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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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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쟁이의 성실한 투자생활
증자관련 사실무근이며 기사 정정요청중이라고함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3261110556720104154
- 기사보면서 주총에서 일절 언급도 없었던 유상증자를 주총 끝나자마자 인터뷰에서 언급한 것도 이상했는데
회사에서는 사실무근이라고 하네요.
- 인터뷰내용이 왜곡됐는데 당연히 정정기사는 내주시겠죠? 한태희 기자님
미국 해양청(MARAD)은 Delfin LNG의 심해 항구 건설 및 운영을 승인하였으며, 이는 미국 최초의 해상 LNG 수출 프로젝트로 연간 1,300만 톤 생산 능력을 갖춘 FLNG 설비 3대를 지원하는 투자가 필요합니다. 삼성중공업은 2023년부터 Delfin FLNG 프로젝트의 사전 FEED 과정에 참여해왔으며, 2025년 2~3분기 중 2대(약 40억 달러) 규모의 FLNG 계약 수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를 통해 올해 수주 성장률이 +34%에 달하며, 총 98억 달러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특히 중국 Wison Group이 미국 프로젝트에서 제재를 받은 점도 삼성중공업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Clarkson의 신조선가 지수는 연초 대비 하락세를 보이며 188.14포인트에서 187.63포인트로 감소했습니다. 컨테이너선,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벌크선 가격 모두 하락했지만, 원화 기준 신조선 가격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어 한국 조선소의 마진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HD현대중공업은 2025년 신조선 수주가 59억 달러로 전년 대비 -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컨테이너선 및 유조선 투자 중단과 한국 내 조선소 용량 제한 때문입니다. 최근 주가는 미국 해군 관련 기대감으로 상승했으나, 2025년 신규 수주 초과 달성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삼성중공업의 현재 주가순자산비율(PBV) 할인율 -28%는 과도하다고 판단됩니다. 이는 1) FLNG 중심의 안정적인 수주잔고(향후 3년간 약 160억 달러 잠재 수요), 2) 고수익 LNG 운반선 및 FLNG 비중(전체 수주잔고의 71%), 3) 중국산 철판 의존도 감소(10% vs 현대중공업 30%) 등 긍정적 요인 때문입니다. 삼성중공업은 한국 조선업종 내 최우선 추천 종목으로 유지되며 목표가는 20,000원입니다.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stock&&no=290252

#조선 #삼성중공업
Forwarded from 즉대
이 문서의 의미를 몇 가지 핵심적인 측면에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세마글루타이드 경구 제형의 제네릭 개발 가이드라인
• FDA는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등한 효과를 가진 제네릭 세마글루타이드(경구 정제 형태)의 개발을 장려하고 있음.
• 제네릭 의약품 제조업체가 FDA 승인을 받기 위해 따라야 할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BE study) 기준을 제시함.

2. 제네릭 출시를 위한 규제 장벽과 기회
• FDA의 기준을 충족하면 제네릭 세마글루타이드를 시장에 출시할 수 있으며, 이는 환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
• 하지만 특정 용량(3mg)에 대한 생물학적 동등성 입증이 어려울 경우, 제조업체는 FDA와 사전 논의를 통해 대체 방법을 제안해야 함.

3. 세마글루타이드 시장의 변화 가능성
• 현재 세마글루타이드는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의 오리지널 의약품(오젬픽, 리벨서 등)으로 판매되고 있음.
• 제네릭 버전이 승인되면 시장에서 가격 경쟁이 발생하고, 다양한 제조사가 참여할 가능성이 커짐.

4. FDA의 제네릭 정책 방향성
• FDA는 제네릭 의약품의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면서도, 품질과 안전성을 유지하기 위한 엄격한 기준을 설정함.
• 특히,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을 요구함으로써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일한 효과를 보장하려고 함.

결론적으로, 이 문서는 세마글루타이드 경구 제제의 제네릭 개발을 위한 FDA의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제약사가 이 기준을 충족할 경우 FDA 승인을 받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제네릭 의약품 시장 확대, 가격 경쟁 촉진, 환자의 접근성 향상 등 다양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시간을견디면 Jeon
네이버 종토방에 올라온 글 중 하나가 눈에 띄네요. chatgpt가 작성한 글인데,

제네릭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1.동일한 성분일 것, 2동일한 투여경로 및 흡수방식일 것. 3유사한 제형구조 및 작용방식일 것.

