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149953i
Q 확대를 위한 조선소의 노력
HD한국조선해양
최근 홍콩 선사 시도쉬핑으로부터 수주한 11만5000DWT(재화중량톤)급 운반선 4척을 필리핀 수빅조선소에서 건조 예정.
일본 선사 닛센카이운으로부터 수주받은 같은급의 운반선 4척도 수빅조선소에서 만든다.
수빅조선소는 지난해 5월 미국 사모펀드 서버러스 캐피탈로부터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조선소다.
MRO(유지·보수·운영)를 위해 사용하다가 해외수주가 늘어나면서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선박건조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수빅 조선소에서 만들어지는 홍콩과 일본 선사 주문 선박는 2028년 인도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또다른 수주 요청이 있는 경우 추가 도크 임대도 검토할 계획
HD현대미포
베트남 중부 칸호아성에 있는 HD현대미포와 베트남국영조선공사의 합작회사 HD현대베트남조선은 유럽, 아프리카 선주들로부터 유조선 수주가 밀려들자 추가 도크 확보를 위해 투자하고 있다.
2030년까지 연간 23척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현재 연간 생산능력인 15척과 비교해 50% 가까이 늘어난 수치
한화오션
한화오션은 해외 조선소를 인수하거나 경영권을 확보하는 전략
- 해외조선소 인수 : 필리조선소 : 미국 필리조선소에서는 총 7척의 선박을 건조할 계획이다. 지난해말 노르웨이 아커로부터 인수해 시설 투자를 진행
- 경영권 확보 : 싱가포르 해양설비 제조사 다이나맥 홀딩스의 경영권을 확보하고 경영진을 교체. 해양플랜트 상부구조물 모듈 29기를 싱가포르 조선소에서 생산할 예정. 경남 거제 조선소에서 해양플랜트 선체를 생산하고, 싱가포르 다이나맥 시설에서는 상부 구조물을 제작해 결합하는 분업 방식으로 생산물량을 늘릴 계획
삼성중공업
- 중국생산기지 활용
그리스 선사 센트로핀에서 수주한 원유운반선 4척을 중국 조선사 팍스오션에 하도급을 맡겨 건조하기로 결정.
그리스 다이나콤탱커스가 발주한 수에즈막스급 탱커 신조선 4척은 저장성 저우산 조선소에 하청
삼성중공업은 현재 동남아 지역 조선소와 협력하는 방안도 추진 중
Q 확대를 위한 조선소의 노력
HD한국조선해양
최근 홍콩 선사 시도쉬핑으로부터 수주한 11만5000DWT(재화중량톤)급 운반선 4척을 필리핀 수빅조선소에서 건조 예정.
일본 선사 닛센카이운으로부터 수주받은 같은급의 운반선 4척도 수빅조선소에서 만든다.
수빅조선소는 지난해 5월 미국 사모펀드 서버러스 캐피탈로부터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조선소다.
MRO(유지·보수·운영)를 위해 사용하다가 해외수주가 늘어나면서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선박건조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수빅 조선소에서 만들어지는 홍콩과 일본 선사 주문 선박는 2028년 인도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또다른 수주 요청이 있는 경우 추가 도크 임대도 검토할 계획
HD현대미포
베트남 중부 칸호아성에 있는 HD현대미포와 베트남국영조선공사의 합작회사 HD현대베트남조선은 유럽, 아프리카 선주들로부터 유조선 수주가 밀려들자 추가 도크 확보를 위해 투자하고 있다.
