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한국조선해양 실적컨콜 중]
“선표를 앞당길 정도까지
생산 공정이 원활해졌다.”
“선표를 앞당길 정도까지
생산 공정이 원활해졌다.”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 현중 그룹 컨콜 속보
=> 1회성 크게 없고, 매출 빠르게 진행되고, 이익 개선 지속될 것
1. 환효과 : 57원 4% 1396월에서 1453원으로 상승. 헤지비용이 높음. 크진 않음. 현중 조선과 엔진 부문 220억원 삼호 57억, 미포 40억
2. 강재효과 : 강재가격 떨어지고 있음. 소폭 하락. 이익 기여도 낮음
3. 일회성 : C/O가 140억원 들어온 것 외에 일회성 없음
4. 상당히 실적 좋게 나온 이유는 1) 외주비 증가폭 감소, 2) 가장 중요한 요인은 생산성 개선, 3) 외국인 능률 올라오고 있음
5. 공정 안정화 이후 개선 속도 오르고 있음
6. 매출이 빠르게 진행 중. 선표를 앞당길 정도로 진행 중
7. 이익 개선 계속될 것
=> 1회성 크게 없고, 매출 빠르게 진행되고, 이익 개선 지속될 것
1. 환효과 : 57원 4% 1396월에서 1453원으로 상승. 헤지비용이 높음. 크진 않음. 현중 조선과 엔진 부문 220억원 삼호 57억, 미포 40억
2. 강재효과 : 강재가격 떨어지고 있음. 소폭 하락. 이익 기여도 낮음
3. 일회성 : C/O가 140억원 들어온 것 외에 일회성 없음
4. 상당히 실적 좋게 나온 이유는 1) 외주비 증가폭 감소, 2) 가장 중요한 요인은 생산성 개선, 3) 외국인 능률 올라오고 있음
5. 공정 안정화 이후 개선 속도 오르고 있음
6. 매출이 빠르게 진행 중. 선표를 앞당길 정도로 진행 중
7. 이익 개선 계속될 것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 현대삼호 컨콜 속보
1. 현대삼호 고가의 메탄 컨선이 비중 올라옴
2. 안벽증설효과 나오고 있음. 9월 이후 가동되서 매출 증대
3. 하반기로 갈수록 삼호는 소폭 감소할 수 있음 18.6%(영업이익률)
4. 매출 비중 : 탱커 4.1%, 가스 44%에서 2~3분기 넘어갈수록 탱커가 늘어나게 됨.
5. 탱커가 2분기 7.6%, 3분기 16.4%, 4분기 18.4%, 내년 10% 아래로 떨어짐
6. 가스선 44%, 46%, 51%로 2분기부터 계속 증가할 것
7. 따라서 소폭 이익률 떨어질 가능성 있음
1. 현대삼호 고가의 메탄 컨선이 비중 올라옴
2. 안벽증설효과 나오고 있음. 9월 이후 가동되서 매출 증대
3. 하반기로 갈수록 삼호는 소폭 감소할 수 있음 18.6%(영업이익률)
4. 매출 비중 : 탱커 4.1%, 가스 44%에서 2~3분기 넘어갈수록 탱커가 늘어나게 됨.
