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동성화인텍(시가총액: 6,913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03.11 18:09:35 (현재가 : 23,050원, 0%)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833억(예상치 : 1,653억)
영업익 : 177억(예상치 : 156억)
순이익 : 189억(예상치 : 125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1,833억/ 177억/ 189억
2024.3Q 1,365억/ 114억/ 87억/ -5%
2024.2Q 1,378억/ 123억/ 33억/ -9%
2024.1Q 1,373억/ 101억/ 87억/ -7%
2023.4Q 1,390억/ 129억/ 82억/ +9%
* 변동요인
1. LNG운반선 인도량 증가에 따른 LNG운반선용 초저온 보냉재 납품 증가 2. 설비 증설 및 경비 절감 노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19020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500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03.11 18:09:35 (현재가 : 23,050원, 0%)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833억(예상치 : 1,653억)
영업익 : 177억(예상치 : 156억)
순이익 : 189억(예상치 : 125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1,833억/ 177억/ 189억
2024.3Q 1,365억/ 114억/ 87억/ -5%
2024.2Q 1,378억/ 123억/ 33억/ -9%
2024.1Q 1,373억/ 101억/ 87억/ -7%
2023.4Q 1,390억/ 129억/ 82억/ +9%
* 변동요인
1. LNG운반선 인도량 증가에 따른 LNG운반선용 초저온 보냉재 납품 증가 2. 설비 증설 및 경비 절감 노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19020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500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동성화인텍 - 저 06~07년 넘어설겁니다 맞습니다. 근데 신사업도 붙을겁니다
#동성화인텍
- 실발 기다려두고 써둔 글 공개전환입니다
https://m.blog.naver.com/arete0101/223763428303
#동성화인텍
- 실발 기다려두고 써둔 글 공개전환입니다
https://m.blog.naver.com/arete0101/223763428303
NAVER
동성화인텍 - 저 06~07년 넘어서는거 맞습니다. 근데 신사업도 붙을겁니다
25년 OP 750억, 26년 OP 1,000억 가능해보임. 현재 컨센서스는 25년 OP 637억, 26년 OP 697억 수준...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Forwarded from [하나 위경재] 조선/기계/방산/로봇
[동성화인텍, BUY, TP 35,000원(상향) - 하나증권 조선/방산 위경재]
"시동을 걸었을 뿐"
자료 링크 : https://bit.ly/3DG8NE4
▶ 4Q24 Re : 기대치 상회
동성화인텍의 4Q24 연결 실적은 매출 1,832억원(YoY +31.8%, QoQ +34.2%), 영업이익 176억원(YoY +36.3%, QoQ +54.4%, OPM 9.6%)으로 하나증권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매출 1,647억원, 영업이익 156억원)를 상회했다.
국내 조선업의 LNG 운반선 건조 물량 증가 과정에서 Q 증가는 어느정도 예상 가능했으나, 2024년 말 가파르게 상승한 환율 효과 생각보다 크게 반영되며 분기 실적 성장 폭 확대된 것으로 판단한다. 한편 전반적인 업황 호조 속에서 비용 절감 활동 지속한 점 역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추정한다.
판가 인상 물량이 아직 본격적으로 실적으로 반영되지 않음에도 비용 절감 과정에서 2024년 연간 영업이익이 500억원을 돌파한 점은 향후 이익 증가 폭 확대 기대감을 갖게 한다.
▶ 오늘도 좋지만 내일을 바라보는 3가지 근거
동성화인텍의 2025년 연간 실적으로 매출 7,507억원(YoY +26.2%), 영업이익 788억원(YoY +53.0%, OPM 10.5%)을 전망한다. 견조한 실적 성장을 전망하는 근거는 3가지다.
