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국내 조선업체들 북미 조선&함정&기자재 시장 노린다
▪️신조선가지수 186.80pt(-0.03pt), 중고선가지수 177.32pt(+0.92pt) 기록
▪️지난 16일,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인 제이미슨 그리어는 HD현대 정기선 수석부회장과 한화오션 김희철 대표와 제주에서 만나 양국 간의 조선업 협력방안에 대해서 논의
▪️한화오션은 거제 사업장의 스마트 생산 시스템을 미국 필리조선소에 적용할 계획이며, 다양한 수요와 장기적인 생산 역량 확보를 고려해 미국 내 추가 생산 거점 설립을 검토 중. 이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 낼 계획임을 밝힘
▪️HD현대는 HD현대중공업과 미국 헌팅턴 잉걸스 간의 협력 사례를 소개하며 공동 기술개발, 선박 건조 협력, 기술 인력 양성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제시했으며, 미국 내 중국산 항만 크레인의 독점적 공금 문제 해결을 위해 HD현대삼호의 크레인 제조 역량을 소개
▪️미국은 지난 ‘24년에 5년 간 200억 달러를 투입해 항만 크레인 교체 추진을 발표했음. 지난 ‘24년 9월에 이와 관련해 USTR은 ‘24년 5월 14일 이전에 주문되고 ‘26년 5월 14일 이전에 인도되는 STS 크레인에 대해 25%의 관세를 면제하기로 결정한 바 있음. 하지만 올해 4월 USTR이 발표한 새로운 조치로 인해 중국산 STS 크레인에 대한 관세 면제 조치가 변경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미 현지시간으로 5월 19일에 중국산 항만 크레인 관세 관련 공청회 예정
▪️미국은 일본 Mitsui E&S와 PACECO Corp(Mitsui E&S의 100% 자회사), 캐나다 Brookfield 간의 협력을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 항만의 중국산 크레인을 교체하는 프로젝트를 이미 진행 중. Mitsui E&S는 미국 연방 자금 지원을 받기 위해 ‘BABA(Build America, Buy America)’ 법안을 준수하고 있으며, 해당 정책에 따르면 크레인 부품의 55% 이상을 미국산으로 조달하고, 최종 조립 또한 미국 내에서 수행해야 함
▪️국내 선박용 크레인 업체들이 미국 항만 크레인 시장에 진출하려면 ‘BABA’ 정책을 충족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중국산 부품 사용 비중 감축 뿐만 아니라 인수 혹은 투자를 통해 미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해야 함. 향후 국내 조선/기자재 업체들의 미국 항만 크레인 시장 진출 관련한 움직임 모니터링 필요
▪️지난 15~16일, 방위사업청장은 캐나다를 방문해 캐나다 정부의 국방/안보 전문 싱크탱크인 ‘캐나다 국제문제연구소(CGAI)’와 국방/방산 분야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국방부, 산업부 고위급 관계자 및 해군 사령관 등의 군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다양한 방산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해당 면담에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타겟하고 있는 팀 코리아(HD현대중공업&한화오션)가 함께 참여
▪️지난 16일, SK오션플랜트는 미 해군 함정 MRO 시장 진출을 위한 입찰 참여 및 MSRA 취득 등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고 밝힘. 조기 시장진입이 가능한 군수지원함 MRO 사업에 올해 말부터 입찰 참여한다는 계획이며, 이에 필요한 MSRA 취득을 위해 TF 구성 및 관련 준비에 착수. ‘26년 말까지 협약을 체결해 ‘27년부터 연간 4~5척 수주를 목표
▪️SK오션플랜트는 (구)삼강엠앤티 시절, 대한민국 해군과 해양경찰청에 30여척 이상의 함정을 건조하여 성공적으로 인도한 경험이 있으며, 현재 대한민국 해군의 최신형 호위함인 울산급 Batch-III 2, 3, 4번함을 동시 건조 중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뿐만 아니라 국내 조선/기자재 업체들의 미국 조선업 시장 진출 가능성은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중. 특히 단기적 관점에서 미국의 조선/해운업 재건과 해군력 강화를 위한 과정에서 부족한 공급망 확보를 위해 조선 동맹국가(한국&일본)의 기자재 업체들의 도움 또한 필요할 것으로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F0DRtE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국내 조선업체들 북미 조선&함정&기자재 시장 노린다
