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샘 알트먼
GPT-4.5가 출시되었습니다!
좋은 소식:
이 모델은 처음으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마치 사려 깊은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몇 번이나 의자에 앉아 놀라움을 금치 못할 만큼, AI로부터 실제로 좋은 조언을 받았다고 느꼈습니다.
나쁜 소식:
이 모델은 거대한 고성능 모델이며, 운영 비용이 많이 듭니다. 우리는 원래 Plus와 Pro 사용자에게 동시에 출시하고 싶었지만, 최근 사용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GPU가 부족해졌습니다. 다음 주에 수만 개의 GPU를 추가하여 Plus 요금제에도 출시할 예정이며, 곧 수십만 개의 GPU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우리가 확보할 수 있는 모든 GPU를 사용하게 될 것 같네요.
이런 방식으로 운영하고 싶진 않지만, 성장 폭을 완벽하게 예측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참고:
이 모델은 논리적 추론에 특화된 모델이 아니며, 기존의 벤치마크를 압도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종류의 지능이 있으며, 마치 마법 같은 느낌을 줍니다. 여러분이 직접 체험해보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GPT-4.5가 출시되었습니다!
좋은 소식:
이 모델은 처음으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마치 사려 깊은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몇 번이나 의자에 앉아 놀라움을 금치 못할 만큼, AI로부터 실제로 좋은 조언을 받았다고 느꼈습니다.
나쁜 소식:
이 모델은 거대한 고성능 모델이며, 운영 비용이 많이 듭니다. 우리는 원래 Plus와 Pro 사용자에게 동시에 출시하고 싶었지만, 최근 사용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GPU가 부족해졌습니다. 다음 주에 수만 개의 GPU를 추가하여 Plus 요금제에도 출시할 예정이며, 곧 수십만 개의 GPU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우리가 확보할 수 있는 모든 GPU를 사용하게 될 것 같네요.
이런 방식으로 운영하고 싶진 않지만, 성장 폭을 완벽하게 예측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참고:
이 모델은 논리적 추론에 특화된 모델이 아니며, 기존의 벤치마크를 압도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종류의 지능이 있으며, 마치 마법 같은 느낌을 줍니다. 여러분이 직접 체험해보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국_해양_조선업_시장_및_정책_동향을_통해_본_우리_기업_진출_기회.pdf
3.3 MB
미국 해양 조선업 시장 및 정책 동향을 통해 본 우리 기업 진출 기회
(kotra)
목차
제 1장 서론
(1) 조사 배경 및 목적
(2) 미국 조선산업의 전략적 중요성
제 2장 미국 조선산업 현황
(1) 조선산업 개요
(2) 세계 조선업 시장 현황
(3) 미국의 조선산업 동향
제 3장 미국 조선산업 정책 동향
(1) 주요 법안
(2) 산업 진흥 정책
(3) 관련 입법 동향
제 4장 국내 기업 진출 기회 및 시사점
(1) 미국의 정책 수요에 기반한 한미 협력 확대
(2) 미국 군함 MRO 및 신규 건조 시장 목표
(3) 장기 전략으로 미국 현지화 추진
(4) 미국의 중국 견제에 따른 틈새 기회
(5) 미국 에너지 부흥 정책에 따른 수주 기회
(6) 모니터링 필요 요인
(kotra)
목차
제 1장 서론
(1) 조사 배경 및 목적
(2) 미국 조선산업의 전략적 중요성
제 2장 미국 조선산업 현황
(1) 조선산업 개요
(2) 세계 조선업 시장 현황
(3) 미국의 조선산업 동향
제 3장 미국 조선산업 정책 동향
(1) 주요 법안
(2) 산업 진흥 정책
(3) 관련 입법 동향
제 4장 국내 기업 진출 기회 및 시사점
(1) 미국의 정책 수요에 기반한 한미 협력 확대
(2) 미국 군함 MRO 및 신규 건조 시장 목표
(3) 장기 전략으로 미국 현지화 추진
(4) 미국의 중국 견제에 따른 틈새 기회
(5) 미국 에너지 부흥 정책에 따른 수주 기회
(6) 모니터링 필요 요인
Forwarded from YM리서치
글로벌 LNG전환의 시대
https://blog.naver.com/groom_ym/223779638932
1) 폭발적인 LNG수출 터미널 증가
- 현재 북미 7개 수출터미널, 8개 건설중, 25개 고려 중
- 미국의 LNG수출 용량 2027년까지 60% 증가, 2032년까지 125% 증가
2) 관세와 LNG
- 트럼프의 무기인 관세를 막을 수 있는 카드는 LNG
- 먼저 수락한 일본, 그 다음 동아시아 국가들
3) 글로벌 에너지 LNG 전환 본격화
- 유럽의 가스 장기 공급 계약 고려
- 주요 석유 메이저들의 가스 집중
- 중동 및 인도의 LNG전환 가속화
https://blog.naver.com/groom_ym/223779638932
1) 폭발적인 LNG수출 터미널 증가
- 현재 북미 7개 수출터미널, 8개 건설중, 25개 고려 중
- 미국의 LNG수출 용량 2027년까지 60% 증가, 2032년까지 125% 증가
2) 관세와 LNG
- 트럼프의 무기인 관세를 막을 수 있는 카드는 LNG
- 먼저 수락한 일본, 그 다음 동아시아 국가들
3) 글로벌 에너지 LNG 전환 본격화
- 유럽의 가스 장기 공급 계약 고려
- 주요 석유 메이저들의 가스 집중
- 중동 및 인도의 LNG전환 가속화
NAVER
글로벌 LNG전환의 시대
현재 글로벌 에너지는 본격적으로 LNG로의 전환으로 방향이 변경되고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다루어보겠습니다.
Forwarded from 자본주의 생존일기
#삼천당제약
갈수록 시장에서 '성장'이 굉장히 귀해지고, 증시도 불안한 상황 속에서 더더욱 '성장하는 섹터'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중 '비만'은 AI, 로봇, FSD 못지 않은 큰 성장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지난 달 삼천당제약 IR 자료 분석에 이어
1) 비만 시장의 성장 규모
2) 일라이릴리, 노보 노디스크의 향후 사업 방향
3) 빅파마를 도와줄 기술 중 하나인 '삼천당제약'의 S-PASS
을 분석한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부탁 드립니다.
