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jh
캐나다 선적 기사 나오면 그 의미
- 캐나다 허가로 국내허가 임박 가능성
- 6-7월 신청 예정인 미국 허가시에 불안 완화
- 곧 나올 유럽 허가 불안 완화
- 암젠이 못팔고 있는 pfs의 세계 첫 판매
- 7년간 빚어온 아일리아의 첫 상품화
- 캐나다 1등 제약사인 아포텍스의 캐나다 입지 확인
등등 나열하기도 손아픔😎
- 캐나다 허가로 국내허가 임박 가능성
- 6-7월 신청 예정인 미국 허가시에 불안 완화
- 곧 나올 유럽 허가 불안 완화
- 암젠이 못팔고 있는 pfs의 세계 첫 판매
- 7년간 빚어온 아일리아의 첫 상품화
- 캐나다 1등 제약사인 아포텍스의 캐나다 입지 확인
등등 나열하기도 손아픔😎
Forwarded from Njh
솔직히 리제가 아포텍스와 합의한건 캐나다 시장은 버린것과 마찬가지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캐나다에서 발행된 처방전의 2/3이상은 아포텍스 약품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1등인.. 유한양행이랑은 꽤나 차이나죠 이정도면 독점이 아닌지..싶을정도☺️
그만큼 유통, 영업이 뛰어나다고 보면 되겠죠.
아얄도 Pfs까지 합의한건 저희뿐이라고 파악하고 있다고 하네요.
캐나다 선적이 굉장히 고무적인 내용인데,, 시장이 안알아주는건지 모르는건지.. 이젠 알아가는거같습니다.
캐나다에서 발행된 처방전의 2/3이상은 아포텍스 약품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1등인.. 유한양행이랑은 꽤나 차이나죠 이정도면 독점이 아닌지..싶을정도☺️
그만큼 유통, 영업이 뛰어나다고 보면 되겠죠.
아얄도 Pfs까지 합의한건 저희뿐이라고 파악하고 있다고 하네요.
캐나다 선적이 굉장히 고무적인 내용인데,, 시장이 안알아주는건지 모르는건지.. 이젠 알아가는거같습니다.
Forwarded from Njh
입아프게 말씀드리긴 했지만
참고로 미국에서 865 이긴 암젠은 캐나다에서 2032년까지 소송 예정되어있습니다.
미국 제외는 바이엘이 판매권을 가지고있어 바이엘이 소송을 거는데..
캐나다 보니 질리도록 소송걸더라구요...
아울러,,, 이 영향으로 암젠은 2023/09에 캐나다 승인 신청했지만 아직도 승인 안되었습니다
참고로 미국에서 865 이긴 암젠은 캐나다에서 2032년까지 소송 예정되어있습니다.
미국 제외는 바이엘이 판매권을 가지고있어 바이엘이 소송을 거는데..
캐나다 보니 질리도록 소송걸더라구요...
아울러,,, 이 영향으로 암젠은 2023/09에 캐나다 승인 신청했지만 아직도 승인 안되었습니다
https://naver.me/GPlApwTl
컨테이너선은 그간 중국 조선소의 점유율이 높았던 분야지만 미국의 규제와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가 커지면서 한국 조선소가 대안으로 떠올랐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달 중국 해운사나 중국산 선박을 운용하는 해운사에 대해 미국 입항 수수료 부과 계획을 밝히며 사실상 중국산 선박에 대한 경제적 불이익을 예고했다.
하팍로이드가 기존 파트너인 중국을 제쳐두고 새 발주처를 찾는 이례적인 결정을 내린 배경이다.
다만 한국 조선소가 중국보다 척당 최대 3500만 달러(약 478억8000만원) 비싼 견적을 제시하면서 하팍로이드는 다시 중국 측과도 접촉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조선·해운 전문지 트레이드윈즈는 전했다.
군함 분야에서도 한국 조선소의 입지는 커지고 있다. 미국의 조선 역량 저하와 중국의 해군력 확장세가 맞물리며 군함 분야에서 한국이 믿을 만한 대안으로 부상한 것이다. 미국은 지난 20년간 조선업 예산을 배로 늘렸음에도 군함 건조 지연과 공급망 붕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버지니아급 잠수함, 콜롬비아급 전략잠수함, 포드급 항공모함 등 핵심 전력의 납기가 줄줄이 미뤄지고 있고, 엔진·부품 공급망도 불안정해 최소 인력 유지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반면 중국은 민간과 군수 생산이 결합된 조선소를 바탕으로 빠르게 해군력을 확대 중이다. 중국 해군은 이미 미국보다 많은 군함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조선소는 구축함과 항공모함을 2~3년 이내에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갖췄다.