2030년까지 연간 23척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현재 연간 생산능력인 15척과 비교해 50% 가까이 늘어난 수치
한화오션
한화오션은 해외 조선소를 인수하거나 경영권을 확보하는 전략
- 해외조선소 인수 : 필리조선소 : 미국 필리조선소에서는 총 7척의 선박을 건조할 계획이다. 지난해말 노르웨이 아커로부터 인수해 시설 투자를 진행
- 경영권 확보 : 싱가포르 해양설비 제조사 다이나맥 홀딩스의 경영권을 확보하고 경영진을 교체. 해양플랜트 상부구조물 모듈 29기를 싱가포르 조선소에서 생산할 예정. 경남 거제 조선소에서 해양플랜트 선체를 생산하고, 싱가포르 다이나맥 시설에서는 상부 구조물을 제작해 결합하는 분업 방식으로 생산물량을 늘릴 계획
삼성중공업
- 중국생산기지 활용
그리스 선사 센트로핀에서 수주한 원유운반선 4척을 중국 조선사 팍스오션에 하도급을 맡겨 건조하기로 결정.
그리스 다이나콤탱커스가 발주한 수에즈막스급 탱커 신조선 4척은 저장성 저우산 조선소에 하청
삼성중공업은 현재 동남아 지역 조선소와 협력하는 방안도 추진 중
한국경제
꽉찬 한국 도크에…해외에서 배 만드는 韓 조선
꽉찬 한국 도크에…해외에서 배 만드는 韓 조선, 필리핀, 베트남, 미국까지 제조 영토 넓힌다
Forwarded from yOOms
https://www.findcompany.com.tw/index.php/trademark/02444207_113044033
캐나다에서 AFLIVU상표가 2025년 4월 1일 기준으로 등록됬네요.
캐나다에서 AFLIVU상표가 2025년 4월 1일 기준으로 등록됬네요.
www.findcompany.com.tw
AFLIVU - 商標資訊
商標註冊編號:02444207
註冊公告日期:2025-04-01
註冊公告日期:2025-04-01
Forwarded from BUYagra
화이자 경구용 비만약 임상도중 환자 간손상으로 임상 중단 결정
-그나저나 '25년 중순 Eli Lilly의 경구 GLP-1 올포글리프론 스몰몰리큘 임상 3상 (관찰기간 36주) DATA 발표가 중요할 듯
Pfizer scraps daily weight loss pill after liver injury in one patient https://www.cnbc.com/2025/04/14/pfizer-scraps-daily-weight-loss-pill-danuglipron.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그나저나 '25년 중순 Eli Lilly의 경구 GLP-1 올포글리프론 스몰몰리큘 임상 3상 (관찰기간 36주) DATA 발표가 중요할 듯
Pfizer scraps daily weight loss pill after liver injury in one patient https://www.cnbc.com/2025/04/14/pfizer-scraps-daily-weight-loss-pill-danuglipron.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Pfizer scraps daily weight loss pill after liver injury in one patient
The decision to stop developing danuglipron adds to a string of setbacks in the pharmaceutical giant's bid to win a slice of the booming market for GLP-1s.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PFE
Pfizer, 경구용 GLP-1 수용체 작용제 Danuglipron 개발 중단 발표
- 개발 중단 결정:
Pfizer는 비만 치료용 경구용 GLP-1 수용체 작용제 Danuglipron (PF-06882961)**의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함.
- **개발 배경:
- 하루 한 번 복용하는 제형에 대한 용량 최적화 연구(NCT06567327, NCT06568731)를 통해 경쟁력 있는 효능과 내약성 프로파일을 가진 용량 및 제형을 확인함.
- 1,400명 이상의 피험자 데이터에서 간효소 수치 상승 빈도는 동일 계열 약물과 유사했으나, 한 명의 무증상 참가자에게서 약물 유발 간손상(DILI) 가능성이 확인됨. 해당 사례는 투약 중단 후 회복됨.
- 임상자료와 규제기관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
- **향후 계획:
- 비만을 포함한 심혈관 및 대사 질환은 여전히 미충족 수요가 큰 분야.
- 경구용 GIP 수용체 길항제(GIPR antagonist) 및 기타 초기 단계 비만 프로그램은 계속 개발할 계획임.
- 공식 입장 (Chris Boshoff 박사, R&D 총괄):
“Danuglipron 개발 중단은 아쉽지만, 여전히 혁신적 신약 개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평가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다.”