▪️신조선가지수 186.80pt(-0.03pt), 중고선가지수 177.32pt(+0.92pt) 기록
▪️지난 16일,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인 제이미슨 그리어는 HD현대 정기선 수석부회장과 한화오션 김희철 대표와 제주에서 만나 양국 간의 조선업 협력방안에 대해서 논의
▪️한화오션은 거제 사업장의 스마트 생산 시스템을 미국 필리조선소에 적용할 계획이며, 다양한 수요와 장기적인 생산 역량 확보를 고려해 미국 내 추가 생산 거점 설립을 검토 중. 이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 낼 계획임을 밝힘
▪️HD현대는 HD현대중공업과 미국 헌팅턴 잉걸스 간의 협력 사례를 소개하며 공동 기술개발, 선박 건조 협력, 기술 인력 양성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제시했으며, 미국 내 중국산 항만 크레인의 독점적 공금 문제 해결을 위해 HD현대삼호의 크레인 제조 역량을 소개
▪️미국은 지난 ‘24년에 5년 간 200억 달러를 투입해 항만 크레인 교체 추진을 발표했음. 지난 ‘24년 9월에 이와 관련해 USTR은 ‘24년 5월 14일 이전에 주문되고 ‘26년 5월 14일 이전에 인도되는 STS 크레인에 대해 25%의 관세를 면제하기로 결정한 바 있음. 하지만 올해 4월 USTR이 발표한 새로운 조치로 인해 중국산 STS 크레인에 대한 관세 면제 조치가 변경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미 현지시간으로 5월 19일에 중국산 항만 크레인 관세 관련 공청회 예정
▪️미국은 일본 Mitsui E&S와 PACECO Corp(Mitsui E&S의 100% 자회사), 캐나다 Brookfield 간의 협력을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 항만의 중국산 크레인을 교체하는 프로젝트를 이미 진행 중. Mitsui E&S는 미국 연방 자금 지원을 받기 위해 ‘BABA(Build America, Buy America)’ 법안을 준수하고 있으며, 해당 정책에 따르면 크레인 부품의 55% 이상을 미국산으로 조달하고, 최종 조립 또한 미국 내에서 수행해야 함
▪️국내 선박용 크레인 업체들이 미국 항만 크레인 시장에 진출하려면 ‘BABA’ 정책을 충족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중국산 부품 사용 비중 감축 뿐만 아니라 인수 혹은 투자를 통해 미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해야 함. 향후 국내 조선/기자재 업체들의 미국 항만 크레인 시장 진출 관련한 움직임 모니터링 필요
▪️지난 15~16일, 방위사업청장은 캐나다를 방문해 캐나다 정부의 국방/안보 전문 싱크탱크인 ‘캐나다 국제문제연구소(CGAI)’와 국방/방산 분야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국방부, 산업부 고위급 관계자 및 해군 사령관 등의 군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다양한 방산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해당 면담에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타겟하고 있는 팀 코리아(HD현대중공업&한화오션)가 함께 참여
▪️지난 16일, SK오션플랜트는 미 해군 함정 MRO 시장 진출을 위한 입찰 참여 및 MSRA 취득 등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고 밝힘. 조기 시장진입이 가능한 군수지원함 MRO 사업에 올해 말부터 입찰 참여한다는 계획이며, 이에 필요한 MSRA 취득을 위해 TF 구성 및 관련 준비에 착수. ‘26년 말까지 협약을 체결해 ‘27년부터 연간 4~5척 수주를 목표
▪️SK오션플랜트는 (구)삼강엠앤티 시절, 대한민국 해군과 해양경찰청에 30여척 이상의 함정을 건조하여 성공적으로 인도한 경험이 있으며, 현재 대한민국 해군의 최신형 호위함인 울산급 Batch-III 2, 3, 4번함을 동시 건조 중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뿐만 아니라 국내 조선/기자재 업체들의 미국 조선업 시장 진출 가능성은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중. 특히 단기적 관점에서 미국의 조선/해운업 재건과 해군력 강화를 위한 과정에서 부족한 공급망 확보를 위해 조선 동맹국가(한국&일본)의 기자재 업체들의 도움 또한 필요할 것으로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F0D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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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미국 조선산업 재건, 최대 448척 선박 발주 전망…한국 조선업계 대응 필요](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1817493097187)