컨테이너선은 그간 중국 조선소의 점유율이 높았던 분야지만 미국의 규제와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가 커지면서 한국 조선소가 대안으로 떠올랐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달 중국 해운사나 중국산 선박을 운용하는 해운사에 대해 미국 입항 수수료 부과 계획을 밝히며 사실상 중국산 선박에 대한 경제적 불이익을 예고했다.
하팍로이드가 기존 파트너인 중국을 제쳐두고 새 발주처를 찾는 이례적인 결정을 내린 배경이다.
다만 한국 조선소가 중국보다 척당 최대 3500만 달러(약 478억8000만원) 비싼 견적을 제시하면서 하팍로이드는 다시 중국 측과도 접촉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조선·해운 전문지 트레이드윈즈는 전했다.
군함 분야에서도 한국 조선소의 입지는 커지고 있다. 미국의 조선 역량 저하와 중국의 해군력 확장세가 맞물리며 군함 분야에서 한국이 믿을 만한 대안으로 부상한 것이다. 미국은 지난 20년간 조선업 예산을 배로 늘렸음에도 군함 건조 지연과 공급망 붕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버지니아급 잠수함, 콜롬비아급 전략잠수함, 포드급 항공모함 등 핵심 전력의 납기가 줄줄이 미뤄지고 있고, 엔진·부품 공급망도 불안정해 최소 인력 유지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반면 중국은 민간과 군수 생산이 결합된 조선소를 바탕으로 빠르게 해군력을 확대 중이다. 중국 해군은 이미 미국보다 많은 군함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조선소는 구축함과 항공모함을 2~3년 이내에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갖췄다.
Naver
컨테이너선부터 군함까지… 미·중 다툼에 K조선 반사이익
미국 정부가 중국 조선업에 대한 견제를 본격화하면서 글로벌 선사들의 상선 발주가 중국에서 한국으로 이동하고 있다. 군함 분야에서도 미국과 중국의 조선 역량 격차가 벌어지면서 한국 조선소가 기술력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산업_전력기기,_다시_보는_방향성_Global_Top_Leader,_미국_시장을_중심으로_LS_ELECTRIC,_HD현대일렉트릭.pdf
7.2 MB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LNG】 남아공도 미국 관계 개선위해 미국에서 수입?
그런데 규모가 4,000만톤이 넘는 것 같은데 과연 이행할 지 봐야할 듯 한데요. 명분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발전된 경제가 석탄 화력 발전소에서 천연 가스로 전환함에 따라 미국의 가스 인프라 투자로 LNG 수입이 늘어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https://trt.global/afrika-english/article/cf92e161b811
그런데 규모가 4,000만톤이 넘는 것 같은데 과연 이행할 지 봐야할 듯 한데요. 명분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발전된 경제가 석탄 화력 발전소에서 천연 가스로 전환함에 따라 미국의 가스 인프라 투자로 LNG 수입이 늘어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https://trt.global/afrika-english/article/cf92e161b811
trt.global
South Africa proposes buying of natural gas from US in efforts to mend relations
South Africa has offered to buy liquefied natural gas from the United States over a 10-year period as part of proposals to secure a trade deal.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27일 가즐란 2 확장 발전소와 하자르 확장 발전소에 3400억 원 규모 스팀터빈∙발전기 패키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즐란2·하자르 가스복합발전소는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북동쪽 약 400㎞에 위치한다. 각 2900MW(메가와트)급 설비로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건설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두 발전소에 스팀터빈과 발전기를 각각 2기씩 공급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75220
#두산에너빌리티
가즐란2·하자르 가스복합발전소는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북동쪽 약 400㎞에 위치한다. 각 2900MW(메가와트)급 설비로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건설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두 발전소에 스팀터빈과 발전기를 각각 2기씩 공급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75220
#두산에너빌리티
Naver
두산에너빌, 사우디 발전소에 3400억 원 규모 스팀터빈∙발전기 공급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27일 가즐란 2 확장 발전소와 하자르 확장 발전소에 3400억 원 규모 스팀터빈∙발전기 패키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즐란2·하자르 가스복합발전소는 사우디아라비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79047
현재 우리 선단에는 70척의 LNG 선박이 있는데 몇 년 안에 128척을 추가할 예정”이라며 “이는 트레이딩 사업이 번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조선사들은 기존에 확보한 카타르 프로젝트 수주 물량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그동안 쌓은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추가 발주에 대비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23일 경남 거제 조선소에서 카타르 프로젝트 수주 선박의 강재 절단식을 열며 본격 공정에 들어갔다.
