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주도주 꼭지는 언제오나? 💡
불안한 매크로 환경 속 꾸역꾸역 잘 버티고, 잘 오르는 최근 국내 주도주들의 모습입니다 (금일 2차전지장 논외).
트럼프 관세 외 올 하반기에도 불안요소들이 산적해있다 보니, 제 고객분께서는 "주도주들이 앞으로 어디까지 더 갈 수 있을까"하는 우려 또한 동시에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단 차트는 이에 대한 답을 드릴 수 있는 자료입니다.
이는 리만사태 전 글로벌 호황기 속 조선업,
2011년 유럽발 재정위기 전 차화정,
2015년 중국 소비주 및 내수 성장주,
2017년 반도체 슈퍼 사이클,
2020년 코로나발 제약바이오 등
각 구간마다 등장했던 주도주들의 주가 및 이들의 존속 여부를 결정짓는 확정치 분기 영업마진에 대한 연율화 추이입니다 (i.e. Active Quant의 정석 POST모델에서 실적 외 항상 마진을 같이 말씀드리는 이유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확정치 Trailing"이라는 점입니다. Over-optimism이 녹아있는 컨센서스 보다도 확정치 마진 추이의 변화는 보다 빠른 주가 변곡점을 포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주식 투자는 항상 사는 것 보다 파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이러한 방법론은 100% 꼭지에서 팔지는 못할지언정, 오른쪽 "귀" 부근에서는 확실한 시그널링을 주는 것에는 틀림 없어 보입니다.
조선, 방산, 기계, 논씨클디팬 등 현 주도주들의 마진 추이는 어떠한지 세미나를 통해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P.S. 대다수 업종이 아직은 마진 팽창 중인 안정권 입니다)
불안한 매크로 환경 속 꾸역꾸역 잘 버티고, 잘 오르는 최근 국내 주도주들의 모습입니다 (금일 2차전지장 논외).
트럼프 관세 외 올 하반기에도 불안요소들이 산적해있다 보니, 제 고객분께서는 "주도주들이 앞으로 어디까지 더 갈 수 있을까"하는 우려 또한 동시에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단 차트는 이에 대한 답을 드릴 수 있는 자료입니다.
이는 리만사태 전 글로벌 호황기 속 조선업,
2011년 유럽발 재정위기 전 차화정,
2015년 중국 소비주 및 내수 성장주,
2017년 반도체 슈퍼 사이클,
2020년 코로나발 제약바이오 등
각 구간마다 등장했던 주도주들의 주가 및 이들의 존속 여부를 결정짓는 확정치 분기 영업마진에 대한 연율화 추이입니다 (i.e. Active Quant의 정석 POST모델에서 실적 외 항상 마진을 같이 말씀드리는 이유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확정치 Trailing"이라는 점입니다. Over-optimism이 녹아있는 컨센서스 보다도 확정치 마진 추이의 변화는 보다 빠른 주가 변곡점을 포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주식 투자는 항상 사는 것 보다 파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이러한 방법론은 100% 꼭지에서 팔지는 못할지언정, 오른쪽 "귀" 부근에서는 확실한 시그널링을 주는 것에는 틀림 없어 보입니다.
조선, 방산, 기계, 논씨클디팬 등 현 주도주들의 마진 추이는 어떠한지 세미나를 통해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P.S. 대다수 업종이 아직은 마진 팽창 중인 안정권 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29 08:40:51
기업명: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1조 3,51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에이치디현대미포 주식회사 (HD HYUNDAI MIPO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1,090억
계약시작 : 2025-05-29
계약종료 : 2027-07-12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34.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980001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71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기업명: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1조 3,51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에이치디현대미포 주식회사 (HD HYUNDAI MIPO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1,090억
계약시작 : 2025-05-29
계약종료 : 2027-07-12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34.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980001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71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FLNG, LNG선】 가스가 여름즈음부터 아주 핫해질 것입니다.
FLNG도 계속 신규 프로젝트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종목들 나오기 전에 비중 확대 추천드립니다.
https://theguru.co.kr/news/article.html?no=87516
FLNG도 계속 신규 프로젝트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종목들 나오기 전에 비중 확대 추천드립니다.
https://theguru.co.kr/news/article.html?no=87516
The Guru
삼성중공업, '에너지 공룡' 골라LNG와 FLNG 건조 계약 눈앞
[더구루=오소영 기자] 삼성중공업이 노르웨이 골라LNG(Golar LNG)와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건조 계약 체결을 목전에 뒀다. 연간 최대 540만 톤(t)의 LNG를 생산할 수 있는 FLNG를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골라LNG와 노르웨이 조선·해운전문지 트레이드윈즈에 따르면 칼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KR Shipbuilding: HD Hyundai Marine Engine (071970) Spot Call Takeaway - Rev'n Up
HD Hyundai Marine Engine (071970, +9.5%) discloses W109bn engine supply contract with HD Hyundai Mipo (010620, +3.3%).