◦ 미국, 조선산업 재건 추진
• 중국 해양 패권 견제를 위해 동맹국과 협력하여 LNG 운반선 등 수요 대응 및 조선산업 인프라 재구축 계획
• '조선 및 항만 인프라법' 발의 → 미국 국적 전략상선단을 250척까지 확대, 2047년까지 LNG 수출 화물의 15%를 미국 건조 선박으로 운송 규정
• 미국 해군, 향후 30년간 364척의 선박 신규 구매 계획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쇄빙선 40척 발주 방침 발표
◦ 한국 조선업계에 대한 시사점
• LNG 운반선: 미국 내 전량 건조는 현실적으로 어려움 → 중장기적으로 현지화 준비 필요
• 전략상선단: 중형급 선박 중심 → 국내 중형 조선업계의 수주 및 사업 확대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 마련 필요
• 해군 함정: 전투용 함정은 첨단 무기체계와 연계되어 한국에 맡길 가능성 낮음 → 선체 보수 작업 중심의 MRO 분야에서 신뢰 구축 후, 선체 개보수 프로젝트 수주로 확대
• 차세대 선박: 첨단 기술 연구 및 사업화를 위한 한미 공동 기금 마련 방안 검토 필요
◦ 인력 및 기술 수출 관련 제언
• 미국 조선소 인수에 따른 인력 이동으로 국내 조선 인력 부족 심화 우려 → 장기적인 국내 조선산업 인력 양성 방안 마련 필요
• 국내 조선사의 원활한 미국 진출을 위해 핵심 기술을 제외한 조선 기술의 수출 관련 규제 완화 방안 검토 필요
• 외교, 통상, 산업, 에너지, 물류, 금융 등을 아우르는 통합 시각에서 조선산업 육성 전략 마련 필요 → 이를 위한 조선산업 연구소 설립 검토 제안
원문 발췌:
- "미국이 조선산업 재건에 나서면서 2037년까지 최대 448척의 선박을 발주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 "보고서는 미국 정부의 조선산업 재건 정책으로 2037년까지 총 403~448척의 선박이 발주될 것으로 내다봤다."
- "보고서는 우리 정부와 조선업계에 △상선 △LNG 운반선 △해군 군함 △차세대 선박 등 분야별 대책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 "보고서는 미국 조선소 인수에 따른 인력 이동으로 국내 조선 인력 부족 심화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장기적인 국내 조선산업 인력 양성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조선
◦ 미국, 조선산업 재건 추진
• 중국 해양 패권 견제를 위해 동맹국과 협력하여 LNG 운반선 등 수요 대응 및 조선산업 인프라 재구축 계획
• '조선 및 항만 인프라법' 발의 → 미국 국적 전략상선단을 250척까지 확대, 2047년까지 LNG 수출 화물의 15%를 미국 건조 선박으로 운송 규정
• 미국 해군, 향후 30년간 364척의 선박 신규 구매 계획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쇄빙선 40척 발주 방침 발표
◦ 한국 조선업계에 대한 시사점
• LNG 운반선: 미국 내 전량 건조는 현실적으로 어려움 → 중장기적으로 현지화 준비 필요
• 전략상선단: 중형급 선박 중심 → 국내 중형 조선업계의 수주 및 사업 확대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 마련 필요
• 해군 함정: 전투용 함정은 첨단 무기체계와 연계되어 한국에 맡길 가능성 낮음 → 선체 보수 작업 중심의 MRO 분야에서 신뢰 구축 후, 선체 개보수 프로젝트 수주로 확대
• 차세대 선박: 첨단 기술 연구 및 사업화를 위한 한미 공동 기금 마련 방안 검토 필요
◦ 인력 및 기술 수출 관련 제언
• 미국 조선소 인수에 따른 인력 이동으로 국내 조선 인력 부족 심화 우려 → 장기적인 국내 조선산업 인력 양성 방안 마련 필요
• 국내 조선사의 원활한 미국 진출을 위해 핵심 기술을 제외한 조선 기술의 수출 관련 규제 완화 방안 검토 필요
• 외교, 통상, 산업, 에너지, 물류, 금융 등을 아우르는 통합 시각에서 조선산업 육성 전략 마련 필요 → 이를 위한 조선산업 연구소 설립 검토 제안
원문 발췌:
- "미국이 조선산업 재건에 나서면서 2037년까지 최대 448척의 선박을 발주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 "보고서는 미국 정부의 조선산업 재건 정책으로 2037년까지 총 403~448척의 선박이 발주될 것으로 내다봤다."