HD현대중공업은 카타르 프로젝트 물량의 대부분을 올해 말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한화오션은 지난 2월 세계 최초로 200번째 LNG 운반선을 건조해 카타르 프로젝트에 인도했다.
현재 우리 선단에는 70척의 LNG 선박이 있는데 몇 년 안에 128척을 추가할 예정”이라며 “이는 트레이딩 사업이 번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조선사들은 기존에 확보한 카타르 프로젝트 수주 물량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그동안 쌓은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추가 발주에 대비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23일 경남 거제 조선소에서 카타르 프로젝트 수주 선박의 강재 절단식을 열며 본격 공정에 들어갔다.
HD현대중공업은 카타르 프로젝트 물량의 대부분을 올해 말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한화오션은 지난 2월 세계 최초로 200번째 LNG 운반선을 건조해 카타르 프로젝트에 인도했다.
Naver
카타르발 LNG선 특수… 98척 수주한 韓, 추가 발주 노린다
카타르가 액화천연가스(LNG) 트레이딩 사업 확대 계획을 밝히면서 한국 조선업계의 LNG선 추가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앞서 카타르에너지로부터 총 98척을 수주한 삼성중공업, HD현대, 한화오션 등은 기존 수주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미국 Venture Global의
CP2(Calcasieu Pass II)
터미널이
FID 요건을 완성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LNG 운반선 12척을
4척+8척(옵션)으로
발주할 예정인데
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3사와 협의 중입니다.
6월 말 안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지만
시장은
삼성중공업으로
답을 내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국 Venture Global의
CP2(Calcasieu Pass II)
터미널이
FID 요건을 완성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LNG 운반선 12척을
4척+8척(옵션)으로
발주할 예정인데
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3사와 협의 중입니다.
6월 말 안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지만
시장은
삼성중공업으로
답을 내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27 16:16:18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4조 3,880억)
보고서명: 생산중단
중단내용 : 삼성중공업(주) 거제조선소 / 선박 등의 제조
중단금액 : 90,868억
매출대비 : 91.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78004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4조 3,880억)
보고서명: 생산중단
중단내용 : 삼성중공업(주) 거제조선소 / 선박 등의 제조
중단금액 : 90,868억
매출대비 : 91.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78004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6월 KOSPI200, KOSDAQ150 정기변경 결과
한국거래소는 KOSPI 200, KOSDAQ 150 및 KRX 300의 구성종목을 ‘25. 6. 13.(금)에 정기변경할 예정입니다.
ㅇ 지수별 교체종목
- KOSPI 200 : 8종목 선정, 8종목 제외
- KOSDAQ 150 : 9종목 선정, 9종목 제외
* 파두(440110), 중앙첨단소재(051980) 주가지수운영위원회의 심의에 따라, 금번
정기변경시 미편입
- KRX 300 : 28종목 선정, 27종목 제외
https://index.krx.co.kr/board/MKD01040000/bbs#view=1015
한국거래소는 KOSPI 200, KOSDAQ 150 및 KRX 300의 구성종목을 ‘25. 6. 13.(금)에 정기변경할 예정입니다.
ㅇ 지수별 교체종목
- KOSPI 200 : 8종목 선정, 8종목 제외
- KOSDAQ 150 : 9종목 선정, 9종목 제외
* 파두(440110), 중앙첨단소재(051980) 주가지수운영위원회의 심의에 따라, 금번
정기변경시 미편입
- KRX 300 : 28종목 선정, 27종목 제외
https://index.krx.co.kr/board/MKD01040000/bbs#view=1015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43574
쇄빙선은 최근 북극항로 개척 필요성이 커지면서 발주량이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경제인연합회가 류민철 한국해양대학교 교수에 의뢰해 최근 발간한 ‘미국 조선사업 분석 및 한·미 협력에서의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부터 2037년까지 미국의 쇄빙선 예상발주량은 총 10척이다. 류 교수는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북극항로를 이용하는 유럽~미국 서부 간 운항이 늘어나면 쇄빙선 추가 발주 가능성이 있다”며 “한국은 상선용 쇄빙선을 건조해본 경험이 있는 거의 유일한 나라이기 때문에 연구용 쇄빙선을 지어온 일본보다 기술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말했다. 쇄빙선은 한·미 관세협상 카드로도 유효하다는 의미다.