—
3줄 요약
1. 2030년에는 인슐린 + GLP-1 시장은 최소 300조가 넘는 규모로 성장
2. 일라이릴리와 노보 노디스크는 '의약품 차이'로 가고자 하는 사업 방향이 다른 상황
3. 릴리의 경구제를 삼천당제약의 'S-PASS 기술'이 도와줄 수 있을지. 상반기에 나올 BE-study 결과에 주목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301170306188pt
갈수록 시장에서 '성장'이 굉장히 귀해지고, 증시도 불안한 상황 속에서 더더욱 '성장하는 섹터'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중 '비만'은 AI, 로봇, FSD 못지 않은 큰 성장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지난 달 삼천당제약 IR 자료 분석에 이어
1) 비만 시장의 성장 규모
2) 일라이릴리, 노보 노디스크의 향후 사업 방향
3) 빅파마를 도와줄 기술 중 하나인 '삼천당제약'의 S-PASS
을 분석한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부탁 드립니다.
—
3줄 요약
1. 2030년에는 인슐린 + GLP-1 시장은 최소 300조가 넘는 규모로 성장
2. 일라이릴리와 노보 노디스크는 '의약품 차이'로 가고자 하는 사업 방향이 다른 상황
3. 릴리의 경구제를 삼천당제약의 'S-PASS 기술'이 도와줄 수 있을지. 상반기에 나올 BE-study 결과에 주목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301170306188pt
Naver
3월에 꼭 봐야 할 테마 '비만', 그리고 '삼천당제약'
#3줄 요약 1. 2030년에는 인슐린 + GLP-1 시장은 최소 300조가 넘는 규모로 성장 2. 일라이릴리와 노보 노디스크는 '의약품 차이'로 가고자 하는 사업 방향이 다른 상황 3. 릴리의 경구제를 삼천당제약의 'S-PASS 기술'이 도와줄 수 있을지. 상반기에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절름발이가 범인 (feat. 미국)
https://blog.naver.com/kimcharger/223780534523
https://blog.naver.com/kimcharger/223780534523
NAVER
절름발이가 범인 (feat. 미국)
https://youtu.be/A5zqP0a_QNc?si=dq1TZKJ4jdOXIkKy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 한·미, 조선업 협력 강화 위한 태스크포스(TF) 구성 합의
‒ 미국이 한·미 산업 장관 회담에서 조선업을 양국 간 최우선 협력 분야로 지정. 양국은 각각 관련 TF를 구성해 실무 협의 진행 예정.
‒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달 26~28일 워싱턴DC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더그 버검 내무부 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 등과 만나 조선 첨단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
‒ 한국 정부는 산업부·외교부·국방부를 포함하는 범정부 TF를 구성, 미국도 상무부 중심 TF를 조직해 조선업 협력을 추진. 추가적으로 에너지 및 통상 분야 협의체도 구성할 계획.
‒ 미국은 군함뿐만 아니라 LNG 운반선 및 북극항로용 쇄빙선 건조 협력을 요청. 한국 조선업계가 이미 3~4년치 수주 물량을 확보한 상황에서 미국이 조속한 건조를 요구한 것으로 분석.
‒ 안 장관은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우려를 전달하며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면제를 요청. 만약 부과될 경우, 다른 국가 대비 불리한 조건이 적용되지 않도록 요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028009i
‒ 미국이 한·미 산업 장관 회담에서 조선업을 양국 간 최우선 협력 분야로 지정. 양국은 각각 관련 TF를 구성해 실무 협의 진행 예정.
‒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달 26~28일 워싱턴DC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더그 버검 내무부 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 등과 만나 조선 첨단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
‒ 한국 정부는 산업부·외교부·국방부를 포함하는 범정부 TF를 구성, 미국도 상무부 중심 TF를 조직해 조선업 협력을 추진. 추가적으로 에너지 및 통상 분야 협의체도 구성할 계획.
‒ 미국은 군함뿐만 아니라 LNG 운반선 및 북극항로용 쇄빙선 건조 협력을 요청. 한국 조선업계가 이미 3~4년치 수주 물량을 확보한 상황에서 미국이 조속한 건조를 요구한 것으로 분석.
‒ 안 장관은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우려를 전달하며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면제를 요청. 만약 부과될 경우, 다른 국가 대비 불리한 조건이 적용되지 않도록 요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028009i
한국경제
韓美 산업부 장관 첫 만남…군함 외 탱커·쇄빙선 협력 '청신호'
韓美 산업부 장관 첫 만남…군함 외 탱커·쇄빙선 협력 '청신호', 이상은 기자, 국제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조선, 조선, 조선
▪️신조선가지수 188.37pt(-0.20pt), 중고선가지수 174.48pt(+0.61pt) 기록
▪️미 현지시간 2월 27일, 미 해군장관 지명자 존 필런(John Phelan)은 연방상원 군사위원회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동맹국 조선 역량 활용을 위한 협력 방안’ 관련 질의에 “우리는 분명히 외국 파트너들이 가진 전문성과 기술을 살펴와야 한다”고 대답. 또한 한화그룹이 인수한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를 언급하면서, “그들의 자본과 기술을 미국으로 유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라고 부연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과 이야기할 때 매우 일관된 입장을 보인다면서, 결국 그가 원하는 건 ‘조선, 조선, 조선(Shipbuilding, Shipbuilding, Shipbuilding)’이라고 언급
▪️HD현대중공업 또한 현재 필리조선소를 제외한 7~8개의 미국 본토 내 조선소 검토를 마친 상태이며, 미국 뿐만 아니라 타 지역 조선소 또한 검토를 마친 상황. 다만 올해 필리핀, 페루, 모르코, 에콰도르 등 많은 국가들의 함정 수주 풀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급할 이유 없음. 미국의 함정 법안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 보수적 접근 필요하다는 입장
▪️언론보도에 따르면 피터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이번 달 한국 방문을 조율 중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방한 시 한국 조선업계와 군함 건조/유지보수 협력, 방위비 분담금 인상 등이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알려짐. 또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소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
▪️미 현지시간 2월 26일~28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트럼프 2기 행정부 고위 당국자들과 만나 한-미 양국 간 협력에 대해 논의.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더그 버검 내무부 장관 겸 국가에너지위원회 위원장,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 등과 차례로 면담. 조선 및 첨단산업에서 양국간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협의했으며, 함정을 비롯해 LNG운반선과 쇄빙선 등도 필요하다는 뜻을 한국에 전한 것으로 알려짐