On May 26, we held spot call with the company on Monday - Co emphasised on; 1) Higher OPM (12% in 1Q25) vs peers driven by selective order intake, tight cost control, improved productivity, and favourable f/x hedging; 2) Robust order backlog with increasing D/F engine mix, extending into 2028 given engine slot shortage (seller's market); and 3) Flexible capacity expansion with minimal bottlenecks, leveraging more man-hours, available land, and short lead times.
Stock is trading at 3.2x FY26 P/B based on BBG consensus vs Hanwha Engine 4.0x FY26 P/B, and shr px could still have room left as the structural engine shortage for small/mid-sized vessels such as tankers and bulkers, which make up the majority of the aging fleet over 15 yrs old, continues amid stricter environmental regulation. Co will start provide guidance from 2Q25 earnings release. Quick summary of spot call below, full call note in Korean/English attached.
Q&A Highlight
- Profitability & Cost Structure: High 1Q25 OPM thx to reduced fixed cost, improved profitability, selective order intake, f/x hedging. OPM upside left as the DF engine mix was only <10%.
- Orders: 2026 backlog nearly full; 2027 filling up; 2028 orders already coming in. Lucrative direct contracts (not OEM) with HD KSOE group will start in 2026.
- Capacity: Annual engine capacity 1.4m horsepower (52-hr workweek basis); aiming for 90% utilization by end-2025, 100% in 2026. No bottlenecks expected like shipyards.
- Regulatory impact: Carbon tax (MEPC 83) to drive ngine replacement demand in aging tanker/bulkers, which will increase DF engine mix (annual production may slow down but ASP will rise)
- Parts biz: Turbochargers/Crankshafts expected to pick up in 2H25 as captive demand increases.
HD Hyundai Marine Engine (071970, +9.5%) discloses W109bn engine supply contract with HD Hyundai Mipo (010620, +3.3%).
On May 26, we held spot call with the company on Monday - Co emphasised on; 1) Higher OPM (12% in 1Q25) vs peers driven by selective order intake, tight cost control, improved productivity, and favourable f/x hedging; 2) Robust order backlog with increasing D/F engine mix, extending into 2028 given engine slot shortage (seller's market); and 3) Flexible capacity expansion with minimal bottlenecks, leveraging more man-hours, available land, and short lead times.
Stock is trading at 3.2x FY26 P/B based on BBG consensus vs Hanwha Engine 4.0x FY26 P/B, and shr px could still have room left as the structural engine shortage for small/mid-sized vessels such as tankers and bulkers, which make up the majority of the aging fleet over 15 yrs old, continues amid stricter environmental regulation. Co will start provide guidance from 2Q25 earnings release. Quick summary of spot call below, full call note in Korean/English attached.
Q&A Highlight
- Profitability & Cost Structure: High 1Q25 OPM thx to reduced fixed cost, improved profitability, selective order intake, f/x hedging. OPM upside left as the DF engine mix was only <10%.
- Orders: 2026 backlog nearly full; 2027 filling up; 2028 orders already coming in. Lucrative direct contracts (not OEM) with HD KSOE group will start in 2026.
- Capacity: Annual engine capacity 1.4m horsepower (52-hr workweek basis); aiming for 90% utilization by end-2025, 100% in 2026. No bottlenecks expected like shipyards.
- Regulatory impact: Carbon tax (MEPC 83) to drive ngine replacement demand in aging tanker/bulkers, which will increase DF engine mix (annual production may slow down but ASP will rise)
- Parts biz: Turbochargers/Crankshafts expected to pick up in 2H25 as captive demand increases.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KR Shipbuilding: HD Hyundai Marine Engine (071970) Spot Call Takeaway - Rev'n Up HD Hyundai Marine Engine (071970, +9.5%) discloses W109bn engine supply contract with HD Hyundai Mipo (010620, +3.3%). On May 26, we held spot call with the company on Monday…
★★KR 조선업: HD현대마린엔진 (071970) 스팟콜 요약 - 'Rev'n Up'
HD현대마린엔진(071970, +9.5%)은 HD현대미포조선(010620, +3.3%)과의 1,090억 원 규모 엔진 공급 계약을 공시함.