- 임상 자료 발표 계획:
Danuglipron 관련 임상 연구 결과는 향후 학회에서 발표하거나, 동료 심사를 거친 학술지에 투고 예정.
---
기타 유의사항:
- 본 자료는 향후 개발, 규제 승인, 상업적 성공 가능성 등에 대한 **전망성 진술**을 포함하고 있으며, 향후 불확실성과 위험이 존재함.
- 추가적인 불확실성 및 위험 요인은 Pfizer의 2024년 연차보고서(Form 10-K) 및 이후의 분기보고서(Form 10-Q), 그리고 미국 SEC에 제출된 보고서에서 확인 가능.
Pfizer, 경구용 GLP-1 수용체 작용제 Danuglipron 개발 중단 발표
- 개발 중단 결정:
Pfizer는 비만 치료용 경구용 GLP-1 수용체 작용제 Danuglipron (PF-06882961)**의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함.
- **개발 배경:
- 하루 한 번 복용하는 제형에 대한 용량 최적화 연구(NCT06567327, NCT06568731)를 통해 경쟁력 있는 효능과 내약성 프로파일을 가진 용량 및 제형을 확인함.
- 1,400명 이상의 피험자 데이터에서 간효소 수치 상승 빈도는 동일 계열 약물과 유사했으나, 한 명의 무증상 참가자에게서 약물 유발 간손상(DILI) 가능성이 확인됨. 해당 사례는 투약 중단 후 회복됨.
- 임상자료와 규제기관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
- **향후 계획:
- 비만을 포함한 심혈관 및 대사 질환은 여전히 미충족 수요가 큰 분야.
- 경구용 GIP 수용체 길항제(GIPR antagonist) 및 기타 초기 단계 비만 프로그램은 계속 개발할 계획임.
- 공식 입장 (Chris Boshoff 박사, R&D 총괄):
“Danuglipron 개발 중단은 아쉽지만, 여전히 혁신적 신약 개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평가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다.”
- 임상 자료 발표 계획:
Danuglipron 관련 임상 연구 결과는 향후 학회에서 발표하거나, 동료 심사를 거친 학술지에 투고 예정.
---
기타 유의사항:
- 본 자료는 향후 개발, 규제 승인, 상업적 성공 가능성 등에 대한 **전망성 진술**을 포함하고 있으며, 향후 불확실성과 위험이 존재함.
- 추가적인 불확실성 및 위험 요인은 Pfizer의 2024년 연차보고서(Form 10-K) 및 이후의 분기보고서(Form 10-Q), 그리고 미국 SEC에 제출된 보고서에서 확인 가능.
브릿지바이오테라의 임상 결과는 안타깝게 생각하고, 그만큼 신약 임상이라는 것이 쉽지 않음을 새삼 느낀다.
(물론 어떤 임상인지에 따른 난이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말 그대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데 경우에 따라 어떤 신약투자는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일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한다.
다만, 적어도 내 자신은 신약임상을 판단할만큼의 관련 지식과 스터디가 되어 있지 않음을 잘 알고 있어 딥하게 투자하고 있지는 않고,
가끔 모멘텀 관점에서 투자하기는 하지만 비중이 크지는 않다.
다만, 예외적으로 많이 투자하고 있는 종목이 다들 아시는 것처럼 삼천당제약인데, 삼천당의 경우 개인적으로 로우리스크, 하이리턴 관점에서 투자가 아닐까 생각한다.
1) 아일리아 시밀러라는 파이프라인을 통해 이미 일본, 캐나다, 유럽 14개국, 미국, 중남미 국가와 계약을 체결했고,
이미 여러 차례 공유한 것처럼 캐나다 판매는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2) 한편 에스패스 플랫폼을 통해 경구용 인슐린과 비만치료제 시장에 도전하고 있는데, 첫번째로 진입하고 있는 아이템을 상대적으로 적은 난이도로 수행할 수 있는 '제너릭'으로 접근하였으며 NDR에서 성공적인 데이터를 선보였다. (성공적이지 못한 주가는 아쉽지만)
→ 위와 같은 이유로 삼천당제약에 비중 높은 투자를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삼천당제약이라는 회사를 무작정 믿지는 않는다.
