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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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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코스피200·코스닥150 종목 변경… 편출 종목은 공매도 쏠릴 수도
핫한 분야를 계속 실시간으로 보고 있으면 소외주를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계속 악순환. 계속 핫한 종목을 쫓아가다 보니까 리서치를 하면서 소외주 리스트를 만들 시간은 없고 그래서 거기 기회가 오면 또 놓치게 되고 이렇게 반복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가 매수는 커녕 뒤꽁무니만 쫓아다니는 일이 발생을 하는 거죠. 저희도 몇몇 섹터들에서 급등주들이 좀 나오면서 상반기 때 수익률에 도움을 줬던 종목들이 있는데, 그 급등주들을 서서히 주가가 올라감에 따라서 정리를 하면서 또 새로운 소외주 리스트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최준철
●천년 만에 한국에 북극항로 기회가 왔다 - 서울대 김태유 명예교수

https://youtube.com/watch?v=H73uOCX7YUs&si=Q9c8n1Mpgau4Gqew

■요약 정리

1. 북극항로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

• 지구온난화로 북극의 빙하가 녹으면서 새로운 해상 무역로인 북극항로(NSR)가 열리고 있음

• 기존 남방항로(수에즈 운하 경로) 대비 운송 거리 단축 (최대 30~40%), 위험도 감소, 전략적 대안 항로 확보라는 이점이 있음

• 특히 대한해협을 경유한다는 점에서 한국 역사상 최초로 세계 무역의 주 통로에 위치하게 됨

2. 과거 바다를 놓친 동양의 실패

• 15세기 명나라의 해금 정책으로 바다를 포기하면서 동양의 세계 주도권이 서양으로 넘어감

• 서양은 해상 무역을 통해 상업·산업 혁명을 이루고 패권을 장악했음

■북극항로가 한국에 주는 3가지 기회

1. 지정학적 저주 탈피

• 한국은 한중일 사이 ‘연안국’으로서 변방에 위치해 있었으나, 북극항로 개통으로 세계 해상 무역의 요충지가 될 기회가 열림

2. 자원 빈국의 저주 완화

• 중동 및 남중국해의 해상 무역로가 막히면 에너지 수급 위기 발생 가능

• 북극항로가 대체 루트가 되어 에너지 안정성 제고 가능

3. 수도권 과밀 해소 및 제조업 르네상스

• 부산·울산·경남(BUK) 지역이 거점항구가 되면 수도권 중심 체제를 완화하고 산업 균형 발전 유도

• 물류 중심지로 재탄생하며 한국 제조업 재도약의 기반이 됨

4. 부산 vs 상하이: 거점항구 경쟁

• 중국은 상하이, 닝보 등 대형 항구 인프라 보유 및 물동량 처리 능력에서 강점

• 그러나 미국과 일본은 중국의 독점을 견제하려는 동기가 있으며, 한국의 ‘벨기에 역할’을 선호할 가능성 있음

5. 러시아와의 협력이 핵심

• 북극항로 대부분이 러시아 영해이므로 러시아와의 외교·경제 협력 필수

• 러시아는 중국과 일본을 경계하며, 한국과의 협력을 더 선호할 수 있음 (작은 규모, 역사적 갈등 없음, 산업 보완성 있음)

• 과거 러시아가 한국에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제안한 전례도 있음

6. 한미러(韓美露) 합종 전략

• 미국은 중국 포위 전략의 일환으로 러시아와 협력 필요

• 트럼프 행정부의 전략적 선택은 러시아와 손잡고 중국을 견제하는 것

• 한국은 미국, 러시아 양측과의 외교적 협력 강화로 북극항로의 주도권을 확보해야 함

7. 북극항로와 4차 산업혁명은 연결돼 있다

• 4차 산업은 맞춤형 생산과 개별 물류 시대

• 개별 물류가 늘어나면 복잡한 물류 인프라와 다양한 경유지가 필수

• 북극항로는 4차 산업의 수송 수요를 수용할 수 있는 새 무대

8.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후, 러시아는 동진하며 동아시아 국가들과 에너지 협력 확대 예정

• 이 기회를 중국·일본보다 먼저 잡지 못하면 영영 놓칠 수 있음

• 부울경 지역을 중심으로 거점항구 조성, 항만·도시 인프라 준비 필요

9. 결론 및 제언

• 북극항로는 단순한 무역로가 아니라 국가 운명을 바꿀 전략 자산

• 한미러 협력과 북극항로 인프라 구축이 병행되어야 하며,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100년만의 기회를 놓칠 수 있음

