공업의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게 될 예정이다. 기술 전문가로서 삼성중공업의 생산성 향상과 탈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