5월 26일(월), 당사는 회사와 스팟 콜을 진행했으며, 주요 강조 내용은 다음과 같음:
동사는 선택적 수주 전략, 비용 통제, 생산성 개선, 우호적인 환헤지를 통해 1Q25 영업이익률(OPM) 12%로 동종업체 대비 높은 수익성을 달성 중임
DF(이중연료) 엔진 비중 증가에 따라 2028년까지 수주 잔고가 견고하며, 엔진 슬롯 부족으로 ‘셀러 마켓’ 형성 중
가용 인력·부지·짧은 리드타임 등을 활용해 병목 없이 유연한 증산 가능
주가는 FY26 P/B 기준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3.2배에 거래 중이며, 경쟁사인 한화엔진의 4.0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음. 15년 이상 된 노후 선박(탱커, 벌크선 등)의 구조적 엔진 부족과 강화되는 환경규제에 따라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음. 회사는 2Q25 실적 발표부터 가이던스를 제공할 예정임.
▼ 스팟콜 핵심 요약 (상세 회의록은 한/영 버전 첨부됨)
Q&A 주요 내용
수익성 및 비용 구조:
1Q25 영업이익률(OPM) 고점 달성은 고정비 절감, 선택적 수주 전략, 환헤지 효과 등 영향.
현재 DF 엔진 비중이 아직 <10%에 불과하여 향후 수익성 상향 여지 있음.
수주 상황:
2026년까지 수주 물량 거의 소진, 2027년 채워지는 중, 2028년 수주도 이미 들어오고 있음.
2026년부터 HD현대중공업 그룹과의 직접 계약(비 OEM 방식) 본격화 예정.
생산능력:
연간 엔진 생산능력은 약 140만 마력 (주 52시간 기준),
2025년 말까지 90% 가동률, 2026년에는 100% 목표.
조선소처럼 병목현상 없이 유연한 생산 체계 유지 가능.
규제 영향:
MEPC 83 탄소세 규제로 인해 노후 탱커·벌크선 중심의 엔진 교체 수요 증가 예상.
DF 엔진 비중 확대 전망 (연간 생산량은 다소 줄 수 있지만, ASP 상승 예상).
부품 사업:
2025년 하반기부터 터보차저·크랭크축 부품 수요 증가 예상 (내부 수요 기반 증가에 기인).
HD현대마린엔진(071970, +9.5%)은 HD현대미포조선(010620, +3.3%)과의 1,090억 원 규모 엔진 공급 계약을 공시함.
5월 26일(월), 당사는 회사와 스팟 콜을 진행했으며, 주요 강조 내용은 다음과 같음:
동사는 선택적 수주 전략, 비용 통제, 생산성 개선, 우호적인 환헤지를 통해 1Q25 영업이익률(OPM) 12%로 동종업체 대비 높은 수익성을 달성 중임
DF(이중연료) 엔진 비중 증가에 따라 2028년까지 수주 잔고가 견고하며, 엔진 슬롯 부족으로 ‘셀러 마켓’ 형성 중
가용 인력·부지·짧은 리드타임 등을 활용해 병목 없이 유연한 증산 가능
주가는 FY26 P/B 기준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3.2배에 거래 중이며, 경쟁사인 한화엔진의 4.0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음. 15년 이상 된 노후 선박(탱커, 벌크선 등)의 구조적 엔진 부족과 강화되는 환경규제에 따라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음. 회사는 2Q25 실적 발표부터 가이던스를 제공할 예정임.
▼ 스팟콜 핵심 요약 (상세 회의록은 한/영 버전 첨부됨)
Q&A 주요 내용
수익성 및 비용 구조:
1Q25 영업이익률(OPM) 고점 달성은 고정비 절감, 선택적 수주 전략, 환헤지 효과 등 영향.
현재 DF 엔진 비중이 아직 <10%에 불과하여 향후 수익성 상향 여지 있음.
수주 상황:
2026년까지 수주 물량 거의 소진, 2027년 채워지는 중, 2028년 수주도 이미 들어오고 있음.
2026년부터 HD현대중공업 그룹과의 직접 계약(비 OEM 방식) 본격화 예정.
생산능력:
연간 엔진 생산능력은 약 140만 마력 (주 52시간 기준),
2025년 말까지 90% 가동률, 2026년에는 100% 목표.
