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글로벌 선주들의 VLCC 발주 재개, 수익성은 의문
▪️신조선가지수는 186.84pt(+0.15pt), 중고선가지수는 178.22pt(+0.65pt)를 기록
▪️이번주 벌크 중고선가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컨테이너선 중고선가 상승이 중고선가지수의 상승을 견인
▪️팬오션은 HD현대중공업에게 VLCC 2척을 척 당 $127.5m에 발주했으며, 해당 선박은 1H28에 인도될 예정
▪️일본 선사 닛센 카이운(Nissen Kaiun)은 HD현대미포의 연결 자회사인 HD현대베트남조선에 115K DWT급 LR2 PC 1척을 $73.5m에 발주했으며, 해당 선박은 4Q28에 인도될 예정
▪️글로벌 1위 컨테이너 선사인 MSC는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항만세는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는데 장애물이 되지 않는다”라고 언급하며, 중국 조선소에 계속 발주할 의지를 나타냄. 다만 MSC는 ‘25년 4월까지 중국 조선소로 초대형 컨선 중심의 대규모 발주를 한차례 완료했기 때문에 단기적 영향은 제한적
▪️언론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선주들은 향후 수개월 내에 약 22.5억 달러 이상 규모의 VLCC 18척을 발주할 가능성이 있으며, 한국 및 중국 조선소와 협의 중. 해당 선주 및 선사들은 CMB.Tech, Tsakos Shipping&Trading, Formosa Plastics Marine Corp, Pan Ocean, SCI, COSCO, Shandong Shipping 등이 있으며, 이들이 협의 중인 조선소는 한국 대형 3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와 중국의 Dalian Shipbuilding과 Jiangsu New Hantong으로 알려짐 (이 중 팬오션 VLCC 2척은 HD현대중공업에게 척 당 $127.5m에 발주 완료)
▪️이 중 그리스 Tsakos Shipping&Trading만 유일하게 컨벤셔널이 아닌 ‘LNG DF’ VLCC 2척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선박은 중국이 아닌 한국 조선 3사와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됨
▪️한국 조선소들은 VLCC도 수주하고 싶지만, 대형 컨테이너선 인콰이어리가 활발한 상황이기 때문에 가용 슬롯이 한정적인 상황에서 컨테이너선 보다 수익성이 낮은 VLCC 가격 협상에는 보수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
▪️글로벌 선주들은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로 인해 기존 중국에게 발주하려던 대형 컨선 물량을 한국 조선소로 선회하는 중. 중국 조선소들의 공격적인 캐파 확장이 단행되고 있기에 해당 납기 슬롯을 한국 조선소에게 뺏긴 대형 컨테이너선 대신 VLCC로 채울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따라서 단기간 내 국내 조선 3사가 원하는 높은 선가로 VLCC를 수주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 국내 조선 3사가 ‘24년부터 수주한 VLCC 및 Suezmax 탱커의 평균 수주 단가를 살펴보면, VLCC의 경우 소폭의 하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Suezmax의 경우 다행히 보합세 나타나는 중
▪️올해까지 국내 조선 3사의 수주 규모가 괜찮은 컨테이너선 시장은 내년부터 탑 티어 라이너들의 대규모 발주가 급감할 것이며, 중하위 티어 라이너들의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수요를 기대해야 함
▪️조선 3사는 컨테이너선이 비게 될 수주잔고를 탱커로 채워야 하는 상황에서 작년까지의 공격적인 캐파 확장을 통해 글로벌 탱커의 대부분을 수주한 중국 조선소와 수주 경쟁이 예상됨. ‘28년 이후 조선 3사의 건조 마진에 훼손 없는 수익성의 선가 계약을 일궈 낼 수 있을지를 의심하면서 향후 조선 3사의 탱커 수주 선가의 모니터링 필요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zinXZQ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글로벌 선주들의 VLCC 발주 재개, 수익성은 의문
▪️신조선가지수는 186.84pt(+0.15pt), 중고선가지수는 178.22pt(+0.65pt)를 기록
▪️이번주 벌크 중고선가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컨테이너선 중고선가 상승이 중고선가지수의 상승을 견인
▪️팬오션은 HD현대중공업에게 VLCC 2척을 척 당 $127.5m에 발주했으며, 해당 선박은 1H28에 인도될 예정
▪️일본 선사 닛센 카이운(Nissen Kaiun)은 HD현대미포의 연결 자회사인 HD현대베트남조선에 115K DWT급 LR2 PC 1척을 $73.5m에 발주했으며, 해당 선박은 4Q28에 인도될 예정
▪️글로벌 1위 컨테이너 선사인 MSC는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항만세는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는데 장애물이 되지 않는다”라고 언급하며, 중국 조선소에 계속 발주할 의지를 나타냄. 다만 MSC는 ‘25년 4월까지 중국 조선소로 초대형 컨선 중심의 대규모 발주를 한차례 완료했기 때문에 단기적 영향은 제한적
▪️언론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선주들은 향후 수개월 내에 약 22.5억 달러 이상 규모의 VLCC 18척을 발주할 가능성이 있으며, 한국 및 중국 조선소와 협의 중. 해당 선주 및 선사들은 CMB.Tech, Tsakos Shipping&Trading, Formosa Plastics Marine Corp, Pan Ocean, SCI, COSCO, Shandong Shipping 등이 있으며, 이들이 협의 중인 조선소는 한국 대형 3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와 중국의 Dalian Shipbuilding과 Jiangsu New Hantong으로 알려짐 (이 중 팬오션 VLCC 2척은 HD현대중공업에게 척 당 $127.5m에 발주 완료)
