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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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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ihwan
주담통
1. 특허 철회된 것 없음
2. ISP 의견에 대응 중
3. 이데일리에 정정보도 요청함
4. 생동성시험 일정 변동 없음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보고서에 언급한 특허는 과거 S-PASS 특허입니다. 현재 리벨서스 제네릭 등의 개발에 적용된 S-PASS 기술은 위 특허와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보고서에도 최초 특허라고 기재했습니다.

오해 마시길 바라고 특허 등록은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해서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고, 현시점에서 기술도 모른 채 상업화 가능성을 오해하는 것을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HD현대미포 계약 ‘변경’ 공시

@ 선종: LPG 운반선(MGC)
@ 수량: 4척

@ 선가
- 변경: 83.7백만달러/척
- 기존: 70.7백만달러/척
- 상승폭: +18.4%
@ 납기

- 변경: 2028년 7월 31일
(마지막 호선 인도일)
- 기존: 2027년 11월 30일
"저길 사람이 오르겠어?"…숙련공 20년 기술 K-조선의 비밀 병기
-용접로봇이 도입되면서 조선소의 생산능력이 향상됐다. 가장 먼저 공정기일이 줄었다. 아무리 숙련된 용접사라 해도 근무시간 8시간 기준 집중해서 용접할 수 있는 시간은 2~3시간이다. 하지만 용접 로봇은 5~6시간까지 가능하다. 용접 후 표면을 매끄럽게 만드는 '그라인딩' 과정도 필요없어졌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51812391418676&NFM
Macquarie Asia Conference 2025 보고서
<원자력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한 강세 전망>

🔷 핵심 요약
* Macquarie는 아시아 콘퍼런스를 통해 원자력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한 강한 투자 신념을 강화.
* 중국 중심의 원자력 확대와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이 주요 테마로 부각.

🔶 1. 원자력 섹터: "New Atomic Age"의 진전

중국 중심의 원자력 르네상스
* 중국의 연간 원자로 승인 수: 약 10기 수준 지속 전망
* 후쿠시마 이후 중단됐던 프로젝트가 Gen III/III+ 설계(Hualong One)로 재개.
* 내륙 지역 원자로 개발 정책 완화 가능성 있음.
* 중국은 독립적이고 완결된 원자력 공급망을 확보 중, 국영금융 지원도 활발.

핵심 인사이트
* 융합로(fusion): 상업화는 2030년대 후반이나, 최근 2년간 소재·초전도·컴퓨팅 기술 진보로 현실에 가까워짐.
* 우라늄 공급 부족 지속: 10년간 투자 부진 → 가격 상승 여지 큼.

주요 투자 아이디어
* 공급망/설비: 동방전기(중국), 두산에너빌리티(한국), 미쓰비시중공업(일본)
* 우라늄: CGN Mining(홍콩), Boss Energy(호주)
* 운영사: CNNP(중국국가핵전력)

🔶 2.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견조, 전력 공급은 병목

콘퍼런스 패널 주요 논의
* 패널: ASEAN, 홍콩, 미국 텍사스의 데이터센터 개발사 대표 참석
* 공통 견해:
* 전력 공급은 여전히 가장 큰 병목.
* AI 및 하이퍼스케일 수요는 예상보다 강함.
* GPU 판매 제한 규제 등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 수요는 둔화되지 않음.

전력 조달의 어려움
* 그린필드 개발 기간: 과거 2~~3년 → 최근 5~~7년으로 연장됨
* 변압기·발전기 등 핵심 장비 납기 지연: 표준 백업 발전기 납기 36개월 이상

탄소배출 문제와 AI 센터
* AI 인프라 확장 → 화석연료 사용 증가
* 구글, 2024년 상반기 탄소배출 13% 증가
* 재생에너지 한계: 지리적 제약 + 가변성 문제
* 일부 기업은 지열 활용, 전력효율 기술 도입 중