▪️또한 선박법(America Ships Act)을 발의한 마크 켈리 민주당 상원의원, 헤리티지 재단 케빈 로버츠 회장, CSIS 존 햄리 회장, 히터슨 국제경제연구소(PIIE) 아담 포젠 소장 등을 만나 한미 정부 협력에 가교 역할을 요청
▪️㈜한화의 사외이사인 조지 P 부시 마이클베스트&프리드리히 로펌 파트너의 재선임 안건도 주총에 상정 예정. 그는 조지 H W부시 미 41대 대통령의 손자이자 조지 W 부시 미 43대 대통령의 조카로, ‘23년에 한화그룹 사외이사로 영입
▪️㈜한화는 미국 공화당의 대표적인 싱크탱크 중 하나인 ‘헤리티지 재단(The Heritage Foundation)’의 공동 설립 초대 회장이자 현재는 헤리티지 재단 내 아시아연구센터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에드윈 퓰너’ 회장을 ‘23년에 사외이사로 선임한 바 있음. 또한 그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과 40년 이상의 친분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음
▪️미국은 해군력 강화를 위한 함정 건조/유지보수와 자국 조선업 부흥을 위해 동맹국들의 미국 본토 내 조선소 인수 혹은 투자를 통한 협력을 강하게 원하고 있음을 확인. 조선업에서 양국 간의 긴말한 협력(미 해군 함정 건조 및 유지보수&중국 조선 및 해운업 제재)을 통해 이전에는 겪어보지 못한 특수선&상선이 동시에 맞물린 사이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미국 본토 내 위치한 필리조선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 공화당 네트워킹이 강한 한화그룹의 수혜가 가장 강할 것으로 전망. HD현대중공업 또한 시간 문제일 뿐 결국 미국 본토 내 조선소 인수 혹은 지분 투자를 통해 미 해군 함정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uTbYvV
SK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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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선가지수 188.37pt(-0.20pt), 중고선가지수 174.48pt(+0.61pt) 기록
▪️미 현지시간 2월 27일, 미 해군장관 지명자 존 필런(John Phelan)은 연방상원 군사위원회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동맹국 조선 역량 활용을 위한 협력 방안’ 관련 질의에 “우리는 분명히 외국 파트너들이 가진 전문성과 기술을 살펴와야 한다”고 대답. 또한 한화그룹이 인수한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를 언급하면서, “그들의 자본과 기술을 미국으로 유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라고 부연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과 이야기할 때 매우 일관된 입장을 보인다면서, 결국 그가 원하는 건 ‘조선, 조선, 조선(Shipbuilding, Shipbuilding, Shipbuilding)’이라고 언급
▪️HD현대중공업 또한 현재 필리조선소를 제외한 7~8개의 미국 본토 내 조선소 검토를 마친 상태이며, 미국 뿐만 아니라 타 지역 조선소 또한 검토를 마친 상황. 다만 올해 필리핀, 페루, 모르코, 에콰도르 등 많은 국가들의 함정 수주 풀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급할 이유 없음. 미국의 함정 법안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 보수적 접근 필요하다는 입장
▪️언론보도에 따르면 피터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이번 달 한국 방문을 조율 중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방한 시 한국 조선업계와 군함 건조/유지보수 협력, 방위비 분담금 인상 등이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알려짐. 또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소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
▪️미 현지시간 2월 26일~28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트럼프 2기 행정부 고위 당국자들과 만나 한-미 양국 간 협력에 대해 논의.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더그 버검 내무부 장관 겸 국가에너지위원회 위원장,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 등과 차례로 면담. 조선 및 첨단산업에서 양국간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협의했으며, 함정을 비롯해 LNG운반선과 쇄빙선 등도 필요하다는 뜻을 한국에 전한 것으로 알려짐
▪️또한 선박법(America Ships Act)을 발의한 마크 켈리 민주당 상원의원, 헤리티지 재단 케빈 로버츠 회장, CSIS 존 햄리 회장, 히터슨 국제경제연구소(PIIE) 아담 포젠 소장 등을 만나 한미 정부 협력에 가교 역할을 요청
▪️㈜한화의 사외이사인 조지 P 부시 마이클베스트&프리드리히 로펌 파트너의 재선임 안건도 주총에 상정 예정. 그는 조지 H W부시 미 41대 대통령의 손자이자 조지 W 부시 미 43대 대통령의 조카로, ‘23년에 한화그룹 사외이사로 영입
▪️㈜한화는 미국 공화당의 대표적인 싱크탱크 중 하나인 ‘헤리티지 재단(The Heritage Foundation)’의 공동 설립 초대 회장이자 현재는 헤리티지 재단 내 아시아연구센터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에드윈 퓰너’ 회장을 ‘23년에 사외이사로 선임한 바 있음. 또한 그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과 40년 이상의 친분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음
▪️미국은 해군력 강화를 위한 함정 건조/유지보수와 자국 조선업 부흥을 위해 동맹국들의 미국 본토 내 조선소 인수 혹은 투자를 통한 협력을 강하게 원하고 있음을 확인. 조선업에서 양국 간의 긴말한 협력(미 해군 함정 건조 및 유지보수&중국 조선 및 해운업 제재)을 통해 이전에는 겪어보지 못한 특수선&상선이 동시에 맞물린 사이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미국 본토 내 위치한 필리조선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 공화당 네트워킹이 강한 한화그룹의 수혜가 가장 강할 것으로 전망. HD현대중공업 또한 시간 문제일 뿐 결국 미국 본토 내 조선소 인수 혹은 지분 투자를 통해 미 해군 함정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uTbYvV
SK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2025년 2월 28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8.37pt로
전주 대비 0.20pt(0.10%)
하락했습니다.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8.37pt로
전주 대비 0.20pt(0.10%)
하락했습니다.
#조선
요건 근데 연초에 조선사에서 소통할 때 2월부터 한국 선사들의 수주가 시작될 것이라 그 단가로 한국 조선 수주단가 방향성을 볼 수 있다고 설명한 바 있음.
클락슨은 하락했는데, 그것과 별개로 국내 업체들의 수주단가는 Flat 혹은 상승하는 흐름을 공시 및 뉴스로 보여주고 있음. 연초 소통과 실제 한국 선사들 수주를 보면 클락슨과 괴리가 조금 있는 듯한 분위기.
