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4.76K subscribers
4.38K photos
45 videos
2.49K files
8.65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https://naver.me/GPlApwTl

컨테이너선은 그간 중국 조선소의 점유율이 높았던 분야지만 미국의 규제와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가 커지면서 한국 조선소가 대안으로 떠올랐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달 중국 해운사나 중국산 선박을 운용하는 해운사에 대해 미국 입항 수수료 부과 계획을 밝히며 사실상 중국산 선박에 대한 경제적 불이익을 예고했다.

하팍로이드가 기존 파트너인 중국을 제쳐두고 새 발주처를 찾는 이례적인 결정을 내린 배경이다.
다만 한국 조선소가 중국보다 척당 최대 3500만 달러(약 478억8000만원) 비싼 견적을 제시하면서 하팍로이드는 다시 중국 측과도 접촉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조선·해운 전문지 트레이드윈즈는 전했다.

군함 분야에서도 한국 조선소의 입지는 커지고 있다. 미국의 조선 역량 저하와 중국의 해군력 확장세가 맞물리며 군함 분야에서 한국이 믿을 만한 대안으로 부상한 것이다. 미국은 지난 20년간 조선업 예산을 배로 늘렸음에도 군함 건조 지연과 공급망 붕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버지니아급 잠수함, 콜롬비아급 전략잠수함, 포드급 항공모함 등 핵심 전력의 납기가 줄줄이 미뤄지고 있고, 엔진·부품 공급망도 불안정해 최소 인력 유지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반면 중국은 민간과 군수 생산이 결합된 조선소를 바탕으로 빠르게 해군력을 확대 중이다. 중국 해군은 이미 미국보다 많은 군함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조선소는 구축함과 항공모함을 2~3년 이내에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갖췄다.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LNG】 남아공도 미국 관계 개선위해 미국에서 수입?

그런데 규모가 4,000만톤이 넘는 것 같은데 과연 이행할 지 봐야할 듯 한데요. 명분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발전된 경제가 석탄 화력 발전소에서 천연 가스로 전환함에 따라 미국의 가스 인프라 투자로 LNG 수입이 늘어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https://trt.global/afrika-english/article/cf92e161b811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27일 가즐란 2 확장 발전소와 하자르 확장 발전소에 3400억 원 규모 스팀터빈∙발전기 패키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즐란2·하자르 가스복합발전소는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북동쪽 약 400㎞에 위치한다. 각 2900MW(메가와트)급 설비로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건설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두 발전소에 스팀터빈과 발전기를 각각 2기씩 공급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75220

#두산에너빌리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79047

현재 우리 선단에는 70척의 LNG 선박이 있는데 몇 년 안에 128척을 추가할 예정”이라며 “이는 트레이딩 사업이 번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조선사들은 기존에 확보한 카타르 프로젝트 수주 물량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그동안 쌓은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추가 발주에 대비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23일 경남 거제 조선소에서 카타르 프로젝트 수주 선박의 강재 절단식을 열며 본격 공정에 들어갔다.
HD현대중공업은 카타르 프로젝트 물량의 대부분을 올해 말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한화오션은 지난 2월 세계 최초로 200번째 LNG 운반선을 건조해 카타르 프로젝트에 인도했다.
Tradewinds 인용

미국 Venture Global의
CP2(Calcasieu Pass II)
터미널이
FID 요건을 완성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LNG 운반선 12척을
4척+8척(옵션)으로
발주할 예정인데

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3사와 협의 중입니다.

6월 말 안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지만
시장은
삼성중공업으로
답을 내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2025.05.27 16:16:18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4조 3,880억)
보고서명: 생산중단

중단내용 : 삼성중공업(주) 거제조선소 / 선박 등의 제조
중단금액 : 90,868억
매출대비 : 91.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78004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6월 KOSPI200, KOSDAQ150 정기변경 결과

한국거래소는 KOSPI 200, KOSDAQ 150 및 KRX 300의 구성종목을 ‘25. 6. 13.(금)에 정기변경할 예정입니다.

ㅇ 지수별 교체종목

- KOSPI 200 : 8종목 선정, 8종목 제외

- KOSDAQ 150 : 9종목 선정, 9종목 제외
* 파두(440110), 중앙첨단소재(051980) 주가지수운영위원회의 심의에 따라, 금번
정기변경시 미편입


- KRX 300 : 28종목 선정, 27종목 제외

https://index.krx.co.kr/board/MKD01040000/bbs#view=1015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43574

쇄빙선은 최근 북극항로 개척 필요성이 커지면서 발주량이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경제인연합회가 류민철 한국해양대학교 교수에 의뢰해 최근 발간한 ‘미국 조선사업 분석 및 한·미 협력에서의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부터 2037년까지 미국의 쇄빙선 예상발주량은 총 10척이다. 류 교수는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북극항로를 이용하는 유럽~미국 서부 간 운항이 늘어나면 쇄빙선 추가 발주 가능성이 있다”며 “한국은 상선용 쇄빙선을 건조해본 경험이 있는 거의 유일한 나라이기 때문에 연구용 쇄빙선을 지어온 일본보다 기술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말했다. 쇄빙선은 한·미 관세협상 카드로도 유효하다는 의미다.

한국은 아크-7급 쇄빙선 건조 경험이 많다. 삼성중공업은 2005년 전 세계 최초 양방향 쇄빙선(특수 유조선)을 수주한데 이어, 2019년에는 러시아 국영조선소 즈베즈다에게서 아크-7급 쇄빙 LNG운반선 15척을 설계·부분건조하는 계약을 수주했다. 러시아의 쇄빙선, LNG운반선 건조 기술이 부족해 거제조선소에서 지은 선체 각 부분을 러시아에 운반해 최종 건조했다. 한화오션은 대우조선해양 시절인 2014년 러시아 야말 LNG프로젝트에 참여해 15척의 아크-7급 쇄빙 LNG운반선을 수주해 전량 인도했다. 현재는 러시아 등 각국 선주사가 발주한 쇄빙 LNG운반선 6척을 짓고 있다.

쇄빙선이 주목받는 것은 북극항로의 상업적 가능성 때문이다. 북극항로를 이용하면 기존보다 운송 비용·시간을 30%가량 아낄 수 있다. 한국에서 유럽으로 가는 항로의 경우 북동항로(약 1만5000㎞)를 이용시, 수에즈운하를 거치는 경로(2만㎞)보다 운송거리가 25%가량 줄어든다. 온난화로 2030년 전후면 선박의 연중 항해가 가능해질 거란 분석도 있다. 이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도 북극항로 개발 공약을 내걸었다.
나킬라트(Nakilat) 현대중공업조선소에서 LNG선 17척 건조

카타르 가스 운송 회사 나킬랏(QGC)이 한국 현대중공업(HHI) 조선소에서 LNG 운반선 17척의 건조를 시작했습니다. 이 선박들은 카타르 가스 운송 회사의 역사적인 LNG 선대 확장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이 회사는 LNG 확장 프로젝트를 위한 향후 LNG 함대 수요와 기존 함대 중 일부의 교체 수요를 충족합니다.

나킬라트 CEO 압둘라 알술라이티는 성명을 통해 이번 계약이 나킬라트가 선대 현대화 및 확장을 위한 장기 성장 전략을 달성하는 여정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라고 밝혔습니다.


https://seanews.co.uk/market/tanker/nakilat-constructing-17-lng-carriers-at-hyundai-heavy-industries-shipy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