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이번 IMO의 친환경 규제는 진짜다!
▪️신조선가지수 187.41pt(+0.07pt), 중고선가지수 177.00pt(+0.34pt) 기록
▪️지난 4월 7~11일 간 열린 IMO(국제해사기구) MEPC 83차 회의 결과로 GHG 감축 중기 조치인 ‘탄소세’가 결정됨. 선주 및 선사에 실질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금전적 규제가 오는 2027년 3월부터 발효될 예정
▪️‘27년 1월 1일부터 운항 데이터 측정을 통해 선박이 배출한 온실가스를 기존 TtW(Tank-to-Wake, 연료탱크부터 배출까지)에서 WtW(Well-to-Wake, 연료 전 주기) 기준으로 명시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 이를 기반으로 선박 당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하여 ‘GFI(온실가스 연료 집약도: Greenhouse gas Fuel Intensity)’ 수치로 나타냄
▪️선박은 ‘28년 6월까지 GFI 등록소에 보고하여 기준치 초과 정도에 따라 Tier 0(공식적인 명칭은 아님), Tier 1, 그리고 Tier 2를 판정 받게 됨. ‘28년 하반기부터 Surplus Unit 거래 및 Remedial Unit 구매 등을 통한 금전적인 거래 및 규제가 발생할 예정이기에 실질적인 탄소세 적용은 2028년 하반기부터로, 1년 반 정도의 시차가 존재
▪️실질적 적용 시점과는 달리 친환경 교체 발주 수요는 보다 빠르게 발생할 수밖에 없음. 현재 글로벌 수주잔고 레벨은 3.8년 수준으로, 선주 및 선사는 지금 신조 발주를 내면 최소 3년 후에나 선박을 인도 받을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
▪️선박의 Tier를 측정하기 위한 기준점을 ‘Base Target GFI’와 ‘Direct Compliance Target GFI’로 나눌 수 있음. 선박이 실제 배출한 온실가스 기반으로 측정된 Attained GFI가 Direct Compliance Target GFI를 초과하게 되면 Tier 1 탄소세 요율인 $100/톤의 요금이 부과됨. 여기 더해 Base Target GFI까지 넘는 온실가스를 배출하게 되면 Tier 2가 되면서 Tier 1 허용치 초과분에 대해서는 Tier 2 요율인 $380/톤의 탄소세가 추가로 부과됨 (표 1.)
▪️Direct Target GFI를 충족하고 남은 잉여분은 ‘Surplus Unit’으로 전환되어 발급받을 수 있음
▪️재밌는 부분은 Tier 2는 Surplus Unit을 구매하여 온실가스 배출 초과분에 대해 상쇄 가능하지만, Tier 1은 구매가 불가능. 일부 선박은 단기적으로 Base GFI를 초과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무조건 벌칙을 부과하면 선박 퇴출 or 운영이 불가능하기에 부담이 과도할 수 있음. Surplus Unit 거래를 통해 탄소시장을 통한 효율적 대응을 유도하게 만듦 (표 3.)
▪️타격이 클 선종으로는 대규모 신조 발주와 친환경 비중이 낮은 Feeder 컨테이너선, MR 탱커, 구형 LNGC, 벌크선, PCC 중심일 것으로 판단됨. 따라서 향후 신조 발주와 DF엔진 규모 확대는 해당 선종 중심일 것으로 전망
▪️IMO의 환경규제가 과거 하락사이클 막바지에 상승 모멘텀 재료로 쓰였다가 빠르게 사라지며 실망감을 안겨줬던 것과 달리 이번 중기조치인 탄소세는 실질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규제로서 글로벌 선박 교체사이클을 견인할 ‘진짜’ 모멘텀
▪️이번 규제를 통해 글로벌 선박 친환경 교체 수요는 빠른 속도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25~30년 주기의 노후선대 교체사이클을 앞당기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국내 조선사뿐만 아니라 조선 기자재, AM사업까지 대부분의 서플라이 체인이 수혜 받을 것으로 예상.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eK4cNb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이번 IMO의 친환경 규제는 진짜다!