요건 근데 연초에 조선사에서 소통할 때 2월부터 한국 선사들의 수주가 시작될 것이라 그 단가로 한국 조선 수주단가 방향성을 볼 수 있다고 설명한 바 있음.
클락슨은 하락했는데, 그것과 별개로 국내 업체들의 수주단가는 Flat 혹은 상승하는 흐름을 공시 및 뉴스로 보여주고 있음. 연초 소통과 실제 한국 선사들 수주를 보면 클락슨과 괴리가 조금 있는 듯한 분위기.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250301_Obesity_prostate_cancer.pdf
1 MB
비만치료제, 대사성 증후군 및 전립선암의 새로운 치료제 가능성.
인슐린 대사에 영향을 미치는 FOXC2(여러 조직 발달에 관여하는 전사 인자)가 전림선압, 비만 및 대사 증후군의 연결고리.
전립선암(PCA)은 두 번째로 미국 남성 암 중 발병률이 높음. 또 비만과 대사 증후군은 미국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개인의 41.9%가 비만.
비만은 대사 증후군으로 알려진 다른 질병들을 유발. 모든 대사 증후군이 인슐린 저항성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은 당뇨병, 심혈관 질환, 비지방 알코올성 간 질환(NAFLD) 등으로 확인.
GLP-1 작용제가 항 PCa 반응을 매개하는 효과
리라글루타이드는 LNCaP(전립선암 연구에서 사용되는 세포주)에서 증식을 제한하고 세포사멸을 유도. 일부 연구에서는 LNCaP 세포에 사용된 엑세나타이드(Exenatide) 및 리라글루타이드(Liraglutide) 억제제가 현저한 종양 감소와 증식 억제를 보였다는 사실을 발견.
인슐린 대사에 영향을 미치는 FOXC2(여러 조직 발달에 관여하는 전사 인자)가 전림선압, 비만 및 대사 증후군의 연결고리.
전립선암(PCA)은 두 번째로 미국 남성 암 중 발병률이 높음. 또 비만과 대사 증후군은 미국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개인의 41.9%가 비만.
비만은 대사 증후군으로 알려진 다른 질병들을 유발. 모든 대사 증후군이 인슐린 저항성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은 당뇨병, 심혈관 질환, 비지방 알코올성 간 질환(NAFLD) 등으로 확인.
GLP-1 작용제가 항 PCa 반응을 매개하는 효과
리라글루타이드는 LNCaP(전립선암 연구에서 사용되는 세포주)에서 증식을 제한하고 세포사멸을 유도. 일부 연구에서는 LNCaP 세포에 사용된 엑세나타이드(Exenatide) 및 리라글루타이드(Liraglutide) 억제제가 현저한 종양 감소와 증식 억제를 보였다는 사실을 발견.
https://youtu.be/-jmxIotiBQ0?si=O7R97qjMDvkmLn_R
1. 이문영 서울대학교 통일 평화연구원 교수
https://youtu.be/2Bw8sBZjZD0?si=1W70fPHhQfaFuTit
2. 조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위 두 영상을 보면 트럼프의 행보와 러우 전쟁 이후 제편되는 국제질서에 대해 이해되는 부분이 많았으니 한 번 보시는 것을 추천.
이문영 교수님의 표현을 빌면 '우아한 위선의 시대는 가고, 정직한 야만의 시대가 도래" 라는 워딩이 이 영상을 요약하는 한 문장이 아닌가 싶음.
트럼프는 철저히 미국의 실질적인 이익에 부합이 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이 움직임의 행보가 '러시아 in, 유럽 out, 중국 down
2차 세계 대전 후 NATO 로 대변되는 '유럽IN, 소련 OUT, 독일 Down) 과는 대비되는 움직임.
여기서 투자자 관점에서 생각이 든 점은
1) 현 국제 정세 속 우리나라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 조선, 방산 및 재건을 위한 건설 기술 (AI도 흐름이 되겠지만, 국가적인 협상 카드로 쓸 경쟁포인트인지는 애매하다고 생각)
2) 각자 도생의 관점에서 유럽 각국의 방산 지출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 |
→ 국내 방산 수혜 가능성 ↑ (EU GDP 대비 방위예산 ↑ 2% → 3%로만 올라도 방위비 50% 상승)
3) 주식 시장에서 우크라이나 재건에 열광했지만, 생각보다 러시아 재건에서 기회가 있을 수도 있음. (국내 건설 및 제조인프라)
→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과 협력한다면 전쟁으로인한 재건을 위해 우리나라의 도움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중장기적으로)
4) 중국을 누르기 위한 전략적 행보는 계속될 것
→ 우리나라 입장에서 미중 분쟁으로 인한 수혜는 지속될 것. (다만, 외교적인 노력으로 중국으로 인해 피해 최소화하는 것이 관건으로 보여짐)
5) 미중 분쟁과 상관 없는 소비 트렌드에 집중하는 것이 국제 정세 속 여러 노이즈에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보임
→ 당뇨, 비만약, 피부 비용, 엔터 등
1. 이문영 서울대학교 통일 평화연구원 교수
https://youtu.be/2Bw8sBZjZD0?si=1W70fPHhQfaFuTit
2. 조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위 두 영상을 보면 트럼프의 행보와 러우 전쟁 이후 제편되는 국제질서에 대해 이해되는 부분이 많았으니 한 번 보시는 것을 추천.
이문영 교수님의 표현을 빌면 '우아한 위선의 시대는 가고, 정직한 야만의 시대가 도래" 라는 워딩이 이 영상을 요약하는 한 문장이 아닌가 싶음.
트럼프는 철저히 미국의 실질적인 이익에 부합이 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이 움직임의 행보가 '러시아 in, 유럽 out, 중국 down
2차 세계 대전 후 NATO 로 대변되는 '유럽IN, 소련 OUT, 독일 Down) 과는 대비되는 움직임.
