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한수원, 체코 원전 수주 '초읽기'…다음달 최종계약 체결 유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55300?sid=101
이번 계약이 성사되면,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이후 16년 만에 두 번째 해외 원전 수출을 달성하게 된다.
특히 전통적 원전 강국들이 포진한 유럽 시장에서 이룬 첫 수출 사례로, 팀코리아는 사실상 유럽 원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된다.
국내 원전 산업계에도 활력이 돌 전망이다.
한수원이 주도하는 팀코리아 컨소시엄에는 한전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등 한국전력 그룹 계열사뿐 아니라 두산에너빌리티, 대우건설 등 민간 업체가 참여한다.
한수원과 체코 측의 최종 계약 금액은 협상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지만, 체코 정부가 밝힌 두코바니 5·6호기 예상 사업비는 약 4천억코루나(약 26조 원)에 달한다.
여기에 두코바니 원전 계약과 함께 테멜린 지역에 2기의 원전을 추가로 건설하는 계획이 확정될 경우, 한수원이 테멜린 원전 2기 사업에 대해서도 우선협상권을 확보할 수 있어 업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55300?sid=101
이번 계약이 성사되면,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이후 16년 만에 두 번째 해외 원전 수출을 달성하게 된다.
특히 전통적 원전 강국들이 포진한 유럽 시장에서 이룬 첫 수출 사례로, 팀코리아는 사실상 유럽 원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된다.
국내 원전 산업계에도 활력이 돌 전망이다.
한수원이 주도하는 팀코리아 컨소시엄에는 한전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등 한국전력 그룹 계열사뿐 아니라 두산에너빌리티, 대우건설 등 민간 업체가 참여한다.
한수원과 체코 측의 최종 계약 금액은 협상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지만, 체코 정부가 밝힌 두코바니 5·6호기 예상 사업비는 약 4천억코루나(약 26조 원)에 달한다.
여기에 두코바니 원전 계약과 함께 테멜린 지역에 2기의 원전을 추가로 건설하는 계획이 확정될 경우, 한수원이 테멜린 원전 2기 사업에 대해서도 우선협상권을 확보할 수 있어 업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Naver
한수원, 체코 원전 수주 '초읽기'…다음달 최종계약 체결 유력
두코바니 5·6호기에 테멜린 2기까지 '26조원+α' 수주 가능성 팀코러스 원전협력 시험대…'美웨스팅하우스 제작' 핵심 기자재 도입할까 한국수력원자력을 비롯한 '팀코리아'가 참여한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의 최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Naval ship Engine(KIS).pdf
671.9 KB
군함의 추진 엔진은
두 가지 축으로 구성됩니다.
두 가지 축은
1) 가스터빈 엔진과
2) 디젤 엔진입니다.
수상함에 탑재되는 가스터빈 엔진은
한국 업체의 시장이 아닙니다.
수상함, 그리고
잠수함에 gen-set으로 탑재되는
디젤 엔진 또한
독일 mtu가 독점하다시피 하는 시장입니다.
다만 STX엔진이 mtu 디젤 엔진을
면허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기사에서 인수 얘기가 거론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사가 회사의 공식 입장일 가능성은 낮지만,
분명 시너지 있는 아이디어라 판단합니다.
두 가지 축으로 구성됩니다.
두 가지 축은
1) 가스터빈 엔진과
2) 디젤 엔진입니다.
수상함에 탑재되는 가스터빈 엔진은
한국 업체의 시장이 아닙니다.
수상함, 그리고
잠수함에 gen-set으로 탑재되는
디젤 엔진 또한
독일 mtu가 독점하다시피 하는 시장입니다.
다만 STX엔진이 mtu 디젤 엔진을
면허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기사에서 인수 얘기가 거론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사가 회사의 공식 입장일 가능성은 낮지만,
분명 시너지 있는 아이디어라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Naval ship Engine(KIS).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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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의 추진 엔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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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축은
1)가스터빈 엔진과
2) 디젤 엔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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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mtu가 독점하다시피 하는 시장입니다.