• 부산을 제2의 싱가포르, 한반도 남단을 동북아의 물류 허브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국민과 정부가 인식해야 함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천년 만에 한국에 북극항로 기회가 왔다 - 서울대 김태유 명예교수 https://youtube.com/watch?v=H73uOCX7YUs&si=Q9c8n1Mpgau4Gqew ■요약 정리 1. 북극항로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 • 지구온난화로 북극의 빙하가 녹으면서 새로운 해상 무역로인 북극항로(NSR)가 열리고 있음 • 기존 남방항로(수에즈 운하 경로) 대비 운송 거리 단축 (최대 30~40%), 위험도 감소, 전략적 대안 항로 확보라는 이점이…
해당 편 뿐만 아니라 언더스탠딩 김태유 교수님 영상은 모든 편을 다 보기를 추천드립니다.

가급적 원본으로 보기를 추천드리며, 이공계 전공+경제학 전공이기에 실리적인 방식으로 현실에 접근하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진우 기자와 안승찬 기자의 핵심을 찌르는 질문과 시의적절한 정리도 퀄을 한층 더 높이고, 이에 막힘 없이 대답을 이어나가는 교수님의 답변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글로벌 선주들 중국 조선소 배제하는 중


▪️신조선가지수 186.80pt(-0.03pt), 중고선가지수 177.32pt(+0.92pt) 기록

▪️HD현대미포는 LNGBV 2척을 척 당 $97.5m에 수주. 발주처는 스페인 선사 ‘그루포 이바이사발’이며 ‘셸(Shell)’과의 장기용계약을 바탕으로 발주. 복수의 옵션 계약을 포함하면 발주량은 해당 계약을 포함 최대 10척까지 확대될 전망. 선박 브로커들에 따르면 18K-CBM급 LNGBV의 적정 선가는 $94m 수준인데 반해 높은 선가인 것으로 평가됨

▪️언론보도에 따르면, HD현대미포는 Trafigura와 암모니아 DF MGC(중형가스운반선) 4척 건조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짐. 건조는 ‘26년 하반기부터 진행되며, ‘28년까지 인도될 예정

▪️인도 ONGC(석유천연가스공사)는 100K-CBM급 에탄운반선 3척 건조 계약을 놓고 한국 조선 3사와 협상 중. 선가는 척 당 $157m~$168m 수준으로 추정됨. 이번 건조 계약에서 중국 조선소들은 완전히 배제되었으며, 정부 정책 및 리스크가 그 이유라고 알려짐

▪️본 MOL은 중국 조선소에 대한 LNGC 발주를 중단하기로 결정하며, 한국 및 일본 조선소로 발주를 전환할 계획. 주요 원인은 미국의 중국 선박 제재 움직임에 따른 것이며, 품질 문제, 납기 지연, 설계에 대한 제한 등의 이유도 포함. MOL은 현재까지 중국 조선소에 총 30척(운항 선대14척, 수주잔고 16척)의 LNGC를 발주했으며, 러-우 전쟁 발발 이후 ‘21년~’24년 기간 중국 국영석유기업 및 선사와 협력해 총 22척의 LNGC를 중국 조선소에 발주한 바 있음

▪️ONE은 HD한국조선해양과 최대 12척(확정 8척+옵션 4척)의 16K-TEU급 LNG DF 컨선 건조 계약을 추진. 선가는 척 당 $220m 수준으로 추정되며, 이번 계약은 미-중 무역 갈등 속에서 미국의 중국 조선/해운업 제재에 따라 중국 조선소 대신 한국 조선소로 발주처를 바꾸면서 성사

▪️지난 4월 Yang Ming은 8K-TEU급 컨벤 3척과 15K-TEU급 LNG DF 7척에 대한 견적을 한국 조선소 측에 요청

▪️Hapag-Llyod는 중국에 발주하려 했던 컨선 최대 20척(12.5K-TEU LNG DF 최대 12척–New Times/16K-TEU LNG DF 최대 8척–YZJ)을 두고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고민 중. 지난 4월 USTR이 발표한 ‘미국 항만 수수료 정책’과 양국 조선소 간의 ‘막대한 선가 차이’ 때문. 16K-TEU 6~8척은 지난 2월 초 한화오션과 LOI 체결한 물량으로 추정

▪️New Times SB에 발주하려 했던 12.5K-TEU LNG DF 컨선의 선가는 척 당 $130~135m로 책정됐으나, 동일 스펙을 한국 조선소에 발주할 시 $150m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 양쯔장(YZJ)에 발주하려 했던 16K-TEU급 LNG DF 컨선의 선가는 척 당 $190m로, 한국 조선소는 척 당 $250m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