여기서 투자자 관점에서 생각이 든 점은
1) 현 국제 정세 속 우리나라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 조선, 방산 및 재건을 위한 건설 기술 (AI도 흐름이 되겠지만, 국가적인 협상 카드로 쓸 경쟁포인트인지는 애매하다고 생각)
2) 각자 도생의 관점에서 유럽 각국의 방산 지출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 |
→ 국내 방산 수혜 가능성 ↑ (EU GDP 대비 방위예산 ↑ 2% → 3%로만 올라도 방위비 50% 상승)
3) 주식 시장에서 우크라이나 재건에 열광했지만, 생각보다 러시아 재건에서 기회가 있을 수도 있음. (국내 건설 및 제조인프라)
→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과 협력한다면 전쟁으로인한 재건을 위해 우리나라의 도움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중장기적으로)
4) 중국을 누르기 위한 전략적 행보는 계속될 것
→ 우리나라 입장에서 미중 분쟁으로 인한 수혜는 지속될 것. (다만, 외교적인 노력으로 중국으로 인해 피해 최소화하는 것이 관건으로 보여짐)
5) 미중 분쟁과 상관 없는 소비 트렌드에 집중하는 것이 국제 정세 속 여러 노이즈에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보임
→ 당뇨, 비만약, 피부 비용, 엔터 등
YouTube
백악관서 쫒겨난 젤렌스키, 트럼프가 판 함정에 빠졌다? | 이문영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교수 [신과대화]
김프로와 전원경 교수가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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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fresenius kabi의 biopharma 사업부 실적은
2024 FY : 약 0.6 billion euros.
지난 주 컨콜에서 CEO Michael Sen씨는 이런 말을 했는데요.
"우리의 바이오제약 사업은 앞으로 수년 내에 10억 유로(1 billion euros) 이상의 매출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현재 16%에서 18%로 개선된 구조적 마진에 기여할 것입니다. 올해 회계연도에는 거의 마진 범위에 근접한 의미 있는 도약을 기대합니다. 분명히 바이오제약은 Kabi의 구조적 마진 개선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Tyenne 빼고 이렇다할 성과 없는 회사가 없는 회사가 2~3년 안에 0.4 billion euros의 매출을 일으켜야 하는데요.
바이오시밀러 사업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바이오시밀러의 침투율은 올라갑니다만, 동시에 시밀러 가격은 떨어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바이오시밀러'사업을 하는 회사는 필연적으로 next pipeline을 반드시 필요로 하는데요.
2024년이후 kabi 2~3년 안에 launch를 기대하는 파이프라인은 '스텔라라, 프롤리아, 리툭산, 아일리아' 시밀러입니다.
이 중 의미있는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은 스텔라라, 아일리아 입니다만,
스텔라라는 250222. 기준 eu/us launch 가능한 상황입니다만, 250226. 기준 카비는 launch 계획이라고 있는 걸로 보아,
아직 launch를 못했다고 할 수 있읍니다.
해당 시장은 암젠, 알보텍, 삼바가 이미 진입한 시장입니다.
다음은 아일리아 시밀러인데요.
2024년 이후 2~3년 뒤 실적은 2026~2027년 실적이 되겠네요.
아일리아 시밀러 유럽 진입 가능일은 2025년 11월 이후.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진입 가능일은 2026년 하반기 추정입니다.
이날 센(sen) 선생님은 q&a 시간에 이런 말씀을 하셨네요.
We said the market on average is growing by 20%.
It would also not be 20%. So it’s something between the 20% and the 75%. (2025 FY biopharma 부분 매출액 성장률은 20~75% 사이)
Pick a number, and probably they will not reach the €1 billion this year.(아마 70%이상의 yoy+을 기대하지는 않음)
Other than that, we would have told you they’re going to reach €1 billion this year, (2025 FY 1 billion 이면 자신있게 말했을것~ 걱정마셔라.)
but probably pretty close if things work out, we say, in the next 2 to 3 years, and you pick where you want to
place your bet on the 2 to 3 years. And so this is how we’re going to go about the €1 billion (10억 유로 매출액 달성에는 2년 or 3년.. 걸린다. 그건 진짜 자신있다~ 베팅하셔라.)
0.6 billion euros -> +20% -> 0.72 billion euros -> 1 billion euros 까지 0.28 billion euros 필요.
0.6 billion euros -> +30% -> 0.78 billion euros -> 1 billion euros 까지 0.22 billion euros 필요.
0.6 billion euros -> +40% -> 0.84 billion euros -> 1 billion euros 까지 0.16 billion euros 필요.
0.6 billion euros -> +50% -> 0.90 billion euros -> 1 billion euros 까지 0.10 billion euros 필요.
scd411의 기 유럽 계약 예상 매출액(2024.02. 키움 ndr 자료) 3조원 이상/10년 -> 연 평균 3천억원 매출 기대 (약 0.2 billion euros)
scd411의 카비발 미국 계약 예상 매출액(2025.02 키움 ndr 자료 매출액 합산 - 2024.02 자료합산) 10조원 이상/20년 -> 연 평균5천억원 매출 기대 (약 0.32 billion euros)
아일리아 시밀러 유럽 진입 가능일은 2025년 11월 이후.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진입 가능일은 2026년 하반기 추정입니다.
--
뭐. 숫자는 직접 까봐야 알 것 같읍니다만,
kabi는 이래저래 아일리아를 분명 기대하고 있을 겁니다.
즉,, scd 입장에서는 의미있는 매출액을 기대할 수 있고,
scd 입장에서 후속 파이프라인 진행에 집중할 수 있겠다~
이 말입니다..
주절주절이 좀 길었읍니다..
남은 연휴 푹 쉬시죠~
2024 FY : 약 0.6 billion euros.
지난 주 컨콜에서 CEO Michael Sen씨는 이런 말을 했는데요.
"우리의 바이오제약 사업은 앞으로 수년 내에 10억 유로(1 billion euros) 이상의 매출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현재 16%에서 18%로 개선된 구조적 마진에 기여할 것입니다. 올해 회계연도에는 거의 마진 범위에 근접한 의미 있는 도약을 기대합니다. 분명히 바이오제약은 Kabi의 구조적 마진 개선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Tyenne 빼고 이렇다할 성과 없는 회사가 없는 회사가 2~3년 안에 0.4 billion euros의 매출을 일으켜야 하는데요.
바이오시밀러 사업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바이오시밀러의 침투율은 올라갑니다만, 동시에 시밀러 가격은 떨어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바이오시밀러'사업을 하는 회사는 필연적으로 next pipeline을 반드시 필요로 하는데요.
2024년이후 kabi 2~3년 안에 launch를 기대하는 파이프라인은 '스텔라라, 프롤리아, 리툭산, 아일리아' 시밀러입니다.
이 중 의미있는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은 스텔라라, 아일리아 입니다만,
스텔라라는 250222. 기준 eu/us launch 가능한 상황입니다만, 250226. 기준 카비는 launch 계획이라고 있는 걸로 보아,
아직 launch를 못했다고 할 수 있읍니다.