근데 삼천당제약이 개발 중인 S-PASS 플랫폼 기반 경구제는 오리지널인 리벨서스와 제형과 흡수 메커니즘이 다르기 때문에, BE 시험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글입니다. 개량신약으로 분류되어 최소 임상1상까지 해야한다는 내용인데,

여기 주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Forwarded from Njh
ㅋㅋㅋ참.. 답답한게 단순히 회사가 우긴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임상시험은 승인되지 않은 약을 투여하는 것이니만큼 최소화 하는게 원칙이기 때문에 사전 승인 제도가 있는겁니다.
식약처 승인 후 임상시험을 시행한거 자체가 어느정도 식약처도 동등성 입증시 승인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임상시험 허가를 인정한겁니다.
물론 보로노이처럼 용량 기준치 권고사항에 대해 추후 입증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서 권고 수준의 정도는 무시하고 진행 가능하지만 메커니즘이 달라서 개량신약 기준에 들어간다면 식약처에서 반려당하죠...
단순히 메커니즘 다름에도 제네릭 임상시험으로 승인할만큼 각국 허가처가 무식하진 않습니다.
Forwarded from PLUS ETF 리서치룸 (박지환)
너무 피곤해서🤕 영상 일부분만 요약했는데, 시간되실때 풀버전 시청 추천드립니다🙌

1) 유럽 관련, 우선 유럽 무기 먼저 쓰고, 유럽에서 나온 부품을 우선 구매하는 것이 방침. 하지만 유럽이 이런 방침을 세웠어도 향후 5년 정도는 유럽 자체적으로 사실상 무기를 갖추기가, 체계를 갖추기가 어려운 상황은 확실. 유럽 국가들 중, 5년을 기다릴 수 있는 국가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국가도 있는데, 러시아의 재침공이 우려. 러-우 전쟁 이후에도 유럽은 무기 공급을 확충하지 못했으며, 실제 공급 자체 부족

2) 가격 측면에서 독일이나 프랑스는 여유가 있지만 재정적 여유가 없는 국가 입장에서는 과연 값비싼 유럽 무기를 반드시 사야하나 고민, 가성비를 떠나서 가격이 몇 배가 되는 무기인데 빠르면 5년이고 10년이상 걸릴 수도 있는 상황. 이런 상황에서 K방산에 어떤 수혜가 이어지는지 봐야함. K방산 유도 무기는 아랍권 국가 중심으로 굉장히 긍정적 반응. 중동은 휴전인 줄 알았더니 또 격화되는 모습, 이게 전장이 쉽게 끝나지 않는다라고 보면 그들 입장에서 또 여전히 K방산 무기 필요

3) 가격부담은 충분히 공감이 되어서 일정 수준에서 조정이 온다 해도 하나도 이상할 건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K방산이 현재 유럽과 중동에서의 어마어마한 새로운 무기 체계를 유지하는 과정에서 어떤 포지션을 차지할 수 있을지 관건

https://www.youtube.com/watch?v=wJsPrksHAxM&t=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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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라이프
공매도 시행과 맞물려 조선 방산 전력이 두들겨 맞는 중. 공매도라는 수급적 이슈는 있을 수 있지만, 글로벌 산업/정책 흐름은 이상 무
글로벌 산업/정책 흐름은 여전하지만 과연 그 동안의 주가 상승폭이 적절한가에 대한 고민은 필요하다고 생각.
좋은 흐름 속에서도 주가 상승 폭은 편차가 심했기에 떨어졌다고 다시 오르는 건 종목마다 편차가 있을 수 있다고 판단.