조선소처럼 병목현상 없이 유연한 생산 체계 유지 가능.
규제 영향:
MEPC 83 탄소세 규제로 인해 노후 탱커·벌크선 중심의 엔진 교체 수요 증가 예상.
DF 엔진 비중 확대 전망 (연간 생산량은 다소 줄 수 있지만, ASP 상승 예상).
부품 사업:
2025년 하반기부터 터보차저·크랭크축 부품 수요 증가 예상 (내부 수요 기반 증가에 기인).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29 14:04:48
기업명: 팬오션(시가총액: 1조 9,672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VLCC 2척 건조
- VLCC 선대 확대를 통한 Wet Bulk 사업 경쟁력 증진
투자금액 : 3,505억
자본대비 : 6.2%
투자시작 : 2025-06-12
투자종료 : 2028-04-27
투자기간 : 2.9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98001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670
기업명: 팬오션(시가총액: 1조 9,672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VLCC 2척 건조
- VLCC 선대 확대를 통한 Wet Bulk 사업 경쟁력 증진
투자금액 : 3,505억
자본대비 : 6.2%
투자시작 : 2025-06-12
투자종료 : 2028-04-27
투자기간 : 2.9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98001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670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3. 전략산업 중심 섹터별 수혜
• 에너지: SMR 기술 투자, 기존 원전 안전 연장, 재생에너지 및 ESS 확대
• 조선: 친환경선박 기술 및 스마트조선소, 중소형 조선소 R&D 지원
• 방산: AI 방산기술, 수출통합지원체계 구축, 첨단무기 개발 집중
• 에너지: SMR 기술 투자, 기존 원전 안전 연장, 재생에너지 및 ESS 확대
• 조선: 친환경선박 기술 및 스마트조선소, 중소형 조선소 R&D 지원
• 방산: AI 방산기술, 수출통합지원체계 구축, 첨단무기 개발 집중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시장생각 (25.05.31 조선, JTC, 달바)
https://blog.naver.com/kimcharger/223884054720
https://blog.naver.com/kimcharger/22388405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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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생각 (25.05.31 조선, JTC, 달바)
Forwarded from JASON 오
[epic AI 수출] 잠정 수출 데이터 업데이트 | 2025년 5월 31일까지
🚢 한국의 2025년 5월 잠정 수출액은 57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 전월 동기 대비 -1.6% 감소하였습니다.
📈 전년동기대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품목
[변압기: 대형 (10,000 kVA 이상)] +68.55%
[가공식품: 아이스크림 및 빙과류] +63.96%
[변압기: 중대형 (650 ~ 10,000 kVA)] +49.42%
[반도체: 메모리반도체] +31.97%
[반도체: 총계] +21.25%
[건설기계: 굴삭기] +20.24%
[가공식품: 라면] +18.11%
[제약: 의약품] +14.16%
[제약: 바이오 의약품] +13.30%
[화장품: 색조화장품] +11.79%
📉 전년동기대비 낮은 성장률을 기록한 품목
[가공식품: 조제분유] -52.44%
[배터리 소재: 음극활물질] -40.44%
[변압기: 소형 (650 kVA 이하)] -36.89%
[배터리 소재: 분리막] -35.79%
[의료기기: 임플란트] -32.66%
[배터리: 리튬이온 배터리] -32.03%
[디스플레이: LCD 패널] -27.33%
[자동차: 전기자동차] -23.08%
[정유: 총계] -22.32%
[배터리 소재: 양극활물질] -19.24%
📌 epic AI에서는 품목별/국가별 상세 데이터를 가장 빠르고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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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c AI 사전 예약 중: https://kedepic.webflow.io
🚢 한국의 2025년 5월 잠정 수출액은 57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 전월 동기 대비 -1.6% 감소하였습니다.