해당 시장은 암젠, 알보텍, 삼바가 이미 진입한 시장입니다.
다음은 아일리아 시밀러인데요.
2024년 이후 2~3년 뒤 실적은 2026~2027년 실적이 되겠네요.
아일리아 시밀러 유럽 진입 가능일은 2025년 11월 이후.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진입 가능일은 2026년 하반기 추정입니다.
이날 센(sen) 선생님은 q&a 시간에 이런 말씀을 하셨네요.
We said the market on average is growing by 20%.
It would also not be 20%. So it’s something between the 20% and the 75%. (2025 FY biopharma 부분 매출액 성장률은 20~75% 사이)
Pick a number, and probably they will not reach the €1 billion this year.(아마 70%이상의 yoy+을 기대하지는 않음)
Other than that, we would have told you they’re going to reach €1 billion this year, (2025 FY 1 billion 이면 자신있게 말했을것~ 걱정마셔라.)
but probably pretty close if things work out, we say, in the next 2 to 3 years, and you pick where you want to
place your bet on the 2 to 3 years. And so this is how we’re going to go about the €1 billion (10억 유로 매출액 달성에는 2년 or 3년.. 걸린다. 그건 진짜 자신있다~ 베팅하셔라.)
0.6 billion euros -> +20% -> 0.72 billion euros -> 1 billion euros 까지 0.28 billion euros 필요.
0.6 billion euros -> +30% -> 0.78 billion euros -> 1 billion euros 까지 0.22 billion euros 필요.
0.6 billion euros -> +40% -> 0.84 billion euros -> 1 billion euros 까지 0.16 billion euros 필요.
0.6 billion euros -> +50% -> 0.90 billion euros -> 1 billion euros 까지 0.10 billion euros 필요.
scd411의 기 유럽 계약 예상 매출액(2024.02. 키움 ndr 자료) 3조원 이상/10년 -> 연 평균 3천억원 매출 기대 (약 0.2 billion euros)
scd411의 카비발 미국 계약 예상 매출액(2025.02 키움 ndr 자료 매출액 합산 - 2024.02 자료합산) 10조원 이상/20년 -> 연 평균5천억원 매출 기대 (약 0.32 billion euros)
아일리아 시밀러 유럽 진입 가능일은 2025년 11월 이후.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진입 가능일은 2026년 하반기 추정입니다.
--
뭐. 숫자는 직접 까봐야 알 것 같읍니다만,
kabi는 이래저래 아일리아를 분명 기대하고 있을 겁니다.
즉,, scd 입장에서는 의미있는 매출액을 기대할 수 있고,
scd 입장에서 후속 파이프라인 진행에 집중할 수 있겠다~
이 말입니다..
주절주절이 좀 길었읍니다..
남은 연휴 푹 쉬시죠~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우크라와 미국 회담 이후 유럽 방산주와 일본 조선주 급등
-미국의 러시아향 스탠스 변화에 각 섹터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하는중
-한국은 방산과 조선 모두 엣지가 있는 산업. 유럽은 조선이 거의 없기때문에 방산으로 수급이 몰린것 같은데 내일 한국시장 열리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
-미국의 러시아향 스탠스 변화에 각 섹터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하는중
-한국은 방산과 조선 모두 엣지가 있는 산업. 유럽은 조선이 거의 없기때문에 방산으로 수급이 몰린것 같은데 내일 한국시장 열리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
Forwarded from 루팡
'K 전력기기' 미국 현지 생산기지 속속 설립
HD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증설
변압기 생산량 27.5% 늘리기로
AI 붐 타고 5년치 일감 확보
LS일렉·효성重도 투자 확대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이 미국 내 생산기지 설립에 뛰어들고 있다. 그동안 꾸준히 미국으로의 수출이 늘어나는 상황이었지만 ‘일시적 수요가 아니냐’는 일부 시각에 현지 투자 확대를 고민했지만, 이제는 판단을 끝내고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다.
3일 전력기기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은 내년 초까지 4000억원을 투입해 미국 앨라배마와 울산 변압기 공장 생산량을 30% 끌어올린다. HD현대일렉트릭은 울산공장을 증설해 초고압 변압기 생산량을 연 300개에서 360개로 확대하기로 했다. 미국 앨라배마 공장 생산 능력도 연 100개에서 최대 150개로 증설한다. 내년 초 두 공장 증설이 끝나면 HD현대일렉트릭의 초고압 변압기 생산량은 연 400개에서 510개 안팎으로 27.5% 늘어난다. 무게 200t이 넘는 초고압 변압기는 대당 60억~130억원에 이르는 고가 전력기기다.
노후 전력기기 교체 수요와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신규 전력기기 설치 수요가 맞물려 HD현대일렉트릭은 이미 5년치 일감을 수주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기기 ‘슈퍼사이클’이 미국을 중심으로 5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보고 1977년 창사(당시 현대중공업 중전기사업본부) 이후 최대 투자를 결정했다. 2023년 전체 영업이익(3152억원)을 넘어서는 규모다. 시장조사업체 마켓닷US에 따르면 글로벌 변압기 시장은 지난해 720억달러(약 105조원)에서 2033년 1230억달러(약 180조원)로 커질 전망이다.
HD현대일렉트릭은 미국 내 노후설비 교체 수요가 당분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실제 미국 워싱턴DC, 뉴욕, 라스베이거스 등 주요 도시는 전력 노후설비로 정전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미국은 주 정부를 중심으로 낡은 전봇대와 전선, 변압기, 송전탑 교체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 측은 미국 전력기기업의 슈퍼사이클이 향후 5~10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 HD현대일렉트릭은 5년치 일감을 확보해놨다. 전력회사 등 고객사는 지금 변압기를 주문해도 2030년에야 받을 수 있다. 효성중공업, 일본 히타치에너지 등 경쟁사도 비슷한 상황이다. 시장조사업체 우드매켄지에 따르면 미국에 진출한 변압기 업체들의 평균 제조 리드타임(제품을 주문받아 인도하는 데까지 걸리는 기간)은 115~130주, 대형 초고압 변압기의 평균 제조 리드타임은 120~210주에 달한다. ‘공급자 우위 시장’이란 의미다.
