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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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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maglutide(오젬픽/위고비), Tirzepatide(마운자로, 젭바운드) 내용 정리.

1. Semaglutide : 비만, 당뇨 시장 판매중. 최근 CKD(만성 신장 질환), 과체중 성인 심혈관 질환 승인. 알츠하이머(9월 3상 1차 발표), 대사성 간질환(Mash) 적응증 확대 예정

2. Tirzepatide : 비만, 당뇨 시장 판매중, 최근 중증 수면 무호흡증 승인, 심부전/심혈관,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적응증 확대 예정.

❗️ 오리지날 적응증 확대시 관련 약물 파이프라인 보유 기업 유의미한 성과 도출시 수혜.

✔️관련된 업로드 내용들

- Tirzepatide, Semaglutide 물질 관련

https://blog.naver.com/j_neulbom/223775352854

https://blog.naver.com/j_neulbom/223767641246

- 잠재된 당뇨/비만 시장.

https://blog.naver.com/j_neulbom/223768818326

- 25년부터 당뇨/비만 관련 바뀌는 지침들.

https://blog.naver.com/j_neulbom/223770659639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삼천당제약, 바이오시밀러·비만 치료제 시장 진출 본격화

삼천당제약이 바이오시밀러 및 비만·당뇨 치료제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전하며 실적 개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회사는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동시에 비만·당뇨 치료제인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의 조기 상업화를 추진 중이다.

월초 열린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IR)에서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고용량 제형 개발을 완료했으며, 특허 회피 포뮬레이션을 통해 시장 조기 진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용량 PFS(프리필드 실린지) 제품 역시 경쟁사보다 빠르게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 경쟁력 확보도 중요한 전략 중 하나다. 삼천당제약은 낮은 원가로 바이오시밀러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 유럽, 캐나다, 일본 등 주요 시장과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부터 캐나다, 한국, 유럽, 일본에서 저용량 제품 판매를 시작하며, 미국 시장 진출은 2026년, 고용량 제품은 2028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삼천당제약은 주사제 기반 치료제를 경구제로 전환하는 ‘S-PASS 플랫폼’을 활용해 비만·당뇨 치료제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경구용 GLP-1 유사체)의 경우 특허 회피 전략을 통해 2026년부터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현재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BE Study)이 진행 중이며, 2025년 4분기 허가 신청이 목표다.

https://www.e-scienc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474
Forwarded from PLUS ETF 리서치룸
시장에서 가장 먼저 방산을 주도주로 언급하신 분이 신한투자증권 이선엽 이사님이었는데요, 최근 방위산업에 대한 이선엽 이사님의 생각 정리해봤습니다.🪖🫡

1) 과거 방산주는 종전되면 하락, But 이번은 아니다!
과거의 전쟁은 큰 전쟁으로 무기 공급과잉 발생 (Ex. 1,2차전쟁). 종전 이후 무기 수요 급격하게 하락하여 무기 가격 하락은 당연, 설비투자 조차 쉽지 않았음. 러-우 전쟁의 경우 글로벌 시장에서 공급과잉의 가능성은 없음

2) 그 이유는 전쟁이 어떻게 끝났느냐가 중요!
전쟁 일으킨 국가(러시아)의 패배로 끝났으면 상대가 항복했기 떄문에 무기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텐데, 요새 흐름이 러시아가 이긴쪽으로 굳어가는 상황(with 트럼프). 우크라이나 영토 장악, 우크라 나토가입 불발 등 러시아에게 유리한 쪽으로 종전 가능성 농후

3) 이렇게 되면 유럽의 국가들의 안보 불안 급증!
러시아의 침략이 곧 훈장이 되버린셈, 또 다시 침략할 가능성 존재하여 안보 긴장감이 전쟁 중 보다 더 증가

4) 이제 방위산업은 노다지 시장이 열리고 있다!
미국 방위비 삭감 의사(유럽사령부 삭감/ 아시아태평양사령부는 유지), 미국의 빈자리를 유럽이 직접 메워야함. 유럽 경제 안좋은데 비싼 무기 살수 있을까? 당장 필요한데 10년씩 기다릴 수 있을까?

5) 전쟁 우려가 지수를 이끌고 있음!
유럽 경기 안좋은데 독일 닥스지수는 사상최고가. 이유는? 라인메탈 때문! K방산도 좋겠지만, 유럽 방산도 좋을 수 밖에 (독일 라인메탈, 영국 BAE 시스템 등)

https://youtu.be/wQdJgqL-mJo?si=QVDFAX4R-zGZZ-mI
5:14 ~14:41 방산 이야기! #PLUSK방산 #PLUS글로벌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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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샘 알트먼

GPT-4.5가 출시되었습니다!