다만 STX엔진이 mtu 디젤 엔진을
면허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기사에서 인수 얘기가 거론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사가 회사의 공식 입장일 가능성은 낮지만,
분명 시너지 있는 아이디어라 판단합니다.
두 가지 축으로 구성됩니다.
두 가지 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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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디젤 엔진입니다.
수상함에 탑재되는 가스터빈 엔진은
한국 업체의 시장이 아닙니다.
수상함, 그리고
잠수함에 gen-set으로 탑재되는
디젤 엔진 또한
독일 mtu가 독점하다시피 하는 시장입니다.
다만 STX엔진이 mtu 디젤 엔진을
면허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기사에서 인수 얘기가 거론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사가 회사의 공식 입장일 가능성은 낮지만,
분명 시너지 있는 아이디어라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4.28 08:46:29
기업명: SNT에너지(시가총액: 7,14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53억(예상치 : 988억+/ 17%)
영업익 : 129억(예상치 : 80억/ +61%)
순이익 : 84억(예상치 : 110억/ -2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153억/ 129억/ 84억
2024.4Q 957억/ 90억/ 203억
2024.3Q 697억/ 52억/ -23억
2024.2Q 673억/ 50억/ 83억
2024.1Q 616억/ 30억/ 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0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840
기업명: SNT에너지(시가총액: 7,14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53억(예상치 : 988억+/ 17%)
영업익 : 129억(예상치 : 80억/ +61%)
순이익 : 84억(예상치 : 110억/ -2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153억/ 129억/ 84억
2024.4Q 957억/ 90억/ 203억
2024.3Q 697억/ 52억/ -23억
2024.2Q 673억/ 50억/ 83억
2024.1Q 616억/ 30억/ 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0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84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오션(시가총액: 28조 4,04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28 09:37:14 (현재가 : 92,700원, 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VLCC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3,710억
계약시작 : 2025-04-25
계약종료 : 2027-07-30
계약기간 : 2년 3개월
매출대비 : 3.4%
기간감안 : 1.4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1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28 09:37:14 (현재가 : 92,700원, 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VLCC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3,710억
계약시작 : 2025-04-25
계약종료 : 2027-07-30
계약기간 : 2년 3개월
매출대비 : 3.4%
기간감안 : 1.4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1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대선 공약 톺아보기] 〈5〉에너지·기후변화 정책
'탈(脫)석탄' 공통분모...탈원전은 이 후보도 거리두기
이 후보는 특히 '재생에너지 확대', '탈(脫)석탄'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 지난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4년 기준, 세계 에너지부문 투자액은 4360조원으로 반도체와 자동차 시장을 합한 것보다 크다”면서 “재생에너지와 탄소중립 산업을 대한민국 경제를 책임질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석탄 비중을 최소화하고 액화천연가스(LNG) 비중도 줄여가되, 재생에너지 비율을 신속히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석탄의 빈자리를 재생에너지, 원전 등으로 메운다는 구상이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더불어 이를 전국으로 나를 전력 네트워크 확충을 주요 과제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해 2030년까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20기가와트(GW) 규모의 남서해안 해상풍력을 해상 전력망을 통해 주요 산업지대로 송전하고, 전국 RE100 산단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국민의힘 진영은 전 정부의 에너지 정책 기조를 계승·강화하고 있다.
홍준표 경선후보는 원전 확대 정책을 표방하며 소형모듈원전(SMR)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의 캠프는 25일 정부의 2035년 SMR 상용화 목표를 3년 이상 앞당겨 세계 최초로 상업 운전을 시작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어 AI 전력 공급을 위한 SMR 4기를 건설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동훈 후보 또한 에너지 정책의 주안점을 원전을 두고 있다. 그는 정책 비전 발표를 통해 “안전하고 저렴한 전력원인 원전을 새로 건설하고, 기존 원전은 계속 운전해야 한다”며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에너지 믹스를 구축하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원전 생태계와 기술 개발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송·배전망 구축 등 에너지 인프라에 2038년까지 최소 100조원 이상을 투입하기 위해 전력산업 기반 기금을 활용하고 불확실한 에너지 보조금을 삭감하겠다고 밝혔다.