1) CAPA : 동성화인텍은 CAPA를 약 3차례 증설해 왔으며, 현재 연간 CAPA는 매출 기준 약 34척 수준이다(상세 분류 시 Mark-III 30척, NO96 8척). Membrane 포함한 단열재 판가가 약 250억원 수준임을 고려할 때, 연간 30척 물량을 공급하더라도 7,500억원 수준의 매출 발생 기대 가능하다. 하나증권은 2025~2026년 글로벌 LNG 운반선 발주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미-중 관계가 현재의 기조를 유지한다면 국내 조선사의 M/S 더욱 높아질 수 있음에 주목한다. 단열재 CAPA 증설에 필요한 자금이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기에, 확대되는 LNG 시장에 충분히 대응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2) 환율과 비용 : 4분기 실적에서 확인했듯이 동성화인텍 실적은 고환율 국면에서 성장 폭 확대되는 구조다. 2025년 환율이 1,400원대에서 유지된다면 이익 개선 폭은 더욱 확대될 것이며, 1,300원대로 낮아지더라도 여전히 기존 예상보다 높은 수준이기에 이익 훼손은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 한편, MDI 가격 역시 유가가 급등하지 않는 한 낮은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마진 스프레드 축소 리스크 역시 제한적이다.
3) 새로운 이벤트 : 전력 수요 증가 과정에서 LNG 시장 규모 확대될 것으로 전망, 하나증권은 LNG 운반선을 국내 조선업의 제 1 투자 포인트로 판단한다. 최근 미국 정부의 알래스카 프로젝트 추진 관련, 확정된 바는 없으나 그 가능성이 낮지는 않다고 판단한다. 육상/해상 보냉재 사업 경험 보유한 동성화인텍 역시 새로운 전방 수요에 대한 수혜 가능할 전망이다.
▶ 목표주가 재차 상향
동성화인텍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35,000원으로 추가 상향한다. 기존 추정 대비 빠른 이익 개선세를 감안하였으며, Target P/E는 과거 P/E 평균치를 그대로 적용했다. 현재 주가는 2025년 실적 기준 P/E 12배 수준으로 여전히 가격 매력 보유했다고 판단, 매수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smdrgo
"시동을 걸었을 뿐"
자료 링크 : https://bit.ly/3DG8NE4
▶ 4Q24 Re : 기대치 상회
동성화인텍의 4Q24 연결 실적은 매출 1,832억원(YoY +31.8%, QoQ +34.2%), 영업이익 176억원(YoY +36.3%, QoQ +54.4%, OPM 9.6%)으로 하나증권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매출 1,647억원, 영업이익 156억원)를 상회했다.
국내 조선업의 LNG 운반선 건조 물량 증가 과정에서 Q 증가는 어느정도 예상 가능했으나, 2024년 말 가파르게 상승한 환율 효과 생각보다 크게 반영되며 분기 실적 성장 폭 확대된 것으로 판단한다. 한편 전반적인 업황 호조 속에서 비용 절감 활동 지속한 점 역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추정한다.
판가 인상 물량이 아직 본격적으로 실적으로 반영되지 않음에도 비용 절감 과정에서 2024년 연간 영업이익이 500억원을 돌파한 점은 향후 이익 증가 폭 확대 기대감을 갖게 한다.
▶ 오늘도 좋지만 내일을 바라보는 3가지 근거
동성화인텍의 2025년 연간 실적으로 매출 7,507억원(YoY +26.2%), 영업이익 788억원(YoY +53.0%, OPM 10.5%)을 전망한다. 견조한 실적 성장을 전망하는 근거는 3가지다.
1) CAPA : 동성화인텍은 CAPA를 약 3차례 증설해 왔으며, 현재 연간 CAPA는 매출 기준 약 34척 수준이다(상세 분류 시 Mark-III 30척, NO96 8척). Membrane 포함한 단열재 판가가 약 250억원 수준임을 고려할 때, 연간 30척 물량을 공급하더라도 7,500억원 수준의 매출 발생 기대 가능하다. 하나증권은 2025~2026년 글로벌 LNG 운반선 발주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미-중 관계가 현재의 기조를 유지한다면 국내 조선사의 M/S 더욱 높아질 수 있음에 주목한다. 단열재 CAPA 증설에 필요한 자금이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기에, 확대되는 LNG 시장에 충분히 대응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2) 환율과 비용 : 4분기 실적에서 확인했듯이 동성화인텍 실적은 고환율 국면에서 성장 폭 확대되는 구조다. 2025년 환율이 1,400원대에서 유지된다면 이익 개선 폭은 더욱 확대될 것이며, 1,300원대로 낮아지더라도 여전히 기존 예상보다 높은 수준이기에 이익 훼손은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 한편, MDI 가격 역시 유가가 급등하지 않는 한 낮은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마진 스프레드 축소 리스크 역시 제한적이다.
