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Yagra
제목을 왜 중국산 없으면 안된다고 지었나????
실제 내용은.. 미국내 LNG선 건조는 불가능 -> LNG 수출 확대 위해서는 이번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산 LNG선 규제 시행을 반대한다는 내용인데...
LNG 운반선의 미국 건조를 장려하기 위해, 3년 뒤부터 미국에서 수출하는 LNG 가운데 일부는 미국산 LNG 운반선을 사용하도록 의무화하고 그 비중을 22년간에 걸쳐 점차 늘려나가도록 했다.
업계 단체 '센터 포 LNG'의 찰스 리들 대표는 문제의 규칙 탓에 장기 계약이 불안정해지고 글로벌 바이어들이 부담하는 비용이 높아지고 LNG 수출 주도국으로서 미국의 위치가 위협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이유 때문에 LNG 운송과 LNG 운송사들을 이번 조치에서 완전히 면제해 달라고 USTR에 요구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55204
실제 내용은.. 미국내 LNG선 건조는 불가능 -> LNG 수출 확대 위해서는 이번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산 LNG선 규제 시행을 반대한다는 내용인데...
LNG 운반선의 미국 건조를 장려하기 위해, 3년 뒤부터 미국에서 수출하는 LNG 가운데 일부는 미국산 LNG 운반선을 사용하도록 의무화하고 그 비중을 22년간에 걸쳐 점차 늘려나가도록 했다.
업계 단체 '센터 포 LNG'의 찰스 리들 대표는 문제의 규칙 탓에 장기 계약이 불안정해지고 글로벌 바이어들이 부담하는 비용이 높아지고 LNG 수출 주도국으로서 미국의 위치가 위협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이유 때문에 LNG 운송과 LNG 운송사들을 이번 조치에서 완전히 면제해 달라고 USTR에 요구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55204
Naver
"중국 선박 없으면 불가능…" 美 LNG 업계 '트럼프 빗장'에 반발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업계가 2029년께부터 미국산 LNG 운반선을 이용하라는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계획을 준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경고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한수원, 체코 원전 수주 '초읽기'…다음달 최종계약 체결 유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55300?sid=101
이번 계약이 성사되면,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이후 16년 만에 두 번째 해외 원전 수출을 달성하게 된다.
특히 전통적 원전 강국들이 포진한 유럽 시장에서 이룬 첫 수출 사례로, 팀코리아는 사실상 유럽 원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된다.
국내 원전 산업계에도 활력이 돌 전망이다.
한수원이 주도하는 팀코리아 컨소시엄에는 한전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등 한국전력 그룹 계열사뿐 아니라 두산에너빌리티, 대우건설 등 민간 업체가 참여한다.
한수원과 체코 측의 최종 계약 금액은 협상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지만, 체코 정부가 밝힌 두코바니 5·6호기 예상 사업비는 약 4천억코루나(약 26조 원)에 달한다.
여기에 두코바니 원전 계약과 함께 테멜린 지역에 2기의 원전을 추가로 건설하는 계획이 확정될 경우, 한수원이 테멜린 원전 2기 사업에 대해서도 우선협상권을 확보할 수 있어 업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55300?sid=101
이번 계약이 성사되면,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이후 16년 만에 두 번째 해외 원전 수출을 달성하게 된다.
특히 전통적 원전 강국들이 포진한 유럽 시장에서 이룬 첫 수출 사례로, 팀코리아는 사실상 유럽 원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된다.
국내 원전 산업계에도 활력이 돌 전망이다.
한수원이 주도하는 팀코리아 컨소시엄에는 한전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등 한국전력 그룹 계열사뿐 아니라 두산에너빌리티, 대우건설 등 민간 업체가 참여한다.
한수원과 체코 측의 최종 계약 금액은 협상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지만, 체코 정부가 밝힌 두코바니 5·6호기 예상 사업비는 약 4천억코루나(약 26조 원)에 달한다.
여기에 두코바니 원전 계약과 함께 테멜린 지역에 2기의 원전을 추가로 건설하는 계획이 확정될 경우, 한수원이 테멜린 원전 2기 사업에 대해서도 우선협상권을 확보할 수 있어 업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Naver
한수원, 체코 원전 수주 '초읽기'…다음달 최종계약 체결 유력
두코바니 5·6호기에 테멜린 2기까지 '26조원+α' 수주 가능성 팀코러스 원전협력 시험대…'美웨스팅하우스 제작' 핵심 기자재 도입할까 한국수력원자력을 비롯한 '팀코리아'가 참여한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의 최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Naval ship Engine(KIS).pdf
671.9 KB
군함의 추진 엔진은
두 가지 축으로 구성됩니다.