안철수 후보도 지난 대선 때와 마찬가지로 기후변화의 핵심 대응 수단으로 원전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탈석탄과 원전을 활용한 안정적 전력 공급 필요성을 에너지 정책의 주요 뼈대로 내세웠다.
◇ 에너지 전담 부처 논의도 촉각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는 에너지 관련 정부조직개편이다.
가장 큰 변화를 준비하는 쪽은 이 후보다. 그는 지난 대선에 이어 지난해부터 다시 기후에너지부 신설 의지를 표명했다. 기후와 에너지를 분리해 생각할 수 없다는 게 기본 철학이다.
민주당은 이와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를 산업부와 통상부, 기후에너지부로 분리하고, 기후에너지부는 환경부 일부와 통합 후 신설한다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https://www.etnews.com/20250427000076
'탈(脫)석탄' 공통분모...탈원전은 이 후보도 거리두기
이 후보는 특히 '재생에너지 확대', '탈(脫)석탄'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 지난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4년 기준, 세계 에너지부문 투자액은 4360조원으로 반도체와 자동차 시장을 합한 것보다 크다”면서 “재생에너지와 탄소중립 산업을 대한민국 경제를 책임질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석탄 비중을 최소화하고 액화천연가스(LNG) 비중도 줄여가되, 재생에너지 비율을 신속히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석탄의 빈자리를 재생에너지, 원전 등으로 메운다는 구상이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더불어 이를 전국으로 나를 전력 네트워크 확충을 주요 과제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해 2030년까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20기가와트(GW) 규모의 남서해안 해상풍력을 해상 전력망을 통해 주요 산업지대로 송전하고, 전국 RE100 산단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국민의힘 진영은 전 정부의 에너지 정책 기조를 계승·강화하고 있다.
홍준표 경선후보는 원전 확대 정책을 표방하며 소형모듈원전(SMR)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의 캠프는 25일 정부의 2035년 SMR 상용화 목표를 3년 이상 앞당겨 세계 최초로 상업 운전을 시작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어 AI 전력 공급을 위한 SMR 4기를 건설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동훈 후보 또한 에너지 정책의 주안점을 원전을 두고 있다. 그는 정책 비전 발표를 통해 “안전하고 저렴한 전력원인 원전을 새로 건설하고, 기존 원전은 계속 운전해야 한다”며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에너지 믹스를 구축하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원전 생태계와 기술 개발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송·배전망 구축 등 에너지 인프라에 2038년까지 최소 100조원 이상을 투입하기 위해 전력산업 기반 기금을 활용하고 불확실한 에너지 보조금을 삭감하겠다고 밝혔다.
안철수 후보도 지난 대선 때와 마찬가지로 기후변화의 핵심 대응 수단으로 원전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탈석탄과 원전을 활용한 안정적 전력 공급 필요성을 에너지 정책의 주요 뼈대로 내세웠다.
◇ 에너지 전담 부처 논의도 촉각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는 에너지 관련 정부조직개편이다.
가장 큰 변화를 준비하는 쪽은 이 후보다. 그는 지난 대선에 이어 지난해부터 다시 기후에너지부 신설 의지를 표명했다. 기후와 에너지를 분리해 생각할 수 없다는 게 기본 철학이다.
민주당은 이와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를 산업부와 통상부, 기후에너지부로 분리하고, 기후에너지부는 환경부 일부와 통합 후 신설한다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https://www.etnews.com/20250427000076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대선 공약 톺아보기] 〈5〉에너지·기후변화 정책
# 대통령 선거에서 에너지 정책은 늘 주요 화두다.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대명제 앞에 신재생에너지, 원자력 등 주요 에너지원 활용을 놓고 출마자들은 자신만의 철학을 내세우며 이를 차별화 포인트로 삼았다. 21대 대선을 앞두고서도 후보자들의 에너지 정책에 어느 때보다 관심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오션 수주 공시
@ 선종: 탱커(유조선, VLCC 선형)
@ 수량: 2척
@ 선가: 129.7백만달러/척
외신에서 확인한 선가에 비해
높습니다.