5. 탱커가 2분기 7.6%, 3분기 16.4%, 4분기 18.4%, 내년 10% 아래로 떨어짐
6. 가스선 44%, 46%, 51%로 2분기부터 계속 증가할 것
7. 따라서 소폭 이익률 떨어질 가능성 있음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HD현대미포
-생산성이 예상보다 훨씬 더 좋았다
-고가선 MIX효과로 수익선 개선 지속 기대
HD현대마린엔진
-계절적 영향으로 매출 소폭감소
-1분기 매출이 2분기로 이연 되었으나
영업이익이 잘 나옴
-근래 10년 동안에 분기 100억 처음 넘김
-P와 Q가 동시에 증가하는 사업부
-생산성이 예상보다 훨씬 더 좋았다
-고가선 MIX효과로 수익선 개선 지속 기대
HD현대마린엔진
-계절적 영향으로 매출 소폭감소
-1분기 매출이 2분기로 이연 되었으나
영업이익이 잘 나옴
-근래 10년 동안에 분기 100억 처음 넘김
-P와 Q가 동시에 증가하는 사업부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HD한국조선해양 컨콜 Q&A]
선표조정
-생산성이 좋아서 조기생산 가능
-울산에 가면 일하시는 분들이 더 잘하고 계심(보너스 지급)
-특정 선박기준 3개월 빨리 인도했음. 빨리 인도할수록
그만큼 생산이 좋아지고 (이익이 좋아지는 부분)
-벌써부터(1분기인데) 전체적인 매출 개선속도가 빨라질수 있다
미포
-3분기까지 저수익성 선박 다 사라짐
-MIX개선으로 점진적인 개선이 있을것
OPM 지속성에 대한 의문
-구조적으로 개선된 수익성임
-선박인도가 빠르면 공정에 들어가는 비용은 같은데
매출이 늘어나는것. 생산성이 좋아졌기 때문에 수익이
좋아짐. 다른비용이 늘어나는 것이 아님
선가 관련 23년 수주 선박인지
-현대중공업 기준 25년 1분기 매출액 비중이 22년 수주 선박이 80%이다. (선가는 22년부터 24년까지 계속 올랐음 ㄷㄷ)
선표조정
-생산성이 좋아서 조기생산 가능
-울산에 가면 일하시는 분들이 더 잘하고 계심(보너스 지급)
-특정 선박기준 3개월 빨리 인도했음. 빨리 인도할수록
그만큼 생산이 좋아지고 (이익이 좋아지는 부분)
-벌써부터(1분기인데) 전체적인 매출 개선속도가 빨라질수 있다
미포
-3분기까지 저수익성 선박 다 사라짐
-MIX개선으로 점진적인 개선이 있을것
OPM 지속성에 대한 의문
-구조적으로 개선된 수익성임
-선박인도가 빠르면 공정에 들어가는 비용은 같은데
매출이 늘어나는것. 생산성이 좋아졌기 때문에 수익이
좋아짐. 다른비용이 늘어나는 것이 아님
선가 관련 23년 수주 선박인지
-현대중공업 기준 25년 1분기 매출액 비중이 22년 수주 선박이 80%이다. (선가는 22년부터 24년까지 계속 올랐음 ㄷㄷ)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 현중 컨콜 : 해양방산 하반기 많다~
1. 필리핀 2차사업 하반기 수주 준비 중
2. 페루 잠수함 사업 개발 중. 이번 주 MOA 체결 예상. 하반기 잠수함 사업 가시화
3. 사우디 호위함 사업 있음. 하반기 예상. 충남급 호위함과 수출용 호위함 가지고 수주 진행 예정
4. 무인체계가 대세될 것. 2030년대 해군 중요한 함선이 전투용 무인수상정(2차 개념연구 진행 중인데, 개념 설계 수주했음) 빠르면 2년 후 정도 사업화 판단. 향후 사업에서도 수주 가능성 높음
5. 미국 해양방산 : 헌팅턴잉갤스와 협약 체결. 기대 중
1. 필리핀 2차사업 하반기 수주 준비 중
2. 페루 잠수함 사업 개발 중. 이번 주 MOA 체결 예상. 하반기 잠수함 사업 가시화
3. 사우디 호위함 사업 있음. 하반기 예상. 충남급 호위함과 수출용 호위함 가지고 수주 진행 예정
4. 무인체계가 대세될 것. 2030년대 해군 중요한 함선이 전투용 무인수상정(2차 개념연구 진행 중인데, 개념 설계 수주했음) 빠르면 2년 후 정도 사업화 판단. 향후 사업에서도 수주 가능성 높음
5. 미국 해양방산 : 헌팅턴잉갤스와 협약 체결. 기대 중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HD한국조선해양 컨콜 Q&A 2]
미국의 중국제재안 관련 분위기 어떤지?
-지속적으로 견제하겠다는 정책방안임
-선사입장에서 필요한 만큼 중국산 기피 불가피
-가장큰 영향은 컨선부분. 올해 1분기에
작년 1분기 대비 역대급으로 많은 인콰리 받음.