▪️이 중 그리스 Tsakos Shipping&Trading만 유일하게 컨벤셔널이 아닌 ‘LNG DF’ VLCC 2척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선박은 중국이 아닌 한국 조선 3사와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됨
▪️한국 조선소들은 VLCC도 수주하고 싶지만, 대형 컨테이너선 인콰이어리가 활발한 상황이기 때문에 가용 슬롯이 한정적인 상황에서 컨테이너선 보다 수익성이 낮은 VLCC 가격 협상에는 보수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
▪️글로벌 선주들은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로 인해 기존 중국에게 발주하려던 대형 컨선 물량을 한국 조선소로 선회하는 중. 중국 조선소들의 공격적인 캐파 확장이 단행되고 있기에 해당 납기 슬롯을 한국 조선소에게 뺏긴 대형 컨테이너선 대신 VLCC로 채울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따라서 단기간 내 국내 조선 3사가 원하는 높은 선가로 VLCC를 수주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 국내 조선 3사가 ‘24년부터 수주한 VLCC 및 Suezmax 탱커의 평균 수주 단가를 살펴보면, VLCC의 경우 소폭의 하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Suezmax의 경우 다행히 보합세 나타나는 중
▪️올해까지 국내 조선 3사의 수주 규모가 괜찮은 컨테이너선 시장은 내년부터 탑 티어 라이너들의 대규모 발주가 급감할 것이며, 중하위 티어 라이너들의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수요를 기대해야 함
▪️조선 3사는 컨테이너선이 비게 될 수주잔고를 탱커로 채워야 하는 상황에서 작년까지의 공격적인 캐파 확장을 통해 글로벌 탱커의 대부분을 수주한 중국 조선소와 수주 경쟁이 예상됨. ‘28년 이후 조선 3사의 건조 마진에 훼손 없는 수익성의 선가 계약을 일궈 낼 수 있을지를 의심하면서 향후 조선 3사의 탱커 수주 선가의 모니터링 필요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zinX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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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중소형 컨테이너선, VLCC 인콰이어리 증가
☞ http://bit.ly/DOS774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컨테이너선 중고선가 2~5% 상승
🌏 그린쉽
△ USTR의 중국 조선업 제재안에 대한 해운업 멘트들: 반대, 타격, 한국 조선업에 긍정적
▲ HD현대, ZeroNorth와 자율운항 등 전략적 제휴 체결
▲ MOL, 삼성중공업과 공동 개발한 연료전지 LNG선 설계 개념 승인 획득
🌪 LNG
△ TotalEnergies의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및 LNG 슬롯 8월말로 결정 연기
▲ Cheniere, Sabine Pass 확장을 위한 장기 가스공급 계약 체결
▲ 영국 Purus, HD현대삼호에 LNG선 1척 추가 발주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Clarksons, LCO2 해상 운송 진출 확대. 5년 동안 50척 이상 LCO2 전망
🚢 컨테이너
▲ 중소형 컨테이너선으로 투자 관심 이동. HD현대미포 인콰이어리 증가
▽ Peter Dohle Schiffahrts, 중국에 신조 발주 두고 내부 의견 분열
🛳 탱커
▲ VLCC 신조선 발주 관심 증가, 최대 18척, 22.5억달러 규모 입찰 진행 중
△ VLCC 스팟 운임 급락으로, 정기용선 수요 증가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그룹의 미국 LNG선 건조 계획에 대해 업계는 회의적
▽ 인도네시아, 조선산업 육성을 위해 중국 조선소와의 협력 검토 중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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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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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컨테이너선 중고선가 2~5% 상승
🌏 그린쉽
△ USTR의 중국 조선업 제재안에 대한 해운업 멘트들: 반대, 타격, 한국 조선업에 긍정적
▲ HD현대, ZeroNorth와 자율운항 등 전략적 제휴 체결
▲ MOL, 삼성중공업과 공동 개발한 연료전지 LNG선 설계 개념 승인 획득
🌪 LNG
△ TotalEnergies의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및 LNG 슬롯 8월말로 결정 연기
▲ Cheniere, Sabine Pass 확장을 위한 장기 가스공급 계약 체결
▲ 영국 Purus, HD현대삼호에 LNG선 1척 추가 발주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Clarksons, LCO2 해상 운송 진출 확대. 5년 동안 50척 이상 LCO2 전망
🚢 컨테이너
▲ 중소형 컨테이너선으로 투자 관심 이동. HD현대미포 인콰이어리 증가
▽ Peter Dohle Schiffahrts, 중국에 신조 발주 두고 내부 의견 분열
🛳 탱커
▲ VLCC 신조선 발주 관심 증가, 최대 18척, 22.5억달러 규모 입찰 진행 중
△ VLCC 스팟 운임 급락으로, 정기용선 수요 증가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그룹의 미국 LNG선 건조 계획에 대해 업계는 회의적