@ 선종: 탱커(유조선, VLCC 선형)
@ 수량: 2척
@ 선가: 129.7백만달러/척
외신에서 확인한 선가에 비해
높습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Bank of Awakens의 'LNG Force Awakens' 리포트
1. LNG선 물동량 3월에 13% 증가
2. LNG선 스팟 운임 & 용선료 추이 are 굳
3. 미국의 LNG 밀어내기 수혜주: 북극성중공업 & 성벤
1. LNG선 물동량 3월에 13% 증가
2. LNG선 스팟 운임 & 용선료 추이 are 굳
3. 미국의 LNG 밀어내기 수혜주: 북극성중공업 & 성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미포(시가총액: 6조 4,706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28 11:02:42 (현재가 : 162,000원, 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소재 선주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6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계약금액 : 3,800억
계약시작 : 2025-04-26
계약종료 : 2027-11-30
계약기간 : 2년 7개월
매출대비 : 8.21%
기간감안 : 3.1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1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28 11:02:42 (현재가 : 162,000원, 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소재 선주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6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계약금액 : 3,800억
계약시작 : 2025-04-26
계약종료 : 2027-11-30
계약기간 : 2년 7개월
매출대비 : 8.21%
기간감안 : 3.1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1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HD한국조선해양 투포 (배당+HD현대삼호)
-25~27년 현금배당 12,700 ~ 17,200원 배당수익률 4.7%~6.4% 추정
-HD현대삼호(비상장, 지분율 96%)의 26년 순이익 컨센 1.6조 X 15배 = 24조로 현중, 미포 지분가치 제외하고도 저평가
-25~27년 현금배당 12,700 ~ 17,200원 배당수익률 4.7%~6.4% 추정
-HD현대삼호(비상장, 지분율 96%)의 26년 순이익 컨센 1.6조 X 15배 = 24조로 현중, 미포 지분가치 제외하고도 저평가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미포(시가총액: 6조 5,58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28 11:05:51 (현재가 : 164,200원, 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8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계약금액 : 6,316억
계약시작 : 2025-04-26
계약종료 : 2027-09-30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13.64%
기간감안 : 5.6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1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28 11:05:51 (현재가 : 164,200원, 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8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계약금액 : 6,316억
계약시작 : 2025-04-26
계약종료 : 2027-09-30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13.64%
기간감안 : 5.6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1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현대삼호 수주 공시
@ 선종: 컨테이너선
@ 수량: 4척
@ 선가: 140.7백만달러/척
Evangelos Marinakis 발주
8,800TEU 컨테이너선입니다.
@ 선종: 컨테이너선
@ 수량: 4척
@ 선가: 140.7백만달러/척
Evangelos Marinakis 발주
8,800TEU 컨테이너선입니다.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개인적으로 이번 사건은
개인정보 유출을 우습게 여기는 대기업 및 플랫폼 기업들에게 경종이 되주었으면 하고
급격한 기술발전만 도모하다가는 태초로 돌아 갈 수 있단 인식을 심어 주기에 딱 맞춤 이슈란 생각입니다.
KT도 14년 1200만명 개인정보가 유출된 바 있으며
LG유플러스도 23년에 30만명 가까지 되는 개인정보 유출 건이 있었음..
결국 한국에서 개인정보를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중 하나인 통신사의 보안장치는 허술하단게 다시한번 만천하에 까발려진 것임..
* 게다가 신고 및 늦장대응까지 3종 세트임..
이용 가격만 올리지 말고
고개만 숙이고 벌금 살짝 물고 입 슥 딱지 말고..
적어도 통신은 국가기간 산업이니 만큼
정부도 적극적인 대응을 해주길~
개인정보 유출을 우습게 여기는 대기업 및 플랫폼 기업들에게 경종이 되주었으면 하고
급격한 기술발전만 도모하다가는 태초로 돌아 갈 수 있단 인식을 심어 주기에 딱 맞춤 이슈란 생각입니다.