다만, 회사를 믿지는 못하더라도, 이미 체결된 아일리아 시밀러 계약과 리벨서스 제너릭 데이터 등까지 불신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미숙한 IR과, 어떤 기관에서도 커버하지 않아 리포트 하나 없는 종목이기에 의심의 시선이 있을 수는 있지만 회사가 사활을 걸고 진행한 사업적인 영역까지 부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NDR 이후의 주가 하락과 동시에 에이비엘, 펩트론 등의 주가 상승은 삼천당을 믿고 투자한 많은 주주들에게 충분히 괴로운 시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지금까지 회사가 진행했던 사업적인 결실이 맺어지기까지 정말 얼마남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종목마다 차례가 있는 법이고, 삼천당의 시간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높은 확률로
(물론 어떤 임상인지에 따른 난이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말 그대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데 경우에 따라 어떤 신약투자는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일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한다.
다만, 적어도 내 자신은 신약임상을 판단할만큼의 관련 지식과 스터디가 되어 있지 않음을 잘 알고 있어 딥하게 투자하고 있지는 않고,
가끔 모멘텀 관점에서 투자하기는 하지만 비중이 크지는 않다.
다만, 예외적으로 많이 투자하고 있는 종목이 다들 아시는 것처럼 삼천당제약인데, 삼천당의 경우 개인적으로 로우리스크, 하이리턴 관점에서 투자가 아닐까 생각한다.
1) 아일리아 시밀러라는 파이프라인을 통해 이미 일본, 캐나다, 유럽 14개국, 미국, 중남미 국가와 계약을 체결했고,
이미 여러 차례 공유한 것처럼 캐나다 판매는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2) 한편 에스패스 플랫폼을 통해 경구용 인슐린과 비만치료제 시장에 도전하고 있는데, 첫번째로 진입하고 있는 아이템을 상대적으로 적은 난이도로 수행할 수 있는 '제너릭'으로 접근하였으며 NDR에서 성공적인 데이터를 선보였다. (성공적이지 못한 주가는 아쉽지만)
→ 위와 같은 이유로 삼천당제약에 비중 높은 투자를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삼천당제약이라는 회사를 무작정 믿지는 않는다.
다만, 회사를 믿지는 못하더라도, 이미 체결된 아일리아 시밀러 계약과 리벨서스 제너릭 데이터 등까지 불신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미숙한 IR과, 어떤 기관에서도 커버하지 않아 리포트 하나 없는 종목이기에 의심의 시선이 있을 수는 있지만 회사가 사활을 걸고 진행한 사업적인 영역까지 부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NDR 이후의 주가 하락과 동시에 에이비엘, 펩트론 등의 주가 상승은 삼천당을 믿고 투자한 많은 주주들에게 충분히 괴로운 시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지금까지 회사가 진행했던 사업적인 결실이 맺어지기까지 정말 얼마남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종목마다 차례가 있는 법이고, 삼천당의 시간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높은 확률로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삼성중공업(A010140) 매수/19,000원
▶️수주와 실적 모두 순항 중
- 1Q25 Pre: 연결매출액 2조 5,525억원(+8.7% YoY, -5.5% QoQ), 영업이익 1,437억원(+84.5% YoY, -17.6% QoQ)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한 것으로 추정
- 상선부문 고선가 건조 비중 확대와 해양 부문에서 FLNG 차질 없는 공정 진행되고 있으나, 조업일수 감소효과에 따른 전분기 대비 매출액 및 이익 감소 예상
- 동사 올해 상선 수주목표 중 약 39% 달성. 모잠비크의 Coral Norte FLNG 개발 승인으로 2분기 내 25억불 규모의 Coral Sul#2 FLNG 수주 가능성 높은 상황
- 중국 유일 FLNG 건조 업체 Wison의 미 블랙리스트 등재로 인한 수주 독식 환경 마련. 총 4기의 FLNG 건조를 통해 하부 구조물(Hull)뿐만 아니라 탑사이드 설계 및 제작 역량 확보를 통해 향후 EPC 없이 단독 수주를 통한 수익성 극대화까지 기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17,000원에서 19,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bGedUR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삼성중공업(A010140) 매수/19,000원