▪️신조선가지수 187.41pt(+0.07pt), 중고선가지수 177.00pt(+0.34pt) 기록
▪️지난 4월 7~11일 간 열린 IMO(국제해사기구) MEPC 83차 회의 결과로 GHG 감축 중기 조치인 ‘탄소세’가 결정됨. 선주 및 선사에 실질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금전적 규제가 오는 2027년 3월부터 발효될 예정
▪️‘27년 1월 1일부터 운항 데이터 측정을 통해 선박이 배출한 온실가스를 기존 TtW(Tank-to-Wake, 연료탱크부터 배출까지)에서 WtW(Well-to-Wake, 연료 전 주기) 기준으로 명시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 이를 기반으로 선박 당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하여 ‘GFI(온실가스 연료 집약도: Greenhouse gas Fuel Intensity)’ 수치로 나타냄
▪️선박은 ‘28년 6월까지 GFI 등록소에 보고하여 기준치 초과 정도에 따라 Tier 0(공식적인 명칭은 아님), Tier 1, 그리고 Tier 2를 판정 받게 됨. ‘28년 하반기부터 Surplus Unit 거래 및 Remedial Unit 구매 등을 통한 금전적인 거래 및 규제가 발생할 예정이기에 실질적인 탄소세 적용은 2028년 하반기부터로, 1년 반 정도의 시차가 존재
▪️실질적 적용 시점과는 달리 친환경 교체 발주 수요는 보다 빠르게 발생할 수밖에 없음. 현재 글로벌 수주잔고 레벨은 3.8년 수준으로, 선주 및 선사는 지금 신조 발주를 내면 최소 3년 후에나 선박을 인도 받을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
▪️선박의 Tier를 측정하기 위한 기준점을 ‘Base Target GFI’와 ‘Direct Compliance Target GFI’로 나눌 수 있음. 선박이 실제 배출한 온실가스 기반으로 측정된 Attained GFI가 Direct Compliance Target GFI를 초과하게 되면 Tier 1 탄소세 요율인 $100/톤의 요금이 부과됨. 여기 더해 Base Target GFI까지 넘는 온실가스를 배출하게 되면 Tier 2가 되면서 Tier 1 허용치 초과분에 대해서는 Tier 2 요율인 $380/톤의 탄소세가 추가로 부과됨 (표 1.)
▪️Direct Target GFI를 충족하고 남은 잉여분은 ‘Surplus Unit’으로 전환되어 발급받을 수 있음
▪️재밌는 부분은 Tier 2는 Surplus Unit을 구매하여 온실가스 배출 초과분에 대해 상쇄 가능하지만, Tier 1은 구매가 불가능. 일부 선박은 단기적으로 Base GFI를 초과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무조건 벌칙을 부과하면 선박 퇴출 or 운영이 불가능하기에 부담이 과도할 수 있음. Surplus Unit 거래를 통해 탄소시장을 통한 효율적 대응을 유도하게 만듦 (표 3.)
▪️타격이 클 선종으로는 대규모 신조 발주와 친환경 비중이 낮은 Feeder 컨테이너선, MR 탱커, 구형 LNGC, 벌크선, PCC 중심일 것으로 판단됨. 따라서 향후 신조 발주와 DF엔진 규모 확대는 해당 선종 중심일 것으로 전망
▪️IMO의 환경규제가 과거 하락사이클 막바지에 상승 모멘텀 재료로 쓰였다가 빠르게 사라지며 실망감을 안겨줬던 것과 달리 이번 중기조치인 탄소세는 실질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규제로서 글로벌 선박 교체사이클을 견인할 ‘진짜’ 모멘텀
▪️이번 규제를 통해 글로벌 선박 친환경 교체 수요는 빠른 속도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25~30년 주기의 노후선대 교체사이클을 앞당기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국내 조선사뿐만 아니라 조선 기자재, AM사업까지 대부분의 서플라이 체인이 수혜 받을 것으로 예상.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eK4c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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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iM금융그룹 iM 증권 김현석-2
[iM증권 변용진(조선/방산)]
★[조선/Overweight] MEPC 83: 드디어 가격이 매겨민 선박의 온실가스 배출, 조선업 밸류체인 전반에 호재
▶️ MEPC 83, 드디어 계량화된 선박 온실가스 배출 가격
- 2027년부터 총톤수 5,000톤 이상 선박은 온실가스 톤당 100~380 부담. 건조기간상 현시점부터 발주하는 선박은 조치 고려해야함.
-전반적으로 탄소배출 저감 위한 D/F엔진 및 노후선박 교체 수요 증가 빨라질 것
▶️ 단기:D/F엔진 탱커 발주 증가, 중장기: 암모니아운반선 및 암모니아 D/F추진선 발주 증가
- 현재 D/F엔진 채택비중이 16.7%에 불과한 탱커가 먼저 영향. 더이상 저속운항 등으로 억제할 수 없으며 노후화된 선대로 D/F엔진 장착한 탱커 발주 증가 예상.
- 컨테이너와 LNG는 이미 D/F엔진 채택비중이 높아 당분간 큰 영향은 없을듯
- 중장기적으로는 암모니아 관련 선박 발주 증가. LNG는 CO2저감비율 25%에 불과. CO2배출량 제로인 암모니아가 현실적 해답.
- 전 선종의 암모니아 D/F엔진 채택 및 암모니아 운반선 수요 증가할 것
▶️ 조선사 뿐 아니라 밸류체인 전반에 호재
- 조선사는 물론 D/F엔진 채택으로 인한 엔진사, 암모니아 등 탱크 제작사 등으로 호재 이어질 것
- USTR제재조치로 중국 조선사 선호도 낮아지는 가운데 이번 조치는 한국 조선업에 중장기적으로 확실히 긍정적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https://lrl.kr/eYI3z>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조선/Overweight] MEPC 83: 드디어 가격이 매겨민 선박의 온실가스 배출, 조선업 밸류체인 전반에 호재
▶️ MEPC 83, 드디어 계량화된 선박 온실가스 배출 가격
- 2027년부터 총톤수 5,000톤 이상 선박은 온실가스 톤당 100~380 부담. 건조기간상 현시점부터 발주하는 선박은 조치 고려해야함.