두 가지 축은
1) 가스터빈 엔진과
2) 디젤 엔진입니다.
수상함에 탑재되는 가스터빈 엔진은
한국 업체의 시장이 아닙니다.
수상함, 그리고
잠수함에 gen-set으로 탑재되는
디젤 엔진 또한
독일 mtu가 독점하다시피 하는 시장입니다.
다만 STX엔진이 mtu 디젤 엔진을
면허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기사에서 인수 얘기가 거론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사가 회사의 공식 입장일 가능성은 낮지만,
분명 시너지 있는 아이디어라 판단합니다.
두 가지 축으로 구성됩니다.
두 가지 축은
1) 가스터빈 엔진과
2) 디젤 엔진입니다.
수상함에 탑재되는 가스터빈 엔진은
한국 업체의 시장이 아닙니다.
수상함, 그리고
잠수함에 gen-set으로 탑재되는
디젤 엔진 또한
독일 mtu가 독점하다시피 하는 시장입니다.
다만 STX엔진이 mtu 디젤 엔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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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서 인수 얘기가 거론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사가 회사의 공식 입장일 가능성은 낮지만,
분명 시너지 있는 아이디어라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Naval ship Engine(KIS).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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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의 추진 엔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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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업체의 시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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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STX엔진이 mtu 디젤 엔진을
면허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기사에서 인수 얘기가 거론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사가 회사의 공식 입장일 가능성은 낮지만,
분명 시너지 있는 아이디어라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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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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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함에 탑재되는 가스터빈 엔진은
한국 업체의 시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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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에 gen-set으로 탑재되는
디젤 엔진 또한
독일 mtu가 독점하다시피 하는 시장입니다.
다만 STX엔진이 mtu 디젤 엔진을
면허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기사에서 인수 얘기가 거론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사가 회사의 공식 입장일 가능성은 낮지만,
분명 시너지 있는 아이디어라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4.28 08:46:29
기업명: SNT에너지(시가총액: 7,14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53억(예상치 : 988억+/ 17%)
영업익 : 129억(예상치 : 80억/ +61%)
순이익 : 84억(예상치 : 110억/ -2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153억/ 129억/ 84억
2024.4Q 957억/ 90억/ 203억
2024.3Q 697억/ 52억/ -23억
2024.2Q 673억/ 50억/ 83억
2024.1Q 616억/ 30억/ 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0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840
기업명: SNT에너지(시가총액: 7,14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53억(예상치 : 988억+/ 17%)
영업익 : 129억(예상치 : 80억/ +61%)
순이익 : 84억(예상치 : 110억/ -2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153억/ 129억/ 84억
2024.4Q 957억/ 90억/ 203억
2024.3Q 697억/ 52억/ -23억
2024.2Q 673억/ 50억/ 83억
2024.1Q 616억/ 30억/ 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0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84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오션(시가총액: 28조 4,04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28 09:37:14 (현재가 : 92,700원, 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VLCC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3,710억
계약시작 : 2025-04-25
계약종료 : 2027-07-30
계약기간 : 2년 3개월
매출대비 : 3.4%
기간감안 : 1.4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1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28 09:37:14 (현재가 : 92,700원, 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VLCC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3,710억
계약시작 : 2025-04-25
계약종료 : 2027-07-30
계약기간 : 2년 3개월
매출대비 : 3.4%
기간감안 : 1.4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1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대선 공약 톺아보기] 〈5〉에너지·기후변화 정책
'탈(脫)석탄' 공통분모...탈원전은 이 후보도 거리두기
이 후보는 특히 '재생에너지 확대', '탈(脫)석탄'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 지난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4년 기준, 세계 에너지부문 투자액은 4360조원으로 반도체와 자동차 시장을 합한 것보다 크다”면서 “재생에너지와 탄소중립 산업을 대한민국 경제를 책임질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석탄 비중을 최소화하고 액화천연가스(LNG) 비중도 줄여가되, 재생에너지 비율을 신속히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석탄의 빈자리를 재생에너지, 원전 등으로 메운다는 구상이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더불어 이를 전국으로 나를 전력 네트워크 확충을 주요 과제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해 2030년까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20기가와트(GW) 규모의 남서해안 해상풍력을 해상 전력망을 통해 주요 산업지대로 송전하고, 전국 RE100 산단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국민의힘 진영은 전 정부의 에너지 정책 기조를 계승·강화하고 있다.