▶️수주와 실적 모두 순항 중
- 1Q25 Pre: 연결매출액 2조 5,525억원(+8.7% YoY, -5.5% QoQ), 영업이익 1,437억원(+84.5% YoY, -17.6% QoQ)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한 것으로 추정
- 상선부문 고선가 건조 비중 확대와 해양 부문에서 FLNG 차질 없는 공정 진행되고 있으나, 조업일수 감소효과에 따른 전분기 대비 매출액 및 이익 감소 예상
- 동사 올해 상선 수주목표 중 약 39% 달성. 모잠비크의 Coral Norte FLNG 개발 승인으로 2분기 내 25억불 규모의 Coral Sul#2 FLNG 수주 가능성 높은 상황
- 중국 유일 FLNG 건조 업체 Wison의 미 블랙리스트 등재로 인한 수주 독식 환경 마련. 총 4기의 FLNG 건조를 통해 하부 구조물(Hull)뿐만 아니라 탑사이드 설계 및 제작 역량 확보를 통해 향후 EPC 없이 단독 수주를 통한 수익성 극대화까지 기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17,000원에서 19,000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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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1조 1,499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15 08:44:48 (현재가 : 33,900원, 0%)
계약상대 : QIDONG XIANGYU SHIPBUILDING & OFFSHORE ENGINEERING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358억
계약시작 : 2025-04-14
계약종료 : 2027-10-01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11.3%
기간감안 : 4.5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158000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15 08:44:48 (현재가 : 33,900원, 0%)
계약상대 : QIDONG XIANGYU SHIPBUILDING & OFFSHORE ENGINEERING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358억
계약시작 : 2025-04-14
계약종료 : 2027-10-01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11.3%
기간감안 : 4.5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158000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1조 1,499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15 08:44:48 (현재가 : 33,900원, 0%) 계약상대 : QIDONG XIANGYU SHIPBUILDING & OFFSHORE ENGINEERING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358억 계약시작 : 2025-04-14 계약종료 : 2027-10-01 계약기간 : 2년 5개월…
이전 수주부터 선수금 비중이 높아짐. (30%)
기존 10~15% 선수금에서 30% 높아진 것 또한 긍정적
기존 10~15% 선수금에서 30% 높아진 것 또한 긍정적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HMM이
컨테이너선 발주를
준비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컨테이너 해운 동맹 재편 후
Premier Alliance의
보유 선대 균형에 맞게
크기와 추진 연료를
적절히 택할 예정입니다.
기사와 함께
2024년 11월에 발간한
2025년 연간전망 자료를 첨부합니다.
HMM이
2030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발주해야 하는
컨테이너선 pool을 정리했습니다.
HMM 보유 사선 대부분은
한국에서 건조됐으며,
미국 발 중국 야드 제재 위험을 감안해
이번 투자 또한
한국 조선사로 집행될 것입니다.
HMM이
컨테이너선 발주를
준비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컨테이너 해운 동맹 재편 후
Premier Alliance의
보유 선대 균형에 맞게
크기와 추진 연료를
적절히 택할 예정입니다.
기사와 함께
2024년 11월에 발간한
2025년 연간전망 자료를 첨부합니다.
HMM이
2030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발주해야 하는
컨테이너선 pool을 정리했습니다.