미국 변압기의 70%가 25년이 넘는다는 미국 에너지부 조사도 증설 결정에 한몫했다. 통상 변압기 수명은 30년 안팎이다. 앞으로 신규 주문이 끊이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다. HD현대일렉트릭 관계자는 “변압기 교체 수요에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확산에 따른 신규 전력기기 수요까지 더해지는 상황”이라며 “전력기기 수요가 당분간 정체될 가능성은 없다”고 했다.
LS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도 미국 공장 투자 확대를 고려하고 있다. 지난해 초고압 변압기 생산시설 증설에 1600억원을 투자한 LS일렉트릭은 국내외 공장 규모를 늘려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목표다. 생산 품목은 기존 154㎸급에서 230㎸급 초고압 변압기로 확대하고 있다. 2026년엔 초고압 변압기 생산능력을 연간 2000억원에서 7000억원 규모로 늘릴 예정이다.
효성중공업 역시 국내 공장 및 미국 공장 증설 계획을 밝혔다. 초고압 변압기 생산시설인 경남 창원 공장 생산능력을 10% 확대하고, 미국 생산능력은 두 배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다.
해외 전력기기업체도 미국 변압기 슈퍼사이클을 감지하고 투자를 늘리고 있다는 점은 변수로 꼽힌다. 델타스타·펜실베이니아트랜스포머·버지니아-조지아트랜스포머(미국), 히타치에너지·미쓰비시일렉트릭·도시바(일본), 지멘스에너지(독일) 등 미국 내 전력기기 강자로 불리는 업체들 역시 생산시설 투자를 늘리고 있다. 전력기기업계 관계자는 “생산 규모, 원가는 물론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에서 결과가 갈릴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0389661
HD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증설
변압기 생산량 27.5% 늘리기로
AI 붐 타고 5년치 일감 확보
LS일렉·효성重도 투자 확대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이 미국 내 생산기지 설립에 뛰어들고 있다. 그동안 꾸준히 미국으로의 수출이 늘어나는 상황이었지만 ‘일시적 수요가 아니냐’는 일부 시각에 현지 투자 확대를 고민했지만, 이제는 판단을 끝내고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다.
3일 전력기기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은 내년 초까지 4000억원을 투입해 미국 앨라배마와 울산 변압기 공장 생산량을 30% 끌어올린다. HD현대일렉트릭은 울산공장을 증설해 초고압 변압기 생산량을 연 300개에서 360개로 확대하기로 했다. 미국 앨라배마 공장 생산 능력도 연 100개에서 최대 150개로 증설한다. 내년 초 두 공장 증설이 끝나면 HD현대일렉트릭의 초고압 변압기 생산량은 연 400개에서 510개 안팎으로 27.5% 늘어난다. 무게 200t이 넘는 초고압 변압기는 대당 60억~130억원에 이르는 고가 전력기기다.
노후 전력기기 교체 수요와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신규 전력기기 설치 수요가 맞물려 HD현대일렉트릭은 이미 5년치 일감을 수주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기기 ‘슈퍼사이클’이 미국을 중심으로 5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보고 1977년 창사(당시 현대중공업 중전기사업본부) 이후 최대 투자를 결정했다. 2023년 전체 영업이익(3152억원)을 넘어서는 규모다. 시장조사업체 마켓닷US에 따르면 글로벌 변압기 시장은 지난해 720억달러(약 105조원)에서 2033년 1230억달러(약 180조원)로 커질 전망이다.
HD현대일렉트릭은 미국 내 노후설비 교체 수요가 당분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실제 미국 워싱턴DC, 뉴욕, 라스베이거스 등 주요 도시는 전력 노후설비로 정전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미국은 주 정부를 중심으로 낡은 전봇대와 전선, 변압기, 송전탑 교체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 측은 미국 전력기기업의 슈퍼사이클이 향후 5~10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 HD현대일렉트릭은 5년치 일감을 확보해놨다. 전력회사 등 고객사는 지금 변압기를 주문해도 2030년에야 받을 수 있다. 효성중공업, 일본 히타치에너지 등 경쟁사도 비슷한 상황이다. 시장조사업체 우드매켄지에 따르면 미국에 진출한 변압기 업체들의 평균 제조 리드타임(제품을 주문받아 인도하는 데까지 걸리는 기간)은 115~130주, 대형 초고압 변압기의 평균 제조 리드타임은 120~210주에 달한다. ‘공급자 우위 시장’이란 의미다.
미국 변압기의 70%가 25년이 넘는다는 미국 에너지부 조사도 증설 결정에 한몫했다. 통상 변압기 수명은 30년 안팎이다. 앞으로 신규 주문이 끊이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다. HD현대일렉트릭 관계자는 “변압기 교체 수요에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확산에 따른 신규 전력기기 수요까지 더해지는 상황”이라며 “전력기기 수요가 당분간 정체될 가능성은 없다”고 했다.
LS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도 미국 공장 투자 확대를 고려하고 있다. 지난해 초고압 변압기 생산시설 증설에 1600억원을 투자한 LS일렉트릭은 국내외 공장 규모를 늘려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목표다. 생산 품목은 기존 154㎸급에서 230㎸급 초고압 변압기로 확대하고 있다. 2026년엔 초고압 변압기 생산능력을 연간 2000억원에서 7000억원 규모로 늘릴 예정이다.
효성중공업 역시 국내 공장 및 미국 공장 증설 계획을 밝혔다. 초고압 변압기 생산시설인 경남 창원 공장 생산능력을 10% 확대하고, 미국 생산능력은 두 배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다.
해외 전력기기업체도 미국 변압기 슈퍼사이클을 감지하고 투자를 늘리고 있다는 점은 변수로 꼽힌다. 델타스타·펜실베이니아트랜스포머·버지니아-조지아트랜스포머(미국), 히타치에너지·미쓰비시일렉트릭·도시바(일본), 지멘스에너지(독일) 등 미국 내 전력기기 강자로 불리는 업체들 역시 생산시설 투자를 늘리고 있다. 전력기기업계 관계자는 “생산 규모, 원가는 물론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에서 결과가 갈릴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0389661
한국경제
'K 전력기기' 미국 현지 생산기지 속속 설립
'K 전력기기' 미국 현지 생산기지 속속 설립, 업종리포트 HD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증설 변압기 생산량 27.5% 늘리기로 AI 붐 타고 5년치 일감 확보 LS일렉·효성重도 투자 확대
Forwarded from Njh
잘 정리해주셔서ㅎㅎㅎ
카비가 2년안에 4조 매출액을 내려면 스텔라라 등 다른 시밀러로는 불가능할겁니다ㅎㅎㅎ
말씀 주신대로 이미 선점한 곳이 있어서요.