좋은 소식:
이 모델은 처음으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마치 사려 깊은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몇 번이나 의자에 앉아 놀라움을 금치 못할 만큼, AI로부터 실제로 좋은 조언을 받았다고 느꼈습니다.

나쁜 소식:
이 모델은 거대한 고성능 모델이며, 운영 비용이 많이 듭니다. 우리는 원래 Plus와 Pro 사용자에게 동시에 출시하고 싶었지만, 최근 사용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GPU가 부족해졌습니다. 다음 주에 수만 개의 GPU를 추가하여 Plus 요금제에도 출시할 예정이며, 곧 수십만 개의 GPU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우리가 확보할 수 있는 모든 GPU를 사용하게 될 것 같네요.
이런 방식으로 운영하고 싶진 않지만, 성장 폭을 완벽하게 예측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참고:
이 모델은 논리적 추론에 특화된 모델이 아니며, 기존의 벤치마크를 압도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종류의 지능이 있으며, 마치 마법 같은 느낌을 줍니다. 여러분이 직접 체험해보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국_해양_조선업_시장_및_정책_동향을_통해_본_우리_기업_진출_기회.pdf
3.3 MB
미국 해양 조선업 시장 및 정책 동향을 통해 본 우리 기업 진출 기회
(kotra)


목차
제 1장 서론
(1) 조사 배경 및 목적
(2) 미국 조선산업의 전략적 중요성

제 2장 미국 조선산업 현황
(1) 조선산업 개요
(2) 세계 조선업 시장 현황
(3) 미국의 조선산업 동향


제 3장 미국 조선산업 정책 동향
(1) 주요 법안
(2) 산업 진흥 정책
(3) 관련 입법 동향

제 4장 국내 기업 진출 기회 및 시사점
(1) 미국의 정책 수요에 기반한 한미 협력 확대
(2) 미국 군함 MRO 및 신규 건조 시장 목표
(3) 장기 전략으로 미국 현지화 추진
(4) 미국의 중국 견제에 따른 틈새 기회

(5) 미국 에너지 부흥 정책에 따른 수주 기회
(6) 모니터링 필요 요인
Forwarded from YM리서치
글로벌 LNG전환의 시대
https://blog.naver.com/groom_ym/223779638932

1) 폭발적인 LNG수출 터미널 증가
- 현재 북미 7개 수출터미널, 8개 건설중, 25개 고려 중
- 미국의 LNG수출 용량 2027년까지 60% 증가, 2032년까지 125% 증가

2) 관세와 LNG
- 트럼프의 무기인 관세를 막을 수 있는 카드는 LNG
- 먼저 수락한 일본, 그 다음 동아시아 국가들

3) 글로벌 에너지 LNG 전환 본격화
- 유럽의 가스 장기 공급 계약 고려
- 주요 석유 메이저들의 가스 집중
- 중동 및 인도의 LNG전환 가속화
#삼천당제약

갈수록 시장에서 '성장'이 굉장히 귀해지고, 증시도 불안한 상황 속에서 더더욱 '성장하는 섹터'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중 '비만'은 AI, 로봇, FSD 못지 않은 큰 성장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지난 달 삼천당제약 IR 자료 분석에 이어

1) 비만 시장의 성장 규모
2) 일라이릴리, 노보 노디스크의 향후 사업 방향
3) 빅파마를 도와줄 기술 중 하나인 '삼천당제약'의 S-PASS
을 분석한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부탁 드립니다.


3줄 요약

1. 2030년에는 인슐린 + GLP-1 시장은 최소 300조가 넘는 규모로 성장

2. 일라이릴리와 노보 노디스크는 '의약품 차이'로 가고자 하는 사업 방향이 다른 상황

3. 릴리의 경구제를 삼천당제약의 'S-PASS 기술'이 도와줄 수 있을지. 상반기에 나올 BE-study 결과에 주목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301170306188pt
대체거래소 거래가능 종목 및 거래 가능 시기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 한·미, 조선업 협력 강화 위한 태스크포스(TF) 구성 합의

‒ 미국이 한·미 산업 장관 회담에서 조선업을 양국 간 최우선 협력 분야로 지정. 양국은 각각 관련 TF를 구성해 실무 협의 진행 예정.