주요 수혜 기업
* 그리드 장비: 히타치,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 파워트레인: 델타일렉트로닉스, 베르티브
* 냉각 솔루션: AVC(亞旭), Envicool
* 전력 유틸리티: Tenaga Nasional, Gulf Energy

🔷 투자 성과 및 지표

📈 성과 비교
* 원자력 바스켓 수익률
* 1년: +22% vs MSCI World +11%
* 6개월: +15% vs MSCI World +4%
* 데이터센터 파워 바스켓 수익률
* 1년: +19% vs 벤치마크 +8%
* 6개월: +4% vs 벤치마크 +7% (단기 부진)

🔶 Macquarie 결론
* 원자력: 아시아(특히 중국)가 향후 10년간 글로벌 원자력 확산의 중심이 될 것.
* 장기적으로 SMR(소형모듈원자로) 도입 가능성은 있으나, 아직 기술적/경제적 제약 있음.
*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 이슈는 지속되며, AI/클라우드 수요는 예상보다 견조.
* 전력 인프라 및 냉각, 전력 효율 관련 기업에 중장기 기회 존재.

==========

4시간투자자 + Granit 콜라보
Tradewinds 인용

인도의
ONGC(석유천연가스공사)가

서부 인도 지역의
자사 석유화학플랜트에서

2028년 5월부터
에탄 80만톤을 매년 실어 나를
에탄 운반선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선형은 VLEC(100K cbm)이며,
척당 선가는 157~168백만달러,
발주 예정 수량은 3~4척입니다.

한국의
- HD현대중공업
- 삼성중공업
- 한화오션
3사 하고만 논의 중이며

government policy and risks
때문에
중국 조선사들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최규헌]

▶️유틸리티/신에너지(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2H25 산업 전망] 기세와 추세
(원문 링크: https://buly.kr/DwE8dqo )

◇2H25 전망 - 정해진 추세는 꺾기가 어렵다
◇Top Picks: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두산퓨얼셀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EnergyBibimb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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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05월 16일 16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SOL ETF
오늘 SOL ETF의 새로운 주식형 ETF가 상장됩니다.

"SOL 미국원자력SMR" ETF (종목코드: 0051G0)로 기존에 상장하였던 SOL 미국AI전력인프라 ETF (종목코드: 486450)와 키스톤 콤비를 이루는 상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AI 시대를 맞이하여 전력 수요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에너지원이 필요로 하는 상황인데요 원자력은 높은 효율성과 낮은 탄소배출을 기반으로 그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공공 인프라를 넘어 국가별 전략적 관심 분야로까지 주목받고 있는 에너지원이 되었습니다.

여러 원전 중에서도 SMR(소형모듈원자로)이라는 신기술이 부각받고 있습니다. SMR이라는 원전이 경제성, 안전성, 유연성까지 겸비해 AI 인프라에 최적화된 차세대 원자력 기술이라는 의견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원자력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우라늄은 필수 원료이며, 이러한 에너지원의 기초 원자재를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저희는 원자력 + SMR + 우라늄의 삼중주인 "SOL 미국원자력SMR ETF"를 상장했습니다.

단순 원자력 발전 기업이 아닌, 원자력 밸류체인 전체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우라늄 채굴/정제 → SMR 기술 기업 → 원자로 부품/건설 → 발전소 운영사들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했습니다.

미국 중심의 핵심 기업 (SMR의 NuScale과 Oklo, 원자력 부품의 BWXT, 우라늄 농축의 Centrus Energy)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미국 중심의 원자력 밸류체인 기업들을 선별한 이유는 미국이 AI 인프라 투자와 데이터센터 건설이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 전력 수요 급등 → 에너지 공급의 구조적 전환 필요한 상황인데 미국은 SMR 기술에 대한 주도권을 가지고 있으며 HALEU 생산 역량, 지정학적 신뢰도까지 갖춘 거의 유일한 국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과거 1980년대의 오일 쇼크, 2022년대의 러-우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변동 이슈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이렇게 에너지 패권에 대한 대립이 이어지고 있는 국면에서 자체적인 발전을 꾀할 수 있는 미국의 원자력 밸류체인 포트폴리오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는 판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oletf&logNo=223867432147&categoryNo=7&parentCategoryNo=7&from=thumbnailList
Forwarded from 김학일6166
주담과 방금 통화했습니다.
아일리아 7.1일 판매는 변함 없다.
배냐 비행기냐는신문기사 이전에 (사업진행 추정을 강하게 할 사안)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 개별적으로 말해 줄 수 없다.
#삼천당제약