- "보고서는 우리 정부와 조선업계에 △상선 △LNG 운반선 △해군 군함 △차세대 선박 등 분야별 대책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 "보고서는 미국 조선소 인수에 따른 인력 이동으로 국내 조선 인력 부족 심화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장기적인 국내 조선산업 인력 양성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조선
머니투데이
美 선박 발주, '최대 448척' 쏟아진다…"한국, 분야별 대책 마련해야" - 머니투데이
미국이 조선산업 재건에 나서면서 2037년까지 최대 448척의 선박을 발주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국 조선업체는 이를 기회로 삼아 분야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안이다. 한국경제인협회는 류민철 한국해양대학교 교수에게 의뢰해 발간한 '미국 조선산업 분석 및 한미 협력에서의 시사점' 보고서를 19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중국의 해양 ...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원자력 분야에 대한 세액공제는 최근까지도 풍력이나 태양광과 같은 다른 저탄소 에너지 기술보다 초당적 지지를 받았던 만큼 원자력 업계에서는 이번 세액공제 축소 움직임에 크게 충격을 받았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8일 보도했다.
FT에 따르면 업계 로비스트들은 세액공제 삭감을 철회하거나 완화하도록 하기 위해 의원 설득에 나섰다.
의회 로비 전문기업 브레이스웰의 프랭크 마이사노 파트너는 "공격적인 로비를 보게 될 것"이라고 FT에 말했다.
관련 기업이나 단체들은 로비 관련 지출도 늘렸다.
챗GPT 개발사 오픈AI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이 지원하는 소형원전(SMR) 기업 오클로(Oklo)는 올해 1분기 로비 예산을 전년 대비 500% 이상 늘려 42만4천달러를 지출했다고 FT는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6802
#IRA #원자력
FT에 따르면 업계 로비스트들은 세액공제 삭감을 철회하거나 완화하도록 하기 위해 의원 설득에 나섰다.
의회 로비 전문기업 브레이스웰의 프랭크 마이사노 파트너는 "공격적인 로비를 보게 될 것"이라고 FT에 말했다.
관련 기업이나 단체들은 로비 관련 지출도 늘렸다.
챗GPT 개발사 오픈AI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이 지원하는 소형원전(SMR) 기업 오클로(Oklo)는 올해 1분기 로비 예산을 전년 대비 500% 이상 늘려 42만4천달러를 지출했다고 FT는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6802
#IRA #원자력
Naver
빅테크 등에 업은 미국 원전업계, 'IRA 세액공제 사수' 로비
"올트먼 지원 업체, 로비 예산 500% 늘려" 미국 원자력 업계가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근거한 세액공제 혜택을 유지하기 위해 로비 공세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업체의 경우 1분기 로비 예산을 작년 대비
Forwarded from Jihwan
주담통
1. 특허 철회된 것 없음
2. ISP 의견에 대응 중
3. 이데일리에 정정보도 요청함
4. 생동성시험 일정 변동 없음
1. 특허 철회된 것 없음
2. ISP 의견에 대응 중
3. 이데일리에 정정보도 요청함
4. 생동성시험 일정 변동 없음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보고서에 언급한 특허는 과거 S-PASS 특허입니다. 현재 리벨서스 제네릭 등의 개발에 적용된 S-PASS 기술은 위 특허와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보고서에도 최초 특허라고 기재했습니다.