개인적으로 조선/LNG 벨류체인을 선호하는데, 실적 성장이 충분히 이뤄질 것인지? 그 동안 이를 과하게 주가가 반영했는지? 등
충분히 떨어진 주가가 물/불타기에 적절한지를 계속 고민하는 과정 중에 있음.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스크린샷 2025-03-27 21.56.59.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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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이 바빠서 이것저것 참 보기 어려운데요.
주총 다녀오신분들 글 여러개 읽어봤습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양질의 자료 감사합니다.

올해 주총은 S-PASS가 main idea가 되었네요.

그만큼 회사측에서 재밌는 이야기를 좀 해줬습니다.
물론 semaglutide 제네릭 결과물을 보여준다면,
시장에서 믿어줄 분위기 입니다만,

회사가 보여줄 약물들이 꽤나 흥미롭습니다.
--
푸린프리님 주총후기글 보시면..
S-Pass 관련 우리 파이프라인이 있는데 관련해서 데이터를 빅파마에게 주면 반대로 역제안이 주는 경우도 있음.
자기들이 가진 제품중에 이걸 경구화 하고 싶은데 자기들이 실패한 경우에 이런 제품도 혹시 가능한지? 테스트해서 우리쪽으로 제공해달라는 역제안을 받은게 있음.
--
파이프라인이 늘어나고 있는 걸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구요.

2021년도 3월에 이미,
scd101v 독감백신
scd201v 코로나백신
scd301v 자궁경부암백신
scd401v 폐렴 구균 백신..
oral insulin, liraglutide, testosterone, enbrel, aflibercept, somatropin.. 약물에 대해 spass 기술로 개발했다고 ir 자료에 언급되어 있었습니다.
(첨부된 사진을 참고하세요)
지금은 뭐.. tirzepatide도 있구요. 뭐 또 알게 모르게 뭔가 있을 수도 있겠죠?
(물론 폐기된것도 있을겁니다.)
--
또한 너쟁이님 주총후기글 보시면..
인슐린은 정맥이 아닌 피하주사임에도 경구화 요구가 많음. 다만 그동안 이익 확보가 안되다 보니 타 제약사들이 접은건데 동사는 피하, 정맥 어떤것이든 경구화 가능하고 사업성도 담보.
--
솔직히 꽤 오랜 시간 회사를 지켜보면서..
좀많이 신기한 회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은 참 더딥니다만,
아일리아 해내고..
리벨서스 제네릭 데이터도 자신있다고 이렇게 외치는거 보면,
next도 기대하게 만드는 회사네요.
--
아 근데 시간은 좀.. 이제는 좀..
조만간.. 오래전.. 곧..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8,56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3.28 13:51:00 (현재가 : 25,250원, 0%)

계약상대 : 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 주식회사 (HD KOREA SHIPBUILDING & OFFSHORE ENGINEERING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295억

계약시작 : 2025-03-27
계약종료 : 2026-10-30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12.1%
기간감안 : 7.5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288011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컨콜노트] 태광, 북미 LNG·중동 프로젝트 증가로 OPM 개선 기대

4Q24 별도 매출 563억, 1Q25부터 월 200억 매출 페이스 예상.

미국 LNG 프로젝트 재개로 북미 매출 비중 30% 중후반까지 증가 전망.

CapEx 투자 통해 연 4천억 중반 캐파 확보, 내후년 사상 최대 실적 예고.

👉 전문보기
https://is.gd/XVkK0k

🍣 이선엽 이사의 주도주 오마카세
드디어 온라인 강의가 열렸어요!
👉 https://vo.la/OLvldC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공매도 요약

1) 단기 변동성은 확대되겠지만, 증시 추세적 방향엔 영향 주지 않는다. 외국인 유입이 기대된다 (by 키움증권, IBK증권)

2) 이번 공매도 재개는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것이다 (by 신영증권)

3) 대차잔고 늘어난 개별 종목은 유의가 꼭 필요하다 (by 삼성증권, KB증권)

4) 대차잔고는 투자자가 주식을 빌려 보유한 규모를 나타내기 때문에 공매도의 선행지표로 해석. (대차잔고 비율이 상승하면 공매도 대기물량이 증가)

5) 증권사들이 꼽는 주의종목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HLB, 유한양행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수페타시스, 한미반도체