KT도 14년 1200만명 개인정보가 유출된 바 있으며
LG유플러스도 23년에 30만명 가까지 되는 개인정보 유출 건이 있었음..
결국 한국에서 개인정보를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중 하나인 통신사의 보안장치는 허술하단게 다시한번 만천하에 까발려진 것임..
* 게다가 신고 및 늦장대응까지 3종 세트임..
이용 가격만 올리지 말고
고개만 숙이고 벌금 살짝 물고 입 슥 딱지 말고..
적어도 통신은 국가기간 산업이니 만큼
정부도 적극적인 대응을 해주길~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04월1주 다올선박] ▲ 그리스 Marinakis의 Capital Maritime → HD한국조선해양에 20척, 16억달러 컨테이너선 발주 예정
- 그리스 선주 Evangelos Marinakis가 이끄는 Capital Maritime, 한국 조선소에 약 16억달러 규모 컨테이너선 20척 발주 예정. 2027~2028년 인도물
- 미국의 중국산 선박에 대한 항만요금 부과안에 따른 중국 조선소 회피 움직임 반영
- HD현대삼호중공업에 LNG D/F 컨테이너선 8,800TEU급 6척(척당 140백만달러), 총 8억4,000만달러
- 장거리 항해를 위한 대형 LNG 연료탱크 탑재
- HD현대미포조선에 2,800TEU급 8척(척당 55백만달러), 1,800TEU급 6척(척당 45백만달러), 총 7억1,000만달러, CO₂ 포집 시스템 탑재 가능성 고려한 설계
- Capital 측은 중소형급 컨테이너선 부족에 주목하며 시장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점을 발주 배경으로 언급
- 기존에 중국 New Times Shipbuilding에 8,800TEU급 10척 발주했던 Capital은 4,300TEU 및 7,000TEU급 발주 협의도 중단 상태
- 이는 미국의 항만요금 도입 우려 때문으로 추정
- Marinakis는 뉴욕 연설에서 “중국산 선박에 대한 선사 및 화주들의 기피가 시장 양극화 및 비용 상승 초래할 것”이라 경고하면서도, 한국에 발주
- Capital은 앞서 한화오션에도 VLCC 2척을 척당 129백만달러에 발주한 바 있음
- 현재 Capital은 VLCC, 수에즈막스, 아프라막스, PC선, 컨테이너선, LNG선, LPG선, LCO₂ 등 최소 80척 이상 선박을 건조 중
- 그리스 선주 Evangelos Marinakis가 이끄는 Capital Maritime, 한국 조선소에 약 16억달러 규모 컨테이너선 20척 발주 예정. 2027~2028년 인도물
- 미국의 중국산 선박에 대한 항만요금 부과안에 따른 중국 조선소 회피 움직임 반영
- HD현대삼호중공업에 LNG D/F 컨테이너선 8,800TEU급 6척(척당 140백만달러), 총 8억4,000만달러
- 장거리 항해를 위한 대형 LNG 연료탱크 탑재
- HD현대미포조선에 2,800TEU급 8척(척당 55백만달러), 1,800TEU급 6척(척당 45백만달러), 총 7억1,000만달러, CO₂ 포집 시스템 탑재 가능성 고려한 설계
- Capital 측은 중소형급 컨테이너선 부족에 주목하며 시장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점을 발주 배경으로 언급
- 기존에 중국 New Times Shipbuilding에 8,800TEU급 10척 발주했던 Capital은 4,300TEU 및 7,000TEU급 발주 협의도 중단 상태
- 이는 미국의 항만요금 도입 우려 때문으로 추정
- Marinakis는 뉴욕 연설에서 “중국산 선박에 대한 선사 및 화주들의 기피가 시장 양극화 및 비용 상승 초래할 것”이라 경고하면서도, 한국에 발주
- Capital은 앞서 한화오션에도 VLCC 2척을 척당 129백만달러에 발주한 바 있음
- 현재 Capital은 VLCC, 수에즈막스, 아프라막스, PC선, 컨테이너선, LNG선, LPG선, LCO₂ 등 최소 80척 이상 선박을 건조 중
#삼천당제약 #조선업
투자하고 있는 여러 기업의 기대감과 이러한 기대감이 실현되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주가는 오르락 내리락하는데,
백프로 정량화할 수는 없지만, 현재의 주가에 시장의 기대감이 어느 정도 녹아있는지 끊임 없이 점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업이야 굳이 말할 것도 없이 시장에 잘 알려져 있으니 패스하고,
삼천당제약의 경우에 대해 말해보면 분명 성공적인 데이터를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하락하여 13~14를 오가고 있습니다.