한국은 아크-7급 쇄빙선 건조 경험이 많다. 삼성중공업은 2005년 전 세계 최초 양방향 쇄빙선(특수 유조선)을 수주한데 이어, 2019년에는 러시아 국영조선소 즈베즈다에게서 아크-7급 쇄빙 LNG운반선 15척을 설계·부분건조하는 계약을 수주했다. 러시아의 쇄빙선, LNG운반선 건조 기술이 부족해 거제조선소에서 지은 선체 각 부분을 러시아에 운반해 최종 건조했다. 한화오션은 대우조선해양 시절인 2014년 러시아 야말 LNG프로젝트에 참여해 15척의 아크-7급 쇄빙 LNG운반선을 수주해 전량 인도했다. 현재는 러시아 등 각국 선주사가 발주한 쇄빙 LNG운반선 6척을 짓고 있다.
쇄빙선이 주목받는 것은 북극항로의 상업적 가능성 때문이다. 북극항로를 이용하면 기존보다 운송 비용·시간을 30%가량 아낄 수 있다. 한국에서 유럽으로 가는 항로의 경우 북동항로(약 1만5000㎞)를 이용시, 수에즈운하를 거치는 경로(2만㎞)보다 운송거리가 25%가량 줄어든다. 온난화로 2030년 전후면 선박의 연중 항해가 가능해질 거란 분석도 있다. 이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도 북극항로 개발 공약을 내걸었다.
쇄빙선은 최근 북극항로 개척 필요성이 커지면서 발주량이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경제인연합회가 류민철 한국해양대학교 교수에 의뢰해 최근 발간한 ‘미국 조선사업 분석 및 한·미 협력에서의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부터 2037년까지 미국의 쇄빙선 예상발주량은 총 10척이다. 류 교수는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북극항로를 이용하는 유럽~미국 서부 간 운항이 늘어나면 쇄빙선 추가 발주 가능성이 있다”며 “한국은 상선용 쇄빙선을 건조해본 경험이 있는 거의 유일한 나라이기 때문에 연구용 쇄빙선을 지어온 일본보다 기술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말했다. 쇄빙선은 한·미 관세협상 카드로도 유효하다는 의미다.
한국은 아크-7급 쇄빙선 건조 경험이 많다. 삼성중공업은 2005년 전 세계 최초 양방향 쇄빙선(특수 유조선)을 수주한데 이어, 2019년에는 러시아 국영조선소 즈베즈다에게서 아크-7급 쇄빙 LNG운반선 15척을 설계·부분건조하는 계약을 수주했다. 러시아의 쇄빙선, LNG운반선 건조 기술이 부족해 거제조선소에서 지은 선체 각 부분을 러시아에 운반해 최종 건조했다. 한화오션은 대우조선해양 시절인 2014년 러시아 야말 LNG프로젝트에 참여해 15척의 아크-7급 쇄빙 LNG운반선을 수주해 전량 인도했다. 현재는 러시아 등 각국 선주사가 발주한 쇄빙 LNG운반선 6척을 짓고 있다.
쇄빙선이 주목받는 것은 북극항로의 상업적 가능성 때문이다. 북극항로를 이용하면 기존보다 운송 비용·시간을 30%가량 아낄 수 있다. 한국에서 유럽으로 가는 항로의 경우 북동항로(약 1만5000㎞)를 이용시, 수에즈운하를 거치는 경로(2만㎞)보다 운송거리가 25%가량 줄어든다. 온난화로 2030년 전후면 선박의 연중 항해가 가능해질 거란 분석도 있다. 이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도 북극항로 개발 공약을 내걸었다.
Naver
쇄빙선, 일본의 대미 협상카드? K조선 쇄빙LNG선 기술이 더 앞섰다
한국·일본의 쇄빙선 건조 기술이 대미 관세 협상의 새로운 카드로 부상하고 있다. 중국·러시아 견제를 위해 미국이 북극항로 개척에 적극적이지만, 독자적인 쇄빙선 건조 기술이 없어 한국이나 일본 조선업체와 협력이 필수적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산업_조선,기계,방위산업_2025_하반기_전망_아직도_보여줄_게_많다_현대로템,_한화에어로스_HD현대미포,_삼성중공업.pdf
3.9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