▽ 인도네시아, 조선산업 육성을 위해 중국 조선소와의 협력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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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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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제 글을 제가 이렇게 올리는건 참 민망스럽긴 하네요.
https://g.co/gemini/share/8d441e047217
이곳에는 제가 딥리서치 하는 과정을 올려봅니다.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면.. 피드백을 주신다면.. 달게 받겠읍니다.
https://blog.naver.com/ho1land_ant/223892395798
https://g.co/gemini/share/8d441e047217
이곳에는 제가 딥리서치 하는 과정을 올려봅니다.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면.. 피드백을 주신다면.. 달게 받겠읍니다.
https://blog.naver.com/ho1land_ant/223892395798
Gemini
Gemini - Samchundang BioSim & Generic Guidance
Created with Gemini Advanced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텐센트의 SM엔터 인수는 중국의 K팝 복귀 신호”
중국 IT 대기업 텐센트의 SM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는 중국이 한국 음악산업에 복귀하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것이라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분석했다.
FT는 8일(현지시간) 칼럼에서 텐센트의 SM엔터테인먼트 인수에 대해 “K팝과 중국 간의 관계가 해빙되고, K팝의 중국 내 위상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가능성을 시사한다”며 K팝 산업에 대한 중국 복귀에 주목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81672
중국 IT 대기업 텐센트의 SM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는 중국이 한국 음악산업에 복귀하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것이라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분석했다.
FT는 8일(현지시간) 칼럼에서 텐센트의 SM엔터테인먼트 인수에 대해 “K팝과 중국 간의 관계가 해빙되고, K팝의 중국 내 위상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가능성을 시사한다”며 K팝 산업에 대한 중국 복귀에 주목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81672
Naver
“텐센트의 SM엔터 인수는 중국의 K팝 복귀 신호”
중국 IT 대기업 텐센트의 SM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는 중국이 한국 음악산업에 복귀하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것이라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분석했다. FT는 8일(현지시간) 칼럼에서 텐센트의 SM엔터테인먼트 인수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기존 주도주 투자자들은 벌기 힘든 장세네요. 별 수 있나요... 좀 옮겨가고, 압축하고, 비중 줄이고, 공부나 해야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KB: 산업]
조선산업 : 올해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45.4% 감소
정동익, 2025-06-09
- 5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54.5% 감소한 166만 CGT 기록
- 올해 누적 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45.4% 감소한 1,592만 CGT 기록
- 한국 M/S는 지난해 19.9%에서 올해 24.0%로 상승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1MDYwOTEwMzMzMTQ0MEsucGRm&wInfo=a2hhbjE=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KB: 산업]
조선산업 : 올해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45.4% 감소
정동익, 2025-06-09
- 5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54.5% 감소한 166만 CGT 기록
- 올해 누적 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45.4% 감소한 1,592만 CGT 기록
- 한국 M/S는 지난해 19.9%에서 올해 24.0%로 상승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1MDYwOTEwMzMzMTQ0MEsucGRm&wInfo=a2hhbjE=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기존 주도주 투자자들은 벌기 힘든 장세네요. 별 수 있나요... 좀 옮겨가고, 압축하고, 비중 줄이고, 공부나 해야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KB: 산업] 조선산업 : 올해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45.4% 감소 정동익, 2025-06-09 - 5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54.5% 감소한 166만 CGT 기록 - 올해 누적 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45.4% 감소한 1,592만 CGT 기록 - 한국 M/S는 지난해 19.9%에서…
#조선업
한투 강경태 위원의 미포 하향리포트 영향도 있겠지만, 개인적오르는 수급적인 논리로 빠지고 있다고 생각.