📈 전년동기대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품목
[변압기: 대형 (10,000 kVA 이상)] +68.55%
[가공식품: 아이스크림 및 빙과류] +63.96%
[변압기: 중대형 (650 ~ 10,000 kVA)] +49.42%
[반도체: 메모리반도체] +31.97%
[반도체: 총계] +21.25%
[건설기계: 굴삭기] +20.24%
[가공식품: 라면] +18.11%
[제약: 의약품] +14.16%
[제약: 바이오 의약품] +13.30%
[화장품: 색조화장품] +11.79%
📉 전년동기대비 낮은 성장률을 기록한 품목
[가공식품: 조제분유] -52.44%
[배터리 소재: 음극활물질] -40.44%
[변압기: 소형 (650 kVA 이하)] -36.89%
[배터리 소재: 분리막] -35.79%
[의료기기: 임플란트] -32.66%
[배터리: 리튬이온 배터리] -32.03%
[디스플레이: LCD 패널] -27.33%
[자동차: 전기자동차] -23.08%
[정유: 총계] -22.32%
[배터리 소재: 양극활물질]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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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하반기 북미 LNGC 발주 본격화 기대
▪️신조선가지수 186.70pt(-0.11pt), 중고선가지수 177.57pt(-0.07pt) 기록
▪️HD현대삼호는 Capital Maritime으로부터 지난 4월에 수주했던 8,800TEU LNG DF 컨테이너선 4척과 동일한 스펙과 동일한 선가의 잔여 2척을 수주하면서 올해 수주목표 45.7억불 중 약 41%(18.5억불) 달성
▪️CMB.Tech는 중국선박공업그룹(CSSC) 계열사인 칭다오베이하이조선과 최대 5척의 유조선(VLCC 1척과 Suezmax 4척) 건조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이를 적극 부인. CMB. Tech는 건조사를 두고 HD현대중공업과 칭다오베이하이조선 중에 고민해온 것으로 알려지며, 해당 물량 HD현대중공업으로의 발주를 기대
▪️인도 국영 해운사(SCI)는 약 10억 달러 규모의 신조 발주를 한국 3대 조선소와 중국의 Hengli, New Times 등의 민영 조선사와 접촉 중. 이번 발주는 VLCC 2척과 16,000TEU급 컨테이너선 최대 4척(확정 2척+옵션 2척)으로 구성. 인도 정부는 ‘40년까지 총 112척의 선박을 확보하기 위해 약 8,500억 루피(약 100억 달러) 예산을 책정한 상황
▪️이번 발주에서 VLCC 선가는 약 $120m, 16K-TEU급 컨선은 약 $180~190m 수준으로 평가. 선가 고려 시 중국 조선소의 저가 수주 우려가 있으나, 반중 감정이 짙은 인도 입장에서 한국 조선사를 선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HD현대중공업은 인도 국영 코친(Cochin)조선소와 협력해 코치 지역에 조선소 신설을 논의 중이며, 한화오션은 인도 구자라트주의 칸들라 항 인근에 조선소 설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Venture Global의 루이지애나 CP2 LNG 프로젝트가 FERC(미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로부터 건설 승인을 받으면서 FID 가능성 높아짐. Venture Global은 최대 12척(확정 4척+옵션 8척) 발주를 두고 한국 조선 3사와 협의 중
▪️미국 에너지부(DOE)는 Sempra 에너지의 ‘Por Arthur LNG Phase 2’ 프로젝트의 최종 LNG 수출을 승인. Sempra Infrastructure CEO는 “이번 승인은 FID를 향한 중요한 진전이며, 연내 결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이는 트럼프 2기 행정부 하에서 최초로 DoE로부터 온전한 Non-FTA 국가 수출 승인을 받은 LNG 프로젝트로, 이전 루이지애나 Commonwealth LNG와 CP2 프로젝트는 조건부 승인을 받은 상황. Port Arthur LNG Phase 2의 연내 FID 가능성 높아졌으며, FID 이후 국내 조선 3사의 LNGC 수주를 기대
▪️Golar LNG는 지난 1분기 실적발표에서 3가지 FLNG를 제안 받아 구체적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연내 최대 2척의 FLNG를 발주할 계획을 발표. Golar LNG가 협력을 검토 중인 곳은 총 3곳으로, 한국의 삼성중공업과 중국의 CIMC RAFFLES, 그리고 싱가포르의 Seatrium(구 Keppel&Sembcorp)
▪️삼성중공업은 단열 성능 높으며 3.5~5.4MTPA 생산 가능한 ‘MK-III’를, CIMC RAFFLES는 가격 경쟁력 우위에 있는 최대 3.5MTPA 생산 가능한 ‘MK-II’를, Seatrium은 적은 리스크의 최대 2.7MTPA 생산 가능한 ‘MK-I’를 제안. 삼성중공업은 이탈리아 ENI, 미국 Delfin, 캐나다 Western 등을 포함한 글로벌 FLNG 수주 풀 확대 중