CHMP 아젠다에 이번에 오르길 기대하여 여러가지로 일정을 공유하였는데 아쉽게도 아젠다에 오르지 못했네요.
혹시라도 제 채널의 글로 일정에 대한 오해가 있으셨다면 사과 말씀드립니다.

CHMP 일정의 경우 여러가지 흐름상 이번달이 유력하다고 판단하였고,
(이전 셀트리온을 비롯한 품목 허가 절차 흐름상) 추정이었음에도 강하게 언급한 것 같습니다.

다만, 캐나다 선적 건과 같이 회사에서는 11월 판매 (유럽은 11월부터 판매 가능) 에는 차질이 없다고 하는 입장이고,
결론적으로 캐나다 판매 7월 1일, 유럽 판매 11월에는 변동이 없는 상황입니다.

NDR 이후 여러가지 희망 섞인 기대감으로 강한 확신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림과 동시에
판매 시점에는 큰 변함이 없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네요.

회사의 대응과는 별개로 아일리아시밀러 캐나다 7월 판매, 유럽 11월 판매는 차질이 없는 상황이고,
S-PASS 관련하여 리벨서스 제너릭 최종데이터 또한 7월 전후로 나올 예정입니다.

선적과 품목허가가 예상보다 늦어진 건 아쉽지만, 선적과 품목허가가 투자아이디어가 아니고,
아일리아시밀러 판매가 본질인만큼 달라진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 자신도 주주다보니 일정에 대해 희망섞인 마음에 강한 표현을 쓴게 없지 않은데
보다 더 신중하게 표현을 하여 오해없도록 하겠습니디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미 에너지부, 비자유무역국 대상 LNG 수출 허가 재개](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doe-begin-issuing-orders-pending-lng-non-fta-export-permits-2025-05-19/)

◦ 미국 에너지부(DOE), 비FTA국 대상 LNG 수출 허가 신청에 대한 승인 재개
• 2024년 중단된 승인 절차 → 환경·가스가격 영향 분석 연구 결과 발표 후 재개
2024년 연구 결과: LNG 수출이 미국 경제 지원, 동맹 강화, 국가 안보 향상에 기여한다고 판단

◦ 중단 배경 및 영향
• 바이든 행정부, LNG 수출 급증 → 환경 피해 및 내수 가스 가격 상승 우려로 허가 중단
• 미국은 세계 최대 LNG 수출국이며, 향후 수출 능력 3배 확대 예정
• 일시적 중단은 미국의 수출 확대 능력에 제약 우려 초래

◦ 허가 대기 중 주요 프로젝트
에너지 트랜스퍼(Lake Charles): 루이지애나 1,650만 톤 규모 프로젝트
셰니어 에너지(Midscale 8, 9): 텍사스에서의 신규 LNG 시설

원문 발췌:
- "The U.S. Department of Energy will begin approving or rejecting pending applications for permits for liquefied natural gas exports to countries without any free trade agreement with the U.S."
- "The 2024 study confirms what our nation always knew — LNG supports our economy, strengthens our allies, and enhances national security."
- "The U.S., the world’s largest LNG exporter, is on track to triple its export capacity by the end of the decade."
- "Proposed projects awaiting DOE permits include Energy Transfer’s Lake Charles [...] and Cheniere Energy’s midscale 8 and 9 facility in Texas."

#lng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