미포를 포함하여 조선업 전반적으로 주가가 많이 찬 상태이고,
현재 상법 개정 관련주, 증권주, 엔터주 등으로 수급이 옮겨가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
조선, 방산의 경우 작년 트럼프 당선 이후 계속 주도주 자리를 유지했기에
NEXT 를 찾는 움직임이 금일 차익 실현으로 이어진게 아닐까함
다만, 블로그에서 언급한 환경규제로 인한 숏티지 및 미국의 중국 견제 내러티브는 여전하고,
실적 서프라이즈 낸 것은 이제 1~2분기에 불과.
시세가 많이 올랐기에 조정은 당연히 받겠지만, 성장이 계속 이뤄지는한 아직 고점으로 판단하기엔 이른 시점이라고 보며, LNG 사이클은 하반기부터 본격화되기에 더 갈 수 있는 영역이 많다고 보여짐.
한투 강경태 위원의 미포 하향리포트 영향도 있겠지만, 개인적오르는 수급적인 논리로 빠지고 있다고 생각.
미포를 포함하여 조선업 전반적으로 주가가 많이 찬 상태이고,
현재 상법 개정 관련주, 증권주, 엔터주 등으로 수급이 옮겨가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
조선, 방산의 경우 작년 트럼프 당선 이후 계속 주도주 자리를 유지했기에
NEXT 를 찾는 움직임이 금일 차익 실현으로 이어진게 아닐까함
다만, 블로그에서 언급한 환경규제로 인한 숏티지 및 미국의 중국 견제 내러티브는 여전하고,
실적 서프라이즈 낸 것은 이제 1~2분기에 불과.
시세가 많이 올랐기에 조정은 당연히 받겠지만, 성장이 계속 이뤄지는한 아직 고점으로 판단하기엔 이른 시점이라고 보며, LNG 사이클은 하반기부터 본격화되기에 더 갈 수 있는 영역이 많다고 보여짐.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제가 너무 자주 얘기를 드려서 오늘 안 드리려고 했는데....
수급 이슈 나오면 무조건 조선을 패네요. 실적까지 한달은 남았으니 와따가따 트레이딩이 맞을지.. 아님 그 전에 수주나 기타 모멘텀이 나오면서 다시 오를지.. 는 아무도 모르긴 합니다.
다만 다시 한번 강조 드리면
(1) 중국 조선업 때리기 반사 수혜,
(2) 미국 LNG 프로젝트 최대 수혜,
(3) 미국 해양방산 모멘텀,
(4) 수주 시작되면 선가 상승으로 추가 성장
(5) 실적은 당연히 Good 등 다양한 긍정적인 이슈들이 매도하신 분께는 지뢰밭처럼 깔려있습니다.
빠지면 가장 무서운 업종 중 하나가 조선업이라 빠질 때 정말 손이 안나가지만 제 의견은 지금부터 실적 발표 전까지는 비중 확대 기회 구간입니다.
숫자를 눈으로 확인하시고 나면 그때는 늦을 것이고, 다시 한번 주가는 레벨업 될 것입니다.
벨류에이션도 말이 많은데.. 예를 들어서 미포가 2027년 컨센서스가 매출액 6조원에 영업이익 6,400억원입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시면 제가 얼마 전 PC선 얘기 드렸습니다. OPM이 10%가 맞을까요? 15%는 불가능할까요?
만약 매출 6조원에 OPM 15%면 OP가 9,000억원입니다. 그런데 지금 시총 7.5조원이 맞을까요?