3) 새로운 이벤트 : 전력 수요 증가 과정에서 LNG 시장 규모 확대될 것으로 전망, 하나증권은 LNG 운반선을 국내 조선업의 제 1 투자 포인트로 판단한다. 최근 미국 정부의 알래스카 프로젝트 추진 관련, 확정된 바는 없으나 그 가능성이 낮지는 않다고 판단한다. 육상/해상 보냉재 사업 경험 보유한 동성화인텍 역시 새로운 전방 수요에 대한 수혜 가능할 전망이다.
▶ 목표주가 재차 상향
동성화인텍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35,000원으로 추가 상향한다. 기존 추정 대비 빠른 이익 개선세를 감안하였으며, Target P/E는 과거 P/E 평균치를 그대로 적용했다. 현재 주가는 2025년 실적 기준 P/E 12배 수준으로 여전히 가격 매력 보유했다고 판단, 매수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smdrgo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기분 좋은 뉴스이지만,
단순 슬롯 계약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중공업은 FLNG 4기를
동시에 건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 확보한 것까지 하면 총 6기이네요.
Pembina Cedar를
올해 하반기에 S/C하면
2기 동시 생산 체재가 시작되며,
회사의 Capex 계획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1년에 하나씩 수주 해도
삼성중공업이 다 하게 되는 시장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04793?sid=101
단순 슬롯 계약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중공업은 FLNG 4기를
동시에 건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 확보한 것까지 하면 총 6기이네요.
Pembina Cedar를
올해 하반기에 S/C하면
2기 동시 생산 체재가 시작되며,
회사의 Capex 계획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1년에 하나씩 수주 해도
삼성중공업이 다 하게 되는 시장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04793?sid=101
Naver
[단독] 삼성重, 해양 플랜트 8兆 싹쓸이
삼성중공업이 2조원짜리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FLNG)’ 4기(基) 수주를 눈앞에 뒀다. 모두 8조원 이상으로 지난해 이 회사 매출(9조9031억원)의 80%에 이르는 규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의
Forwarded from 금투세 엔드게임
여전히 여론이 뜨겁습니다.
상법개정 "보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하자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둘은 모순이 아니고,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상법 개정 "과"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둘 다 하면 됩니다.
상법 개정 본회의 상정 및 통과는 내일 예정입니다. 좋은 소식 기다려 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1136600003
상법개정 "보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하자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둘은 모순이 아니고,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상법 개정 "과"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둘 다 하면 됩니다.
상법 개정 본회의 상정 및 통과는 내일 예정입니다. 좋은 소식 기다려 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1136600003
연합뉴스
경제계 "상법 개정보다 '주주환원 촉진세제'로 밸류업 모색해야"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이사의 충실의무 확대를 담은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둔 가운데 경제계가 상법 개정 대신 주주환원 ...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파킨슨병에서 GLP-1 작용제의 효능 및 안전성(3월 11일 오픈 액세스 된 연구 내용)
파킨슨병(PD)은 전 세계적으로 두 번째로 흔한 진행성 노화 관련 운동 장애. 2040년까지 약 1,700만 명이 파킨슨병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
PD(파킨스병) 환자의 운동 및 비운동 기능에 대한 다양한 형태의 GLP-1 작용제의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것을 목표. 총 51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세 가지 다른 형태의 GLP-1 작용제를 시험한 4건의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RCT)이 연구에 포함.