홍준표 경선후보는 원전 확대 정책을 표방하며 소형모듈원전(SMR)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의 캠프는 25일 정부의 2035년 SMR 상용화 목표를 3년 이상 앞당겨 세계 최초로 상업 운전을 시작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어 AI 전력 공급을 위한 SMR 4기를 건설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동훈 후보 또한 에너지 정책의 주안점을 원전을 두고 있다. 그는 정책 비전 발표를 통해 “안전하고 저렴한 전력원인 원전을 새로 건설하고, 기존 원전은 계속 운전해야 한다”며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에너지 믹스를 구축하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원전 생태계와 기술 개발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송·배전망 구축 등 에너지 인프라에 2038년까지 최소 100조원 이상을 투입하기 위해 전력산업 기반 기금을 활용하고 불확실한 에너지 보조금을 삭감하겠다고 밝혔다.
안철수 후보도 지난 대선 때와 마찬가지로 기후변화의 핵심 대응 수단으로 원전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탈석탄과 원전을 활용한 안정적 전력 공급 필요성을 에너지 정책의 주요 뼈대로 내세웠다.
◇ 에너지 전담 부처 논의도 촉각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는 에너지 관련 정부조직개편이다.
가장 큰 변화를 준비하는 쪽은 이 후보다. 그는 지난 대선에 이어 지난해부터 다시 기후에너지부 신설 의지를 표명했다. 기후와 에너지를 분리해 생각할 수 없다는 게 기본 철학이다.
민주당은 이와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를 산업부와 통상부, 기후에너지부로 분리하고, 기후에너지부는 환경부 일부와 통합 후 신설한다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https://www.etnews.com/20250427000076
'탈(脫)석탄' 공통분모...탈원전은 이 후보도 거리두기
이 후보는 특히 '재생에너지 확대', '탈(脫)석탄'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 지난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4년 기준, 세계 에너지부문 투자액은 4360조원으로 반도체와 자동차 시장을 합한 것보다 크다”면서 “재생에너지와 탄소중립 산업을 대한민국 경제를 책임질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석탄 비중을 최소화하고 액화천연가스(LNG) 비중도 줄여가되, 재생에너지 비율을 신속히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석탄의 빈자리를 재생에너지, 원전 등으로 메운다는 구상이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더불어 이를 전국으로 나를 전력 네트워크 확충을 주요 과제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해 2030년까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20기가와트(GW) 규모의 남서해안 해상풍력을 해상 전력망을 통해 주요 산업지대로 송전하고, 전국 RE100 산단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국민의힘 진영은 전 정부의 에너지 정책 기조를 계승·강화하고 있다.
홍준표 경선후보는 원전 확대 정책을 표방하며 소형모듈원전(SMR)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의 캠프는 25일 정부의 2035년 SMR 상용화 목표를 3년 이상 앞당겨 세계 최초로 상업 운전을 시작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어 AI 전력 공급을 위한 SMR 4기를 건설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동훈 후보 또한 에너지 정책의 주안점을 원전을 두고 있다. 그는 정책 비전 발표를 통해 “안전하고 저렴한 전력원인 원전을 새로 건설하고, 기존 원전은 계속 운전해야 한다”며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에너지 믹스를 구축하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원전 생태계와 기술 개발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송·배전망 구축 등 에너지 인프라에 2038년까지 최소 100조원 이상을 투입하기 위해 전력산업 기반 기금을 활용하고 불확실한 에너지 보조금을 삭감하겠다고 밝혔다.
안철수 후보도 지난 대선 때와 마찬가지로 기후변화의 핵심 대응 수단으로 원전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탈석탄과 원전을 활용한 안정적 전력 공급 필요성을 에너지 정책의 주요 뼈대로 내세웠다.
◇ 에너지 전담 부처 논의도 촉각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는 에너지 관련 정부조직개편이다.
가장 큰 변화를 준비하는 쪽은 이 후보다. 그는 지난 대선에 이어 지난해부터 다시 기후에너지부 신설 의지를 표명했다. 기후와 에너지를 분리해 생각할 수 없다는 게 기본 철학이다.
민주당은 이와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를 산업부와 통상부, 기후에너지부로 분리하고, 기후에너지부는 환경부 일부와 통합 후 신설한다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https://www.etnews.com/20250427000076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대선 공약 톺아보기] 〈5〉에너지·기후변화 정책
# 대통령 선거에서 에너지 정책은 늘 주요 화두다.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대명제 앞에 신재생에너지, 원자력 등 주요 에너지원 활용을 놓고 출마자들은 자신만의 철학을 내세우며 이를 차별화 포인트로 삼았다. 21대 대선을 앞두고서도 후보자들의 에너지 정책에 어느 때보다 관심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오션 수주 공시
@ 선종: 탱커(유조선, VLCC 선형)
@ 수량: 2척
@ 선가: 129.7백만달러/척
외신에서 확인한 선가에 비해
높습니다.