‒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달 26~28일 워싱턴DC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더그 버검 내무부 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 등과 만나 조선 첨단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

‒ 한국 정부는 산업부·외교부·국방부를 포함하는 범정부 TF를 구성, 미국도 상무부 중심 TF를 조직해 조선업 협력을 추진. 추가적으로 에너지 및 통상 분야 협의체도 구성할 계획.

‒ 미국은 군함뿐만 아니라 LNG 운반선 및 북극항로용 쇄빙선 건조 협력을 요청. 한국 조선업계가 이미 3~4년치 수주 물량을 확보한 상황에서 미국이 조속한 건조를 요구한 것으로 분석.

‒ 안 장관은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우려를 전달하며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면제를 요청. 만약 부과될 경우, 다른 국가 대비 불리한 조건이 적용되지 않도록 요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028009i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조선, 조선, 조선


▪️신조선가지수 188.37pt(-0.20pt), 중고선가지수 174.48pt(+0.61pt) 기록

▪️미 현지시간 2월 27일, 미 해군장관 지명자 존 필런(John Phelan)은 연방상원 군사위원회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동맹국 조선 역량 활용을 위한 협력 방안’ 관련 질의에 “우리는 분명히 외국 파트너들이 가진 전문성과 기술을 살펴와야 한다”고 대답. 또한 한화그룹이 인수한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를 언급하면서, “그들의 자본과 기술을 미국으로 유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라고 부연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과 이야기할 때 매우 일관된 입장을 보인다면서, 결국 그가 원하는 건 ‘조선, 조선, 조선(Shipbuilding, Shipbuilding, Shipbuilding)’이라고 언급

▪️HD현대중공업 또한 현재 필리조선소를 제외한 7~8개의 미국 본토 내 조선소 검토를 마친 상태이며, 미국 뿐만 아니라 타 지역 조선소 또한 검토를 마친 상황. 다만 올해 필리핀, 페루, 모르코, 에콰도르 등 많은 국가들의 함정 수주 풀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급할 이유 없음. 미국의 함정 법안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 보수적 접근 필요하다는 입장

▪️언론보도에 따르면 피터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이번 달 한국 방문을 조율 중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방한 시 한국 조선업계와 군함 건조/유지보수 협력, 방위비 분담금 인상 등이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알려짐. 또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소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

▪️미 현지시간 2월 26일~28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트럼프 2기 행정부 고위 당국자들과 만나 한-미 양국 간 협력에 대해 논의.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더그 버검 내무부 장관 겸 국가에너지위원회 위원장,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 등과 차례로 면담. 조선 및 첨단산업에서 양국간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협의했으며, 함정을 비롯해 LNG운반선과 쇄빙선 등도 필요하다는 뜻을 한국에 전한 것으로 알려짐

▪️또한 선박법(America Ships Act)을 발의한 마크 켈리 민주당 상원의원, 헤리티지 재단 케빈 로버츠 회장, CSIS 존 햄리 회장, 히터슨 국제경제연구소(PIIE) 아담 포젠 소장 등을 만나 한미 정부 협력에 가교 역할을 요청

▪️㈜한화의 사외이사인 조지 P 부시 마이클베스트&프리드리히 로펌 파트너의 재선임 안건도 주총에 상정 예정. 그는 조지 H W부시 미 41대 대통령의 손자이자 조지 W 부시 미 43대 대통령의 조카로, ‘23년에 한화그룹 사외이사로 영입

▪️㈜한화는 미국 공화당의 대표적인 싱크탱크 중 하나인 ‘헤리티지 재단(The Heritage Foundation)’의 공동 설립 초대 회장이자 현재는 헤리티지 재단 내 아시아연구센터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에드윈 퓰너’ 회장을 ‘23년에 사외이사로 선임한 바 있음. 또한 그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과 40년 이상의 친분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음

▪️미국은 해군력 강화를 위한 함정 건조/유지보수와 자국 조선업 부흥을 위해 동맹국들의 미국 본토 내 조선소 인수 혹은 투자를 통한 협력을 강하게 원하고 있음을 확인. 조선업에서 양국 간의 긴말한 협력(미 해군 함정 건조 및 유지보수&중국 조선 및 해운업 제재)을 통해 이전에는 겪어보지 못한 특수선&상선이 동시에 맞물린 사이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미국 본토 내 위치한 필리조선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 공화당 네트워킹이 강한 한화그룹의 수혜가 가장 강할 것으로 전망. HD현대중공업 또한 시간 문제일 뿐 결국 미국 본토 내 조선소 인수 혹은 지분 투자를 통해 미 해군 함정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uTbYvV

SK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2025년 2월 28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8.37pt로
전주 대비 0.20pt(0.10%)
하락했습니다.
#조선
요건 근데 연초에 조선사에서 소통할 때 2월부터 한국 선사들의 수주가 시작될 것이라 그 단가로 한국 조선 수주단가 방향성을 볼 수 있다고 설명한 바 있음.

