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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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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 보고도 특허 등록 타령하면 난독이거나 그냥 싫거나 둘 중 하나라고 생각
과거 기자의 삼천당제약에 대한 언급 및 신뢰성 등을 고려할 때 과연 크게 신뢰할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생각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미국 조선산업 재건, 최대 448척 선박 발주 전망…한국 조선업계 대응 필요](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1817493097187)

◦ 미국, 조선산업 재건 추진
• 중국 해양 패권 견제를 위해 동맹국과 협력하여 LNG 운반선 등 수요 대응 및 조선산업 인프라 재구축 계획
• '조선 및 항만 인프라법' 발의 → 미국 국적 전략상선단을 250척까지 확대, 2047년까지 LNG 수출 화물의 15%를 미국 건조 선박으로 운송 규정
• 미국 해군, 향후 30년간 364척의 선박 신규 구매 계획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쇄빙선 40척 발주 방침 발표

◦ 한국 조선업계에 대한 시사점
• LNG 운반선: 미국 내 전량 건조는 현실적으로 어려움 → 중장기적으로 현지화 준비 필요
• 전략상선단: 중형급 선박 중심 → 국내 중형 조선업계의 수주 및 사업 확대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 마련 필요
• 해군 함정: 전투용 함정은 첨단 무기체계와 연계되어 한국에 맡길 가능성 낮음 → 선체 보수 작업 중심의 MRO 분야에서 신뢰 구축 후, 선체 개보수 프로젝트 수주로 확대
• 차세대 선박: 첨단 기술 연구 및 사업화를 위한 한미 공동 기금 마련 방안 검토 필요

◦ 인력 및 기술 수출 관련 제언
• 미국 조선소 인수에 따른 인력 이동으로 국내 조선 인력 부족 심화 우려 → 장기적인 국내 조선산업 인력 양성 방안 마련 필요
• 국내 조선사의 원활한 미국 진출을 위해 핵심 기술을 제외한 조선 기술의 수출 관련 규제 완화 방안 검토 필요
• 외교, 통상, 산업, 에너지, 물류, 금융 등을 아우르는 통합 시각에서 조선산업 육성 전략 마련 필요 → 이를 위한 조선산업 연구소 설립 검토 제안

원문 발췌:
- "미국이 조선산업 재건에 나서면서 2037년까지 최대 448척의 선박을 발주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 "보고서는 미국 정부의 조선산업 재건 정책으로 2037년까지 총 403~448척의 선박이 발주될 것으로 내다봤다."
- "보고서는 우리 정부와 조선업계에 △상선 △LNG 운반선 △해군 군함 △차세대 선박 등 분야별 대책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 "보고서는 미국 조선소 인수에 따른 인력 이동으로 국내 조선 인력 부족 심화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장기적인 국내 조선산업 인력 양성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조선
원자력 분야에 대한 세액공제는 최근까지도 풍력이나 태양광과 같은 다른 저탄소 에너지 기술보다 초당적 지지를 받았던 만큼 원자력 업계에서는 이번 세액공제 축소 움직임에 크게 충격을 받았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8일 보도했다.

FT에 따르면 업계 로비스트들은 세액공제 삭감을 철회하거나 완화하도록 하기 위해 의원 설득에 나섰다.

의회 로비 전문기업 브레이스웰의 프랭크 마이사노 파트너는 "공격적인 로비를 보게 될 것"이라고 FT에 말했다.

관련 기업이나 단체들은 로비 관련 지출도 늘렸다.

챗GPT 개발사 오픈AI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이 지원하는 소형원전(SMR) 기업 오클로(Oklo)는 올해 1분기 로비 예산을 전년 대비 500% 이상 늘려 42만4천달러를 지출했다고 FT는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6802

#IRA #원자력
Forwarded from Jihwan
주담통
1. 특허 철회된 것 없음
2. ISP 의견에 대응 중
3. 이데일리에 정정보도 요청함
4. 생동성시험 일정 변동 없음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보고서에 언급한 특허는 과거 S-PASS 특허입니다. 현재 리벨서스 제네릭 등의 개발에 적용된 S-PASS 기술은 위 특허와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보고서에도 최초 특허라고 기재했습니다.