HMM 보유 사선 대부분은
한국에서 건조됐으며,
미국 발 중국 야드 제재 위험을 감안해
이번 투자 또한
한국 조선사로 집행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 화장품/생활소비재 박종대]
한국 화장품 산업의 세 가지 확장
▶ 본문 Summary
2025년 한국 화장품 산업의 경계는 확장 중에 있다. 첫째, 지역적 경계를 유럽과 중동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유럽 수출은 곧 일본을 넘어설 태세다. 유럽 매출 비중이 큰 업체로 아모레퍼시픽, 에이피알, 실리콘투의 실적 모멘텀을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 둘째, 용기의 경계가 유리로 확장하고 있다. 그동안 가격과 안정성 문제로 소외돼 왔던 유리 용기가 립스틱과 마스카라까지 카테고리를 넓히고 있다. 환경 요인에 더해 차별적 소구점을 찾기 위함이다. 유리 용기 업체는 세개 밖에 남지 않았다. 에스엠씨지는 본격적인 투자 회수기로 접어들었다. 셋째, 많은 이종산업에서 화장품을 출시하고 있다. 제약사/미용 및 의료기기/연예기획사/마케팅/플랫폼 업체들의 화장품 사업 진출은 한국이 세계 최고의 화장품 제조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에 가능한 현상이다. ODM/용기 등 화장품 제조 업체들에게 우호적인 환경이다.
1분기 실적의 특징을 종합해보면, 첫째, 각 밸류체인별 대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이 좋다. 코스맥스/한국콜마/에이피알/펌텍코리아는 펀더멘탈 개선의 맨 앞에 있다. 둘째, 중저가 브랜드 업체들의 실적은 상저하고를 이룰 가능성이 크다. 브이티/클리오/아이패밀리에스씨 모두 미국과 유럽, 중국에서 새로운 성장 여력을 찾고 있는데, 실적 가시화 시기가 모두 하반기다. 셋째, ODM 업체들의 편차가 크다. Top 2 코스맥스/한국콜마의 확연한 펀더멘탈 개선세와 달리 상대적으로 코스메카코리아와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전년도 상반기 높은 베이스를 극복하지 못하는 분위기다. 이런 현상은 2분기까지 이어질 공산이 크다.
실적 모멘텀 Top 4 코스맥스/한국콜마/에이피알/펌텍코리아 주가가 추세적으로 하락 전환할 이유는 없다. 조정이 있을 때마다 비중을 늘리는 전략이 타당하다. 코스맥스와 한국콜마는 앞서거니 뒷서거니하면서 한국 화장품 제조 클러스터를 이끌어가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1분기 실적 발표 후에 가장 주가가 탄력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기업은 아모레퍼시픽과 실리콘투다. 두 회사의 투자 포인트가 달라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년 동안 코스알엑스가 핵심이었고, 실리콘투는 그동안 미국이 핵심이었다. 하지만, 아모레퍼시픽은 브랜드/카테고리/지역 포트폴리오를 맞추며 한국 최초의 브랜드 대기업으로서 길을 가는 중이고, 실리콘투는 여전히 한국 인디 브랜드 업체들의 최대 글로벌 파이프라인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코스알엑스'가 아니고, 실리콘투는 '미국'이 아니다. 이런 기존 관념이 깨지게 된다면 투자 포인트가 달라지면서 주가 모멘텀을 크게 형성할 수 있다.