48주 동안 매주 1회 피하 주사를 통해 중등도 PD 환자를 대상으로 GLP-1 작용제인 엑세나타이드를 무작위 대조 시험(RCT)으로 실시한 결과, 약물 복용을 중단한 상태에서 MDS-UPDRS III로 평가한 운동 기능에서 엑세나타이드 투여군이 위약군에 비해 -3.5점의 조정 평균 차이로 개선
GLP-1 작용제는 약물 복용을 중단한 상태에서 운동 기능을 유의하게 개선.
파킨슨병(PD)은 전 세계적으로 두 번째로 흔한 진행성 노화 관련 운동 장애. 2040년까지 약 1,700만 명이 파킨슨병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
PD(파킨스병) 환자의 운동 및 비운동 기능에 대한 다양한 형태의 GLP-1 작용제의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것을 목표. 총 51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세 가지 다른 형태의 GLP-1 작용제를 시험한 4건의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RCT)이 연구에 포함.
48주 동안 매주 1회 피하 주사를 통해 중등도 PD 환자를 대상으로 GLP-1 작용제인 엑세나타이드를 무작위 대조 시험(RCT)으로 실시한 결과, 약물 복용을 중단한 상태에서 MDS-UPDRS III로 평가한 운동 기능에서 엑세나타이드 투여군이 위약군에 비해 -3.5점의 조정 평균 차이로 개선
GLP-1 작용제는 약물 복용을 중단한 상태에서 운동 기능을 유의하게 개선.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환경 규제 강화로 선박 엔진 개조 수요 증가](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19645)
◦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 규제 강화로 선박 엔진 개조 수요 증가
• 2020년부터 IMO의 황산화물(SOx) 배출 규제 시행 → 선박 연료유의 황 함유량 3.5%에서 0.5%로 제한
• 규제 위반 시 최대 100만 달러(약 12.7억 원)의 벌금 부과 가능
• 이에 따라, 스크러버(탈황장치) 설치 및 LNG 연료 추진 엔진 개조 수요 증가
◦ 한국 조선업계, 엔진 개조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
• 한국 조선소들, 스크러버 설치 및 LNG 연료 추진 엔진 개조 기술 보유
• 글로벌 해운사들, 한국 조선소에 엔진 개조 의뢰 증가
• 엔진 개조 시장 규모, 향후 5년간 약 25조 원 규모로 성장 전망
◦ 엔진 개조 수요 증가로 인한 긍정적 영향
• 조선업계, 신규 수주 외에 엔진 개조 분야에서 추가 수익 창출
• 환경 규제 대응을 위한 기술 개발 및 인프라 투자 확대
• 해운사들, 환경 규제 준수를 통해 이미지 개선 및 운영 효율성 향상
원문 발췌:
- "국제해사기구(IMO)의 황산화물(SOx) 배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선박 엔진 개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 "규제를 위반할 경우 최대 100만 달러(약 12억7000만 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 "한국 조선소들은 스크러버 설치 및 LNG 연료 추진 엔진 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해운사들의 의뢰가 늘어나고 있다."
- "엔진 개조 시장 규모는 향후 5년간 약 25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선
◦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 규제 강화로 선박 엔진 개조 수요 증가
• 2020년부터 IMO의 황산화물(SOx) 배출 규제 시행 → 선박 연료유의 황 함유량 3.5%에서 0.5%로 제한
• 규제 위반 시 최대 100만 달러(약 12.7억 원)의 벌금 부과 가능
• 이에 따라, 스크러버(탈황장치) 설치 및 LNG 연료 추진 엔진 개조 수요 증가
◦ 한국 조선업계, 엔진 개조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
• 한국 조선소들, 스크러버 설치 및 LNG 연료 추진 엔진 개조 기술 보유
• 글로벌 해운사들, 한국 조선소에 엔진 개조 의뢰 증가
• 엔진 개조 시장 규모, 향후 5년간 약 25조 원 규모로 성장 전망
◦ 엔진 개조 수요 증가로 인한 긍정적 영향
• 조선업계, 신규 수주 외에 엔진 개조 분야에서 추가 수익 창출
• 환경 규제 대응을 위한 기술 개발 및 인프라 투자 확대
• 해운사들, 환경 규제 준수를 통해 이미지 개선 및 운영 효율성 향상
원문 발췌:
- "국제해사기구(IMO)의 황산화물(SOx) 배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선박 엔진 개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 "규제를 위반할 경우 최대 100만 달러(약 12억7000만 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 "한국 조선소들은 스크러버 설치 및 LNG 연료 추진 엔진 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해운사들의 의뢰가 늘어나고 있다."