-전반적으로 탄소배출 저감 위한 D/F엔진 및 노후선박 교체 수요 증가 빨라질 것
▶️ 단기:D/F엔진 탱커 발주 증가, 중장기: 암모니아운반선 및 암모니아 D/F추진선 발주 증가
- 현재 D/F엔진 채택비중이 16.7%에 불과한 탱커가 먼저 영향. 더이상 저속운항 등으로 억제할 수 없으며 노후화된 선대로 D/F엔진 장착한 탱커 발주 증가 예상.
- 컨테이너와 LNG는 이미 D/F엔진 채택비중이 높아 당분간 큰 영향은 없을듯
- 중장기적으로는 암모니아 관련 선박 발주 증가. LNG는 CO2저감비율 25%에 불과. CO2배출량 제로인 암모니아가 현실적 해답.
- 전 선종의 암모니아 D/F엔진 채택 및 암모니아 운반선 수요 증가할 것
▶️ 조선사 뿐 아니라 밸류체인 전반에 호재
- 조선사는 물론 D/F엔진 채택으로 인한 엔진사, 암모니아 등 탱크 제작사 등으로 호재 이어질 것
- USTR제재조치로 중국 조선사 선호도 낮아지는 가운데 이번 조치는 한국 조선업에 중장기적으로 확실히 긍정적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https://lrl.kr/eYI3z>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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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TM. IDEATOMONEY
HD현대중공업, 벨기에 해운사 CMB테크와 유조선 6척 건조협상 진행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5837
14일 노르웨이 해운전문지 '트레이드윈즈(Trade Winds)'에 따르면 CMB.테크(CMB.TECH)는 HD현대중공업과 수에즈막스급 유조선 6척 신조를 협의 중이다. 수에즈막스급은 지중해와 홍해를 잇는 '수에즈 운하'를 통과할 수 있는 최대 크기의 선박을 뜻한다.
발주 규모는 확정물량 4척에 옵션분 2척으로 알려졌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5837
14일 노르웨이 해운전문지 '트레이드윈즈(Trade Winds)'에 따르면 CMB.테크(CMB.TECH)는 HD현대중공업과 수에즈막스급 유조선 6척 신조를 협의 중이다. 수에즈막스급은 지중해와 홍해를 잇는 '수에즈 운하'를 통과할 수 있는 최대 크기의 선박을 뜻한다.
발주 규모는 확정물량 4척에 옵션분 2척으로 알려졌다.
www.theguru.co.kr
[더구루] HD현대중공업, 벨기에 해운사 CMB테크와 유조선 6척 건조협상 진행
[더구루=길소연 기자] HD현대중공업이 벨기에 선사의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유조선) 건조사 유력 후보군으로 떠올랐다. 한국 조선소가 건조한 선박의 품질이 중국보다 우수한데다 미국이 중국산 선박에 거액의 수수료 부과를 검토하고 있어 HD현대중공업의 수주가 기대된다. 14일 노르웨이 해운전문지 '트레이드윈즈(Trade Winds)'에 따르면 CMB.테크(CM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3826816596 : #센텀호랑이 #HD현대미포 1탄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3829628693 : #HD현대미포 2탄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3831377160 : #HD현대미포 3탄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3831622592 : #HD현대미포 4탄 (최종)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3829628693 : #HD현대미포 2탄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3831377160 : #HD현대미포 3탄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3831622592 : #HD현대미포 4탄 (최종)
NAVER
HD현대미포 (Feat. 조선 Top pick)
#센텀호랑이 #centum_tiger #HD현대미포 #중소형선발주싸이클 #LNGBV #LNG벙커링 #컨테이너 #LPGC #USTR #미중제제 #알래스카 #트럼프정권 #조선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인도의 배불뚝이: 지위의 상징에서 조용한 살인자로(BBC)
2021년 기준으로 인도는 1억 8천만 명의 과체중 또는 비만 성인을 기록하며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치
란셋(Lancet) 연구에 따르면 이 숫자는 2050년까지 4억 5천만 명으로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인도의 예상 인구의 거의 3분의 1에 해당
인도에서 복부 비만에 대한 수치는 이미 우려스러운 수준. 연구에 따르면, 인도인을 포함한 남아시아인은 동일한 체질량지수(BMI)에서 백인보다 더 많은 체지방을 가지는 경향
2009년부터 2019년 사이에 카메룬, 인도, 베트남은 초가공 식품과 음료의 1인당 판매량 증가율이 가장 빠른 것으로 연구에서 발표.
전문가들은 인도인들에게 서구 기준보다 더 엄격한 생활 방식 변화가 필요하다고 발언. 유럽 남성들에게는 주당 150분의 운동이 충분할 수 있지만, 남아시아 사람들은 느린 신진대사와 덜 효율적인 지방 저장을 상쇄하기 위해 약 250~300분의 운동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를 인용.