▪️글로벌 LNG 생산 확대 기조 유지되고 있으며, 특히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북미 지역 중심의 주요 LNG 프로젝트의 수출 승인에 이은 FID 가능성 점진적으로 상승 중.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발주는 중국이 아닌 국내 조선 3사 수주로 이어지며 안정적인 수주잔고 레벨과 수익성 유지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JoCO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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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위: 하반기 북미 LNGC 발주 본격화 기대
▪️신조선가지수 186.70pt(-0.11pt), 중고선가지수 177.57pt(-0.07pt) 기록
▪️HD현대삼호는 Capital Maritime으로부터 지난 4월에 수주했던 8,800TEU LNG DF 컨테이너선 4척과 동일한 스펙과 동일한 선가의 잔여 2척을 수주하면서 올해 수주목표 45.7억불 중 약 41%(18.5억불) 달성
▪️CMB.Tech는 중국선박공업그룹(CSSC) 계열사인 칭다오베이하이조선과 최대 5척의 유조선(VLCC 1척과 Suezmax 4척) 건조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이를 적극 부인. CMB. Tech는 건조사를 두고 HD현대중공업과 칭다오베이하이조선 중에 고민해온 것으로 알려지며, 해당 물량 HD현대중공업으로의 발주를 기대
▪️인도 국영 해운사(SCI)는 약 10억 달러 규모의 신조 발주를 한국 3대 조선소와 중국의 Hengli, New Times 등의 민영 조선사와 접촉 중. 이번 발주는 VLCC 2척과 16,000TEU급 컨테이너선 최대 4척(확정 2척+옵션 2척)으로 구성. 인도 정부는 ‘40년까지 총 112척의 선박을 확보하기 위해 약 8,500억 루피(약 100억 달러) 예산을 책정한 상황
▪️이번 발주에서 VLCC 선가는 약 $120m, 16K-TEU급 컨선은 약 $180~190m 수준으로 평가. 선가 고려 시 중국 조선소의 저가 수주 우려가 있으나, 반중 감정이 짙은 인도 입장에서 한국 조선사를 선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HD현대중공업은 인도 국영 코친(Cochin)조선소와 협력해 코치 지역에 조선소 신설을 논의 중이며, 한화오션은 인도 구자라트주의 칸들라 항 인근에 조선소 설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Venture Global의 루이지애나 CP2 LNG 프로젝트가 FERC(미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로부터 건설 승인을 받으면서 FID 가능성 높아짐. Venture Global은 최대 12척(확정 4척+옵션 8척) 발주를 두고 한국 조선 3사와 협의 중
▪️미국 에너지부(DOE)는 Sempra 에너지의 ‘Por Arthur LNG Phase 2’ 프로젝트의 최종 LNG 수출을 승인. Sempra Infrastructure CEO는 “이번 승인은 FID를 향한 중요한 진전이며, 연내 결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이는 트럼프 2기 행정부 하에서 최초로 DoE로부터 온전한 Non-FTA 국가 수출 승인을 받은 LNG 프로젝트로, 이전 루이지애나 Commonwealth LNG와 CP2 프로젝트는 조건부 승인을 받은 상황. Port Arthur LNG Phase 2의 연내 FID 가능성 높아졌으며, FID 이후 국내 조선 3사의 LNGC 수주를 기대
▪️Golar LNG는 지난 1분기 실적발표에서 3가지 FLNG를 제안 받아 구체적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연내 최대 2척의 FLNG를 발주할 계획을 발표. Golar LNG가 협력을 검토 중인 곳은 총 3곳으로, 한국의 삼성중공업과 중국의 CIMC RAFFLES, 그리고 싱가포르의 Seatrium(구 Keppel&Sembcorp)
▪️삼성중공업은 단열 성능 높으며 3.5~5.4MTPA 생산 가능한 ‘MK-III’를, CIMC RAFFLES는 가격 경쟁력 우위에 있는 최대 3.5MTPA 생산 가능한 ‘MK-II’를, Seatrium은 적은 리스크의 최대 2.7MTPA 생산 가능한 ‘MK-I’를 제안. 삼성중공업은 이탈리아 ENI, 미국 Delfin, 캐나다 Western 등을 포함한 글로벌 FLNG 수주 풀 확대 중
▪️글로벌 LNG 생산 확대 기조 유지되고 있으며, 특히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북미 지역 중심의 주요 LNG 프로젝트의 수출 승인에 이은 FID 가능성 점진적으로 상승 중.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발주는 중국이 아닌 국내 조선 3사 수주로 이어지며 안정적인 수주잔고 레벨과 수익성 유지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JoCO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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