▶ 기업분석
Top-Pick: 아모레퍼시픽(090430)
미국을 넘어 유럽과 중동으로
- 유럽 매출 9배 성장
- 진정한 브랜드 대기업으로 나아가는 중
- 1분기 영업이익 YoY 33% 증가 전망
Top-Pick: 에이피알(278470)
압도적인 기세
- 유럽 중심 B2B 확대
- 1분기 영업이익 415억원 예상
- 기세가 밸류에이션 부담을 누를 듯
관심종목: 실리콘투(257720)
이제 유럽으로 성장과 투자 포인트 전환
- 유럽/중동 가파른 성장세
- 1분기 영업이익 YoY 36% 증가 예상
- 적정주가 3.7만원 → 4.2만원 상향 조정, 투자의견 매수 유지
요약본 링크: https://buly.kr/APumhMZ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 화장품 산업의 세 가지 확장
▶ 본문 Summary
2025년 한국 화장품 산업의 경계는 확장 중에 있다. 첫째, 지역적 경계를 유럽과 중동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유럽 수출은 곧 일본을 넘어설 태세다. 유럽 매출 비중이 큰 업체로 아모레퍼시픽, 에이피알, 실리콘투의 실적 모멘텀을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 둘째, 용기의 경계가 유리로 확장하고 있다. 그동안 가격과 안정성 문제로 소외돼 왔던 유리 용기가 립스틱과 마스카라까지 카테고리를 넓히고 있다. 환경 요인에 더해 차별적 소구점을 찾기 위함이다. 유리 용기 업체는 세개 밖에 남지 않았다. 에스엠씨지는 본격적인 투자 회수기로 접어들었다. 셋째, 많은 이종산업에서 화장품을 출시하고 있다. 제약사/미용 및 의료기기/연예기획사/마케팅/플랫폼 업체들의 화장품 사업 진출은 한국이 세계 최고의 화장품 제조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에 가능한 현상이다. ODM/용기 등 화장품 제조 업체들에게 우호적인 환경이다.
1분기 실적의 특징을 종합해보면, 첫째, 각 밸류체인별 대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이 좋다. 코스맥스/한국콜마/에이피알/펌텍코리아는 펀더멘탈 개선의 맨 앞에 있다. 둘째, 중저가 브랜드 업체들의 실적은 상저하고를 이룰 가능성이 크다. 브이티/클리오/아이패밀리에스씨 모두 미국과 유럽, 중국에서 새로운 성장 여력을 찾고 있는데, 실적 가시화 시기가 모두 하반기다. 셋째, ODM 업체들의 편차가 크다. Top 2 코스맥스/한국콜마의 확연한 펀더멘탈 개선세와 달리 상대적으로 코스메카코리아와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전년도 상반기 높은 베이스를 극복하지 못하는 분위기다. 이런 현상은 2분기까지 이어질 공산이 크다.
실적 모멘텀 Top 4 코스맥스/한국콜마/에이피알/펌텍코리아 주가가 추세적으로 하락 전환할 이유는 없다. 조정이 있을 때마다 비중을 늘리는 전략이 타당하다. 코스맥스와 한국콜마는 앞서거니 뒷서거니하면서 한국 화장품 제조 클러스터를 이끌어가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1분기 실적 발표 후에 가장 주가가 탄력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기업은 아모레퍼시픽과 실리콘투다. 두 회사의 투자 포인트가 달라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년 동안 코스알엑스가 핵심이었고, 실리콘투는 그동안 미국이 핵심이었다. 하지만, 아모레퍼시픽은 브랜드/카테고리/지역 포트폴리오를 맞추며 한국 최초의 브랜드 대기업으로서 길을 가는 중이고, 실리콘투는 여전히 한국 인디 브랜드 업체들의 최대 글로벌 파이프라인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코스알엑스'가 아니고, 실리콘투는 '미국'이 아니다. 이런 기존 관념이 깨지게 된다면 투자 포인트가 달라지면서 주가 모멘텀을 크게 형성할 수 있다.
▶ 기업분석
Top-Pick: 아모레퍼시픽(090430)
미국을 넘어 유럽과 중동으로
- 유럽 매출 9배 성장
- 진정한 브랜드 대기업으로 나아가는 중
- 1분기 영업이익 YoY 33% 증가 전망
Top-Pick: 에이피알(278470)
압도적인 기세
- 유럽 중심 B2B 확대
- 1분기 영업이익 415억원 예상
- 기세가 밸류에이션 부담을 누를 듯
관심종목: 실리콘투(257720)
이제 유럽으로 성장과 투자 포인트 전환
- 유럽/중동 가파른 성장세
- 1분기 영업이익 YoY 36% 증가 예상
- 적정주가 3.7만원 → 4.2만원 상향 조정, 투자의견 매수 유지
요약본 링크: https://buly.kr/APumhMZ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