2021년 기준으로 인도는 1억 8천만 명의 과체중 또는 비만 성인을 기록하며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치
란셋(Lancet) 연구에 따르면 이 숫자는 2050년까지 4억 5천만 명으로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인도의 예상 인구의 거의 3분의 1에 해당
인도에서 복부 비만에 대한 수치는 이미 우려스러운 수준. 연구에 따르면, 인도인을 포함한 남아시아인은 동일한 체질량지수(BMI)에서 백인보다 더 많은 체지방을 가지는 경향
2009년부터 2019년 사이에 카메룬, 인도, 베트남은 초가공 식품과 음료의 1인당 판매량 증가율이 가장 빠른 것으로 연구에서 발표.
전문가들은 인도인들에게 서구 기준보다 더 엄격한 생활 방식 변화가 필요하다고 발언. 유럽 남성들에게는 주당 150분의 운동이 충분할 수 있지만, 남아시아 사람들은 느린 신진대사와 덜 효율적인 지방 저장을 상쇄하기 위해 약 250~300분의 운동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를 인용.
지난 7~11일 열린 IMO 환경 규제로 조선업 섹터가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그 동안 조선업 호황의 가장 근본적인 이유인 환경 규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요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조선업을 둘러싼 호황의 원인을 세분화하여 종목을 바라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 LNG
-> 트럼프 당선을 통해 LNG프로젝트가 재개됨과 동시에 친환경에너지로 가는 브릿지 연료로 LNG가 부각받으며 LNG 관련 주들 주가가 좋았습니다. 특히 LNG운반선은 탱커 등과 달리 높은 선가와 기술력 바탕으로 중국 대비 우위를 점하고 있는 점에서 장점이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 당선을 계기로 잠정중단되었던 LNG프로젝트가 재개되며 장기적인 수요도 뒷받침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FLNG, 기자재 측면에서는 보냉재 기업, LNG벙커링 제조 선박업체가 수혜라 생각합니다.
2) 군함
-> 트럼프 당선 이후 가장 주목을 받았던 것은 군함을 축으로한 방산 모멘텀이었습니다. 특히,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등의 주가가 좋았습니다. 방산의 경우 당장의 실적 기여도는 적을 수 있지만, 내러티브 측면에서는 계속해서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현재 미중 분쟁 속 미국은 쇠퇴한 군함 제조 능력에 심각성을 느끼고 있고, 군함을 수리 또는 제조 (지원함이더라도) 해줄 수 있는 나라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미국은 법을 수정해서라도 군함 제조 관련 지원을 받으려 하고 있고, 이는 중장기적인 측면에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미 정부에서도 우리나라의 군함 제조능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고, 미중 해게모니 싸움에 있어 군사적인 역량은 미국에서도 포기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LNG운반선 등 상선을 통해 EPS가 오를 것이며, 군함 관련 내러티브는 높은 PER를 정당화해줄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3) LPG 및 중형선
LPG의 경우 가스선 관련 인뎁스에서 본 내용이 인상적이었는데, 미국의 천연가스 개발 과정에서 LNG와 함께 LPG 수출이 늘어날 것이고, LPG관련 선박 및 탱크의 경우 또한 수혜가 기대될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중형선의 경우 미포조선인데, 이 부분은 센텀호랑이님의 글을 읽는게 더 도움이 될 것이니 한번 읽어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4) 탱커
탱커의 경우 환경 규제로 인한 교체가 가장 큰 선종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운항속도를 줄이거나 교체 시점을 미루는 방식으로 회피했는데, 이번의 환경 규제를 통해 더 이상 피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다. 초대형운반선 등을 포함해 탱커 발주 또한 피할 수 없고, 탱커의 경우 비록 중국이 더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USTR의 조선 규제로 인해 중국 의존도에서 탈피해야하기에 우리나라 조선소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5) 기자재
기자재의 경우 다양한데, 대형조선사의 경우 한계가 Q 확장에 제한이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재의 경우 Q 확장이 가능한지 (중국 고객사 확보 여부), 신조선가 인상에 따른 P 인상이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Q가 늘어도 P를 올리지 못하거나, P를 올릴 수 있어도 Q확장이 제한될 경우 투자하기에는 메리트가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선종과 관계 없이 엔진은 필수로 투입되기에 엔진사가 최대 수혜를 받는 것은 맞다고 생각하나 그만큼 주가도 높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수혜를 많이 받는다고 업사이드가 높다고 볼 수는 없기에 수혜 강도 및 현 주가 레벨을 고려하여 투자할 필요가 있으며 섹터 전체가 수혜를 받기에 ETF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조선업을 둘러싼 호황의 원인을 세분화하여 종목을 바라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 LNG
-> 트럼프 당선을 통해 LNG프로젝트가 재개됨과 동시에 친환경에너지로 가는 브릿지 연료로 LNG가 부각받으며 LNG 관련 주들 주가가 좋았습니다. 특히 LNG운반선은 탱커 등과 달리 높은 선가와 기술력 바탕으로 중국 대비 우위를 점하고 있는 점에서 장점이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 당선을 계기로 잠정중단되었던 LNG프로젝트가 재개되며 장기적인 수요도 뒷받침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FLNG, 기자재 측면에서는 보냉재 기업, LNG벙커링 제조 선박업체가 수혜라 생각합니다.