- "엔진 개조 시장 규모는 향후 5년간 약 25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선
Naver
"직접 베팅하는 게 낫겠다"…버티던 개미들 '눈물' 쏟은 이유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이 본격화하고 있지만 강원랜드의 개인 주주들은 속이 타고 있다. 개인 투자자(개미)들이 뚝심 있게 강원랜드를 사들이고 있지만 주가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기 때문이다. 카지노의 잠재적 고객이 해외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미국천가인프라!!!
미국천가인프라!!!
미국천가인프라!!!
에너지 인프라戰…황금알 낳는 LNG 터미널 북미서 7→18개로 늘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05122?rc=N&ntype=RANKING&sid=101
미국천가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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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인프라戰…황금알 낳는 LNG 터미널 북미서 7→18개로 늘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05122?rc=N&ntype=RANKING&sid=101
Naver
에너지 인프라戰…황금알 낳는 LNG 터미널 북미서 7→18개로 늘린다
지난달 2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휴스턴 멕시코만(아메리카만)에 있는 프리포트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SK이노베이션 E&S의 프리즘 브릴리언스호가 부두에 접안하자 작업자 10여명이 달라붙어 LNG를 싣기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9,396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3.13 08:17:07 (현재가 : 27,700원, 0%)
계약상대 : 에이치디현대미포 주식회사 (HD HYUNDAI MIPO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1,035억
계약시작 : 2025-03-12
계약종료 : 2028-05-18
계약기간 : 3년 2개월
매출대비 : 42.2%
기간감안 : 13.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38000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3.13 08:17:07 (현재가 : 27,700원, 0%)
계약상대 : 에이치디현대미포 주식회사 (HD HYUNDAI MIPO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1,035억
계약시작 : 2025-03-12
계약종료 : 2028-05-18
계약기간 : 3년 2개월
매출대비 : 42.2%
기간감안 : 13.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38000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4조 5,249억)
📁 기업설명회(IR)개최
2025.03.13 09:26:19 (현재가 : 192,900원, 0%)
개최일자 : 2025-04-08
개최시각 : 09:00
개최장소 : 서울시내 일대 기관투자자 회의실
참가대상 : 국내 기관투자자
*IR 목적
회사 Main Project 설명을 통한 투자자 이해 증진
*IR 내용
S-PASS 파이프라인의 진행 상황 및 향후 계획
*실시방법
NDR(Non-deal Roadshow)
후원기관 : 키움증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39000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 기업설명회(IR)개최
2025.03.13 09:26:19 (현재가 : 192,900원, 0%)
개최일자 : 2025-04-08
개최시각 : 09:00
개최장소 : 서울시내 일대 기관투자자 회의실
참가대상 : 국내 기관투자자
*IR 목적
회사 Main Project 설명을 통한 투자자 이해 증진
*IR 내용
S-PASS 파이프라인의 진행 상황 및 향후 계획
*실시방법
NDR(Non-deal Roadshow)
후원기관 : 키움증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39000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리벨서스 제네릭 BE STUDY를 오는 2Q에 마친다 하니, 4월 NDR이면 중간 실험결과 윤곽이라도 언급하지 않을까 예상 (ㄹㅇ 추측임)
그리고 주총 전 NDR 공시는 왠만하면 자신감일텐데..