클락슨은 하락했는데, 그것과 별개로 국내 업체들의 수주단가는 Flat 혹은 상승하는 흐름을 공시 및 뉴스로 보여주고 있음. 연초 소통과 실제 한국 선사들 수주를 보면 클락슨과 괴리가 조금 있는 듯한 분위기.
250301_Obesity_prostate_cancer.pdf
1 MB
비만치료제, 대사성 증후군 및 전립선암의 새로운 치료제 가능성.

인슐린 대사에 영향을 미치는 FOXC2(여러 조직 발달에 관여하는 전사 인자)가 전림선압, 비만 및 대사 증후군의 연결고리.

전립선암(PCA)은 두 번째로 미국 남성 암 중 발병률이 높음. 또 비만과 대사 증후군은 미국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개인의 41.9%가 비만.

비만은 대사 증후군으로 알려진 다른 질병들을 유발. 모든 대사 증후군이 인슐린 저항성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은 당뇨병, 심혈관 질환, 비지방 알코올성 간 질환(NAFLD) 등으로 확인.

GLP-1 작용제가 항 PCa 반응을 매개하는 효과

리라글루타이드는 LNCaP(전립선암 연구에서 사용되는 세포주)에서 증식을 제한하고 세포사멸을 유도. 일부 연구에서는 LNCaP 세포에 사용된 엑세나타이드(Exenatide) 및 리라글루타이드(Liraglutide) 억제제가 현저한 종양 감소와 증식 억제를 보였다는 사실을 발견.
https://youtu.be/-jmxIotiBQ0?si=O7R97qjMDvkmLn_R

1. 이문영 서울대학교 통일 평화연구원 교수


https://youtu.be/2Bw8sBZjZD0?si=1W70fPHhQfaFuTit

2. 조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위 두 영상을 보면 트럼프의 행보와 러우 전쟁 이후 제편되는 국제질서에 대해 이해되는 부분이 많았으니 한 번 보시는 것을 추천.

이문영 교수님의 표현을 빌면 '우아한 위선의 시대는 가고, 정직한 야만의 시대가 도래" 라는 워딩이 이 영상을 요약하는 한 문장이 아닌가 싶음.
트럼프는 철저히 미국의 실질적인 이익에 부합이 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이 움직임의 행보가 '러시아 in, 유럽 out, 중국 down
2차 세계 대전 후 NATO 로 대변되는 '유럽IN, 소련 OUT, 독일 Down) 과는 대비되는 움직임.

여기서 투자자 관점에서 생각이 든 점은

1) 현 국제 정세 속 우리나라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 조선, 방산 및 재건을 위한 건설 기술 (AI도 흐름이 되겠지만, 국가적인 협상 카드로 쓸 경쟁포인트인지는 애매하다고 생각)
2) 각자 도생의 관점에서 유럽 각국의 방산 지출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 |
→ 국내 방산 수혜 가능성 ↑ (EU GDP 대비 방위예산 ↑ 2% → 3%로만 올라도 방위비 50% 상승)
3) 주식 시장에서 우크라이나 재건에 열광했지만, 생각보다 러시아 재건에서 기회가 있을 수도 있음. (국내 건설 및 제조인프라)
→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과 협력한다면 전쟁으로인한 재건을 위해 우리나라의 도움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중장기적으로)
4) 중국을 누르기 위한 전략적 행보는 계속될 것
→ 우리나라 입장에서 미중 분쟁으로 인한 수혜는 지속될 것. (다만, 외교적인 노력으로 중국으로 인해 피해 최소화하는 것이 관건으로 보여짐)
5) 미중 분쟁과 상관 없는 소비 트렌드에 집중하는 것이 국제 정세 속 여러 노이즈에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보임
→ 당뇨, 비만약, 피부 비용, 엔터 등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fresenius kabi의 biopharma 사업부 실적은
2024 FY : 약 0.6 billion euros.