2) 군함
-> 트럼프 당선 이후 가장 주목을 받았던 것은 군함을 축으로한 방산 모멘텀이었습니다. 특히,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등의 주가가 좋았습니다. 방산의 경우 당장의 실적 기여도는 적을 수 있지만, 내러티브 측면에서는 계속해서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현재 미중 분쟁 속 미국은 쇠퇴한 군함 제조 능력에 심각성을 느끼고 있고, 군함을 수리 또는 제조 (지원함이더라도) 해줄 수 있는 나라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미국은 법을 수정해서라도 군함 제조 관련 지원을 받으려 하고 있고, 이는 중장기적인 측면에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미 정부에서도 우리나라의 군함 제조능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고, 미중 해게모니 싸움에 있어 군사적인 역량은 미국에서도 포기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LNG운반선 등 상선을 통해 EPS가 오를 것이며, 군함 관련 내러티브는 높은 PER를 정당화해줄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3) LPG 및 중형선
LPG의 경우 가스선 관련 인뎁스에서 본 내용이 인상적이었는데, 미국의 천연가스 개발 과정에서 LNG와 함께 LPG 수출이 늘어날 것이고, LPG관련 선박 및 탱크의 경우 또한 수혜가 기대될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중형선의 경우 미포조선인데, 이 부분은 센텀호랑이님의 글을 읽는게 더 도움이 될 것이니 한번 읽어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4) 탱커
탱커의 경우 환경 규제로 인한 교체가 가장 큰 선종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운항속도를 줄이거나 교체 시점을 미루는 방식으로 회피했는데, 이번의 환경 규제를 통해 더 이상 피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다. 초대형운반선 등을 포함해 탱커 발주 또한 피할 수 없고, 탱커의 경우 비록 중국이 더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USTR의 조선 규제로 인해 중국 의존도에서 탈피해야하기에 우리나라 조선소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5) 기자재
기자재의 경우 다양한데, 대형조선사의 경우 한계가 Q 확장에 제한이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재의 경우 Q 확장이 가능한지 (중국 고객사 확보 여부), 신조선가 인상에 따른 P 인상이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Q가 늘어도 P를 올리지 못하거나, P를 올릴 수 있어도 Q확장이 제한될 경우 투자하기에는 메리트가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선종과 관계 없이 엔진은 필수로 투입되기에 엔진사가 최대 수혜를 받는 것은 맞다고 생각하나 그만큼 주가도 높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수혜를 많이 받는다고 업사이드가 높다고 볼 수는 없기에 수혜 강도 및 현 주가 레벨을 고려하여 투자할 필요가 있으며 섹터 전체가 수혜를 받기에 ETF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149953i
Q 확대를 위한 조선소의 노력
HD한국조선해양
최근 홍콩 선사 시도쉬핑으로부터 수주한 11만5000DWT(재화중량톤)급 운반선 4척을 필리핀 수빅조선소에서 건조 예정.
일본 선사 닛센카이운으로부터 수주받은 같은급의 운반선 4척도 수빅조선소에서 만든다.
수빅조선소는 지난해 5월 미국 사모펀드 서버러스 캐피탈로부터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조선소다.
MRO(유지·보수·운영)를 위해 사용하다가 해외수주가 늘어나면서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선박건조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수빅 조선소에서 만들어지는 홍콩과 일본 선사 주문 선박는 2028년 인도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또다른 수주 요청이 있는 경우 추가 도크 임대도 검토할 계획
HD현대미포
베트남 중부 칸호아성에 있는 HD현대미포와 베트남국영조선공사의 합작회사 HD현대베트남조선은 유럽, 아프리카 선주들로부터 유조선 수주가 밀려들자 추가 도크 확보를 위해 투자하고 있다.
2030년까지 연간 23척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현재 연간 생산능력인 15척과 비교해 50% 가까이 늘어난 수치
한화오션
한화오션은 해외 조선소를 인수하거나 경영권을 확보하는 전략
- 해외조선소 인수 : 필리조선소 : 미국 필리조선소에서는 총 7척의 선박을 건조할 계획이다. 지난해말 노르웨이 아커로부터 인수해 시설 투자를 진행
- 경영권 확보 : 싱가포르 해양설비 제조사 다이나맥 홀딩스의 경영권을 확보하고 경영진을 교체. 해양플랜트 상부구조물 모듈 29기를 싱가포르 조선소에서 생산할 예정. 경남 거제 조선소에서 해양플랜트 선체를 생산하고, 싱가포르 다이나맥 시설에서는 상부 구조물을 제작해 결합하는 분업 방식으로 생산물량을 늘릴 계획
삼성중공업
- 중국생산기지 활용
그리스 선사 센트로핀에서 수주한 원유운반선 4척을 중국 조선사 팍스오션에 하도급을 맡겨 건조하기로 결정.
그리스 다이나콤탱커스가 발주한 수에즈막스급 탱커 신조선 4척은 저장성 저우산 조선소에 하청
삼성중공업은 현재 동남아 지역 조선소와 협력하는 방안도 추진 중
Q 확대를 위한 조선소의 노력
HD한국조선해양
최근 홍콩 선사 시도쉬핑으로부터 수주한 11만5000DWT(재화중량톤)급 운반선 4척을 필리핀 수빅조선소에서 건조 예정.
