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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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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LNG】 남아공도 미국 관계 개선위해 미국에서 수입?

그런데 규모가 4,000만톤이 넘는 것 같은데 과연 이행할 지 봐야할 듯 한데요. 명분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발전된 경제가 석탄 화력 발전소에서 천연 가스로 전환함에 따라 미국의 가스 인프라 투자로 LNG 수입이 늘어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https://trt.global/afrika-english/article/cf92e161b811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27일 가즐란 2 확장 발전소와 하자르 확장 발전소에 3400억 원 규모 스팀터빈∙발전기 패키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즐란2·하자르 가스복합발전소는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북동쪽 약 400㎞에 위치한다. 각 2900MW(메가와트)급 설비로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건설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두 발전소에 스팀터빈과 발전기를 각각 2기씩 공급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75220

#두산에너빌리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79047

현재 우리 선단에는 70척의 LNG 선박이 있는데 몇 년 안에 128척을 추가할 예정”이라며 “이는 트레이딩 사업이 번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조선사들은 기존에 확보한 카타르 프로젝트 수주 물량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그동안 쌓은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추가 발주에 대비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23일 경남 거제 조선소에서 카타르 프로젝트 수주 선박의 강재 절단식을 열며 본격 공정에 들어갔다.
HD현대중공업은 카타르 프로젝트 물량의 대부분을 올해 말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한화오션은 지난 2월 세계 최초로 200번째 LNG 운반선을 건조해 카타르 프로젝트에 인도했다.
Tradewinds 인용

미국 Venture Global의
CP2(Calcasieu Pass II)
터미널이
FID 요건을 완성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LNG 운반선 12척을
4척+8척(옵션)으로
발주할 예정인데

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3사와 협의 중입니다.

6월 말 안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지만
시장은
삼성중공업으로
답을 내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2025.05.27 16:16:18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4조 3,880억)
보고서명: 생산중단

중단내용 : 삼성중공업(주) 거제조선소 / 선박 등의 제조
중단금액 : 90,868억
매출대비 : 91.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78004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6월 KOSPI200, KOSDAQ150 정기변경 결과

한국거래소는 KOSPI 200, KOSDAQ 150 및 KRX 300의 구성종목을 ‘25. 6. 13.(금)에 정기변경할 예정입니다.

ㅇ 지수별 교체종목

- KOSPI 200 : 8종목 선정, 8종목 제외

- KOSDAQ 150 : 9종목 선정, 9종목 제외
* 파두(440110), 중앙첨단소재(051980) 주가지수운영위원회의 심의에 따라, 금번
정기변경시 미편입


- KRX 300 : 28종목 선정, 27종목 제외

https://index.krx.co.kr/board/MKD01040000/bbs#view=1015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43574

쇄빙선은 최근 북극항로 개척 필요성이 커지면서 발주량이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경제인연합회가 류민철 한국해양대학교 교수에 의뢰해 최근 발간한 ‘미국 조선사업 분석 및 한·미 협력에서의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부터 2037년까지 미국의 쇄빙선 예상발주량은 총 10척이다. 류 교수는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북극항로를 이용하는 유럽~미국 서부 간 운항이 늘어나면 쇄빙선 추가 발주 가능성이 있다”며 “한국은 상선용 쇄빙선을 건조해본 경험이 있는 거의 유일한 나라이기 때문에 연구용 쇄빙선을 지어온 일본보다 기술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말했다. 쇄빙선은 한·미 관세협상 카드로도 유효하다는 의미다.

한국은 아크-7급 쇄빙선 건조 경험이 많다. 삼성중공업은 2005년 전 세계 최초 양방향 쇄빙선(특수 유조선)을 수주한데 이어, 2019년에는 러시아 국영조선소 즈베즈다에게서 아크-7급 쇄빙 LNG운반선 15척을 설계·부분건조하는 계약을 수주했다. 러시아의 쇄빙선, LNG운반선 건조 기술이 부족해 거제조선소에서 지은 선체 각 부분을 러시아에 운반해 최종 건조했다. 한화오션은 대우조선해양 시절인 2014년 러시아 야말 LNG프로젝트에 참여해 15척의 아크-7급 쇄빙 LNG운반선을 수주해 전량 인도했다. 현재는 러시아 등 각국 선주사가 발주한 쇄빙 LNG운반선 6척을 짓고 있다.

쇄빙선이 주목받는 것은 북극항로의 상업적 가능성 때문이다. 북극항로를 이용하면 기존보다 운송 비용·시간을 30%가량 아낄 수 있다. 한국에서 유럽으로 가는 항로의 경우 북동항로(약 1만5000㎞)를 이용시, 수에즈운하를 거치는 경로(2만㎞)보다 운송거리가 25%가량 줄어든다. 온난화로 2030년 전후면 선박의 연중 항해가 가능해질 거란 분석도 있다. 이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도 북극항로 개발 공약을 내걸었다.
나킬라트(Nakilat) 현대중공업조선소에서 LNG선 17척 건조

카타르 가스 운송 회사 나킬랏(QGC)이 한국 현대중공업(HHI) 조선소에서 LNG 운반선 17척의 건조를 시작했습니다. 이 선박들은 카타르 가스 운송 회사의 역사적인 LNG 선대 확장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이 회사는 LNG 확장 프로젝트를 위한 향후 LNG 함대 수요와 기존 함대 중 일부의 교체 수요를 충족합니다.