그리고 주총 전 NDR 공시는 왠만하면 자신감일텐데..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HD현대삼호·삼성중공업, 대만 완하이 발주 '메탄올선→LNG선' 변경 협상
▶1만6000TEU급 메탄올 추진 컨선 8척 LNG 추진선으로 개조
▶척당 435억원, 총 3400억원 지불
▶메탄올 연료 공급망 불안정 및 비싼 가격에 전환
https://vo.la/PVXTJe
▶1만6000TEU급 메탄올 추진 컨선 8척 LNG 추진선으로 개조
▶척당 435억원, 총 3400억원 지불
▶메탄올 연료 공급망 불안정 및 비싼 가격에 전환
https://vo.la/PVXTJe
theguru.co.kr
[더구루] HD현대삼호·삼성중공업, 대만 완하이 발주 '메탄올선→LNG선' 변경 협상
[더구루=길소연 기자] 대만 선사 완하이라인(Wan Hai Lines, 이하 완하이)이 신조 발주한 메탄올 이중연료추진 컨테이너선을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으로 전환한다. 메탄올 연료 공급망이 불안정한 데다 LNG와 비교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이유에서다. 13일 노르웨이 해운전문지 '트레이드윈즈(Trade Winds)'에 따르면 완하이는 지난해 1
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LNG
만약에 노르트스트림2를 미국이 가져가고, 유럽이 천연가스 수입 비율을 러시아 30%, 미국 40%, 카타르 20%, 이스라엘 10%로 하는 것이 확정된다면
1) 유럽 입장에서, 우-러 전쟁 이전보다 에너지 가격이 만성적으로 높아지는 건 확정 → 유럽의 제조업 경쟁력은 다시 되돌리기 매우 어려움
2) 미국 입장에서 20 -> 40%로 유럽 수출이 증가하기 때문에 LNG 밸류체인의 위상은 견고하다고 판단 → 유럽의 러시아 천연가스 수입 재개가 큰 악재가 되지는 않을 듯
https://blog.naver.com/ranto28/223793045952
만약에 노르트스트림2를 미국이 가져가고, 유럽이 천연가스 수입 비율을 러시아 30%, 미국 40%, 카타르 20%, 이스라엘 10%로 하는 것이 확정된다면
1) 유럽 입장에서, 우-러 전쟁 이전보다 에너지 가격이 만성적으로 높아지는 건 확정 → 유럽의 제조업 경쟁력은 다시 되돌리기 매우 어려움
2) 미국 입장에서 20 -> 40%로 유럽 수출이 증가하기 때문에 LNG 밸류체인의 위상은 견고하다고 판단 → 유럽의 러시아 천연가스 수입 재개가 큰 악재가 되지는 않을 듯
https://blog.naver.com/ranto28/22379304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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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러시아의 비밀계약, 노르트스트림2 근황
Forwarded from Njh
톡방 출처입니다~
삼천당제약 이번 기업설명회로 옅볼수 있는 것
1. 기술
삼천당제약의 경구화 기술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임.
2. 자신감
제네릭이지만 비슷한 느낌의 아일리아 특허 준비하는 모습과는 사뭇 다른 공격적인 모습임. 특허 회피에 매우 자신 있다는 회사의 자신감을 옅볼 수 있음.
3. 시장성
Ndr의 범위는 모르겟으나 만약 에스패스 추가 진행상황이 있으면 인슐린, 터제 제형변경 등 꿈에만 그리던 시장에 대해 언급 가능성.
4. 성공 가능성
애초에 제네릭은 임상 이후 95이상의 성공을 보임. 이미 천당이 제네릭은 숱하게 허가받음.
탈모약 제네릭등을 보면 알수 있듯 실패 가능성이 매우매우 낟음.
기 진행한 ndr에 세마 중간보고 할 예정임을 언급한걸로 앎.
이번에 공개한다고 가정해본다면,
원래 제네릭의 결과는 공개할 필요 없음.
제네릭은 결과보고서 및 허가신청 모두 공시사항이 아님에도 공개한다는건 회사도 이 데이터에 자신이 있고 그만큼 기대한다는 것
삼천당제약 이번 기업설명회로 옅볼수 있는 것
1. 기술
삼천당제약의 경구화 기술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임.