일본 선사 닛센카이운으로부터 수주받은 같은급의 운반선 4척도 수빅조선소에서 만든다.
수빅조선소는 지난해 5월 미국 사모펀드 서버러스 캐피탈로부터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조선소다.
MRO(유지·보수·운영)를 위해 사용하다가 해외수주가 늘어나면서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선박건조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수빅 조선소에서 만들어지는 홍콩과 일본 선사 주문 선박는 2028년 인도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또다른 수주 요청이 있는 경우 추가 도크 임대도 검토할 계획
HD현대미포
베트남 중부 칸호아성에 있는 HD현대미포와 베트남국영조선공사의 합작회사 HD현대베트남조선은 유럽, 아프리카 선주들로부터 유조선 수주가 밀려들자 추가 도크 확보를 위해 투자하고 있다.
2030년까지 연간 23척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현재 연간 생산능력인 15척과 비교해 50% 가까이 늘어난 수치
한화오션
한화오션은 해외 조선소를 인수하거나 경영권을 확보하는 전략
- 해외조선소 인수 : 필리조선소 : 미국 필리조선소에서는 총 7척의 선박을 건조할 계획이다. 지난해말 노르웨이 아커로부터 인수해 시설 투자를 진행
- 경영권 확보 : 싱가포르 해양설비 제조사 다이나맥 홀딩스의 경영권을 확보하고 경영진을 교체. 해양플랜트 상부구조물 모듈 29기를 싱가포르 조선소에서 생산할 예정. 경남 거제 조선소에서 해양플랜트 선체를 생산하고, 싱가포르 다이나맥 시설에서는 상부 구조물을 제작해 결합하는 분업 방식으로 생산물량을 늘릴 계획
삼성중공업
- 중국생산기지 활용
그리스 선사 센트로핀에서 수주한 원유운반선 4척을 중국 조선사 팍스오션에 하도급을 맡겨 건조하기로 결정.
그리스 다이나콤탱커스가 발주한 수에즈막스급 탱커 신조선 4척은 저장성 저우산 조선소에 하청
삼성중공업은 현재 동남아 지역 조선소와 협력하는 방안도 추진 중
한국경제
꽉찬 한국 도크에…해외에서 배 만드는 韓 조선
꽉찬 한국 도크에…해외에서 배 만드는 韓 조선, 필리핀, 베트남, 미국까지 제조 영토 넓힌다
Forwarded from yOOms
https://www.findcompany.com.tw/index.php/trademark/02444207_113044033
캐나다에서 AFLIVU상표가 2025년 4월 1일 기준으로 등록됬네요.
캐나다에서 AFLIVU상표가 2025년 4월 1일 기준으로 등록됬네요.
www.findcompany.com.tw
AFLIVU - 商標資訊
商標註冊編號:02444207
註冊公告日期:2025-04-01
註冊公告日期:2025-04-01
Forwarded from BUYagra
화이자 경구용 비만약 임상도중 환자 간손상으로 임상 중단 결정
-그나저나 '25년 중순 Eli Lilly의 경구 GLP-1 올포글리프론 스몰몰리큘 임상 3상 (관찰기간 36주) DATA 발표가 중요할 듯
Pfizer scraps daily weight loss pill after liver injury in one patient https://www.cnbc.com/2025/04/14/pfizer-scraps-daily-weight-loss-pill-danuglipron.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그나저나 '25년 중순 Eli Lilly의 경구 GLP-1 올포글리프론 스몰몰리큘 임상 3상 (관찰기간 36주) DATA 발표가 중요할 듯
Pfizer scraps daily weight loss pill after liver injury in one patient https://www.cnbc.com/2025/04/14/pfizer-scraps-daily-weight-loss-pill-danuglipron.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Pfizer scraps daily weight loss pill after liver injury in one patient
The decision to stop developing danuglipron adds to a string of setbacks in the pharmaceutical giant's bid to win a slice of the booming market for GLP-1s.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PFE
Pfizer, 경구용 GLP-1 수용체 작용제 Danuglipron 개발 중단 발표
- 개발 중단 결정:
Pfizer는 비만 치료용 경구용 GLP-1 수용체 작용제 Danuglipron (PF-06882961)**의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함.
- **개발 배경:
- 하루 한 번 복용하는 제형에 대한 용량 최적화 연구(NCT06567327, NCT06568731)를 통해 경쟁력 있는 효능과 내약성 프로파일을 가진 용량 및 제형을 확인함.
- 1,400명 이상의 피험자 데이터에서 간효소 수치 상승 빈도는 동일 계열 약물과 유사했으나, 한 명의 무증상 참가자에게서 약물 유발 간손상(DILI) 가능성이 확인됨. 해당 사례는 투약 중단 후 회복됨.
- 임상자료와 규제기관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
- **향후 계획:
- 비만을 포함한 심혈관 및 대사 질환은 여전히 미충족 수요가 큰 분야.
- 경구용 GIP 수용체 길항제(GIPR antagonist) 및 기타 초기 단계 비만 프로그램은 계속 개발할 계획임.