▪️EU는 러시아 유조선 그림자 선대(Shadow Fleet)를 대상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제재 패키지를 발표. 기존 153척에서 189척을 추가하며 총 342척의 유조선을 제재 리스트에 등록

▪️방글라데시 해군은 해군력 강화를 위해 약 20억 달러 규모의 한국 개량형 장보고급(KSS-I) 잠수함 6척 도입을 추진. 독일 Type 209/1400 기반의 KSS-I(장보고급) 개량 및 수출형은 한화오션(구 대우조선해양)만 건조해본 경험이 있음

▪️HD현대중공업루마니아로부터 해군력 강화를 위한 협력 요청을 받음. 루마니아는 지난해 원해경비함(OPV) 2척과 호위함 3척 구매 의사를 밝힌 바 있으며, 지난 3월 최고국방회의에서 경량 초계함 1척 구매 절차를 위한 제안도 승인

▪️글로벌 선주들은 미국의 중국 조선/해운업 제재를 고려하여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려 했던 선박 계약을 한국 조선소로 선회하거나 향후 발주 계획에서 중국 조선소를 배제하는 움직임 강화되는 중.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Pv0xnM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깡토님의 책을 주말에 복습하면서 투자하고 있는 종목에 대해 복기를 해보았는데,

투자하는 조선이야 모두가 아는 주도 섹터이니 과연 향후에도 주도 섹터의 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삼천당제약을 보면서 삼천당제약의 투자포인트에서 향후 주도섹터 주도주가 될 요소가 어떤 부분이 있는지 고민을 해보았다.

우선, 작년 초 조선, 방산, 원전을 생각해보면 지금과 같은 모습은 아니었다.

조선은 작년 초만해도 좋아지기는 했어도 적자를 내던 회사들도 있었고 구조적으로 좋아질 수 있을지 의심의 시선도 많았다.

방산의 경우 우호적인 실적은 이어졌지만 평화 무드로 접어들 경우 구조적인 성장이 이어지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있었다. 원전의 경우도 정권 차원에서는 원전을 적극적으로 밀었지만 글로벌리 원전에 우호적인 환경이 아니었다. 미국은 신재생을 지지하는 바이든 정권이었고 유럽 또한 신재생을 계속해서 지지했을 때였다.

하지만, 지금은 모두가 인정하는 주도 섹터가 되었는데, 당시와 상황을 비교해보면

1) 실적 : 조선, 방산의 경우 계속해서 좋은 실적을 보여주면서 구조적인 성장이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원전은 실적에 대한 입증은 아직 하지 못했다.

2) 내러티브
- 조선은 트럼프 당선 후 미국의 해군력을 보완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낙점되며 내러티브가 부각받아 한화오션을 필두로 의심의 여지가 없는 주도 섹터로 자리잡았다.

- 방산의 경우 마찬가지로 트럼프가 당선되며 EU를 필두로 자주국방 분위기가 강해졌고, 자주국방 분위기 속 GDP 대비 방위비를 올려야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갖춰졌고, 이러한 환경은 방산 섹터가 더 갈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내러티브로 이어졌다.

- 원전의 경우도 어찌보면 예견된 일인데, 작년 주도 섹터였던 전력기기의 경우 생산된 전기를 효율적으로 이동시키는 수단이라고 본다면 이제는 전력 생산쪽으로 시선이 옮겨지는 단계이고, 전력 생산 쪽에 포커싱에서 볼 때 원전 (+LNG)이 아니고서는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는 내러티브가 공감대를 얻고 있다.

산업재이기에 삼천당제약과 비교는 적절치 않다고 볼수도 있지만, 결국 주도섹터라는 것은 다수에게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는 측면에서 크게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실적이 찍히는 과정이 다를 것이라고 본다)

제약바이오인 삼천당제약의 경우 조선, 방산과 같은 방식으로 실적이 찍히면서 내러티브가 설득력을 얻는 섹터는 아니라고 본다.