@ 선종: 탱커(유조선, VLCC 선형)
@ 수량: 2척
@ 선가: 129.7백만달러/척
외신에서 확인한 선가에 비해
높습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Bank of Awakens의 'LNG Force Awakens' 리포트
1. LNG선 물동량 3월에 13% 증가
2. LNG선 스팟 운임 & 용선료 추이 are 굳
3. 미국의 LNG 밀어내기 수혜주: 북극성중공업 & 성벤
1. LNG선 물동량 3월에 13% 증가
2. LNG선 스팟 운임 & 용선료 추이 are 굳
3. 미국의 LNG 밀어내기 수혜주: 북극성중공업 & 성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미포(시가총액: 6조 4,706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28 11:02:42 (현재가 : 162,000원, 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소재 선주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6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계약금액 : 3,800억
계약시작 : 2025-04-26
계약종료 : 2027-11-30
계약기간 : 2년 7개월
매출대비 : 8.21%
기간감안 : 3.1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1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28 11:02:42 (현재가 : 162,000원, 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소재 선주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6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계약금액 : 3,800억
계약시작 : 2025-04-26
계약종료 : 2027-11-30
계약기간 : 2년 7개월
매출대비 : 8.21%
기간감안 : 3.1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1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HD한국조선해양 투포 (배당+HD현대삼호)
-25~27년 현금배당 12,700 ~ 17,200원 배당수익률 4.7%~6.4% 추정
-HD현대삼호(비상장, 지분율 96%)의 26년 순이익 컨센 1.6조 X 15배 = 24조로 현중, 미포 지분가치 제외하고도 저평가
-25~27년 현금배당 12,700 ~ 17,200원 배당수익률 4.7%~6.4% 추정
-HD현대삼호(비상장, 지분율 96%)의 26년 순이익 컨센 1.6조 X 15배 = 24조로 현중, 미포 지분가치 제외하고도 저평가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미포(시가총액: 6조 5,58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28 11:05:51 (현재가 : 164,200원, 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8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계약금액 : 6,316억
계약시작 : 2025-04-26
계약종료 : 2027-09-30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13.64%
기간감안 : 5.6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1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28 11:05:51 (현재가 : 164,200원, 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8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계약금액 : 6,316억
계약시작 : 2025-04-26
계약종료 : 2027-09-30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13.64%
기간감안 : 5.6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1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현대삼호 수주 공시
@ 선종: 컨테이너선
@ 수량: 4척
@ 선가: 140.7백만달러/척
Evangelos Marinakis 발주
8,800TEU 컨테이너선입니다.
@ 선종: 컨테이너선
@ 수량: 4척
@ 선가: 140.7백만달러/척
Evangelos Marinakis 발주
8,800TEU 컨테이너선입니다.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개인적으로 이번 사건은
개인정보 유출을 우습게 여기는 대기업 및 플랫폼 기업들에게 경종이 되주었으면 하고
급격한 기술발전만 도모하다가는 태초로 돌아 갈 수 있단 인식을 심어 주기에 딱 맞춤 이슈란 생각입니다.
KT도 14년 1200만명 개인정보가 유출된 바 있으며
LG유플러스도 23년에 30만명 가까지 되는 개인정보 유출 건이 있었음..
결국 한국에서 개인정보를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중 하나인 통신사의 보안장치는 허술하단게 다시한번 만천하에 까발려진 것임..
* 게다가 신고 및 늦장대응까지 3종 세트임..
이용 가격만 올리지 말고
고개만 숙이고 벌금 살짝 물고 입 슥 딱지 말고..
적어도 통신은 국가기간 산업이니 만큼
정부도 적극적인 대응을 해주길~
개인정보 유출을 우습게 여기는 대기업 및 플랫폼 기업들에게 경종이 되주었으면 하고
급격한 기술발전만 도모하다가는 태초로 돌아 갈 수 있단 인식을 심어 주기에 딱 맞춤 이슈란 생각입니다.
KT도 14년 1200만명 개인정보가 유출된 바 있으며
LG유플러스도 23년에 30만명 가까지 되는 개인정보 유출 건이 있었음..
결국 한국에서 개인정보를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중 하나인 통신사의 보안장치는 허술하단게 다시한번 만천하에 까발려진 것임..
* 게다가 신고 및 늦장대응까지 3종 세트임..
이용 가격만 올리지 말고
고개만 숙이고 벌금 살짝 물고 입 슥 딱지 말고..
적어도 통신은 국가기간 산업이니 만큼
정부도 적극적인 대응을 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