오해 마시길 바라고 특허 등록은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해서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고, 현시점에서 기술도 모른 채 상업화 가능성을 오해하는 것을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HD현대미포 계약 ‘변경’ 공시

@ 선종: LPG 운반선(MGC)
@ 수량: 4척

@ 선가
- 변경: 83.7백만달러/척
- 기존: 70.7백만달러/척
- 상승폭: +18.4%
@ 납기

- 변경: 2028년 7월 31일
(마지막 호선 인도일)
- 기존: 2027년 11월 30일
"저길 사람이 오르겠어?"…숙련공 20년 기술 K-조선의 비밀 병기
-용접로봇이 도입되면서 조선소의 생산능력이 향상됐다. 가장 먼저 공정기일이 줄었다. 아무리 숙련된 용접사라 해도 근무시간 8시간 기준 집중해서 용접할 수 있는 시간은 2~3시간이다. 하지만 용접 로봇은 5~6시간까지 가능하다. 용접 후 표면을 매끄럽게 만드는 '그라인딩' 과정도 필요없어졌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51812391418676&NFM
Macquarie Asia Conference 2025 보고서
<원자력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한 강세 전망>

🔷 핵심 요약
* Macquarie는 아시아 콘퍼런스를 통해 원자력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한 강한 투자 신념을 강화.
* 중국 중심의 원자력 확대와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이 주요 테마로 부각.

🔶 1. 원자력 섹터: "New Atomic Age"의 진전

중국 중심의 원자력 르네상스
* 중국의 연간 원자로 승인 수: 약 10기 수준 지속 전망
* 후쿠시마 이후 중단됐던 프로젝트가 Gen III/III+ 설계(Hualong One)로 재개.
* 내륙 지역 원자로 개발 정책 완화 가능성 있음.
* 중국은 독립적이고 완결된 원자력 공급망을 확보 중, 국영금융 지원도 활발.

핵심 인사이트
* 융합로(fusion): 상업화는 2030년대 후반이나, 최근 2년간 소재·초전도·컴퓨팅 기술 진보로 현실에 가까워짐.
* 우라늄 공급 부족 지속: 10년간 투자 부진 → 가격 상승 여지 큼.

주요 투자 아이디어
* 공급망/설비: 동방전기(중국), 두산에너빌리티(한국), 미쓰비시중공업(일본)
* 우라늄: CGN Mining(홍콩), Boss Energy(호주)
* 운영사: CNNP(중국국가핵전력)

🔶 2.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견조, 전력 공급은 병목

콘퍼런스 패널 주요 논의
* 패널: ASEAN, 홍콩, 미국 텍사스의 데이터센터 개발사 대표 참석
* 공통 견해:
* 전력 공급은 여전히 가장 큰 병목.
* AI 및 하이퍼스케일 수요는 예상보다 강함.
* GPU 판매 제한 규제 등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 수요는 둔화되지 않음.

전력 조달의 어려움
* 그린필드 개발 기간: 과거 2~~3년 → 최근 5~~7년으로 연장됨
* 변압기·발전기 등 핵심 장비 납기 지연: 표준 백업 발전기 납기 36개월 이상

탄소배출 문제와 AI 센터
* AI 인프라 확장 → 화석연료 사용 증가
* 구글, 2024년 상반기 탄소배출 13% 증가
* 재생에너지 한계: 지리적 제약 + 가변성 문제
* 일부 기업은 지열 활용, 전력효율 기술 도입 중

주요 수혜 기업
* 그리드 장비: 히타치,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 파워트레인: 델타일렉트로닉스, 베르티브
* 냉각 솔루션: AVC(亞旭), Envicool
* 전력 유틸리티: Tenaga Nasional, Gulf Energy

🔷 투자 성과 및 지표

📈 성과 비교
* 원자력 바스켓 수익률
* 1년: +22% vs MSCI World +11%
* 6개월: +15% vs MSCI World +4%
* 데이터센터 파워 바스켓 수익률
* 1년: +19% vs 벤치마크 +8%
* 6개월: +4% vs 벤치마크 +7% (단기 부진)

🔶 Macquarie 결론
* 원자력: 아시아(특히 중국)가 향후 10년간 글로벌 원자력 확산의 중심이 될 것.
* 장기적으로 SMR(소형모듈원자로) 도입 가능성은 있으나, 아직 기술적/경제적 제약 있음.
*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 이슈는 지속되며, AI/클라우드 수요는 예상보다 견조.
* 전력 인프라 및 냉각, 전력 효율 관련 기업에 중장기 기회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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