에스패스가 가시화되기 전에도 갔던 수준의 주가를 한참 하회하는 주가 수준은 에스패스는 차치하고,
아일리아 시밀러에 대한 기대감마저 희석되고 있는 수준의 주가가 아닐까 싶습니다.
주주로서 현 시점이 가장 버티기 어려운 구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일리아시밀러가 아직은 숫자로 잡히지 않고 있고, 에스패스 또한 중간 데이터 오픈은 했지만 최종 데이터 및 계약에 이르기까지 아직 시계열이 남아 있습니다.
최근의 주가 흐름을 보면 기존에 성공적으로 잘 이행된 계약마저도 부정당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래의 내용은 모두 사실이고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 리벨서스 제너릭, 인슐린 임상 등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기 없고 소외된 것은 사실이지만, 현 수준의 주가는 회사가 이뤄낸 성과마저 부정당할 정도의 주가 수준이 아닐까 싶어 코멘트 남겨봅니다.
1) 아일라이 시밀러 미국, 중남미, 유럽 14개국, 캐나다, 일본 계약은 확정이며,
2) 캐나다 선적 기사는 머지 않아 볼 수 있고, 유럽 파트너도 공개, 일본 품목 허가도 진행 중인 것도 사실입니다.
3) 에스패스 리벨서스 제너릭 관련 최종데이터 또한 6~7월에 확인 가능합니다.
4) 또한, 유상증자와 같이 자금 조달 관련 이슈도 없고 오히려 배당을 한 회사입니다.
투자하고 있는 여러 기업의 기대감과 이러한 기대감이 실현되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주가는 오르락 내리락하는데,
백프로 정량화할 수는 없지만, 현재의 주가에 시장의 기대감이 어느 정도 녹아있는지 끊임 없이 점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업이야 굳이 말할 것도 없이 시장에 잘 알려져 있으니 패스하고,
삼천당제약의 경우에 대해 말해보면 분명 성공적인 데이터를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하락하여 13~14를 오가고 있습니다.
에스패스가 가시화되기 전에도 갔던 수준의 주가를 한참 하회하는 주가 수준은 에스패스는 차치하고,
아일리아 시밀러에 대한 기대감마저 희석되고 있는 수준의 주가가 아닐까 싶습니다.
주주로서 현 시점이 가장 버티기 어려운 구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일리아시밀러가 아직은 숫자로 잡히지 않고 있고, 에스패스 또한 중간 데이터 오픈은 했지만 최종 데이터 및 계약에 이르기까지 아직 시계열이 남아 있습니다.
최근의 주가 흐름을 보면 기존에 성공적으로 잘 이행된 계약마저도 부정당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래의 내용은 모두 사실이고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 리벨서스 제너릭, 인슐린 임상 등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기 없고 소외된 것은 사실이지만, 현 수준의 주가는 회사가 이뤄낸 성과마저 부정당할 정도의 주가 수준이 아닐까 싶어 코멘트 남겨봅니다.
1) 아일라이 시밀러 미국, 중남미, 유럽 14개국, 캐나다, 일본 계약은 확정이며,
2) 캐나다 선적 기사는 머지 않아 볼 수 있고, 유럽 파트너도 공개, 일본 품목 허가도 진행 중인 것도 사실입니다.
3) 에스패스 리벨서스 제너릭 관련 최종데이터 또한 6~7월에 확인 가능합니다.
4) 또한, 유상증자와 같이 자금 조달 관련 이슈도 없고 오히려 배당을 한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