나킬라트 CEO 압둘라 알술라이티는 성명을 통해 이번 계약이 나킬라트가 선대 현대화 및 확장을 위한 장기 성장 전략을 달성하는 여정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라고 밝혔습니다.


https://seanews.co.uk/market/tanker/nakilat-constructing-17-lng-carriers-at-hyundai-heavy-industries-shipyard/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55744?sid=101

HJ중공업은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MADEX에 참가한다.
HJ중공업은 이번 행사에서 강점인 함정의 전시는 물론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영업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복안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함정인 독도함과 마라도함을 모두 건조했다.
이들 대형수송함에 탑재되는 초수평선 상륙작전의 핵심 전력인 공기부양 고속상륙정(LSF-II)을 건조할 수 있는 국내에서 유일한 조선사다.

실제로 HJ중공업은 해군이 발주한 고속상륙정(LSF-I, LSF-II) 8척을 모두 수주, 건조했다.
이들 함정의 유지·보수·정비(MRO) 사업까지 완벽히 수행하면서 인도한 지 20년 가까이 된 고속상륙정 1~2번함이 현재까지 제 성능을 발휘할 만큼 기술력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날에는 국내 중형조선사와 부산기자재협동조합 간 ‘조선기자재 공동납품플랫폼 구축 및 공동납품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는다.
30일에는 호주와 아랍에미리트 등 해외 사절단의 영도조선소 방문 환영 행사를 주관해 수출시장 재진입을 위한 해외 방산 네트워크 강화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는 각오다.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는 “벌써부터 각국 대표단으로부터 함정 관련 문의와 함께 영도조선소 견학 요청이 쇄도하는 등 관심이 높다”며 “국내 대표 해양방위산업체로서 축적된 경험과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Forwarded from TNBfolio
유럽, 원전 재검토 움직임 본격화

1. 원전 정책 변화 배경
- 유럽 각국이 에너지 자립을 위해 원자력 재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 덴마크는 40년간 유지해온 원전 금지 정책을 전환하고 신규 기술 가능성을 분석하기로 했다.
- 독일은 프랑스와의 관계 개선 속에 원전 반대를 철회했다.
- 스페인은 기존 폐쇄 계획을 유지하면서도 연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2. 재생에너지와의 조화
- 덴마크는 태양광과 풍력이 여전히 가장 저렴하고 빠른 전환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 다만 소형 모듈 원자로(SMR) 같은 첨단 원전 기술이 보조 수단이 될 수 있는지 검토할 계획이다.
- 기존 대형 원전의 부활이 아닌 보완적 기술로서 접근하겠다는 입장이다.

3. 원전 회귀의 동인
- 재생에너지 확산에 따라 전력 수송 및 균형 조정 비용 증가가 원전 재검토의 배경이 되고 있다.
- 브뤼셀 기반 싱크탱크 브뤼겔은 기존 원전의 장기 운영과 차세대 원전 기대가 산업계와 정책결정자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한다고 분석했다.
- 그러나 신규 원전은 재정적으로 어려우며 수익성이 수십 년 후에야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4. 정치적 및 환경적 논란
- 원전은 여전히 유럽에서 가장 논쟁적인 발전 기술로 평가된다.
- 일부 환경 단체는 원전이 비싸고 유해한 전환 수단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 원전과 재생에너지 선택 논쟁이 지속되면 천연가스 사용이 유지될 수밖에 없다는 지적도 나왔다.

5. 현황 및 향후 전망
- 유럽연합의 전력 생산에서 태양광과 풍력 비중은 사상 최고인 30%에 도달했다.
- 같은 기간 원자력 발전은 3.1% 증가하며 재생에너지와 함께 점진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https://www.cnbc.com/2025/05/27/europe-pivots-back-to-nuclear-in-pursuit-of-more-energy-independence.html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주도주 꼭지는 언제오나? 💡

불안한 매크로 환경 속 꾸역꾸역 잘 버티고, 잘 오르는 최근 국내 주도주들의 모습입니다 (금일 2차전지장 논외).

트럼프 관세 외 올 하반기에도 불안요소들이 산적해있다 보니, 제 고객분께서는 "주도주들이 앞으로 어디까지 더 갈 수 있을까"하는 우려 또한 동시에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단 차트는 이에 대한 답을 드릴 수 있는 자료입니다.

이는 리만사태 전 글로벌 호황기 속 조선업,
2011년 유럽발 재정위기 전 차화정,
2015년 중국 소비주 및 내수 성장주,
2017년 반도체 슈퍼 사이클,
2020년 코로나발 제약바이오 등

각 구간마다 등장했던 주도주들의 주가 및 이들의 존속 여부를 결정짓는 확정치 분기 영업마진에 대한 연율화 추이입니다 (i.e. Active Quant의 정석 POST모델에서 실적 외 항상 마진을 같이 말씀드리는 이유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확정치 Trailing"이라는 점입니다. Over-optimism이 녹아있는 컨센서스 보다도 확정치 마진 추이의 변화는 보다 빠른 주가 변곡점을 포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주식 투자는 항상 사는 것 보다 파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이러한 방법론은 100% 꼭지에서 팔지는 못할지언정, 오른쪽 "귀" 부근에서는 확실한 시그널링을 주는 것에는 틀림 없어 보입니다.

조선, 방산, 기계, 논씨클디팬 등 현 주도주들의 마진 추이는 어떠한지 세미나를 통해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P.S. 대다수 업종이 아직은 마진 팽창 중인 안정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