그걸 바탕으로 협의중
29년 LNG 납기 슬랏 영업 언제?
-올해까지는 28년 영업할듯
-올해 하반기쯤 29년 납기를 팔수있을것 같음
외주비용, 엔진케파
-외인인력 능률 개선이 일어나고 있다. (8%?)
-현대중공업보다 삼호인력이 더 능률 오르고 있는것 같다
-외주비 증가 속도 안정되어 있다. 외주비용은 너무 높으면
안됨. 지금은 낮추고 있는 스탠스
-마린엔진 인수가 곧 증설이다. 마린엔진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90%까지 능률을 올리는것 목표. 중공업 기준
150% 가동율인데 마린엔진에서도 가동율을 올릴수 있고 추가 증설 가능하다.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음
-생산성을 위해 팔란티어와 개발 프로젝트를 하고 있음
미국의 중국제재안 관련 분위기 어떤지?
-지속적으로 견제하겠다는 정책방안임
-선사입장에서 필요한 만큼 중국산 기피 불가피
-가장큰 영향은 컨선부분. 올해 1분기에
작년 1분기 대비 역대급으로 많은 인콰리 받음.
그걸 바탕으로 협의중
29년 LNG 납기 슬랏 영업 언제?
-올해까지는 28년 영업할듯
-올해 하반기쯤 29년 납기를 팔수있을것 같음
외주비용, 엔진케파
-외인인력 능률 개선이 일어나고 있다. (8%?)
-현대중공업보다 삼호인력이 더 능률 오르고 있는것 같다
-외주비 증가 속도 안정되어 있다. 외주비용은 너무 높으면
안됨. 지금은 낮추고 있는 스탠스
-마린엔진 인수가 곧 증설이다. 마린엔진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90%까지 능률을 올리는것 목표. 중공업 기준
150% 가동율인데 마린엔진에서도 가동율을 올릴수 있고 추가 증설 가능하다.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음
-생산성을 위해 팔란티어와 개발 프로젝트를 하고 있음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2조 8,392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4.24 15:36:21 (현재가 : 14,590원, 0%)
매출액 : 24,943억(예상치 : 25,951억/ -4%)
영업익 : 1,231억(예상치 : 1,521억/ -19%)
순이익 : 921억(예상치 : 737억+/ 2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24,943억/ 1,231억/ 921억/ -19%
2024.4Q 27,004억/ 1,742억/ -994억/ +19%
2024.3Q 23,230억/ 1,199억/ 714억/ +6%
2024.2Q 25,320억/ 1,307억/ 740억/ +38%
2024.1Q 23,478억/ 779억/ 78억/ -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48004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4.24 15:36:21 (현재가 : 14,590원, 0%)
매출액 : 24,943억(예상치 : 25,951억/ -4%)
영업익 : 1,231억(예상치 : 1,521억/ -19%)
순이익 : 921억(예상치 : 737억+/ 2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24,943억/ 1,231억/ 921억/ -19%
2024.4Q 27,004억/ 1,742억/ -994억/ +19%
2024.3Q 23,230억/ 1,199억/ 714억/ +6%
2024.2Q 25,320억/ 1,307억/ 740억/ +38%
2024.1Q 23,478억/ 779억/ 78억/ -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48004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삼성중공업 1Q25 잠정 실적 컨센서스 대비 @ 매출액: 부합 @ 영업이익: 18.3% 하회
전년 대비 + 지만, 컨센 대비 영업이익 하회.