섹터 특성상 미래에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심어줘야 주가 측면에서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24년 알테오젠이 머크와의 독점계약을 통해 주가가 급등했고,
올해의 펩트론, 디앤디파마텍, 작년의 보로노이 등을 보면 제약바이오 섹터의 경우 섹터 특성상 꿈의 크기라는 것을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삼천당제약의 경우 꿈의 크기를 과소평가 받고 있다고 생각하며, 든든한 하방이 되어줄 실적 측면에서도 빠르게 가시화 될 수 있다는 것은 제약바이오 섹터 내 대단히 희소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현 삼천당제약의 가치는 향후 뒷받침 될 '실적에 대한 전망'도 미래에 대한 '꿈'도 의심받고 있는 소외의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소외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트리거가 필요한데, 그 트리거는 누누히 얘기해왔던 '아일리아시밀러'의 퍼스트무버 (PFS 측면) 측면에서의 입증과 S-PASS 라는 경구용 플랫폼 기반 본 계약 (또는 인슐린 IND 공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아일리아시밀러는 현 시총을 뒷받침함과 동시에 '넘버스' 측면에서 든든한 하방이 되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 S-PASS는 비만치료제에서도 경구용 시장의 한 축으로 삼천당제약의 한 단계 도약을 이끌어줄 강력한 내러티브가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심지어 S-PASS도 숫자가 빨리 찍힌다.)

- 다만, 회사 측의 딜레이되는 일정 탓에 시장의 신뢰를 잊은 것은 사실이고, 그로 인해 저평가 받는 가치의 영역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저평가를 해소해줄 트리거 (캐나다 판매 7.1, 아일리아시밀러 유럽 모멘텀, 리벨서스 제너릭 최종데이터 6~7월) 등이 6월 이후 하반기에 산적해 있는데, 아일리아의 경우는 이제 실제 판매를 진행해야하기에 더 이상 미룰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극심한 소외의 영역에 있는데다가 주가가 고점대비 많이 떨어졌기에 많은 주주들이 힘들어하는 시기이지만, 저평가를 해소하는 트리거가 나오게되면 언제 그랬냐는듯 주가는 오르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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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추종 관점에서도 상대강도가 다시 높아지고 있는데, 상대강도가 높아진 시점에 적절한 트리거가 생긴다면 다시 우상향하는 추세를 회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슬픈 미국 비만인들😢 이제 복합의약품 못쓰니까 오리지널은 너무 비싸다구 슬퍼하는 중...

-. 젭바운드 이후 위고비도 5월 22일부터는 저렴한 복합의약품 금지
-. 복합의약품 평균 가격 $231-330/월
-. Nvo는 6월 30일까지 첫달간 위고비 $199 제공하도록 생색냄, 다음달 부터는 $499/월ㅠ
* Wegovy의 정가는 비급여기준 $1,000 이상/월 이지만, 이것도 할인해 준 것!
-. 시그나 건보 기준 위고비는 $200이긴 한데.. 커버해주는 곳이 많지는 않음
-. 릴리 젭바운드도 릴리다이렉트 웹사이트에서 $499/월로 판매중

$HIMS $LLY $NOVO $LFMD $TDOC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nordisk-offers-wegovy-199-first-month-new-cash-paying-customers-2025-05-22/
Forwarded from 묻따방 🐕
현대미포
- LNG벙커링선 계약 선가 +4% 상승 ($97m)
- 중국선박 USTR 항만료 + LNG 실수요 효과
- 미국 전략상선단 수주시 추가 리레이팅 예상
Forwarded from Njh
캐나다 선적 기사 나오면 그 의미
- 캐나다 허가로 국내허가 임박 가능성
- 6-7월 신청 예정인 미국 허가시에 불안 완화
- 곧 나올 유럽 허가 불안 완화
- 암젠이 못팔고 있는 pfs의 세계 첫 판매
- 7년간 빚어온 아일리아의 첫 상품화
- 캐나다 1등 제약사인 아포텍스의 캐나다 입지 확인
등등 나열하기도 손아픔😎
Forwarded from Njh
솔직히 리제가 아포텍스와 합의한건 캐나다 시장은 버린것과 마찬가지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캐나다에서 발행된 처방전의 2/3이상은 아포텍스 약품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1등인.. 유한양행이랑은 꽤나 차이나죠 이정도면 독점이 아닌지..싶을정도☺️
그만큼 유통, 영업이 뛰어나다고 보면 되겠죠.
아얄도 Pfs까지 합의한건 저희뿐이라고 파악하고 있다고 하네요.
캐나다 선적이 굉장히 고무적인 내용인데,, 시장이 안알아주는건지 모르는건지.. 이젠 알아가는거같습니다.
Forwarded from Njh
입아프게 말씀드리긴 했지만
참고로 미국에서 865 이긴 암젠은 캐나다에서 2032년까지 소송 예정되어있습니다.
미국 제외는 바이엘이 판매권을 가지고있어 바이엘이 소송을 거는데..
캐나다 보니 질리도록 소송걸더라구요...
아울러,,, 이 영향으로 암젠은 2023/09에 캐나다 승인 신청했지만 아직도 승인 안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