그리고 컨센서스처럼 6,400억원 OP가 나온다고 해도, 시총 7.5조원이 비싼 걸까요?
적정 시총은 시장에서 결정하는 것이긴 하나, ROE 확장 구간에서는 그냥 Buy & Hold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사이클에서도 그랬지만 매크로적으로 충격적인 큰 Bad 이벤트가 발생하거나 빅 모멘텀이 종결되지 않는 한 사이클은 지속됩니다.
즉 지금은 사이클 Peak가 아니라는 얘기를 다시 한번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급 이슈 나오면 무조건 조선을 패네요. 실적까지 한달은 남았으니 와따가따 트레이딩이 맞을지.. 아님 그 전에 수주나 기타 모멘텀이 나오면서 다시 오를지.. 는 아무도 모르긴 합니다.
다만 다시 한번 강조 드리면
(1) 중국 조선업 때리기 반사 수혜,
(2) 미국 LNG 프로젝트 최대 수혜,
(3) 미국 해양방산 모멘텀,
(4) 수주 시작되면 선가 상승으로 추가 성장
(5) 실적은 당연히 Good 등 다양한 긍정적인 이슈들이 매도하신 분께는 지뢰밭처럼 깔려있습니다.
빠지면 가장 무서운 업종 중 하나가 조선업이라 빠질 때 정말 손이 안나가지만 제 의견은 지금부터 실적 발표 전까지는 비중 확대 기회 구간입니다.
숫자를 눈으로 확인하시고 나면 그때는 늦을 것이고, 다시 한번 주가는 레벨업 될 것입니다.
벨류에이션도 말이 많은데.. 예를 들어서 미포가 2027년 컨센서스가 매출액 6조원에 영업이익 6,400억원입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시면 제가 얼마 전 PC선 얘기 드렸습니다. OPM이 10%가 맞을까요? 15%는 불가능할까요?
만약 매출 6조원에 OPM 15%면 OP가 9,000억원입니다. 그런데 지금 시총 7.5조원이 맞을까요?
그리고 컨센서스처럼 6,400억원 OP가 나온다고 해도, 시총 7.5조원이 비싼 걸까요?
적정 시총은 시장에서 결정하는 것이긴 하나, ROE 확장 구간에서는 그냥 Buy & Hold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사이클에서도 그랬지만 매크로적으로 충격적인 큰 Bad 이벤트가 발생하거나 빅 모멘텀이 종결되지 않는 한 사이클은 지속됩니다.
즉 지금은 사이클 Peak가 아니라는 얘기를 다시 한번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미국 조선업】
당연한거겠죠? 해양 방산도 그렇게 되겠죠?
미국산 LNG 운반선 의무화라는 야심 찬 일정의 시행을 철회
제안된 규정에서 면허 정지 조항을 삭제할 계획
https://maritime-executive.com/article/white-house-walks-back-u-s-built-lng-carrier-ambitions
당연한거겠죠? 해양 방산도 그렇게 되겠죠?
미국산 LNG 운반선 의무화라는 야심 찬 일정의 시행을 철회
제안된 규정에서 면허 정지 조항을 삭제할 계획
https://maritime-executive.com/article/white-house-walks-back-u-s-built-lng-carrier-ambitions
The Maritime Executive
White House Walks Back U.S.-Built LNG Carrier Ambitions
The Office of the U.S. Trade Representative has decided to further tweak its proposed port fee structure for Chinese-built vessels, rolling back a pr...
Forwarded from HC
릴리왕 모더레이터 / 메커교수 발표 / 122명 줌참석/PPT 15장 중 5장이 Centrifuge vs Pluto LT 데이터 비교에 할당 / 주요내용: 결과는 동등이상이나 메커교수 랩에서 숙련된 인력이 진행한 내용으로 멀티사이트로 진행하면 더욱 차별화 될 것, 큐리가 준비중인 칵테일 프랩이 가야할 방향 강조, 마지막 별도 슬라이드에서 큐리팀에 감사 전달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6.10 10:37:33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36조 5,30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8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24,000억
계약시작 : 2025-06-09
계약종료 : 2028-11-30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16.5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1080010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36조 5,30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8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24,000억
계약시작 : 2025-06-09
계약종료 : 2028-11-30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16.5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1080010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미국USTR-중국 조선 제재안 때문(만은 아니지만)에
한국으로 8+4척 발주한 ONE의 16,000-T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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