- 공식 입장 (Chris Boshoff 박사, R&D 총괄):
“Danuglipron 개발 중단은 아쉽지만, 여전히 혁신적 신약 개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평가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다.”
- 임상 자료 발표 계획:
Danuglipron 관련 임상 연구 결과는 향후 학회에서 발표하거나, 동료 심사를 거친 학술지에 투고 예정.
---
기타 유의사항:
- 본 자료는 향후 개발, 규제 승인, 상업적 성공 가능성 등에 대한 **전망성 진술**을 포함하고 있으며, 향후 불확실성과 위험이 존재함.
- 추가적인 불확실성 및 위험 요인은 Pfizer의 2024년 연차보고서(Form 10-K) 및 이후의 분기보고서(Form 10-Q), 그리고 미국 SEC에 제출된 보고서에서 확인 가능.
Pfizer, 경구용 GLP-1 수용체 작용제 Danuglipron 개발 중단 발표
- 개발 중단 결정:
Pfizer는 비만 치료용 경구용 GLP-1 수용체 작용제 Danuglipron (PF-06882961)**의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함.
- **개발 배경:
- 하루 한 번 복용하는 제형에 대한 용량 최적화 연구(NCT06567327, NCT06568731)를 통해 경쟁력 있는 효능과 내약성 프로파일을 가진 용량 및 제형을 확인함.
- 1,400명 이상의 피험자 데이터에서 간효소 수치 상승 빈도는 동일 계열 약물과 유사했으나, 한 명의 무증상 참가자에게서 약물 유발 간손상(DILI) 가능성이 확인됨. 해당 사례는 투약 중단 후 회복됨.
- 임상자료와 규제기관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
- **향후 계획:
- 비만을 포함한 심혈관 및 대사 질환은 여전히 미충족 수요가 큰 분야.
- 경구용 GIP 수용체 길항제(GIPR antagonist) 및 기타 초기 단계 비만 프로그램은 계속 개발할 계획임.
- 공식 입장 (Chris Boshoff 박사, R&D 총괄):
“Danuglipron 개발 중단은 아쉽지만, 여전히 혁신적 신약 개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평가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다.”
- 임상 자료 발표 계획:
Danuglipron 관련 임상 연구 결과는 향후 학회에서 발표하거나, 동료 심사를 거친 학술지에 투고 예정.
---
기타 유의사항:
- 본 자료는 향후 개발, 규제 승인, 상업적 성공 가능성 등에 대한 **전망성 진술**을 포함하고 있으며, 향후 불확실성과 위험이 존재함.
- 추가적인 불확실성 및 위험 요인은 Pfizer의 2024년 연차보고서(Form 10-K) 및 이후의 분기보고서(Form 10-Q), 그리고 미국 SEC에 제출된 보고서에서 확인 가능.
브릿지바이오테라의 임상 결과는 안타깝게 생각하고, 그만큼 신약 임상이라는 것이 쉽지 않음을 새삼 느낀다.
(물론 어떤 임상인지에 따른 난이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말 그대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데 경우에 따라 어떤 신약투자는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일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한다.
다만, 적어도 내 자신은 신약임상을 판단할만큼의 관련 지식과 스터디가 되어 있지 않음을 잘 알고 있어 딥하게 투자하고 있지는 않고,
가끔 모멘텀 관점에서 투자하기는 하지만 비중이 크지는 않다.
다만, 예외적으로 많이 투자하고 있는 종목이 다들 아시는 것처럼 삼천당제약인데, 삼천당의 경우 개인적으로 로우리스크, 하이리턴 관점에서 투자가 아닐까 생각한다.
1) 아일리아 시밀러라는 파이프라인을 통해 이미 일본, 캐나다, 유럽 14개국, 미국, 중남미 국가와 계약을 체결했고,
이미 여러 차례 공유한 것처럼 캐나다 판매는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2) 한편 에스패스 플랫폼을 통해 경구용 인슐린과 비만치료제 시장에 도전하고 있는데, 첫번째로 진입하고 있는 아이템을 상대적으로 적은 난이도로 수행할 수 있는 '제너릭'으로 접근하였으며 NDR에서 성공적인 데이터를 선보였다. (성공적이지 못한 주가는 아쉽지만)
→ 위와 같은 이유로 삼천당제약에 비중 높은 투자를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삼천당제약이라는 회사를 무작정 믿지는 않는다.
다만, 회사를 믿지는 못하더라도, 이미 체결된 아일리아 시밀러 계약과 리벨서스 제너릭 데이터 등까지 불신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미숙한 IR과, 어떤 기관에서도 커버하지 않아 리포트 하나 없는 종목이기에 의심의 시선이 있을 수는 있지만 회사가 사활을 걸고 진행한 사업적인 영역까지 부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NDR 이후의 주가 하락과 동시에 에이비엘, 펩트론 등의 주가 상승은 삼천당을 믿고 투자한 많은 주주들에게 충분히 괴로운 시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지금까지 회사가 진행했던 사업적인 결실이 맺어지기까지 정말 얼마남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종목마다 차례가 있는 법이고, 삼천당의 시간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높은 확률로
(물론 어떤 임상인지에 따른 난이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말 그대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데 경우에 따라 어떤 신약투자는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일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한다.