지난 주 컨콜에서 CEO Michael Sen씨는 이런 말을 했는데요.
"우리의 바이오제약 사업은 앞으로 수년 내에 10억 유로(1 billion euros) 이상의 매출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현재 16%에서 18%로 개선된 구조적 마진에 기여할 것입니다. 올해 회계연도에는 거의 마진 범위에 근접한 의미 있는 도약을 기대합니다. 분명히 바이오제약은 Kabi의 구조적 마진 개선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Tyenne 빼고 이렇다할 성과 없는 회사가 없는 회사가 2~3년 안에 0.4 billion euros의 매출을 일으켜야 하는데요.
바이오시밀러 사업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바이오시밀러의 침투율은 올라갑니다만, 동시에 시밀러 가격은 떨어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바이오시밀러'사업을 하는 회사는 필연적으로 next pipeline을 반드시 필요로 하는데요.

2024년이후 kabi 2~3년 안에 launch를 기대하는 파이프라인은 '스텔라라, 프롤리아, 리툭산, 아일리아' 시밀러입니다.
이 중 의미있는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은 스텔라라, 아일리아 입니다만,

스텔라라는 250222. 기준 eu/us launch 가능한 상황입니다만, 250226. 기준 카비는 launch 계획이라고 있는 걸로 보아,
아직 launch를 못했다고 할 수 있읍니다.
해당 시장은 암젠, 알보텍, 삼바가 이미 진입한 시장입니다.

다음은 아일리아 시밀러인데요.

2024년 이후 2~3년 뒤 실적은 2026~2027년 실적이 되겠네요.
아일리아 시밀러 유럽 진입 가능일은 2025년 11월 이후.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진입 가능일은 2026년 하반기 추정입니다.

이날 센(sen) 선생님은 q&a 시간에 이런 말씀을 하셨네요.
We said the market on average is growing by 20%.
It would also not be 20%. So it’s something between the 20% and the 75%. (2025 FY biopharma 부분 매출액 성장률은 20~75% 사이)
Pick a number, and probably they will not reach the €1 billion this year.(아마 70%이상의 yoy+을 기대하지는 않음)
Other than that, we would have told you they’re going to reach €1 billion this year, (2025 FY 1 billion 이면 자신있게 말했을것~ 걱정마셔라.)
but probably pretty close if things work out, we say, in the next 2 to 3 years, and you pick where you want to
place your bet on the 2 to 3 years. And so this is how we’re going to go about the €1 billion (10억 유로 매출액 달성에는 2년 or 3년.. 걸린다. 그건 진짜 자신있다~ 베팅하셔라.)

0.6 billion euros -> +20% -> 0.72 billion euros -> 1 billion euros 까지 0.28 billion euros 필요.
0.6 billion euros -> +30% -> 0.78 billion euros -> 1 billion euros 까지 0.22 billion euros 필요.
0.6 billion euros -> +40% -> 0.84 billion euros -> 1 billion euros 까지 0.16 billion euros 필요.
0.6 billion euros -> +50% -> 0.90 billion euros -> 1 billion euros 까지 0.10 billion euros 필요.

scd411의 기 유럽 계약 예상 매출액(2024.02. 키움 ndr 자료) 3조원 이상/10년 -> 연 평균 3천억원 매출 기대 (약 0.2 billion euros)
scd411의 카비발 미국 계약 예상 매출액(2025.02 키움 ndr 자료 매출액 합산 - 2024.02 자료합산) 10조원 이상/20년 -> 연 평균5천억원 매출 기대 (약 0.32 billion euros)

아일리아 시밀러 유럽 진입 가능일은 2025년 11월 이후.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진입 가능일은 2026년 하반기 추정입니다.

--
뭐. 숫자는 직접 까봐야 알 것 같읍니다만,
kabi는 이래저래 아일리아를 분명 기대하고 있을 겁니다.
즉,, scd 입장에서는 의미있는 매출액을 기대할 수 있고,
scd 입장에서 후속 파이프라인 진행에 집중할 수 있겠다~
이 말입니다..
주절주절이 좀 길었읍니다..
남은 연휴 푹 쉬시죠~
Forwarded from 권혁조3449/henry_kwon
업데이트해봤어요.코멘트 많이 해주세요.
-우크라와 미국 회담 이후 유럽 방산주와 일본 조선주 급등
-미국의 러시아향 스탠스 변화에 각 섹터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하는중
-한국은 방산과 조선 모두 엣지가 있는 산업. 유럽은 조선이 거의 없기때문에 방산으로 수급이 몰린것 같은데 내일 한국시장 열리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
Forwarded from 루팡
'K 전력기기' 미국 현지 생산기지 속속 설립

HD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증설
변압기 생산량 27.5% 늘리기로
AI 붐 타고 5년치 일감 확보
LS일렉·효성重도 투자 확대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이 미국 내 생산기지 설립에 뛰어들고 있다. 그동안 꾸준히 미국으로의 수출이 늘어나는 상황이었지만 ‘일시적 수요가 아니냐’는 일부 시각에 현지 투자 확대를 고민했지만, 이제는 판단을 끝내고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다.