이래서 장 마감하고 발표했나 싶은데, 우선 컨콜 내용 들어봐야 알 듯
HD현중이 너무 잘 나왔기 때문에 더 아쉽게 느껴지는 실적
이래서 장 마감하고 발표했나 싶은데, 우선 컨콜 내용 들어봐야 알 듯
HD현중이 너무 잘 나왔기 때문에 더 아쉽게 느껴지는 실적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삼성중공업 1Q25 실적발표_실적]
1. 재무실적
1) 매출액
- 2조 4943억원(+6% YoY, -7% QoQ)
- 설연휴 등 분기 조업일수가 분기대비 9% 감소한 영향
- 25년 연간매출액은 기존 전망치10.5조원 유지
- 분기별로 우상향하는 형태로 매출 증가할 것
- 3분기부터는 분기단위 매출 증가세가 크게 나타날 것
- Cedar FLNG 스틸 커팅 7월 예정되어 있어 해양부문 건조물량이 하반기부터 증가되기 때문
2) 영업이익
- 1분기 엉엽이익 1231억원(OPM +4.9%)
- 매출감소에 따른 고정비부담 및 특별격려금 290억원 지급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영업이익 감소
- 하반기 해양공사 건조량 증가하고, 과거 도크물량 확보위해 수주했던 저선가 컨테이너선 물량 감소하면서 영업이익률 상승추세 나타날 것
3) 세전이익
- 영업외비용 발생으로 흑자 909억원
4) 재무상태 및 차입금
- 1분기말 자산총계 16조 2812억원
- 부채총계 12조 4732억원
- 자본총계 3조 8080억원
- 1분기말 기준 총차입금 3조 1000억원
- 기말시제 7000억원
- 순차입금 2조 4000억원
2. 수주실적 및 영업시황
1) 1-4월 수주실적
(1) 조선
- LNG운반선 1척 셔틀탱커 9척, 대형 에탄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4척 등 총 22억불
- 연간 수주 목표 98억불 중 22% 달성
- 조선 수주 목표 58억불 중 38% 달성
- 향후에도 LNG운반선 등 고부가가치선박 수주 위해 노력
(2) 해양
- 지난 4/8 모잠비크 정부가 코랄 북부 가스전에 대한 ENI 사의 개발 계획 승인에 따라 상반기내 최종계약 추진중
- 델핀FLGN 발주처와 협의진행중
- 회사는 3년이상 수주잔고 확보하는걸 기본으로 상선은 수익성 위주의 선별수주, 해양은 1-2기의 FLNG 수주하여 수익성 균형 맞춰갈것
- 리스크 요인: 미국 기본관세 및 상호관세 부과에 따른 글로벌 교역량 성장률 둔화와 인플레이션 우려 고조,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
- 기회 요인: 트럼프 행정부의 친화석연료 정책, USTR의 중국 조선 및 해운업 제재 발표, IMO의 해운 탄소세 도입 결정
2) 주력선종별 시황
(1) 가스선
- 미국 트럼프행정부의 LNG개발 정책영향으로 운반선 발주 증가할 것
- 하반기부터 LNG 수출 프로젝트 FID 본격화되며 미국 중심의 LNG운반선 발주 전망
- 이밖에도 미국의 신규 에탄 수출 설비 추가 가동 예정
- 인도 및 동남아시아 에탄 수요 증가로 대형 에탄운반선 수요 지속 증가 전망
- 전세계 LPG 수입국 중국과 수출국 미국의 갈등이 지속되는만큼 발주처는 관망세 보일 것
- 중국 LPG물량을 미국 대신 중동에서 공급받고, 인도/한국/일본/동남아시아가 중동에서 미국으로 전환하는 경우, 톤마일 증가에따른 LPG운반선 수요 증가 가능성도 열려있음
(2) 컨테이너선
- 미국 보편관세 및 상호관세 부과로 글로벌 물동량 감소 우려 확대
- 미국 USTR의 중국건조선박 및 중국 선사에 대한 입항료 부과 정책으로 선사 비용부담 가중될 전망
- 기존 운항선의 서비스 개편, 항로조정 등 시행 이후에 발주 재개될 것으로 예상
- 올해 컨테이너선 물량은 전년대비 감소할 것