다만, 적어도 내 자신은 신약임상을 판단할만큼의 관련 지식과 스터디가 되어 있지 않음을 잘 알고 있어 딥하게 투자하고 있지는 않고,
가끔 모멘텀 관점에서 투자하기는 하지만 비중이 크지는 않다.
다만, 예외적으로 많이 투자하고 있는 종목이 다들 아시는 것처럼 삼천당제약인데, 삼천당의 경우 개인적으로 로우리스크, 하이리턴 관점에서 투자가 아닐까 생각한다.
1) 아일리아 시밀러라는 파이프라인을 통해 이미 일본, 캐나다, 유럽 14개국, 미국, 중남미 국가와 계약을 체결했고,
이미 여러 차례 공유한 것처럼 캐나다 판매는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2) 한편 에스패스 플랫폼을 통해 경구용 인슐린과 비만치료제 시장에 도전하고 있는데, 첫번째로 진입하고 있는 아이템을 상대적으로 적은 난이도로 수행할 수 있는 '제너릭'으로 접근하였으며 NDR에서 성공적인 데이터를 선보였다. (성공적이지 못한 주가는 아쉽지만)
→ 위와 같은 이유로 삼천당제약에 비중 높은 투자를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삼천당제약이라는 회사를 무작정 믿지는 않는다.
다만, 회사를 믿지는 못하더라도, 이미 체결된 아일리아 시밀러 계약과 리벨서스 제너릭 데이터 등까지 불신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미숙한 IR과, 어떤 기관에서도 커버하지 않아 리포트 하나 없는 종목이기에 의심의 시선이 있을 수는 있지만 회사가 사활을 걸고 진행한 사업적인 영역까지 부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NDR 이후의 주가 하락과 동시에 에이비엘, 펩트론 등의 주가 상승은 삼천당을 믿고 투자한 많은 주주들에게 충분히 괴로운 시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지금까지 회사가 진행했던 사업적인 결실이 맺어지기까지 정말 얼마남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종목마다 차례가 있는 법이고, 삼천당의 시간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높은 확률로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삼성중공업(A010140) 매수/19,000원
▶️수주와 실적 모두 순항 중
- 1Q25 Pre: 연결매출액 2조 5,525억원(+8.7% YoY, -5.5% QoQ), 영업이익 1,437억원(+84.5% YoY, -17.6% QoQ)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한 것으로 추정
- 상선부문 고선가 건조 비중 확대와 해양 부문에서 FLNG 차질 없는 공정 진행되고 있으나, 조업일수 감소효과에 따른 전분기 대비 매출액 및 이익 감소 예상
- 동사 올해 상선 수주목표 중 약 39% 달성. 모잠비크의 Coral Norte FLNG 개발 승인으로 2분기 내 25억불 규모의 Coral Sul#2 FLNG 수주 가능성 높은 상황
- 중국 유일 FLNG 건조 업체 Wison의 미 블랙리스트 등재로 인한 수주 독식 환경 마련. 총 4기의 FLNG 건조를 통해 하부 구조물(Hull)뿐만 아니라 탑사이드 설계 및 제작 역량 확보를 통해 향후 EPC 없이 단독 수주를 통한 수익성 극대화까지 기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17,000원에서 19,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bGedUR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삼성중공업(A010140) 매수/19,000원
▶️수주와 실적 모두 순항 중
- 1Q25 Pre: 연결매출액 2조 5,525억원(+8.7% YoY, -5.5% QoQ), 영업이익 1,437억원(+84.5% YoY, -17.6% QoQ)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한 것으로 추정
- 상선부문 고선가 건조 비중 확대와 해양 부문에서 FLNG 차질 없는 공정 진행되고 있으나, 조업일수 감소효과에 따른 전분기 대비 매출액 및 이익 감소 예상
- 동사 올해 상선 수주목표 중 약 39% 달성. 모잠비크의 Coral Norte FLNG 개발 승인으로 2분기 내 25억불 규모의 Coral Sul#2 FLNG 수주 가능성 높은 상황
- 중국 유일 FLNG 건조 업체 Wison의 미 블랙리스트 등재로 인한 수주 독식 환경 마련. 총 4기의 FLNG 건조를 통해 하부 구조물(Hull)뿐만 아니라 탑사이드 설계 및 제작 역량 확보를 통해 향후 EPC 없이 단독 수주를 통한 수익성 극대화까지 기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17,000원에서 19,000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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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1조 1,499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15 08:44:48 (현재가 : 33,900원, 0%)
계약상대 : QIDONG XIANGYU SHIPBUILDING & OFFSHORE ENGINEERING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358억
계약시작 : 2025-04-14
계약종료 : 2027-10-01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11.3%
기간감안 : 4.5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158000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15 08:44:48 (현재가 : 33,900원, 0%)
계약상대 : QIDONG XIANGYU SHIPBUILDING & OFFSHORE ENGINEERING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358억
계약시작 : 2025-04-14
계약종료 : 2027-10-01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11.3%
기간감안 : 4.5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158000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