6) 대차잔고 비중이 큰 2차전지, 바이오, 조선, 방산은 단기적으로 유의하고
자동차 섹터와 저평가 가치주쪽은 유리.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MEPC 83을 기다리며

▪️신조선가지수 187.43pt(-0.20pt), 중고선가지수 176.48pt(+0.82pt) 기록

▪️영국 현지시간으로 4월 7일부터 11일까지 개최 예정인 IMO MEPC 83 회의에서 GHG 배출 감축에 대한 중기 조치안이 합의될 예정이며, 올해 가을에 열릴 특별회의에서 채택되어 ‘27년부터 발효될 예정

▪️GFS(Global Fuel Standard)를 통해 ‘27년부터 ‘40년까지 글로벌 선박들의 온실가스 집약도(GHG Intensity) 단계적 감축 의무를 부과하고 탄소세(Carbon Levy) 도입을 통해 ‘GFS’를 준수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

▪️170여개국의 IMO 회원국들은 탄소세 부과 조치안에 대해 의견이 갈리는 중이나, 지난 2월 21일 제18차 IMO 기후변화 실무회의에서 기존 대비 13개국이 추가로 탄소세 도입을 지지하면서 현재까지 총 61개국이 탄소세 부과에 공식적인 지지를 밝힌 상황. 국제해운회의소(ICS) 사무총장은 “IMO 회원국의 4분의 3이 탄소세 도입에 찬성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따라서 금전적 타격을 통한 시장기반조치인 탄소세 도입이 채택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하지만 글로벌 해운업계 이해관계자들은 탄소세 ‘강도’에 대해서는 다양한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특히 선주 및 선사들은 보유한 선단의 선종별로 의견 차이가 극명하게 갈리는 중

▪️‘21년 글로벌 병목현상 시기부터 Maersk, MSC, CMA-CGM과 같은 탑티어 컨테이너 라이너들은 대체연료 컨테이너선 대규모 발주를 통해 친환경 선대를 충분히 확보했으며, 높은 운임을 통해 현금재원 또한 역대 최고 수준으로 보유

▪️따라서 강한 강도의 탄소부과금 제도 도입을 통해 중하위 티어 라이너들을 도태시키고 점유율을 더 높이는 전략을 취할 것으로 예상. 탑티어 컨선 라이너들은 운임 전가력이 높으며, CII A~C 등급 선대와 현금재원 확보로 Capex 여력도 충분할 뿐만 아니라 MEPC, WSC 위원이 많이 활동하고 있기에 정책적 로비력도 강함

▪️하지만 탱커와 벌크선 운영 선주 및 선사들은 CII D~E 등급이 각각 30%를 초과할 정도로 친환경 선대 비중이 낮으며, 노후선대 비중은 높기 때문에 탄소세 강도 및 도입 속도에 보수적인 입장. 또한 스팟 시장 중심이기 때문에 운임 전가력이 상대적으로 낮으며, 개별 선주 단위 대응의 한계점으로 정책적 로비력도 탑티어 컨선 라이너들 대비 약함

▪️톤 당 $100 이상의 강한 강도로 채택될 시 실질적인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발주 유도와 함께 글로벌 제한된 인도 슬롯을 바탕으로 조선 3사의 계약 선가 상승세 전환을 노려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톤 당 $50 이하의 약한 강도로 채택될 시 기대 효과는 미미할 예정이며, 당분간 미국 관세 확대 정책 기조에 따른 해상 물동량 감소 및 미국의 중국 해운/조선업 제재안 시행 이전까지의 선주들의 선박 발주 지연으로, 선가 하락세 방어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FLXu8Vu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ㄴ교보증권에서 방산 풀리포트(63p) 발간했네요. 시간나실때 읽어보면 좋을 듯.

리포트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0331/20250331_B2030_20220081_100.pdf
어깨에 잔뜩 힘준날 깨지는 날도 있고
또 엄청 깨질것 같았지만 의외로 양호한 날도 있고... 오늘은 공매도 반영하는 날이니 큰거 하나 반영. 관세 우려도 반영중인것 같고... 곧 좋은날 오지 않을까요
(오늘도 깨질 준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