- 그러나 최근 IMO의 해양환경보호위원회 83차 회의에서 글로벌 해운 탄소세 제도 도입 결정
- 2028년부터 톤당 100에서 380불의 탄소세 부과
- 2014년 이전에 인도되어 EEDI 미적용된 선박은 용선 경쟁력을 상실하고 노후선 해체 촉진될 전망
- 친환경 선박 발주가 저조한 선사 중심으로 12000TEU 이상급의 친환경 교체 발주 지속될 것
(3) 유조선
- 유조선은 노후선 비중이 40% 이상
- 타선종대비 노후선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
- IMO의 탄소세 부과 등 환경규제 강화로 노후 유조선에 대한 교체 수요는 꾸준할 것
(4) 해양생산설비
-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적극적인 LNG 수출 정책을 펼치고 있음
- 올해 2월부터 신규 LNG 개발 프로젝트 승인 시작
- 수출 터미널 건설에 대비해 건조기간 짧고 이동설치가 용이한 FLNG 관심도 증가하는 중
- 미중간 긴장 고조되는 상황에서 최근 추진되는 LNG프로젝트가 북미에 위치한 점을 고려시 당사 FLNG 시장지배력 더욱 강해질 것
- 우선 ENI 코랄 FLNG의 경우 모잠비크 정부 승인 후 발주처와 긴밀한 협의중. 상반기내로 본계약 체결할 것
- 델핀FLNG는 기존 필드 내용 업데이트하는 작업 마무리 후 프로젝트 진행방향을 발주처와 협의진행중
- 회사는 북남미 아프리카 지역 등에서 예정된 신규 LFNG 프로젝트에도 차질없이 대응중
- 지속수주위한 수주풀을 꾸준히 개척해나가는중
1. 재무실적
1) 매출액
- 2조 4943억원(+6% YoY, -7% QoQ)
- 설연휴 등 분기 조업일수가 분기대비 9% 감소한 영향
- 25년 연간매출액은 기존 전망치10.5조원 유지
- 분기별로 우상향하는 형태로 매출 증가할 것
- 3분기부터는 분기단위 매출 증가세가 크게 나타날 것
- Cedar FLNG 스틸 커팅 7월 예정되어 있어 해양부문 건조물량이 하반기부터 증가되기 때문
2) 영업이익
- 1분기 엉엽이익 1231억원(OPM +4.9%)
- 매출감소에 따른 고정비부담 및 특별격려금 290억원 지급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영업이익 감소
- 하반기 해양공사 건조량 증가하고, 과거 도크물량 확보위해 수주했던 저선가 컨테이너선 물량 감소하면서 영업이익률 상승추세 나타날 것
3) 세전이익
- 영업외비용 발생으로 흑자 909억원
4) 재무상태 및 차입금
- 1분기말 자산총계 16조 2812억원
- 부채총계 12조 4732억원
- 자본총계 3조 8080억원
- 1분기말 기준 총차입금 3조 1000억원
- 기말시제 7000억원
- 순차입금 2조 4000억원
2. 수주실적 및 영업시황
1) 1-4월 수주실적
(1) 조선
- LNG운반선 1척 셔틀탱커 9척, 대형 에탄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4척 등 총 22억불
- 연간 수주 목표 98억불 중 22% 달성
- 조선 수주 목표 58억불 중 38% 달성
- 향후에도 LNG운반선 등 고부가가치선박 수주 위해 노력
(2) 해양
- 지난 4/8 모잠비크 정부가 코랄 북부 가스전에 대한 ENI 사의 개발 계획 승인에 따라 상반기내 최종계약 추진중
- 델핀FLGN 발주처와 협의진행중
- 회사는 3년이상 수주잔고 확보하는걸 기본으로 상선은 수익성 위주의 선별수주, 해양은 1-2기의 FLNG 수주하여 수익성 균형 맞춰갈것
- 리스크 요인: 미국 기본관세 및 상호관세 부과에 따른 글로벌 교역량 성장률 둔화와 인플레이션 우려 고조,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
- 기회 요인: 트럼프 행정부의 친화석연료 정책, USTR의 중국 조선 및 해운업 제재 발표, IMO의 해운 탄소세 도입 결정