2. 자신감
제네릭이지만 비슷한 느낌의 아일리아 특허 준비하는 모습과는 사뭇 다른 공격적인 모습임. 특허 회피에 매우 자신 있다는 회사의 자신감을 옅볼 수 있음.
3. 시장성
Ndr의 범위는 모르겟으나 만약 에스패스 추가 진행상황이 있으면 인슐린, 터제 제형변경 등 꿈에만 그리던 시장에 대해 언급 가능성.
4. 성공 가능성
애초에 제네릭은 임상 이후 95이상의 성공을 보임. 이미 천당이 제네릭은 숱하게 허가받음.
탈모약 제네릭등을 보면 알수 있듯 실패 가능성이 매우매우 낟음.
기 진행한 ndr에 세마 중간보고 할 예정임을 언급한걸로 앎.
이번에 공개한다고 가정해본다면,
원래 제네릭의 결과는 공개할 필요 없음.
제네릭은 결과보고서 및 허가신청 모두 공시사항이 아님에도 공개한다는건 회사도 이 데이터에 자신이 있고 그만큼 기대한다는 것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전 세계 고령화 추세에 따른 만성질환 유병률 증가와 제형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인하여 서방성 약물전달 시장의 규모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 ( 내용 : Global DDT Market )
1. 동일 투여경로에서의 더 느린 용출로 인한 투여횟수 감소,
2. 약물 방출을 조절함으로써 혈장 약물 농도를 독성 농도 이하로 유지하여 부작용 감소,
3. 투여횟수를 줄임으로써 환자 순응도 증가,
4. 환자 순응도 관리로부터 파생되는 환자 관리 비용 절감, 부작용 감소로부터 오는 2차 의료비 절감 등 국가적인 의료비 감소와 같은 장점
서방성(Controlled release) 약물은 주로 경구 및 경피 제형을 가속화하는 용해, 삼투, 확산 및 이온 교환을 약물 방출기전으로 1 세대 제어 방출 제품에서, 단백질 및 펩타이드 전달을 위한 생분해성 고분자를 사용하여 약물을 장기간 방출하는 2세대 제품의 도입 후 On-off 인슐린 방출, 표적 약물 전달, 장기지속 약물 전달과 같은 3세대 서방성 약물전달로 발전.
» 현재 제약/바이오에서 타겟하는 비만, 당뇨 치료에 있어서 3번, 4번 내용이 중요하다고 생각. 특히 요새 이야기가 강해지고 있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의료비 절감 효과에 대한 내용으로 비만 치료제 보험 적용 범위 확대 부분도 같은 맥락
1. 동일 투여경로에서의 더 느린 용출로 인한 투여횟수 감소,
2. 약물 방출을 조절함으로써 혈장 약물 농도를 독성 농도 이하로 유지하여 부작용 감소,
3. 투여횟수를 줄임으로써 환자 순응도 증가,
4. 환자 순응도 관리로부터 파생되는 환자 관리 비용 절감, 부작용 감소로부터 오는 2차 의료비 절감 등 국가적인 의료비 감소와 같은 장점
서방성(Controlled release) 약물은 주로 경구 및 경피 제형을 가속화하는 용해, 삼투, 확산 및 이온 교환을 약물 방출기전으로 1 세대 제어 방출 제품에서, 단백질 및 펩타이드 전달을 위한 생분해성 고분자를 사용하여 약물을 장기간 방출하는 2세대 제품의 도입 후 On-off 인슐린 방출, 표적 약물 전달, 장기지속 약물 전달과 같은 3세대 서방성 약물전달로 발전.
» 현재 제약/바이오에서 타겟하는 비만, 당뇨 치료에 있어서 3번, 4번 내용이 중요하다고 생각. 특히 요새 이야기가 강해지고 있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의료비 절감 효과에 대한 내용으로 비만 치료제 보험 적용 범위 확대 부분도 같은 맥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