3일 전력기기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은 내년 초까지 4000억원을 투입해 미국 앨라배마와 울산 변압기 공장 생산량을 30% 끌어올린다. HD현대일렉트릭은 울산공장을 증설해 초고압 변압기 생산량을 연 300개에서 360개로 확대하기로 했다. 미국 앨라배마 공장 생산 능력도 연 100개에서 최대 150개로 증설한다. 내년 초 두 공장 증설이 끝나면 HD현대일렉트릭의 초고압 변압기 생산량은 연 400개에서 510개 안팎으로 27.5% 늘어난다. 무게 200t이 넘는 초고압 변압기는 대당 60억~130억원에 이르는 고가 전력기기다.

노후 전력기기 교체 수요와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신규 전력기기 설치 수요가 맞물려 HD현대일렉트릭은 이미 5년치 일감을 수주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기기 ‘슈퍼사이클’이 미국을 중심으로 5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보고 1977년 창사(당시 현대중공업 중전기사업본부) 이후 최대 투자를 결정했다. 2023년 전체 영업이익(3152억원)을 넘어서는 규모다. 시장조사업체 마켓닷US에 따르면 글로벌 변압기 시장은 지난해 720억달러(약 105조원)에서 2033년 1230억달러(약 180조원)로 커질 전망이다.

HD현대일렉트릭은 미국 내 노후설비 교체 수요가 당분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실제 미국 워싱턴DC, 뉴욕, 라스베이거스 등 주요 도시는 전력 노후설비로 정전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미국은 주 정부를 중심으로 낡은 전봇대와 전선, 변압기, 송전탑 교체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 측은 미국 전력기기업의 슈퍼사이클이 향후 5~10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 HD현대일렉트릭은 5년치 일감을 확보해놨다. 전력회사 등 고객사는 지금 변압기를 주문해도 2030년에야 받을 수 있다. 효성중공업, 일본 히타치에너지 등 경쟁사도 비슷한 상황이다. 시장조사업체 우드매켄지에 따르면 미국에 진출한 변압기 업체들의 평균 제조 리드타임(제품을 주문받아 인도하는 데까지 걸리는 기간)은 115~130주, 대형 초고압 변압기의 평균 제조 리드타임은 120~210주에 달한다. ‘공급자 우위 시장’이란 의미다.

미국 변압기의 70%가 25년이 넘는다는 미국 에너지부 조사도 증설 결정에 한몫했다. 통상 변압기 수명은 30년 안팎이다. 앞으로 신규 주문이 끊이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다. HD현대일렉트릭 관계자는 “변압기 교체 수요에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확산에 따른 신규 전력기기 수요까지 더해지는 상황”이라며 “전력기기 수요가 당분간 정체될 가능성은 없다”고 했다.

LS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도 미국 공장 투자 확대를 고려하고 있다. 지난해 초고압 변압기 생산시설 증설에 1600억원을 투자한 LS일렉트릭은 국내외 공장 규모를 늘려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목표다. 생산 품목은 기존 154㎸급에서 230㎸급 초고압 변압기로 확대하고 있다. 2026년엔 초고압 변압기 생산능력을 연간 2000억원에서 7000억원 규모로 늘릴 예정이다.

효성중공업 역시 국내 공장 및 미국 공장 증설 계획을 밝혔다. 초고압 변압기 생산시설인 경남 창원 공장 생산능력을 10% 확대하고, 미국 생산능력은 두 배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다.

해외 전력기기업체도 미국 변압기 슈퍼사이클을 감지하고 투자를 늘리고 있다는 점은 변수로 꼽힌다. 델타스타·펜실베이니아트랜스포머·버지니아-조지아트랜스포머(미국), 히타치에너지·미쓰비시일렉트릭·도시바(일본), 지멘스에너지(독일) 등 미국 내 전력기기 강자로 불리는 업체들 역시 생산시설 투자를 늘리고 있다. 전력기기업계 관계자는 “생산 규모, 원가는 물론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에서 결과가 갈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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