2) 주력선종별 시황
(1) 가스선
- 미국 트럼프행정부의 LNG개발 정책영향으로 운반선 발주 증가할 것
- 하반기부터 LNG 수출 프로젝트 FID 본격화되며 미국 중심의 LNG운반선 발주 전망
- 이밖에도 미국의 신규 에탄 수출 설비 추가 가동 예정
- 인도 및 동남아시아 에탄 수요 증가로 대형 에탄운반선 수요 지속 증가 전망
- 전세계 LPG 수입국 중국과 수출국 미국의 갈등이 지속되는만큼 발주처는 관망세 보일 것
- 중국 LPG물량을 미국 대신 중동에서 공급받고, 인도/한국/일본/동남아시아가 중동에서 미국으로 전환하는 경우, 톤마일 증가에따른 LPG운반선 수요 증가 가능성도 열려있음
(2) 컨테이너선
- 미국 보편관세 및 상호관세 부과로 글로벌 물동량 감소 우려 확대
- 미국 USTR의 중국건조선박 및 중국 선사에 대한 입항료 부과 정책으로 선사 비용부담 가중될 전망
- 기존 운항선의 서비스 개편, 항로조정 등 시행 이후에 발주 재개될 것으로 예상
- 올해 컨테이너선 물량은 전년대비 감소할 것
- 그러나 최근 IMO의 해양환경보호위원회 83차 회의에서 글로벌 해운 탄소세 제도 도입 결정
- 2028년부터 톤당 100에서 380불의 탄소세 부과
- 2014년 이전에 인도되어 EEDI 미적용된 선박은 용선 경쟁력을 상실하고 노후선 해체 촉진될 전망
- 친환경 선박 발주가 저조한 선사 중심으로 12000TEU 이상급의 친환경 교체 발주 지속될 것
(3) 유조선
- 유조선은 노후선 비중이 40% 이상
- 타선종대비 노후선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
- IMO의 탄소세 부과 등 환경규제 강화로 노후 유조선에 대한 교체 수요는 꾸준할 것
(4) 해양생산설비
-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적극적인 LNG 수출 정책을 펼치고 있음
- 올해 2월부터 신규 LNG 개발 프로젝트 승인 시작
- 수출 터미널 건설에 대비해 건조기간 짧고 이동설치가 용이한 FLNG 관심도 증가하는 중
- 미중간 긴장 고조되는 상황에서 최근 추진되는 LNG프로젝트가 북미에 위치한 점을 고려시 당사 FLNG 시장지배력 더욱 강해질 것
- 우선 ENI 코랄 FLNG의 경우 모잠비크 정부 승인 후 발주처와 긴밀한 협의중. 상반기내로 본계약 체결할 것
- 델핀FLNG는 기존 필드 내용 업데이트하는 작업 마무리 후 프로젝트 진행방향을 발주처와 협의진행중
- 회사는 북남미 아프리카 지역 등에서 예정된 신규 LFNG 프로젝트에도 차질없이 대응중
- 지속수주위한 수주풀을 꾸준히 개척해나가는중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삼성중공업 1Q25 실적발표_Q&A(1)]
Q. 특별격려금 외 일회성 요인
▶ 특별격려금 외에 언급할만한 일회성 요인 없음
Q. 카타르 1차 물량 비중
▶ 1분기 매출 내 LNG선 비중 50% 수준
▶ LNG선 내 카타르 물량 45%, 그 외 45% 물량은 22년 이전 물량
▶ 1분기에 매출액에 반영된 LNG선은 다소 수익성이 높지않음
Q. 타사 대비 수익률 저조한 이유
▶ 회사마다 환율정책이라던가 다르게 적용되는 부분이 있음
▶ 수주시점별로 해당 선가의 수익성을 일대일로 비교하긴 어려움
▶ 1분기 매출의 50% 정도는 LNG선이 매출 차지
▶ 나머지 25%는 기타상선에서 발생, 나머지 25%는 해양과 하이테크 물량
▶ 상선 부문에서 완하이나 에버그린 컨테이너선 22년 수주물량이 대부분을 차지
Q. 하이테크 매출액
▶ 1분기 매출 대비 5%대
Q. 후판 가격 하락가 반영 시점
▶ 현재 후판가격은 협상 완료되지 않았고 협상진행중
▶ 가격에 대해서는 지금시점에서 어떻다하고 이야기하긴 어려움
▶ 지속적으로 인하를 요구하고 있고, 상대쪽은 중국에 대한 반덤핑관세영향으로 좀더 올려야겠다는 입장