오해 마시길 바라고 특허 등록은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해서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고, 현시점에서 기술도 모른 채 상업화 가능성을 오해하는 것을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해 마시길 바라고 특허 등록은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해서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고, 현시점에서 기술도 모른 채 상업화 가능성을 오해하는 것을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현대미포 계약 ‘변경’ 공시
@ 선종: LPG 운반선(MGC)
@ 수량: 4척
@ 선가
- 변경: 83.7백만달러/척
- 기존: 70.7백만달러/척
- 상승폭: +18.4%
@ 납기
- 변경: 2028년 7월 31일
(마지막 호선 인도일)
- 기존: 2027년 11월 30일
@ 선종: LPG 운반선(MGC)
@ 수량: 4척
@ 선가
- 변경: 83.7백만달러/척
- 기존: 70.7백만달러/척
- 상승폭: +18.4%
@ 납기
- 변경: 2028년 7월 31일
(마지막 호선 인도일)
- 기존: 2027년 11월 30일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저길 사람이 오르겠어?"…숙련공 20년 기술 K-조선의 비밀 병기
-용접로봇이 도입되면서 조선소의 생산능력이 향상됐다. 가장 먼저 공정기일이 줄었다. 아무리 숙련된 용접사라 해도 근무시간 8시간 기준 집중해서 용접할 수 있는 시간은 2~3시간이다. 하지만 용접 로봇은 5~6시간까지 가능하다. 용접 후 표면을 매끄럽게 만드는 '그라인딩' 과정도 필요없어졌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51812391418676&NFM
-용접로봇이 도입되면서 조선소의 생산능력이 향상됐다. 가장 먼저 공정기일이 줄었다. 아무리 숙련된 용접사라 해도 근무시간 8시간 기준 집중해서 용접할 수 있는 시간은 2~3시간이다. 하지만 용접 로봇은 5~6시간까지 가능하다. 용접 후 표면을 매끄럽게 만드는 '그라인딩' 과정도 필요없어졌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51812391418676&NFM
머니투데이
[르포]"저길 사람이 오르겠어?"…숙련공 20년 기술 K-조선의 비밀 병기 - 머니투데이
"그 어려운 데를 사람이 올라가게 해야겠어요?" 조선업은 노동집약 산업이다. 평소에는 배 안에서, 강판 뒤에서 일하고 있어 잘 보이지 않지만 점심시간이면 식당으로 향하는 수천대의 자전거 행렬이 이 말을 실감하게 해준다. 하지만 그 작업은 결코 노동자 친화적이지 않다. 최소 단위인 철판 하나가 사람보다 수십배는 크고 수백배는 무겁다. 배...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YouTube
(9화) 1000년만에 한국에 북극항로 기회가 왔습니다 | The Civilization 위대한 문명사 9화 | 서울대 김태유 명예교수
[AI로 영상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내용 요약
북극항로가 뜹니다. 지금껏 우리나라는 국제무역의 ‘지나가지도 않는’ 외딴섬이었지만, 북극 항로가 열리면 게임이 달라집니다. 지구 온난화로 러시아 북부 해안 항로가 녹고 있고, 이 항로는 부산을 통과하게 돼 있어요. 그럼 어떻게 되느냐? 부산이 ‘제2의 싱가포르’가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그냥 길이 지나가는 걸로는 부족하다는 것, 반드시 '거점 항구'로 자리매김해야 수익이 생깁니다. 그리고…
💡내용 요약
북극항로가 뜹니다. 지금껏 우리나라는 국제무역의 ‘지나가지도 않는’ 외딴섬이었지만, 북극 항로가 열리면 게임이 달라집니다. 지구 온난화로 러시아 북부 해안 항로가 녹고 있고, 이 항로는 부산을 통과하게 돼 있어요. 그럼 어떻게 되느냐? 부산이 ‘제2의 싱가포르’가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그냥 길이 지나가는 걸로는 부족하다는 것, 반드시 '거점 항구'로 자리매김해야 수익이 생깁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