아마 아일리아를 많이 기대할텐데 아일리아 예상 매출액을 내지 않은만큼 직접 언급보단 간접적으로 언급한거같아요.
아마 미국, 유럽 동시 출시로 4조 매출액 자신하는거 아닐까요ㅎㅎㅎ
예상 매출액만으로도 유럽 파트너사 역시 카비가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카비 피셜로 50:50인 천당이는 2026년에 아일리아로면 4조 매출액이 가능하다는 말로 들립니다.
Abcc jj 정보) 2026년은 내년이다.
정보) 천당이의 아일리아 영익은 매출액 대비 70-80 수준이다.
카비가 2년안에 4조 매출액을 내려면 스텔라라 등 다른 시밀러로는 불가능할겁니다ㅎㅎㅎ
말씀 주신대로 이미 선점한 곳이 있어서요.
아마 아일리아를 많이 기대할텐데 아일리아 예상 매출액을 내지 않은만큼 직접 언급보단 간접적으로 언급한거같아요.
아마 미국, 유럽 동시 출시로 4조 매출액 자신하는거 아닐까요ㅎㅎㅎ
예상 매출액만으로도 유럽 파트너사 역시 카비가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카비 피셜로 50:50인 천당이는 2026년에 아일리아로면 4조 매출액이 가능하다는 말로 들립니다.
Abcc jj 정보) 2026년은 내년이다.
정보) 천당이의 아일리아 영익은 매출액 대비 70-80 수준이다.
Forwarded from 루팡
HJ중공업, HD현대重·한화오션 경쟁자 되나...美 함정 MRO 진출 본격화
HJ중공업이 미 함정 유지·정비·보수(MRO) 사업 진출에 필요한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 준비에 돌입했다. HJ중공업이 다양한 함정 건조 및 MRO 사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미 해군에게도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HJ중공업이 별도의 태스크포스(TF)를 꾸려 MSRA 체결 준비를 하고 있다. 미 해군 함정 MRO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미 해군보급체계사령부 MSRA를 체결해야 한다. HJ중공업 미래 먹거리로 해외 MRO를 점찍었고 미 함정 MRO 시장 진출을 염두하고 있다.
MSRA의 체결 과정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우리나라 산업통상자원부의 방산업체 지정 과정과 유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조선사의 역량을 평가하는 기본 자격 심사, 현장실사, 보안평가 등을 통해 MSRA를 체결하는 것으로 방식이다.
관련업계에서는 HJ중공업의 MSRA 취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HJ중공업은 1974년 함정부문 1호 방산업체로 지정된 이후 대형 수송함 독도함, 마라도함 등 다양한 특수선 건조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해군의 유도탄고속함 18척의 성능개량 체계개발 사업 및 독도함·고속상륙정 MRO 사업을 수주하기도 했다.
미국 입장에서도 HJ중공업의 함정 MRO 시장 진출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 미 해군 MRO 사업의 연간 규모는 20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수요가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중국과 해군력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현지 조선 생태계 붕괴로 함정 MRO 사업 추진이 어려운 실정여서 우방국과 협력이 필요하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MSRA를 체결했다. HD현대중공업은 올해 본격적으로함정 MRO 사업에 진출하고 한화오션은 이미 2척을 수주했다. HJ중공업까지 MSRA를 획득해 해당 사업에 진출하게 되면 미국도 선택지가 늘어나게 되고 많은 수요를 빠른 시간 내에 해소할 수 있게 된다.
한 업계 관계자는 “미국이 함정 MRO 사업을 협력하기 위한 국가는 우리나라와 일본 정도다”라며 “HJ중공업이 NSRA를 체결해 해당 사업에 진출하면 오히려 미국 입장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HJ중공업은 저력 있는 조선사”라며 “MSRA를 체결할 자격은 충분히 갖추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89408?sid=101
HJ중공업이 미 함정 유지·정비·보수(MRO) 사업 진출에 필요한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 준비에 돌입했다. HJ중공업이 다양한 함정 건조 및 MRO 사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미 해군에게도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HJ중공업이 별도의 태스크포스(TF)를 꾸려 MSRA 체결 준비를 하고 있다. 미 해군 함정 MRO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미 해군보급체계사령부 MSRA를 체결해야 한다. HJ중공업 미래 먹거리로 해외 MRO를 점찍었고 미 함정 MRO 시장 진출을 염두하고 있다.
MSRA의 체결 과정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우리나라 산업통상자원부의 방산업체 지정 과정과 유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조선사의 역량을 평가하는 기본 자격 심사, 현장실사, 보안평가 등을 통해 MSRA를 체결하는 것으로 방식이다.
관련업계에서는 HJ중공업의 MSRA 취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HJ중공업은 1974년 함정부문 1호 방산업체로 지정된 이후 대형 수송함 독도함, 마라도함 등 다양한 특수선 건조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해군의 유도탄고속함 18척의 성능개량 체계개발 사업 및 독도함·고속상륙정 MRO 사업을 수주하기도 했다.
미국 입장에서도 HJ중공업의 함정 MRO 시장 진출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 미 해군 MRO 사업의 연간 규모는 20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수요가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중국과 해군력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현지 조선 생태계 붕괴로 함정 MRO 사업 추진이 어려운 실정여서 우방국과 협력이 필요하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MSRA를 체결했다. HD현대중공업은 올해 본격적으로함정 MRO 사업에 진출하고 한화오션은 이미 2척을 수주했다. HJ중공업까지 MSRA를 획득해 해당 사업에 진출하게 되면 미국도 선택지가 늘어나게 되고 많은 수요를 빠른 시간 내에 해소할 수 있게 된다.
한 업계 관계자는 “미국이 함정 MRO 사업을 협력하기 위한 국가는 우리나라와 일본 정도다”라며 “HJ중공업이 NSRA를 체결해 해당 사업에 진출하면 오히려 미국 입장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HJ중공업은 저력 있는 조선사”라며 “MSRA를 체결할 자격은 충분히 갖추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8940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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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HD현대重·한화오션 경쟁자 되나...美 함정 MRO 진출 본격화
HJ중공업이 미 함정 유지·정비·보수(MRO) 사업 진출에 필요한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 준비에 돌입했다. HJ중공업이 다양한 함정 건조 및 MRO 사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미 해군에게도 좋은 파트너가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