Q. 미국 LNG 프로젝트에 따른 LNG 수주 사이클
▶ 하반기에 미국 LNG 수출 FID가 연속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
▶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도 있고, 조선3사가 참여하고 있는 벤처글로벌 8척도 입찰진행중
▶ 엑손 쪽에서도 12-15척 입찰 예정
▶ 구체적인 입찰 계획은 안나왔지만 발주처와 면담했을 때 수요는 있는 것으로 이야기
▶ 유럽이나 아프리카 쪽에서도 LNG선 신규입찰 진행중이거나 준비될 것
▶ 하반기에는 적정물량의 LNG선 수주할 수 있을 것
Q. 1분기 조선 및 해양 매출비중
▶ 1분기 조선 75%, 하이테크 포함 해양 25%
Q. 해양 부문 공사 진행률
▶ 페트로나스 FLNG 50%대
▶ Cedar FLNG는 6월 이후 S/C 예정. 현재까지는 진행률 미미
Q.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한국 기업 참여 여부
▶ 이미 개발 컨셉이 정해져있어서 FLNG는 투입이 안됨
▶ 만약 수요가 나온다고 하면 육상 파이프라인 까는것, 육상 터미널 건설, 아시아로 운송하는 선박정도가 필요할 것
▶ 구체적인 참여 방향은 결정된 바가 없음
Q. 특별격려금 외 일회성 요인
▶ 특별격려금 외에 언급할만한 일회성 요인 없음
Q. 카타르 1차 물량 비중
▶ 1분기 매출 내 LNG선 비중 50% 수준
▶ LNG선 내 카타르 물량 45%, 그 외 45% 물량은 22년 이전 물량
▶ 1분기에 매출액에 반영된 LNG선은 다소 수익성이 높지않음
Q. 타사 대비 수익률 저조한 이유
▶ 회사마다 환율정책이라던가 다르게 적용되는 부분이 있음
▶ 수주시점별로 해당 선가의 수익성을 일대일로 비교하긴 어려움
▶ 1분기 매출의 50% 정도는 LNG선이 매출 차지
▶ 나머지 25%는 기타상선에서 발생, 나머지 25%는 해양과 하이테크 물량
▶ 상선 부문에서 완하이나 에버그린 컨테이너선 22년 수주물량이 대부분을 차지
Q. 하이테크 매출액
▶ 1분기 매출 대비 5%대
Q. 후판 가격 하락가 반영 시점
▶ 현재 후판가격은 협상 완료되지 않았고 협상진행중
▶ 가격에 대해서는 지금시점에서 어떻다하고 이야기하긴 어려움
▶ 지속적으로 인하를 요구하고 있고, 상대쪽은 중국에 대한 반덤핑관세영향으로 좀더 올려야겠다는 입장
Q. 미국 LNG 프로젝트에 따른 LNG 수주 사이클
▶ 하반기에 미국 LNG 수출 FID가 연속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
▶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도 있고, 조선3사가 참여하고 있는 벤처글로벌 8척도 입찰진행중
▶ 엑손 쪽에서도 12-15척 입찰 예정
▶ 구체적인 입찰 계획은 안나왔지만 발주처와 면담했을 때 수요는 있는 것으로 이야기
▶ 유럽이나 아프리카 쪽에서도 LNG선 신규입찰 진행중이거나 준비될 것
▶ 하반기에는 적정물량의 LNG선 수주할 수 있을 것
Q. 1분기 조선 및 해양 매출비중
▶ 1분기 조선 75%, 하이테크 포함 해양 25%
Q. 해양 부문 공사 진행률
▶ 페트로나스 FLNG 50%대
▶ Cedar FLNG는 6월 이후 S/C 예정. 현재까지는 진행률 미미
Q.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한국 기업 참여 여부
▶ 이미 개발 컨셉이 정해져있어서 FLNG는 투입이 안됨
▶ 만약 수요가 나온다고 하면 육상 파이프라인 까는것, 육상 터미널 건설, 아시아로 운송하는 선박정도가 필요할 것
▶ 구체적인 참여 방향은 결정된 바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